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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전용방

제913회 당첨번호 분석

제913회 당첨 번호 - (6(14) (16) (21) (27(37) 보너스볼 (40)


1등 당첨 - 16명 / 1,338,755,602원
2등 당첨 - 66명 / 54,091,136원

 

- 1개 출현을 벗어난 이웃수

로또 분석에 쓰이는 데이터는 특정 회차에서 출현한 당첨 번호만을 가지고 만들어 내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러나 일부 데이터의 경우 가변적인 요소를 적용하여 특정 회차의 당첨 번호에 기반하여 다음 회차를 위해 번호를 그룹화 하고 이를 분석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이웃수가 바로 그런 데이터입니다. 이웃수란 직전 회차 당첨 번호의 주변 번호를 의미하는 데이터로 직전 회차 당첨 번호 자체를 의미하는 이월수와 구별되는 독창적인 데이터입니다.


이번 913회 추첨에서 이웃수 대상 번호는 총 12개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 3개 번호가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5번의 이웃수 6번, 22번의 이웃수 21번, 38번의 이웃수 37번이 그 번호들이었습니다. 이웃수는 지난 908회~912회까지 5회 연속 1개 출현만을 기록하면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얻었는데, 이번 913회 추첨에서는 그 설움을 날렸습니다.


이웃수는 평균적으로 약 11개 번호를 보유하는 그룹입니다(11.08개). 80% 이상의 회차에서 출현을 기대할 수 있는 공 색에 비해서도 1개 번호를 더 많이 보유한 데이터이기 때문에 매 회차 최소 1개 정도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 실제 추첨에서도 이웃수는 출현 비율 84.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장 출현이 많은 데이터는 이웃수 1개(39.2%)와 이웃수 2개(30.9%). 이번 913회 추첨에서 출현한 이웃수 3개는 전체 추첨 기준 출현 횟수 106회에 출현 비율 11.6%를 기록하는 중입니다.


 



이웃수는 2020년 들어 그 전에 비해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2019년까지 평균 출현 개수가 1.448개였는데, 2020년 들어서는 평균 출현 개수 1.818개를 기록하면서 종전 대비 약 25%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전멸 사례도 통상 15.8% 수준이지만, 2020년 들어서는 904회 추첨에서만 전멸하면서 4.5%에의 낮은 전멸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동평균 그래프를 볼 때 이웃수는 대략 작년 말경인 890회 추첨에서 6개월 이동 평균이 3년 이동평균을 돌파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 평균 출현 개수가 거의 2개에 육박하기까지 하면서 계속해서 꾸준한 출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웃수의 최근 출현 결과는 이미 과거에 기록되었던 이웃수 다수 출현 사례들의 고점을 경신한 상황이니 추후 결과에 대해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웃수가 3개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의 결과는 어떠할까요? 우선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8번-25번 듀오입니다. 두 번호는 각각 12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11회 출현 번호군(7번-33번-45번)을 간발의 차이로 제치고 있습니다. 반면 3번과 22번은 각각 2회 출현에 그치면서 부진을 면치 못하는 모습. 끝수의 경우 최다 출현 번호가 소속된 5끝-8끝이 이론적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2끝과 6끝이 최저입니다. 공 색의 경우 빨간 공이 기대치 대비 +6.5%를 기록하는 가운데 녹색 공이 큰 편차를 보임과 동시에 +11.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타 데이터의 고저차가 기대치에 비해 높게 형성되는 점을 제외하면 다른 부분이 없으니 관련된 내용들을 기억해둬야 할 것입니다.




- 34번의 추격자 27번


34번은 국내 로또 번호들을 통틀어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입니다. 누적 출현 횟수만 해도 143회로 이론적 출현 기대치(121.73회) 대비 약 17.5%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약 3년전이었던 764회 추첨에서 1위 자리에 올라온 이후 단 한 차례도 밀리지 않고 계속해서 장기 독재를 이어가고 있는 34번은 많은 분들의 눈에 가장 많이 익은 번호라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34번의 독주에 도전장을 내고 있는 번호가 있습니다. 바로 27번입니다. 913회 추첨 기준 135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27번은 현재 전체 번호 중 유일하게 34번과 한 자리 수의 차이를 유지하면서 추격을 하고 있는 번호. 900회대 초반 한때 11회까지 출현 횟수 차이가 벌어졌다가 27번이 최근 9회에서만 네 번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차이가 8회까지 좁혀진 상황입니다.



2018년 3회 출현에 그치면서 역대 최악의 부진을 보였었던 27번은 2019년 6회 출현으로 역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야 했습니다. 2020년 역시 그러한 결과가 이어져 892회~904회까지 단 한 차례도 출현하지 못하는 부진을 겪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9회에서 4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다시금 다출 번호의 명성을 찾으려고 하는 상황. 27번의 추격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도 눈 여겨 봐야 하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 장기 미출수 연속 무승부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이번 913회 추첨에서도 2개 출현에 그쳤습니다. 그리고 짝수개 번호가 출현하면서 두 장기 미출수들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이로서 두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912회 추첨에 이어 2회 연속 1:1 무승부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의 연속 무승부는 지난 876회~877회 추첨에서 관측된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 동안 두 장기 미출수들의 무승부가 잘 관측되지 않는 편이었는데, 이번 연속 사례가 두 장기 미출수 무승부 관측의 신호탄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913회 기초 데이터>

합계: 121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6끝(6번과 16번) / 7끝(27번과 37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06-02 15:34:28     조회수 | 40     추천수 | 0
제912회 당첨번호 분석

제912회 당첨 번호 - (5) (8) (18) (21) (22(38) 보너스볼 (10)

1등 당첨 - 14명 / 1,493,500,581원
2등 당첨 - 70명 / 49,783,353원

 

- 21번과 38번의 한판 승부?

각 번호들이 특정 시기에 많은 출현을 보이거나 반대로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는 결과들은 로또 분석에 있어 매우 중요하게 활용되는 부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번호별로 일정 기간을 나누어 출현의 높고 낮음을 분석하는 경우는 꽤나 일반적인 방식이라 하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정확성은 조금 떨어질 수 있지만, 연도별로 각 번호들의 출현 횟수를 살피는 것은 각 번호들의 최근 출현 결과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이번 912회 추첨에서 등장한 당첨 번호들은 8번을 제외한 모든 번호가 평균 이상을 해주던 번호들이었습니다. 이번 912회 추첨에서의 출현을 통해 6회째 출현을 확보한 2020년 기준 공동 1위 듀오 21번과 38번을 비롯하여, 5회 출현을 기록하게 된 5번과 18번, 4회 출현을 기록하게 된 22번 모두 이미 912회 추첨 이전에 최소 3회의 출현을 확보하면서 이론적 기대치(2.67회)를 넘어서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중 눈길을 끌었던 번호들은 2020년 기준 출현 빈도 수 공동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21번과 38번이었습니다. 2020년 기준 6회 출현을 기록 중인 두 번호는 912회 추첨을 통해 사이 좋게 누적 출현 횟수 122회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최근 수 년간 이론적 기대치에 비해 많은 출현을 기록하면서 이번 912회 추첨을 기점으로 마침내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이번 912회 추첨에서 사이 좋게 기쁜 결과를 만들어 낸 두 번호지만, 사실 21번과 38번은 그렇게 사이가 좋다고 볼 수는 없는 번호들입니다. 이번 추첨에서 동시 출현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21번과 38번이 동시 출현을 기록한 사례는 아직까지 11회가 전부입니다.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13.8회와 비교하면 대략 80% 수준에 그치고 있는 동반 출현 횟수. 이것도 그나마 2018년 이래로 네 번의 출현을 기록하고 최근 대략 1개월간 두 번의 출현을 기록한 것인데도 이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0년 기준 출현 빈도 1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될 21번과 38번은 언젠가 자웅을 가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최근 3년 기준 출현을 살펴보면 2017년 12회로 정점을 찍고 9회-5회로 하락를 보인 21번 보다는 그 이전 11회-9회-7회-5회 출현으로 하락을 보이다 최근 2년에서 11회-8회 출현으로 반등에 성공한 38번에 더 눈길이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아직 5회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들(5번, 16번, 18번, 26번)이 건재하다는 점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두 번호들에게 압박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21번과 38번이 동시에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분석 사례 10회에서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16번입니다. 16번은 4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3회 출현 번호군(3번, 7번, 20번, 33번)에 앞서 있습니다. 반대로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번호들도 존재하는데, 21번-38번 동반 출현 이후 출현 기록이 없는 번호는 8개(8번, 9번, 12번, 15번, 31번, 32번, 34번, 43번)입니다. 다출 및 소출 번호로 인해 3끝과 6끝이 최다 출현을, 9끝이 최소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니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AC값 6의 잦은 출현


AC값은 여섯 개 번호로 구성된 조합의 구조 및 배열 상의 특징을 손쉽게 알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하지만 계산 방식이 워낙 복잡하고 번거롭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 비운의 데이터이기도 합니다. 또한 대다수의 로또 구매자들께서 조합의 구조 보다는 특정 번호의 출현 및 제외 여부를 더 중점적으로 따지는 특징 때문에 낮은 관심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AC값은 기본적으로 0~10 사이의 값으로 정의됩니다. 6개 번호로 만들 수 있는 간격은 총 15개지만, 값을 보기 좋게 하기 위해 5를 빼기 때문에 이와 같은 범위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AC값은 보통 8이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며, 2위 자리를 놓고 9와 10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 뒤를 7, 6이 다르고 있는데 사실상 AC값 6~10 사이가 전체 사례의 90% 이상을 점유하기 때문에 이들이 주류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결과에 AC값 6이 최근 들어 도전장을 내던지고 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출현 빈도의 비중이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AC값 6(약 9%)은 최근 6회 기준 3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8~10이 주류를 이루는 AC값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올해만 5번의 출현을 기록 중인 AC값 6은 7회 출현의 AC값 8에 이어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체 AC값 기준 출현 빈도 순위가 5위에 불과한 AC값 6의 이와 같은 선전은 남은 2020년 추첨에서 계속해서 중요한 볼거리가 될 것입니다.


- 2연속 3중복끝수 출현

3중복끝수가 또 다시 2회 연속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911회 추첨에서 2끝이 3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3중복끝수가 등장했었는데, 이번 912회 추첨에서는 8끝이 3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였습니다. 2구 8번, 3구 18번, 그리고 6구 38번이 이변의 주인공들. 이로서 3중복끝수는 여섯 번째 2회 연속 출현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8끝의 3중복끝수 출현 역시 이번이 6번째 사례라는 사실. 8끝은 6끝~0끝 기준 출현 빈도가 중위권이지만 유독 3중복끝수 출현은 많은 모습입니다.


<912회 기초 데이터>

합계: 112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1:5 저
중복끝수: 8끝(8번과 18번, 38번)
AC값: 6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05-25 11:44:58     조회수 | 130     추천수 | 0
제911회 당첨번호 분석

제911회 당첨 번호 - (4) (5) (12) (14) (32(42) 보너스볼 (35)

1등 당첨 - 10명 / 2,113,538,625원
2등 당첨 - 58명 / 60,733,869원

 

- 2끝 3중복끝수

45개 번호를 분석하기에 적절한 번호 수로 나누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정 번호 1개를 선택해서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택한 번호가 틀릴 경우 결과의 안정성 상에서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번호를 못해도 3개 이상 그룹으로 묶어 분석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이번 911회 분석 글에서 소개할 끝수는 많은 분들이 분석에 손쉽게 나설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중요한 데이터입니다.


끝수는 일의 자리에 따라 각 번호를 10개 그룹으로 분류하는 데이터입니다. 끝수 데이터는 1번부터 45번까지만 존재하는 국내 로또의 특성상 1끝~5끝이 5개, 6끝~0끝이 4개 번호를 보유하게 됩니다. 물론 이는 우리 나라 로또의 이야기이고, 다른 국가들의 경우 번호 숫자에 따라 끝수 데이터가 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번호가 많다 해도 특정 끝수에서 3개 이상의 당첨 번호가 등장하는 경우는 관측이 어렵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그 관측하기 힘든 결과가 이번 911회 추첨에서 등장했습니다. 5끝 5번에 이어 4끝 4번, 14번이 당첨 번호로 배출된 것은 그냥 중복끝수의 등장 정도라 특별한 부분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2끝에 속하는 12번-32번-42번이 동시에 등장하면서 2끝이 3개 출현을 기록한 것은 눈 여겨 볼만한 부분이었습니다. 흔히 3중복끝수라고 불리는 결과가 등장한 것입니다.


 



3중복끝수는 특정 끝수에서 3개 이상의 당첨 번호가 배출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이번 911회 추첨에서 3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2끝이 그 대표적인 경우의 수. 지난 896회(5끝)-897회(6끝)에서 2회 연속 출현에 성공한 이후 14회만의 재출현에 성공한 3중복끝수는 전체 추첨 기준 71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잦은 등장이라 보긴 어렵지만, 잊을만 하면 한 번씩 출현을 기록하고 있다 볼 수 있겠습니다.


2끝의 3중복끝수 출현은 이번이 7번째 사례. 역대 유이한 4중복끝수 사례 1회를 포함하여 총 7회의 3중복끝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2끝은 전체 추첨 기준 끝수별 누적 출현 빈도와 3중복끝수 부문에서 중위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6끝~0끝이 번호 수 부족으로 인해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라이벌 1끝과 3끝~5끝 사이에서는 꼴지인 셈. 최근 3개월 추첨을 봐도 기복 있는 결과(전멸 8회, 2개 이상 출현 3회)를 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결과가 2끝의 전체 출현 결과에 도움이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3중복끝수 출현 이후 결과는 어떠할까요? 우선 2회 연속 출현 사례가 양념 요소입니다. 3중복끝수는 지금까지 5회(315회-316회, 433회-434회, 545회-546회, 816회-817회, 896회-897회)의 연속 출현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912회 추첨에서 3중복끝수가 출현에 성공하게 될 경우 역대 여섯 번째이자, 역대 최초의 한 해 두 번의 3중복끝수 연속 출현 사례를 확보하게 됩니다. 관측이 쉽지 않은 결과인 만큼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봐도 좋을 부분.

번호의 경우 17회 출현을 기록 중인 14번이 최다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뒤를 11회 출현 번호군 3수(20번-22번-36번)가 따르고 있는데, 1위인 17번과의 차이는 3회로 큰 편입니다. 반면 가장 적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로는 9번-18번-41번이 있는데, 이들은 각각 2회 출현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출현 빈도 순위 공동 6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18번을 제외한 나머지 두 번호는 출현 빈도가 낮은 번호들이니 참고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기타 데이터의 경우 끝수에서 7끝의 선전과 2끝의 최다 출현, 고번호-저번호(+8.4%)의 역전 현상 정도가 언급할만한 부분들이니 이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고저차 2연속 38


로또 분석에 쓰이는 여러 데이터들은 보통 특정 회차의 당첨 번호 여섯 개를 모두 이용하여 계산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고저차는 그렇지 않습니다. 가장 큰 번호와 가장 작은 번호의 차이를 의미하는 고저차는 우리 나라 로또 기준 1구와 6구, 단 두 개의 번호만 가지고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고저차는 최근 2회 기준 같은 값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910회에서 1구 1번-6구 39번 페어의 출현으로 인해 38을 기록했었던 고저차는 이번 911회 추첨에서도 1구 4번-6구 42번 페어가 출현하면서 같은 값을 기록했습니다.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비교적 높은 값이 연속 출현을 기록한 것은 의미를 둘 필요가 있는 결과.



그도 그럴 것이 2020년 기준 고저차는 평균치가 전체 평균과 비슷한 값을 기록하고 있지만 그 세부 결과는 다소 다릅니다.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가장 높은 값 주변의 값들이 출현하기 보다는 40 이상의 값들이나 30 부근의 값들이 잦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동안 변동을 보여온 고저차가 작은 변동을 보이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 주변의 안정적인 값을 기록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어? 그전 3등 번호가?

이번 911회 추첨에서 과거 3등 당첨 조합에 해당했었던 번호가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주인공은 지난 2013년 마지막 추첨이었던 578회에서 기록된 당첨 번호 5번, 12번, 14번, 32번, 34번, 42번. 이번 911회 당첨 번호는 578회 추첨의 당첨 번호와 비교했을 때 5번, 12번, 14번, 32번, 42번이 일치했습니다. 보통 과거 3등 이상 당첨 번호는 출현하지 않을 것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지만, 실제 출현 횟수는 기대치 대비 많은 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11회 기초 데이터>

합계: 109
홀짝비율: 홀 1:5 짝
고저비율: 고 2:4 저
중복끝수: 2끝(12번과 32번, 42번) / 4끝(4번과 14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05-18 12:05:23     조회수 | 116     추천수 | 0
제910회 당첨번호 분석

제910회 당첨 번호 - (1) (11) (17) (27) (35(39) 보너스볼 (31)

1등 당첨 - 21명 / 941,316,375원
2등 당첨 - 72명 / 45,758,435원

 


- 홀수의 당첨 번호 독식… 소수는?

이번 910회 추첨에서 관심을 끌었던 번호들은 홀수에 소속된 번호들이었습니다. 홀수-짝수 데이터는 홀수-짝수의 수학적 정의와 동일하게 2로 나누어 떨어지는지 여부에 따라 번호를 분류하는 방식입니다. 가장 손쉽게 구별할 수 있는 데이터 중 하나에 해당하지만, 직관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분석가들 사이에서는 선호되지 않는 데이터. 번호의 출현 개수를 비율화 하기 때문에 세부 결과로는 총 7가지 결과가 존재합니다.


이번 910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모든 번호는 홀수에 해당했습니다. 1끝-3끝-5끝-7끝-9끝으로 끝나는 홀수 번호 중 3끝으로 끝나는 홀수를 제외한 나머지 네 개의 끝수가 여섯 개 당첨 번호를 나눠 가진 것입니다. 이중 1끝(1번과 11번), 7끝(17번과 27번)은 각각 두 개씩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기쁨을 안기도 했습니다. 홀수가 특정 회차에 출현한 당첨 번호 여섯 개를 홀로 독식한 사례는 올해 초에 있었던 893회 추첨에서의 사례(당시 1끝-3끝-5끝-7끝으로 구성) 이후 4개월여만의 일이었습니다.


로또 추첨에 쓰이는 45개 번호를 홀수-짝수로 구분하면 홀수 23개 번호, 짝수 22개 번호로 나뉘게 됩니다. 두 양대 산맥이 서로 비슷한 번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출현 페어도 홀수 3개-짝수 3개로 구성되거나 아니면 2개-4개 형태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제 전체 추첨 기준 출현 결과를 봐도 이 세 가지 형태에 해당하는 경우가 전체 추첨의 82.6%에 달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번 910회 추첨에서 홀수가 당첨 번호를 독식한 것은 의외의 경우.


 



실제 전체 추첨 기준 홀수가 당첨 번호를 독식한 경우는 17회에 그치고 있습니다. 물론 라이벌이라 볼 수 있는 짝수 독식 사례(10회)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지만, 여전히 50회 당 1회의 출현도 기록되지 않은 연례행사 수준의 출현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올해에는 두 번의 출현을 기록하곤 있는데, 이 두 번의 출현이 지난 2017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관측된 사례들이라는 것이 홀수 독식 사례의 현실을 대변해주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그래도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1.23%에 비하면 크게 높은 출현 비율(1.87%)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위안거리.


그런데 이번 910회 홀수 독식 사례에서 한 가지 눈에 띄는 부분은 그 동안 이어졌던 홀수-소수의 밀월 관계에 금이 갔다는 점일 것입니다. 통상 홀수 23개 번호 중 13개가 소수에 해당하기 때문에 홀수가 많은 출현을 기록하면 소수도 자연스럽게 많은 출현을 기록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번 910회 추첨에서는 소수-합성수-3배수가 모두 두 개씩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며 균형을 이뤘습니다. 특히 짝수 위주의 합성수가 짝수가 출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개 출현(1번, 35번)을 기록한 것은 홀수-소수의 사이가 약간 벌어졌음을 의미하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홀수가 당첨 번호 여섯 개를 모두 독식한 이후 추첨에서의 결과는 어떠할까요? 우선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로는 16번-20번-37번이 있습니다. 세 번호는 각각 5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반면 22번과 35번은 출현이 없는 번호들. 끝수의 경우 0끝-1끝-7끝-9끝이 최다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2끝이 부진을 보이고 있지만 각 끝수별 출현 격차는 작은 편입니다. 다른 데이터들의 경우 소수(+20.5%), 저번호(+10.7%), 홀수(+8.0%)가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합성수(-14.5%), 고번호(-10.3%) 등이 기대치 대비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 빨간 공의 질주


국내 로또를 구성하고 있는 다섯 개의 로또 공 색은 녹색 공을 제외하면 서로 동일한 이론적 출현 확률과 기대치를 가집니다. 그러나 실제 결과에서 이와 같은 동일한 출현이 관측되진 않습니다. 이는 각 공 색들의 누적 출현 빈도만 살펴봐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실제 다섯 개 공 색 중 녹색 공을 제외한 나머지 공 색들의 경우 빨간 공이 가장 적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웃한 최다 출현 공 색 파란 공과 비교하면 출현 빈도가 100회 넘게 차이 나고 있습니다. 이는 장기간 누적되어온 차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따라잡거나 균형을 맞추는 일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부족한 출현을 보이고 있는 빨간 공이지만 그래도 최근 출현 결과 개선을 위해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출현 횟수만 보면 빨간 공은 최다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최근 10회 기준 누적 출현만 20회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50%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올해 최다 출현의 결정적인 요인입니다. 특히 같은 기간 10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부분은 2020년 빨간 공의 출현을 기대하게 만드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 11번, 감격의 출현

이번 910회 추첨에서 11번이 감격의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878회 추첨을 마지막으로 명맥이 끊겼던 11번은, 이번 910회 추첨에서 2구 자리를 차지하면서 31회 연속 미출현을 끊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현존 최장기 미출수였던 11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이제 현존 최장기 미출수 자리는 마찬가지로 31회 연속 미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이웃한 번호 10번에게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910회 기초 데이터>

합계: 130
홀짝비율: 홀 6:0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1끝(1번과 17번), 7끝(17번과 27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0-05-11 11:43:00     조회수 | 102     추천수 | 0
제909회 당첨번호 분석

제909회 당첨 번호 - (7) (24) (29) (30) (34(35) 보너스볼 (33)

1등 당첨 - 11명 / 2,021,062,875원
2등 당첨 - 63명 / 58,814,000원

 

- 9의 연속, 합계 일의 자리

이번 909회 추첨에서 눈길을 끈 결과는 합계 일의 자리였습니다. 생소한 개념이기 때문에 데이터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합계 일의 자리는 우선 여섯 개 번호를 모두 더한 값을 의미하는 합계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끝수와 비슷하게 각 값의 일의 자리를 토대로 값이 같은 결과끼리 묶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합계 일의 자리는 끝수와 마찬가지로 열 개의 세부 결과를 보유하게 됩니다. 다만 전체 조합이 대상이기 때문에 끝수와 같은 편향성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 차이점.


이번 909회 추첨에서 합계는 159를 기록했습니다. 홀수와 짝수가 각각 3개씩 출현에 성공하면서 균형을 맞춘 결과 합계는 홀수가 기록되었고 이중 일의 자리 9가 출현한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3회의 합계를 보면 계속해서 합계 일의 자리가 9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907회 추첨에서 199를 기록한 합계는 이후 129-159를 기록하면서 3회 연속 일의 자리 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합계 일의 자리 9의 연속 출현은 지난 842회~843회에서 기록된 2회 연속 출현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합계가 일의 자리 9를 기록하는 경우는 전체 추첨 기준 이번이 92번째 사례입니다. 지난 907회까지 89회의 사례를 기록하면서 이론적 기대치 대비해서 약간 적은 출현을 기록하던 합계 일의 자리 9는 최근 3회 연속 출현을 앞세워 단숨에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넘어서는 모습. 합계 일의 자리는 상위권과 중위권, 하위권이 매우 확연하게 분리되는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는데, 합계 일의 자리 9는 최근 연속 출현을 통해 중위권 자리를 공고히 했습니다.


 



이번 합계 일의 자리 9의 연속 출현이 특이했던 이유는, 그 동안 합계 일의 자리 9가 연속 출현을 잘 기록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합계 일의 자리 9는 전체 추첨 기준 출현 사례인 92회 중 이번 909회를 제외한 나머지 91회의 사례에서 2회 연속 출현 사례가 8회에 그치고 있는 상황. 이론적 출현 기대치(약 9회) 대비해서 부족한 출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속 출현 측면에서 이번 합계 일의 자리의 3회 연속 출현은 그 의미가 크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사실 합계 일의 자리가 연속 출현을 잘 기록하지 못하는 이유는 합계 일의 자리 9 출현 시 홀수-짝수의 출현 결과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합계 일의 자리 9는 특이하게도 일반적인 홀수-짝수의 출현 데이터와 달리 유독 홀수 1개-짝수 5개의 결과에 치우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 추첨 기준 상대적인 출현 횟수는 홀수 5개-짝수 1개 페어가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결과에서 합계 일의 자리 9의 출현이 적은 것은 합계 일의 자리 9의 출현-연속 출현을 막는 요인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합계 일의 자리 9가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의 결과는 어떠할까요? 우선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는 13회 출현을 기록 중인 37번입니다. 37번은 2위인 30번(12회), 3위인 7번(11회)에 비해 약간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 반면 6번-31번-40번은 각각 2회 출현을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인데, 특히 31번-40번은 각각 출현 빈도 순위 중위권-상위권에 위치한 번호이므로 이와 같은 결과는 의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끝수의 경우 최다 출현 번호인 37번을 중심으로 한 7끝이 기대치 대비 1위(출현 순위 2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이웃인 6끝이 기대치 대비 꼴지-최소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외의 특이 사항으로는 소수 번호들이 이론적 기대치 대비 10% 정도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는 7끝에 소속되어 있는 소수 번호들과 연계될 가능성이 있으니 기억해 두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 장기 미출수 왜 이러나?


장기 미출수들의 널뛰기 출현이 기록되었습니다. 지난 908회 추첨에서 1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올해 최악의 부진을 보였었던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909회 추첨에서 다섯 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였습니다. 최소 5회 이상 출현하지 못한 번호를 통틀어 그룹으로 묶는 장기 미출수들은 통상 22개~23개 사이의 번호를 보유합니다. 그런데 2회 연속 일반적 수치라 볼 수 있는 2개~4개를 벗어나면서 1개-5개의 널뛰기 출현을 기록한 것입니다.


최근 10회 기준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결과는 매우 충격적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중 한 쪽이 전멸하면 한쪽이 다출을 기록하는 사례가 매우 자주 관측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904회에서 4:0 승리 이후 3연타를 얻어 맞았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다시 최근 2회에서 1:0, 5:0 승리를 거두면서 순식간에 결과를 반전시켰습니다.



실제 최근 6회 추첨 기준 결과에서의 출현 결과를 봐도 두 장기 미출수들은 전멸-출현을 특정 시기별로 반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 미출수들이 아무리 적은 번호를 보유하더라도 이론적 출현 확률이 50%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는 관측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반복적인 전멸 주고받기는 혼란만 가중시키는 결과일 것입니다.


- AC값 6의 출현

특정 조합의 구조적 복잡성을 판단할 때 쓰이는 AC값은 보통 6~10 사이의 값을 기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이 일반적인 값들 중에서도 급은 나뉘기 마련입니다. 이론적 출현 확률에 따르면 AC값 6~10 중 6이 가장 적은 출현을 기록하고 8이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는 것이 일반적인 결과. 그런데 최근 3회에서는 AC값 6이 2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AC값 6의 잦은 출현도 꽤나 오랜만이기 때문에 기억해 둬야 할 결과로 보입니다.


<909회 기초 데이터>

합계: 159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5:1 저
중복끝수: 4끝(24번과 34번)
AC값: 6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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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20-05-04 11:33:32     조회수 | 120     추천수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