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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32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32회 당첨 번호 - (13) (14) (19) (26) (40) (43) 보너스볼 (30)

1등 당첨 - 9명 / 2,088,204,584원
2등 당첨 - 60명 / 52,205,115원

 

- 또 다시 출현한 과거 3등 당첨 번호

일반적으로 로또 패턴에 적용되는 그룹들은 대개 수학적인 연산 관계나 가장 가까운 회차에 치중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나마 수학적인 연산 관계와 관련이 없는 패턴을 꼽으라면 이월수 패턴이나 이웃수 패턴, 회귀 패턴 정도가 전부. 그나마 회귀 패턴은 그 분석 방식이 다양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흥미로운 패턴들을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회귀 패턴 중 하나로 볼 수 있는 과거 n등 이상 당첨 번호 패턴은 그 특이성에서 흥미로운 모습을 보이는 패턴. 4등까지 가면 해당 조합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보통 조합 수가 적은 3등에서 끊는 것이 보통입니다. 832회 추첨 직전을 기준으로 보자면 1등이 831조합, 2등이 4,986조합, 3등이 189,468조합 정도. 이들이 실제 추첨에서 등장할 가능성은 대략 2.4%로 5등 당첨 확률보다 약간 높은 수준의 확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낮은 가능성의 패턴이 이번 832회 추첨에서 등장하였습니다. 이번 832회 추첨의 당첨 번호는 13번, 14번, 19번, 26번, 40번, 43번이었는데 이 번호들이 지난 626회 추첨의 당첨 번호와 매우 유사했습니다. 33번만 19번으로 바뀌었을 뿐 나머지 다섯 개 번호가 동일하게 나온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례가 관측된 것은 지난 786회 추첨 이후 거의 1년만의 일이었습니다.


 



근 1년만에 관측되고 있는 과거 3등 당첨 번호의 재출현 사례는 최근 들어 관측이 용이해지고 있습니다. 1회~700회까지의 출현 사례가 단 네 번에 그쳤는데, 701회 이후에만 여섯 번의 사례가 관측되었을 정도입니다. 특히 729회~786회 사이 1년을 약간 넘는 기간 동안에만 무려 다섯 번의 출현이 관측되기도 하는 모습. 2016년 말과 2017년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이들 구간은 과거 3등 당첨 번호의 재방송이 극에 달했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3등 당첨 번호가 다시 출현하는 경우는 전체 추첨 기준 1%를 약간 넘는 낮은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조합 수가 얼마 쌓여 있지 않던 로또 초창기 추첨에서 출현에 실패한 것이 영향을 많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도 이미 대략 20만개 수준의 조합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 다른 패턴들과 다르게 매 회차당 약 230여여 개 조합이 늘어난다는 점은 과거 3등 당첨 번호들의 지속적인 출현을 가늠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라 하겠습니다.


과거 3등 당첨 번호가 출현한 이후 추첨 경향에서 눈에 띄는 번호는 파란 공에 위치한 14번-15번-18번 트로이카. 이들은 각각 3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9회에 불과한 분석 사례의 대부분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미출현 번호 역시 11개에 달하는데, 여기에서는 빨간 공의 약세가 두드러지는 편입니다. 또한 녹색 공이 의외의 강세를 보이며 평균 출현 횟수 1위를 기록 중이니 최근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었던 녹색 공의 부활 여부를 비중 있게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 이월수 패턴의 화려한 부활


지난 2017년까지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 왔었던 이월수 패턴은 올해 들어 위기에 직면했었습니다. 출현이 줄어든 것도 그렇고 출현을 기록해도 그 출현이 오랫동안 이어지지 않으면서 평균 출현 개수 0.7개선이 붕괴되기까지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월수 패턴은 점차 연말로 접어들면서 자신들의 원래 모습을 찾아가는 모양새입니다.


그래프에서 보면 알 수 있듯, 이월수 패턴은 최근 들어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0.8개를 채우지 못해 오랫동안 전전긍긍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어느덧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0.8개를 기어코 맞추는 모습입니다. 한때 0.67개까지 떨어졌던 평균 출현이 거의 25% 가까이 크게 증가한 것은 최근 이월수 패턴이 새로운 강세 패턴으로 거듭났다는 강력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최근 이월수 패턴은 연속 출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822회 추첨에서 시작된 연속 출현이 어느덧 11회로 늘어났습니다. 이월수 패턴의 10회 이상 연속 출현 사례는 무려 5년 전이었던 578회~587회 추첨에서 관측된 이래로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월수 패턴의 출현 확률이 약 60% 정도이니 대략 0.4% 수준에 불과한 패턴이 관측된 것. 역대 이월수 패턴의 최다 연속 출현 사례는 347회~362회 사이에 이어졌었던 16회 연속 출현 기록인데, 이 기록이 거의 10년만에 다시 쓰일 수 있을지도 관심이 가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 징검다리 패턴?

징검다리 패턴은 두 가지 패턴으로 구분됩니다. 우선 같은 회차간에 동일한 간격을 가지는 것이 첫 번째 패턴이고, 서로 인접한 추첨 회차간에 이웃수가 연속해서 출현하는 것이 두 번째입니다. 서로 크게 다른 징검다리 패턴 중 이번에 소개할 패턴은 두 번째 정의에 해당하는 패턴. 지난 830회 추첨에서 38번이 출현한 이후 징검다리 패턴이 39번-40번으로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징검다리 패턴의 출현은 이웃수 패턴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최근 이월수 대폭발로 경쟁의식을 느끼고 있을 이웃수 패턴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832회 기초 통계>

합계 : 155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3끝(13번, 43번)
AC값: 10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33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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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8-11-12 19:03:49     조회수 | 166     추천수 | 0
제831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31회 당첨 번호 - (3) (10) (16) (19) (31) (39) 보너스볼 (9)

1등 당첨 - 16명 / 1,110,702,258원
2등 당첨 - 61명 / 48,555,290원

 

- 반복되는 공 색들의 전멸

로또를 구성하고 있는 45개 번호는 각기 다른 다섯 가지 공 색으로 나뉩니다. 녹색 공을 제외하면 모든 공 색이 10개의 번호를 보유하기 때문에 각 공 색들은 일반적으로 80% 정도, 녹색 공만 예외적으로 52% 정도의 이론적 출현 확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건 가장 낮은 이론적 출현 확률을 가진 녹색 공도 출현 확률이 50%를 넘기 때문에 공 색이 여러 개 전멸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덜 관측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 831회 추첨의 당첨 번호들은 그런 일반적인 경향과는 거리가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란 공에서 3번과 10번, 파란 공에서 16번과 19번, 회색 공에서 31번과 39번이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되면서 공 색 기준 ‘2-2-0-2-0’ 패턴이 등장한 것입니다. 21번~30번으로 구성된 빨간 공과 41번~45번으로 구성된 녹색 공이 전멸한 것. 총 15개 번호가 있으나 마나 한 번호였던 셈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패턴은 최근 추첨 사례들에서 반복해서 관측되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지난 829회 추첨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829회 추첨에서는 노란 공과 회색 공, 녹색 공이 각각 두 개씩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동안 파란 공과 빨간 공은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했었습니다. 830회 추첨 역시 빨간 공과 녹색 공이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였었는데, 이번 831회 추첨 역시 같은 패턴이 관측되면서 3회 연속 다섯 개 공 색 중 두 개 공 색이 전멸하였습니다.


 



다섯 개 공 색 중 두 개 공 색이 전멸하는 패턴은 전체 추첨 기준 약 34%에서 관측되고 있는 패턴. 대략 고 3:3 저 패턴이나 홀 3:3 짝 패턴, AC값 8 패턴 등과 비슷한 수준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두 개 공 색 전멸 패턴입니다. 비록 소속 패턴 내에서는 한 개 공 색 전멸 패턴(52%)에 밀려 2위 신세지만 상대적으로 출현이 적은 것이지 절대적인 출현이 적다고 볼 수는 없다는 이야기. 두 개 공 색 전멸 패턴은 최근 10회의 추첨에서 6회나 출현에 성공하면서 기세를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두 개 공 색 전멸 패턴 출현에 가장 큰 공(?)을 세우고 있는 패턴은 녹색 공입니다. 녹색 공은 다른 공 색들이 100회의 전멸도 버거워 하는 상황에 혼자서 200회가 넘는 전멸 횟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녹색 공의 전멸 가능성이 대략 48% 정도이니 녹색 공이 전멸하는 경우 대략 절반 정도의 추첨에서 두 개 공 색 전멸 패턴을 관측할 수 있는 것. 녹색 공 입장에서는 썩 유쾌하지만은 않을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두 개 공 색이 전멸한 이후 추첨 결과는 어떠할까요? 우선 문제의 녹색 공은 생각 밖의 선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적은 출현을 기록 중인 43번도 6회로 이론적 출현 기대치 근처에 위치해 있을 정도. 하지만 진짜 알짜배기 번호는 쌍수 번호들입니다. 출현 빈도 순위 1위인 11번, 2위인 33번이 3위 그룹과 2회 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우세를 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전통적인 강세 번호 40번은 단 1회만 출현하면서 39번과 41번(각 9회 출현)의 등쌀에 이기지 못하는 모습. 전반적으로 1끝과 9끝 번호들이 출현에 호조를 보이고 있으니 이들을 중심으로 큰 틀을 그려야 할 것입니다.




- 제자리로 복귀 중인 3배수 패턴


올해 계속해서 언급되고 있는 패턴 중 3배수 패턴은 강세에 속하는 패턴이었습니다. 연초부터 훌륭한 출현 경향을 보이며 꾸준한을 이어왔으며 추석을 전후로 하여 대폭발을 보였던 것이 3배수 패턴이었습니다. 3배수 패턴은 이미 작년부터 강세를 보여온 패턴이기에 강세의 끝을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패턴.


그러나 그 강력한 출현의 흐름이 이제 슬슬 가라앉는 것 아닌가 합니다. 3배수 패턴은 최근 10회 기준 이동 평균에서 올해 하반기로 넘어옴과 동시에 기대값에 비해 많은 출현을 기록하였으나 최근 들어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807회~827회 사이 무려 21회의 추첨 동안 평균 2.52개, 10회 기준 최대 29회의 출현을 보였었던 3배수 패턴에 어울리지 않는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5회의 추첨은 매우 심각한 편입니다. 최근 5회 기준 출현은 도합 7회에 그치고 있는데, 이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비해 20% 이상 적은 수치입니다. 그나마 꾸역꾸역 출현을 이어가면서 806회 이후 25회 연속 당첨 번호 배출이라는 쉽지 않은 기록을 달성하긴 했는데, 이와 같은 불안한 강세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는 불투명합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힘이 다 떨어진 것으로 보이는 3배수 패턴이 과연 반등할 수 있을지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 AC값 10의 전성시대

AC값 10 패턴이 또 다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최근 5회 중 4회째 출현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AC값 10 패턴은 이미 지난 827회~829회 추첨 사이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한 바 있는 패턴입니다. 830회에서 잠깐 쉬고 831회에서 다시 출현에 성공한 모양새. AC값 10 패턴은 AC값 8 패턴과 더불어 최근 AC값 패턴의 출현을 움켜쥐고 있는 양대 산맥이니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831회 기초 통계>

합계 : 118
홀짝비율: 홀 4:2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9끝(19번, 39번)
AC값: 10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32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8-11-06 12:13:52     조회수 | 101     추천수 | 0
제830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30회 당첨 번호 - (5) (6) (16) (18) (37) (38) 보너스볼 (17)

1등 당첨 - 9명 / 2,060,528,750원
2등 당첨 - 80명 / 38,634,915원

 

- 두 개 연번 패턴의 출현

당첨 번호들을 확인하다 보면 자주 눈에 띄는 패턴들이 있습니다. 보통 50% 이상의 출현 비율을 보이는 패턴의 경우 2회 당 1회 꼴의 출현이 가능하므로 눈에 익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 약 80% 정도의 출현 확률을 가지는 공 색 패턴이나 77% 정도의 출현 비율을 기록 중인 중복끝수 패턴, 그리고 약 50% 정도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연번 패턴이 그것입니다. 이중 연번 패턴은 세부 패턴의 분류 수가 다른 두 패턴에 비해 더 많은 패턴.


통상적으로 51%~52% 사이의 출현을 오가는 연번 패턴은 세부 패턴이 다양합니다. 서로 상이한 연번이 2개 이상 포함되어 있는 두 개 연번 패턴과 세 개의 연속한 번호가 출현하는 경우를 뜻하는 3연번 패턴이 대표적입니다. 이중 두 개 연번 패턴은 이번 830회까지의 추첨에서 72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대략 9% 정도의 출현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략 11회 당 1회 정도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을 정도로 종종 관측이 가능한 패턴.


두 개 연번 패턴의 출현 횟수는 함께 언급되었었던 3연번 패턴에 비해 더 많습니다. 두 개 연번 패턴이 72회의 출현을 기록 중임에 반해 3연번 패턴은 48회 출현에 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개 연번 패턴의 출현 횟수가 1.5배 더 많은 셈인데, 아무래도 서로 다른 자리에서 연번 패턴이 출현하는 경우가 더 쉬운 모양입니다.


 



이를 반영하듯 이번 830회 추첨에서는 두 개 연번 패턴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노란 공 5번과 6번, 회색 공 37번과 38번이 동시에 출현을 보인 것입니다. 1구-2구와 5구-6구에 두 개 연번 패턴이 형성된 사례는 이번이 19번째. 전체 72회의 출현 사례 중 4분의 1이 이러한 패턴에 해당될 정도로 출현이 잦은 패턴입니다.


두 개 연번 패턴은 반등의 기회를 맞이한 상황. 비록 그래프상으로 출현이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800회대 추첨은 아직 30%밖에 진행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도리어 30회에 3회의 출현을 기록했기 때문에 현재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800회대에서 10회 정도의 출현을 기록하며 지난 701회~800회 사이에 기록된 부진을 극복할 가능성이 커진다 하겠습니다. 한번 침체를 보이면 장기간 침체가 이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두 개 연번 패턴이기에 향후 1년 정도의 추첨은 두 개 연번 패턴에 매우 중요할 전망입니다.


그렇다면 두 개 연번 패턴이 출현한 이후의 추첨 경향은 어떠할까요? 우선 강세를 보이는 번호는 7번과 14번입니다. 두 번호는 모두 7세로 라인에 속해 있는 번호로서 각각 11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같은 라인에 속해 있기 때문에 두 번호가 동시에 강세를 보이게 된다면 특이 패턴이 출현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약세 번호에는 2끝 소속 번호들이 대거 배치되어 있습니다. 우선 최소 출현 번호인 12번(1회 출현)과 바로 위에 자리한 2번(2회 출현)을 비롯하여 소속 번호들 모두가 5회 이하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대치가 7회 정도이니 모든 번호들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미달하는 셈. 2끝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48%에 불과한 적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니 선택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 연속 출현을 이어가는 이월수 패턴


이월수 패턴은 이웃수 패턴과 더불어 바로 직전 회차 당첨 번호와 밀접한 관련성을 띄는 패턴입니다. 바로 직전 회차의 당첨 번호를 그룹핑하여 이들의 출현 여부와 출현 개수를 확인하는 이월수 패턴은 이론적 출현 확률이 약 60%,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약 0.8개 정도인 패턴입니다. 당첨 번호를 뒤덮어버릴 정도는 아니지만 상당히 견실한 출현 구조를 가지고 있는 패턴.


이러한 특징은 최근 추첨에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월수 패턴은 이번 830회 추첨에서도 5번이 당첨 번호로 배출되면서 어느덧 연속 출현 횟수가 9회까지 늘어났습니다. 두 번의 2개 출현 사례 역시 기대치(약 15%)에 비해 높은 것이며 7회의 1개 출현 사례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이 기간 이월수 패턴은 도합 11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거의 40% 가까이 많은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흥미로운 부분은 이월수 패턴이 최근 들어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2018년 기준 평균 출현 개수가 0.8개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연초 반짝 강세를 보이던 이월수 패턴은 802회~821회까지 이어진 장기간 부진 속에서 평균 출현 개수가 0.7개 아래까지 떨어졌었습니다. 이번 강세는 당시의 약세에 대한 반작용으로 이월수 패턴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 전체 평균 0.85개에 가까운 출현을 기록 중인 이월수 패턴이기에 이번 연속 출현은 더 오랫동안 유지되어야 할 것입니다.


- 소수-합성수-3배수의 균형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은 균형을 맞추기 상당히 쉬운 패턴에 해당합니다. 번호 수가 14개-17개-14개로 거의 완벽한 균형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이번 830회 추첨에서는 그러한 특징을 잘 살려 세 패턴이 균형을 이루는 모습. 소수가 5번과 37번, 합성수가 16번과 38번, 3배수가 6번과 18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균형을 맞췄습니다.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이 균형을 이룬 것은 지난 824회 추첨 이후 처음이자 올해 다섯 번째 사례입니다. 올해 출현 비율은 11.63% 정도인데, 이는 이론적 출현 확률인 13.83%에 비해 아직 부족한 수치입니다. 분발이 필요한 시점이라 하겠습니다.


 <830회 기초 통계>

합계 : 120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6끝(6번, 16번) / 8끝(18번, 38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31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8-10-30 18:19:29     조회수 | 127     추천수 | 0
제829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29회 당첨 번호 - (4) (5) (31) (35) (43) (45) 보너스볼 (29)

1등 당첨 - 8명 / 2,444,650,641원
2등 당첨 - 45명 / 72,434,094원

 

- 5끝이 대세!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

매주 발상하는 로또 추첨 결과들을 살펴 보다 보면 당첨 번호들 중 일부가 특정한 패턴에 몰려서 출현하는 경우를 관측할 수 있습니다. 대개는 공 색이나 마킹 용지 기준 가로 및 세로 라인, 4개~6개 정도의 짧은 구간 내에서 다수의 당첨 번호가 관측되는 것이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이번 829회 추첨에서 관측된 3중복끝수 패턴 역시 그런 부류에 속하는 패턴일 것입니다.


3중복끝수 패턴이란 특정 끝수에서 3개 이상의 당첨 번호가 배출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각 끝수가 4개~5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으니 각 끝수별로 보자면 달성이 쉽지는 않은 패턴. 그래도 세부 끝수가 열 개나 되기 때문에 실제 출현은 꽤 자주 있는 편입니다. 전체 829회 추첨 기준 3중복끝수는 지금까지 66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두 개 연번 패턴의 출현에 필적하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출현의 대다수는 1끝~5끝 사이에 몰려 있습니다. 아무래도 조건 자체가 특정 끝수에서 3개 이상의 당첨 번호가 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번호가 적은 6끝~0끝은 출현이 불리한 것입니다. 가장 출현이 많은 끝수는 13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1끝. 그 뒤를 12회 출현의 3끝과 9회 출현의 4끝-5끝이 따르고 있습니다. 이중 5끝은 이번 829회 추첨에서 5번-35번-45번으로 이어지는 3중복끝수 출현으로 4끝과의 출현을 맞추는 모습.


 



5끝의 3중복끝수 패턴 출현은 비교적 최근 사례에서 자주 관측되고 있습니다. 전체의 69.4%에 해당하는 575회까지의 추첨에서 단 네 번의 출현(0.70%)에 그치며 약세를 보이던 5끝 3중복끝수 패턴은 이후 576회 추첨에서 출현을 시작함과 동시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576회를 시작으로 총 254회의 추첨 동안 5끝은 다섯 번(1.97%)의 3중복끝수 패턴 출현에 성공하며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크게 능가하고 있는 모습. 100회 단위에 꼭 한번씩은 출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5끝의 상승세를 반영하듯, 5끝은 올해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끝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현재 1끝-2끝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최다 출현 공동 1위 자리를 지키는 모습. 어쩌면 지난 688회-691회 추첨의 사례처럼 조만간 또 다시 5끝의 3중복끝수 패턴 출현 사례가 관측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3중복끝수 패턴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들이 관측되고 있을까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18번입니다. 18번은 최근 50회 기준 추첨에서 단 한 차례도 출현하지 못하면서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부분은 바로 이웃해 있는 17번이 13회 출현으로 최다출 번호라는 사실. 18번의 주변 번호 15번~20번까지가 모두 최소 8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18번의 희생이 다른 번호의 출현으로 이어졌다 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아마 다가올 830회 추첨은 15가로에 해당하는 이들의 출현이 흥을 돋구는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 커진 제2간격수


분석 글에서 자주 언급 되는 패턴으로 간격수 패턴이 있습니다. 서로 인접한 번호 사이의 차이를 의미하는 간격수 패턴은 제1간격수~제5간격수까지 모두 다섯 가지 세부 패턴이 존재합니다. 각각의 값은 보통 6~7 사이에 유지되는 것이 일반적. 간격수 패턴은 AC값 패턴의 값을 계산하거나 연번 패턴과 징검다리 패턴의 출현 여부를 확인하는데 쓰이는 중요한 패턴입니다.


사실 모든 간격수가 마찬가지겠지만, 제2간격수 역시 비교적 낮은 값에 출현이 집중되어 있는 편입니다. 간격 1(95회)과 간격 3(94회) 패턴이 각각 1위~2위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마찬가지로 최소 80회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간격 1~4 사이의 값만 합해도 전체 추첨의 40%가 넘을 정도입니다. 그런 면에서 단 2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간격 26 패턴의 출현은 놀라운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간격수 26 패턴은 제2간격수 전체 결과를 통틀어 보아도 공동 5위에 해당하는 높은 값입니다.



제2간격수 패턴은 최근 추첨을 봤을 때 점차 낮은 값을 보이다 한번씩 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단 이번 829회 추첨만 높은 값이 관측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2간격수 패턴은 지난 824회 추첨에서도 15를 기록하며 큰 값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최근 결과를 볼 때 제2간격수 패턴의 주기적인 상승세는 기억해둘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3배수 패턴의 약세

꽤 장기간 강세를 이어오던 3배수 패턴이 점차 약세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지난 828회 추첨에 이어 이번 829회 추첨에서도 단 1개의 당첨 번호만 배출하는데 그친 것이었습니다. 그나마 45번이 출현하지 않았다면 전멸을 기록할 뻔 했습니다. 현재 23회 연속 출현을 이어오고 있는 3배수 패턴 입장에서는 이와 같은 약세가 달갑지 않을 것입니다. 과연 3배수 패턴이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829회 기초 통계>

합계 : 163
홀짝비율: 홀 5:1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5끝(5번, 35번, 45번)
AC값: 10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30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8-10-22 16:50:56     조회수 | 120     추천수 | 0
제828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28회 당첨 번호 - (4) (7) (13) (29) (31) (39) 보너스볼 (18)

1등 당첨 - 13명 / 1,455,185,972원
2등 당첨 - 62명 / 50,853,274원

 

- 낮은 합계 변동 흐름

로또를 분석하다 보면 꼭 1~45 사이의 숫자로만 분석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는 출현 개수를 구하다 0이 나오는 경우도 있으며 특정 번호들을 더할 경우 45가 넘는 값이 출현하기도 합니다. 여섯 개 번호를 모두 더하여 값을 구하는 합계 패턴이 그 대표적인 예시일 것입니다. 합계 패턴은 다른 패턴들에 비해 계산 방식이 간편한 편입니다. 다만 세부 패턴의 구분이 워낙 많기 때문에(21~255, 총 235가지) 구간을 형성하지 않고는 분석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합계 패턴은 세부 패턴으로 합계 변동 패턴을 보유합니다. 직전 회차에 출현한 합계와 당회차에 출현한 합계 사이의 차이를 값으로 하는 합계 변동 패턴은 합계가 전회차 결과에 비해 얼마나 크게 변동하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이번 828회 추첨에서 기록된 합계 변동은 11인데, 이는 지난 827회의 합계 134와 이번 828회의 합계 123의 차이를 구한 것입니다.


합계 변동 11 패턴은 전체 추첨 기준 15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패턴입니다. 모든 패턴을 통틀어 봐도 가장 큰 합계 변동을 기록하는 패턴의 출현 횟수가 22회 수준이니 합계 변동 11 패턴은 꽤 자주 출현한 패턴으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합계 변동 패턴은 비교적 낮은 값에 치우친 경향을 보이는데, 특히 실제 출현 값이 10 주변으로 출현이 밀집되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합계 변동 패턴의 전체 평균인 34.89와 비교해 보았을 때 매우 작은 값. 이는 합계 변동 패턴 값의 편차가 크다는 의미로 받아 들어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올해 출현한 합계 변동 값을 보아도 위에서 언급한 큰 편차는 자주 나타나는 편입니다. 한때 합계 변동이 100을 넘은 적도 있는 반면 한 자리 수 합계 변동을 기록한 경우도 심심치 않게 관측되고 있습니다. 합계 변동은 흥미롭게도 연초 낮은 값을 유지하다 점차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면서 100 고지를 한번 정복하더니 이후 점차 낮아지는 추세를 뒤집지 못하고 있습니다. 합계 변동이 낮은 값을 유지할 경우 합계, 넓게는 고저 패턴이 특정한 값에서 유지되는 경향이 강하며 직전 회차에 출현한 공 색과 비슷한 구조를 지니는 당첨 번호들이 출현할 여지가 커지니 주의해야 하는 패턴입니다. 특히 최근 2회에서 연속해서 합계 변동 11~15 구간 사이의 값이 관측된 것은 의미 심장한 부분.


최근 연속 출현을 기록하며 맹위를 떨치고 있는 합계 11~15 구간은 전체 추첨 기준 67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1~15 사이 다섯 개 값들은 모두 최소 11회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이번 828회 추첨에서 등장한 합계 변동 11 패턴이 합계 변동 12 패턴과 더불어 똑같이 15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해당 구간의 출현을 이끌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합계 변동 11~15 구간이 출현한 이후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번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20번과 29번을 꼽을 수 있습니다. 두 번호는 각각 13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최다출 번호 공동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40번(12회)과 27번(11회)이 턱 밑까지 추격해 온 모양새지만, 적어도 당분간 1위 자리를 놓칠 가능성은 낮은 상황. 이들은 약세 번호 4수 9번, 23번, 44번, 45번의 출현을 모두 합한 것 보다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니 다가올 829회 추첨에서 무시해선 안될 것입니다.




- 홀 5:1 짝 패턴의 출현


앞서 언급된 합계 패턴과 더불어 홀짝 패턴은 여러 로또 통계 패턴들 중 기초 패턴에 속합니다. 2로 나누어 떨어지는지의 여부에 따라 홀수-짝수로 번호를 구분하는 홀짝 패턴은 23개 번호를 보유한 홀수 패턴이 22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짝수 패턴에 비해 약간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번 828회 추첨에서는 그러한 특징이 잘 드러나는 모습.


그도 그럴 것이, 이번 828회 추첨에서는 홀수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네 번째 순서로 뽑혀져 나오며 이름값을 한 4번을 제외한 나머지 5개 번호(7번, 13번, 29번, 31번, 39번)는 모두 홀수에 속하는 번호였습니다. 홀 5:1 짝 패턴이 출현한 것입니다. 홀수 번호들이 이 정도로 우위를 점했던 경우는 지난 817회 추첨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홀 5:1 짝 패턴은 전체 추첨 기준 60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대략 7.5% 수준의 출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라이벌 홀 1:5 짝 패턴에 비해서는 5회 더 출현이 많은데, 번호 수의 우위를 감안하자면 기대치로만 따질 경우 밀리는 것이나 다름 없으니 분발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행히도 홀 5:1 짝 패턴은 지난 808회 추첨에서 약 8개월 넘게 이어진 긴 출현 실패의 응어리를 털어낸 후 비교적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잠깐이나마 홀 5:1 짝 패턴이 대세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월수의 놀라운 출현 행진

직전 회차에 출현한 번호를 의미하는 이월수 패턴이 한 동안 이슈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다만 좋은 의미가 아니라 안 좋은 의미로 이슈가 되었던 것이 사실. 작년까지 평균 0.85개에 가까운 출현을 유지하면서 이론적 기대치 대비 대표적인 강세 패턴으로 자리잡았었던 이월수 패턴은 올해 들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과거의 명성에 폐를 끼치는 출현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821회 추첨을 마지막으로 이월수 패턴은 출현에 실패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건 1개씩이라도 출현을 기록하면서 연속 출현 기록이 7회까지 늘어난 상태입니다. 같은 기간 평균 출현 개수 역시 0.677개에서 0.756개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물론 이론적 기대치에 미치는 수준은 아니나 반전을 만들어낸 부분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결과입니다.


 <828회 기초 통계>

합계 : 123
홀짝비율: 홀 5:1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9끝(29번과 39번)
AC값: 10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29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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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8-10-15 16:49:53     조회수 | 158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