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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1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71회 당첨 번호 - (2) (6) (12) (26) (30(34) 보너스볼 (38)

1등 당첨 - 7명 / 2,718,071,358원
2등 당첨 - 61명 / 51,984,972원

 

- 또 다시 펼쳐진 짝수 세상

번호 분석에 간혹 이용되는 홀짝 패턴은 고저 패턴 등과 더불어 가장 기초적인 패턴에 해당합니다. 2로 나누어 떨어지는지 여부에 따라 45개 번호를 홀수와 짝수로 구분하는 홀짝 패턴은 홀수 소속 번호 23개와 짝수 소속 번호 22개로 분류됩니다. 번호 배분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보통 3:3 패턴이나 그 주변 4:2 비율의 패턴이 등장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들 세 패턴의 출현 비율 합계가 80%를 넘어설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번 871회 추첨의 당첨 번호들은 그런 일반적인 번호 구성과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보통 홀수와 짝수가 균형을 이루는 경우가 일반적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871회 추첨에서는 여섯 개 당첨 번호 모두가 짝수에 해당했습니다. 특정 회차의 여섯 개 당첨 번호가 모두 한쪽으로 몰렸던 경우는 지난 857회 추첨 이후 14회만의 일. 최근 자주 출현해서 출현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실제 모든 당첨 번호가 짝수에 쏠린 경우는 이번이 열 번째에 불과합니다. 열 번의 출현은 전체 홀짝 패턴들 중 가장 적은 것. 그래도 반올림 하면 2%는 되는 홀 6:0 짝 패턴에 비해서도 적은 출현을 보이면서 꼴지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되려 최근 3개월 동안 두 번의 출현을 기록한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모든 당첨 번호가 짝수 패턴에 속하는 ‘짝수 극단 패턴’은 전반적인 출현 흐름이 좋은 패턴. 라이벌인 홀짝 극단 패턴과 비교해 보면 아직 이론적 기대치에 근접하지 못한 모양새지만 완만하게 하락한 이후 다시금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홀수 극단 패턴에 비해 한 발짝 앞서 출현에 성공할 경우 향후 이론적 출현 비중 기대치를 충분히 넘어설 수 있을 전망입니다. 특히 5연속 홀수 극단 패턴에 출현을 내주다 현재 4연속 출현에 성공하고 있기 때문에 짝수 극단 패턴의 출현은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된다 하겠습니다.


특히 눈 여겨 봐야 하는 패턴은 보너스 번호까지 짝수로 구성되는 극단적인 짝수 중심 패턴. 전체 짝수 극단 패턴 10회 중 4회를 점유하고 있는 이 패턴은 아직까지 보너스 번호가 홀수인 짝수 극단 패턴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세 번의 짝수 극단 패턴 사례 중 두 번을 점유했을 정도입니다. 2:5의 스코어가 4:6으로 좁혀진 것을 볼 때 최근 추세가 상대적으로 좋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 패턴은 짝수 극단 패턴이 홀수 극단 패턴을 따라잡는 키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홀짝 극단 패턴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을까요? 우선 강세 번호에는 7회 출현을 기록 중인 16번과 38번 듀오가 있습니다. 이들은 20번-45번 듀오에 1회 차이로 우위를 지키며 공동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 반면 약세 번호는 1회 출현을 기록 중인 8개 번호가 있으며 전멸 번호는 없습니다. 패턴의 경우 4끝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6끝과 0끝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3배수 패턴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고저차는 평균에 비해 약간 낮게 형성되는 모습이니 이를 참고해주시면 될 것입니다.




- 34번의 꾸준한 출현


871회 추첨 기준 출현 빈도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번호는 34번입니다. 34번은 전체 추첨 기준 137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2위에 위치한 40번을 8회 차이로 크게 따돌리고 강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이는 40번이 무려 2달 동안 연속해서 출현에 성공해야 간신히 공동 1위가 될 수 있는 수치. 전체 추첨 기준 특정 번호의 최다 연속 출현 사례가 5회임을 감안하면 당분간 따라잡힐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할 정도.


실제 34번은 전체 번호들의 출현 빈도를 그래프화 했을 때 혼자 앞으로 크게 튀어 나와 있습니다. 34번이 벌써 140회째 출현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130회 출현에 도달한 번호가 없다는 점이 34번의 독보적인 위치를 설명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34번은 올해 역시 6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한 번만 더 출현할 경우 연간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달성하게 됩니다.



사실 34번은 작년 살짝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미 2014년-2015년에 약세 아닌 약세를 보인 바 있는 34번은 작년 역시 5회 출현에 그치면서 위기에 빠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871회 추첨에서의 출현을 통해 작년의 출현 역시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최소 작년보다 나은 2019년을 확보한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장기적으로 출현이 상승하는 상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또 다시 하락한 AC값

불과 1개월 전에 지적되었던 AC값의 하락세가 또 다시 나타났습니다. 지난 867회 추첨에서 6을 기록한 바 있는 AC값 패턴은 이번 871회 추첨에서 또 다시 6을 기록하면서 하락하였습니다. 당시 2018년까지의 추첨 대비 출현 비율이 낮다고 언급된 바 있었던 AC값 6 패턴은 이로서 2018년까지의 출현 경향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AC값 6 이하에 속한 패턴 묶음은 마침내 2019년 강세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AC값 7, AC값 10 패턴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라 하겠습니다.


<871회 기초 통계>

합계 : 110
홀짝비율: 홀 0:6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2끝(2번과 12번) / 6끝(6번과 26번)
AC값: 6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72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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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8-12 16:36:31     조회수 | 130     추천수 | 0
제870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70회 당첨 번호 - (21) (25) (30) (32) (40(42) 보너스볼 (31)

1등 당첨 - 10명 / 1,928,842,988원
2등 당첨 - 48명 / 66,973,715원

 

- 앞 번호 전멸의 효과

로또 추첨에서 특정 구간이 통째로 전멸해버리는 것은 중요한 화두 중 하나입니다. 상대적으로 특이한 패턴이라 볼 수 있는 이들은 다양한 연쇄 효과들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패턴은 특정 당첨 번호들이 특정 구간에 집중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패턴입니다. 일부 번호가 특이 패턴을 만든 것과 모든 번호가 합심하여 특이 패턴을 만든 것은 다른 의미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특정 구간이 통째로 전멸하는 패턴을 언급한 이유는 이번 870회 추첨에서 그 패턴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870회 추첨에서는 노란 공과 파란 공이 전멸했습니다. 노란 공은 1번~10번, 파란 공은 11번~20번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사실상 저번호들이 거의 전멸한 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연속한 특정 구간이 동시에 전멸한 관계로 여러 가지 패턴들을 관측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두 개 공 색 전멸 패턴, 고저 편중 패턴, 낮은 고저차 패턴 등이 그 부산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먼저 살펴볼 패턴은 두 개 공 색 전멸 패턴입니다. 실제 특정 공 색이 전멸하는 경우는 대략 20%. 단순 산술계산만 해보자면 4%의 전멸 가능성이 계산되겠지만, 실제로는 녹색 공이 5개 번호만 보유하기 때문에 전멸 가능성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계산되는 값은 2.17%. 870회를 기준으로 잡자면 19회 정도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는 두 개 공 색 전멸 패턴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자면 약세 공 색 노란 공이 껴있음에도 불구하고 16회 동시 전멸에 그치고 있는 노란 공-파란 공 상대적으로 출현이 적다 할 것입니다.


 



또 하나의 패턴은 바로 고저 패턴입니다. 23 이상과 22 이하로 번호를 구분하는 고저 패턴은 이번 870회 추첨에서 고 5:1 저 패턴이 출현했습니다. 저번호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노란 공-파란 공이 전멸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번호 21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고 6:0 저 패턴은 관측되지 않는 모습. 하지만 노란 공과 파란 공을 제외하면 저번호는 2개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두 공 색의 동시 전멸은 고저 패턴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 패턴은 고저차 패턴입니다. 가장 큰 번호와 가장 작은 번호의 차이를 의미하는 고저차 패턴은 노란 공과 파란 공이 전멸하면서 값이 급격하게 작아졌습니다. 1번~20번까지가 모두 없어진 상황에서 가능한 가장 작은 번호는 21번. 비교적 큰 번호 42번이 출현하긴 했지만 가장 작은 번호가 큰 값이었기 때문에 고저차가 작아진 케이스입니다. 고저차는 평균치가 33 부근, 최빈값이 37 부근임에도 이보다 크게 작은 값이 출현하였습니다. 이 또한 앞쪽 두 개 공 색이 전멸하였을 때 발생하는 주된 패턴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노란 공과 파란 공이 동시에 전멸하였을 때 그 다음 회차에서는 어떠한 결과들이 관측되고 있을까요? 번호의 경우 33번과 34번, 두 이웃한 번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각각 5회씩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두 번호는 동반 출현 사례 1회를 포함하여 최강세 번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들의 뒤를 4회 출현의 4번-37번-42번이 따르고 있는 상황. 반면 18번-24번-30번-32번은 전멸 중입니다. 전멸 번호 목록에 소수 번호가 하나도 없는데, 특이하게도 실제 평균 출현은 소수 패턴이 가장 적으니 이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외에는 다소 큰 고저차가 관측되고 있는 부분, 강세를 보이고 있는 7끝과 이웃해 있는 8끝의 약세를 눈 여겨 봐야 할 것입니다.




- 내리막길 이월수


한 동안 연속 출현을 통해 대세로 자리 잡았었던 이월수 패턴의 하락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바로 직전 회차 당첨 번호 그룹의 출현 여부를 의미하는 이월수 패턴은 이번 870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면서 2회 연속 부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2회 연속 전멸은 지난 851회~854회 추첨에서 기록된 4회 연속 전멸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월수 패턴은 최근 들어 출현이 점차 감소하는 좋지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15% 이상의 출현 확률을 가지는 이월수 2개 출현 패턴이 지난 859회 이후 관측되고 있지 않으며 같은 기간 1개 혹은 전멸 패턴이 자주 관측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 10회 기준 전멸 비율이 50%로 이론적 출현 확률에 비해 크게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앞서 언급된 4회 연속 전멸 사례를 제외하면 올해 처음으로 관측되는 침체기이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실제 연초 11회 연속 출현 시기 고점을 기록한 장기 미출수들은 4회 연속 전멸로 기세가 꺾였다 이후 7회 연속 출현으로 기세를 회복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10회에서 보인 약세로 인해 올해 누적 평균 출현 개수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 선까지 떨어진 상황. 주식 차트로 보자면 ‘지지선’으로 볼 수 있는 이론적 기대치 선이 무너지기 직전(현재 0.8065개)이기 때문에 다가올 871회 추첨의 결과가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 소수 패턴의 전멸

합성수 패턴의 강세와 소수 패턴의 약세로 점철되고 있는 2019년의 추첨. 이번 870회에서도 그와 같은 경향이 이어졌습니다. 소수 패턴 14개 번호가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한 반면 합성수 패턴 17개 번호는 당첨 번호를 3개나 배출한 것입니다. 소수 패턴 입장에서는 2개~3개 정도의 출현을 연속해서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보이는가 할 때 마다 전멸하거나 약세를 면치 못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870회 기초 통계>

합계 : 190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5:1 저
중복끝수: 0끝(30번과 40번) / 2끝(32번과 42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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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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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8-05 16:43:10     조회수 | 141     추천수 | 0
제869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9회 당첨 번호 - (2) (6) (20) (27) (37(39) 보너스볼 (4)

1등 당첨 - 10명 / 1,922,582,588원
2등 당첨 - 56명 / 57,219,720원

 

- 20번-27번의 부활 시작?

각 번호들의 흥망성쇠는 회차별로 로또 번호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자주 출현하는 번호라도 오랫동안 출현하지 못하는 사례들이 관측되거나 전반적인 하향 추세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최장기 미출수에 해당했던 40번(299회~357회, 59회 연속 미출현)의 현재 위치가 어디(출현 횟수 128회, 공동 2위)인지를 생각해 보아도 답은 나올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이번 869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로 등장한 전통적인 강세 번호 20번과 27번은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호는 전체 추첨 기준 전통적인 강세 번호로서 한때 출현 빈도 순위 1위 자리를 나눠 가졌었던 번호입니다. 115.867회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였던 869회 추첨을 기준으로 볼 때 두 번호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거의 10% 정도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 전반적으로 출현에 성공한 번호들의 빈도가 컸던 869회 추첨에서도 두 번호들의 출현은 눈에 띄는 일이었다 하겠습니다.


대다수 번호들이 출현 횟수 110회~120회 사이에 걸터 앉아 있는 가운데, 20번과 27번은 이보다 높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들. 물론 비교적 최근 시점에서 좋지 못한 경향으로 1위 자리에서는 다소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이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아직 자기 자리는 확실히 지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찌 보면 37번처럼 20회~30회 연속 장기 미출현이 반복되면서 출현 추세가 붕괴되는 상황은 피했다고 볼 수 있는 번호들.


 



두 번호는 지난 740회 추첨까지 출현 횟수 공동 1위 자리를 점유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약세를 보이면서 점차 뒤로 밀리거나 다른 번호들에게 추월을 당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들을 추월한 가장 대표적인 번호는 약 130여회 동안 22회의 출현을 기록한 34번. 40번도 많다고 보긴 힘들지만 꾸준한 출현으로 27번과 동률을, 20번은 아예 따라 잡았습니다. 여러 모로 우울한 이야기들뿐입니다. 그래도 그간 쌓아둔 출현이 많아서인지 같은 기간 30회 출현을 기록한 12번에는 아직 약간 앞서 있는 상태.


두 번호들의 부진은 연도별 출현 그래프를 보면 더욱 더 확연하게 나타납니다. 대략 2011년~2013년 사이를 기점으로 출현이 급격하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나마 반등이라도 하면서 떨어지고 있는 27번 보다 반등 없이 쭉 떨어지고 있는 20번이 조금 더 위험한 상황. 물론 두 번호 모두 약세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20번은 아예 작년 단 두 번의 출현에 그쳤을 정도. 최근 결과만 보자면 전통적인 강세 번호라는 표현이 무리수일 것입니다.


두 번호들은 부활이 필요한 시점. 하지만 20번-27번 출현 이후 경향에서 두 번호는 각각 2회, 3회 출현에 그치고 있습니다. 오히려 5회 출현을 기록 중인 29번이 최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 뒤를 15번-26번(각 4회)이 따르고 있는 상황. 미출현 번호는 21번. 28번, 36번, 45번이 있습니다. 패턴의 경우 9끝 초강세-4끝&8끝 약세와 더불어 홀수 패턴의 강세, 높은 고저차가 관측되고 있으니 이점을 참고하셔야 할 것입니다.




-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의 2개차 승리


지난 주 언급하였었던 장기 미출수 패턴은 장기 미출수 패턴에 부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4회 미출수에 대한 내용들이었습니다. 4회 미출수들은 꾸준한 출현을 기록하면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증가를 막고 이월수~4회 미출수들의 출현을 늘리면서 출현 관계까지 바꾸던, 전체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만한 패턴. 그런데 이번 869회 추첨에서는 4회 미출수가 출현하지 않았습니다. 되려 전체 장기 미출수들 중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패턴이 정말 오랜만에 강력한 출현을 선보이면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상승세가 유지되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869회 추첨에서 4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 세 개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 속했습니다. 보통 1개 차이로 승리하는 경우가 많았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모처럼 3:1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2개 차이 승리는 작년 연말이었던 838회 추첨에서 관측된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올해 추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승리 비율이 50%에 달하고 있습니다. 무승부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세 비율을 합쳐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같아질 정도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선전을 하는 상황. 그러나 두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득실 차이는 불과 1에 불과합니다. 이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 시 1개 차이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 시 2개 이상 차이가 빈번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두 패턴들은 수년째 이와 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이를 참고하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 연번 패턴의 약세 전환?

한 동안 강세를 보이던 연번 패턴이 소강 상태에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이번 869회 추첨에서 연번 패턴은 또 다시 출현에 실패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근 7회 기준 단 2회 출현이라는 약세의 흐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이전 10회(853회~862회)에서 두 번을 빼고 모두 출현에 성공했던 패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다소 큰 하락세입니다. 과연 연번 패턴이 가까운 미래에 반전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869회 기초 통계>

합계 : 131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7끝(27번과 37번)
AC값: 10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70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07-29 16:54:44     조회수 | 120     추천수 | 0
제868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8회 당첨 번호 - (12) (17) (28) (41) (43(44) 보너스볼 (25)

1등 당첨 - 6명 / 3,233,804,250원
2등 당첨 - 61명 / 53,013,185원

 

- 녹색 공의 초강세

대개 로또 추첨에 쓰이는 패턴들은 보유 번호 수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7.5개의 번호 당 1개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다 보니 이보다 적은 번호를 보유하는 패턴들은 회차당 1개의 출현조차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열 개 번호씩을 보유하는 네 개 공 색(노란 공, 파란 공, 빨간 공, 회색 공)은 패턴 분류상 운이 좋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다섯 개 번호 보유에 그치고 있는 녹색 공에는 해당 사항이 없는 부분.


그렇지만 녹색 공도 강세를 보일 때가 가끔 있습니다. 보통 녹색 공이 두 개 이상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 강세라 할 수 있겠습니다. 두 개의 당첨 번호 배출은 녹색 공의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0.67개의 세 배 수준에 달하는 출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만큼 출현 사례의 관측이 쉽지 않다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868회 추첨에서 관측된 녹색 공의 3개 당첨 번호 배출은 매우 희귀한 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녹색 공에게 익숙한 패턴은 전멸 패턴입니다. 녹색 공은 전체 추첨 기준 전멸 비율이 거의 50%에 근접하는 패턴입니다. 다른 네 개 공 색의 전멸 비율과 비교했을 때 최소 2배 이상 높은 전멸 비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멸 비율이 가장 낮은 파란 공과 비교하면 거의 3배에 가까운 전멸 비율입니다. 거의 절반이 전멸이기 때문에, 녹색 공에게 있어 2개 이상의 출현 사례는 희귀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번 868회 추첨과 같은 3개 출현은 더욱 그럴 것입니다.


 



실제 출현 경향을 보면 녹색 공은 3개 출현 사례가 전체의 1%에 그치고 있습니다. 13회 출현으로 1.497%의 출현 비율이긴 한데 사실상 큰 비중이라 보기는 어렵다 하겠습니다. 이 정도면 홀짝 극단 패턴이나 고저 극단 패턴과 차이가 거의 없는 출현입니다. 애초에 2개 출현 사례 조차 딱 100회에 그치는 상황에서 많은 출현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도 녹색 공은 올해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녹색 공은 올해 2주차에 잠시 이론적 출현 기대치 아래로 내려간 것을 제외하면 모든 회차에서 이론적 기대치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9년 기준 평균 출현은 0.897개에 달합니다. 이는 녹색 공의 이론적 출현 기대치 0.67개에 비해 35% 가까이 높은 수치. 출현 집중 구간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기간별 출현이 크게 하락하는 모습까진 보이지 않고 있으므로 올해 출현은 매우 견실하다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녹색 공이 2개 이상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의 경향은 어떠할까요? 우선 녹색 공 자체는 평균적인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른 공 색들에 비해 편차 역시 매우 작은 모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번(13회 출현), 21번(11회 출현), 11번(10회 출현) 등 강세 번호들이나 19번(1회 출현)과 같은 약세 번호들과 큰 관련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패턴으로는 앞서 언급된 12번-21번을 주축으로 한 3배수 패턴(평균 2.04개), 마찬가지로 21번-11번을 주축으로 한 1끝(0.84개) 패턴이 있으니 기억해둬야 할 것입니다.




- 장기 미출수의 방해꾼! 4회 미출수


장기 미출수들은 보통 5회 이상 출현하지 못한 번호를 일컫는 패턴입니다. 각 번호들에 대한 출현을 7.5회 당 1회 정도 기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분류 방식을 가지는 이유는 번호의 배분이 균등하기 때문입니다. 0회~4회 미출수와 5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거의 1:1 비율로 분류될 수 있으며, 5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다시 1:1 비율로 5회~9회 장기 미출수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분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868회 추첨에서 강세를 보인 패턴은 다름 아닌 4회 미출수. 0회~4회 미출수의 마지막을 담당하고 있는 이 패턴은 출현하지 못한 번호를 5회 장기 미출수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출현에 성공할 경우 전체 장기 미출수에 불리한 결과를, 출현에 실패할 경우 전체 장기 미출수에 유리한 결과를 만드는 패턴이라 하겠습니다. 이번 868회 추첨에서는 4회 미출수 28번-43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했으므로 4회 미출수가 전체 장기 미출수에 물을 먹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 4회 미출수들의 출현 효율은 올해 나쁘지 않습니다. 연초와 5월쯤 잠시나마 이론적 출현 기대치보다 못한 출현을 보였었던 4회 미출수들은 금새 추세를 회복하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 물론 아직까지는 두 장기 미출수들이 잘 공조하면서 2019년 평균 3개의 출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4회 미출수가 건재한 가운데 올해 약세를 보이고 있는 1회~3회 미출수들이 살아날 경우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큰 위험에 빠질 수 있어 보입니다.


- 소수-3배수의 추세 전환?

올해 다소 꾸준한 약세를 보이고 있는 소수-3배수 패턴은 아직까지 이론적 기대치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배수 패턴이 미세하게 소수에 앞서 있는 상황에서 최근 2회 동안 관측된 주요 사항은 소수 패턴의 강세와 3배수 패턴의 약세. 합성수가 건재한 가운데 소수 패턴은 최근 5회 기준 11회 당첨 번호 배출로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9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3배수에게는 위협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868회 기초 통계>

합계 : 185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69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07-22 16:18:55     조회수 | 162     추천수 | 0
제867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67회 당첨 번호 - (14) (17) (19) (22) (24(40) 보너스볼 (41)

1등 당첨 - 5명 / 3,933,755,250원
2등 당첨 - 57명 / 57,511,042원

 

- AC값의 하락세

번호는 로또를 분석할 때 필수 불가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주의 추천수나 제외수 등을 파악하여 번호에 대한 직접적인 분석을 실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특정 번호군의 출현 혹은 미출현에 기반하여 조합을 구성하는 경우 그 결과가 극단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특정 번호’를 탈피하여 ‘조합의 구조’를 직접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그 대표적인 패턴이 바로 AC값 패턴입니다.


AC값은 로또 분석에 쓰이는 모든 패턴들을 통틀어 봐도 굉장히 복잡한 계산 방식을 가지는 패턴입니다. 여섯 개 당첨 번호 중 두 개를 뽑아내어 서로의 차이를 계산한 후 중복되는 값은 하나만 남기고 제거하여 그 수를 세는 것이 기본적인 계산 방식입니다. 0~10 사이의 값을 만들기 위해 5를 빼는 것은 덤. 이렇게 복잡한 계산 방식으로 인해 AC값은 그 중요성에 비해 분석가들이 기피하는 패턴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번 867회 추첨에서는 AC값 6 패턴이 출현했습니다. 보통 AC값 패턴이 8 주변에서 평균치를 보이며, 7 이상이 전체의 85%를 차지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는 낮은 값이라 하겠습니다. AC값은 그 값이 낮을수록 조합이 규칙적인 배열을 가진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867회 추첨의 당첨 번호는 상대적으로 규칙성이 뚜렷했다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 간격수가 3-2-3-2-16을 기록했으며 3구-1구와 4구-2구, 5구-3구의 차이가 서로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뚜렷한 규칙성은 올 2019년 AC값 패턴의 주요 화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867회 추첨과 비슷한 뚜렷한 규칙성을 보이는, 상대적으로 규칙성이 뚜렷한 조합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올해 AC값은 4가 기록된 것이 두 차례, 5가 기록된 것이 3차례, 6이 기록된 것이 2차례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15% 수준의 출현 비율을 가지는 패턴들이 올해는 25%의 사례에서 관측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AC값 5 이하 패턴의 출현에 기댄 측면은 강합니다. 하지만 AC값 8 패턴을 제외한 모든 패턴들이 과거 대비 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과거와 거의 대등한 출현을 보이고 있는 AC값 6 패턴의 출현은 ‘나름 선전하고 있다’ 정도로 풀이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자신보다 출현 기대치가 1.5배~2배 많은 AC값 10, AC값 7 등에 비해서는 확연한 우위를 점하는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AC값 6 패턴이 출현한 이후에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번호를 보면 11번이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점하고 있습니다. 11번은 14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10회 출현 듀오 10번-39번에도 크게 앞서 있는 모습. 반면 36번은 AC값 6 패턴 출현 이후 최근 50회 기준 단 1회만 출현하는 부진을 보이는 중입니다. 여타 특별한 패턴이 관측되지 않는 가운데 저번호가 조금 더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1끝-3끝과 0끝 번호들이 좋은 흐름을 보이는 것이 주된 특징이 될 것입니다. 6끝이나 7끝은 약세이오니 이러한 점 또한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노란 공의 널뛰기


올해 고합계와 저합계의 경쟁에서 고합계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이미 확인된 바 있습니다. 7월 두 번째 추첨까지 고합계는 17:11로 저합계에 여전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고합계 강세의 이면에는 노란 공의 널뛰기 출현이 따라붙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높은 합계가 출현하기 위해서는 노란 공이 약세를 보여야 하다 보니 이와 같은 결과가 관측되는 것입니다.


실제 노란 공은 올해 이론적 전멸 확률인 20%를 훌쩍 뛰어 넘는 35%에 달하는 전멸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번호 수가 다섯 개에 불과하여 그렇게 잘 출현하지 못한다는 녹색 공에 버금가는 전멸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9년 기준 노란 공의 전멸 횟수는 파란 공~회색 공 중 두 개 공 색의 전멸 횟수를 합한 것과 같을 정도입니다. 특히 시기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전멸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실제 노란 공의 전멸 비율은 지난 2014년 저점을 기록한 이후 상승 추세에 있습니다. 전멸이 자주 관측되면서 전멸 비율 그래프가 상승 추세를 보이다가 한번 크게 꺾인 후 다시금 노란 공 전멸 패턴의 출현 비율이 상승 추세를 보이는 것입니다. 이에 따른다면 노란 공 전멸 패턴은 올해는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가까운 수년 내에 다시 전멸 비율이 하락하면서 노란 공의 전성시대가 올 수 있어 보입니다. 물론 단기간에 추세 반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노란 공이 올해 고난을 겪을 가능성은 더욱 더 크다 봐야 할 것입니다.


- 고 2:4 저 패턴의 출현… 그런데?

앞서 언급되었듯, 이번 867회 추첨에서는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하마터면 고합계가 출현할 뻔 했습니다. 고 2:4 저 패턴이 출현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는 출현에 성공한 네 개 저번호들이 모두 평균에 비해 큰 값을 기록했기 때문. 저합계 입장에서는 패배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고번호 두 개 중 하나가 ‘24’라는 낮은 값을 기록하면서 자멸한 덕에 소위 ‘번호 수 빨’로 출현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867회 기초 통계>

합계 : 136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4끝(14번과 24번)
AC값: 6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68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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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7-15 16:26:18     조회수 | 191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