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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85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85회 당첨 번호 - (1) (3) (24) (27)(39(45) 보너스볼 (31)

1등 당첨 - 13명 / 1,543,832,568원
2등 당첨 - 56명 / 59,731,618원

 

- 고 4:2 저 패턴의 연속 출현

로또 당첨 번호들을 분석하다 보면 가장 쉽게 판단 가능한 것이 번호의 높고 낮음입니다. 산수만 할 수 있어도 각 번호들 중 무엇이 크고 작은지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각 추첨별로 높은 번호와 낮은 번호의 출현을 판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로또에서는 이를 고번호와 저번호로 패턴화 하여 보는 것이 일반적. 45개 번호로 구성된 국내 로또의 경우 1번~22번까지를 저번호, 23번~45번까지를 고번호로 분류하여 각각의 출현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출현을 비율화 하여 표현한 것이 바로 고저 패턴입니다.


이번 885회 추첨에서는 고번호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여섯 개 당첨 번호 중 고번호에 속하는 24번-27번-39번-45번이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되면서 1번-3번이 당첨되는데 그친 저번호에 앞선 것입니다. 비율화 된 패턴으로는 번호 고 4:2 저 패턴이 출현한 것. 이번 출현을 통해 고 4:2 저 패턴은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3회 연속 출현이 기록되기 전까지 876회~882회 사이 7회 연속 전멸을 기록하던 고 4:2 저 패턴으로서는 최근 강세가 매우 의미 있을 것입니다.


고 4:2 저 패턴은 전통적으로 출현이 많은 패턴. 고 4:2 저 패턴은 전체 추첨 기준 224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4분의 1을 넘어서는 25.31%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론적 출현 확률인 25.11%에 비해 약 0.2%p가 높은 것입니다. 고 3:3 저 패턴에 뒤를 이어 출현 빈도 순위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고 4:2 저 패턴의 라이벌은 고 2:4 저 패턴. 하지만 출현 횟수 차이가 20회 이상으로 벌어져 있기 때문에 당분간 추격을 당할 일은 없어 보입니다.


 



느긋하게 출현을 기대할 수 있는 고 4:2 저 패턴은 현재 기록 중인 3회 연속 출현 사례가 제법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실제 이 기세가 4회 연속 출현으로 이어진 사례는 단 네 번뿐입니다. 심지어 5회 연속 출현 사례는 아예 존재하지 않을 정도. 고 4:2 저 패턴 입장에서는 징크스를 깰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3회 연속 출현을 기록 중인 고 4:2 저 패턴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연속 출현이 더욱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고 4:2 저 패턴의 5회 연속 출현 확률은 대략 0.1% 수준인데, 추첨이 거의 1,000회에 가까워지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1회 정도의 출현은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연속 출현 패턴 이외에 눈 여겨 볼만한 패턴은 합계 패턴. 고저 패턴과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는 합계 패턴은 고번호들의 출현이 늘어날수록 상승세를 보입니다. 실제 고 4:2 저 패턴은 출현 시 이론적 합계 기대치가 159로 고합계 영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실제 출현 사례 역시 고합계 영역에 위치한 상황. 고 4:2 저 패턴은 출현 사례 224회 중 무려 209회에서 고합계의 출현을 용인하고 있습니다. 2019년의 사례 역시 저합계가 관측된 것은 853회 추첨의 합계 130이 전부일 정도. 이러한 고 4:2 저 패턴의 근본적인 경향은 최근 점차 균형이 맞춰지고 있던 고합계와 저합계의 사이가 다시 멀어지게끔(고합계 4회 연속 출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 4:2 저 패턴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의 경향은 어떠할까요? 우선 강세를 보이는 번호들로는 18번(11회, 최다출), 6번-8번-16번-45번(10회)이 있습니다. 짝수 번호가 대다수인 강세 번호 목록에서 눈에 띄는 번호는 홀수 번호 45번입니다. 현재 2회 연속 출현을 기록 중인 45번이 과연 3회 연속 출현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가 관심거리. 반면 약세 번호의 경우 3회 출현을 기록 중인 11번과 20번이 있는데, 특히 전통적인 강세 번호에 속하는 20번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흥미로운 부분. 패턴의 경우 6끝과 8끝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0끝-1끝이 약세를 보이고 있으니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 3배수의 막판 스퍼트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의 한 축에 해당하는 3배수 패턴이 이번 885회 추첨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3배수 패턴은 이번 885회 추첨에서 24번-27번-39번-45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원래는 3배수에 속하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소수 번호가 된 3번까지 합할 경우 무려 5개 출현. 흠 잡을 데가 없는 강력한 출현 추세였습니다.


2019년 기준 3배수 패턴의 평균 출현은 885회 추첨 현재 1.93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론적 출현 기대치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1개 출현 패턴이 최다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원래는 2개 출현 패턴이 가장 많고 1개-3개 출현 패턴이 뒤를 따라야 하지만 올해는 출현 경향이 바뀌어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3개 출현 패턴이 예상 밖의 선전을 해주고 4개 출현 패턴 역시 이번 885회 추첨과 같은 뜬금포 출현을 기록해주고 있는 터라 출현이 크게 하락하지 않은 것입니다.



또 하나의 희망적인 부분은 3배수 패턴의 최근 출현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3배수 패턴은 올해 중반부 약세를 보이면서 저점을 기록하는 부진을 보였으나, 이후 다시 출현이 상승하면서 원래의 페이스를 찾고 있습니다. 지난 882회 추첨에서 다시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넘어선 3배수 패턴은 최근 6회 기준 평균 2.5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는 소수-합성수 패턴에 앞서 있는 상황입니다.


- 8-10 강점기의 종료, AC값 패턴

AC값 패턴은 지난 879회 추첨에서 10이 기록된 이후 계속해서 8 아니면 10 패턴의 출현이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다른 유력 패턴들은 출현을 거의 기록하지 못하던 상태. 그런데 6회 동안 10-10-8-8-10-8이 이어지던 AC값 패턴에서 마침내 AC값 9 패턴이 관측되었습니다. 지난 875회 추첨 이후 첫 출현에 성공한 AC값 9 패턴이 AC값 8-10 패턴의 연속 출현을 중단시키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비해 실제 출현이 모자란 패턴들이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885회 기초 통계>

합계: 139
홀짝비율: 홀 5:1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86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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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11-18 16:51:22     조회수 | 72     추천수 | 0
제884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84회 당첨 번호 - (4) (14) (23) (28)(37(45) 보너스볼 (17)

1등 당첨 - 12명 / 1,799,077,282원
2등 당첨 - 74명 / 48,623,711원

 

- 높은 고저차의 출현

로또 분석에 쓰이는 일부 통계들은 여섯 개 당첨 번호 중 일부 번호만을 가지고도 패턴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패턴이 AC값이나 간격수, 궁합수 등의 패턴입니다. 해당 패턴들은 여섯 개 번호 중 단 두 개의 번호만 가지고 값을 계산한 후 패턴화 시키는 과정을 거치는 것들입니다. 이 목록에는 고저차 패턴도 포함이 되는데, 고저차는 간격수 패턴-AC값 패턴과 관련성을 띄는 하위 패턴적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저차 패턴은 가장 큰 번호와 가장 작은 번호의 차이를 통해 구할 수 있습니다. 이번 884회 추첨을 예시로 들 경우 6구 자리에 45번, 1구 자리에 4번이 위치했으니 고저차는 41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 이 값은 제1간격수~제5간격수를 모두 더한 값과 같은데, 보통은 각 간격수까지 보는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고저차 패턴은 패턴의 특성 상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32~33 부근, 이론적 최빈값이 36~37 부근에서 형성됩니다. 이에 따르면 이번 884회 추첨의 값은 결코 작다고 볼 수 없었던 값입니다.


실제 이번 884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고저차 41 패턴은 전체 추첨을 기준으로 봐도 다소 큰 값에 해당합니다. 이보다 큰 42~44의 출현 사례를 모두 더할 경우 71회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자신보다 큰 값이 전체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니 고저차 41 패턴은 상위 10% 이내에 해당하는 값인 셈. 고저차 41 패턴은 이번 출현으로 43회째 출현을 기록하게 되었는데, 이는 최빈값 근처에 위치한 고저차 35 패턴 보다 많은 수치입니다. 고저차 41 패턴의 강세를 엿볼 수 있는 부분.


 



비교적 높은 고저차 패턴은 최근 들어 출현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초 과거에 비해 낮은 값을 보이던 고저차 패턴은 대략 여름에 들어서면서부터 저점을 점차 높이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20대 고저차가 이전에 비해 적게 관측되고 있는 것이 높은 고저차 패턴의 출현 회복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입니다.


실제 최근 출현을 보면 고저차 20대 구간이 약세를 보이거나 출현에 성공하더라도 27~29 사이의 큰 값이 관측되면서 고저차의 전체 평균은 점차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한때 10% 아래까지 떨어졌었던 고저차 40대 패턴의 출현 비율 역시 20%를 넘보고 있는 상황. 이렇듯 점차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높은 고저차 패턴은 추후 노란 공-녹색 공 등과 출현이 연계될 수 있으므로 그 추이를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고저차 41 패턴이 출현한 이후의 추첨 경향은 어떠한 모습을 보일까요? 번호의 경우14번-34번-40번이 각각 10회 출현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4끝 번호들이 강세를 보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나머지 4끝 번호들이 약세를 보이는 탓에 4끝이 강세 끝수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는 것이 반전이라면 반전. 약세 번호로는 42번이 단 1회 출현에 그치고 있으며 8번과 13번 역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패턴의 경우 평균보다 다소 높은 고저차(34.119)가 관측되면서 노란 공-회색 공에 희망을 주고 있는 가운데, 1끝과 5끝 등이 강세를, 2끝과 7끝 등이 약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885회 추첨에서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살아나고 있는 이월수


올해 무려 두 차례의 4회 연속 전멸을 기록하면서 크게 흔들리던 이월수 패턴이 최근 들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직전 회차의 6개 당첨 번호들을 그룹화하여 해당 그룹이 얼마나 많이 출현했는지를 확인하는 이월수 패턴은 지난 878회~881회 사이 4회 연속 전멸을 기록하면서 결정적인 위기를 맞이하였었습니다.


그러나 이월수 패턴은 이후 882회 추첨을 시작으로 내리 3회에서 연속으로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하면서 위기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이론적 기대치 아래로 내려갔었던 출현 역시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이월수 패턴은 1개-2개-1개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최근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 이월수 패턴에 큰 힘이 되어준 번호는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한 18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이월수 패턴의 부진 탈출 신호탄으로 볼 수 있을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오히려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간신히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맞춘 것이 이월수 패턴의 현실을 대변해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월수 패턴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넘어서기 위해 올해 남은 7번의 추첨에서 필요한 당첨 번호의 수는 6개. 아마도 특정 번호가 3회 이상 연속 출현을 기록하는 등의 사례가 관측되어야 전망이 좀 더 밝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고합계의 3연속 출현

저합계에게 5회 연속 출현을 헌납하면서 역전의 두려움에 떨고 있던 고합계가 다시 3회 연속 출현에 성공하면서 기세를 회복했습니다. 한때 22:20까지 따라 잡혔던 출현 추세 역시 25:20, 정확히 5:4의 비율을 맞추면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고합계는 올해 남은 7회의 추첨에서 2회만 출현할 경우 2019년 우세를 확정 지을 수 있는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884회 기초 통계>

합계: 151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4끝(4번과 14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85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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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11-11 16:35:25     조회수 | 132     추천수 | 0
제883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83회 당첨 번호 - (9) (18) (32) (33)(37(42) 보너스볼 (22)

1등 당첨 - 15명 / 1,360,519,525원
2등 당첨 - 65명 / 52,327,675원

 

- 회색 공의 출현 증가

45개 로또 번호를 배분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입니다. 가장 잘 알려진 방식에는 홀짝 패턴, 고저 패턴, 궁도 패턴, 장기 미출수 패턴,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 등이 있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해 볼 공 색 패턴 역시 가장 잘 알려진 번호 분류 방식 중 하나. 공 색 패턴이란 45개 로또 번호 각각이 가지는 공 색을 기준으로 번호를 구분한 패턴입니다. 녹색 공을 제외한 나머지 네 개 공 색이 각각 10개씩의 번호를 보유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당 공 색들은 항상 비교 대상이 되기 마련입니다.


이번 883회 추첨에서 강세를 보인 공 색은 회색 공이었습니다. 회색 공은 이번 883회 추첨에서 세 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32번, 33번, 37번이었는데, 그간 회색 공에 속하는 번호들 중 비주류에 속하는 번호들이 강세를 보인 회차였습니다. 회색 공을 제외한 나머지 공 색의 경우 빨간 공을 제외한 나머지 세 개 공 색들이 각각 1개씩의 당첨 번호를 나눠 가지는 모습. 패턴으로는 1-1-0-3-1 패턴에 해당했습니다.


이번 883회 추첨에서 강세를 보인 회색 공은 전체 공 색 기준 파란 공 다음으로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패턴입니다. 전멸 비율이 21% 수준으로 이론적 출현 확률에 비해 높지만 마찬가지로 이번 883회 추첨과 같은 3개 이상 출현 사례 역시 이론적 출현 확률에 비해 많은 실제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회색 공이 3개 출현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99회째인데, 이는 다섯 개 공 색 중 단연 가장 많은 출현 횟수입니다.


 



이렇듯 다소 출현 경향이 극단적으로 보일 수 있는 회색 공. 그래도 연간 출현 경향에서 이론적 기대치보다 많은 출현을 기록한 해가 더 많습니다. 물론 2009년-2010년-2017년처럼 이론적 기대치 대비 80%대 출현을 기록한 해도 있지만 전반적인 출현은 꽤나 꾸준한 모습. 특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올해의 경우 2011년에도 기록하지 못했던 평균 1.5개 출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회색 공은 연초중반까지 다른 공 색들과 경쟁을 벌였습니다. 노란 공아 다소 압도적인 약세를 기록하는 가운데 파란 공-빨간 공과 경쟁을 펼치던 회색 공은 올해 중반부 노란 공이 파란 공과 빨간 공의 출현을 일부 흡수한 덕에 고공 행진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가을에 가까워지면서 출현 추세가 하향세를 그려 한때 빨간 공과 동률을 허용하기까지 했습니다. 다행히도 최근 0개-1개-2개-3개의 회복세를 보이면서 다시 차이를 벌리고 있는 상황.


회색 공은 회색 공이 강세를 보인 이후 추첨에서 매우 무난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빨간 공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회색 공 입장에서는 평균 1.5개 출현 달성은 힘들더라도 빨간 공의 추격은 따돌릴 여력이 충분해 보입니다. 번호의 경우 41번이 14회 출현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다소 넉넉한 차이로 2위 번호군(19번, 34번, 42번, 43번)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녹색 공의 출현이 매우 돋보이는 편.

반면 26번은 회색 공 3개 출현 이후 추첨 사례에서 무려 55회 연속 전멸이라는 최악의 흐름을 보이면서 출현과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65회 추첨 기준 단 1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23번 역시 마찬가지. 오히려 2회 출현을 기록 중인 11번이 양반으로 보일 지경입니다. 패턴의 경우 홀수-짝수 사이에 역전 현상(짝수 3.14개 출현, 강세)이 관측되는 가운데 2끝-4끝이 강세를, 6끝-7끝이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1끝~5끝의 출현이 기대치에 비해서도 더 나은 모습이니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합계 홀수 패턴의 강세


여섯 개 당첨 번호를 모두 더한 합계 패턴은 보통 구간 패턴으로 분석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0단위 구간이나 5단위 구간으로 쪼개 출현 여부를 확인하거나 아예 합계 138을 기준으로 2분할 하여 출현을 분석하는 것 또한 그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합계에 다소 특별하다 볼 수 있는 패턴이 있습니다. 바로 합계 홀짝 패턴입니다.


합계 홀짝 패턴은 출현한 합계의 값을 홀짝에 따라 구분하는 패턴입니다. 홀짝으로 구분하기 때문에 합계 홀짝 패턴 역시 당연하게도 두 개의 패턴이 나타나게 됩니다. 합계 홀수 패턴과 합계 짝수 패턴이 그것. 최근 들어 대세인 패턴은 합계 홀수 패턴입니다. 합계 홀수 패턴은 지난 878회 추첨을 시작으로 최근 들어 강세를 보이며 무려 6회 연속 출현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합계 홀수 패턴은 올해 크게 밀리던 출현을 다 따라잡았습니다. 연속 출현 직전 16:22로 크게 밀리면서 올해 패색이 짙었던 합계 홀수는 6회 연속 출현을 통해 883회 기준 22:22의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습니다. 올해 시작을 5:0으로 하고도 이후 33회의 사례에서 11:22로 크게 밀린 합계 홀수 패턴은 연속 출현을 발판으로 우위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실제 합계 홀수 패턴은 올해 출현의 대다수가 연속 출현과 관련 되어 있을 정도이니 합계 홀수 패턴의 몰아치기에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 이월수의 강세

4회 연속 전멸을 기록하면서 2019년 출현 전망이 점점 어두워졌었던 이월수 패턴이 최근 2회에서 연속 출현에 성공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월수 패턴은 이번 883회 추첨에서 2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1구에서 2구로 위치를 바꾼 18번과 4구에서 6구로 위치를 바꾼 44번이 동시에 출현에 성공한 것입니다. 이월수 패턴의 2개 출현은 지난 872회 추첨 이후 11회만의 사례. 이번 사례가 이월수 강세의 서막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883회 기초 통계>

합계: 173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10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84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11-04 16:09:08     조회수 | 173     추천수 | 0
제882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82회 당첨 번호 - (18) (34) (39) (43) (44(45) 보너스볼 (23)

1등 당첨 - 5명 / 4,127,270,400원
2등 당첨 - 44명 / 78,168,000원

 

- 3연번 패턴의 출현

로또 추첨에서 가장 손쉽게 관찰할 수 있는 패턴 중 하나가 바로 연번 패턴입니다. 불과 몇 주 전 두 개 연번 패턴 출현으로 인해 언급된 바 있는 연번 패턴은 서로 인접한 번호들이 동시에 출현하는 경우를 뜻하는 패턴. 1번-2번, 2번-3번 식으로 45개 번호를 44개 짝으로 만들 수 있는데, 이 44개 번호 짝 중 한 개라도 출현에 성공하게 되면 연번 패턴이 출현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882회 추첨의 경우 그러한 연번 패턴이 출현에 성공한 회차. 그런데 그 연번의 구조가 단순 연번이 아니었습니다. 882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연속 번호 짝은 43번-44번, 44번-45번이었는데, 두 번호 짝은 서로 연속해 있는 번호 짝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3개의 연속된 번호가 함께 출현했던 셈. 로또에서는 이를 3연번 패턴이라고 부릅니다. 3연번 패턴은 그전에 언급된 바 있는 두 개 연번 패턴의 라이벌 패턴.


3연번 패턴은 이번 출현을 통해 통산 50회째 출현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출현 비율은 대략 6% 정도입니다. 작년 마지막 추첨이었던 839회 추첨에서 11번-12번-13번이 3연번 패턴으로 출현한 이후 처음으로 출현에 성공한 3연번 패턴은 이번 출현이 2019년 들어 첫 출현에 해당합니다. 올해 출현 경향은 그 이전 해들의 출현 경향에 미치지 못하는 편.


 



실제 3연번 패턴의 누적 출현 비율 변화를 보면 최근으로 올수록 이론적 기대치 주변을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할로겐기에서 비너스기로 바뀐 이후 큰 폭의 출현 하락세를 보였었던 3연번 패턴은 한때 2년 3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약세를 보였을 정도. 그래도 그 이후로는 2016년을 제외하면 매 해 3회 이상의 출현을 기록해 왔던 터라 올해의 부진이 뼈아프다 할 수 있겠습니다.


전체 3연번 패턴이 최근 또 다시 부진한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그 동안 가장 많은 3연번을 배출한 회색 공의 약세 때문입니다. 총 14회의 3연번 패턴 출현을 기록 중인 회색 공은 최근 약세로 인해 다른 공 색들의 추격을 받는 상황. 회색 공 입장에서는 이번 882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녹색 공 3연번이 부러울 것입니다.


그렇다면 3연번 패턴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의 결과는 어떠할까요? 우선 번호의 경우 10번과 34번 듀오가 11회 출현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3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1번, 22번, 24번, 25번과는 큰 차이를 보이는 것. 약세 번호에 빨간 공이 대거 포함된 것 또한 특징이라 볼 수 있겠는데, 실제 빨간 공은 다른 공 색들에 비해 평균 출현이 크게 모자랍니다. 심지어 7회 출현(29번)이 최다 출현일 정도. 소수 패턴-저번호 패턴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고저차가 다소 높게 형성되고 있으니 이를 반영해야 할 것입니다. 끝수의 경우 0끝 강세-2끝 약세이니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녹색 공의 강세


로또를 구성하는 다섯 개 공 색 중 하나인 녹색 공은 아까 언급된 대로 번호 수가 가장 적어 출현에 불리한 공 색입니다. 그러나 이번 882회 추첨에서 녹색 공은 무려 3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43번-44번-45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한 녹색 공은 역대 열 네 번째 3개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했습니다. 다섯 개 번호 중 3개 이상의 번호가 출현하는 경우의 수는 완전조합 기준 약 102,740개로 전체 조합 수의 1.26%에 불과한 적은 비율입니다. 이론적 출현 확률로 구해지는 출현 기대치가 11회 정도이니 실제 출현은 그보다 더 많은 편. 녹색 공의 출현은 높은 합계의 등장과 연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고합계가 특히 촉각을 곤두세워야 할 것입니다.



흥미로운 부분은 녹색 공이 3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사례가 최근 들어 매우 많았다는 점입니다. 전체 출현 사례가 17년이 다 된 로또 역사에서 14번뿐인데, 올해 출현만 네 번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출현 사례가 관측될 때 마다 43번의 출현이 연속적으로 관측되고 있는데, 이는 43번의 상승세와 더불어 함께 고려해야 되는 부분일 것입니다.


-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

이번 882회 당첨 번호의 또 다른 특징은 바로 과거 자주 출현한 번호들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현존 최다출 번호 1위인 34번과 2위인 43번이 동시에 출현한 것을 비롯하여 44번을 제외한 나머지 5개 번호 모두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였습니다. 이에 따라 과거 자주 출현했던 번호들이 얼마나 출현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출현 지수는 올해 가장 큰 107.710을 기록했습니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는 속담을 실현한 882회였습니다.


<882회 기초 통계>

합계: 223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5:1 저
중복끝수: 4끝(34번과 44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83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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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10-28 17:05:47     조회수 | 160     추천수 | 0
제881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81회 당첨 번호 - (4) (18) (20) (26) (27(32) 보너스볼 (9)

1등 당첨 - 8명 / 2,503,212,282원
2등 당첨 - 67명 / 49,815,170원

 

- 7끝의 상승세... 추세상 반등 시작?

각 당첨 번호의 일의 자리를 의미하는 끝수 패턴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패턴 중 하나입니다. 단순하게 각 번호들의 일의 자리를 기준으로 그룹을 묶고 각각의 출현을 판단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매우 간편한 번호 분류 방식에 그룹 숫자도 10개로 적절하게 나뉘는 패턴의 특성상 손쉽게 활용될 수 있는 패턴. 물론 세부 패턴 수가 10개임에 반해 당첨 번호 수는 6개이기 때문에 최소 4개 이상의 패턴이 출현에 실패한다는 단점 아닌 단점 또한 존재합니다.


이번 881회 추첨에서는 각 끝수들이 당첨 번호를 고르게 나눠 가졌습니다. 0끝 20번을 시작으로 2끝 32번, 4끝 4번, 6끝 26번, 7끝 27번, 8끝 18번이 각각 당첨 번호로 출현하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1끝, 3끝, 5끝, 9끝이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했는데, 아무래도 이번 881회 추첨에서 짝수 패턴이 강세를 보이다 보니 홀수 번호들을 아우르고 있는 끝수들은 기를 펴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몇몇 끝수들이 전멸하는 가운데 연속 출현에 성공한 끝수들도 있었습니다. 4끝은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였으며 홀수 끝수들 중 유일하게 출현에 성공한 7끝 역시 지난 880회 추첨에 이어 2회 연속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회 연속 출현에 성공한 7끝은 지난 880회 추첨에서 두 개 당첨 번호를 배출했었습니다. 당시 7번과 17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한 7끝은 이번 881회 추첨에서는 27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했습니다. 전멸 사례가 전체의 53%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7끝 입장에서 세 번호들의 2회에 걸친 연속된 출현은 다소 의미가 있어 보이는 일입니다.


 



연속 출현에 의미를 둘 수 밖에 없는 원인은 최근 7끝의 장기적인 부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7끝은 대략 2018년 초 1년 기준 이동 평균이 이론적 기대치 아래로 떨어진 이후 단 한 차례도 그 수치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출현 하락 시점을 고려하면 거의 2년 가까이 장기적인 출현 불황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래프에서 보듯, 7끝은 올해 2월~5월까지 1년 기준 출현 최저점을 번갈아 기록한 이후 최근 들어 출현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추세가 반전되었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


7끝이 부활하기 위해서는 최근 수년간 하락세를 보였던 번호들의 분발이 필요합니다. 특히 2014년을 기점으로 해서 출현이 꾸준히 하락하고 있는 7번, 역시 2016년을 기점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 37번이 향후 7끝의 출현 추세 반전에 열쇠를 쥐고 있는 번호들입니다. 물론 17번과 27번이 상대적으로 꾸준한 출현 추세를 이어가는 것도 중요할 것입니다. 7끝이 과거의 위용을 단기간에 회복할 수 있을지 눈길이 가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7끝이 1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경향이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강세를 보이고 있는 번호는 10번이 있습니다. 10번은 총 16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12회 출현의 43번을 멀찌감찌 따돌리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반대로 29번은 단 2회 출현에 그치면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 29번을 비롯하여 9번 역시 3회 출현에 그치며 9끝에 암운이 드리웠는데, 특이하게도 19번이 11회 출현의 강세를, 39번이 8회 출현의 무난한 모습을 보이면서 9끝을 살리는 모습. 9끝은 번호 별 편차가 워낙 크기 때문에 다가올 882회 추첨에서 주목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타 패턴의 경우 1끝과 3끝의 강세-7끝과 8끝의 약세 정도가 거론됩니다. 소수 패턴과 저번호의 강세 역시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 저합계의 급추격


여섯 개 당첨 번호를 모두 더한 값을 뜻하는 합계는 138을 기준으로 고저를 나눌 수 있습니다. 138 이상의 값을 고합계, 137 이하의 값을 저합계로 나누게 되는 것입니다. 좌우 대칭 패턴에 합계 138을 더한 형태라 고합계와 저합계는 패턴의 이론적 출현 확률이 거의 비슷한 패턴. 두 패턴의 이론적 출현 확률은 1.3% 차이인데, 이는 정확히 합계 138의 비중과 같습니다.


최근 출현 추세는 저합계쪽에 있습니다. 이는 실제 2019년의 합계 흐름 그래프와 그에 따른 추세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138을 기점으로 그보다 위쪽에 위치해 있었던 추세선은 최근에 가까워질수록 하락하는 모양새입니다. 사실 추세선이 없더라도 합계의 하락세는 눈에 띄는 부분인데, 이는 합계 137 이하의 저합계가 최근 들어 연속 출현을 기록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저합계는 최근 5회의 추첨에서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합계는 128-91-79-135-127로 두 자리 수 합계도 여러 차례 기록하는 등, 매우 안정적으로 저합계쪽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때 22:15까지 벌어졌었던 두 합계의 출현 경쟁은 현재 22:20으로 그 차이가 많이 좁혀진 상황입니다. 한때 두 배 이상의 우위를 점했었던 고합계로서는 마지막 12월에 역전을 당했던 2017년의 악몽이 떠오를 것입니다.


- 깊어지는 이월수 패턴의 시름

3회 연속 전멸 이후 좋은 결과가 기대되었던 이월수 패턴이 또 다시 전멸하고 말았습니다. 벌써 4회 연속 전멸입니다. 이월수 패턴의 4회 연속 전멸은 올해 3월~4월 사이 관측되었었던 851회~854회의 사례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전멸로 인해 2019년 이월수 패턴의 전망은 더욱 더 어두워진 상황. 전체 평균과 비교해 보았을 때 중대한 위기 상황에 직면한 이월수 패턴이 과연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881회 기초 통계>

합계: 127
홀짝비율: 홀 1:5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82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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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10-21 15:57:28     조회수 | 146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