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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전용방

제942회 당첨번호 분석

제942회 당첨 번호 - (10) (12) (18) (35)(42(43) 보너스볼 (39)


1등 당첨 - 6명 / 3,761,680,313원
2등 당첨 - 52명 / 72,340,007원

 

- 나오는 놈만 나오는 판

회차별로 출현하는 번호들을 분석하다 보면 과거 자주 출현했던 번호들이 대규모로 출현을 기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각 번호들의 출현 빈도 통계를 확인함에 따라 관측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 모두가 출현 빈도 순위 20위 안에 속했었던 546회의 사례가 가장 대표적인 사례에 해당됩니다. 이번 942회 추첨의 당첨 번호 역시 만만치 않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물론 출현에 성공한 모든 번호가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3개 번호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확실히 많은 출현을 기록하였습니다. 140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43번을 필두로 하여 137회 출현의 18번, 135회 출현의 12번이 그 주인공들이었습니다. 942회 추첨 기준 각 번호별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125.6회이니 해당 번호들은 기대치 대비 10회 정도 더 많이 출현한 것입니다. 10번 역시 소소하게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인데 나머지 세 개 번호의 출현에 가려지는 모습.


이는 이번 942회 추첨에서 출현한 번호들의 누적 출현 빈도 그래프를 그려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론적 기대치 위쪽에 세 번호가 확실하게 위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세 번호 외에 10번 역시 약간이나마 많은 출현을 유지하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들의 다출로 인해 이번 942회 추첨의 당첨 번호들은 기대치 대비 3.6% 더 많은 누적 출현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론적 기대치 대비 출현 빈도 합의 통계를 의미하는 출현 지수 그래프 역시 100 이상의 값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실제 출현 지수 통계의 경우 지난 941회 추첨에 이어 2회 연속으로 높은 값이 기록되고 있는데, 이와 같은 높은 수치의 연속 관측은 올해 들어 처음 있는 사례입니다. 이러한 기조가 이어질 경우 다가올 943회 추첨 역시 과거 출현 횟수가 많은 번호를 선택해야 할 수 있으니 그 결과를 주목할 부분.


이번 942회 추첨에서 두각을 나타낸 번호들 중 단연 주목해야 하는 번호로는 43번이 있습니다. 34번에 이어 전체 추첨 기준 누적 출현 빈도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는 43번은 34번의 가장 강력한 추격자입니다. 실제 유이하게 140회 출현을 달성하고 있는 두 번호는 최근으로 오면서 점점 차이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34번이 최근 4년간 기복있는 출현을 보이는 와중에 43번이 4년 연속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달성하면서 6회까지 누적 출현 차이가 좁혀졌습니다. 특히 장기간 장기 미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34번이기에 43번의 이와 같은 추격전은 더욱 더 위협적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6구 43번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의 결과는 어떠할까요? 번호의 경우 33번이 12회 출현으로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6번-38번이 각각 10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공동 2위 자리에 위치해 있는데, 출현 상위 번호 3개가 모두 회색 공 소속이라는 점 또한 특기할만한 부분. 실제 회색 공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17%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5번, 26번, 27번 등이 부진을 보이는 와중에 회색 공 번호들은 부진에서 한 걸음 떨어져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끝수의 경우 8끝이 기대치 대비 131.3%의 높은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3배수(112.5%), 연속 번호(121.0%) 등이 마찬가지로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데이터이니 이들의 출현을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 연속 번호의 출현


수 주간 언급되었던 중복 끝수와 더불어 가장 손쉬운 출현을 관측할 수 있는 데이터로 연속 번호가 있습니다. 연속 번호란 서로 인접한 번호가 동시에 출현하는 경우를 뜻합니다. 간격수로 치면 간격수의 값이 1을 기록하는 경우로 세부 데이터에는 세 개의 인접한 번호가 출현하는 3연속 번호, 두 개의 서로 다른 연속 번호가 출현하는 두 개 연속 번호가 있습니다.


연속 번호의 출현 비율은 대략 52%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론적 출현 확률이 52.9% 정도이니 기대치에 비해서는 확실히 적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이번 942회 추첨에서 42번-43번 연속 번호가 출현에 성공했지만, 단순히 1개 회차 정도의 출현으로는 뒤집을 수 없는 차이이므로 반복된 회차 혹은 장기간의 출현이 필요한 연속 번호라 하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이번 942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녹색 공 연속 번호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연속 번호에 해당합니다. 아무래도 번호 수가 적기 때문에 누적 출현 횟수의 부족은 이겨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실제 이번 942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42번-43번 연속 번호와 43번-44번 연속 번호를 제외한 나머지 두 연속 번호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부족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녹색 공 연속 번호의 출현을 고려하신다면 참고할 부분입니다.


- 또 다시 전멸한 이웃수

이번 942회 추첨에서 이웃수가 또 다시 전멸했습니다. 지난 938회에서 전멸을 기록한 이후 1개-2개-3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보여 왔기 때문에 충격적인 결과라 할 것입니다. 장기간 하락세를 보이다 최근 3회의 출현 상승을 통해 반등의 기회를 마련했었던 이웃수는 이번 전멸로 인해 다시 평균 출현 1.5개선이 붕괴되고 말았습니다. 살아날 듯 하면서도 살아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웃수입니다.


<942회 기초 데이터>

합계: 160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2끝(12번과 42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12-23 16:27:11     조회수 | 75     추천수 | 0
제941회 당첨번호 분석

제941회 당첨 번호 - (12) (14) (25) (27)(39(40) 보너스볼 (35)


1등 당첨 - 16명 / 1,347,297,422원
2등 당첨 - 87명 / 41,296,473원

 

- 6끝의 부진

지난 주 분석 보고서에서는 중복 끝수의 연속 전멸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특정 끝수에서 두 개 이상의 당첨 번호가 배출되는 것을 의미하는 중복 끝수는 특정 끝수가 다수의 당첨 번호를 배출했다는 징표로 이해할 수 있는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와 반대로 특정 끝수가 부진에 빠졌음을 보여주는 결과 역시 존재합니다. 단순하게도 특정 끝수가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고 전멸을 기록하는 경우가 그에 해당할 것입니다.


지난 주 분석 보고서에서 언급된 중복 끝수의 연속 전멸은 이번 941회 추첨을 통해 3회 연속으로 연장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10개 세부 끝수 중 6개의 서로 다른 끝수가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했고 4개 끝수는 당첨 번호 배출에 실패한 상황. 이번 941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한 끝수는 2끝, 4끝, 5끝 7끝, 9끝, 0끝이었습니다. 반대로 1끝, 3끝, 6끝, 8끝은 당첨 번호 배출에 실패했습니다. 이중 최근 들어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끝수는 바로 6끝입니다. 6끝은 지난 939회 추첨을 시작으로 3회 연속 당첨 번호 배출에 실패해고 있습니다. 심지어 같은 기간 출현에 유리하다 볼 수 있는 중복 끝수의 전멸이 반복해서 관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6끝은 유일하게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한 끝수로 남아 있습니다.


6끝은 전체 끝수 기준 뒤에서 두 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끝수입니다. 누적 출현 횟수 490회는 9끝(474회) 다음으로 적은 수치. 원래 6끝은 8끝에도 우위를 점하고 있었지만, 8끝이 스퍼트를 하는 동안 장기간 부진에 시달리며 역전을 허용하였습니다. 심지어 전멸 사례 횟수는 출현이 적다는 그 9끝에 비해서도 많을 정도(6끝 536회, 9끝 534회). 그나마 2개 이상 출현 사례에서의 우위 덕분에 9끝 상대로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6끝입니다.


 



사실 6끝은 올해 괜찮은 수준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끝수입니다. 누적 출현 횟수 30회로 전체끝수 기준 6위, 6끝~0끝 기준 2위의 출현 횟수를 기록 중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출현 상황이 좋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실제 6끝은 올해 8월까지 평균 출현 개수 0.69개를 기록하며 선전을 이어갔지만, 이후 15회의 추첨에서 평균 출현 0.4개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7회로 한정하면 평균 출현이 0.28개에 그칠 정도.


이는 올해 6끝의 2개월 이동 평균 그래프를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올해 중반부까지 약간의 부침이 있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기대치 대비 높은 영역에 위치했었던 6끝의 이동평균은 최근 들어 기대치 아래로 내려오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기록되고 있는 이동 평균 그래프의 방향도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그림이라 최근 결과가 좋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 올해 추첨이 두 번 밖에 남지 않았으므로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6끝이 전멸한 이후 추첨에서의 출현 결과는 어떠할까요? 번호의 경우 39번이 15회 출현으로 최다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39의 압도적인 출현 속에 공동 2위에 위치한 9회 출현 번호군이 뒤를 따르고 있는데, 39번과의 격차는 상당한 수준입니다. 반대로 가장 적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30번으로 2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상황. 39번의 활약으로 인해 9끝은 전체 끝수 기준 출현 빈도 순위 2위(36회), 이론적 기대치 기준 비율 순위 1위(135.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번호 및 끝수 외 데이터의 경우 연속 번호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90.8% 수준의 출현에 그치며 부진을 보이고 있으니 기억해두면 될 것입니다.




- 냉탕과 온탕, 9회 장기 미출수


9회 장기 미출수들의 최근 활약이 눈부십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속하는 9회 장기 미출수들은 다른 장기 미출수들에 비해 적은 번호를 보유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에서는 출현이 불리합니다. 그러나 최근 추첨에서는 다수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 941회 추첨에서도 그러한 결과가 관측되었습니다. 9회 장기 미출수는 각각 14번과 25번을 동시에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많은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두 개의 당첨 번호 배출은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941회 추첨에서 배출한 당첨 번호(3개)의 다수를 차지하는 것이었습니다.



9회 장기 미출수들은 실제 앞서 언급된 6끝과 비슷하게 출현의 등락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다른 점은 최근 부진을 보이는 6끝과 달리 9회 장기 미출수의 경우 최근 비교적 꾸준한 출현이 관측되고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실제 9회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3회 기준 누적 출현 횟수 7회로 평균 0.54개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번 사례 이전 24회의 추첨에서는 출현을 아예 기록하지 못한 바 있습니다. 이는 9회 장기 미출수가 시기별로 얼마나 큰 편차를 보이는지에 대한 예시가 될 것입니다.


- 계단타기

최근 3회에서 관측되고 있는 또 다른 특이 사항으로는 계단타기가 있습니다. 특정 번호의 이웃수가 계속해서 한 줄로 출현하는 경우를 의미하는 계단타기는 지난 939회 추첨에서 출현한 42번이 시작점이었습니다. 이후 940회 추첨의 41번을 거쳐 이번 941회 추첨에서는 40번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다가올 942회 추첨에서 계단타기 대상 번호는 39번인데, 과연 39번이 계단타기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을지도 관심사입니다. 특히 39번은 이월수에 해당하는 번호이니 여러 모로 중요한 번호가 될 것입니다.


<941회 기초 데이터>

합계: 157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6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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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20-12-15 16:59:04     조회수 | 86     추천수 | 0
제940회 당첨번호 분석

제940회 당첨 번호 - (3) (15) (20) (22)(24(41) 보너스볼 (11)


1등 당첨 - 8명 / 2,846,071,079원
2등 당첨 - 51명 / 74,407,088원

 

- 중복끝수의 출현 실패

각 번호들은 그 값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번호 자체의 출현 빈도 이외에도 각 번호들의 자리수나 색깔, 각 번호들 사이의 간격 역시 데이터를 분석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내용들입니다. 이중 끝수는 각 번호들의 일의 자리를 토대로 번호를 분류하는 데이터입니다. 끝수 데이터는 값의 구조 상 총 10개의 세부 데이터로 분류되는데, 각 데이터들은 4개~5개 번호 사이를 보유하게 됩니다.


번호가 고정되지 않고 4개 번호 보유 끝수와 5개 번호 보유 끝수로 나뉘는 원인은, 우리 나라 로또 번호가 1번~45번까지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번호 구조로 인해 1끝~5끝은 더 많은 번호를 보유하게 됩니다. 이번 940회 추첨은 그러한 특징이 잘 나타난 추첨. 1끝~5끝에 해당하는 번호들이 다섯 개나 출현(3번, 15번, 22번, 24번, 41번)에 성공하면서 6끝~0끝 번호(20번 출현)를 압도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특징은 바로 출현에 성공한 번호들의 끝수가 모두 다르다는데 있었습니다. 0끝 20번을 시작으로 1끝 41번, 2끝 22번, 3끝 3번, 4끝 24번, 5끝 15번까지 0끝~5끝이 1개씩 당첨 번호를 나눠 가졌습니다.


이러한 940회의 결과는 중복끝수가 없는 형태에 해당합니다. 전체 추첨 기준 약 22%의 사례에서 관측되는 중복끝수 출현 실패 데이터는 다수의 끝수가 출현에 성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데이터. 끝수 중 2개 이상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끝수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여섯 개의 서로 다른 끝수가 모두 출현에 성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결과입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이번 940회 추첨에서의 중복끝수 전멸 사례가 지난 939회 추첨의 뒤를 잇는 2회 연속 전멸 사례였다는 점입니다. 최근 3년 기준 중복끝수가 전멸한 사례는 적지 않지만, 연속된 회차에서 전멸을 기록한 경우는 다섯 번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852회~855회 사이에는 무려 4회 연속 전멸(출현 실패)이라는 기록 아닌 기록을 만들어 내기도 했던 중복끝수입니다. 하지만 이번 사례 이전 가장 최근 중복끝수의 연속 전멸 사례가 885회~886회 추첨인데, 이 사례는 1년도 더 된 사례. 따라서 2018년 말~2019년 초중반 맹위를 떨쳤던 중복끝수의 연속 전멸 사례는 최근 들어 상대적으로 관측이 적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2020년 기준 중복끝수의 전멸 비율 변화. 2020년 기준 중복끝수의 전멸 비율은 연초 잦은 출현을 통해 높은 수치에서 시작했지만 이후 장기적인 출현 실패를 기록하면서 전체 누적 전멸 비율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비교적 최근 사례에서 다시 잦은 관측이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누적 비율에는 미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일단은 반등 이후 다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인데, 이러한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지도 추후 번호를 선택할 때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중복끝수가 출현에 실패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번호의 경우 44번이 14회 출현으로 최다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번과 28번이 12회 출현으로 공동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 반대로 왕년의 1위 번호 40번은 단 2회 출현에 그치면서 최소 출현 번호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9번, 35이 3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지만 그래도 40번에 비하면 출현이 많은 상황입니다.

끝수의 경우 3끝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141.0%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면서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반대로 3끝에 이웃한 2끝(69.0%), 5끝과 7끝(이상 75%) 등은 부진을 면치 못하는 모습. 공 색의 경우 녹색 공이 기대치 대비 144%의 출현을 기록하며 압도적 평균 출현 횟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타 데이터에서 관측되는 특별한 점이 없는 만큼 공 색과 번호, 끝수에 대한 결과를 집중해서 봐야 할 것입니다.




- 징검다리


각 번호 사이의 간격은 데이터를 분석할 때 손쉽게 활용 가능한 부분입니다. 단순히 인접한 번호 사이의 차이만 구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간격수로 불리는 해당 데이터는 AC값이나 징검다리 등 다른 여러 데이터들의 출현 여부나 값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데이터라 하겠습니다.


이번 940회 추첨은 각 번호 사이의 간격이 자리별로 12-5-2-2-17을 기록했습니다. 간격수 최대값이 제5간격수(41번과 24번의 차이) 17로 결정되면서 2회 연속 간격수 최대값이 17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이것 외에도 제3간격수와 제4간격수가 모두 2를 기록한 것이 특징. 이들은 동일한 간격을 연속해서 기록하면서 징검다리 데이터를 만들어 냈습니다. 징검다리란 동일한 간격이 서로 인접한 2개 이상의 간격수에서 관측되는 경우를 뜻합니다. 940회 당첨 번호를 기준으로 보자면 20번-22번-24번이 이에 해당하는 번호들.



이러한 2연속 징검다리 데이터는 전체 추첨 기준 약 24%의 사례에서 관측되는 데이터입니다. 물론 이번 940회 추첨처럼 간격 2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고, 간격 1~14까지 매우 다양한 형태의 동간격 징검다리 데이터들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다만 출현 빈도 자체는 간격이 작을수록 압도적으로 높으니 이를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간격수 최대값 17

방금 간단하게 언급된 간격수 최대값은 그 회차 간격수 5개 중 가장 큰 값을 뜻합니다. 이번 940회 추첨에서는 간격수 최대값이 17을 기록했다고 이미 언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값이 지난 939회 추첨의 간격수 최대값과 같다는 점도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939회 추첨의 경우 2구 11번과 3구 28번이 간격수 17을 만들어냈는데, 이번 940회 추첨은 5구-6구 자리에서 간격수 17을 만들어 냈다는 점이 다른 부분입니다.


<940회 기초 데이터>

합계: 125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6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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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20-12-08 12:48:33     조회수 | 107     추천수 | 0
제939회 당첨번호 분석

제939회 당첨 번호 - (4) (11) (28) (39)(42(45) 보너스볼 (6)


1등 당첨 - 13명 / 1,708,363,039원
2등 당첨 - 67명 / 55,245,571원

 

- 모든 공 색 출현

45개 번호를 분류하는 여러 가지 방식에는 중 하나로 번호의 색깔에 따라 번호를 분류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들은 공 색으로 불리는 데이터입니다. 십진법에 따라 번호를 나누기 때문에 45개 번호가 존재하는 우리 나라 로또의 경우 마지막 공 색이 5개 번호만을 보유하게 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45개 번호를 9개씩 쪼개면 각 그룹들이 균등하게 번호를 보유함에도 불구하고, 십진법에 따른 분류 방식을 고수하는 점은 다소 특이하다 볼 수 있는 부분.


번호 수에서 관측되는 불균형으로 인해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는 공 색은 녹색 공입니다. 41번~45번으로 구성된 녹색 공은 다른 공 색과 달리 고작 다섯 개 번호 밖에 보유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출현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녹색 공의 전멸 비율은 전체 추첨 기준 거의 50%에 육박할 정도입니다. 다행인 부분은 이번 939회 추첨에서 녹색 공이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다는 부분. 녹색 공은 42번-45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2개 당첨 번호를 배출했습니다.


녹색 공이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하면서 다섯 개 공 색은 모두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노란 공 4번, 파란 공 11번, 빨간 공 28번, 회색 공 39번이 녹색 공 두 개와 함께 사례를 만들어내는 모습. 다섯 개 공 색이 모두 당첨 번호를 배출한 사례는 이번 939회 추첨이 103번째 사례로 출현 비율은 약 11% 수준입니다. 이는 대략 9회 1회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


 



그러나 다섯 개 공 색이 모두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하는 사례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크게 부진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론적 출현 확률이 대략 12.27%임을 감안하면 현재의 출현 비율은 10% 이상 낮은 것입니다. 또한 출현 비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출현 비율 유지에 비상이 걸렸다 하겠습니다.


그래도 이번 939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녹색 공 중심의 모든 공 색 출현 사례는 기대치에 비하면 선전하고 있습니다. 번호가 적은 관계로 다른 공 색들에 비해 출현에 크게 불리함(기대치 기준 44.4%)에도 불구하고 실제 출현 횟수는 빨간 공에 비견될 정도입니다. 비율상으로 비교해 봐도 노란 공 정도를 제외하면 녹색 공을 따라올 공 색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 따라서 녹색 공이 지금처럼만 해 주고, 부진을 보이고 있는 빨간 공이 반전을 일궈 낸다면,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근접하는 모든 공 색 출현 사례를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공 색이 당첨 번호를 배출한 이후 추첨에서의 결과는 어떠할까요? 우선 번호의 경우 현존 최다 출현 번호인 34번이 7번과 더불어 12회 출현으로 공동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 뒤를 31번-43번(11회)이 뒤쫓고 있는 형국. 반대로 28번은 단 2회 출현에 그치면서 부진을 기록하고 있는 중입니다. 끝수의 경우 최다출 34번이 포함된 4끝이 기대치 대비 129%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면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반대로 0끝(71.3%), 2끝(75%), 8끝(78.8%) 등은 기대치 대비 크게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끝수들. 이중 0끝은 모든 번호가 기대치 대비 부족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기도 합니다.

번호-끝수 이외의 데이터로는 먼저 소수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14.6%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합성수(기대치 대비 -13.5%)에서 출현을 빼앗아 온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홀수 역시 기대치 대비 +8.9%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면서 짝수를 압도하고 있는 상황. 연속 번호 역시 기대치 대비 +13.5%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면서 더 자주 관측되고 있으니 관련된 내용을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높은 고저차


기본적으로 로또 분석에 쓰이는 대다수의 데이터들은 여섯 개 번호를 모두 활용한 데이터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일부 데이터의 경우 이보다 적은 번호로 값을 계산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고저차는 두 개 번호로 값을 계산하는 대표적인 데이터 중 하나입니다.


로또에서 고저차란 가장 큰 번호와 가장 작은 번호 사이의 차이를 말합니다. 우리 나라 로또의 경우 1구와 6구의 차이를 의미하는데, 출현 가능한 값은 5~44 사이입니다. 이번 939회 추첨에서는 1구에 4번이, 6구에 45번이 각각 자리하면서 고저차가 41이라는 비교적 큰 값을 기록했습니다. 위의 출현 결과를 보시면 확실히 오른쪽으로 치우친 그래프에서도 오른쪽에 위치한 이번 939회 추첨의 고저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고저차는 전체 고저차 기준 네 번째로 큰 값이며, 고저차 40을 넘어서는 값들 중 출현이 가장 많은 값이기도 합니다.



고저차 41은 올해 가을 경 다출을 기록하면서 출현 횟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928회 추첨 이후 출현을 기록하지 못했는데, 이는 이전보다 다소 큰 등락을 보였던 고저차의 결과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도 최근 고저차가 다시 상승을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출현은 주목할만한 것으로 보입니다.


- 이웃수 단골, 11번

직전 회차 당첨 번호의 주변 번호를 뜻하는 이웃수. 지난 938회 추첨에서 아쉽게 전멸했었던 이웃수는 이번 939회 추첨에서 11번이 2구 자리를 차지하면서 덩달아 출현이 관측되었습니다. 최근 4회 다소 주춤하고 있는 이웃수를 먹여 살리고 있는 번호는 11번, 11번은 지난 936회에 이어 불과 3회만에 또 다시 이웃수로서 출현에 성공하면서 이웃수의 전멸을 막았습니다. 11번에 이웃한 10번까지 이웃수 출현에 성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출현 여부는 주목할만한 것으로 보입니다.


<939회 기초 데이터>

합계: 169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12-01 12:39:44     조회수 | 81     추천수 | 0
제938회 당첨번호 분석

제938회 당첨 번호 - (4) (8) (10) (16)(31(36) 보너스볼 (9)


1등 당첨 - 10명 / 2,249,466,563원
2등 당첨 - 64명 / 58,579,859원

 

- 치열한 은메달 경쟁

어느 덧 2020년 추첨도 거의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총 52회가 진행될 예정이던 2020년 기준 추첨은 현재까지 47회가 진행되어 단 5회만이 남아 있습니다. 추첨이 거의 다 진행된 관계로 각 번호 및 데이터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번호의 경우 상위권 그룹과 하위권 그룹이 거의 분류된 가운데, 꼴지를 벗어나기 위한 경쟁과 1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와중에 이번 938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번호들을 상위권 그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번호들이었습니다. 최다 출현 번호가 출현한 것은 아니지만, 중상위권에 속해 있는 번호들이 여럿 출현에 성공하면서 경쟁을 가중시킨 것입니다. 이러한 번호들 중 대표적인 번호가 바로 16번과 36번이었습니다. 이 중 16번은 이번 938회 추첨에서 4구 자리를 확보하면서 2020년 기준 아홉 번째 출현을 기록, 다시금 공동 2위 번호군으로 올라섰습니다.


실제 2020년 기준 각 번호들의 누적 출현 빈도 그래프를 보면 1위 자리를 차지한 38번(11회 출현)을 앞에 두고 공동 2위 번호 다섯 개가 뒤엉켜 있습니다. 16번-18번-21번-22번-23번이 그 주인공들. 다섯 개 번호가 모두 9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것도 특기할만한 부분인데, 소속된 번호들이 모두 구간 기준 16번~23번 사이, 공 색 기준 파란 공과 빨간 공 사이에 위치해 있다는 것 역시 눈에 띄는 부분. 이들 다섯 개 번호들 중 치고 나가는 번호가 있을 것이므로 언급된 다섯 개 번호들은 남은 2020년 추첨의 주요 화두가 될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다섯 개 번호들은 2020년 기준 출현 과정에서 심한 혼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규모 동반 출현 사례(908회, 912회)도 존재하긴 하지만, 주로 1개~2개 사이의 꾸준한 출현이 더 많습니다. 실제 출현 결과 역시 한 번호가 쭉 치고 나가는 것이 아닌, 여러 번호가 번갈아 출현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연말이 될수록 혼전이 더욱 더 가중되는 모습.


이번 938회 추첨에서 장기간 미출현(11회)을 기록하다 출현에 성공한 16번은 미출현 기간 동안 다른 번호들의 추격과 추월을 허용했습니다. 이는 가장 많은 비중울 차지하고 있는 2구-3구 자리가 올해 봄 다출을 뒤로 하고 수 개월째 부진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938회 추첨에서의 출현 역시 4구 자리였음을 감안하면 2구-3구의 장기적인 부진은 올해 남은 다섯 번의 추첨에서 16번의 경쟁에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4구 16번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의 결과는 어떠할까요? 번호의 경우 15번이 8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최다 출현 번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39번이 7회 출현으로 그 뒤를 따르고 있는데, 6회 출현 번호도 많지 않아 그 아래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6번-41번처럼 아예 등장한 적이 없는 번호들도 존재하는 만큼 그래프를 보고 번호를 잘 골라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데이터의 경우 기대치 대비 1.5배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며 최다 출현 자리에 올라 있는 9끝, 마찬가지로 기대치 대비 +14.1%의 출현을 기록 중인 저번호와 반대 급부로 부진을 보이는 고번호, 기대치 대비 크게 부진한 출현을 기록 중인 연속 번호 정도가 있겠습니다. 언급된 번호 및 데이터들은 잘 참고해주시면 될 것입니다.




- 이웃수의 전멸


주요 데이터 중 바로 직전 회차의 당첨 번호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월수와 이웃수가 그들입니다. 이월수는 직전 회차 당첨 번호 그 자체를, 이웃수는 직전 회차 당첨 번호의 바로 주변 번호를 이용하는 것이 그 특징. 기본적인 정의에서 오는 차이로 인해 이웃수는 이월수 대비 두 배 가까이 많은 번호를 보유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때문에 이월수와 이웃수의 경쟁은 이웃수가 주도권을 쥔 상태에서 진행되는 것이 보통.


실제 더 많은 번호 수로 인해서 이웃수의 전멸 가능성은 이월수에 비해 크게 낮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반적인 결과가 이번 938회 추첨에서만큼은 적용되지 못했습니다. 이웃수가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웃수는 이번 938회 추첨에서 전멸을 기록하면서 1개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한 이월수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웃수는 올해 초여름까지 이어지던 좋은 분위기를 살리지 못하고 추락을 거듭하다 한여름이 되어서야 이론적 출현 기대치 근처에서 추락이 저지된 이후 주변을 맴돌고 있습니다. 922회~937회까지 16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1개 출현 사례가 워낙 많아 전반적인 출현 개수를 늘리는데는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 나쁜 수준은 아닌데 뭔가 좀 아쉬운 이웃수가 올해 남은 추첨에서 반전을 꾀할 수 있을지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극단적인 홀수-짝수

홀수-짝수는 45개 로또 번호를 각각 23개-22개로 분할하는 데이터입니다. 그러나 서로 번호 수가 비슷한 홀수-짝수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결과에서는 한쪽 데이터가 다수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난 928회 추첨부터 관측되었는데, 이후 11회의 추첨 동안 당첨 번호가 한쪽으로 크게 쏠린 현상(비율 5:1 이상)이 7회에 달하고 있습니다. 원래 대략 20% 수준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는 이들 데이터가 최근 기대치 대비 세 배 이상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938회 기초 데이터>

합계: 105
홀짝비율: 홀 1:5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6끝(16번과 36번)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11-23 14:14:32     조회수 | 87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