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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8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8회 당첨 번호 - (12) (17) (28) (41) (43(44) 보너스볼 (25)

1등 당첨 - 6명 / 3,233,804,250원
2등 당첨 - 61명 / 53,013,185원

 

- 녹색 공의 초강세

대개 로또 추첨에 쓰이는 패턴들은 보유 번호 수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7.5개의 번호 당 1개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다 보니 이보다 적은 번호를 보유하는 패턴들은 회차당 1개의 출현조차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열 개 번호씩을 보유하는 네 개 공 색(노란 공, 파란 공, 빨간 공, 회색 공)은 패턴 분류상 운이 좋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다섯 개 번호 보유에 그치고 있는 녹색 공에는 해당 사항이 없는 부분.


그렇지만 녹색 공도 강세를 보일 때가 가끔 있습니다. 보통 녹색 공이 두 개 이상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 강세라 할 수 있겠습니다. 두 개의 당첨 번호 배출은 녹색 공의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0.67개의 세 배 수준에 달하는 출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만큼 출현 사례의 관측이 쉽지 않다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868회 추첨에서 관측된 녹색 공의 3개 당첨 번호 배출은 매우 희귀한 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녹색 공에게 익숙한 패턴은 전멸 패턴입니다. 녹색 공은 전체 추첨 기준 전멸 비율이 거의 50%에 근접하는 패턴입니다. 다른 네 개 공 색의 전멸 비율과 비교했을 때 최소 2배 이상 높은 전멸 비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멸 비율이 가장 낮은 파란 공과 비교하면 거의 3배에 가까운 전멸 비율입니다. 거의 절반이 전멸이기 때문에, 녹색 공에게 있어 2개 이상의 출현 사례는 희귀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번 868회 추첨과 같은 3개 출현은 더욱 그럴 것입니다.


 



실제 출현 경향을 보면 녹색 공은 3개 출현 사례가 전체의 1%에 그치고 있습니다. 13회 출현으로 1.497%의 출현 비율이긴 한데 사실상 큰 비중이라 보기는 어렵다 하겠습니다. 이 정도면 홀짝 극단 패턴이나 고저 극단 패턴과 차이가 거의 없는 출현입니다. 애초에 2개 출현 사례 조차 딱 100회에 그치는 상황에서 많은 출현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도 녹색 공은 올해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녹색 공은 올해 2주차에 잠시 이론적 출현 기대치 아래로 내려간 것을 제외하면 모든 회차에서 이론적 기대치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9년 기준 평균 출현은 0.897개에 달합니다. 이는 녹색 공의 이론적 출현 기대치 0.67개에 비해 35% 가까이 높은 수치. 출현 집중 구간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기간별 출현이 크게 하락하는 모습까진 보이지 않고 있으므로 올해 출현은 매우 견실하다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녹색 공이 2개 이상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의 경향은 어떠할까요? 우선 녹색 공 자체는 평균적인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른 공 색들에 비해 편차 역시 매우 작은 모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번(13회 출현), 21번(11회 출현), 11번(10회 출현) 등 강세 번호들이나 19번(1회 출현)과 같은 약세 번호들과 큰 관련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패턴으로는 앞서 언급된 12번-21번을 주축으로 한 3배수 패턴(평균 2.04개), 마찬가지로 21번-11번을 주축으로 한 1끝(0.84개) 패턴이 있으니 기억해둬야 할 것입니다.




- 장기 미출수의 방해꾼! 4회 미출수


장기 미출수들은 보통 5회 이상 출현하지 못한 번호를 일컫는 패턴입니다. 각 번호들에 대한 출현을 7.5회 당 1회 정도 기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분류 방식을 가지는 이유는 번호의 배분이 균등하기 때문입니다. 0회~4회 미출수와 5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거의 1:1 비율로 분류될 수 있으며, 5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다시 1:1 비율로 5회~9회 장기 미출수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분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868회 추첨에서 강세를 보인 패턴은 다름 아닌 4회 미출수. 0회~4회 미출수의 마지막을 담당하고 있는 이 패턴은 출현하지 못한 번호를 5회 장기 미출수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출현에 성공할 경우 전체 장기 미출수에 불리한 결과를, 출현에 실패할 경우 전체 장기 미출수에 유리한 결과를 만드는 패턴이라 하겠습니다. 이번 868회 추첨에서는 4회 미출수 28번-43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했으므로 4회 미출수가 전체 장기 미출수에 물을 먹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 4회 미출수들의 출현 효율은 올해 나쁘지 않습니다. 연초와 5월쯤 잠시나마 이론적 출현 기대치보다 못한 출현을 보였었던 4회 미출수들은 금새 추세를 회복하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 물론 아직까지는 두 장기 미출수들이 잘 공조하면서 2019년 평균 3개의 출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4회 미출수가 건재한 가운데 올해 약세를 보이고 있는 1회~3회 미출수들이 살아날 경우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큰 위험에 빠질 수 있어 보입니다.


- 소수-3배수의 추세 전환?

올해 다소 꾸준한 약세를 보이고 있는 소수-3배수 패턴은 아직까지 이론적 기대치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배수 패턴이 미세하게 소수에 앞서 있는 상황에서 최근 2회 동안 관측된 주요 사항은 소수 패턴의 강세와 3배수 패턴의 약세. 합성수가 건재한 가운데 소수 패턴은 최근 5회 기준 11회 당첨 번호 배출로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9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3배수에게는 위협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868회 기초 통계>

합계 : 185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69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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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7-22 16:18:55     조회수 | 164     추천수 | 0
제867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7회 당첨 번호 - (14) (17) (19) (22) (24(40) 보너스볼 (41)

1등 당첨 - 5명 / 3,933,755,250원
2등 당첨 - 57명 / 57,511,042원

 

- AC값의 하락세

번호는 로또를 분석할 때 필수 불가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주의 추천수나 제외수 등을 파악하여 번호에 대한 직접적인 분석을 실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특정 번호군의 출현 혹은 미출현에 기반하여 조합을 구성하는 경우 그 결과가 극단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특정 번호’를 탈피하여 ‘조합의 구조’를 직접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그 대표적인 패턴이 바로 AC값 패턴입니다.


AC값은 로또 분석에 쓰이는 모든 패턴들을 통틀어 봐도 굉장히 복잡한 계산 방식을 가지는 패턴입니다. 여섯 개 당첨 번호 중 두 개를 뽑아내어 서로의 차이를 계산한 후 중복되는 값은 하나만 남기고 제거하여 그 수를 세는 것이 기본적인 계산 방식입니다. 0~10 사이의 값을 만들기 위해 5를 빼는 것은 덤. 이렇게 복잡한 계산 방식으로 인해 AC값은 그 중요성에 비해 분석가들이 기피하는 패턴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번 867회 추첨에서는 AC값 6 패턴이 출현했습니다. 보통 AC값 패턴이 8 주변에서 평균치를 보이며, 7 이상이 전체의 85%를 차지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는 낮은 값이라 하겠습니다. AC값은 그 값이 낮을수록 조합이 규칙적인 배열을 가진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867회 추첨의 당첨 번호는 상대적으로 규칙성이 뚜렷했다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 간격수가 3-2-3-2-16을 기록했으며 3구-1구와 4구-2구, 5구-3구의 차이가 서로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뚜렷한 규칙성은 올 2019년 AC값 패턴의 주요 화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867회 추첨과 비슷한 뚜렷한 규칙성을 보이는, 상대적으로 규칙성이 뚜렷한 조합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올해 AC값은 4가 기록된 것이 두 차례, 5가 기록된 것이 3차례, 6이 기록된 것이 2차례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15% 수준의 출현 비율을 가지는 패턴들이 올해는 25%의 사례에서 관측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AC값 5 이하 패턴의 출현에 기댄 측면은 강합니다. 하지만 AC값 8 패턴을 제외한 모든 패턴들이 과거 대비 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과거와 거의 대등한 출현을 보이고 있는 AC값 6 패턴의 출현은 ‘나름 선전하고 있다’ 정도로 풀이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자신보다 출현 기대치가 1.5배~2배 많은 AC값 10, AC값 7 등에 비해서는 확연한 우위를 점하는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AC값 6 패턴이 출현한 이후에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번호를 보면 11번이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점하고 있습니다. 11번은 14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10회 출현 듀오 10번-39번에도 크게 앞서 있는 모습. 반면 36번은 AC값 6 패턴 출현 이후 최근 50회 기준 단 1회만 출현하는 부진을 보이는 중입니다. 여타 특별한 패턴이 관측되지 않는 가운데 저번호가 조금 더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1끝-3끝과 0끝 번호들이 좋은 흐름을 보이는 것이 주된 특징이 될 것입니다. 6끝이나 7끝은 약세이오니 이러한 점 또한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노란 공의 널뛰기


올해 고합계와 저합계의 경쟁에서 고합계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이미 확인된 바 있습니다. 7월 두 번째 추첨까지 고합계는 17:11로 저합계에 여전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고합계 강세의 이면에는 노란 공의 널뛰기 출현이 따라붙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높은 합계가 출현하기 위해서는 노란 공이 약세를 보여야 하다 보니 이와 같은 결과가 관측되는 것입니다.


실제 노란 공은 올해 이론적 전멸 확률인 20%를 훌쩍 뛰어 넘는 35%에 달하는 전멸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번호 수가 다섯 개에 불과하여 그렇게 잘 출현하지 못한다는 녹색 공에 버금가는 전멸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9년 기준 노란 공의 전멸 횟수는 파란 공~회색 공 중 두 개 공 색의 전멸 횟수를 합한 것과 같을 정도입니다. 특히 시기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전멸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실제 노란 공의 전멸 비율은 지난 2014년 저점을 기록한 이후 상승 추세에 있습니다. 전멸이 자주 관측되면서 전멸 비율 그래프가 상승 추세를 보이다가 한번 크게 꺾인 후 다시금 노란 공 전멸 패턴의 출현 비율이 상승 추세를 보이는 것입니다. 이에 따른다면 노란 공 전멸 패턴은 올해는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가까운 수년 내에 다시 전멸 비율이 하락하면서 노란 공의 전성시대가 올 수 있어 보입니다. 물론 단기간에 추세 반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노란 공이 올해 고난을 겪을 가능성은 더욱 더 크다 봐야 할 것입니다.


- 고 2:4 저 패턴의 출현… 그런데?

앞서 언급되었듯, 이번 867회 추첨에서는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하마터면 고합계가 출현할 뻔 했습니다. 고 2:4 저 패턴이 출현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는 출현에 성공한 네 개 저번호들이 모두 평균에 비해 큰 값을 기록했기 때문. 저합계 입장에서는 패배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고번호 두 개 중 하나가 ‘24’라는 낮은 값을 기록하면서 자멸한 덕에 소위 ‘번호 수 빨’로 출현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867회 기초 통계>

합계 : 136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4끝(14번과 24번)
AC값: 6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68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07-15 16:26:18     조회수 | 191     추천수 | 0
제866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6회 당첨 번호 - (9) (15) (29) (34) (37(39) 보너스볼 (12)

1등 당첨 - 9명 / 2,240,409,000원
2등 당첨 - 68명 / 49,420,787원

 

- 가까스로 출현한 37번

지난 주 보고서에서 상반기를 허송 세월로 보냈다고 언급된 37번이 있었습니다. 2019년 상반기 단 한 차례도 출현하지 못한 유일한 번호가 되었던 37번은 최근 20회 이상 미출현이 많아지면서 출현 전선에 먹구름이 끼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866회 추첨에서는 37번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5구 자리를 지키면서 830회 추첨 이후 처음으로 출현에 성공한 것입니다. 최근 장기 미출현이 많아지고 있는 37번 입장에서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출현이었습니다.


37번은 866회 추첨 직전 기준 현존 최장기 미출수였습니다. 무려 35회 연속으로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상반기 출현을 전혀 기록하지 못하는 것도 당연한 이야기. 37번의 35회 연속 미출현은 866회 출현에서 등장한 나머지 다섯 개 당첨 번호의 미출 횟수를 모두 합쳐도 넘어서지 못할 정도의 수치였습니다. 지난 865회 추첨에서 등장하고 이번 866회 추첨에서 또 다시 출현에 성공한 15번과 크게 비교되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37번이 급한 불을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최근 60회 기준 출현이 여전히 2회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위기 상황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하겠습니다.


37번의 최근 부진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누적 출현 빈도 순위. 전체 추첨 기준 271회의 사례에서 1위 자리를 지켰으며 5위 이내에 위치했던 사례만 해도 692회에 달하는 37번은 2017년 12월 이후 출현 빈도 순위가 계속해서 6위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된 최근 60회 기준 빈도에 따르면 당시 7위였던 순위가 20위까지 하락한 것입니다.


 



37번의 부진은 2016년까지의 추첨에서 1위~5위 자리를 차지했던 5개 번호의 출현을 비교하여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37번은 20번과 비슷한 출현을 기록하였지만, 20번이 1위였던 반면 37번은 5위였기 때문에 타격을 더 심하게 받았습니다. 상대적으로 부진했다는 40번보다도 적은 출현을 기록한 것은 37번이 그 동안 얼마나 약세에 있었는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장기적인 부진은 37번이 출현하는 대부분의 자리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와 다를 바가 없는 상황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각 자리별로 이론적 기대치와 실제 출현을 비교하면 특별한 점은 나타나지 않는 상황. 그러나 최근 출현을 살펴 보면 6구 37번의 출현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5구 37번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채우는 사이 6구 37번이 부진에 빠지면서 두 주력 자리들이 점차 하향 평준화되고 만 것입니다. 두 자리는 주력 자리이므로 37번의 부활을 위해서는 5구-6구 자리의 부활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5구 37번이 출현한 이후 추첨 결과는 어떠할까요? 우선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18번입니다. 11회 출현으로 번호에 어울리는 출현을 기록 중인 11번과 더불어 10회 출현 듀오 36번-39번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3배수 번호들이 상위권에 포진한 가운데 1끝 번호들의 상승세가 눈에 띄는 상황. 1끝 번호들은 모든 번호가 최소 7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기복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9끝, 3중복끝수로 등장하다!


이번 866회 추첨의 또 다른 특징은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이었습니다. 각 번호들의 일의 자리를 의미하는 끝수 패턴은 매 회차 거의 80%의 비율로 중복끝수 패턴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중 소수의 사례에서 3중복끝수 패턴이 등장합니다. 이번 866회 추첨에서는 9끝이 3중복끝수 패턴으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9끝은 이번 866회 추첨에서 9번, 29번, 39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3중복끝수 패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9끝이 3중복끝수 패턴을 배출하는데 성공한 것은 이번이 통산 세 번째입니다. 비교 대상인 6끝~0끝의 출현과 비교해 보자면 중위권 출현. 각각 5회 출현을 기록 중인 8끝-0끝과 비교하자면 출현이 적은 편이지만, 6끝~0끝 기준 강세 끝수인 7끝과 비교하면 절대 적은 출현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론적 기대치가 4.5회에 달하는 상황에서 3회의 출현은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이는 출현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실제 9끝의 3중복끝수 출현 경향은 전체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례가 전멸 혹은 1개 출현일 정도입니다. 전멸 혹은 1개 출현에 그쳤던 사례가 전체의 93.3%에 달하고 있는데, 이는 전체 끝수를 통틀어 봐도 가장 높은 수준. 이와 같은 출현이 이어진다면 9끝은 앞으로도 계속 최저 출현 빈도 끝수라는 불명예를 떨쳐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 올해는 39번의 해?

39번이 이번 866회 추첨에서도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출현은 2019년 기준 8번째 출현에 해당했습니다. 8회의 출현은 전체 번호 기준 가장 많은 출현. 이로서 39번은 이미 작년에 기록했었던 출현 횟수를 모두 채운 상황입니다. 지금 추세라면 2019년 기준 두 자리 수 출현 횟수 달성은 물론 연간 최다 출현 번호 자리를 노리는 것 또한 가능해 보입니다.


<866회 기초 통계>

합계 : 163
홀짝비율: 홀 5:1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9끝(9번과 29번, 39번)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67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07-10 13:43:50     조회수 | 97     추천수 | 0
제865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5회 당첨 번호 - (3) (15) (22) (32) (33(45) 보너스볼 (2)

1등 당첨 - 13명 / 1,551,729,145원
2등 당첨 - 52명 / 64,655,382원

 

- 중복끝수 잔칫날

각 당첨 번호의 일의 자리를 의미하는 끝수 패턴은 로또 분석에 쓰이는 여러 가지 패턴들 중 가장 대중적인 패턴에 속합니다. 번호를 분류하기도 간단하며 출현 관계를 판단하기도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각 끝수들의 출현 확률은 1끝~5끝 기준 대략 52.8%, 6끝~0끝 기준 약 44.8% 정도입니다. 대략 2회 당 1회 정도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출현 여부를 판단하여 분석에 반영하기 용이한 것입니다.


하지만 주로 쓰이는 패턴은 끝수 패턴 그 자체가 전부입니다. 세부 패턴에 속하는 중복끝수 패턴, 3중복끝수 패턴 등은 사실상 잘 쓰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중복끝수 패턴은 통상적인 출현 비율이 거의 80%에 달하는 빈출 패턴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끝수로 당첨 번호를 몰아 찍어야 하는 부담감 등이 크게 작용한 결과 잘 쓰이지 않는 패턴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865회 추첨처럼 세 개의 끝수가 여섯 개 당첨 번호를 나눠 가져 버리는 경우 분석가들 입장에서 매우 황당한 경우라 하겠습니다. 이번 865회 추첨의 당첨 번호는 2끝(22번, 32번), 3끝(3번, 33번), 5끝(15번, 45번)이 각각 당첨 번호를 두 개씩 나눠 가졌습니다.


이는 당연하게도 중복끝수 패턴 출현에 성공한 결과물. 특히 모든 당첨 번호가 중복끝수 패턴의 구성에 일조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을 것입니다. 이번 865회 추첨처럼 소속 번호 모두가 중복끝수 패턴의 구성 요소가 됨과 동시에 세 개의 끝수가 동시에 중복끝수 패턴 출현에 성공한 경우는 이번이 일곱 번째 사례. 전체 추첨을 기준으로 보자면 0.81% 정도의 출현 비율인데, 이는 다른 중복끝수 출현 패턴들에 비해 매우 적은 사례라 하겠습니다.


 



일곱 번의 사례는 위의 표와 같습니다. 주요 출현 끝수로는 3끝, 4끝, 9끝 등이 있습니다. 1끝~5끝이 주요 구성 요소인 가운데 특이하게도 6끝~0끝의 경우 8끝과 9끝만이 중복끝수 3개 출현 사례에 편승하는 모습입니다. 전통적인 강세 끝수 0끝, 7끝의 출현이 없는 것은 다소 의외라고 볼 수 있는 상황. 또 하나의 특이한 부분은 출현 사례가 비너스기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할로겐기 시절 출현이 추첨기가 거의 교체될 무렵 1회(0.38%)에 그쳤던 것에 비해 비너스기는 6회(0.99%)나 출현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출현 경향은 앞으로 더 강력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올해는 1분기 중복끝수 패턴의 약세를 2분기 들어와서 크게 극복하고 있는 그림입니다. 전체 평균 출현에 접근하고 있는 2019년 중복끝수 패턴의 평균 출현선은 향후 전체 평균선을 돌파할 여력이 충분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한번에 3개의 중복끝수 패턴을 배출할 수 있는 이번 865회 추첨과 같은 사례가 필수적이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중복끝수 패턴이 강세를 보인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을까요? 중복끝수가 2개 이상 등장한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는 33번입니다. 33번은 총 13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12번-24번-29번 삼각편대의 추격을 따돌리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3배수 번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니 이를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반대로 약세 번호는 2회 출현을 기록 중이 25번입니다. 한 가지 기억해둘 사실은 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이 최근 50회 추첨 기준 72%에 그치고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아무래도 중복끝수 패턴의 연속 강세는 관측이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이니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37번, 상반기 전멸로 마무리


37번의 미출현이 또 다시 이어졌습니다. 37번은 2019년 상반기 기준 마지막 추첨이었던 이번 865회 추첨에서도 출현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이로서 37번은 올해 상반기를 그냥 날려버리게 되었습니다. 특정 번호가 반기 동안 출현하지 못하고 시간을 허비한 경우는 작년 하반기 23번, 32번 이후 올해 상반기 37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문제는 전반적으로 약세 번호에 속하는 23번-32번과 달리 37번은 출현이 많은 번호였다는 점일 것입니다.


실제 37번은 최근 들어 출현이 급격하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추첨기가 바뀌기 전인 234회 추첨부터 2011년 중반이었던 447회까지 출현 빈도 자리 1위를 지켰었던 37번은 이후 추첨에서도 꾸준한 출현을 기록하면서 2017년 중반까지 5위권 이내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러나 이후 대략 110회 정도의 추첨에서 고작 6회 출현에 그치면서 심각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느덧 출현 빈도 순위 역시 21위까지 하락한 상황. 작년 말 Top 10 자리에서 내려온 이후 지속되고 있는 약세입니다.



37번이 이러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 원인은 최근 들어 빈번하게 관측되고 있는 20회 이상 장기 미출 때문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총 8회의 20회 이상 연속 미출현 사례가 존재하는 37번은 최근 2년 기준 사례가 무려 4회에 달합니다.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사실상 최근 2년간 20회 이상 장기 미출이 쉴 틈 없이 반복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35회 연속 미출현은 그 동안 37번이 겪었던 가장 긴 장기 미출 사례라는 점에서 그 심각성이 더해질 것입니다.


- 다섯 개 공 색 모두 출현

이번 865회 추첨에서 다섯 개 공 색이 모두 당첨 번호를 배출했습니다. 회색 공에 두 개 당첨 번호가 배분된 회색 공 중심의 모든 공 색 패턴 출현이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11% 정도의 출현을 기록 중인 모든 공 색 패턴은 지난 845회 추첨 이후 첫 출현에 성공. 당시에도 회색 공 중심의 모든 공 색 출현 패턴이 관측되었는데, 이 패턴은 최근 대세인 것으로 보입니다.


<865회 기초 통계>

합계 : 150
홀짝비율: 홀 4:2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2끝(22번과 32번), 3끝(3번과 33번), 5끝(15번과 45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66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9-07-01 16:13:41     조회수 | 172     추천수 | 0
제864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4회 당첨 번호 - (3) (7) (10) (13) (25(36) 보너스볼 (32)

1등 당첨 - 11명 / 1,716,553,637원
2등 당첨 - 64명 / 49,172,110원

 

- 찰떡 궁합! 25번과 36번

우리 나라 로또 추첨은 매 회차 여섯 개의 당첨 번호를 뽑아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가지 번호만 가지고 만들 수 있는 패턴도 있는 반면, 여러 개 번호를 묶어서 보는 패턴들도 존재합니다. 일부 패턴의 경우 서로 인접한 번호들을 관찰하거나 출현에 성공한 모든 번호들의 짝을 지어 패턴을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짝을 짓는 패턴은 다시 각 번호들을 짝지어 그 차이를 이용하는 간격수 패턴과 짝이 되는 목록들의 출현을 보는 궁합수 패턴으로 나뉩니다. 이번 864회 분석 칼럼에서는 궁합수 패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궁합수 패턴이란 서로 짝지어진 두 개의 번호가 그 동안 얼마만큼 자주 출현하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궁합수 패턴은 45개 번호 중 두 개 번호를 짝짓는 개념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출현 가능한 번호 짝의 개수는 모두 990가지입니다. 실제 추첨에서는 6개 번호를 뽑아내니 이중 출현에 성공하는 번호 짝은 15개. 이번 864회 추첨에서도 어김없이 15개의 번호 짝이 등장했습니다. 대다수 번호 짝이 10회대의 출현을 기록한 가운데 3번-13번 짝과 25번-36번 짝이 각각 20회 이상의 출현을, 3번-25번 짝이 한 자리 수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눈길을 모은 것은 유일하게 20회를 넘어서는 출현을 기록한 25번과 36번 번호 짝. 전체 추첨 기준 출현 빈도 순위가 모두 20위 바깥에 위치하고 있는 두 번호 짝은 이번 동반 출현을 통해 21회째 출현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864회 추첨 기준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13.09회 보다 약 60%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순위로 따지면 990개 번호 짝 중 공동 10위에 해당하는 수치.


 



25번과 36번은 로또 초창기부터 강세를 보인 바 있습니다. 특정 번호 짝이 66회 당 1회 정도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5번-36번 번호 짝은 2009년 여름까지 대략 30회 당 1회 출현이라는 가공할만한 강세를 보였었습니다. 이 번호 짝의 강세가 꺾인 것은 2010년대에 들어오면서부터였습니다. 물론 잊을 만 하면 한 번씩 출현에 성공하긴 했지만 초창기의 강세에 비하면 초라한 수준의 출현. 그랬던 것이 다시 2018년을 기점으로 살아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만 보자면 대략 7년 강세-8년 약세 이후 다시 강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 최근 2년 기준 출현이 벌써 5회로 확연한 강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두 번호는 서로가 서로를 궁합수로 지목하고 있는 번호. 25번의 최다 동시 출현 번호는 36번, 36번의 최다 동시 출현 번호 역시 25번입니다. 두 번호는 각각 2위 번호들과 2회 이상의 격차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 최근 들어 출현 가도를 달리기 시작한 25번-36번 궁합수 패턴은 앞으로 다른 번호들과의 격차를 더욱 더 크게 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렇다면 25번과 36번이 함께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 관측되는 결과는 어떠할까요? 강세를 보이는 번호는 17번~20번 구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2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18번을 제외한 나머지 3개 번호(17번, 19번, 20번)가 각각 6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강세에 있는 것입니다. 의외로 25번과 36번은 각각 1회 출현에 그치면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 그나마 40번처럼 출현이 없는 번호들보다는 상황이 낫다는 점을 위안 삼아야 할 것입니다. 끝수로는 7끝, 9끝 등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20번을 배출한 0끝은 40번의 부진으로 인해 평균보다 약간 높은 수준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 징검다리 패턴의 출현


앞서 두 번호 사이의 관계로 형성되는 패턴들 중 간격수 패턴이 언급되었습니다. 간격수 패턴은 궁합수 패턴과 더불어 두 번호들의 관계를 이용하는 대표적인 패턴. 간격수 패턴에는 여러 가지 세부 패턴이 있는데, AC값 패턴, 징검다리 패턴 등이 이에 해당하는 패턴들입니다. 일단 864회 추첨의 간격수를 먼저 살펴보고 나서 이야기를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864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간격수들은 무난한 값이었습니다. 당첨 번호가 3궁도 기준 1궁에 몰린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4간격수와 제5간격수가 영향을 받아 모두 10 이상의 값을 기록한 것이 특색 있는 모습. 연번을 의미하는 간격수 1이 출현하지는 않았지만 간격 3, 간격 4 등으로 구성된 번호들이 출현하면서 번호가 밀집한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 중에서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연속해서 3이라는 간격을 보인 제2간격수와 제3간격수였습니다.



서로 연속한 두 간격수가 동일한 값을 기록하면서 2구-4구 사이에 징검다리 패턴이 출현하였습니다. 7번-10번-13번으로 구성된 2연속 간격 3 징검다리 패턴이 그것이었습니다. 전체 2연속 징검다리 패턴 중 두 번째로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이 패턴은 이번 출현이 34회째 출현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최근 2연속 징검다리 패턴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 최근 4회에서 매번 징검다리 패턴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간격 2–간격 2-간격 7 & 간격 4-간격 3으로 이어지는 2연속 징검다리 연속 출현 패턴은 최근 징검다리 패턴의 강세를 대변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커지지 않는 고저차

고저차 패턴의 값이 커질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853회 추첨에서 42를 기록한 고저차는 이후 최고값 36에 11회 평균 29.73의 수치를 기록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단 한 차례도 최빈값을 넘어서지 못한 것은 물론, 평균을 넘어선 사례 조차 초창기 3회일 뿐입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고저차는 노란 공 혹은 녹색 공 중 한 공 색의 선택을 강요하여 특정 공 색에 장기 미출수가 우세를 보이는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864회 기초 통계>

합계 : 94
홀짝비율: 홀 4:2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3끝(3번과 13번)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65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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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9-06-24 16:40:47     조회수 | 119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