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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전용방

제932회 당첨번호 분석

제932회 당첨 번호 - (1) (6) (15) (36)(37(38) 보너스볼 (5)


1등 당첨 - 7명 / 3,390,022,983원
2등 당첨 - 64명 / 61,797,294원

 

- 또 다시 3연속 번호가...

불과 몇 주 전 연속 번호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서로 인접한 두 번호의 간격으로 출현 여부를 판단하는 연속 번호는 번호간 간격이 1일때만 출현 가능한 데이터입니다. 대략 2회 당 1회 꼴로 출현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손쉬운 관측이 가능한 데이터. 이는 연속 번호를 자주 언급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연속 번호에는 여러 가지 형태의 세부 데이터가 존재합니다. 3연속 번호나 두 개 연속 번호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번 932회 추첨에서는 3연속 번호가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4구~6구 자리에 위치한 번호들이 3연속 번호를 만들어 내는 모습. 4구에 36번이, 5구에 37번이, 6구에 38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한 결과였습니다. 3연속 번호가 출현에 성공한 것은 약 2개월 전에 있었던 924회 추첨(당시 42번-43번-44번)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당시에는 녹색 공에서 3연속 번호가 관측되었는데, 이번 932회 추첨에서는 회색 공 3연속 번호가 관측되는 모습.


불과 2개월여만에 출현했기 때문에 일견 자주 출현하는 데이터로 보이는 3연속 번호. 그러나 실제 결과는 그렇지 않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3연속 번호가 관측된 사례는 이번 932회 추첨 사례를 더하더라도 54회에 그치고 있습니다. 5.79%의 출현 비율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비해서는 근소하게나마 높은 수준이지만 절대적으로 봤을 때 많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치입니다. 그러니 라이벌 두 개 연속 번호에도 밀리고 있는 3연속 번호는 최근 잦은 출현에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최근 잦은 출현은 앞서 가볍게 언급되었던 회색 공 3연속 번호의 출현까지 이어졌습니다. 3연속 번호의 지난 9회 출현 사례를 보면 파란 공 4회-빨간 공 3회-녹색 공 2회로만 구성되었던 상황. 노란 공과 회색 공에 3연속 번호는 설 자리가 없었는데, 이번 932회 추첨을 통해 일단 회색 공이 구제받은 것입니다. 이는 추후 3연속 번호 출현 시 그 결과가 회색 공에 영역에서 관측될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결과일 것입니다.


사실 회색 공 3연속 번호는 과거 출현이 잦던 데이터였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출현 횟수를 봐도 15회 출현으로 전체 공 색 기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788회 추첨에서 35번-36번-37번으로 구성된 3연속 번호가 관측된 이후 장기간 출현이 없었기 때문에 ‘부진하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출현하지 못하고 있던 노란 공과는 최근 분위기만 비슷했을 뿐, 애초에 과거 실적이 달랐던 데이터로 볼 수 있겠습니다. 이는 최근 결과만 보고 노란 공과 회색 공 3연속 번호를 동일시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3연속 번호가 출현했을 때 그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번호의 경우 34번이 33회 출현으로 최다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뒤를 7번이 따르고 있는데, 7번은 11회 출현을 기록하는 모습. 이와 반대로 1번-22번-25번-27번은 각각 3회 출현에 그치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끝수의 경우 대부분의 끝수가 무난한 출현을 보이는 가운데 2끝-5끝이 기대치 대비 84% 출현에 그치면서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 이외 데이터로는 기대치 대비 14.6% 더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소수-10% 적은 출현을 기록 중인 3배수가 있으니 기억해두면 좋을 것입니다.




- 14회 장기 미출수의 대활약


각 번호들의 미출현 횟수에 따라 번호를 그룹화하는 장기 미출수 데이터는 번호의 현재 출현 상황을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석에 매우 자주 활용되는 데이터입니다. 다만 회차상 번호 배분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번호 배분을 균일하게 하기 위해서는 5회, 10회를 기준으로 번호를 분류하는 것이 편할 것입니다.


앞서 언급된 5회-10회 기준 분류에 따르면 이번 932회의 당첨 번호들은 각 데이터들이 균형을 이뤘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0회~4회 미출수와 5회~9회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모조리 2개씩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각 데이터간 균형이 맞춰졌기 때문입니다. 이중 가장 선전했다고 볼 수 있는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매번 가장 불리한 상황에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데이터입니다. 그리고 이들에게는 구국의 영웅 14회 장기 미출수가 있었습니다.



최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영역에서 눈에 띄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데이터는 14회 장기 미출수 데이터입니다. 14회 장기 미출수는 이번 932회 추첨에서 1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최근 4회 기준 3회, 최근 8회 기준 4회의 출현을 이어갔습니다. 요 근래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꽤나 불안한 출현을 이어가는 와중에 찾아온 14회 장기 미출수들의 전성기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 저합계의 보증 수표, 1번

각 번호들은 높낮이에 따라 고번호-저번호로 분류됩니다. 이를 각 번호뿐만 아니라 합계 등으로 분류할 경우 고합계-저합계로 나뉘기도 합니다. 이번 932회 추첨에서 기록된 합계는 133으로 저합계에 해당했습니다. 그리고 저합계 출현의 중심에는 1번이 있었습니다. 모든 번호를 통틀어 저합계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가장 높은 1번은 이번 932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하면서 36번-37번-38번 등을 위시한 고번호들의 공세를 저지하는데 성공했습니다.


<932회 기초 데이터>

합계: 133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6끝(6번, 36번)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10-12 12:03:36     조회수 | 100     추천수 | 0
제931회 당첨번호 분석

제931회 당첨 번호 - (14) (15) (23) (25)(35(43) 보너스볼 (32)


1등 당첨 - 8명 / 2,957,108,063원
2등 당첨 - 54명 / 73,015,014원

 

- 5끝 3중복끝수의 출현

각 번호의 일의 자리를 뜻하는 끝수 데이터는 10진법을 따르는 수학 체계의 영향을 받은 데이터입니다. 번호 구분의 편리성으로 인해 여러 분석가분들 역시 일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에 해당합니다. 끝수 데이터를 분석할 때 주안점으로 둬야 할 부분은 국내 로또의 경우 1번~45번까지만 존재하기 때문에 끝수들 사이에 불균형이 존재한다는 점일 것입니다. 1끝~5끝은 5개 번호를, 6끝~0끝은 4개 번호를 보유하게 됩니다.


이번 931회 추첨에서는 끝수의 배분이 다소 극단적이었습니다. 국내 로또에서는 5개 끝수가 6개 당첨 번호를 나누어 배출하는 경우가 가장 일반적이라 할 수 있는데, 이번 931회 추첨의 결과는 그렇지 않았던 것입니다. 출현에 성공한 끝수 자체가 3끝-4끝-5끝, 단 세 개 끝수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5끝에 당첨 번호 3개(15번-25번-35번)가 몰리는 3중복끝수가 출현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3끝 역시 두 개 당첨 번호(23번-43번)를 배출하면서 다른 끝수들의 출현을 봉쇄하는데 동참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생각보다 꽤 자주 관측이 가능한 사례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특정 끝수가 3개 이상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사례는 75회로 전체의 약 8.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시기별로 보면 비교적 최근 들어 출현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2020년의 사례들. 2020년 기준 3중복끝수는 7회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17.5%의 출현 비율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나 전체 추첨 기준 출현 비율 대비 두 배를 넘어서는 수치입니다.


 



전체 3중복끝수 출현 사례 중 가장 많은 사례를 차지하고 있는 데이터는 3끝입니다. 3끝은 도합 15회 출현으로 13회 출현의 1끝을 제치고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상황. 원래는 작년까지 동률이었지만, 올해 3끝이 두 번의 3중복끝수 출현(917회, 920회)을 기록하는 동안 1끝이 침묵하여 차이가 벌어졌습니다. 이들의 뒤를 따르는 것이 바로 이번 931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5끝입니다.


5끝 3중복끝수의 누적 출현 횟수는 11회입니다. 5끝은 앞서 언급된 3끝과 마찬가지로 2020년 기준 3중복끝수 2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최근 다출을 기록하고 있는 끝수. 출현 사례를 살펴보면 2015년까지만 해도 부진한 출현을 기록했지만, 그 이후 2016년-2018년-2020년에만 6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그 동안의 부진을 극복하는 모습입니다. 특기할만한 부분은 역대 단 두 번밖에 없었으며, 3중복끝수 누적 출현 횟수 1위-2위인 3끝-1끝조차 달성하지 못한 4중복끝수 출현 사례(307회)가 존재한다는 점 정도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3중복끝수가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들이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번호의 경우 17번이 13회 출현으로 최다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를 12번-22번(12회)을 위시한 2끝 번호 두 개가 뒤쫓고 있는 상황. 공동 4위에 자리한 네 개 번호 중에도 7번이 포함되어 있어 2끝-7끝으로 구성된 끝수 기준 2궁은 과거 사례에서 꽤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반면 최저 출현 번호는 2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9번입니다.

끝수의 경우 앞서 언급된 2끝-7끝이 6끝과 더불어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다만 2끝-7끝은 각각 32번, 27번이라는 약점이 존재하는 끝수로 딱히 약점이 없는 6끝에 비해서는 번호간 편차가 크다 하겠습니다. 기타 데이터들의 경우 소수가 기대치 대비 +9.3%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를 제외하면 다른 데이터에서는 특별한 모습이 관측되지 않고 있사오니 참고 바랍니다.




- 합계 일의 자리 5의 연속 출현


이번 931회 추첨의 또 다른 특징은 바로 합계 일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합계 일의 자리는 각 번호의 일의 자리를 뜻하는 끝수와 같은 개념입니다. 다만 값이 1개로 정해지는 합계의 일의 자리이기 때문에 끝수만큼 다양한 결과를 보이지는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3회 기준 합계 일의 자리는 특이한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3회 연속 같은 일의 자리가 출현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3회의 합계는 85-175-155로 일의 자리가 모두 5였습니다. 특정 합계 일의 자리가 3회 연속 출현에 성공한 것은 지난 907회~909회 사이 199-129-159로 3회 연속 출현에 성공했던 합계 일의 자리 9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3회 연속 출현에 성공한 합계 일의 자리 5는 최근 연속 출현을 발판 삼아 역대 세 번째 100회 출현을 달성했습니다. 원래 합계 일의 자리 3과 동일한 출현을 기록하면서 경쟁을 벌이던 상황이었는데, 연속 출현으로 인해 일순간 차이가 벌어진 모습. 합계 일의 자리 5는 전체 일의 자리 기준 1위인 8(105회)과의 차이도 좁혔기 때문에 앞으로 선두권에서 좋은 경쟁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최근 대세 AC값 7

당첨 번호 사이의 간격을 이용해 값을 구하는 AC값은 그 특징상 중요한 측면이 존재함에도 복잡한 계산 방식으로 환영받지 못하는 데이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 눈에 띄고 있는 결과는 AC값 7. AC값 7은 최근 8회 기준 4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최근 압도적인 출현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다수의 출현을 발판 삼아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부족했던 실제 출현 역시 기대 이상으로 끌어 올린 상황입니다.


<931회 기초 데이터>

합계: 155
홀짝비율: 홀 5:1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5끝(15번, 25번, 35번) / 3끝(23번, 43번)
AC값: 7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10-06 11:37:26     조회수 | 88     추천수 | 0
제930회 당첨번호 분석

제930회 당첨 번호 - (8) (21) (25) (38)(39(44) 보너스볼 (28)


1등 당첨 - 8명 / 2,832,418,829원
2등 당첨 - 55명 / 68,664,699원

 

- 눈치 싸움

각 번호들의 흥망성쇠는 여러 로또 데이터들을 분석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수 년간 꾸준한 출현을 기록하던 번호가 갑자기 부진의 늪에 빠진다거나, 전년도 최하위권에 속했던 번호가 갑작스럽게 부상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생각보다 자주 관측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올 2020년에 최다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들은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2020년 최다 출현을 기록 중인 21번-38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번 930회 추첨에서 각각 2구 자리, 4구 자리를 차지한 21번-38번 듀오는 2020년 들어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들입니다. 두 번호는 이번 930회 추첨에서 2020년 기준 아홉 번째 출현에 성공하면서 종전까지 같은 순위였던 16번-18번-22번을 제치고 공동 1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와중에 3분기 마지막 추첨에서 출현을 함께하면서 한 발짝 앞서 나가게 된 것입니다.


21번-38번 듀오는 꾸준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들의 전형입니다. 두 번호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각각 한 개 해만 제외하고는 매 해 이론적 기대치와 비슷한 출현 혹은 그보다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꾸준한 출현을 보이다 갑자기 부진을 보인다거나 적은 출현을 기록했다 출현이 갑자기 급상승하는 경우가 적어도 21번-38번 듀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것입니다.


 



두 번호가 2014년부터 꾸준한 출현을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궁합수 데이터입니다. 두 개 번호가 동시에 얼마나 자주 출현하지를 뜻하는 궁합수. 물론 21번-38번은 동반 출현 횟수가 12회에 불과해 930회 추첨 기준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14.09회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번호의 동반 출현이 지난 2018년을 시작으로 무려 5회나 관측되고 있는 것은 ‘2014년부터 꾸준한 출현을 보이기 시작한 두 번호’가 ‘2018년에 마침내 조화를 이루는데 성공했다’로 정의할 수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사실 두 번호는 동반 출현이 많을 법도 한 번호들입니다. 21번의 주요 출현 자리가 3구-4구 자리이며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자리가 2구인 반면, 38번의 경우 주요 출현 자리가 5구-6구이고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자리가 4구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두 번호가 출현을 두고 경쟁할만한 자리는 4구 자리 정도가 전부입니다. 단순 출현에 이어 동반 출현도 시작된 21번-38번이기에 두 번호의 동반 출현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21번-38번이 동반 출현에 성공한 이후 추첨 사례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사례가 적어 편차가 심하다는 점을 유의해서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최다 출현 번호는 5회 출현을 기록 중인 16번입니다. 반대로 최소 출현 번호는 8번-9번-12번-15번-31번-32번-34번-43번으로 구성된 미출현 번호군입니다. 공 색에서 파란 공-빨간 공의 다출과 회색 공-녹색 공의 부진이 관측되는 가운데 끝수의 경우 6끝-7끝이 압도적인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2끝과 9끝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데이터의 경우 저번호가 기대치 대비 15% 가까이 많이 출현하고 있으며 연속 번호 데이터 역시 기대치 대비 20%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니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이월수, 이렇게 무너지는가?


직전 회차 당첨 번호가 출현하는 것을 의미하는 이월수 데이터는 그 동안 꾸준한 출현을 기록하는 데이터의 대명사로 불려 온 데이터입니다. 딱히 장기간 부진을 보였던 해도 없었고, 정말 꾸준하게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던 데이터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기류는 심상치 않습니다.


이월수는 올해 초만 하더라도 많은 출현을 기록하면서 예년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였었습니다. 그러나 2/4분기 첫 번째 추첨이었던 905회에서 전멸이 기록된 것을 시작으로 무려 6개월 동안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2/4분기와 3/4분기를 통틀어 기록된 이월수의 평균 출현 개수는 0.5개로 이론적 출현 기대치의 62.5%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연간 평균 출현 개수 역시 0.64개까지 하락하면서 최악의 부진에 직면한 상황입니다.



실제 2020년 기준 이월수의 세부 출현 결과를 살펴보면 그 심각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전멸 비율이 50%에 근접하고 있으며, 1개-2개 출현은 모두 이론적 출현 확률보다 낮은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2개 출현 사례는 출현 비율이 12.8%에 그치고 있어 평소와 달리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연에 한 두 번 꼴로 관측되던 3개 출현 사례는 아직 구경도 못한 상황이라 이월수는 중대한 위기 상황을 맞이했다 볼 수 있겠습니다.


- 5궁, 분노의 출현

지난 929회 추첨에서 6구 번호가 23번으로 결정되면서 출현에 실패하는 굴욕을 겪었던 37번~45번. 5궁으로 정의되는 이들은 이번 930회 추첨에서 38번-39번-44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지난 929회 추첨의 굴욕을 제대로 극복해 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5궁 번호들이 924회-927회-930회에서 각각 3개씩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3회 간격으로 다출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이에 따른다면 다가올 933회 추첨이 5궁에게 또 다른 기회의 회차가 될 것입니다.


<930회 기초 데이터>

합계: 175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8끝(8번과 38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09-28 14:51:44     조회수 | 111     추천수 | 0
제929회 당첨번호 분석

제929회 당첨 번호 - (7) (9) (12) (15)(19(23) 보너스볼 (4)


1등 당첨 - 16명 / 1,308,035,157원
2등 당첨 - 91명 / 38,330,701원

 

- 작아져 버린 번호들

이번 929회 분석 칼럼에서는 번호의 높낮이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번호의 높낮이, 흔히 고번호-저번호 데이터로 언급되는 이들은 지난 주 언급되었던 홀수-짝수 데이터와 마찬가지로 45개 번호를 두 가지 그룹으로 분류하는 데이터입니다. 우리 나라 로또의 경우 45개 번호를 23개-22개로 분류하는데, 이에 따른다면 고번호는 23번~45번, 저번호는 1번~22번이 됩니다. 고번호가 하나 더 많기는 하지만, 큰 차이라고 보기는 또 어려운 부분.


고번호-저번호 데이터는 홀수-짝수와 마찬가지로 3:3 혹은 4:2의 출현 비를 보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제 출현도 이들에 몰려 있을 정도. 그러나 이번 929회 추첨 결과는 일반적인 상황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저번호가 7번-9번-12번-15번-19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당첨 번호 중 대부분을 차지한 것입니다. 고번호는 23번~45번까지 23개 번호 중에서 23번 단 한 개 번호 출현하는데 그치는 부진을 보였습니다.


총 7가지가 존재하는 고번호-저번호 데이터 페어 중 이러한 형태의 결과는 고번호 1개-저번호 5개 페어로 정의됩니다. 전체 추첨 기준 누적 출현 횟수는 69회로 7.43%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중. 고번호 1개-저번호 5개가 출현하는 경우의 이론적 출현 확률도 7.43%이므로 고번호 1개-저번호 5개 데이터는 매우 정직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929회 추첨이 단순히 저번호의 다출과 고번호의 부진만으로 정의되기에는 애매한 결과였습니다. 구조상 고번호가 1개만 출현하는 상황일 경우 출현에 성공한 고번호는 그 회차에서 가장 큰 번호가 됩니다. 통상 6구 자리로 지칭되는 위치는 평균적으로 39.5의 값을 기록하고 있는 자리. 그러나 이번 929회 추첨에서 6구 자리를 차지한 번호는 고번호 중 가장 작은 23번이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네 번 밖에 관측되지 않은 이 결과로 인해 여러 가지 특징적인 결과가 관측되었습니다.


우선 고번호-저번호의 출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합계는 저번호 다출과 고번호 23번의 출현으로 인해 2020년 기준 최저치인 8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915회 추첨에서 기록되었던 합계 91 이후 가장 작은 수치였습니다. 합계 외에도, 1구-6구의 영향을 받는 고저차는 6구 23번의 출현으로 인해 매우 작은 값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16의 수치는 마찬가지로 2020년 기준 최저치입니다. 여기에 낮은 고저차에서 파생된 특정 구간으로의 번호 몰림 현상까지 여러 연쇄 효과를 불러온 929회 추첨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6구 자리에 작은 번호가 위치했을 경우의 결과는 어떠할까요? 우선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 11회 출현을 기록 중인 11번-37번-42번-43번입니다. 공동 5위 번호군 역시 4개 번호가 존재하는 상황이라 해당 번호군들의 출현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반면 가장 적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는 36번인데, 36번은 단 1회 출현에 그치는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끝수의 경우 3끝이 기대치 대비 120%의 출현을 보이면서 다출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최저 출현 번호 36번이 포함된 6끝은 기대치 대비 75% 출현에 그치며 최소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흥미로운 끝수는 1끝. 최다 출현 번호 11번이 포함되어 있는 1끝은 11번을 제외한 모든 번호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부진을 보이면서 이론적 기대치 대비 87% 수준의 출현에 그치고 있습니다. 1끝을 선택할 것이라면 고려할만한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기타 데이터로는 이론적 기대치 대비 13.6%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소수 데이터 정도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간격수는 2-3-4가 접수한다


앞선 칼럼 내용에서 6구 23번의 출현으로 인해 고저차가 감소했고, 이로 인해 번호의 몰림 현상이 관측되었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형태의 당첨 번호에 영향을 받는 또 다른 데이터가 있습니다. 바로 간격수입니다. 고저차가 모든 간격수의 합으로 정의되기 때문에, 낮은 고저차는 필연적으로 번호 사이에 좁은 간격을 동반하게 됩니다.


실제 이번 929회 추첨의 당첨 번호들은 매우 촘촘하고 좁은 간격을 자랑했습니다. 제1간격수 2, 제2간격수와 제3간격수가 3, 제4간격수와 제5간격수가 4를 기록했습니다. 다섯 개의 간격수가 모두 5 아래의 값을 기록한 사례는 전체 추첨 기준 네 번 밖에 없었던 사례. 과거 196회-372회-549회에서만 기록된 이후 7년 넘게 출현이 없었는데, 이번 929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것입니다.



실제 간격수의 값이 1~4 사이에 위치하는 경우는 가장 쉽게 관측 가능한 결과들입니다. 이들의 출현 비중만 해도 전체 간격수 기준 44.9%에 해당할 정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출현이 4회에 불과한 것은 다섯 개 간격수가 모두 1~4 사이에 위치해야 한다는 점, 상대적으로 1구-6구의 출현에 많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유로 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최근 간격수의 편차가 다소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 929회 추첨과 같은 다소 극단적 형태의 간격수 출현을 고려할 가치는 있을 듯 합니다.


- 과거 부진은 거들뿐!

이번 929회 추첨의 또 다른 특징은 바로 과거 부진했던 번호들이 대거 출현에 성공했다는 점이었습니다. 비록 12번과 같이 누적 출현 빈도가 큰 번호가 출현하기도 했지만, 여섯 개 번호 중 네 개가 기대치 대비 부진한 출현을 보이는 번호였습니다. 특히 이중 2구 자리를 차지한 9번(95회), 6구 자리를 차지한 23번(111회)은 전체 추첨을 기준으로 봐도 대표적으로 심각한 부진을 보여 왔던 번호들. 물론 이러한 번호들이 출현하는 것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접근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929회 기초 데이터>

합계: 85
홀짝비율: 홀 5:1 짝
고저비율: 고 1:5 저
중복끝수: 9끝(9번과 19번)
AC값: 7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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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20-09-21 14:08:49     조회수 | 101     추천수 | 0
제928회 당첨번호 분석

제928회 당첨 번호 - (3) (4) (10) (20)(28(44) 보너스볼 (30)


1등 당첨 - 7명 / 3,134,591,358원
2등 당첨 - 81명 / 45,148,436원

 

- 다출을 기록한 짝수

이번 928회 분석 칼럼에서는 홀수-짝수 데이터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홀수-짝수 데이터는 45개 번호를 두 가지 그룹으로 분류하는 데이터 중 하나입니다. 기본적으로 불균형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데이터지만, 그래도 번호 수를 22개-23개로 분류하기 때문에 다른 데이터들에 비해서는 불균형이 적은 데이터라 할 것입니다. 번호를 분류하는 기준은 수학적 정의와 동일하게 2로 나누어 떨어지는지 여부입니다.


보통은 각각이 3개씩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균형을 이루는 경우가 많은 홀수-짝수 데이터. 그러나 이번 이번 928회 추첨에서는 한쪽으로 심하게 쏠려 있는 결과가 관측되었습니다. 당첨 번호 중 3번을 제외한 나머지 5개 번호가 모두 짝수에 해당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928회 추첨처럼 홀수 1개-짝수 5개 페어가 관측되는 경우는 다른 홀수-짝수 세부 데이터에 비해 출현이 적습니다.


실제 홀수-짝수 데이터의 출현 결과는 상대적으로 균형에 가까운 페어들에 출현이 쏠려 있습니다. 홀수-짝수가 3:3 균형을 이루는 경우가 34.7%, 그 뒤를 홀수 4개-짝수 2개가 25.4%, 홀수 2개-짝수 4개가 22.5%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면서 세 데이터가 80%를 넘어서는 출현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928회 추첨에서 출현한 홀수 1개-짝수 5개 데이터는 전체 추첨 기준 63회 출현으로 6.8%의 출현 비율을 기록, 주류를 이루는 데이터들과는 확실히 거리가 있다 하겠습니다.


 



이렇게 비주류에 속하는 홀수 1개-짝수 5개 데이터는 그 특이성으로 인해 해당 데이터의 출현을 이끄는 번호가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의 홀수 1개-짝수 5개 출현 데이터를 보면 12번(22회), 10번-14번(20회) 등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10번대 번호에서 다출 번호들이 많이 관측되고 있는데, 공 색 별 결과도 이와 동일하게 파란 공이 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928회 추첨에서 관측된 짝수의 다출은 확실히 2020년 결과에 어울리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2020년 기준 짝수 데이터는 115회의 누적 출현을 기록하면서 107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홀수 데이터에 앞서 있습니다. 통상 홀수의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더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짝수가 2020년 선전하고 있다는 이야기. 실제 짝수는 이론적 기대치 대비 +6%에 가까운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니 올해 남은 추첨에서도 짝수의 다출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홀수 1개-짝수 5개가 출현했을 때 그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다출을 보이고 있는 번호는 43번이 있습니다. 43번은 13회 출현으로 10회 출현 듀오 7번-33번을 제치고 앞서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대로 최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는 1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23번입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끝수는 바로 3끝. 3끝은 홀수 1개-짝수 5개 출현 이후 사례에서 기대치 대비 120%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끝수인데, 다출 번호와 소출 번호가 혼재해 있습니다. 그래도 23번 하나의 부진을 나머지 번호들이 잘 메워준 덕분에 출현 빈도 1위를 기록하는 중.

데이터의 경우 고번호-저번호가 역전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번호가 기대치 대비 +5.7%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 외에 눈에 띄는 데이터로는 연속 번호 데이터가 있습니다. 연속 번호 데이터는 기대치 대비 75.7% 수준의 출현에 그치면서 부진한 결과를 얻고 있는 중입니다. 언급된 번호-끝수 및 데이터들은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또 다시 출현한 고저차 41


가장 큰 번호와 가장 작은 번호의 차이를 의미하는 고저차. 고저차는 높은 값을 기록할 경우 그다지 큰 특징이 없지만, 낮은 값을 기록할 경우 번호가 특정 구간으로 몰리기 때문에 특이한 형태의 당첨 번호가 관측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이번 928회 추첨의 고저차는 그런 값과는 거리가 먼 41이 관측되었습니다(6구 44번, 1구 3번).


그런데 이번 928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고저차 41은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고저차입니다. 통상 최빈값이 37-38 부근이고 이 값을 넘어서면 출현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고저차 데이터의 구조적인 특징을 보자면, 올해 고저차 41의 많은 출현은 다소 의외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실제 고저차 41의 출현 사례는 전체 추첨 기준 48회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 중 다섯 번의 사례가 2020년에 관측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비중이 4%에 불과한 2020년 추첨에서 고저차 41 전체 사례의 10% 이상이 관측되고 있는 것입니다. 출현 사례는 908회-920회-922회-924회-928회인데, 특히 최근 10회 기준으로 보았을 때 매우 잦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데이터입니다.


- 노란 공 3개 출현

노란 공이 3개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했습니다. 노란 공은 이번 928회 추첨에서 3번-4번-10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다출을 기록했습니다. 계속해서 다소 애매한 출현을 보여 오던 노란 공은 지난 904회 추첨 이후 거의 반 년 만에 3개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 아직 평균 1.19개 출현에 그치고 있는 노란 공은 기대치 충족을 위해 이번 928회와 같은 사례가 더 자주 출현해야 할 것입니다.


<928회 기초 데이터>

합계: 109
홀짝비율: 홀 1:5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0끝(10번과 20번) / 4끝(4번과 44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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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20-09-14 11:47:36     조회수 | 97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