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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6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746회 당첨 번호 - (3) (12) (33) (36) (42)(45) 보너스볼 (25)

 1등 당첨 - 9명 / 2,038,623,709원
 2등 당첨 - 58명 / 52,723,027원 

 

- 3배수의 대폭발

로또를 분석할 때 수학적인 개념을 빼놓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국내 로또와 해외 로또를 불문하고 대부분의 복권들이 숫자를 맞추는 데 기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로또룰 분석할 때 수학적인 개념을 빼놓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로또 분석에 쓰이는 패턴들만 해도 홀짝 패턴이나 소수-합성수-3배수, AC값 등은 수학적 개념이 로또에 적용된 산물입니다.


이중 소수-합성수-3배수는 수학적 개념이 가장 직접적으로 적용된 방식입니다. 소수는 1과 자기 자신으로만 나누어 떨어지는 번호를, 합성수는 1과 자기 자신 이외의 값으로도 나누어 떨어지는 번호를, 3배수는 3으로 나누어 떨어지는 번호를 각각 자신들의 번호로 분류. 원래는 소수-합성수만 존재해야 정상이지만 그렇게 되면 번호 수의 불균형이 매우 심하기 때문에(소수 14개-합성수 31개) 합성수 중 일부 번호(14개)를 3배수로 따로 떼어 세 그룹 사이의 균형이 거의 비슷하게 맞도록 합니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1은 합성수로, 소수와 3배수에 모두 속하는 3은 소수로 분류한다는 것.


746회 추첨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인 패턴은 3배수. 746회 추첨을 그야말로 초토화 시켰습니다. 3배수는 12번, 33번, 36번, 42번, 45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시키면서 다섯 개 번호가 출현. 나머지 1개 번호 조차 3번이었는데, 3번은 원래 3배수에도 속할 수 있었던 번호입니다. 수학적 개념을 로또에 맞게 바꾸지 않고 그대로 활용했다면 746회 추첨은 3배수 6개 출현 사례로 기억될 수도 있었다는 이야기. 3배수 입장에서는 약간 아쉬울 수 있는 대목입니다.


 



3배수는 전반적인 출현이 1개~2개 사이에 치우쳐 있는 패턴입니다. 2개 출현 사례가 252회(33.7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을 1개 출현 사례(230회, 30.83%)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3개 이상 출현 사례는 총 190회로 25.47% 수준인데 이는 같은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소수 패턴에 비해 다소 부족한 것. 3배수 패턴은 평균 출현 역시 1.816개로 1.885개의 출현을 기록 중인 소수 패턴에 비해 부족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3출 이상 사례에서는 차이가 10회로 그나마 적지만 2출 사례가 24회나 부족하고 도리어 1출 사례가 21회 더 많은 형국이기에 이와 같은 차이가 벌어지는 것.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이번 746회 추첨과 같은 3배수 강세 출현 사례가 소수에 비해 약간 더 많다는 사실입니다. 3배수는 4개 이상 출현 사례가 45회로 40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소수에 비해 더 많습니다. 특히 소수에는 아직 없는 6개 출현 사례도 보유하고 있는 모습. 3배수가 모든 당첨 번호를 싹쓸이했던 사례로는 166회가 있었는데, 이는 합성수 조차 12회밖에 달성하지 못한 희귀한 기록입니다. 3배수 패턴이 라이벌 소수 패턴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이러한 사례들이 더 많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3배수가 강세를 보인 이후 추첨은 어떠한 결과가 관측될까요? 분석 사례가 부족하기 때문에 기준을 4개 이상으로 맞추어 보았습니다. 분석 사례 44회에서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33번입니다. 33번은 11회 출현을 기록하며 10회 출현의 8번-11번을 제치고 있는 모습. 9회 출현을 기록 중인 25번과 8회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군(32번-40번-41번)의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당분간 출현 순위 10위권은 거뜬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끝수의 경우 3끝과 8끝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120% 수준의 많은 출현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는 중. 아무래도 33번, 8번과 같은 강세 번호들이 영향력을 발휘한 듯 합니다. 반면 9끝은 약세(이론 대비 72.44%)를 보이는 중인데 최약세 번호인 2번, 5번, 45번(이상 2회, 최소출)과 같은 약세 번호도 없어 부진에 의구심을 낳고 있습니다. 패턴의 경우 다소 극단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는 고저 패턴과 40을 넘지 않는 고저차 패턴 등이 있으니 기억해두시면 좋을 것입니다.




- 큰 합계 변동

지난 745회 추첨에서 하위 0.1%에 해당하는 합계가 관측되어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노란 공이 4개나 출현하는 등 합계가 50에 그쳤던 것인데, 전회차에 워낙 낮은 합계가 출현했던 탓에 이번 746회 추첨의 합계 변동은 다소 클 것이라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예상에 비해서도 훨씬 더 큰 합계 변동이 관측되었습니다. 746회 추첨에서 합계가 171을 기록하면서 121의 합계 변동이 관측된 것.


합계 변동은 지난 734회 추첨에서 8을 기록한 이후 상승 추세에 있습니다. 합계 변동의 전체 평균이 35.22 정도임을 감안할 때 최근 추세는 이를 훌쩍 뛰어 넘는 높은 값. 흥미로운 점은 이와 같은 높은 합계 변동 추세가 2017년 들어 심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올해까지 진행된 11회의 추첨에서 합계 변동은 61.82의 평균치를 기록하며 전체 평균보다 75% 이상 큰 값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합계의 변동성이 매우 커졌다는 이야기. 특히 742회~744회 사이 3회 연속 30~35 구간 출현을 제외하면 모든 사례가 전체 평균을 웃돌고 있는 모습.



특히 눈 여겨 볼 부분은 전체 추첨 기준 합계 변동 100 이상 사례들입니다. 지금까지 합계 변동이 100을 넘었던 사례는 모두 10회가 있었는데, 이중 2회가 2017년에 관측된 것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역대 2위의 합계 변동을 보인 이번 746회를 비롯하여 지난 741회 추첨에서 합계 변동이 103을 기록(73>176)한 바 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출현 비율은 1.34%에 불과하지만 2017년으로만 놓고 보자면 출현 비율이 18.2%에 달하고 있는 것. 올해에 이와 같은 출현 경향이 지속될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AC값의 급격한 하락

간격수 패턴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AC값은 해당 조합이 얼마나 복잡한지를 보여줄 수 있는 패턴입니다. 0~10 사이로 정의되는 AC값은 값이 낮다면 단조로운 조합, 값이 높다면 구조가 복잡한 조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로또에서는 복잡한 조합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AC값은 보통 7 이상을 기록하는 경우가 대다수. 최다출 패턴은 AC값 8 패턴입니다.

그런데 이번 746회 추첨에서는 AC값이 5를 기록하는 모습. AC값이 5를 기록한 것은 지난 738회 추첨 이후 처음입니다. AC값의 하락은 3배수의 다출과 함께 33번-36번, 42번-45번, 3번-12번, 33번-42번, 36번-45번 등의 동간격이 많이 출현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AC값 5 패턴은 2014년부터 반복해서 다소 약세를 보여왔지만 올해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시작이 좋은 편입니다. 작년에는 연초의 강력한 기세를 이어나가지 못했었는데 올해는 어떨지도 관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746회 기초 통계>

합계 : 171
홀짝비율 : 홀 3:3 짝
고저비율 : 고 4:2 저
중복끝수 : 2끝(12번과 42번) / 3끝(3번과 33번)

AC값: 5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747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7-03-20 11:23:33     조회수 | 131     추천수 | 0
제745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745회 당첨 번호 - (1) (2) (3) (9) (12)(23) 보너스볼 (10)

 1등 당첨 - 20명 / 746,822,982원
 2등 당첨 - 110명 / 22,631,000원 

 

- 하위 0.1% 합계 출현

로또를 분석하는데 쓰이는 패턴 중 대다수는 여섯 개 번호를 모두 활용합니다. 이들 중에서도 절대 다수는 여섯 개 번호를 그룹핑 기준에 따라 분류 하는 패턴들입니다. 흔히 언급되는 고저 패턴이나 홀짝 패턴은 번호를 그룹핑 기준에 따라 분류하는 대표적인 패턴들. 이들은 2로 나누어 떨어지는지 여부나 23을 중심으로 번호를 나누는 것과 같은 패턴마다의 기준이 존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번에 소개할 합계 패턴은 그 위상이 다소 특이한 패턴.


합계는 여섯 개 번호를 모두 더한 값을 의미합니다. 특정 자리에 위치한 번호에 가중치를 부여하지 않고 온전히 숫자를 더할 뿐입니다. 일정한 기준에 따라 출현 형태를 따지는 다른 패턴과는 확연하게 구분되면서도 정의하기 매우 쉬운 패턴. 합계는 1,2,3,4,5,6으로 구성된 최저치 21부터 40,41,42,43,44,45로 구성된 255까지 총 235가지로 구분되는 단일 패턴 중 가장 복잡한 세부 구조를 가지는 패턴이기도 합니다.


합계는 이번 745회 추첨에서 매우 낮은 값을 기록. 1,2,3,9,12,23을 모두 더해 50이라는 작은 값을 만들어냈습니다. 국내 로또에서 가장 큰 번호가 45번이라는 점을 감안해 볼 때 1개 공의 값과 비슷한 수치를 기록한 것. 합계 50이 출현할 이론적 확률은 약 0.013%인데 이는 이론적 출현 확률이 가장 높은 합계 138의 출현 확률(1.30%)과 비교해 보았을 때 100분의 1에 불과한 수치입니다. 합계 50에 비해 작은 값들이 전체 조합의 0.08%에 그치니 이번 추첨은 하위 0.1%에 해당하는 조합의 반란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보통 최저치 합계로 보는 기준은 합계 60 이하. 합계 50 이하까지의 출현 확률이 약 0.09%, 합계 60 이하까지의 출현 확률이 0.35%에 그치고 있으니 확실히 자주 보기는 어려운 패턴입니다. 합계 60 이하가 관측된 사례는 전체 추첨 기준 4회. 107회, 213회, 312회와 더불어 이번 745회가 전부인데 비너스기와 할로겐기가 각각 2회씩의 출현을 나눠가지고 있습니다. 100회대~300회대 사이 꾸준히 1회씩 출현하더니 꽤 오랫동안 침묵을 지키다 이번에 출현하는 모습. 합계 60 이하 구간은 이론적 출현 확률에 비해 실제 출현 확률이 꾸준히 높아왔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패턴입니다.


매우 낮은 합계의 출현과 동시에 함박웃음 지은 패턴은 저번호로 구성된 노란 공. 1번~10번으로 구성된 노란 공은 이번 추첨에서만 무려 4출을 기록하는 초강세를 보였습니다. 745회 추첨에서의 성과는 당첨 번호가 저번호 여섯 개로 도배되었었던 740회 추첨(당시 3출)에 비해서도 나은 성과. 노란 공은 올해 다소 좋지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강세가 가뭄의 단비와 같다고 하겠습니다. 지난 744회 기준 2017년 추첨에서 평균 1출에 그치며 다소 부족한 모습을 보이던 노란 공은 745회의 강세를 통해 이론적 출현 기대값에 근접한 1.3개 출현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745회 추첨이 노란 공 부활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지도 지켜볼 일.


그렇다면 이와 같은 사례가 발생한 이후의 추첨 경향은 어떠할까요? 합계 60 이하로 분석 하기에는 사례가 부족하여 노란 공 4개 이상 출현을 기준으로 분석해 보았습니다. 이 사례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번호들은 23 이하의 저번호들. 최다출 번호인 5번(4회 출현)을 비롯하여 2번, 7번, 18번(이상 3회 출현)을 위시한 공동 2위 번호군까지 모두 저번호가 점령하고 있습니다. 고번호는 2회 출현 번호군이 매우 두텁다는 특징이 있지만 당분간 5번의 아성에는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

눈에 띄는 패턴은 8~10으로 구성되고 있는 AC값. AC값 8~10 패턴은 이론적 출현 확률이 대략 70% 안팎이지만 노란 공이 4개 이상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90%대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6구 번호와 가장 작은 1구 번호의 차이인 고저차도 눈에 띄는 패턴인데, 고저차는 30 이하로 절대 떨어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최근 들어 고저차가 반복해서 낮은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두 경향의 맞물림이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낼지도 관심이 가는 부분. 이들을 제외하면 유독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이웃수 1개 패턴 정도가 있으니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 올해는 3연번 패턴의 해?

3연번 패턴이 또 다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세 개의 연속한 번호가 한 번에 출현하는 경우를 의미하는 3연번 패턴은 기복이 매우 심한 것으로 알려진 패턴. 이번 745회 추첨에서는 1번-2번-3번이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 3연번 패턴은 설 연휴 기간이었던 지난 739회 추첨에서 출현한 이후 이번이 첫 출현. 이론적 출현 확률이 대략 5.63% 정도인데 최근 10회에서는 20%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3연번 패턴은 전체 추첨 기준 43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패턴. 출현 비율은 대략 5.77%로 이론적 출현 확률에 비해서 근소하게 높지만 과거의 영광에 의한 측면이 강합니다. 3연번 패턴은 할로겐기를 사용했었던 지난 261회까지 21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8.05%의 출현 비율을 기록했던 빈출 패턴. 하지만 비너스기로 추첨기를 변경한 이후 484회의 추첨이 진행되는 동안 이와 비슷한 22회의 출현에 그치고 있습니다. 물론 적다 볼 수는 없지만 4.54%의 출현 비율은 다소 부족해 보이는 것이 사실.



실제로 3연번 패턴은 비너스기로 추첨기가 바뀐 이래 꾸준한 하향 추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448회~563회 사이 무려 2년 3개월 가까이 지속되었던 연속 미출현 사태는 3연번 패턴 최고의 흑역사. 3연번 패턴과 경쟁을 벌이고 있는 다른 패턴들 중 이와 같은 초장기 미출현 사례가 기록된 패턴이 없기 때문에 더더욱 눈에 띄는 부진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3연번 패턴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10번과 34번입니다. 두 번호는 각각 10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9회 출현의 7번, 13번, 40번을 제치고 있는 모습. 반면 1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24번과 2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이웃 번호 25번을 비롯해 39번, 43번 등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번호들. 특이하게도 2끝은 눈에 띄는 약세 번호 없이 가장 부진한 출현을 보이고 있는데, 3연번 패턴 출현 이후 최근 7회의 사례에서 전혀 출현이 없기 때문에 반등 여부가 주목된다 볼 수 있겠습니다.


- 홀 4:2 짝 패턴의 2회귀 출현

홀짝 패턴은 앞서 합계 패턴을 언급하면서 간단히 언급한 적이 있는 패턴입니다. 정확한 정의는 2로 나누어 떨어지는지 여부에 따라 번호를 구분하는 것. 2로 나누어 떨어지면 짝수, 2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으면 짝수로 분류되는데, 45개 로또 번호는 홀수 23개와 짝수 22개로 구분됩니다. 번호 사이 차이가 거의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출현도 서로 비슷한 것이 특징.

최근 들어 홀짝 패턴에서 관측되고 있는 특징은 홀 4:2 짝 패턴의 강세입니다. 홀 4:2 짝 패턴은 지난 737회를 시작으로 739회-741회-743회-745회에서 연이어 출현에 성공. 근 10회 가까이 2회귀 출현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736회 추첨에서의 출현 성공까지 합치면 최근 10회 기준 6회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홀 4:2 짝 패턴의 이론적 출현 확률인 25.11%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인데 이들의 강세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도 관심거리라 하겠습니다.


 <745회 기초 통계>

합계 : 50
홀짝비율 : 홀 4:2 짝
고저비율 : 고 1:5 저
중복끝수 : 2끝(2번과 12번) / 3끝(3번과 23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746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7-03-13 13:10:59     조회수 | 272     추천수 | 0
제744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744회 당첨 번호 - (10) (15) (18) (21) (34)(41) 보너스볼 (43)

 1등 당첨 - 15명 / 1,155,411,575원
 2등 당첨 - 61명 / 47,352,934원 

 

- 이월수의 클라스

최근 몇 주간 반복해서 언급했던 패턴이 있었습니다. 한 동안 부진의 늪에 빠져 오름세를 보이지 않았던 이월수 패턴이 그것이었습니다. 이월수 패턴은 739회를 시작으로 지난 743회까지 5회 연속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실패했던 패턴. 이론적 출현 확률이 60%에 이르는 패턴이었기에 이와 같은 부진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744회 추첨에서는 이전 5회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며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습니다.


이월수는 이번 744회 추첨에서 무려 4개의 번호를 배출하는 데 성공. 지난 743회 추첨의 당첨 번호와 15번, 21번, 34번, 41번이 동일했습니다. 네 번호 모두 한 자리씩 뒤로 밀려서 출현한 부분 또한 특이한 점(15번 1구>2구, 21번 3구>4구, 34번 4구>5구, 41번 5구>6구).


전체 추첨을 기준으로 봐도 이와 같은 사례는 매우 희귀합니다. 이월수 패턴이 형성된 2회부터 이번 744회 추첨까지의 결과에서 이월수가 4개나 출현한 경우는 이번 포함 딱 두 번이 있었습니다. 과거 사례는 234회-235회가 유일했는데 당시에는 21번, 22번, 26번, 37번이 이월수로서 출현. 21번은 이월수가 초강세를 보였던 두 번의 추첨에서 모두 이름을 올리는 흥미로운 출현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월수 초강세 패턴이 희귀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한 회의 당첨 번호가 6개에 불과해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0.8개로 매우 적기 때문입니다. 이월수가 0개~2개 사이의 출현을 보일 가능성이 전체의 97%를 넘는 상황에서 이월수 초강세 패턴의 출현을 기대하는 것은 다소 무리수. 실제 추첨 결과도 이를 증명해 주듯 이월수 0개~2개 출현 패턴이 전체 추첨의 97.58%를 점유하고 있는 모습인데, 이월수 4개 출현 패턴은 235회 이후 509회만에 출현을 기록한 패턴이기에 당분간 출현을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록 당분간 출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 이월수 4개 출현 패턴입니다만, 이번 출현을 통해 이월수 패턴에 남겨주고 간 결과물은 많습니다. 이월수 패턴은 앞서 설명 드렸듯 지난 5회에서 약세를 면치 못했던 패턴. 하지만 이번 추첨의 4출을 통해 2017년 평균 출현 빈도를 단숨에 작년 수준으로 끌어 올렸습니다. 그 결과 이월수 패턴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비해 약 10% 이상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게 된 상황. 부진의 걱정을 털어버린 이월수 패턴이 어디까지 올라갈지도 관심을 가져볼 대목입니다.


그렇다면 이월수가 강세를 보인 이후 결과는 어떠했을까요? 이월수 4개 출현 패턴만 보기에는 분석 사례가 적어 이월수 3개 출현 패턴을 묶어 보았습니다. 분석 사례 16회에서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4번과 43번. 두 번호는 각각 5회 출현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22번, 27번, 38번은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인데 이월수 입장에서는 이들이 다가올 745회 추첨에서 이월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부분이 다행일 것입니다.

한 가지 눈 여겨 볼 것은 0끝의 출현 경향. 0끝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52%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대표적인 강세 끝수입니다. 하지만 분석 사례 중 최근 3회에서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는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 특정 회차에서 3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한 적도 있었지만 다소 먼 과거의 일입니다. 현재 10번이 공동 2위 그룹(4회 출현)에 속해있으면서 이월수로서 출현을 노리고 있는데 0끝의 최근 출현 흐름이 어떻게 작용할지도 관심거리. 이월수 패턴이 이월수 강세 이후 다소 부진하다는 점(평균 0.5개 출현)을 고려하여 10번에 대한 판단을 해야 할 것입니다.




-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빨간 공

국내 로또를 구성하는 45개 번호가 다섯 가지 공 색으로 나눠진다는 사실은 이미 익히 알려진 내용입니다. 이중에서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공 색은 빨간 공. 빨간 공은 전체 추첨 기준 출현 빈도가 경쟁 공 색(노란 공, 파란 공, 회색 공)에 비해 크게 부족하며 평균 출현 빈도 역시 녹색 공에 비해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대표적인 약세 공 색입니다.


빨간 공의 문제점은 번호 사이 빈부격차가 심하다는 점. 최다출현 번호인 27번(117회)이 자리잡고 있는 반면 최저 출현 빈도 순위 5위 이내에도 3개 번호(22번, 28번, 30번)가 포진해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극단적인 출현 경향이 2017년 들어서 또 다시 나타나고 있는 모습. 올해 들어 빨간 공은 도합 13회 출현으로 지극히 평범한 수준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지만 그 13회의 출현 중 8회가 21번과 27번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출현을 기록하지 못한 번호도 3개에 달하며 2회~3회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가 아예 없는 특이한 모습. 빈부격차가 크면서도 상향 평준화가 되어있으면 낫겠지만 그러지 못하니 문제입니다.



특히 빨간 공은 연초 강세 이후 다소 하향 추세에 접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1월 출현 횟수가 9회였는데 2월은 3회에 그쳤습니다. 3월 첫 추첨에서 1출을 기록하며 2회 연속 출현에 성공하긴 했지만 2회 연속 1회이기에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불만족스러운 출현입니다. 앞서 소개된 이월수 패턴이 바닥을 찍고 크게 반등했는데 빨간 공은 반대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빈부격차로 인한 쏠림도 하나의 원인일 수 있기 때문에 21번과 27번을 제외한 다른 빨간 공의 출현이 요구되는 시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 고합계 추세의 지속

최근 들어 관측되고 있는 연속 출현 패턴으로 고합계가 있습니다. 고합계는 지난 741회 추첨에서 176을 기록하며 출현을 시작한 이후 144-174-139를 기록하며 4회 연속 출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4회에 걸쳐 고번호가 4개-3개-3개-2개로 감소했음에도 출현을 유지하는 것이 인상적. 심지어 744회 추첨은 고번호가 두 개 밖에 출현하지 않았음에도 고합계만큼은 출현했습니다.

고합계는 작년 저합계에 크게 밀리며 연간 출현 비율 40% 조차 달성하지 못했던 비운의 패턴.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7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2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저합계를 압살하고 있습니다. 작년 60%의 출현 비율을 달성한 저합계가 같은 기간 6:3으로 우세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번 차이는 더 크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 이와 같은 출현 추세가 유지된다면 고합계는 올해 저합계에 대한 복수를 확실하게 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744회 기초 통계>

합계 : 139
홀짝비율 : 홀 3:3 짝
고저비율 : 고 2:4 저
중복끝수 : 1끝(21번과 41번)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745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7-03-06 11:06:40     조회수 | 310     추천수 | 0
제743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743회 당첨 번호 - (15) (19) (21) (34) (41) (44) 보너스볼 (10)

 1등 당첨 - 7명 / 2,608,641,000원
 2등 당첨 - 46명 / 66,161,185원 

 

- 또 다시 출현한 과거 당첨 번호들

로또를 구매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한 가지 의문점을 가지게 됩니다. ‘내가 산 번호가 과거에 1등 혹은 2등에 당첨된 적이 있을까’하는 의문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이중 대다수 분들께서 구매하려는 조합이 과거 상위 당첨 조합이었던 경우 그 조합은 다시 당첨되지 않을 것으로 보아 구매를 꺼리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심리적 측면에서 볼 때 타당해 보이는 이와 같은 부분이 과연 실제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로 나타나고 있을까요?


일단 적어도 이번 743회 추첨에서는 그런 심리적 요인을 언급해서는 안될 것으로 보입니다. 743회 추첨에서 과거 3등 당첨 번호가 관측되었기 때문. 2011년 새해 첫 날 있었던 422회 추첨에서 출현했었던 당첨 번호 5개가 이번 743회 당첨 번호와 일치했습니다. 당시 출현했었던 1구 8번이 5구 41번으로 탈바꿈 했을 뿐 2구~5구 번호(15번, 19번, 21번, 34번)는 이번 743회 추첨에서 1구~4구 사이에 자리했으며 6구 자리에 위치했었던 44번이 자신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41번이 뽑혀 나왔기 때문에 더더욱 예상하기 힘들었었던 과거 3등 이상 당첨 번호 패턴.


과거 3등 이상 당첨 번호에 해당했었던 결과가 다시 출현한 경우는 지금까지 6회가 있었습니다. 258회 추첨에서 로또 초창기였던 4회 추첨과 비슷한 결과가 관측된 이래 440회, 640회, 654회, 729회, 743회에서 각각 출현이 관측. 640회를 시작으로 정확히 2년여의 시기 동안에만 4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이 패턴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743회 기준 약 2%선이기 때문에 최근 강세 패턴으로 분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전체 추첨 기준 출현 비율이 0.81%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 제외 혹은 무조건적 출현을 보이게는 다소 애매한 패턴.


 



특이한 점 하나는 전체 추첨 기준 가장 적은 평균 출현 빈도를 기록(94.6회)을 가지고 있는 빨간 공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빨간 공은 과거 3등 이상 당첨 번호 출현 시 사례들에 연관되어 있는 12회의 결과에서 총 22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 전통적 라이벌 공 색인 노란 공(4회)을 아득히 제칠 정도로 이상하리만큼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세의 원천은 21번과 26번. 출현 빈도 중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26번(100회 출현, 공동 22위)과 중하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21번(93회, 공동 33위)은 출현에 있어서 그다지 특출날 것이 없는 번호들. 그런데 과거 3등 이상 당첨 번호가 출현하는 사례들에서는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두 번호는 궁합까지 좋은 모습인데 21번-26번은 64회-640회의 사례와 555회-729회의 사례에서 동반 출현을 기록하며 패턴의 출현을 이끌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로서 과거 3등 이상 당첨 번호 출현 사례는 또 다시 100회 이상의 출현 간격을 가지는 모습. 6회의 사례 중 간격이 가장 작은 것 조차 174회에 달하고 있는데 174회는 3년을 훌쩍 넘는 기간입니다. 이전 추첨 결과를 볼 때 과거 3등 이상 당첨 번호로 출현하기 위해서는 3년 이상의 숙성 기간이 필요한 모양.


분석 사례가 적기 때문에 과거 3등 이상 당첨 번호 출현 이후 사례들 역시 큰 변별력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눈에 띌만한 사실은 2회 출현을 기록 중인 4번, 14번, 18번, 35번, 37번이 치고 나가고 있다는 점 정도. 이들은 18번을 제외하면 특별히 올해 강세를 보인다거나 하는 번호도 없어 다소 애매한 번호군이라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패턴의 경우 AC값 7과 8이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부분과 함께 연번 패턴이 모든 분석 사례(5회)에서 출현에 성공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1끝-4끝의 동반 강세

로또를 분석할 때 쓰이는 패턴 중 끝수 패턴은 그 정의와 그룹핑의 정도가 적당하기 때문에 많은 분석가들의 애용하는 패턴입니다. 끝수 패턴은 1끝~9끝과 0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끝수 구성별로 소속 번호가 다르게 분류됩니다. 1끝~5끝은 다섯 개 번호를, 6끝~9끝과 0끝은 네 개 번호를 각각 보유하는데, 각 패턴별로 출현 경향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끝수 사이에서도 출현 차이가 매우 크게 나는 편입니다.


로또 추첨에서 강세 끝수를 꼽으라면 전통적으로 언급되는 끝수는 4끝. 4끝은 전체 추첨 기준 출현 빈도에서 527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1개 번호 평균 105.4회를 기록 중입니다. 이는 743회 추첨 기준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99.1회를 상회하는 값. 물론 이 분야의 독보적인 존재 7끝(평균 109.5회)이 있긴 하지만 번호 수가 4개여서 누적 출현 횟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묻히는 감이 있습니다. 4끝의 다음 자리는 1끝, 3끝, 5끝이 경쟁 중.



이중 최근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끝수는 1끝. 1끝은 최근 20회 추첨 기준 총 19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라이벌 3끝(12회), 5끝(14회)에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743회 추첨에서도 4끝과 더불어 동반 2출을 기록하며 출현 호조를 보이는 모습. 1끝과 4끝이 동반 2출 이상을 기록한 경우는 이번이 열 번째. 이는 3끝-4끝의 동반 2출 기록 11회의 뒤를 따르는 기록으로 1끝과 4끝은 대표적인 강세 궁합 끝수라 볼 수 있겠습니다.

1끝-4끝이 강세를 보인 이후 추첨 결과에서는 두 끝수 모두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10번과 더불어 최다 출현을 기록 중인 31번(4회)을 중심으로 출현을 기록 중인 1끝과 특별한 강세 번호는 없지만 소속 끝수 내 모든 번호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4끝은 다가올 744회 추첨에서도 눈 여겨 볼 필요성이 충분한 그룹들. 특이 사항으로는 고저차가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되는 모습이니 이점 참고하셔야겠습니다.


- 이월수는 언제까지 안 나올 것인가?

최근 3주 동안 계속해서 이월수 패턴을 언급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이월수 패턴이 이번 743회 추첨에서도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는 약세를 이어갔기 때문. 이로서 이월수 패턴은 지난 739회 추첨에서 시작되었던 연속 전멸 기록을 5회로 늘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과거 추첨 결과를 살펴 봐도 공동 1위 기록에 해당(296회~300회)하는 굴욕적인 결과물.

특히 약세 이전 4회에서 추세가 나쁘지 않았다는 점은 이월수 입장에서 매우 아쉬운 대목입니다. 앞선 4회에서 평균 1.5출을 기록한 뒤 5회 연속 전멸을 기록한 탓에 이월수 패턴은 되로 주고 말로 받은 격이 되어버렸습니다. 신기록을 막기 위해서라도 744회에서는 분발이 필요합니다.


 <743회 기초 통계>

합계 : 174
홀짝비율 : 홀 4:2 짝
고저비율 : 고 3:3 저
중복끝수 : 1끝(21번과 41번) / 4끝(34번과 44번)

AC값: 10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744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7-02-27 11:30:10     조회수 | 294     추천수 | 0
제742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742회 당첨 번호 - (8) (10) (13) (36) (37) (40) 보너스볼 (6)

 1등 당첨 - 16명 / 1,111,814,813원
 2등 당첨 - 44명 / 67,382,716원 

 

- 전염된 흐름

지난 주 분석 글에서 이월수 패턴에 대해 소개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월수 패턴이 소개된 이유는 최근 들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었기 때문. 직전 회차 당첨 번호가 얼마나 출현했는지를 의미하는 이월수 패턴은 지난 3회(739회~741회)에서 연속 전멸한데 이어 이번 742회 추첨에서도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면서 4회 연속 전멸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이월수 패턴이 4회 연속 당첨 번호 배출에 실패한 경우는 지난 626회~629회 이후 처음이자 전체 추첨 기준 네 번째 사례(296회~300회, 547회~550회와 앞선 두 사례).


그런데 이와 같은 이월수의 부진한 흐름이 이웃수에도 전염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월수에 비해 통상 두 배 가까이 많은 번호를 보유하는 이웃수 패턴이 이번 742회 추첨에서 전멸. 이월수의 전멸이 시작되었던 739회 추첨에서 서서히 하락의 조짐을 선보인 바 있던 이웃수 패턴은 2출-1출-1출-전멸의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웃수 입장에서는 지난 732회 추첨 이후 처음으로 맛보는 전멸의 쓴 맛.


사실 이웃수 패턴은 최근 15회 기준 출현에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출현을 보여왔습니다. 평균적인 보유 번호 수는 11.27개에 달했지만 출현이 1.4개에 그쳤기 때문. 1.4개의 출현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의 93.2%에 해당하는 수치로 크게 낮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기분이 좋지 않은 결과임이 분명합니다. 특히 이와 같은 결과가 2017년 들어 있었던 7회의 추첨에서 평균 1.29개의 출현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기에 더더욱 좋지 않은 부분.


 



두 패턴이 동시에 전멸을 기록한 경우는 이번이 41회째. 매우 많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분석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사례들입니다. 이번 동반 전멸은 지난 688회 추첨 이후 근 1년만의 일. 이월수 및 및 이웃수 패턴은 한 동안 잘 버텨왔지만 결국 달갑지 않은 사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701회 이후로만 보면 동반 전멸 비율이 높지 않은 흐름인데 이월수나 이웃수 입장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지속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한 가지 다행인 부분은 이월수와 이웃수가 동반 전멸한 이후 이월수 혹은 이웃수가 이론적 전멸 비율 대비 적은 전멸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이론적 전멸 비율이 40%에 이르는 이월수는 실제 35%의 전멸을, 대략적인 전멸 비율이 16% 안팎인 이웃수 패턴은 실제 10%의 전멸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월수 패턴이 최근 들어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패턴 모두 시련을 딛고 일어난다는 이야기.


두 패턴이 시련을 딛고 일어나기 위해 반드시 살아나야 할 번호는 8번과 39번입니다. 두 번호는 이월수-이웃수 전멸 이후 추첨에서 각각 2회 출현, 3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대표적인 약세 번호. 다음 추첨인 743회에서 8번은 이월수로서, 39번은 이웃수로서 출현을 시도하게 되는데, 두 번호 중 한 개 정도가 출현하는 경우 이월수-이웃수 패턴은 2회 연속 동반 전멸의 굴욕을 확실하게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219회 이후 관측되지 않고 있는 이월수-이웃수 패턴의 2회 연속 동반 전멸이 관측되지 않을 것입니다.




- 확 벌어진 3간격

때때로 쓰이는 간격수 패턴은 개개의 수치가 분석에 쓰이는 것 외에도 각 번호들의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척도로 쓰입니다. 특정 간격수가 크게 되면 특정 공의 출현이 어려워지거나 아예 출현을 기록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 이번 742회 추첨에서는 4구와 3구 사이의 차이를 의미하는 제3간격수가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742회 추첨에서 제3간격수는 4구 36번과 3구 13번이 출현하면서 23이라는 비교적 큰 값을 기록하는 모습. 제3간격수가 큰 값을 기록한 탓에 빨간 공은 전멸을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제3간격수가 크다고 해서 무조건 빨간 공이 전멸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빨간 공이 가운데 위치한 공 색이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는 것.



이는 제3간격수가 742회처럼 큰 값을 기록할 때 더 큰 영향을 끼칩니다. 제3간격수가 20 이상을 기록한 12회의 사례에서 빨간 공은 단 1회만 출현하고 있는 중. 분석 사례가 12회니 총 72개의 당첨 번호 중 출현한 번호가 30번 1개뿐(728회)이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제3간격수가 20에 턱걸이했던 사례에서 출현한 것이고 21 이상으로 가면 아예 출현이 없는 것이 현실. 제3간격수는 파란 공에도 다소 가혹한 출현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제3간격수가 형성되는 3구와 4구에 관계된 번호들이 파란 공, 빨간 공에 치우쳐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그렇다면 제3간격수가 20 이상의 값을 기록한 이후 추첨에서 관측되고 있는 경향은 무엇일까요?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는 35번과 36번입니다. 연번 듀오인 두 번호는 각각 4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출현 빈도 순위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모습. 반대로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번호는 8개(9번, 18번, 23번, 30번, 31번, 33번, 41번, 43번)인데 이들의 출현이 있을지도 살펴 보아야 할 것입니다.


-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연승 행진

장기 미출수 패턴은 대표적인 변동 패턴입니다. 홀짝 패턴이나 AC값 패턴처럼 번호나 조합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회차별로 변동하기 때문입니다. 장기 미출수들은 이론적 보유 번호 범위가 최소 15개에서 최대 39개인데 평균적 보유 번호 수는 짝수나 저패턴과 같은 22개이고 2011년 이래로 보유 번호 수 범위는 17개~27개로 형성되고 있는 상황.

장기 미출수 패턴은 다시 5회~9회 장기 미출수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나뉩니다. 두 패턴은 서로 비슷한 번호를 보유하면서 지속적이 경쟁을 펼치고 있는 패턴들. 전체 승패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의 우위지만 최근 출현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앞서고 있는 상황.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5회에서 3승 2패를 기록 중인데, 최근 5회 기준 번호 수가 계속해서 적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와 같은 선전은 놀라운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742회 기초 통계>

합계 : 144
홀짝비율 : 홀 2:4 짝
고저비율 : 고 3:3 저
중복끝수 : 0끝(10번과 40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743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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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기술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7-02-20 19:40:06     조회수 | 220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