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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전용방

제873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73회 당첨 번호 - (3) (5) (12) (13) (33(39) 보너스볼 (38)

1등 당첨 - 10명 / 1,874,553,225원
2등 당첨 - 68명 / 45,944,932원

 

- 3끝의 향연!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

로또 분석에서 끝수 패턴의 위치는 “번호를 구별하기 가장 쉬운” 패턴입니다. 각 번호들의 일의 자리를 통해 번호를 그룹별로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쉽게 접근하는 패턴입니다. 워낙 흔하게 이용되는 패턴이기 때문에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어 보이는 이 패턴은 이번 873회 추첨에서 다소 특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각 끝수당 통상적으로 1개의 출현 조차 기대할 수 없는 수준(1끝~5끝 0.67개, 6끝~0끝 0.53개)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873회 추첨에서는 특정 끝수가 3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것입니다.


주인공은 3끝이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출현 빈도에서 4끝의 뒤를 이어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3끝은 이번 873회 추첨에서 3번과 13번, 33번을 연달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3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통상적으로 1끝~5끝이 3개 당첨 번호를 배출할 확률이 1.21% 수준으로 홀수 극단 패턴이나 고번호 극단 패턴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해 보면, 이번 873회 추첨의 3끝은 매우 낮은 이론적 출현 확률을 뚫고 나온 것입니다.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은 지난 866회 추첨 이후 이번이 처음.


거의 80%에 가까운 비율로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중복끝수 패턴과 비교해 보면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은 매우 귀합니다. 중복끝수가 관측된 전체 사례를 기준으로 볼 때 3중복끝수 패턴이 차지하는 비중이 10%에 남짓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66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3중복끝수, 2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4중복끝수를 합해도 68회에 불과한데, 단순 중복끝수 패턴의 출현 사례가 637회에 달하니 잦은 관측은 어렵다고 볼 수 있는 패턴입니다.


 



그리고 그 많다고 볼 수 없는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을 이끌고 있는 끝수가 바로 3끝. 3끝은 전체 추첨 기준 열 세번의 3중복끝수 패턴 출현을 기록하면서 1끝과 더불어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출현 비율 1.49%는 이론적 출현 확률 1.21%보다 약 20% 이상 높은 비율입니다.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할 수 있는 부분.


3끝 3중복끝수 패턴에서 눈에 띄는 번호는 13번. 13번은 3끝 3중복끝수 패턴이 출현에 성공한 13회의 출현 중 433회 단 한 차례를 제외한 모든 사례에서 출현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13번-33번-43번 콜라보에 가담하여 연속 출현을 이어가던 13번은 433회 추첨에서 출현에 실패한 이후 자신의 짝을 바꿨습니다. 433회 추첨에서 13번과 마찬가지로 출현 실패의 쓴 잔을 들이켰던 3번이 바로 그 번호입니다. 이로 인해 3번과 13번은 최근 8회의 3끝 3중복끝수 패턴 출현 사례에서 6회의 동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번이 444회와 626회 추첨에서 출현하지 못했으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13번을 제외한 나머지 번호들 중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3끝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을 예상하는 경우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3중복끝수 패턴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최근 50회 사례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는 17번입니다. 12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17번은 11회 출현 듀오 20번-36번과 더불어 치열한 출현 경쟁을 펼치는 중입니다. 반면 18번은 1회 출현, 9번과 41번은 2회 출현으로 약세를 보이는 중. 특히 9배수 패턴에 해당하는 두 번호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9배수 패턴은 번호별 출현 격차가 다소 큰 패턴이니 이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끝수의 경우 7끝이 강세를, 3끝과 8끝이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소수 패턴의 미세한 강세와 고번호의 약세 등이 관측되는 상황이니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합성수의 전멸… 하락 반전의 징조?


45개 번호를 3분할하는 대표적인 패턴으로 알려져 있는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은 번호 수가 워낙 많아 전멸이 쉽지 않은 패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대표적 3분할 패턴인 장기 미출수 패턴과 비교해 보면, 통상 10개 전후의 번호를 보유하는 장기 미출수 세부 패턴과 달리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은 14개-17개-14개 번호를 보유합니다. 보유 번호 수가 더 많다 보니 전멸 가능성도 낮아지는 것.


실제 합성수 전멸 패턴의 출현 비율은 5%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42회의 전멸을 기록 중인 합성수 패턴은 3배수 패턴이나 소수 패턴에 비해 적은 전멸 비율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이번 873회 추첨에서 전멸을 기록하긴 했지만 여전히 전멸 비율은 5%를 넘지 못하는 모습. 올해 자체로만 놓고 보면 846회 추첨의 전멸에 이은 두 번째 전멸 사례인데, 출현 비율은 5%를 넘지만 눈에 띄는 전멸 패턴 강세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실제 합성수 패턴은 올해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중. 연초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2.27개 아래에 위치하며 우려를 낳았던 합성수 패턴은 올해 중반부로 접어들면서 강세를 이어가며 한때 평균 출현 개수 2.7개에 근접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추첨에서 조금씩 힘이 빠지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873회의 전멸에도 불구하고 연간 평균 출현 개수를 여전히 2.4개 위로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이번 사례가 하락 반전의 징후가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 드디어 3궁도-1궁의 부활?

오랜 기간 약세를 면치 못하던 3궁도 기준 1궁 패턴이 이번 873회 추첨에서 4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지난 844회 추첨 이후 처음으로 4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성공한 1궁 패턴은 그간 이어졌었던 악세를 끊어낼 필요가 있습니다. 4출이 기록된 844회와 873회 사이 845회~872회간 28회의 추첨에서 평균 1.43개 출현에 그치며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70% 수준에 그친 1궁의 출현이 앞으로 나아질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873회 기초 통계>

합계 : 105
홀짝비율: 홀 5:1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3끝(3번, 13번, 33번)
AC값: 10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74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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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8-26 10:45:07     조회수 | 162     추천수 | 0
제872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72회 당첨 번호 - (2) (4) (30) (32) (33(43) 보너스볼 (29)

1등 당첨 - 16명 / 1,262,705,579원
2등 당첨 - 46명 / 73,200,324원

 

- 이월수의 위기 극복

불과 얼마 전 보고서에서 최근 점차 침체되는 경향을 보이면서 위기를 맞고 있다 언급된 패턴이 있었습니다. 직전 회차 당첨 번호를 그룹화하여, 해당 그룹이 얼마나 출현하였는가를 확인하는 이월수 패턴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이월수 패턴은 매 회차 고정으로 6개 번호를 보유하는 패턴. 출현 확률은 대략 60% 정도이며 이론적 출현 기대치는 회차당 0.8개 정도입니다. 물론 매 회차 소속 번호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변한다는 특징이 있지만 번호 수가 유지되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유불리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월수 패턴은 이번 872회 추첨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여섯 개 당첨 번호 중 두 개를 점유하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의 2.5배에 달하는 높은 출현 성과를 낸 것입니다. 이월수가 두 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것은 지난 859회 추첨 이후 이번이 처음.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지난 871회차에서 1구 자리를 차지했었던 2번, 5구 자리를 차지했었던 30번이었습니다. 2번이 1구 자리를 그대로 지킨 반면 30번은 5구에서 3구로 자리를 옮기는 모습. 이로서 862회~870회 사이 9회 추첨 중 전멸 5회를 기록하면서 완연한 하락세에 있었던 이월수 패턴은 최근 2회 1출-2출을 기록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월수 2개 출현 패턴의 등장이 반가운 것은 이 패턴이 그동안 이론적 출현 확률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패턴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월수 2개 출현 패턴은 이론적 출현 확률이 15.15% 정도인 패턴. 그러나 실제 출현 비율은 17.66%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론적 기대치 대비 16.6%정도 많은 출현인데, 이론적 출현 확률이 어느 정도 되는 패턴들 중에서 이 정도로 강세를 보이는 패턴이 별로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특이한 포지션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이월수 전멸 패턴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반면 이월수 2개 패턴이 강세를 보여온 탓에 이월수 패턴의 전체 출현 빈도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6% 이상 넘어서고 있습니다. 연도별로 보아도 연간 평균 출현 개수가 0.8개 아래로 내려간 사례가 단 세 번(2011년~2013년) 뿐입니다. 올해 역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이월수 패턴은 출현 유지를 위해서라도 이월수 2개 출현 패턴의 강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일단 이월수 2개 출현 패턴은 2019년 연간 이월수 패턴의 출현이 이론적 기대치 아래로 내려가려는 것을 막았습니다. 종전에도 0.8개 근방에서 반등하여 출현이 증가한 만큼 향후 추첨이 기대되는 부분. 물론 이월수 패턴이 연초에 비해서 상당부분 동력을 잃은 것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이며, 이전의 중흥기에도 이월수 2개 출현 패턴이 단 2회 출현에 그쳤다는 점은 다소 우려를 낳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월수 패턴이 2개 출현을 기록한 이후 사례에서 강세-약세 번호 및 패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번호를 보면 28번이 13회 출현으로 선두를 기록하는 가운데 19번(12회 출현)이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8번과 27번(이상 11회) 역시 대항마로 보이는 번호들. 반면 22번은 단 1회만 출현하면서 최하위에 그치고 있습니다. 1번 역시 2회 출현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중. 약세 번호 2수가 모두 합성수에 해당하다 보니 합성수 패턴은 미세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에 짝수-저번호가 동반 우위를 보이는 것도 눈 여겨 볼 부분. 끝수 패턴의 경우 종전 약세 끝수 8끝과 9끝이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1끝~6끝 중 4끝을 제외한 모든 끝수가 약세를 보이고 있사오니 이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 중복 끝수의 강세


특정 끝수에서 두 개 이상의 당첨 번호가 배출되는 경우를 의미하는 중복끝수 패턴은 상당히 손쉽게 관측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각 끝수가 최소 4개~최대 5개 번호를 가지고 2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해당 끝수가 10개이기 때문에 손쉬운 관측이 가능한 패턴. 통상적인 출현 비율은 70%대 후반입니다.


실제 사례를 보아도 중복끝수가 전멸한 경우는 190회로 전체의 21.8% 수준에 불과합니다. 거의 80%에 달하는 나머지 추첨에서는 중복끝수 패턴이 관측되었다는 이야기. 중복끝수 전멸 패턴의 출현 사례는 라이벌 패턴이라 볼 수 있는 2개 중복 끝수 패턴 출현(201회)보다도 적습니다. 여러 모로 872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중복끝수 2개 출현 패턴은 중복끝수 전멸 패턴에 비해 우위를 보이고 있는 패턴입니다.



특히 중복끝수 2개 출현 패턴은 최근 3회에서 연속 출현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례 전체에 2끝의 중복끝수 출현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2끝은 최근 3회에서 매 회차 2개씩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고 있는 상황. 특히 22번을 제외한 모든 2끝 번호들이 최소 1회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고른 출현’과 ‘연속 출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6회 연속 출현(총 9출)을 통해 3끝을 제치고 올해 출현 빈도 1위로 올라선 2끝의 강세는 앞으로도 중요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고저차의 상승

고저차가 요동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불과 2회 전 870회 추첨에서 21이라는 작은 값을 기록했었던 고저차가 이번 872회 추첨에서는 41을 기록하였습니다. 고저차는 870회 추첨을 시작으로 21-32-41로 점차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1구 번호가 2번으로 고정되는 사이 6구 번호가 점차 커졌기 때문입니다. 올해의 전반적인 고저차가 평년 대비 3%정도 낮기 때문에 앞으로 높은 고저차가 강세를 보이는 것도 가능해 보입니다.


<872회 기초 통계>

합계 : 144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2끝(2번과 32번) / 3끝(33번과 43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73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08-19 16:32:24     조회수 | 160     추천수 | 0
제871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71회 당첨 번호 - (2) (6) (12) (26) (30(34) 보너스볼 (38)

1등 당첨 - 7명 / 2,718,071,358원
2등 당첨 - 61명 / 51,984,972원

 

- 또 다시 펼쳐진 짝수 세상

번호 분석에 간혹 이용되는 홀짝 패턴은 고저 패턴 등과 더불어 가장 기초적인 패턴에 해당합니다. 2로 나누어 떨어지는지 여부에 따라 45개 번호를 홀수와 짝수로 구분하는 홀짝 패턴은 홀수 소속 번호 23개와 짝수 소속 번호 22개로 분류됩니다. 번호 배분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보통 3:3 패턴이나 그 주변 4:2 비율의 패턴이 등장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들 세 패턴의 출현 비율 합계가 80%를 넘어설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번 871회 추첨의 당첨 번호들은 그런 일반적인 번호 구성과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보통 홀수와 짝수가 균형을 이루는 경우가 일반적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871회 추첨에서는 여섯 개 당첨 번호 모두가 짝수에 해당했습니다. 특정 회차의 여섯 개 당첨 번호가 모두 한쪽으로 몰렸던 경우는 지난 857회 추첨 이후 14회만의 일. 최근 자주 출현해서 출현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실제 모든 당첨 번호가 짝수에 쏠린 경우는 이번이 열 번째에 불과합니다. 열 번의 출현은 전체 홀짝 패턴들 중 가장 적은 것. 그래도 반올림 하면 2%는 되는 홀 6:0 짝 패턴에 비해서도 적은 출현을 보이면서 꼴지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되려 최근 3개월 동안 두 번의 출현을 기록한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모든 당첨 번호가 짝수 패턴에 속하는 ‘짝수 극단 패턴’은 전반적인 출현 흐름이 좋은 패턴. 라이벌인 홀짝 극단 패턴과 비교해 보면 아직 이론적 기대치에 근접하지 못한 모양새지만 완만하게 하락한 이후 다시금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홀수 극단 패턴에 비해 한 발짝 앞서 출현에 성공할 경우 향후 이론적 출현 비중 기대치를 충분히 넘어설 수 있을 전망입니다. 특히 5연속 홀수 극단 패턴에 출현을 내주다 현재 4연속 출현에 성공하고 있기 때문에 짝수 극단 패턴의 출현은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된다 하겠습니다.


특히 눈 여겨 봐야 하는 패턴은 보너스 번호까지 짝수로 구성되는 극단적인 짝수 중심 패턴. 전체 짝수 극단 패턴 10회 중 4회를 점유하고 있는 이 패턴은 아직까지 보너스 번호가 홀수인 짝수 극단 패턴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세 번의 짝수 극단 패턴 사례 중 두 번을 점유했을 정도입니다. 2:5의 스코어가 4:6으로 좁혀진 것을 볼 때 최근 추세가 상대적으로 좋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 패턴은 짝수 극단 패턴이 홀수 극단 패턴을 따라잡는 키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홀짝 극단 패턴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을까요? 우선 강세 번호에는 7회 출현을 기록 중인 16번과 38번 듀오가 있습니다. 이들은 20번-45번 듀오에 1회 차이로 우위를 지키며 공동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 반면 약세 번호는 1회 출현을 기록 중인 8개 번호가 있으며 전멸 번호는 없습니다. 패턴의 경우 4끝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6끝과 0끝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3배수 패턴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고저차는 평균에 비해 약간 낮게 형성되는 모습이니 이를 참고해주시면 될 것입니다.




- 34번의 꾸준한 출현


871회 추첨 기준 출현 빈도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번호는 34번입니다. 34번은 전체 추첨 기준 137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2위에 위치한 40번을 8회 차이로 크게 따돌리고 강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이는 40번이 무려 2달 동안 연속해서 출현에 성공해야 간신히 공동 1위가 될 수 있는 수치. 전체 추첨 기준 특정 번호의 최다 연속 출현 사례가 5회임을 감안하면 당분간 따라잡힐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할 정도.


실제 34번은 전체 번호들의 출현 빈도를 그래프화 했을 때 혼자 앞으로 크게 튀어 나와 있습니다. 34번이 벌써 140회째 출현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130회 출현에 도달한 번호가 없다는 점이 34번의 독보적인 위치를 설명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34번은 올해 역시 6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한 번만 더 출현할 경우 연간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달성하게 됩니다.



사실 34번은 작년 살짝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미 2014년-2015년에 약세 아닌 약세를 보인 바 있는 34번은 작년 역시 5회 출현에 그치면서 위기에 빠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871회 추첨에서의 출현을 통해 작년의 출현 역시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최소 작년보다 나은 2019년을 확보한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장기적으로 출현이 상승하는 상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또 다시 하락한 AC값

불과 1개월 전에 지적되었던 AC값의 하락세가 또 다시 나타났습니다. 지난 867회 추첨에서 6을 기록한 바 있는 AC값 패턴은 이번 871회 추첨에서 또 다시 6을 기록하면서 하락하였습니다. 당시 2018년까지의 추첨 대비 출현 비율이 낮다고 언급된 바 있었던 AC값 6 패턴은 이로서 2018년까지의 출현 경향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AC값 6 이하에 속한 패턴 묶음은 마침내 2019년 강세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AC값 7, AC값 10 패턴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라 하겠습니다.


<871회 기초 통계>

합계 : 110
홀짝비율: 홀 0:6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2끝(2번과 12번) / 6끝(6번과 26번)
AC값: 6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72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08-12 16:36:31     조회수 | 130     추천수 | 0
제870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70회 당첨 번호 - (21) (25) (30) (32) (40(42) 보너스볼 (31)

1등 당첨 - 10명 / 1,928,842,988원
2등 당첨 - 48명 / 66,973,715원

 

- 앞 번호 전멸의 효과

로또 추첨에서 특정 구간이 통째로 전멸해버리는 것은 중요한 화두 중 하나입니다. 상대적으로 특이한 패턴이라 볼 수 있는 이들은 다양한 연쇄 효과들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패턴은 특정 당첨 번호들이 특정 구간에 집중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패턴입니다. 일부 번호가 특이 패턴을 만든 것과 모든 번호가 합심하여 특이 패턴을 만든 것은 다른 의미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특정 구간이 통째로 전멸하는 패턴을 언급한 이유는 이번 870회 추첨에서 그 패턴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870회 추첨에서는 노란 공과 파란 공이 전멸했습니다. 노란 공은 1번~10번, 파란 공은 11번~20번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사실상 저번호들이 거의 전멸한 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연속한 특정 구간이 동시에 전멸한 관계로 여러 가지 패턴들을 관측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두 개 공 색 전멸 패턴, 고저 편중 패턴, 낮은 고저차 패턴 등이 그 부산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먼저 살펴볼 패턴은 두 개 공 색 전멸 패턴입니다. 실제 특정 공 색이 전멸하는 경우는 대략 20%. 단순 산술계산만 해보자면 4%의 전멸 가능성이 계산되겠지만, 실제로는 녹색 공이 5개 번호만 보유하기 때문에 전멸 가능성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계산되는 값은 2.17%. 870회를 기준으로 잡자면 19회 정도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는 두 개 공 색 전멸 패턴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자면 약세 공 색 노란 공이 껴있음에도 불구하고 16회 동시 전멸에 그치고 있는 노란 공-파란 공 상대적으로 출현이 적다 할 것입니다.


 



또 하나의 패턴은 바로 고저 패턴입니다. 23 이상과 22 이하로 번호를 구분하는 고저 패턴은 이번 870회 추첨에서 고 5:1 저 패턴이 출현했습니다. 저번호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노란 공-파란 공이 전멸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번호 21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고 6:0 저 패턴은 관측되지 않는 모습. 하지만 노란 공과 파란 공을 제외하면 저번호는 2개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두 공 색의 동시 전멸은 고저 패턴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 패턴은 고저차 패턴입니다. 가장 큰 번호와 가장 작은 번호의 차이를 의미하는 고저차 패턴은 노란 공과 파란 공이 전멸하면서 값이 급격하게 작아졌습니다. 1번~20번까지가 모두 없어진 상황에서 가능한 가장 작은 번호는 21번. 비교적 큰 번호 42번이 출현하긴 했지만 가장 작은 번호가 큰 값이었기 때문에 고저차가 작아진 케이스입니다. 고저차는 평균치가 33 부근, 최빈값이 37 부근임에도 이보다 크게 작은 값이 출현하였습니다. 이 또한 앞쪽 두 개 공 색이 전멸하였을 때 발생하는 주된 패턴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노란 공과 파란 공이 동시에 전멸하였을 때 그 다음 회차에서는 어떠한 결과들이 관측되고 있을까요? 번호의 경우 33번과 34번, 두 이웃한 번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각각 5회씩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두 번호는 동반 출현 사례 1회를 포함하여 최강세 번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들의 뒤를 4회 출현의 4번-37번-42번이 따르고 있는 상황. 반면 18번-24번-30번-32번은 전멸 중입니다. 전멸 번호 목록에 소수 번호가 하나도 없는데, 특이하게도 실제 평균 출현은 소수 패턴이 가장 적으니 이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외에는 다소 큰 고저차가 관측되고 있는 부분, 강세를 보이고 있는 7끝과 이웃해 있는 8끝의 약세를 눈 여겨 봐야 할 것입니다.




- 내리막길 이월수


한 동안 연속 출현을 통해 대세로 자리 잡았었던 이월수 패턴의 하락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바로 직전 회차 당첨 번호 그룹의 출현 여부를 의미하는 이월수 패턴은 이번 870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면서 2회 연속 부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2회 연속 전멸은 지난 851회~854회 추첨에서 기록된 4회 연속 전멸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월수 패턴은 최근 들어 출현이 점차 감소하는 좋지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15% 이상의 출현 확률을 가지는 이월수 2개 출현 패턴이 지난 859회 이후 관측되고 있지 않으며 같은 기간 1개 혹은 전멸 패턴이 자주 관측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 10회 기준 전멸 비율이 50%로 이론적 출현 확률에 비해 크게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앞서 언급된 4회 연속 전멸 사례를 제외하면 올해 처음으로 관측되는 침체기이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실제 연초 11회 연속 출현 시기 고점을 기록한 장기 미출수들은 4회 연속 전멸로 기세가 꺾였다 이후 7회 연속 출현으로 기세를 회복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10회에서 보인 약세로 인해 올해 누적 평균 출현 개수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 선까지 떨어진 상황. 주식 차트로 보자면 ‘지지선’으로 볼 수 있는 이론적 기대치 선이 무너지기 직전(현재 0.8065개)이기 때문에 다가올 871회 추첨의 결과가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 소수 패턴의 전멸

합성수 패턴의 강세와 소수 패턴의 약세로 점철되고 있는 2019년의 추첨. 이번 870회에서도 그와 같은 경향이 이어졌습니다. 소수 패턴 14개 번호가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한 반면 합성수 패턴 17개 번호는 당첨 번호를 3개나 배출한 것입니다. 소수 패턴 입장에서는 2개~3개 정도의 출현을 연속해서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보이는가 할 때 마다 전멸하거나 약세를 면치 못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870회 기초 통계>

합계 : 190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5:1 저
중복끝수: 0끝(30번과 40번) / 2끝(32번과 42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71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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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8-05 16:43:10     조회수 | 142     추천수 | 0
제869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9회 당첨 번호 - (2) (6) (20) (27) (37(39) 보너스볼 (4)

1등 당첨 - 10명 / 1,922,582,588원
2등 당첨 - 56명 / 57,219,720원

 

- 20번-27번의 부활 시작?

각 번호들의 흥망성쇠는 회차별로 로또 번호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자주 출현하는 번호라도 오랫동안 출현하지 못하는 사례들이 관측되거나 전반적인 하향 추세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최장기 미출수에 해당했던 40번(299회~357회, 59회 연속 미출현)의 현재 위치가 어디(출현 횟수 128회, 공동 2위)인지를 생각해 보아도 답은 나올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이번 869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로 등장한 전통적인 강세 번호 20번과 27번은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호는 전체 추첨 기준 전통적인 강세 번호로서 한때 출현 빈도 순위 1위 자리를 나눠 가졌었던 번호입니다. 115.867회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였던 869회 추첨을 기준으로 볼 때 두 번호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거의 10% 정도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 전반적으로 출현에 성공한 번호들의 빈도가 컸던 869회 추첨에서도 두 번호들의 출현은 눈에 띄는 일이었다 하겠습니다.


대다수 번호들이 출현 횟수 110회~120회 사이에 걸터 앉아 있는 가운데, 20번과 27번은 이보다 높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들. 물론 비교적 최근 시점에서 좋지 못한 경향으로 1위 자리에서는 다소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이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아직 자기 자리는 확실히 지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찌 보면 37번처럼 20회~30회 연속 장기 미출현이 반복되면서 출현 추세가 붕괴되는 상황은 피했다고 볼 수 있는 번호들.


 



두 번호는 지난 740회 추첨까지 출현 횟수 공동 1위 자리를 점유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약세를 보이면서 점차 뒤로 밀리거나 다른 번호들에게 추월을 당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들을 추월한 가장 대표적인 번호는 약 130여회 동안 22회의 출현을 기록한 34번. 40번도 많다고 보긴 힘들지만 꾸준한 출현으로 27번과 동률을, 20번은 아예 따라 잡았습니다. 여러 모로 우울한 이야기들뿐입니다. 그래도 그간 쌓아둔 출현이 많아서인지 같은 기간 30회 출현을 기록한 12번에는 아직 약간 앞서 있는 상태.


두 번호들의 부진은 연도별 출현 그래프를 보면 더욱 더 확연하게 나타납니다. 대략 2011년~2013년 사이를 기점으로 출현이 급격하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나마 반등이라도 하면서 떨어지고 있는 27번 보다 반등 없이 쭉 떨어지고 있는 20번이 조금 더 위험한 상황. 물론 두 번호 모두 약세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20번은 아예 작년 단 두 번의 출현에 그쳤을 정도. 최근 결과만 보자면 전통적인 강세 번호라는 표현이 무리수일 것입니다.


두 번호들은 부활이 필요한 시점. 하지만 20번-27번 출현 이후 경향에서 두 번호는 각각 2회, 3회 출현에 그치고 있습니다. 오히려 5회 출현을 기록 중인 29번이 최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 뒤를 15번-26번(각 4회)이 따르고 있는 상황. 미출현 번호는 21번. 28번, 36번, 45번이 있습니다. 패턴의 경우 9끝 초강세-4끝&8끝 약세와 더불어 홀수 패턴의 강세, 높은 고저차가 관측되고 있으니 이점을 참고하셔야 할 것입니다.




-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의 2개차 승리


지난 주 언급하였었던 장기 미출수 패턴은 장기 미출수 패턴에 부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4회 미출수에 대한 내용들이었습니다. 4회 미출수들은 꾸준한 출현을 기록하면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증가를 막고 이월수~4회 미출수들의 출현을 늘리면서 출현 관계까지 바꾸던, 전체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만한 패턴. 그런데 이번 869회 추첨에서는 4회 미출수가 출현하지 않았습니다. 되려 전체 장기 미출수들 중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패턴이 정말 오랜만에 강력한 출현을 선보이면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상승세가 유지되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869회 추첨에서 4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 세 개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 속했습니다. 보통 1개 차이로 승리하는 경우가 많았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모처럼 3:1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2개 차이 승리는 작년 연말이었던 838회 추첨에서 관측된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올해 추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승리 비율이 50%에 달하고 있습니다. 무승부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세 비율을 합쳐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같아질 정도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선전을 하는 상황. 그러나 두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득실 차이는 불과 1에 불과합니다. 이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 시 1개 차이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 시 2개 이상 차이가 빈번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두 패턴들은 수년째 이와 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이를 참고하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 연번 패턴의 약세 전환?

한 동안 강세를 보이던 연번 패턴이 소강 상태에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이번 869회 추첨에서 연번 패턴은 또 다시 출현에 실패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근 7회 기준 단 2회 출현이라는 약세의 흐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이전 10회(853회~862회)에서 두 번을 빼고 모두 출현에 성공했던 패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다소 큰 하락세입니다. 과연 연번 패턴이 가까운 미래에 반전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869회 기초 통계>

합계 : 131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7끝(27번과 37번)
AC값: 10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70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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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7-29 16:54:44     조회수 | 120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