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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전용방

제908회 당첨번호 분석

제908회 당첨 번호 - (3) (16) (21) (22) (23(44) 보너스볼 (30)

1등 당첨 - 8명 / 2,834,856,141원
2등 당첨 - 57명 / 66,312,425원

 

- 잦아지는 3연번의 관측

이번 908회 추첨에서 눈길을 끈 결과는 바로 연속 번호에 관련된 부분이었습니다. 서로 인접한 번호가 동시에 출현하는 경우를 의미하는 연속 번호, 축약어로 연번이라고 명칭되는 이 데이터는 로또 추첨에서 가장 손쉽게 관측할 수 있는 결과 중 하나입니다. 통상적인 이론적 출현 확률이 약 52.9%에 달하는 연번은 이론적 출현 확률이 80%에 달하는 공 색이나 중복끝수 등에 비하면 못하지만, 그래도 2회 중 1회 꼴로 출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번 908회 추첨에서도 연번은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3구~5구 사이에 위치한 3개 번호가 각각 21번-22번-23번으로 연속된 번호가 출현한 것입니다. 이번 연번의 출현은 전체 추첨 기준 470회째 출현. 51.8%의 출현 비율은 이론적 출현 확률에 비해서는 낮지만, ‘2회 당 1회’는 충분히 넘어서는 수치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출현한 연번은 일반적인 연번과는 다른 형태였습니다. 일반적은 연번은 두 개의 연속된 번호가 출현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이번 908회 추첨에서 관측된 연번은 세 개의 연속된 번호가 출현했기 때문입니다.


세 개의 연속된 번호가 출현하는 경우는 통상적으로 3연번이라 부릅니다. 아무래도 1개 번호가 더 붙어야 하기 때문에 출현 비율은 단순 연번에 비해 크게 낮은 편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결과를 봐도 총 470회의 추첨이 관측되고 있는 단순 연번 중 3연번에 해당했던 경우는 52회로 전체 연번 출현의 약 9분의 1 수준에 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3연번은 최근 들어 나쁘지 않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908회 추첨을 기준으로 약 6개월 동안 3연번은 3번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더 많은 결과입니다. 사실 이러한 결과는 최근 들어 잦은 3연번 출현이 관측되고 있는 파란 공과 빨간 공의 존재 때문입니다. 이번 908회 추첨에서 3연번을 배출한 빨간 공을 비롯하여 최근 8회의 3연번 배출 사례 중 7회를 파란 공과 빨간 공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파란 공과 빨간 공이 최근 3연번의 출현을 나눠 먹는 사례는 각 자리별 3연번의 출현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908회 추첨에서 3연번을 배출한 3구~5구 자리의 3연번은 총 17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모든 출현 가능한 3연번 자리를 통틀어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파란 공 영역이라 할 수 있는 1구~3구 역시 15회 출현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사실은 파란 공과 빨간 공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3연번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와 데이터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두 번호로는 10번과 34번이 있습니다. 두 번호는 각각 11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7번-13번-18번으로 구성된 공동 3위 번호군을 따돌리고 있습니다. 반면 가장 적은 번호를 기록 중인 번호는 1번-22번-24번-25번-27번. 번호를 보면 빨간 공이 대거 부진 번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점을 알 수 있는데, 이를 반영하듯, 빨간 공은 누적 출현 횟수 45회로 다른 공들에 비해 크게 부족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노랑-파랑-회색 모두 70회 이상). 끝수의 경우 0끝과 3끝이 좋은 결과를, 2끝과 5끝이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출 및 소출 번호에서 알 수 있듯, 저번호가 고번호에 비해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영향으로 소수 번호들 역시 기대치 대비 좋은 결과를 얻고 있으니 기억해두시면 될 것입니다.




- 22번, 드디어 고지를 밟다


이번 908회 추첨에서 출현한 당첨 번호 중 출현에 있어 특별히 눈에 띄는 번호는 없었습니다. 당첨 번호 중 누적 출현 횟수 130회를 넘는 번호가 하나도 없었고, 출현이 가장 많았던 번호도 121회 출현을 기록 중인 21번이었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던 21번조차 이번 출현을 기록하고도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908회 추첨은 그 동안 부진했던 번호들이 대거 출현한 회차라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기쁨을 누린 번호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22번이 그 주인공입니다. 22번은 이번 908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하면서 마침내 100회 출현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45개 번호 중 44번째로 달성된 기록. 전체 번호 기준 첫 100회 출현을 달성한 번호가 20번으로 관측 사례가 582회였으니 22번은 20번보다 무려 6년 이상 늦은 결과였습니다. 정말 늦게 세 자리 수 출현을 달성하는데 성공한 22번입니다.



22번은 1구~6구까지 모든 자리에서 출현을 기록한 적이 있는 몇 안되는 번호입니다. 주력 출현 자리는 3구와 4구 자리. 물론 22번은 저번호에 미세하게 가깝기 때문에 3구의 출현이 조금 더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 22번이 출현에 성공한 여섯 번의 출현에서 3구 22번은 찾아볼 수가 없는 상황. 22번이 좀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10개월째 출현이 없는 3구 22번의 출현이 동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 이월수의 부활?

지난 905회~907회 사이 3회 연속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했던 이월수가 마침내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했습니다. 그것도 두 개 번호를 배출하면서 말입니다. 이번 908회 추첨에서 이월수는 21번과 44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지난 897회 추첨 이후 11회만에 2개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결과를 통해 이월수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 아래로 떨어졌었던 평균 출현 개수 역시 회복하는데 성공했습니다.


<908회 기초 데이터>

합계: 129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3끝(3번과 23번)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04-27 10:48:25     조회수 | 97     추천수 | 0
제907회 당첨번호 분석

제907회 당첨 번호 - (21) (27) (29) (38) (40(44) 보너스볼 (37)

1등 당첨 - 7명 / 3,165,059,036원
2등 당첨 - 67명 / 55,112,969원

 

- 치고 올라오는 8끝?

이번 분석 레포트에서는 끝수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끝수란 각 번호들의 일의 자리를 기준으로 번호를 분류하는 방식입니다. 분류되는 번호의 수가 4개~5개 정도로 많지 않고, 분류를 하기도 매우 간단하기 때문에 여러 분석가분들도 애용하는 방식입니다. 우리 나라 로또의 경우 번호가 45번까지만 존재하기 때문에 끝수들 사이에 불균형이 나타나게 됩니다. 1끝~5끝은 5개 번호를, 6끝~0끝은 4개 번호를 보유하는 것이 그 부분. 그렇기 때문에 6끝~0끝은 상대적으로 낮은 이론적 출현 확률과 낮은 출현 비율을 기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출현에 불리한 6끝~0끝 소속 끝수더라도 간혹 1끝~5끝에 비해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할 때가 있습니다. 최근 들어 연속 출현이 동반되면서 치고 올라오고 있는 8끝이 그 예시가 될 것입니다. 8끝은 이번 907회 추첨에서 38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지난 903회 추첨부터 시작된 연속 출현 기록을 5회까지 늘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전체 끝수들의 연속 출현 기록 중 긴 기록입니다.


실제 8끝의 잦은 출현은 최근 5회뿐만이 아닙니다. 2020년을 통틀어 봐도 8끝은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8끝은 총 16회가 진행된 2020년 추첨 기준 누적 출현 횟수 14회를 기록하면서 13회 출현을 기록 중인 6끝을 따돌리고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평균 출현 개수가 0.875개인데, 이는 8끝의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0.533개보다 약 64% 더 높은 수치. 출현 비율 역시 75%로 이론적 출현 확률 대비 높은 출현 비율을 유지하는 중입니다.


 



8끝은 작년 가을까지만 해도 매우 부진한 출현을 보여 왔습니다. 그러나 864회~880회 사이 17회간 이어진 부진이 마무리된 이후 매우 꾸준한 출현을 기록하면서 평균 출현이 상승해 왔습니다. 그래프를 봐도 최근으로 올수록 평균 출현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고려 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 기록되고 있는 높은 이동 평균은 8끝이 부진에 빠지기 직전 보였던 수치와 매우 유사한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후 8끝이 그때와 마찬가지로 부진에 빠지게 될지도 관전 포인트라 하겠습니다.


어찌 되었건 올해 최다 출현을 기록 중인 8끝, 그리고 그 뒤를 따르는 6끝 덕분에 번호 수가 부족한 6끝~0끝은 올해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통상 4:5의 비율을 맞춰 기록하며 부족한 출현만 기록해 오던 6끝~0끝은 최근 들어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50:46의 차이는 크다고 보긴 어렵지만, 적은 번호 수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의미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907회 추첨처럼 8끝이 1개 출현을 기록한 이후 추첨에서의 사례는 어떠할까요? 우선 번호의 경우 38번-39번 듀오가 1위-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8번이 14회 출현으로 1위, 39번이 13회 출현으로 2위입니다. 그 뒤로는 14번이 10회 출현으로 단독 3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앞선 38번-39번과는 차이가 큰 모습입니다. 반면 15번-19번-20번은 3회 출현으로 가장 적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파란 공 소속 번호들이 대거 가장 부진한 번호에 포진한 것이 눈 여겨 볼 부분. 끝수의 경우 올해 잦은 출현을 보이는 끝수로 소개된 6끝과 8끝이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0끝이 부진합니다. 기타 특이 사항으로는 높은 번호들의 출현이 자주 관측되고 있으며 소수 번호들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결과를 보이고 있으니 다가올 908회 추첨에 대비해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




- 승리의 1회 미출수


이번 907회 추첨에서 흥미로운 결과를 보였던 또 다른 그룹은 바로 1회 미출수였습니다. 지난 905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했었던 3번, 4번, 16번, 27번, 38번, 40번은 906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실패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907회 추첨에서는 무려 3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27번-38번-40번이었습니다. 이로서 1회 미출수는 지난 886회 추첨 이후 21회만에 또 다시 3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1회 미출수는 기록이 수집된 2014년 이래로 총 여섯 번의 3개 출현 사례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7회 출현을 기록 중인 이월수 다음으로 많은 출현입니다. 특히 최근 1년만 놓고 보면 유일하게 1회 미출수만 3개 당첨 번호 배출을 기록한 사례가 존재한다는 점이 특기할만한 부분.



1회 미출수는 2020년 추첨에서 극과 극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초 두 번의 추첨을 기분 좋게 시작했지만, 이후 6회 연속 당첨 번호 배출에 실패하는 부진에 빠졌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후 다시 출현이 관측되면서 현재는 이론적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기할만한 부분은 이월수와 1회 미출수의 불협화음. 두 미출수들은 한쪽의 출현이 많아지면 다른 쪽의 출현이 적어지는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미출수에 기반해서 번호를 선택할 때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고번호의 다출

이번 907회 추첨의 또 다른 특징은 높은 번호들이 다수 출현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심지어 유일하게 출현에 성공한 저번호 1개 조차 21번으로 결정되면서 모든 번호가 20을 넘어서는 값이 관측되었습니다. 그 결과 합계 역시 지난 894회 추첨 이후 최고치에 해당하는 199를 기록했습니다. 고번호가 다섯 개의 출현을 기록한 것 역시 895회 추첨 이후 처음 관측되는 사례. 최근 저합계 위주로 관측되던 결과를 일단 중단시키는데 성공한 고번호들입니다.


<907회 기초 데이터>

합계: 199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5:1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6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04-20 14:00:44     조회수 | 88     추천수 | 1
제906회 당첨번호 분석

제906회 당첨 번호 - (2) (5) (14) (28) (31(32) 보너스볼 (20)

1등 당첨 - 9명 / 2,472,607,250원
2등 당첨 - 63명 / 58,871,602원

 

- 홀수 2개-짝수 4개의 연속 출현

로또 분석에 쓰이는 대다수 데이터들은 보통 번호 그룹을 두 개로 분류하게 됩니다. 딱히 그룹의 분류 기준이 명확하게 나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번호’와 ‘해당하지 않는 번호’로 나눌 수 있기 때문에 특정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번호는 자동적으로 반대 그룹으로 분류되는 것이 일반적. 이러한 분류 방식은 이항분포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906회 당첨 번호 분석에서 살펴볼 홀짝에 관련된 데이터도 이와 같은 분류 방식을 가집니다.


홀짝은 각 번호들이 홀수 혹은 짝수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번호를 분류한 것입니다. 2로 나누어 떨어지는지 여부에 따라 번호가 분류되는 간단한 구조. 구조적인 분류 기준 상 홀수에는 23개 번호가, 짝수에는 22개 번호가 위치하게 됩니다. 이번 906회 추첨에서는 홀수 번호 5번-31번, 짝수 번호 2번-14번-28번-32번이 각각 당첨 번호로 등장했습니다. 짝수가 1개 적은 보유 번호 수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한 것입니다.


사실 가볍게 여기기 쉬운 홀수와 짝수의 번호 수 ‘1개 차이’는 큰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짝수가 4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것을 대단한 것처럼 표현한 것도 그 때문입니다. 실제 전체 추첨 기준 홀짝의 출현 데이터를 보면 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홀수 2개-짝수 4개의 누적 출현 횟수는 203회로 전체의 약 22.4% 수준임에 반해 대칭 관계를 이루고 있는 홀수 4개-짝수 2개의 누적 출현 횟수는 233회로 전체의 약 26.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작 번호가 1개 차이일 뿐인데 출현 횟수는 30회나 차이 나고 있는 것입니다. 홀수 2개-짝수 4개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 있는 노릇.


 



하지만 홀수 2개-짝수 4개로 구성된 당첨 번호들은 최근 연속 출현을 통해 억울함을 풀고 있습니다. 지난 903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하면서 200회 출현 달성에 성공한 홀수 2개-짝수 4개로 구성된 당첨 번호들은 이후 이번 906회 추첨까지 내리 출현에 성공하면서 4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홀수 2개-짝수 4개의 4회 연속 출현 사례는 이번이 전체 추첨 기준 5번째 사례. 지금까지 5회 연속 출현 사례가 기록된 적은 없었는데, 다시 한번 기회를 잡은 홀수 2개-짝수 4개입니다.


홀수 2개-짝수 4개의 연속 출현은 합계의 결과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바로 합계 짝수의 연속 출현입니다. 홀수 2개-짝수 4개와 마찬가지로 합계 짝수를 만들어내는 홀수 4개-짝수 2개 역시 지난 902회 추첨에서 출현을 하였고, 그 이전인 901회 추첨에서는 홀수 2개-짝수 4개가 관측된 바 있습니다. 그 결과 합계 짝수는 901회 추첨을 시작으로 현재 6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합계 짝수의 연속 출현 역시 일반적인 결과는 아니므로 홀수-짝수와 함께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홀수 2개-짝수 4개가 당첨 번호를 구성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들이 관측되고 있을까요? 먼저 번호의 경우 17번이 15회 출현으로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위 번호군인 21번-25번-43번이 모두 11회 출현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1위 자리를 빼앗길 일은 없을 것입니다. 반면 4번, 9번, 14번, 30번은 2회 출현으로 가장 적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출현 빈도 상위 번호들에 홀수 소속 번호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는데, 이로 인해 홀수 번호들은 평균 3.36개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짝수 번호들에 비해 약 25%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끝수의 경우 5끝과 7끝이 기대치 대비 좋은 모습을, 0끝과 4끝은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0끝은 출현 횟수가 유일하게 15회조차 넘지 못하고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 기지개 켜는 2번


각 번호들의 출현-미출현 결과는 로또 분석에 쓰이는 데이터들 중 가장 중요한 데이터에 해당합니다. 일반 분석가분들 역시 미출현 횟수에 따라 번호를 분류하고 그 출현 여부를 판단할 정도로 영향력이 큰 데이터기도 합니다. 최근 들어 이러한 미출수 결과에서 눈에 띄는 반전을 보이고 있는 번호는 2번입니다.


2번의 최근 출현 결과는 극과 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902회 추첨까지만 해도 전체 번호 기준 가장 오랫동안 출현하지 못한 두 번호 중 하나로, 2020년 기준 출현이 아예 없었던 2번이었습니다. 그러나 903회 추첨에서 1구 자리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4회 기준 추첨에서 3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만에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뛰어 넘는 출현을 기록한 것은 덤.



흥미로운 점은 2번이 최근 이와 같은 다소 특이한 형태의 출현을 자주 기록한다는 점일 것입니다. 이번 사례가 24회 연속 미출현 이후 4회 중 3회 출현이었는데, 그 이전에도 장기 미출 이후 이와 같은 행보를 보인 적이 있습니다. 최근 3년 기준 세 번의 사례가 관측되고 있으니 사실상 연례 행사로 봐도 무방할 수준입니다. 2번이 지난 2년간 못해도 이론적 기대치 수준의 출현을 기록했다는 점을 살펴보면, 2번에는 ‘장기 미출현 이후 잦은 출현’이라는 공식을 적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 3배수의 전멸

이번 906회 추첨에서 3배수가 전멸했습니다. 소수-합성수를 제외하고 총 14개 번호로 구성된 3배수는 이번 906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 배출에 실패하면서 지난 894회 추첨 이후 12회만에 전멸하였습니다. 올해 15회의 추첨에서 기록된 전멸은 2회로 평소의 전멸 비율이나 이론적 기대치에 비해 크게 높은 편. 특히 번호 수가 동일한 소수와 비교했을 때 전멸이 더 많은 상황이라 분발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906회 기초 데이터>

합계: 112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2번(2번과 32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04-13 12:03:25     조회수 | 103     추천수 | 1
제905회 당첨번호 분석

제905회 당첨 번호 - (3) (4) (16) (27) (38(40) 보너스볼 (20)

1등 당첨 - 7명 / 3,017,862,536원
2등 당첨 - 77명 / 45,725,190원

 

- 흔들리는 이월수

많은 로또 분석가분들께서 활용하시는 분석법들 중 가장 대중적인 분석법을 꼽으라면 회귀 분석법, 끝수, 연번, 번호대, 미출수 등을 언급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분석 방식들 중 미출수에 따른 분석 방식은 각 번호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출현하지 않았는지를 보고 번호를 분류하는 방식입니다. 보통 미출수를 이야기하면 오랫동안 출현하지 않은 장기 미출수를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미출수에는 1회 미출수와 같이 최근 출현한 번호들도 분류가 되기 때문에 해당 데이터들에 대한 결과 역시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번 905회 당첨 번호들은 미출 횟수 측면에서 특이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10회 이상 장기간 출현하지 못했던 번호들이 대거 4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것(10회 미출수 40번, 12회 미출수 4번, 15회 미출수 3번, 17회 미출수 27번)입니다. 이론적 기대치라 할 수 있는 7.5회 주변의 미출수 그룹들은 아예 출현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최근 출현한 번호들 중에서는 1회 미출수 16번과 4회 미출수 38번이 출현에 성공한 가운데 지난 904회 당첨 번호로 구성된 이월수(0회 미출수)는 출현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굳이 이월수를 따로 언급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모든 미출수를 기준으로 봤을 때 평균적으로 가장 많은 번호를 보유함과 동시에 실제 출현도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직전 회차 당첨 번호로 그룹이 구성되기 때문에 항상 6개 번호를 보유하는 것이 보장되며, 이로 인해 이론적 출현 기대치 역시 0.8개로 고정되어 있는 이월수는 출현이 가장 용이한 번호군. 간혹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가 아성을 넘보기도 하지만 불안정한 번호 수로 인해 고배를 마시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월수는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첫 6회의 추첨에서 8회 출현으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60% 이상의 잦은 출현을 기록하면서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었던 이월수. 그러나 이후 벌어진 8회의 추첨에서 단 4회 출현에 그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추첨을 하고도 더 적은 출현을 기록하면서 부진에 빠진 상황. 이로 인해 이월수의 평균 출현 빈도도 추락 중입니다.


이월수의 이와 같은 추락은 다른 자리들이 열심히 이월수 출현에 나서는 동안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1구-6구에 원인이 있습니다. 1구-6구 자리는 올해 단 1번씩만 이월수 출현을 기록하면서 다른 자리만큼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3회나 이월수가 관측된 3구-5구에 비하면 비교를 하기조차 민망한 수준입니다. 이들은 하락 중인 이월수 반등의 열쇠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월수가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했을 때 그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번호를 보면 43번이 14회 출현으로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2위인 30번(11회), 3위인 6번(10회) 등과 큰 차이를 보이면서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37번의 경우 이월수 전멸 이후 최근 50회 추첨 사례에서 단 1회의 출현에 그치면서 부진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22번, 38번도 부진한 모습(3회)이지만 37번의 아성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 37번의 존재로 인해 7끝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71.3% 수준의 출현에 그치면서 마찬가지로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소 출현 끝수가 된 것은 덤입니다. 기타 특이 데이터로는 기대치 대비 20% 가까이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3배수, 역전 현상이 관측되고 있는 홀짝과 고저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




- 40번, 올해는 다를까?


40번은 로또 추첨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결과를 보여줬던 번호입니다. 꽤 오랫동안 전체 번호 기준 출현 빈도 1위 자리를 고수했으며 905회를 기준으로도 공동 4위의 출현을 기록 중인 40번은 역대 최장기 미출현 기록(299회~357회) 또한 보유하고 있는 재미있는 번호입니다.


하지만 40번은 최근 출현 결과를 냉정하게 볼 때 추락을 하고 있는 번호입니다. 한때 출현 빈도 1위 자리까지 차지했었던 40번이 출현 빈도 공동 4위 자리로 내려오게 된 것은 최근 수년간 이어져 온 부진 때문입니다. 2015년 7회 출현을 마지막으로 지난 4년간의 출현이 4회-4회-5회-5회에 그치면서 하위권에 지속해서 머무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나마 40번이기에 상위권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이지, 다른 중위권 번호가 4년 연속 부진했다면 이미 하위권으로 내려갔을 것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40번이 2020년 들어서는 일단 평균은 가는 출현을 기록 중이라는 점. 905회 추첨에서 올해 두 번째 출현에 성공한 40번은 가까스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확보했습니다. 최근 이어진 수 년간의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출현이 필요한 40번입니다.


- 간격 11 징검다리

이번 905회 당첨 번호들의 또 다른 특징은 다소 넓게 형성된 간격이었습니다. 연번이 관측된 1구 3번-2구 4번과, 마찬가지로 간격이 작았던 5구 38번-6구 40번을 제외한 나머지 번호들의 경우 모두 간격 10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차례대로 12-11-11이 관측된 것입니다. 특히 3구~5구 사이에 관측된 간격은 연속해서 11을 기록하면서 2연속 간격 11 징검다리가 관측되었습니다. 보통 이렇게 동일한 간격의 징검다리가 출현하게 되면 조합이 얼마나 구족적으로 복잡한지를 알 수 있는 AC값이 평균보다 낮은 값을 기록하게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05회 기초 통계>

합계: 128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7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04-06 11:29:36     조회수 | 150     추천수 | 0
제904회 당첨번호 분석

제904회 당첨 번호 - (2) (6) (8) (26) (43(45) 보너스볼 (11)

1등 당첨 - 8명 / 2,718,077,813원
2등 당첨 - 92명 / 39,392,433원

 

- 드디어 터졌다! 높은 고저차

로또 분석에 쓰이는 데이터들은 각기 다른 고유의 출현 비율이나 중요한 값들이 존재합니다. 보통 각 데이터들은 각자가 가진 고유의 출현 비율 근처에서 전반적인 출현을 기록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이들이 특정 시기 원래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값을 벗어나는 출현을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고저차 역시 그런 경우에 해당할 것입니다.


그 회차 당첨 번호들 중 가장 큰 번호와 가장 작은 번호의 차이를 뜻하는 고저차는 총 15개가 존재하는 간격수들 중 하나입니다. 이번 904회 추첨에서는 가장 큰 번호로 45번이, 가장 작은 번호로 2번이 등장하면서 고저차 43이 기록되는 모습. 고저차 43은 고저 고유의 평균과 비교해 봤을 때 매우 큰 것으로 볼 수 있는 값이었습니다.


이번 고저차 43의 출현은 올해 2월 첫 번째 추첨이었던 896회에서 관측되었던 고저차 40 이후 가장 큰 수치였습니다. 당연하게도 2020년 기준 최고 기록입니다. 896회 추첨 이후 계속해서 최저 24~최고 32 사이를 오가면서 전체 평균치(904회 기준 32.825)를 넘어서지 못했던 고저차 입장에서는 큰 폭의 상승을 보인 이번 904회 추첨을 전환점으로 여길 수 있겠습니다.


 



실제 연도별 고저차의 평균적인 수치를 살펴 보면 이번 904회 추첨의 결과가 전환점이 되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과거 낮은 수치를 보였던 해들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는 2020년 고저차의 평균 수치는 고저차 기준 최빈값인 36-37 이상의 값들이 연속적으로 출현함에 따라 상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904회 추첨에서 고저차가 높은 값을 기록한 것은 1구와 6구에 위치한 번호들이 각각 노란 공-녹색 공에 속했기 때문입니다. 각각 가장 작은 번호군과 가장 높은 번호군을 담당하고 있는 두 공 색은 이번 904회 추첨에서 도합 5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904회 당첨 번호의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노란 공과 녹색 공 번호들의 동반 출현은 높은 고저차를 만들어낼 수 있으니 기억해 두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고저차가 43을 기록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번호들이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을까요? 우선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21번입니다. 21번은 7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23번-27번-36번-37번으로 구성된 2위 출현 번호군들에 앞서 있습니다. 반면 가장 적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들로는 11번-29번-32번-40번-44번-45번이 있습니다. 해당 번호들은 각각 1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의 데이터의 경우 3배수가 평균 2.32개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이론적 기대치 대비 25% 가까이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관심을 모으는 고저차가 평균에 비해 약간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끝수의 경우 6끝과 7끝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5끝, 8끝, 9끝 등은 적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니 기억해둘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 5회~9회 장기 미출수의 완승


장기 미출수란 특정 번호가 얼마나 오랫동안 출현하지 못했는지를 알 수 있는 개념입니다. 우리 나라 로또의 경우 45개 번호 중 6개를 뽑으니 7.5회 당 1회 정도의 출현을 기록하는 것이 이론적 기대치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번호 수 배분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장기 미출수는 보통 5회~9회 미출현 번호, 10회 이상 미출현 번호, 그 이외의 나머지 번호들로 나뉘게 됩니다.


이번 904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번호들은 모두 미출현 횟수가 10회를 넘지 않았습니다. 특히 눈길이 간 번호들은 5회~9회 사이의 미출현을 기록하고 있던 번호들. 이들 번호 그룹은 6번, 26번, 43번, 45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897회 추첨에서 등장한 이후 출현하지 못하고 있던 6번-26번 듀오는 지난 897회 추첨에 이어 또 다시 동반 출현에 성공하는 기쁨을 맛봤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보통 10개~12개 사이의 번호를 보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가올 905회처럼 7개 번호 보유에 그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10개~12개 사이를 보유합니다. 실제 출현의 경우 1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사례가 가장 많습니다. 전체의 3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번 904회 추첨과 같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4개 이상 출현 사례는 전체의 3%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번호 수에 한계가 있다 보니 4개 이상의 출현 사례는 잘 관측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 이웃수 전멸

직전 회차 당첨 번호와 인접한 번호를 그룹으로 묶는 이웃수. 총 12개 번호를 보유한 채로 904회 추첨에 나섰던 이웃수는 이번 추첨에서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들어 평균 2개가 넘는 출현을 기록하면서 전체 평균 대비 40%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했었던 이웃수는 이번 904회 추첨에서 전멸하면서 평균 출현 개수 2개선이 붕괴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전체 평균(1.455개)에 비해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연속적인 부진을 고려하는 것은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904회 기초 통계>

합계: 130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6끝(6번과 26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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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20-03-30 17:35:34     조회수 | 118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