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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전용방

제850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50회 당첨 번호 - (16) (20) (24) (28) (36(39) 보너스볼 (5)

1등 당첨 - 6명 / 3,377,587,875원
2등 당첨 - 55명 / 61,410,689원

 

- 징검다리 패턴의 출현!

로또는 기본적으로 숫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혹 색깔이나 특정 모양을 가지고 당첨 번호를 판단하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모든 국가의 로또가 예외 없이 ‘숫자’를 이용한 ‘번호’를 주축으로 추첨을 진행합니다. 이렇듯 로또는 번호에 기반하기 때문에, 현대 수학에서 존재하는 여러 가지 분류 방식이나 계산 방식을 적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들 중 징검다리 패턴은 간격수 패턴과 마찬가지로 서로 인접한 번호 사이의 차이를 이용하여 출현 여부를 판단하는 패턴입니다.


징검다리 패턴의 출현은 서로 인접한 3개 번호 사이에서 동일한 간격이 관측되었을 때를 말합니다. 이를 2연속 간격 n 징검다리 패턴이라 부릅니다. 예시를 들어 보자면 지난 847회 추첨을 들 수 있습니다. 당시 3구~5구 사이 26번-28번-30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하였는데, 각 번호 사이의 간격이 2로 일정했습니다. 이는 징검다리 패턴으로 봤을 때 2연속 간격 2 징검다리 패턴에 해당하는 결과. 2연속 징검다리 패턴은 전체 추첨 기준 161회의 출현을 기록할 만큼 비교적 자주 출현하는 패턴에 해당합니다(3연번-4연번 패턴은 구성이 동일하나 징검다리 패턴에서는 제외).


그런데 이번 850회 추첨에서는 이보다 더한 3연속 징검다리 패턴이 출현하였습니다. 16번, 20번, 24번, 28번으로 이어지는 간격 4 징검다리 패턴이 출현한 것입니다. 3연속 징검다리 패턴은 그 출현이 매우 적은 편이기 때문에 희귀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3연속 간격 4 징검다리 패턴 자체로 보면 전체 추첨 기준 이번이 첫 번째 출현.


 



실제 이 패턴은 전체 추첨 기준 고작 10회의 출현에 그치고 있습니다. 3연속 간격 2 징검다리 패턴이 4회 출현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간격 3, 그리고 의외로 간격 7 징검다리 패턴이 각각 2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중 간격 7 징검다리 패턴은 마킹 용지상 한 라인에 4개 이상의 번호가 연속해서 몰리는 패턴을 의미하는데, 앞선 2연속 간격 7 징검다리 패턴과 함께 보자면 출현이 상당히 많은 편. 아무래도 같은 라인에 번호를 여러 개 찍으려 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 보았을 때 이는 꽤나 특이한 결과물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해당 사례들 모두 출현이 매우 적은 편이기 때문에 그냥 가끔 볼 수 있는 특이한 결과 정도로만 이해하시는 것이 편할 것입니다.


이렇게 특이한 3연속 징검다리 패턴은 2연속 징검다리 패턴과 비교해 보아도 출현이 매우 적습니다. 2연속 징검다리 패턴이 출현한 상황에서 해당 당첨 번호가 3연속 징검다리 패턴에도 해당된 경우는 고작 6%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여타 다른 세부 패턴들에 비하면 나은 수준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비중이 작은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2연속 간격 4 징검다리 패턴이 출현했을 때 그 이후 출현 경향은 어떠할까요? 분석 사례가 다소 적은 편인 가운데 27번이 독보적인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7번은 6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4회 출현에 머물러 있는 6개 번호를 따돌리고 있습니다. 27번은 비교적 최근 출현이 좋기 때문에 눈 여겨 봐야 하는 번호. 흥미로운 점은 4회 출현에 머물러 있는 2위 번호군 6번, 12번, 18번, 21번, 24번, 40번과 1위 번호 27번 중 40번을 제외한 모든 번호가 3배수에 속한다는 점일 것입니다. 게다가 아직 출현이 기록된 바 없는 2번, 38번, 41번이 모두 3배수 패턴과는 거리가 먼 번호들이라 다가올 851회 추첨에서는 3배수 패턴의 활약이 기대된다 하겠습니다.




- 미출현을 모르는 이월수 패턴


그 동안 꾸준히 언급되어 왔던 이월수 패턴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이월수 패턴은 이번 850회 추첨에서 39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마침내 15회 연속 출현을 달성했습니다. 최근 15회 100% 출현에 기간 평균 1.13개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이월수 패턴은 꾸준한 출현의 정석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월수 패턴은 정말로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굳이 2출이나 3출을 기록하지 않고 그냥 1출만 주구장창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정 회차에서 2출 이상을 기록했다 다음 회차에서 평균 회귀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전멸을 보일 바에는 차라리 1출만 기록하는 것이 연속 출현적인 관점에서는 현명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인지 실제 이월수 패턴의 꾸준한 출현의 흐름은 작년 9월부터 벌써 6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때를 시작으로 총 29회의 추첨에서 단 두 번을 제외하면 모두 출현에 성공하고 있는데, 평균 출현은 고작(?) 1.103개에 그치고 있는 상황. 가늘고 길게 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 이월수 패턴은 최근 30회 이내에서만 두 번의 10회 이상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 번만 더 출현에 성공하면 지난 347회~362회 사이에 기록된 이월수 패턴의 16회 연속 출현 기록을 경신하게 됩니다. 파괴력은 당시만(347회~362회 기간 평균 1.5개 출현) 못하지만 가늘고 길게 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지금의 이월수 패턴을 보면 기록 경신의 가능성은 상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 2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의 폭발

작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그 동안 장기 미출수들은 장기적인 침체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9년으로 들어오면서 점차 반전의 계기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번 850회 추첨에서는 2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서 두 개의 당첨 번호가 오랜만에 배출되었습니다. 23회 장기 미출수 24번과 27회 장기 미출수 20번이 그 것. 두 번호의 출현이 좁게는 전체 장기 미출수, 넓게는 장기 미출수로 고통 받고 있는 빨간 공에게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갑니다.


 <850회 기초 통계>

합계 : 163
홀짝비율: 홀 1:5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6끝(16번과 36번)
AC값: 5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51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9-03-20 13:53:21     조회수 | 41     추천수 | 0
제849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49회 당첨 번호 - (5) (13) (17) (29) (34(39) 보너스볼 (3)

1등 당첨 - 17명 / 1,158,252,883원
2등 당첨 - 56명 / 58,602,081원

 

- 왕의 귀환! 34번의 출현

지난 848회 추첨에서 이슈가 되었던 번호는 역대 최소출 번호 부문에서 9번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22번이었습니다. 22번은 이번 849회 추첨에서 출현하지 못하면서 90회의 출현을 유지하였는데, 9번도 출현하지 못한 관계로 계속해서 꼴지를 모면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 두 개의 번호와 대척점에 있는 번호가 있습니다. 바로 압도적인 출현 페이스로 전체 추첨 기준 최다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34번이 주인공입니다.


34번은 이번 849회 추첨에서 5구에 안착하였습니다. 출현 순서 상으로는 첫 번째 당첨 번호로 뽑혀져 나오면서 굉장히 급한 성미를 보이기도 한 34번은 이번 추첨을 통해 133번째 출현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언급되었었던 9번과 22번이 불과 2회의 간격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반면 34번은 2위 번호인 27번, 40번(각 125회)과 무려 8회의 차이를 보이면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출현 빈도 상위권에 위치해 있었던 번호들은 지난 2015년을 기점으로 잠시 동안 위기를 맞이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위기를 빠르게 극복한 34번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34번은 중간에 정체를 보이는 구간들이 발견됩니다. 가장 심한 정체를 보였던 시기는 로또 초창기 추첨과 2015년. 34번은 로또 초창기였던 2003년까지 단 세 번만 출현하면서 심지어 출현 빈도 순위 최하위를 기록한 적도 있었습니다. 2015년의 경우 37회 연속 미출현으로 대표되는 장기 미출현 사례가 34번의 발목을 잡았던 시기. 하지만 이 시기와 2007년, 2014년 정도를 제외하면 34번은 모든 해에서 이론적 기대치보다 나은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4번은 1위~45위까지 거의 모든 순위를 최소 한 번 이상 경험해 본 번호입니다. 31위만이 유일하게 기록해 본 적이 없는 순위일 정도. 하지만 34번은 대부분의 해에서 이론적 기대치에 비해 좋은 출현을 보여온 만큼 10위 안쪽에 위치했었던 사례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34번에가 가장 익숙한 자리는 3위, 4위 자리인데, 최근 들어 1위 자리를 계속해서 지켜내면서 왕관의 무게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34번은 고번호(23번~45번)의 중심에 위치한 번호입니다. 그렇다 보니 4구~6구 사이에서 출현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 133회의 출현을 살펴 봐도 이번 849회와 같은 5구가 57회로 최다출이고 그 뒤를 4구(37회), 6구(29회)가 따를 정도입니다. 저번호 영역이라 볼 수 있는 1구~3구는 고작 10회 출현에 그치고 있을 정도인데 그나마 1구는 아예 출현 사례 자체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5구 34번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경향이 관측될까요? 우선 가장 눈에 띄는 결과는 8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34번입니다. 아무래도 5구 34번이 이월수로서는 인기가 별로 없는 듯 합니다. 최다출 번호로는 8번과 36번이 있는데, 두 번호 모두 12회 출현을 기록하는 중. 공동 3위 번호군에는 1번, 15번, 27번 등 홀수 번호들이 포진해 있는데, 이들을 시작으로 8회 출현 번호들까지는 모두 홀수 번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5구 34번 출현 이후 최근 15회 사례의 경우 홀수 번호가 평균 3.73개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20%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이는 다가올 850회 추첨에서 홀수 번호들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 4끝과 7끝… 봄날은 오는가?


그 동안 약세를 면치 못하던 4끝과 7끝. 하지만 이번 849회 추첨에서 두 끝수가 모두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4끝은 34번을, 7끝은 17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한 것입니다. 이로서 해당 끝수의 대다수가 장기 미출수 패턴에 속해 있던 두 끝수들은 간신히 숨구멍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 이번 추첨 시작 전 4끝과 7끝의 전망은 암울했습니다. 4끝의 경우 최근 5회에서, 7끝의 경우 최근 4회에서 단 한 차례도 출현하지 못하면서 약세를 이어갔기 때문입니다. 특히 4끝은 모든 번호가 5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속하면서 그 동안 쌓아 왔었던 강세 끝수의 이미지가 흐려질 위기에 처했었던 상황이었는데, 어렵사리 위기를 모면하게 되었습니다.



4끝과 7끝의 출현으로 인해 2019년 기준 끝수 패턴의 출현 경쟁은 활기를 띄게 되었습니다. 연초 언급되었던 것처럼 2019년은 모든 끝수들이 꽤나 균등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4끝과 7끝만이 약세를 보이고 있었던 차에 두 끝수가 동시에 출현을 기록한 것입니다. 특히 7끝은 작년부터 약세를 보여온 대표적인 약세 끝수이므로 올해 그간의 위용을 되살리기 위해 많은 출현을 기록해야 할 것입니다.


- 합성수-소수의 연이은 폭주

최근 2회에서 특정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의 폭주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지난 848회 추첨에서는 합성수가 강세를 보이더니 이번 849회 추첨에서는 소수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두 패턴 모두 각각의 추첨에서 4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괴력을 발휘. 두 패턴은 모두 다소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합성수의 경우 전멸 이후 3개-4개로 날아올랐으며, 소수 역시 전멸 이후 1개-4개로 출현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과거 사례를 살펴 봐도 3배수 역시 지난 840회 추첨에서 전멸한 이후 2개-3개-4개로 출현이 증가한 사례가 있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사례들의 출현은 소수-합성수-3배수의 특징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849회 기초 통계>

합계 : 137
홀짝비율: 홀 5:1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9끝(29번과 39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50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9-03-13 14:07:35     조회수 | 107     추천수 | 0
제848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48회 당첨 번호 - (1) (2) (16) (22) (38(39) 보너스볼 (34)

1등 당첨 - 7명 / 3,011,580,858원
2등 당첨 - 42명 / 83,655,024원

 

- 그들만의 치열한 접전! 9번과 22번

전체 로또 번호를 확인하다 보면 유난히 많거나 적은 출현을 기록하는 번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장기적인 강세 혹은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추세가 강할 경우 해당 번호들은 이론적 기대치와 10% 이상의 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관측할 수 있습니다. 이번 848회 추첨 기준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이항분포에 따라 113.07회를 기록하고 있으니 대략 125회 이상 혹은 101회 이하의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들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서 10% 이상 벗어난 번호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848회 추첨에서 이와 같은 모습을 보였던 번호는 22번이었습니다. 22번은 이번 출현을 통해 통산 90회째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이론적 기대치에 당연히 미달되는 수치. 44번째로 90회대 출현에 진입했다는 것 자체가 22번의 현실을 잘 말해준다 하겠습니다. 22번의 이번 출현은 지난 820회 추첨 이후 무려 28회만의 일. 821회~847회 사이 27회 연속 미출현을 기록했으니 6개월 이상 당첨 번호로 출현을 기록하지 못한 셈이었습니다. 장기간 미출현을 기록하다 간신히 출현에 성공한 22번은 그 동안 기록하지 못했었던 출현을 복구해야 할 것입니다.


문제는 22번이 치고 나가기는커녕 꼴지 자리로 밀리지 않기 위해 9번을 견제해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두 번호 모두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9번이 88회의 출현(꼴지)을, 22번이 90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차이가 2회인 셈인데, 워낙 작은 차이라 당장 3월 내에라도 역전이 가능한 상황. 장기간 약세를 보이고 있는 22번 입장에서는 점차 폼이 올라오고 있는 9번을 상대하기 매우 껄끄러울 것입니다.


 



두 번호는 추첨이 시작된 이래 극초창기를 제외하고 대다수 기간에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충족시켜 본 적이 없는 번호들입니다. 앞서거니 뒷서거니를 하는 와중에 더 오랫동안 우위를 점한 번호는 22번. 22번은 그들만의 경쟁에서 기쁜 승리를 얻어 왔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차이가 조금씩 줄어든다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비교적 최근 9번의 상승세가 무서운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것입니다. 두 번호의 경우 역전이 발생하면 역전시킨 번호의 출현 빈도가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9번이 22번에 대한 역전을 성공하게 된다면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22번의 상황은 더 어려워 질 것입니다. 특히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22번은 연간 출현 부문에서 단 한 차례도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넘지 못한 유일한 번호라는 오명을 듣고 있습니다. 정말 한 해 기준 출현이 모두 3회~5회 사이에 6년 연속 머무르면서, 낮은 출현의 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올해는 과연 기대치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가는데, 이미 시작부터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적은 출현을 기록 중이라 큰 기대는 가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더 큰 문제는 22번이 스스로의 발목을 잡고 있는 부분. 22번은 4구 22번이 출현한 이후 총 23회의 추첨에서 25번과 함께 출현이 이력이 없습니다. 가장 많이 출현한 45번이 8회, 그 다음인 32번이 7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정말 초라한 출현이라 하겠습니다. 반면 라이벌 9번은 3회로 기대치에 딱 맞는 출현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과연 22번의 출현으로 촉발된 9번-22번의 그들만의 경쟁이 어떤 결말을 줄지 관심이 주목됩니다.




- 출현 지수의 하락세


앞서 언급한 출현 빈도 통계를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패턴이 있습니다. 바로 출현 지수 패턴입니다. 출현 지수 패턴이란 특정 당첨 번호에 속해 있는 번호들의 누적 출현 빈도를 모두 더하여 이론적 기대치로 나눈 값입니다. 100을 곱해 최종적인 값을 만들어 내는데, 100이면 이론적 기대치와 동일한 출현을, 100을 넘을 경우 그 동안 자주 출현했던 번호들이 많이 나왔음을, 100을 넘기지 못할 경우 그 동안 잘 출현하지 않던 번호들이 출현했음을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이번 848회 추첨에서 관측된 출현지수 값은 96.551. 100 이하였기 때문에 이번 848회 당첨 번호는 과거에 잘 출현하지 않았던 번호들이 많이 출현했다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실제 수치를 봐도 1번과 39번을 제외하면 모두 이론적 기대치보다 적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들이었으니 그럴만 합니다. 아무튼 이번 848회 추첨에서 출현지수가 96.551이라는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출현지수는 2주 연속 100 이하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출현 지수는 최근 들어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지난 844회 추첨에서 역대 최초로 당첨 번호들의 출현 빈도 합이 700을 넘어서면서 104.117을 기록했었던 출현 지수는 이후 네 번 연속 하락하면서 불과 1달만에 7.5가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말 기록되었던 고점을 고려할 경우 하락세는 조금 더 뚜렷해집니다. 당시 하락세 이후 장기간 100 이하를 기록하다 2019년으로 넘어오면서 값이 회복되는가 했던 출현 지수는 다시금 시험에 들게 되었습니다.


- 이월수의 출현 행진

전회차 당첨 번호를 뜻하는 이월수 패턴의 출현 행진이 멈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월수 패턴은 이번 848회 추첨에서도 16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어느덧 13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 기준으로 보면 9회 연속 출현에 도합 10회 출현으로 평균 출현 개수 1.11개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 이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40% 가까이 높은 수치입니다. 이월수 패턴의 강세는 작년 말(11회 연속 출현 사례 존재)부터 이어져오고 있으니 당분간 이월수 패턴을 무시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848회 기초 통계>

합계 : 118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2끝(2번과 22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49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9-03-06 11:10:51     조회수 | 127     추천수 | 0
제847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47회 당첨 번호 - (12) (16) (26) (28) (30(42) 보너스볼 (22)

1등 당첨 - 8명 / 2,520,846,657원
2등 당첨 - 40명 / 84,028,222원

 

- 홀짝 극단 패턴의 출현

로또 분석에 쓰이는 패턴들 중 가장 기초적인 패턴인 홀짝 패턴은 당첨 번호 내에 포함되어 있는 홀수 번호와 짝수 번호를 비율화 한 것입니다. 2로 나누어 떨어지는 번호가 짝수, 그렇지 않은 번호가 홀수이기 때문에 짝수는 22개, 홀수는 23개 번호를 보유하는 것이 국내 로또에서 홀짝 패턴의 특징입니다. 번호가 거의 절반으로 나뉘다 보니 모든 당첨 번호가 홀수 혹은 짝수로 구성되는 경우는 관측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번 847회 추첨에서는 그 어렵다는 패턴이 출현했습니다. 12번, 16번, 26번, 28번, 30번, 42번으로 구성된 이번 847회의 모든 당첨 번호들이 짝수 패턴에 속한 것입니다. 홀 0:6 짝 패턴이 출현에 성공한 것은 지난 798회 추첨 이후 49회만의 일. 1년이 52주이니 거의 1년만에 출현에 성공한 것으로 봐도 좋을 것입니다.


사실 홀 0:6 짝 패턴이나 홀 6:0 짝 패턴으로 정의되는 홀짝 극단 패턴은 잦은 출현을 기대하기 어려운 패턴입니다. 전체 추첨을 통틀어 봐도 이번 847회와 같은 홀 0:6 짝 패턴은 출현 횟수가 고작 8회에 불과합니다. 상황이 조금 낫다는 홀 6:0 짝 패턴 역시 출현 횟수가 15회에 불과할 정도. 두 패턴의 출현 횟수 합은 23회로 전체 추첨의 3%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두 패턴이 모두 이론적 출현 기대치보다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홀 6:0 짝 패턴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1.24%를 훌쩍 뛰어 넘는 1.77%의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홀 0:6 짝 패턴 역시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0.92%를 넘어서는 0.94%의 출현을 기록하는 중. 847회 추첨에서의 출현을 통해 두 패턴은 모두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상회하는 출현이 기록되는 모습입니다.


한 가지 눈 여겨 둬야 할 점은 홀짝 극단 패턴 출현 시 AC값 패턴의 출현 경향입니다. ‘조합’내 번호들이 얼마나 규칙적인 배열을 가지는가에 대해 알 수 있는 AC값 패턴은 이번 847회 추첨에서 4라는 매우 낮은 값을 기록했습니다. 실제 과거 사례를 살펴 봐도 홀짝 극단 패턴이 출현할 경우 AC값이 매우 낮아지는 것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1:5, 2:4, 3:3 비율이 모두 7 후반~8 초반에 위치하고 있는 반면 홀짝 극단 패턴이 출현할 경우 AC값은 평균적으로 6이라는 작은 값을 기록하게 되는 것입니다. AC값 6은 하위 15% 이내의 값이므로 이번 847회 추첨에서 출현한 AC값 4 패턴도 홀짝 극단 패턴이 출현했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그다지 특이한 값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홀짝 극단 패턴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16번, 20번, 45번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 번호는 각각 6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최강세 번호 트로이카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반대로 22번은 단 한 차례도 출현하지 못하면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출현 순위 꼴지를 오랫동안 고수하던 9번에게 턱밑까지 추격을 허용한 22번 입장에서는 이와 같은 과거 출현 경향이 그다지 달갑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퐁당퐁당 징검다리 26-28-30


간격수 패턴은 다양한 통계 패턴을 만들어내는데 활용되는 유용한 패턴입니다. 협의에서 서로 인접한 번호 사이의 차이를 뜻하는 간격수 패턴은 매 회차 다섯 가지의 값을 만들어냅니다. 각 간격수들은 서로 다른 값을 가지기 마련인데, 간혹 서로 인접한 간격수가 같은 값을 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로또에서는 징검다리 패턴이라고 부릅니다. 이번 847회의 경우 3구 26번, 4구 28번, 5구 30번이 출현하면서 제3간격수와 제4간격수가 2를 동시에 기록하는 징검다리 패턴이 출현하였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징검다리 패턴이 출현하는 비율은 대략 전체 추첨의 1/4 정도입니다. 누적 출현 횟수는 198회. 중복 끝수 전멸 패턴과 얼추 비슷한 출현을 기록 중이긴 한데 그보다는 출현이 10여회 정도 더 많습니다. 이 정도면 공 색의 전멸 패턴과 비교해 봐도 괜찮을 수준. 어찌 되었건 이렇게 상대적으로 낮은 출현 비율에도 불구하고 징검다리 패턴은 최근 10회 기준 4회(839회, 842회, 846회, 847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최근 2회에서 관측된 징검다리 패턴이 모두 간격 2징검다리 패턴이라는 점. 지난 846회 추첨에서는 41-43-45가 동시에 출현하더니 이번 847회 추첨에서는 26-28-30이 동시에 출현을 기록하였습니다. 간격 2 징검다리 패턴은 전체 추첨 기준 39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패턴으로 간격 3 징검다리 패턴과 더불어 연속 출현이 많은 패턴입니다. 당분간 이 패턴의 출현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합성수-소수 전멸… 다음은 3배수?

좀처럼 전멸을 잘 하지 않는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의 전멸이 화제입니다. 지난 846회 추첨에서 소수 3개-3배수 3개가 출현하면서 17개 번호를 보유 중인 합성수가 전멸하더니 이번 847회 추첨에서는 합성수 3개-3배수 3개가 출현하면서 소수 패턴이 전멸했습니다. 이제 전멸하지 않은 패턴은 3배수 패턴뿐. 올해 첫 추첨이었던 840회에서 전멸한 바 있는 3배수 패턴이 과연 합성수-소수-3배수로 이어지는 전멸 패턴의 바통을 물려 받을지 주목됩니다.


 <847회 기초 통계>

합계 : 154
홀짝비율: 홀 0:6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2끝(12번과 42번) / 6끝(16번과 26번)
AC값: 4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48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9-02-27 14:36:07     조회수 | 105     추천수 | 0
제846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46회 당첨 번호 - (5) (18) (30) (41) (43(45) 보너스볼 (13)

1등 당첨 - 13명 / 1,596,884,395원
2등 당첨 - 69명 / 50,143,713원

 

- 3회 연속 출현이 대세?

로또에서 특정 번호가 연속 출현에 성공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각 당첨 번호의 출현 확률이 약 13.3%정도이니 2회 연속 출현 확률은 약 1.78%, 3회 연속 출현 확률은 약 0.24%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번호가 이와 같은 패턴을 보이는데 성공하였다면 이는 매우 특이한 패턴의 출현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846회 추첨에서 그 특이 패턴이 등장했습니다. 45번이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45번은 지난 844회 추첨에서부터 시작된 출현 행진을 3회로 늘리면서 연속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 45번의 3회 연속 출현 사례는 196회~198회, 283회~285회, 559회~561회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였습니다. 아직 4회 연속 출현 사례가 없는데, 다시 한 번 도전의 기회를 얻은 상황.


흥미로운 점은 각 번호별로 출현 가능성이 이렇게 낮은 패턴이 최근 들어 연속해서 등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최근 4회의 추첨 결과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스타트를 끊은 번호는 33번. 33번은 지난 843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이후 845회까지 3회 연속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45번은 33번의 바통을 중간에 이어받은 셈. 이들을 제외하더라도 839회~841회 사이 3회 연속 출현에 성공한 11번과 835회~837회 사이 3회 연속 출현에 성공한 28번까지 최근 들어 3회 연속 출현 패턴은 매우 자주 관측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3회 연속 출현 사례가 가장 많은 번호는 2번과 40번입니다. 두 번호는 각각 6회의 3회 이상 연속 출현 사례를 보유하면서 다른 번호들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아직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해본 적이 없는 번호만 7개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2번과 40번의 위엄이 느껴질 것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최근 들어 출현을 기록한 28번, 11번, 33번의 연속 출현 사례가 그다지 많지 않다는 점 정도. 45번만이 유일하게 4회 출현으로 공동 5위권을 형성하고 있을 뿐입니다.


원래 3회 연속 출현 패턴은 실제 출현 빈도 패턴과 어느 정도 상관성을 보입니다. 물론 최근 출현에 성공한 번호 네 개 중 11번과 28번은 이러한 명제와 어긋나고 있지만 45번이나 최다 출현 번호 중 하나인 40번은 여전히 3회 연속 출현 패턴이 실제 출현 빈도 패턴과 관련성을 가진다는 중요한 증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출현이 더 많으면 연속된 출현이 관측될 여지도 커지기 때문에 이는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상관계수 +0.266).


특정 번호가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한 이후 추첨에서는 흥미롭게도 28번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교적 최근 3회 연속 출현이 기록된 바 있는 이 번호는 총 11회 출현에 성공하면서 10회 출현의 21번, 39번을 제치고 있습니다. 반대로 16번 같은 경우는 단 두 번만 출현하면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 4회 연속 출현에 도전하고 있는 45번이나 이월수(2회 연속 출현) 출현에 도전 중인 나머지 번호들은 그저 그런 출현을 기록하고 있어 번호 선택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 4의 행진… 홀수와 고번호


홀짝 패턴과 고저 패턴은 로또 분석에 쓰이는 여러 가지 패턴들 중 가장 기초적인 패턴입니다. 홀짝 패턴과 고저 패턴은 45개 번호를 가장 나눠주는 패턴 중 하나입니다. 홀짝 패턴은 번호의 구조에 따라 홀수 번호와 짝수 번호로, 고저 패턴은 23을 기준으로 고번호와 저번호로 전체 번호를 양분하는 패턴. 홀수와 고번호는 각각 23개 번호를 보유하면서 짝수, 저번호에 비해 형님 대접을 받으며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실제 출현을 봐도 홀짝 패턴과 고저 패턴은 홀 4:2 짝 패턴, 고 4:2 저 패턴이 라이벌 홀 2:4 짝 패턴, 고 2:4 저 패턴에 비해 더 많은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그리고 우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된 두 패턴은 이번 846회 추첨에서 동시에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845회 추첨에 이어 어느덧 2회 연속 출현에 성공한 상태.



두 패턴이 동시에 출현하는 사례는 전체 추첨 기준 50회입니다. 많다고 보기도, 적다고 보기도 어려운 그저 그런 숫자. 대략 3연번 패턴과 비슷한 수준의 출현인데, 역시 이보다 출현이 더 많은 홀 3:3 짝-고 3:3 저 패턴에 비해서는 적은 출현을 보이고 있습니다. 홀 4:2 짝-고 4:2 저 동반 출현 패턴은 800회대로 넘어오면서 약세를 보였던 패턴. 지난 844회까지의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사례는 815회가 유일했습니다. 회복이 필요한 상황인데, 과연 최근 2회에서 기록된 연속 출현이 해당 패턴들의 부활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2019년에도 버림받는 7끝

작년 심각한 약세를 보이면서 다른 끝수들에게 추격을 허용했던 7끝이 올해도 맥을 못 추고 있습니다. 7끝은 올해 들어 출현이 지난 844회 추첨에서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당시 7끝은 1구 7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한 바 있는데, 이 사례를 제외한 나머지 여섯 번의 추첨에서 전혀 출현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7끝은 지난 2018년부터 이미 장기적인 약세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 특히 6끝~0끝 중 7끝의 라이벌이라 볼 수 있는 0끝이 약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7끝은 더욱 더 조바심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846회 기초 통계>

합계 : 182
홀짝비율: 홀 4:2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5끝(5번과 45번)
AC값: 7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47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9-02-20 15:18:22     조회수 | 158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