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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6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76회 당첨 번호 - (5) (16) (21) (26) (34(42) 보너스볼 (24)

1등 당첨 - 19명 / 1,090,657,856원
2등 당첨 - 59명 / 58,538,134원

 

- 공 색 패턴의 콜라보레이션

지난 주 45개 번호를 분류하는 방식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언급된 내용은 균형을 맞춰 번호를 분류하는 패턴과 그렇지 않은 패턴이었습니다. 이중 지난 주 보고서에서는 번호를 균형 있고 나누는 5궁도 패턴을 소개한 바 있는데, 이번주는 불균형하게 번호를 나누는 공 색 패턴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공 색 패턴이란 45개 번호를 각각의 공 색에 따라 패턴으로 나눈 것입니다. 번호 크기 순서대로 노란 공, 파란 공, 빨간 공, 회색 공, 녹색 공이 쓰이는데, 10단위로 나뉘기 때문에 녹색 공만 유일하게 다섯 개 번호를 보유하는 불균형이 있습니다.


비록 이와 같은 불균형이 존재한다지만 그래도 녹색 공의 출현 비율은 50%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876회 추첨에서 다섯 가지 공 색이 모두 관측될 수 있었던 것. 이번 876회 추첨에서는 빨간 공만 두 개 당첨 번호를 배출했을 뿐, 나머지 노란 공-파란 공-회색 공-녹색 공이 모두 1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였습니다. 공 색 기준으로는 1-1-2-1-1 패턴이 출현한 것입니다. 어떠한 공 색도 전멸하지 않고 최소 1개 이상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이번 876회 추첨과 같은 패턴을 일컬어 ‘모든 공 색 출현’ 패턴이라고 부릅니다.


모든 공 색 출현 패턴은 전체 추첨 기준 95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략 11% 정도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인데, 이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는 수치입니다. 모든 공 색 출현 패턴의 이론적 출현 확률이 12.28%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직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12.5회의 출현이 부족한 것. 대충 4개월정도 연속 출현을 해야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넘어설 수 있을 정도이니 약세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섯 개 당첨 번호가 다섯 개 공 색에 나눠지다 보니 모든 공 색 패턴이 출현하는 경우 특정 공 색이 두 개 당첨 번호를 가져가게 됩니다. 이 공 색을 ‘중심 공 색’이라고 부릅니다. 실제 결과에서는 녹색 공을 제외한 나머지 공 색이 서로 비슷한 출현을 기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노란 공이 상당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오히려 이번 876회 추첨에서 등장한 빨간 공은 잘 출현하지 않는 축에 속하는 중심 공 색이었습니다.


빨간 공 중심의 모든 공 색 출현 패턴은 한 가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만들어 냅니다. 다른 모든 공 색 출현 패턴과 달리 공 색 대칭 패턴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 이번 876회 추첨의 당첨 번호는 3구와 4구를 경계로 출현 개수가 대칭을 이루고 있는 상황. 공 색 기준 모든 공 색 출현 패턴에서 애매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빨간 공은 공 색 대칭 패턴에서만큼은 26.7%의 사례를 점유하면서 잘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공 색이 출현에 성공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을까요? 약간의 부진을 보이고 있는 녹색 공을 제외한 나머지 공 색들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34번(13회), 31번(12회)이 강세 번호입니다. 이들을 제외하면 7번, 24번, 29번, 43번 정도가 좋은 흐름을 보이는 번호들. 반대로 42번(1회)과 28번(2회)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끝수의 경우 4끝과 7끝, 9끝이 강세를, 2끝과 8끝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전반적으로 강세 번호 및 약세 번호의 흐름이 끝수에도 그대로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패턴의 경우 소수-홀수 패턴의 강세와 더불어 낮은 고저차가 눈에 띄는 상황이니 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저합계의 우세는 언제쯤?


여섯 개 당첨 번호를 모두 더한 값을 의미하는 합계 패턴은 로또 추첨을 살펴 보면 흐름을 꽤나 심하게 타는 패턴입니다. 보통 한쪽으로 흐름이 넘어가게 되면 반대쪽 패턴의 출현이 상당히 어려워지는 것이 일반적. 이러한 흐름에 따라 최근 고전하고 있는 패턴은 저합계 패턴입니다.


고합계에 대한 일발 역전을 노리며 출현에 나섰었던 저합계는 지난 2회의 합계가 188-144로 결정되면서 2회 연속 출현에 실패했습니다. 이로서 저합계는 고합계에 대한 우위를 점하는데 또 다시 실패. 실제 고합계는 지난 814회 추첨을 시작으로 단 한 차례도 저합계에 우위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흐름이 완벽하게 고합계쪽에 치우쳐 있다고 볼 수 있는 부분. 이를 반영하듯, 같은 기간 합계는 평균 147.444를 기록하면서 이론적 경계선상보다 10 가까이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고합계의 흐름에 편승한 고번호 역시 평균 3.33개 출현으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거의 10% 가까이 강세를 보이는 상황.



고합계는 올해 출현 역시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지금까지 진행된 37회의 추첨 중 22회를 점유하면서 우위를 점한 상태입니다. 연초부터 이어져 온 상대적 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출현 비율을 거의 60% 선에 근접시킨 상황. 전체 연도 기준 단 두 차례 밖에 관측되지 않은 특정 합계의 60% 출현 사례가 올해 고합계에게서 관측될 수 있을지도 주목할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 이월수와 이웃수의 3연속 무승부

통상적으로 매 회차 6개 번호가 고정되어 있는 이월수는 번호 수가 10개~12개 사이를 오가는 이웃수 패턴에 밀리곤 합니다. 그러나 최근 사례에서는 잘 버티고 있습니다. 이월수 패턴은 최근 3회의 추첨에서 이웃수 패턴과 0:0-1:1-1:1 승부를 벌이면서 3회 연속 무승부를 일궈냈습니다. 전반적인 승률이 30%에도 미치지 못하며 무승부 비율 역시 마찬가지인 이월수 패턴 입장에서는 상당한 선전이라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876회 기초 통계>

합계 : 144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6끝(16번과 26번)
AC값: 6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77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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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9-16 16:32:14     조회수 | 136     추천수 | 0
제875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75회 당첨 번호 - (19) (22) (30) (34) (39(44) 보너스볼 (36)

1등 당첨 - 14명 / 1,415,946,724원
2등 당첨 - 33명 / 100,117,446원

 

- 4궁의 강세

로또 분석에 쓰이는 여러 가지 패턴들은 결과적으로 45개 번호를 어떻게 나누어 분석하느냐에 대한 것이 주된 화두입니다. 각 패턴들의 번호 배분 방식은 균형이 잡히는 패턴도 있고 그렇지 않은 패턴도 있을 만큼 다소 제각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끝수 궁도 패턴의 경우 균형이 잡혀 있는 패턴. 5궁도 패턴의 특징을 그대로 따온 끝수 궁도 패턴은 5로 나눴을 때 나머지가 같은 번호들을 하나의 그룹으로 묶고 이들의 출현 양상을 파악하는 패턴입니다. 번호를 5개 구간으로 나누는 구간 5궁도 패턴과는 균형에 맞게 번호를 나눈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구성이 심히 다르다는 차이점도 존재합니다.


끝수 궁도 패턴은 5로 나누었을 때의 나머지 값에 따라 번호를 구분하는 패턴. 그렇다 보니 1번~5번을 기준으로 각각 5씩 더해가면서 그룹을 만들게 됩니다. 두 번 더하면 10을 더하게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각 그룹 내 번호들은 1개 번호를 사이에 두고 같은 끝수를 보이게 됩니다. 이것이 끝수 궁도 패턴으로 불리는 이유. 세부적인 분류는 1끝이 1끝-6끝, 2궁이 2끝-7끝, 3궁이 3끝-8끝, 4궁이 4끝-9끝, 5궁이 5끝-0끝으로 나뉘게 됩니다. 이번 875회 추첨에서는 4궁 4끝-9끝이 강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두 끝수 모두 중복끝수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


사실 이와 같은 끝수 궁도 패턴의 출현 경향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가장 적은 출현을 기록 중인 1궁-2궁이 1,037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5궁이 1,070회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출현 차이가 33회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적은 상황. 이 정도 차이면 1년~2년 사이에 역전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전반적인 출현 경향에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각 궁들의 출현 경향이나 최근 출현 흐름을 확인하는 부분이 중요할 것입니다.


 



이번에 강세를 보인 4궁은 대략 평균적인 수준의 출현을 보이는 패턴. 각 궁 별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1,050회인데, 이와 가장 가까운 1,051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출현 경향을 살펴 보면 이론적 출현 기대치 부근인 1개 출현 패턴의 비율이 가장 높고 그 뒤를 2개 출현-전멸이 따르고 있습니다. 이번 875회 추첨과 같은 4개 출현 사례는 단 1% 수준에 그치는 상황. 끝수 기준 4궁 패턴은 2개 출현 사례가 많고 3개 출현 사례가 상대적으로 적은데, 4개 출현 사례는 평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끝수 궁도 패턴 기준 4궁이 4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사례는 총 아홉 번이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600회를 넘어오면서부터 출현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최근 1년 기준으로는 무려 세 번이나 출현에 성공하면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 4궁 4끝-9끝 번호들은 강세 시 특정 번호들에 의존하기 보다는 모든 번호들이 고르게 출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이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끝수 기준 4궁이 강세를 보였을 때 그 이후 출현 경향은 어떠한 모습을 보일까요? 우선 가장 눈에 띄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번호로는 27번이 있습니다. 27번은 15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12회 출현 듀오 17번-20번을 제치고 선두 자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반면 30번은 1회 출현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7번-25번 역시 2회 출현으로 기를 펴지 못하는 모습. 끝수의 경우 4궁 4끝-9끝 듀오 중 4끝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9끝은 약세와 보통의 경계선상에 놓인 모습입니다. 전체로 봤을 때는 4끝과 7끝이 강세, 2끝과 6끝이 약세를 보이는 모습. 기타 패턴들에는 특이하다 볼 수 있는 내용들이 없으니 언급된 내용들을 위주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 극과 극! 22번-34번의 동반 출현


당첨 번호들을 분석하다 보면 서로 상극인 출현 경향을 가지거나 서로 비슷하다 볼 수 없는 번호들이 함께 출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당첨 번호 내에 강세 번호와 약세 번호가 동시에 포함되는 경우 이러한 특징이 다소 크게 보입니다. 이번 875회 추첨에서 동시에 출현한 22번과 34번이 그 대표적인 예시가 될 것입니다.


두 번호는 출현 빈도 순위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번호. 34번이 138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2위 그룹(40번, 43번)과 9회까지 차이를 벌린 압도적인 1위 번호인 반면 22번은 아직까지 100회 출현을 달성하지 못한 두 개 번호 중 하나입니다. 96회 출현의 22번은 90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9번 다음으로 적게 출현한 번호. 한 마디로 이번 875회 추첨은 1위 번호와 44위 번호가 동시에 출현한 특이한 사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22번의 출현 횟수가 34번의 출현 횟수 대비 7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은 덤.



두 번호들의 위상 차이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자리별 출현입니다. 물론 34번의 출현이 좀 더 치우친 형태이기 때문에 34번의 출현이 더 높아 보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22번의 주력 출현 자리라고 볼 수 있는 2구~4구 22번이 34번의 2순위 자리인 4구 34번 하나 넘어서지 못한 것은 심한 굴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3구 22번이 꽤나 선전하는 모양새지만 여전히 4구 34번에는 약간 못 미치는 모습. 오히려 6구 34번의 추격을 걱정해야 할 형편입니다.


- 또 다시 전멸한 노란 공

열 개 번호를 보유하며 이론적 출현 확률 80%를 가지고 있는 노란 공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란 공은 이번 875회 추첨에서 전멸하였습니다. 지난 870회 추첨 이후 불과 5회만에 맛보는 전멸의 쓴 잔. 노란 공은 870회 추첨에서 전멸한 이후 3회 연속 2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살아나는 것처럼 보였지만, 다시 1개-전멸로 출현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867회~870회 사이 4회 중 3회에서 전멸한 이력이 있는 노란 공으로서는 좋지 않은 기억이 되살아 날만한 상황입니다.


<875회 기초 통계>

합계 : 188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4끝(34번과 44번) / 9끝(19번과 39번)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76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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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9-09 16:35:06     조회수 | 118     추천수 | 0
제874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74회 당첨 번호 - (1) (15) (19) (23) (28(42) 보너스볼 (32)

1등 당첨 - 18명 / 1,117,123,917원
2등 당첨 - 68명 / 49,284,879원

 

- 마침내 100회 출현! 23번

로또 추첨을 구성하는 45개 번호들은 매주 실시간으로 출현 횟수가 변화합니다. 특정 시기 강세를 보이거나 약세를 보이는 번호가 존재하는데, 이러한 흐름이 각 번호들의 흥망성쇠를 이끌어 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추첨이 무려 17년 가까이 진행된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까지의 추첨에서 강세 혹은 약세를 보이는 번호들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각 번호들의 강세 여부는 출현 빈도 순위 혹은 출현 번호의 고저 관계로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874회 추첨에서 출현한 번호들은 전반적인 누적 출현 빈도 수가 과거에 비해 다소 적은 편이었습니다. 각 번호들의 누적 출현 횟수 합이 682회에 그쳤는데, 이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였던 699.2회의 97.54% 수준이었습니다. 아무래도 874회 기준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116.53회보다 높은 번호가 3개 밖에 출현하지 않았고, 특히 출현 횟수 130회에 근접하는 번호들의 출현이 없다 보니 전반적인 누적 출현 횟수 합의 하락세는 막을 수 없었습니다.


사실 이번 874회 추첨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116.53회를 기준으로 보자면 고번호와 저번호가 3:3으로 균형을 이뤘던 추첨입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되었듯, 130회에 근접하는 번호들의 출현이 없었다는 점이 문제였습니다. 여기에 더해 출현에 성공한 저번호 3개 중 이제 갓 100회 출현을 달성한 23번이 끼어 있었다는 점이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현재 출현 빈도 순위 43위를 기록 중인 23번은 국내 로또에서 전통적인 약세 번호에 해당합니다.


 



갓 100회 출현을 달성한 23번은 출현 횟수 증가가 상당히 느린 번호. 역대 첫 번째 로또 추첨이었던 1회차에서 2구 자리를 점유하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었던 23번은 대략 첫 3년 동안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었습니다(9회-7회-6회). 하지만 23번은 165회 추첨을 마지막으로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단 한 차례도 충족시키지 못하는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100회 출현을 달성하긴 했지만 여전히 출현 득실이 -16.53회에 달하는 23번입니다.


23번의 심각한 부진은 사실상 3구 자리의 약세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각 자리별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1구-6구, 2구-5구, 3구-4구 형태로 대칭을 보이고 있는 23번은 3구 23번이 4구 23번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 4구 34번 조차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38.17보다 4회나 적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인데, 3구는 아예 10회나 적은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은 1구-2구-5구-6구가 선전을 해봐야 의미가 없는 상황. 따라서 향후 23번의 성패는 3구 자리에 달려 있다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23번이 출현에 성공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들이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4번이 13회 출현으로 최강세 번호에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0번과 12번도 각각 12회-11회 출현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는 중. 여기에 10회 출현의 13번-18번 등이 가세하면서 23번 출현 이후 사례들에서는 저번호들의 우위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실제 저번호들은 평균 3.18개 출현을 기록하며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8.4%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반대로 11번은 단 1회 출현에 그치며 약세를 기록하는 중. 11번은 저번호 내에서 거의 유일한 약세 번호로 볼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 소수 패턴의 약세와 합성수 패턴의 강세, 8끝-0끝 등의 강세와 9끝의 약세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 이웃수의 부진


직전 회차 당첨 번호의 옆 번호를 의미하는 이웃수 패턴은 이월수 패턴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웃수는 6개로 번호가 고정된 이월수와 달리 주변 번호를 아우르기 때문에 최저 6개에서 최대 12개까지의 번호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이번 874회 추첨에서는 총 11개 번호를 보유하면서 출현에 나섰었던 이웃수 패턴.


그러나 이번 874회 추첨에서 이웃수 패턴의 출현은 관측할 수 없었습니다. 873회 당첨 번호를 기준으로 형성된 11개의 이웃수 중에서 출현에 성공한 이웃수가 단 한 개도 없었던 것입니다. 이웃수 패턴이 이번 874회 추첨과 같은 약세를 보인 것은 지난 865회 추첨 이후 9회만의 일이었습니다. 최근 점차 출현이 감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 이웃수 패턴 입장에서는 이번 874회 추첨의 전멸이 아쉬울 수 있는 상황.



실제 이웃수 패턴은 연초와 비교해 보았을 때 최근의 출현이 적습니다. 10회 기준 이웃수 패턴의 출현 이동평균 역시 점차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 비록 873회 추첨에서 이웃수 패턴이 3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강세 전환의 불을 붙이고 있는 상황이지만,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극복이 용이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소수-합성수-3배수 또 다시 균형!

45개 번호를 3분하는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이 또 다시 균형을 이뤘습니다. 소수 19번과 23번, 합성수 1번과 28번, 3배수 15번과 42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한 것입니다.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의 균형은 지난 872회 추첨에서도 관측되었던 사례. 858회 추첨 이후 3개월간 균형 사례가 없다가 최근 들어 갑작스럽게 출현이 늘고 있는 만큼 눈 여겨 볼 가치가 있는 패턴으로 보입니다.


<874회 기초 통계>

합계 : 128
홀짝비율: 홀 4:2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7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75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09-05 09:45:36     조회수 | 80     추천수 | 0
제873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73회 당첨 번호 - (3) (5) (12) (13) (33(39) 보너스볼 (38)

1등 당첨 - 10명 / 1,874,553,225원
2등 당첨 - 68명 / 45,944,932원

 

- 3끝의 향연!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

로또 분석에서 끝수 패턴의 위치는 “번호를 구별하기 가장 쉬운” 패턴입니다. 각 번호들의 일의 자리를 통해 번호를 그룹별로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쉽게 접근하는 패턴입니다. 워낙 흔하게 이용되는 패턴이기 때문에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어 보이는 이 패턴은 이번 873회 추첨에서 다소 특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각 끝수당 통상적으로 1개의 출현 조차 기대할 수 없는 수준(1끝~5끝 0.67개, 6끝~0끝 0.53개)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873회 추첨에서는 특정 끝수가 3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것입니다.


주인공은 3끝이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출현 빈도에서 4끝의 뒤를 이어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3끝은 이번 873회 추첨에서 3번과 13번, 33번을 연달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3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통상적으로 1끝~5끝이 3개 당첨 번호를 배출할 확률이 1.21% 수준으로 홀수 극단 패턴이나 고번호 극단 패턴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해 보면, 이번 873회 추첨의 3끝은 매우 낮은 이론적 출현 확률을 뚫고 나온 것입니다.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은 지난 866회 추첨 이후 이번이 처음.


거의 80%에 가까운 비율로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중복끝수 패턴과 비교해 보면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은 매우 귀합니다. 중복끝수가 관측된 전체 사례를 기준으로 볼 때 3중복끝수 패턴이 차지하는 비중이 10%에 남짓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66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3중복끝수, 2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4중복끝수를 합해도 68회에 불과한데, 단순 중복끝수 패턴의 출현 사례가 637회에 달하니 잦은 관측은 어렵다고 볼 수 있는 패턴입니다.


 



그리고 그 많다고 볼 수 없는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을 이끌고 있는 끝수가 바로 3끝. 3끝은 전체 추첨 기준 열 세번의 3중복끝수 패턴 출현을 기록하면서 1끝과 더불어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출현 비율 1.49%는 이론적 출현 확률 1.21%보다 약 20% 이상 높은 비율입니다.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할 수 있는 부분.


3끝 3중복끝수 패턴에서 눈에 띄는 번호는 13번. 13번은 3끝 3중복끝수 패턴이 출현에 성공한 13회의 출현 중 433회 단 한 차례를 제외한 모든 사례에서 출현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13번-33번-43번 콜라보에 가담하여 연속 출현을 이어가던 13번은 433회 추첨에서 출현에 실패한 이후 자신의 짝을 바꿨습니다. 433회 추첨에서 13번과 마찬가지로 출현 실패의 쓴 잔을 들이켰던 3번이 바로 그 번호입니다. 이로 인해 3번과 13번은 최근 8회의 3끝 3중복끝수 패턴 출현 사례에서 6회의 동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번이 444회와 626회 추첨에서 출현하지 못했으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13번을 제외한 나머지 번호들 중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3끝 3중복끝수 패턴의 출현을 예상하는 경우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3중복끝수 패턴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최근 50회 사례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는 17번입니다. 12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17번은 11회 출현 듀오 20번-36번과 더불어 치열한 출현 경쟁을 펼치는 중입니다. 반면 18번은 1회 출현, 9번과 41번은 2회 출현으로 약세를 보이는 중. 특히 9배수 패턴에 해당하는 두 번호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9배수 패턴은 번호별 출현 격차가 다소 큰 패턴이니 이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끝수의 경우 7끝이 강세를, 3끝과 8끝이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소수 패턴의 미세한 강세와 고번호의 약세 등이 관측되는 상황이니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합성수의 전멸… 하락 반전의 징조?


45개 번호를 3분할하는 대표적인 패턴으로 알려져 있는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은 번호 수가 워낙 많아 전멸이 쉽지 않은 패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대표적 3분할 패턴인 장기 미출수 패턴과 비교해 보면, 통상 10개 전후의 번호를 보유하는 장기 미출수 세부 패턴과 달리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은 14개-17개-14개 번호를 보유합니다. 보유 번호 수가 더 많다 보니 전멸 가능성도 낮아지는 것.


실제 합성수 전멸 패턴의 출현 비율은 5%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42회의 전멸을 기록 중인 합성수 패턴은 3배수 패턴이나 소수 패턴에 비해 적은 전멸 비율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이번 873회 추첨에서 전멸을 기록하긴 했지만 여전히 전멸 비율은 5%를 넘지 못하는 모습. 올해 자체로만 놓고 보면 846회 추첨의 전멸에 이은 두 번째 전멸 사례인데, 출현 비율은 5%를 넘지만 눈에 띄는 전멸 패턴 강세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실제 합성수 패턴은 올해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중. 연초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2.27개 아래에 위치하며 우려를 낳았던 합성수 패턴은 올해 중반부로 접어들면서 강세를 이어가며 한때 평균 출현 개수 2.7개에 근접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추첨에서 조금씩 힘이 빠지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873회의 전멸에도 불구하고 연간 평균 출현 개수를 여전히 2.4개 위로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이번 사례가 하락 반전의 징후가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 드디어 3궁도-1궁의 부활?

오랜 기간 약세를 면치 못하던 3궁도 기준 1궁 패턴이 이번 873회 추첨에서 4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지난 844회 추첨 이후 처음으로 4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성공한 1궁 패턴은 그간 이어졌었던 악세를 끊어낼 필요가 있습니다. 4출이 기록된 844회와 873회 사이 845회~872회간 28회의 추첨에서 평균 1.43개 출현에 그치며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70% 수준에 그친 1궁의 출현이 앞으로 나아질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873회 기초 통계>

합계 : 105
홀짝비율: 홀 5:1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3끝(3번, 13번, 33번)
AC값: 10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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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8-26 10:45:07     조회수 | 162     추천수 | 0
제872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72회 당첨 번호 - (2) (4) (30) (32) (33(43) 보너스볼 (29)

1등 당첨 - 16명 / 1,262,705,579원
2등 당첨 - 46명 / 73,200,324원

 

- 이월수의 위기 극복

불과 얼마 전 보고서에서 최근 점차 침체되는 경향을 보이면서 위기를 맞고 있다 언급된 패턴이 있었습니다. 직전 회차 당첨 번호를 그룹화하여, 해당 그룹이 얼마나 출현하였는가를 확인하는 이월수 패턴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이월수 패턴은 매 회차 고정으로 6개 번호를 보유하는 패턴. 출현 확률은 대략 60% 정도이며 이론적 출현 기대치는 회차당 0.8개 정도입니다. 물론 매 회차 소속 번호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변한다는 특징이 있지만 번호 수가 유지되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유불리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월수 패턴은 이번 872회 추첨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여섯 개 당첨 번호 중 두 개를 점유하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의 2.5배에 달하는 높은 출현 성과를 낸 것입니다. 이월수가 두 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것은 지난 859회 추첨 이후 이번이 처음.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지난 871회차에서 1구 자리를 차지했었던 2번, 5구 자리를 차지했었던 30번이었습니다. 2번이 1구 자리를 그대로 지킨 반면 30번은 5구에서 3구로 자리를 옮기는 모습. 이로서 862회~870회 사이 9회 추첨 중 전멸 5회를 기록하면서 완연한 하락세에 있었던 이월수 패턴은 최근 2회 1출-2출을 기록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월수 2개 출현 패턴의 등장이 반가운 것은 이 패턴이 그동안 이론적 출현 확률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패턴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월수 2개 출현 패턴은 이론적 출현 확률이 15.15% 정도인 패턴. 그러나 실제 출현 비율은 17.66%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론적 기대치 대비 16.6%정도 많은 출현인데, 이론적 출현 확률이 어느 정도 되는 패턴들 중에서 이 정도로 강세를 보이는 패턴이 별로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특이한 포지션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이월수 전멸 패턴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반면 이월수 2개 패턴이 강세를 보여온 탓에 이월수 패턴의 전체 출현 빈도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6% 이상 넘어서고 있습니다. 연도별로 보아도 연간 평균 출현 개수가 0.8개 아래로 내려간 사례가 단 세 번(2011년~2013년) 뿐입니다. 올해 역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이월수 패턴은 출현 유지를 위해서라도 이월수 2개 출현 패턴의 강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일단 이월수 2개 출현 패턴은 2019년 연간 이월수 패턴의 출현이 이론적 기대치 아래로 내려가려는 것을 막았습니다. 종전에도 0.8개 근방에서 반등하여 출현이 증가한 만큼 향후 추첨이 기대되는 부분. 물론 이월수 패턴이 연초에 비해서 상당부분 동력을 잃은 것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이며, 이전의 중흥기에도 이월수 2개 출현 패턴이 단 2회 출현에 그쳤다는 점은 다소 우려를 낳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월수 패턴이 2개 출현을 기록한 이후 사례에서 강세-약세 번호 및 패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번호를 보면 28번이 13회 출현으로 선두를 기록하는 가운데 19번(12회 출현)이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8번과 27번(이상 11회) 역시 대항마로 보이는 번호들. 반면 22번은 단 1회만 출현하면서 최하위에 그치고 있습니다. 1번 역시 2회 출현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중. 약세 번호 2수가 모두 합성수에 해당하다 보니 합성수 패턴은 미세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에 짝수-저번호가 동반 우위를 보이는 것도 눈 여겨 볼 부분. 끝수 패턴의 경우 종전 약세 끝수 8끝과 9끝이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1끝~6끝 중 4끝을 제외한 모든 끝수가 약세를 보이고 있사오니 이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 중복 끝수의 강세


특정 끝수에서 두 개 이상의 당첨 번호가 배출되는 경우를 의미하는 중복끝수 패턴은 상당히 손쉽게 관측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각 끝수가 최소 4개~최대 5개 번호를 가지고 2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해당 끝수가 10개이기 때문에 손쉬운 관측이 가능한 패턴. 통상적인 출현 비율은 70%대 후반입니다.


실제 사례를 보아도 중복끝수가 전멸한 경우는 190회로 전체의 21.8% 수준에 불과합니다. 거의 80%에 달하는 나머지 추첨에서는 중복끝수 패턴이 관측되었다는 이야기. 중복끝수 전멸 패턴의 출현 사례는 라이벌 패턴이라 볼 수 있는 2개 중복 끝수 패턴 출현(201회)보다도 적습니다. 여러 모로 872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중복끝수 2개 출현 패턴은 중복끝수 전멸 패턴에 비해 우위를 보이고 있는 패턴입니다.



특히 중복끝수 2개 출현 패턴은 최근 3회에서 연속 출현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례 전체에 2끝의 중복끝수 출현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2끝은 최근 3회에서 매 회차 2개씩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고 있는 상황. 특히 22번을 제외한 모든 2끝 번호들이 최소 1회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고른 출현’과 ‘연속 출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6회 연속 출현(총 9출)을 통해 3끝을 제치고 올해 출현 빈도 1위로 올라선 2끝의 강세는 앞으로도 중요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고저차의 상승

고저차가 요동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불과 2회 전 870회 추첨에서 21이라는 작은 값을 기록했었던 고저차가 이번 872회 추첨에서는 41을 기록하였습니다. 고저차는 870회 추첨을 시작으로 21-32-41로 점차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1구 번호가 2번으로 고정되는 사이 6구 번호가 점차 커졌기 때문입니다. 올해의 전반적인 고저차가 평년 대비 3%정도 낮기 때문에 앞으로 높은 고저차가 강세를 보이는 것도 가능해 보입니다.


<872회 기초 통계>

합계 : 144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2끝(2번과 32번) / 3끝(33번과 43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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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19-08-19 16:32:24     조회수 | 160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