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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9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9회 당첨 번호 - (2) (6) (20) (27) (37(39) 보너스볼 (4)

1등 당첨 - 10명 / 1,922,582,588원
2등 당첨 - 56명 / 57,219,720원

 

- 20번-27번의 부활 시작?

각 번호들의 흥망성쇠는 회차별로 로또 번호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자주 출현하는 번호라도 오랫동안 출현하지 못하는 사례들이 관측되거나 전반적인 하향 추세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최장기 미출수에 해당했던 40번(299회~357회, 59회 연속 미출현)의 현재 위치가 어디(출현 횟수 128회, 공동 2위)인지를 생각해 보아도 답은 나올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이번 869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로 등장한 전통적인 강세 번호 20번과 27번은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호는 전체 추첨 기준 전통적인 강세 번호로서 한때 출현 빈도 순위 1위 자리를 나눠 가졌었던 번호입니다. 115.867회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였던 869회 추첨을 기준으로 볼 때 두 번호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거의 10% 정도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 전반적으로 출현에 성공한 번호들의 빈도가 컸던 869회 추첨에서도 두 번호들의 출현은 눈에 띄는 일이었다 하겠습니다.


대다수 번호들이 출현 횟수 110회~120회 사이에 걸터 앉아 있는 가운데, 20번과 27번은 이보다 높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들. 물론 비교적 최근 시점에서 좋지 못한 경향으로 1위 자리에서는 다소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이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아직 자기 자리는 확실히 지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찌 보면 37번처럼 20회~30회 연속 장기 미출현이 반복되면서 출현 추세가 붕괴되는 상황은 피했다고 볼 수 있는 번호들.


 



두 번호는 지난 740회 추첨까지 출현 횟수 공동 1위 자리를 점유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약세를 보이면서 점차 뒤로 밀리거나 다른 번호들에게 추월을 당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들을 추월한 가장 대표적인 번호는 약 130여회 동안 22회의 출현을 기록한 34번. 40번도 많다고 보긴 힘들지만 꾸준한 출현으로 27번과 동률을, 20번은 아예 따라 잡았습니다. 여러 모로 우울한 이야기들뿐입니다. 그래도 그간 쌓아둔 출현이 많아서인지 같은 기간 30회 출현을 기록한 12번에는 아직 약간 앞서 있는 상태.


두 번호들의 부진은 연도별 출현 그래프를 보면 더욱 더 확연하게 나타납니다. 대략 2011년~2013년 사이를 기점으로 출현이 급격하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나마 반등이라도 하면서 떨어지고 있는 27번 보다 반등 없이 쭉 떨어지고 있는 20번이 조금 더 위험한 상황. 물론 두 번호 모두 약세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20번은 아예 작년 단 두 번의 출현에 그쳤을 정도. 최근 결과만 보자면 전통적인 강세 번호라는 표현이 무리수일 것입니다.


두 번호들은 부활이 필요한 시점. 하지만 20번-27번 출현 이후 경향에서 두 번호는 각각 2회, 3회 출현에 그치고 있습니다. 오히려 5회 출현을 기록 중인 29번이 최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 뒤를 15번-26번(각 4회)이 따르고 있는 상황. 미출현 번호는 21번. 28번, 36번, 45번이 있습니다. 패턴의 경우 9끝 초강세-4끝&8끝 약세와 더불어 홀수 패턴의 강세, 높은 고저차가 관측되고 있으니 이점을 참고하셔야 할 것입니다.




-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의 2개차 승리


지난 주 언급하였었던 장기 미출수 패턴은 장기 미출수 패턴에 부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4회 미출수에 대한 내용들이었습니다. 4회 미출수들은 꾸준한 출현을 기록하면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증가를 막고 이월수~4회 미출수들의 출현을 늘리면서 출현 관계까지 바꾸던, 전체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만한 패턴. 그런데 이번 869회 추첨에서는 4회 미출수가 출현하지 않았습니다. 되려 전체 장기 미출수들 중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패턴이 정말 오랜만에 강력한 출현을 선보이면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상승세가 유지되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869회 추첨에서 4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 세 개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 속했습니다. 보통 1개 차이로 승리하는 경우가 많았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모처럼 3:1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2개 차이 승리는 작년 연말이었던 838회 추첨에서 관측된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올해 추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승리 비율이 50%에 달하고 있습니다. 무승부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세 비율을 합쳐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같아질 정도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선전을 하는 상황. 그러나 두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득실 차이는 불과 1에 불과합니다. 이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 시 1개 차이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 시 2개 이상 차이가 빈번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두 패턴들은 수년째 이와 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이를 참고하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 연번 패턴의 약세 전환?

한 동안 강세를 보이던 연번 패턴이 소강 상태에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이번 869회 추첨에서 연번 패턴은 또 다시 출현에 실패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근 7회 기준 단 2회 출현이라는 약세의 흐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이전 10회(853회~862회)에서 두 번을 빼고 모두 출현에 성공했던 패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다소 큰 하락세입니다. 과연 연번 패턴이 가까운 미래에 반전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869회 기초 통계>

합계 : 131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7끝(27번과 37번)
AC값: 10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70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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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7-29 16:54:44     조회수 | 123     추천수 | 0
제868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8회 당첨 번호 - (12) (17) (28) (41) (43(44) 보너스볼 (25)

1등 당첨 - 6명 / 3,233,804,250원
2등 당첨 - 61명 / 53,013,185원

 

- 녹색 공의 초강세

대개 로또 추첨에 쓰이는 패턴들은 보유 번호 수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7.5개의 번호 당 1개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다 보니 이보다 적은 번호를 보유하는 패턴들은 회차당 1개의 출현조차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열 개 번호씩을 보유하는 네 개 공 색(노란 공, 파란 공, 빨간 공, 회색 공)은 패턴 분류상 운이 좋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다섯 개 번호 보유에 그치고 있는 녹색 공에는 해당 사항이 없는 부분.


그렇지만 녹색 공도 강세를 보일 때가 가끔 있습니다. 보통 녹색 공이 두 개 이상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 강세라 할 수 있겠습니다. 두 개의 당첨 번호 배출은 녹색 공의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0.67개의 세 배 수준에 달하는 출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만큼 출현 사례의 관측이 쉽지 않다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868회 추첨에서 관측된 녹색 공의 3개 당첨 번호 배출은 매우 희귀한 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녹색 공에게 익숙한 패턴은 전멸 패턴입니다. 녹색 공은 전체 추첨 기준 전멸 비율이 거의 50%에 근접하는 패턴입니다. 다른 네 개 공 색의 전멸 비율과 비교했을 때 최소 2배 이상 높은 전멸 비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멸 비율이 가장 낮은 파란 공과 비교하면 거의 3배에 가까운 전멸 비율입니다. 거의 절반이 전멸이기 때문에, 녹색 공에게 있어 2개 이상의 출현 사례는 희귀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번 868회 추첨과 같은 3개 출현은 더욱 그럴 것입니다.


 



실제 출현 경향을 보면 녹색 공은 3개 출현 사례가 전체의 1%에 그치고 있습니다. 13회 출현으로 1.497%의 출현 비율이긴 한데 사실상 큰 비중이라 보기는 어렵다 하겠습니다. 이 정도면 홀짝 극단 패턴이나 고저 극단 패턴과 차이가 거의 없는 출현입니다. 애초에 2개 출현 사례 조차 딱 100회에 그치는 상황에서 많은 출현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도 녹색 공은 올해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녹색 공은 올해 2주차에 잠시 이론적 출현 기대치 아래로 내려간 것을 제외하면 모든 회차에서 이론적 기대치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9년 기준 평균 출현은 0.897개에 달합니다. 이는 녹색 공의 이론적 출현 기대치 0.67개에 비해 35% 가까이 높은 수치. 출현 집중 구간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기간별 출현이 크게 하락하는 모습까진 보이지 않고 있으므로 올해 출현은 매우 견실하다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녹색 공이 2개 이상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의 경향은 어떠할까요? 우선 녹색 공 자체는 평균적인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른 공 색들에 비해 편차 역시 매우 작은 모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번(13회 출현), 21번(11회 출현), 11번(10회 출현) 등 강세 번호들이나 19번(1회 출현)과 같은 약세 번호들과 큰 관련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패턴으로는 앞서 언급된 12번-21번을 주축으로 한 3배수 패턴(평균 2.04개), 마찬가지로 21번-11번을 주축으로 한 1끝(0.84개) 패턴이 있으니 기억해둬야 할 것입니다.




- 장기 미출수의 방해꾼! 4회 미출수


장기 미출수들은 보통 5회 이상 출현하지 못한 번호를 일컫는 패턴입니다. 각 번호들에 대한 출현을 7.5회 당 1회 정도 기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분류 방식을 가지는 이유는 번호의 배분이 균등하기 때문입니다. 0회~4회 미출수와 5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거의 1:1 비율로 분류될 수 있으며, 5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다시 1:1 비율로 5회~9회 장기 미출수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분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868회 추첨에서 강세를 보인 패턴은 다름 아닌 4회 미출수. 0회~4회 미출수의 마지막을 담당하고 있는 이 패턴은 출현하지 못한 번호를 5회 장기 미출수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출현에 성공할 경우 전체 장기 미출수에 불리한 결과를, 출현에 실패할 경우 전체 장기 미출수에 유리한 결과를 만드는 패턴이라 하겠습니다. 이번 868회 추첨에서는 4회 미출수 28번-43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했으므로 4회 미출수가 전체 장기 미출수에 물을 먹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 4회 미출수들의 출현 효율은 올해 나쁘지 않습니다. 연초와 5월쯤 잠시나마 이론적 출현 기대치보다 못한 출현을 보였었던 4회 미출수들은 금새 추세를 회복하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 물론 아직까지는 두 장기 미출수들이 잘 공조하면서 2019년 평균 3개의 출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4회 미출수가 건재한 가운데 올해 약세를 보이고 있는 1회~3회 미출수들이 살아날 경우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큰 위험에 빠질 수 있어 보입니다.


- 소수-3배수의 추세 전환?

올해 다소 꾸준한 약세를 보이고 있는 소수-3배수 패턴은 아직까지 이론적 기대치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배수 패턴이 미세하게 소수에 앞서 있는 상황에서 최근 2회 동안 관측된 주요 사항은 소수 패턴의 강세와 3배수 패턴의 약세. 합성수가 건재한 가운데 소수 패턴은 최근 5회 기준 11회 당첨 번호 배출로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9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3배수에게는 위협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868회 기초 통계>

합계 : 185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69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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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7-22 16:18:55     조회수 | 166     추천수 | 0
제867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7회 당첨 번호 - (14) (17) (19) (22) (24(40) 보너스볼 (41)

1등 당첨 - 5명 / 3,933,755,250원
2등 당첨 - 57명 / 57,511,042원

 

- AC값의 하락세

번호는 로또를 분석할 때 필수 불가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주의 추천수나 제외수 등을 파악하여 번호에 대한 직접적인 분석을 실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특정 번호군의 출현 혹은 미출현에 기반하여 조합을 구성하는 경우 그 결과가 극단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특정 번호’를 탈피하여 ‘조합의 구조’를 직접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그 대표적인 패턴이 바로 AC값 패턴입니다.


AC값은 로또 분석에 쓰이는 모든 패턴들을 통틀어 봐도 굉장히 복잡한 계산 방식을 가지는 패턴입니다. 여섯 개 당첨 번호 중 두 개를 뽑아내어 서로의 차이를 계산한 후 중복되는 값은 하나만 남기고 제거하여 그 수를 세는 것이 기본적인 계산 방식입니다. 0~10 사이의 값을 만들기 위해 5를 빼는 것은 덤. 이렇게 복잡한 계산 방식으로 인해 AC값은 그 중요성에 비해 분석가들이 기피하는 패턴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번 867회 추첨에서는 AC값 6 패턴이 출현했습니다. 보통 AC값 패턴이 8 주변에서 평균치를 보이며, 7 이상이 전체의 85%를 차지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는 낮은 값이라 하겠습니다. AC값은 그 값이 낮을수록 조합이 규칙적인 배열을 가진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867회 추첨의 당첨 번호는 상대적으로 규칙성이 뚜렷했다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 간격수가 3-2-3-2-16을 기록했으며 3구-1구와 4구-2구, 5구-3구의 차이가 서로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뚜렷한 규칙성은 올 2019년 AC값 패턴의 주요 화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867회 추첨과 비슷한 뚜렷한 규칙성을 보이는, 상대적으로 규칙성이 뚜렷한 조합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올해 AC값은 4가 기록된 것이 두 차례, 5가 기록된 것이 3차례, 6이 기록된 것이 2차례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15% 수준의 출현 비율을 가지는 패턴들이 올해는 25%의 사례에서 관측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AC값 5 이하 패턴의 출현에 기댄 측면은 강합니다. 하지만 AC값 8 패턴을 제외한 모든 패턴들이 과거 대비 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과거와 거의 대등한 출현을 보이고 있는 AC값 6 패턴의 출현은 ‘나름 선전하고 있다’ 정도로 풀이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자신보다 출현 기대치가 1.5배~2배 많은 AC값 10, AC값 7 등에 비해서는 확연한 우위를 점하는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AC값 6 패턴이 출현한 이후에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번호를 보면 11번이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점하고 있습니다. 11번은 14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10회 출현 듀오 10번-39번에도 크게 앞서 있는 모습. 반면 36번은 AC값 6 패턴 출현 이후 최근 50회 기준 단 1회만 출현하는 부진을 보이는 중입니다. 여타 특별한 패턴이 관측되지 않는 가운데 저번호가 조금 더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1끝-3끝과 0끝 번호들이 좋은 흐름을 보이는 것이 주된 특징이 될 것입니다. 6끝이나 7끝은 약세이오니 이러한 점 또한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노란 공의 널뛰기


올해 고합계와 저합계의 경쟁에서 고합계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이미 확인된 바 있습니다. 7월 두 번째 추첨까지 고합계는 17:11로 저합계에 여전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고합계 강세의 이면에는 노란 공의 널뛰기 출현이 따라붙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높은 합계가 출현하기 위해서는 노란 공이 약세를 보여야 하다 보니 이와 같은 결과가 관측되는 것입니다.


실제 노란 공은 올해 이론적 전멸 확률인 20%를 훌쩍 뛰어 넘는 35%에 달하는 전멸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번호 수가 다섯 개에 불과하여 그렇게 잘 출현하지 못한다는 녹색 공에 버금가는 전멸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9년 기준 노란 공의 전멸 횟수는 파란 공~회색 공 중 두 개 공 색의 전멸 횟수를 합한 것과 같을 정도입니다. 특히 시기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전멸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실제 노란 공의 전멸 비율은 지난 2014년 저점을 기록한 이후 상승 추세에 있습니다. 전멸이 자주 관측되면서 전멸 비율 그래프가 상승 추세를 보이다가 한번 크게 꺾인 후 다시금 노란 공 전멸 패턴의 출현 비율이 상승 추세를 보이는 것입니다. 이에 따른다면 노란 공 전멸 패턴은 올해는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가까운 수년 내에 다시 전멸 비율이 하락하면서 노란 공의 전성시대가 올 수 있어 보입니다. 물론 단기간에 추세 반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노란 공이 올해 고난을 겪을 가능성은 더욱 더 크다 봐야 할 것입니다.


- 고 2:4 저 패턴의 출현… 그런데?

앞서 언급되었듯, 이번 867회 추첨에서는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하마터면 고합계가 출현할 뻔 했습니다. 고 2:4 저 패턴이 출현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는 출현에 성공한 네 개 저번호들이 모두 평균에 비해 큰 값을 기록했기 때문. 저합계 입장에서는 패배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고번호 두 개 중 하나가 ‘24’라는 낮은 값을 기록하면서 자멸한 덕에 소위 ‘번호 수 빨’로 출현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867회 기초 통계>

합계 : 136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4끝(14번과 24번)
AC값: 6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68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07-15 16:26:18     조회수 | 193     추천수 | 0
제866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6회 당첨 번호 - (9) (15) (29) (34) (37(39) 보너스볼 (12)

1등 당첨 - 9명 / 2,240,409,000원
2등 당첨 - 68명 / 49,420,787원

 

- 가까스로 출현한 37번

지난 주 보고서에서 상반기를 허송 세월로 보냈다고 언급된 37번이 있었습니다. 2019년 상반기 단 한 차례도 출현하지 못한 유일한 번호가 되었던 37번은 최근 20회 이상 미출현이 많아지면서 출현 전선에 먹구름이 끼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866회 추첨에서는 37번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5구 자리를 지키면서 830회 추첨 이후 처음으로 출현에 성공한 것입니다. 최근 장기 미출현이 많아지고 있는 37번 입장에서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출현이었습니다.


37번은 866회 추첨 직전 기준 현존 최장기 미출수였습니다. 무려 35회 연속으로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상반기 출현을 전혀 기록하지 못하는 것도 당연한 이야기. 37번의 35회 연속 미출현은 866회 출현에서 등장한 나머지 다섯 개 당첨 번호의 미출 횟수를 모두 합쳐도 넘어서지 못할 정도의 수치였습니다. 지난 865회 추첨에서 등장하고 이번 866회 추첨에서 또 다시 출현에 성공한 15번과 크게 비교되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37번이 급한 불을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최근 60회 기준 출현이 여전히 2회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위기 상황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하겠습니다.


37번의 최근 부진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누적 출현 빈도 순위. 전체 추첨 기준 271회의 사례에서 1위 자리를 지켰으며 5위 이내에 위치했던 사례만 해도 692회에 달하는 37번은 2017년 12월 이후 출현 빈도 순위가 계속해서 6위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된 최근 60회 기준 빈도에 따르면 당시 7위였던 순위가 20위까지 하락한 것입니다.


 



37번의 부진은 2016년까지의 추첨에서 1위~5위 자리를 차지했던 5개 번호의 출현을 비교하여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37번은 20번과 비슷한 출현을 기록하였지만, 20번이 1위였던 반면 37번은 5위였기 때문에 타격을 더 심하게 받았습니다. 상대적으로 부진했다는 40번보다도 적은 출현을 기록한 것은 37번이 그 동안 얼마나 약세에 있었는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장기적인 부진은 37번이 출현하는 대부분의 자리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와 다를 바가 없는 상황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각 자리별로 이론적 기대치와 실제 출현을 비교하면 특별한 점은 나타나지 않는 상황. 그러나 최근 출현을 살펴 보면 6구 37번의 출현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5구 37번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채우는 사이 6구 37번이 부진에 빠지면서 두 주력 자리들이 점차 하향 평준화되고 만 것입니다. 두 자리는 주력 자리이므로 37번의 부활을 위해서는 5구-6구 자리의 부활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5구 37번이 출현한 이후 추첨 결과는 어떠할까요? 우선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18번입니다. 11회 출현으로 번호에 어울리는 출현을 기록 중인 11번과 더불어 10회 출현 듀오 36번-39번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3배수 번호들이 상위권에 포진한 가운데 1끝 번호들의 상승세가 눈에 띄는 상황. 1끝 번호들은 모든 번호가 최소 7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기복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9끝, 3중복끝수로 등장하다!


이번 866회 추첨의 또 다른 특징은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이었습니다. 각 번호들의 일의 자리를 의미하는 끝수 패턴은 매 회차 거의 80%의 비율로 중복끝수 패턴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중 소수의 사례에서 3중복끝수 패턴이 등장합니다. 이번 866회 추첨에서는 9끝이 3중복끝수 패턴으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9끝은 이번 866회 추첨에서 9번, 29번, 39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3중복끝수 패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9끝이 3중복끝수 패턴을 배출하는데 성공한 것은 이번이 통산 세 번째입니다. 비교 대상인 6끝~0끝의 출현과 비교해 보자면 중위권 출현. 각각 5회 출현을 기록 중인 8끝-0끝과 비교하자면 출현이 적은 편이지만, 6끝~0끝 기준 강세 끝수인 7끝과 비교하면 절대 적은 출현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론적 기대치가 4.5회에 달하는 상황에서 3회의 출현은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이는 출현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실제 9끝의 3중복끝수 출현 경향은 전체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례가 전멸 혹은 1개 출현일 정도입니다. 전멸 혹은 1개 출현에 그쳤던 사례가 전체의 93.3%에 달하고 있는데, 이는 전체 끝수를 통틀어 봐도 가장 높은 수준. 이와 같은 출현이 이어진다면 9끝은 앞으로도 계속 최저 출현 빈도 끝수라는 불명예를 떨쳐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 올해는 39번의 해?

39번이 이번 866회 추첨에서도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출현은 2019년 기준 8번째 출현에 해당했습니다. 8회의 출현은 전체 번호 기준 가장 많은 출현. 이로서 39번은 이미 작년에 기록했었던 출현 횟수를 모두 채운 상황입니다. 지금 추세라면 2019년 기준 두 자리 수 출현 횟수 달성은 물론 연간 최다 출현 번호 자리를 노리는 것 또한 가능해 보입니다.


<866회 기초 통계>

합계 : 163
홀짝비율: 홀 5:1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9끝(9번과 29번, 39번)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67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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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7-10 13:43:50     조회수 | 97     추천수 | 0
제865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5회 당첨 번호 - (3) (15) (22) (32) (33(45) 보너스볼 (2)

1등 당첨 - 13명 / 1,551,729,145원
2등 당첨 - 52명 / 64,655,382원

 

- 중복끝수 잔칫날

각 당첨 번호의 일의 자리를 의미하는 끝수 패턴은 로또 분석에 쓰이는 여러 가지 패턴들 중 가장 대중적인 패턴에 속합니다. 번호를 분류하기도 간단하며 출현 관계를 판단하기도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각 끝수들의 출현 확률은 1끝~5끝 기준 대략 52.8%, 6끝~0끝 기준 약 44.8% 정도입니다. 대략 2회 당 1회 정도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출현 여부를 판단하여 분석에 반영하기 용이한 것입니다.


하지만 주로 쓰이는 패턴은 끝수 패턴 그 자체가 전부입니다. 세부 패턴에 속하는 중복끝수 패턴, 3중복끝수 패턴 등은 사실상 잘 쓰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중복끝수 패턴은 통상적인 출현 비율이 거의 80%에 달하는 빈출 패턴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끝수로 당첨 번호를 몰아 찍어야 하는 부담감 등이 크게 작용한 결과 잘 쓰이지 않는 패턴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865회 추첨처럼 세 개의 끝수가 여섯 개 당첨 번호를 나눠 가져 버리는 경우 분석가들 입장에서 매우 황당한 경우라 하겠습니다. 이번 865회 추첨의 당첨 번호는 2끝(22번, 32번), 3끝(3번, 33번), 5끝(15번, 45번)이 각각 당첨 번호를 두 개씩 나눠 가졌습니다.


이는 당연하게도 중복끝수 패턴 출현에 성공한 결과물. 특히 모든 당첨 번호가 중복끝수 패턴의 구성에 일조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을 것입니다. 이번 865회 추첨처럼 소속 번호 모두가 중복끝수 패턴의 구성 요소가 됨과 동시에 세 개의 끝수가 동시에 중복끝수 패턴 출현에 성공한 경우는 이번이 일곱 번째 사례. 전체 추첨을 기준으로 보자면 0.81% 정도의 출현 비율인데, 이는 다른 중복끝수 출현 패턴들에 비해 매우 적은 사례라 하겠습니다.


 



일곱 번의 사례는 위의 표와 같습니다. 주요 출현 끝수로는 3끝, 4끝, 9끝 등이 있습니다. 1끝~5끝이 주요 구성 요소인 가운데 특이하게도 6끝~0끝의 경우 8끝과 9끝만이 중복끝수 3개 출현 사례에 편승하는 모습입니다. 전통적인 강세 끝수 0끝, 7끝의 출현이 없는 것은 다소 의외라고 볼 수 있는 상황. 또 하나의 특이한 부분은 출현 사례가 비너스기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할로겐기 시절 출현이 추첨기가 거의 교체될 무렵 1회(0.38%)에 그쳤던 것에 비해 비너스기는 6회(0.99%)나 출현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출현 경향은 앞으로 더 강력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올해는 1분기 중복끝수 패턴의 약세를 2분기 들어와서 크게 극복하고 있는 그림입니다. 전체 평균 출현에 접근하고 있는 2019년 중복끝수 패턴의 평균 출현선은 향후 전체 평균선을 돌파할 여력이 충분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한번에 3개의 중복끝수 패턴을 배출할 수 있는 이번 865회 추첨과 같은 사례가 필수적이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중복끝수 패턴이 강세를 보인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을까요? 중복끝수가 2개 이상 등장한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는 33번입니다. 33번은 총 13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12번-24번-29번 삼각편대의 추격을 따돌리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3배수 번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니 이를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반대로 약세 번호는 2회 출현을 기록 중이 25번입니다. 한 가지 기억해둘 사실은 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이 최근 50회 추첨 기준 72%에 그치고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아무래도 중복끝수 패턴의 연속 강세는 관측이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이니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37번, 상반기 전멸로 마무리


37번의 미출현이 또 다시 이어졌습니다. 37번은 2019년 상반기 기준 마지막 추첨이었던 이번 865회 추첨에서도 출현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이로서 37번은 올해 상반기를 그냥 날려버리게 되었습니다. 특정 번호가 반기 동안 출현하지 못하고 시간을 허비한 경우는 작년 하반기 23번, 32번 이후 올해 상반기 37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문제는 전반적으로 약세 번호에 속하는 23번-32번과 달리 37번은 출현이 많은 번호였다는 점일 것입니다.


실제 37번은 최근 들어 출현이 급격하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추첨기가 바뀌기 전인 234회 추첨부터 2011년 중반이었던 447회까지 출현 빈도 자리 1위를 지켰었던 37번은 이후 추첨에서도 꾸준한 출현을 기록하면서 2017년 중반까지 5위권 이내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러나 이후 대략 110회 정도의 추첨에서 고작 6회 출현에 그치면서 심각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느덧 출현 빈도 순위 역시 21위까지 하락한 상황. 작년 말 Top 10 자리에서 내려온 이후 지속되고 있는 약세입니다.



37번이 이러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 원인은 최근 들어 빈번하게 관측되고 있는 20회 이상 장기 미출 때문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총 8회의 20회 이상 연속 미출현 사례가 존재하는 37번은 최근 2년 기준 사례가 무려 4회에 달합니다.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사실상 최근 2년간 20회 이상 장기 미출이 쉴 틈 없이 반복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35회 연속 미출현은 그 동안 37번이 겪었던 가장 긴 장기 미출 사례라는 점에서 그 심각성이 더해질 것입니다.


- 다섯 개 공 색 모두 출현

이번 865회 추첨에서 다섯 개 공 색이 모두 당첨 번호를 배출했습니다. 회색 공에 두 개 당첨 번호가 배분된 회색 공 중심의 모든 공 색 패턴 출현이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11% 정도의 출현을 기록 중인 모든 공 색 패턴은 지난 845회 추첨 이후 첫 출현에 성공. 당시에도 회색 공 중심의 모든 공 색 출현 패턴이 관측되었는데, 이 패턴은 최근 대세인 것으로 보입니다.


<865회 기초 통계>

합계 : 150
홀짝비율: 홀 4:2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2끝(22번과 32번), 3끝(3번과 33번), 5끝(15번과 45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66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통계연구소 연구원 엄 규 석

로또리치 | 2019-07-01 16:13:41     조회수 | 172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