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골드회원 서비스가입하기
106
  • 수신동의확인
  • 랜덤워크 2매 드림
  • * 마케팅정보 수신동의 하시겠습니까?   상세보기



  • 버튼_아니오
  • 버튼_예

골드 전용방

제888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88회 당첨 번호 - (3) (7) (12) (31)(34(38) 보너스볼 (32)

1등 당첨 - 8명 / 2,370,359,204원
2등 당첨 - 59명 / 53,567,440원

 

- 34번을 도저히 막을 수 없습니다

국내 로또를 구성하는 45개 번호는 각각이 서로 다른 출현 경향을 보입니다. 그리고 출현 경향의 차이도 매우 큰 편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가장 많이 출현하고 있는 34번은 888회 추첨 기준 141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지만, 가장 적게 출현하고 있는 9번의 경우 같은 기간 출현이 91회에 그치고 있습니다. 출현 차이만 50회, 비율상으로 보면 34번이 약 54.9% 더 많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큰 차이는 로또 추첨 사례가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확히 절반인 444회 추첨을 예로 들면 1위(71회) 번호는 45위(47회) 번호에 비해 약 51.1% 정도 더 출현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추첨이 진행됨에 따라 차이가 더 커진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과거와 비교해 봐도 더 강력한 출현 추세를 보이고 있는 34번은 이번 888회 추첨에서도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출현 빈도 1위 자리를 공고히 한 34번은 다른 모든 출현 번호가 출현 횟수 130회도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홀로 140회의 벽을 허무는 모습. 34번은 작년 말부터 올해 1월까지 이어진 18회 연속 미출현을 극복한 이후 올해 기준 최대 연속 미출현이 7회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론적 출현 기대치 이하의 출현 시기를 한 차례도 기록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봐도 34번의 출현 추세는 경이롭습니다. 로또 초창기 약세를 보인 흑역사가 있지만, 만 3년이 되어 가던 152회 추첨에서 이론적 기대치의 벽을 넘어선 이후 단 한 차례도 이론적 기대치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 34번의 출현은 이론적 기대치를 넘어선 이후부터 장기적으로 발산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888회 기준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실제 출현 득실 역시 +22.6을 기록하는 압도적인 모습입니다.


 



34번은 강세를 보인 해의 숫자가 보합세-약세를 보인 해의 숫자와 거의 비슷할 정도로 강세를 기록한 해가 많습니다. 2015년과 2018년에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 10년 기준 34번은 이미 강세를 확정한 2019년 포함 5년 강세-3년 보합세-2년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 강세 년도 수가 8년에 달하며 12회 이상의 출현을 기록한 해만 4회에 달하고 있을 정도. 보합세를 보인 해 역시 기대치 아래인 6회 출현 보다는 7회~8회 사이 출현이 더 많은 모습입니다.


각 자리별로 봐도 34번은 이론적 기대치 대비 크게 부족한 출현을 보이는 자리가 없습니다. 출현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1구 자리와 더불어 3구 34번이 약간 부족한 출현을 기록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주력 출현 자리라고 할 수 있는 4구~6구에서 모두 강력한 출현 추세를 발판 삼아 강세를 보이는 모습. 특히 이번 888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5구 자리의 경우 이론적 기대치(49.07회) 대비 +10회 이상의 출현을 보이면서 34번의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


그렇다면 34번의 강세를 주도하고 있는 5구 34번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사례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5구 34번 출현 이후 최근 50회의 사례를 분석해 보면 36번이 13회 출현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뒤를 8번(12회), 15번-27번(각 11회) 등이 뒤따르고 있는 상황.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34번의 경우 7회 출현으로 나쁘지 않지만, 좋지도 않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끝수의 경우 27번이 소속된 7끝이 이론적 기대치 대비 120%의 출현을 선보이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7번 외에도 17번(10회), 7번(8회) 등이 기대치 대비 강세에 위치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6끝이나 8끝도 강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7끝 수준의 강세라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특별한 약세 끝수가 없는 상황에서 3번-4번-9번-18번-35번-37번이 약세 그룹을 형성하고 있으니 해당 번호들을 기억해둬야 할 것입니다.




- 장기 미출수, 다시 부활 시작?


한 해 내내 평균 출현 개수 3개 주변을 맴돌면서 매우 꾸준한 출현을 보여 왔었던 장기 미출수 패턴. 그러나 악몽의 11월(평균 2.2개 출현)을 보낸 결과 출현 추세가 크게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이로 인해 2019년 기준 평균 출현 개수 3개 달성이 사실상 어려워 보였던 전체 장기 미출수. 그러나 888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다시 5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5개 출현은 지난 874회 추첨 이후 14회만의 일이었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은 접전을 벌인 끝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3: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그 결과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7회 기준 4승째를 챙김과 동시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의 출현 차이를 유지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비록 우세를 점하는데는 실패했지만, 반격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자체적으로 후한 평가를 내릴 수 있었던 추첨. 역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강세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이 매우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이번 888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연간 평균 출현 빈도 역시 2.98개까지 회복되었습니다. 연간 통합 출현 횟수 역시 146회로 평균 3개 출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남은 3회의 출현에서 10개의 당첨 번호가 필요한 상황. 추후 유입 번호의 수를 고려(최대 1개-3개-5개)해 봤을 때 달성이 불가능한 수준의 미션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전체 장기 미출수 패턴이 연간 평균 출현 3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부분입니다.


- 이월수, 오랜만에 전멸

이월수 패턴이 오랜만에 전멸했습니다. 이번 888회 추첨에서 이월수 패턴은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면서 지난 881회 추첨 이후 7회만에 전멸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연간 평균 출현 개수가 다시 평균 아래(0.796개)로 추락하게 된 이월수 패턴은 2019년 남은 추첨에서의 부담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 6회 연속 출현 시기 역시 45번의 연속 출현에 의지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부진은 예견 되었다고 볼 여지도 있겠습니다. 반전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888회 기초 통계>

합계: 125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89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12-09 15:31:03     조회수 | 84     추천수 | 0
제887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87회 당첨 번호 - (8) (14) (17) (27)(36(45) 보너스볼 (10)

1등 당첨 - 8명 / 2,535,268,688원
2등 당첨 - 66명 / 51,217,550원

 

- 9배수의 상승세

로또 당첨 번호들은 숫자로 구성되기 때문에 수학적 정의에 기반한 패턴들이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배수 패턴의 경우 구구단을 외우듯, 특정 배수에 해당하는 번호들을 그룹화 한 패턴입니다. 우리 나라 로또의 경우 번호가 45번까지 존재하기 때문에 2개 번호 기준 그룹을 형성할 수 있는 패턴은 22배수 패턴까지입니다. 2배수 패턴은 짝수 패턴으로 정의할 수 있으며, 5배수 패턴이나 9배수 패턴 등은 궁도 패턴의 기준점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10배수 패턴은 분류 방식을 응용하여 끝수 패턴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이번 887회 추첨에서 강세를 보인 배수 패턴은 9배수 패턴이었습니다. 3배수 패턴과 일부 번호를 공유하는 9배수 패턴은 27번-36번-45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3개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했습니다. 9배수 소속 번호가 9번-18번-27번-36번-45번까지 총 다섯 개에 불과하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번 888회 추첨에서 관측된 9배수의 강력한 출현 양상은 특이하다고 볼 수 있는 부분. 만약 8번이 9번으로, 17번이 18번으로 바뀌어 관측되었다면 우리 나라 로또 역사상 유례가 없는 9배수 패턴 5개 출현 사례가 관측될 뻔 했습니다.


9배수 패턴은 번호에 따라 출현이 극단적으로 나뉘는 패턴입니다. 이론적 출현 기대치보다 약간 아래에 위치한 36번을 제외하면 나머지 번호들의 출현 경향이 나뉩니다. 최소 126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18번-27번-45번은 모두 출현 빈도 순위 10위권 안쪽에 위치한 번호. 하지만 전체 번호 기준 최저 출현 번호인 9번이 이들이 벌어들인 이득을 모두 깎아먹고 있습니다. 그 결과 9끝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통합 591.33회)와 실제 출현(통합 593회)의 차이가 거의 없는 패턴이 되었습니다.


 



9번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이득을 대거 깎아 먹어서인지, 9배수 패턴의 출현 경향도 이론적 출현 기대치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입니다. 실제 출현 경향도 번호별 출현처럼 전체적으로 보면 이론적 출현 기대치와 비슷하지만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경향이 확연히 다릅니다. 전멸 패턴과 1개 출현 패턴 사이 불균형이, 2개 출현 패턴과 3개 이상 출현 패턴 사이에 불균형이 각각 발생하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가까운 실제 출현 경향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9배수 패턴은 심지어 2019년 기준 출현 역시 이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 2019년 9배수 패턴은 전체 평균 0.646개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모자란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하지만 지난 879회 추첨에서 저점을 기록한 이후 무서운 기세로 출현을 회복하고 있는 상황. 2019년 기준 9배수 패턴의 전체 출현이 31회인데, 최근 8회 기준 출현이 무려 14회에 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세만 본다면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최근 상황은 역시나 4회 연속 출현을 비롯하여 최근 8회 기준 6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45번의 상승세가 주효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9배수 패턴이 강세를 보인 이후 추첨 경향은 어떠할까요? 우선 번호의 경우 23번이 13회 출현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4번과 더불어 9배수에 해당하는 18번 역시 공동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 반면 전통적인 강세 번호 20번은 단 두 번만 출현하면서 약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끝수의 경우 4끝-3끝-7끝 순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0끝-2끝은 약세입니다. 특히 0끝의 경우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60% 수준의 출현에 그치며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어떤 번호도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넘어서지 못하는 부진에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 패턴의 경우 3배수-홀수-저번호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니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 출현 지수의 급등


여섯 개 번호의 출현 구성이 현재 시점에서 과거에 자주 출현하는 번호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패턴으로 출현 지수 패턴이 있습니다. 출현 지수 패턴은 각 번호들의 출현 횟수를 합한 후 이를 이론적 출현 기대치의 합으로 나눈 것입니다. 100을 기준으로 이보다 높은 값에 위치하면 과거 자주 출현했던 번호들이 강세를 보인 것으로, 반대의 경우 과거 잘 출현하지 않던 번호들이 강세를 보인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887회 추첨은 과거에 자주 출현했던 번호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 중 36번을 제외한 모든 번호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넘어서는 등 출현 지수가 상승한 것입니다. 기록된 출현 지수는 105.975였는데, 이는 올해 들어 세 번째로 큰 값이었습니다. 출현 지수 패턴은 최근 추첨에서 변동이 다소 커지는 모습. 연중 최고점을 기록했었던 지난 882회 추첨-883회 추첨간 11.16의 변동이 기록된 것을 비롯하여 최근 6회 기준 평균 변동치가 6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887회 추첨에서 출현 지수가 컸으니 조만간 출현 지수가 감소할 것이라 볼 수 있는 부분.



출현 지수는 매우 심한 변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1년 기준 평균치에서 계속해서 100 이상의 값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큰 차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101 부근의 값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실제 이론적 기대치 대비 강세/약세 비율에서 강세 번호가 조금 더 많이 출현하는 형태로 관측되기 마련입니다. 2019년의 연간 평균 출현 역시 100.738을 기록하고 있는데,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2019년의 연간 평균 역시 10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 공평한 공 색

불과 3회만에 또 다시 다섯 개 공 색이 모두 출현하였습니다. 이번 887회 추첨에서는 노란 공 8번, 파란 공 14번-17번, 빨간 공 27번, 회색 공 36번, 녹색 공 45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최근 들어 다섯 개 공 색이 모두 출현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해당 패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887회 기초 통계>

합계: 147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7끝(17번과 27번)
AC값: 6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88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12-02 16:42:59     조회수 | 111     추천수 | 0
제886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86회 당첨 번호 - (19) (23) (28) (37)(42(45) 보너스볼 (2)

1등 당첨 - 7명 / 2,974,643,786원
2등 당첨 - 59명 / 58,820,640원

 

- 45번의 초강세

우리 나라 로또를 구성하고 있는 45개 번호들은 각각의 출현 경향이 서로 다르기 마련입니다. 각 번호별로 장기간 강세를 보이는 시기가 있는가 하면 거의 수십회 동안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며 약세를 보이는 시기도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5회 당 1회의 출현을 기록 하는 것이 적절한 각 번호들의 실제 출현은 이러한 이론적 출현 기대치와 차이를 보이기 마련입니다. 심지어 장기간 기준이 아닌 단기간을 기준으로 봐도 이와 같은 차이가 매우 심하게 관측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이번 886회 추첨의 당첨 번호를 확인해 봐도 쉽게 알 수 있는 부분. 이론적 기대치 대비 나쁘지 않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들이 절반을 점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출현 경향은 매우 심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물론 최근 7회 기준 이번 출현이 첫 출현인 42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이번 886회 추첨의 당첨 번호는 최근 출현이 눈에 띄는 번호들이 많았습니다. 2회~3회 사이의 출현을 기록 중인 나머지 번호들이 최근 좋은 추세를 과시한 가운데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모습을 보인 번호는 45번이었습니다. 45번은 이번 출현을 통해 이론적 출현 기대 간격인 7.5회를 기준으로 5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강력한 추세를 이어갔습니다.


45번은 이번 출현을 통해 통한 127회째 출현에 성공한 번호입니다. 886회 기준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118.13회 대비 약 9회 정도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45번은 현재 전체 번호 중 단독 6위의 출현 빈도를 기록하면서 전체 2위인 43번(131회)과 더불어 녹색 공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녹색 공은 41번을 제외한 모든 번호들이 올해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42번-43번-45번은 벌써 3년째 강세를 이어오고 있는 번호입니다. 45번이 최근 4년 연속 이론적 기대치 대비 강세를 보이며 최장기 강세 번호로 자리잡고 있는 것은 덤.


 



최근 4년 기준 8회-8회-10회-9회 출현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는 45번의 2019년 가장 주된 특징은 3회 연속 출현이 반복해서 관측되고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전체 추첨 기준 다섯 번의 3회 연속 출현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45번은 이 중 두 번이 2019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시기별 출현 편차가 매우 컸다는 증거. 실제 45번은 지난 2018년 기준 10회 이상 연속 미출현 사례가 아예 없을 정도였지만, 2019년 들어서는 18회 연속 미출현 1회, 14회 연속 미출현 1회가 관측된 바 있었습니다. 강세를 이어오고 있지만, 다소 불안정한 출현 문제를 해결해야 다가올 2020년에서도 지금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번호 중 가장 큰 번호인 45번은 고저 패턴-고합계&저합계 패턴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아무래도 가장 큰 번호기 때문에 고패턴-고합계 패턴과 친한 편. 실제 45번이 출현에 성공할 경우 고합계의 출현 비율은 77%까지 올라갑니다. 저합계 대비 미세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고합계 입장에서는 45번이 구세주. 특히 5회 연속 출현 실패로 크게 밀리던 고합계는 45번이 최근 5회 중 4회에서 출현하는 동안 모든 출현을 독식하면서 2019년 기준 우위를 확정 짓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45번 출현 시 주요 특징으로 기억해 둬도 좋을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45번이 출현한 이후 최근 50회 추첨에서의 출현 경향은 어떠한 모습을 보일까요? 혼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다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는 1번입니다. 1번은 13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10회 출현을 기록 중인 6개 번호군(4번-5번-10번-12번-17번-45번)에 제법 큰 차이로 앞서 있습니다. 반면 22번-25번-40번은 단 3회만 출현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패턴의 경우 3배수가 강력한 출현 추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고저 패턴에서 저번호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끝수의 경우 최근 핫한 7끝이 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론적 기대치 기준 90% 아래의 출현을 보이는 끝수가 없을 정도로 혼전이 이어지고 있으니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884회의 반란


이번 886회 당첨 번호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884회 추첨과 많이 닮아 있다는 점이었을 것입니다. 보통 2개 번호만 같아도 당첨 번호가 비슷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 이번 886회 추첨의 당첨 번호는 지난 884회 추첨과 무려 네 개가 같았기 때문입니다.


두 회차의 당첨 번호를 살펴 보면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23번-28번-37번이 자리를 한 자리씩 앞으로 당긴 것을 제외하면 그대로 연이어 출현하였고 6구 자리는 아예 가장 큰 45번이 붙박이로 출현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4번과 14번이 19번-42번으로 바뀐 것이 차이의 전부였던 886회 추첨은 최근 당첨 번호로 출현한 번호들을 잘 선택하지 않으려 하는 로또 구매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추첨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4개 번호가 같았음에도 불구하고 45번은 0회 미출수(이월수) 패턴에 해당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 미출수 패턴 상으로는 1회 미출수가 3개만 출현한 것이 되었습니다. 23번-28번-37번이 그들입니다. 1회 장기 미출수들이 3개 출현을 기록하는 사례는 추적 가능한 2011년 이래로 총 다섯 번 밖에 없던 사례. 연례 행사라는 말도 사치로 보이는 이들 패턴의 출현 양상은 아마도 “최근 출현한 번호는 나오지 않는다”는 편견을 만들어낸 것이 아닌가 합니다.


- 중복끝수의 연속 전멸

한 동안 출현이 이어지던 중복끝수 패턴이 또 다시 전멸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약 78% 정도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는 중복끝수 패턴은 최근 6회 추첨 기준 무려 4회에서 전멸하고 있습니다. 앞서 올해 초에도 4회 연속 전멸을 비롯하여 약세를 보였었던 중복끝수 패턴은 856회~880회 사이 흐름을 회복(출현 비율 88%)하는 듯 했지만 최근 들어 추세가 어그러지고 있습니다. 2019년 기준 68%의 출현 비율은 최근 최저 수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886회 기초 통계>

합계: 194
홀짝비율: 홀 4:2 짝
고저비율: 고 5:1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7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87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11-25 16:41:30     조회수 | 130     추천수 | 0
제885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85회 당첨 번호 - (1) (3) (24) (27)(39(45) 보너스볼 (31)

1등 당첨 - 13명 / 1,543,832,568원
2등 당첨 - 56명 / 59,731,618원

 

- 고 4:2 저 패턴의 연속 출현

로또 당첨 번호들을 분석하다 보면 가장 쉽게 판단 가능한 것이 번호의 높고 낮음입니다. 산수만 할 수 있어도 각 번호들 중 무엇이 크고 작은지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각 추첨별로 높은 번호와 낮은 번호의 출현을 판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로또에서는 이를 고번호와 저번호로 패턴화 하여 보는 것이 일반적. 45개 번호로 구성된 국내 로또의 경우 1번~22번까지를 저번호, 23번~45번까지를 고번호로 분류하여 각각의 출현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출현을 비율화 하여 표현한 것이 바로 고저 패턴입니다.


이번 885회 추첨에서는 고번호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여섯 개 당첨 번호 중 고번호에 속하는 24번-27번-39번-45번이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되면서 1번-3번이 당첨되는데 그친 저번호에 앞선 것입니다. 비율화 된 패턴으로는 번호 고 4:2 저 패턴이 출현한 것. 이번 출현을 통해 고 4:2 저 패턴은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3회 연속 출현이 기록되기 전까지 876회~882회 사이 7회 연속 전멸을 기록하던 고 4:2 저 패턴으로서는 최근 강세가 매우 의미 있을 것입니다.


고 4:2 저 패턴은 전통적으로 출현이 많은 패턴. 고 4:2 저 패턴은 전체 추첨 기준 224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4분의 1을 넘어서는 25.31%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론적 출현 확률인 25.11%에 비해 약 0.2%p가 높은 것입니다. 고 3:3 저 패턴에 뒤를 이어 출현 빈도 순위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고 4:2 저 패턴의 라이벌은 고 2:4 저 패턴. 하지만 출현 횟수 차이가 20회 이상으로 벌어져 있기 때문에 당분간 추격을 당할 일은 없어 보입니다.


 



느긋하게 출현을 기대할 수 있는 고 4:2 저 패턴은 현재 기록 중인 3회 연속 출현 사례가 제법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실제 이 기세가 4회 연속 출현으로 이어진 사례는 단 네 번뿐입니다. 심지어 5회 연속 출현 사례는 아예 존재하지 않을 정도. 고 4:2 저 패턴 입장에서는 징크스를 깰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3회 연속 출현을 기록 중인 고 4:2 저 패턴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연속 출현이 더욱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고 4:2 저 패턴의 5회 연속 출현 확률은 대략 0.1% 수준인데, 추첨이 거의 1,000회에 가까워지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1회 정도의 출현은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연속 출현 패턴 이외에 눈 여겨 볼만한 패턴은 합계 패턴. 고저 패턴과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는 합계 패턴은 고번호들의 출현이 늘어날수록 상승세를 보입니다. 실제 고 4:2 저 패턴은 출현 시 이론적 합계 기대치가 159로 고합계 영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실제 출현 사례 역시 고합계 영역에 위치한 상황. 고 4:2 저 패턴은 출현 사례 224회 중 무려 209회에서 고합계의 출현을 용인하고 있습니다. 2019년의 사례 역시 저합계가 관측된 것은 853회 추첨의 합계 130이 전부일 정도. 이러한 고 4:2 저 패턴의 근본적인 경향은 최근 점차 균형이 맞춰지고 있던 고합계와 저합계의 사이가 다시 멀어지게끔(고합계 4회 연속 출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 4:2 저 패턴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의 경향은 어떠할까요? 우선 강세를 보이는 번호들로는 18번(11회, 최다출), 6번-8번-16번-45번(10회)이 있습니다. 짝수 번호가 대다수인 강세 번호 목록에서 눈에 띄는 번호는 홀수 번호 45번입니다. 현재 2회 연속 출현을 기록 중인 45번이 과연 3회 연속 출현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가 관심거리. 반면 약세 번호의 경우 3회 출현을 기록 중인 11번과 20번이 있는데, 특히 전통적인 강세 번호에 속하는 20번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흥미로운 부분. 패턴의 경우 6끝과 8끝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0끝-1끝이 약세를 보이고 있으니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 3배수의 막판 스퍼트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의 한 축에 해당하는 3배수 패턴이 이번 885회 추첨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3배수 패턴은 이번 885회 추첨에서 24번-27번-39번-45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원래는 3배수에 속하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소수 번호가 된 3번까지 합할 경우 무려 5개 출현. 흠 잡을 데가 없는 강력한 출현 추세였습니다.


2019년 기준 3배수 패턴의 평균 출현은 885회 추첨 현재 1.93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론적 출현 기대치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1개 출현 패턴이 최다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원래는 2개 출현 패턴이 가장 많고 1개-3개 출현 패턴이 뒤를 따라야 하지만 올해는 출현 경향이 바뀌어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3개 출현 패턴이 예상 밖의 선전을 해주고 4개 출현 패턴 역시 이번 885회 추첨과 같은 뜬금포 출현을 기록해주고 있는 터라 출현이 크게 하락하지 않은 것입니다.



또 하나의 희망적인 부분은 3배수 패턴의 최근 출현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3배수 패턴은 올해 중반부 약세를 보이면서 저점을 기록하는 부진을 보였으나, 이후 다시 출현이 상승하면서 원래의 페이스를 찾고 있습니다. 지난 882회 추첨에서 다시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넘어선 3배수 패턴은 최근 6회 기준 평균 2.5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는 소수-합성수 패턴에 앞서 있는 상황입니다.


- 8-10 강점기의 종료, AC값 패턴

AC값 패턴은 지난 879회 추첨에서 10이 기록된 이후 계속해서 8 아니면 10 패턴의 출현이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다른 유력 패턴들은 출현을 거의 기록하지 못하던 상태. 그런데 6회 동안 10-10-8-8-10-8이 이어지던 AC값 패턴에서 마침내 AC값 9 패턴이 관측되었습니다. 지난 875회 추첨 이후 첫 출현에 성공한 AC값 9 패턴이 AC값 8-10 패턴의 연속 출현을 중단시키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비해 실제 출현이 모자란 패턴들이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885회 기초 통계>

합계: 139
홀짝비율: 홀 5:1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86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11-18 16:51:22     조회수 | 151     추천수 | 0
제884회 당첨번호 통계분석

제884회 당첨 번호 - (4) (14) (23) (28)(37(45) 보너스볼 (17)

1등 당첨 - 12명 / 1,799,077,282원
2등 당첨 - 74명 / 48,623,711원

 

- 높은 고저차의 출현

로또 분석에 쓰이는 일부 통계들은 여섯 개 당첨 번호 중 일부 번호만을 가지고도 패턴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패턴이 AC값이나 간격수, 궁합수 등의 패턴입니다. 해당 패턴들은 여섯 개 번호 중 단 두 개의 번호만 가지고 값을 계산한 후 패턴화 시키는 과정을 거치는 것들입니다. 이 목록에는 고저차 패턴도 포함이 되는데, 고저차는 간격수 패턴-AC값 패턴과 관련성을 띄는 하위 패턴적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저차 패턴은 가장 큰 번호와 가장 작은 번호의 차이를 통해 구할 수 있습니다. 이번 884회 추첨을 예시로 들 경우 6구 자리에 45번, 1구 자리에 4번이 위치했으니 고저차는 41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 이 값은 제1간격수~제5간격수를 모두 더한 값과 같은데, 보통은 각 간격수까지 보는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고저차 패턴은 패턴의 특성 상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32~33 부근, 이론적 최빈값이 36~37 부근에서 형성됩니다. 이에 따르면 이번 884회 추첨의 값은 결코 작다고 볼 수 없었던 값입니다.


실제 이번 884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고저차 41 패턴은 전체 추첨을 기준으로 봐도 다소 큰 값에 해당합니다. 이보다 큰 42~44의 출현 사례를 모두 더할 경우 71회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자신보다 큰 값이 전체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니 고저차 41 패턴은 상위 10% 이내에 해당하는 값인 셈. 고저차 41 패턴은 이번 출현으로 43회째 출현을 기록하게 되었는데, 이는 최빈값 근처에 위치한 고저차 35 패턴 보다 많은 수치입니다. 고저차 41 패턴의 강세를 엿볼 수 있는 부분.


 



비교적 높은 고저차 패턴은 최근 들어 출현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초 과거에 비해 낮은 값을 보이던 고저차 패턴은 대략 여름에 들어서면서부터 저점을 점차 높이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20대 고저차가 이전에 비해 적게 관측되고 있는 것이 높은 고저차 패턴의 출현 회복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입니다.


실제 최근 출현을 보면 고저차 20대 구간이 약세를 보이거나 출현에 성공하더라도 27~29 사이의 큰 값이 관측되면서 고저차의 전체 평균은 점차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한때 10% 아래까지 떨어졌었던 고저차 40대 패턴의 출현 비율 역시 20%를 넘보고 있는 상황. 이렇듯 점차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높은 고저차 패턴은 추후 노란 공-녹색 공 등과 출현이 연계될 수 있으므로 그 추이를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고저차 41 패턴이 출현한 이후의 추첨 경향은 어떠한 모습을 보일까요? 번호의 경우14번-34번-40번이 각각 10회 출현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4끝 번호들이 강세를 보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나머지 4끝 번호들이 약세를 보이는 탓에 4끝이 강세 끝수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는 것이 반전이라면 반전. 약세 번호로는 42번이 단 1회 출현에 그치고 있으며 8번과 13번 역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패턴의 경우 평균보다 다소 높은 고저차(34.119)가 관측되면서 노란 공-회색 공에 희망을 주고 있는 가운데, 1끝과 5끝 등이 강세를, 2끝과 7끝 등이 약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885회 추첨에서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살아나고 있는 이월수


올해 무려 두 차례의 4회 연속 전멸을 기록하면서 크게 흔들리던 이월수 패턴이 최근 들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직전 회차의 6개 당첨 번호들을 그룹화하여 해당 그룹이 얼마나 많이 출현했는지를 확인하는 이월수 패턴은 지난 878회~881회 사이 4회 연속 전멸을 기록하면서 결정적인 위기를 맞이하였었습니다.


그러나 이월수 패턴은 이후 882회 추첨을 시작으로 내리 3회에서 연속으로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하면서 위기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이론적 기대치 아래로 내려갔었던 출현 역시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이월수 패턴은 1개-2개-1개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최근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 이월수 패턴에 큰 힘이 되어준 번호는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한 18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이월수 패턴의 부진 탈출 신호탄으로 볼 수 있을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오히려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간신히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맞춘 것이 이월수 패턴의 현실을 대변해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월수 패턴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넘어서기 위해 올해 남은 7번의 추첨에서 필요한 당첨 번호의 수는 6개. 아마도 특정 번호가 3회 이상 연속 출현을 기록하는 등의 사례가 관측되어야 전망이 좀 더 밝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고합계의 3연속 출현

저합계에게 5회 연속 출현을 헌납하면서 역전의 두려움에 떨고 있던 고합계가 다시 3회 연속 출현에 성공하면서 기세를 회복했습니다. 한때 22:20까지 따라 잡혔던 출현 추세 역시 25:20, 정확히 5:4의 비율을 맞추면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고합계는 올해 남은 7회의 추첨에서 2회만 출현할 경우 2019년 우세를 확정 지을 수 있는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884회 기초 통계>

합계: 151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4끝(4번과 14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추첨 결과에 기초한 최적 조합 생성 및 고액 당첨의 기회 제공은 저희 로또리치의 사명입니다. 885회에서도 회원님들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또 당첨의 지름길은 믿음입니다.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에 따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당첨의 영광도 안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기쁨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19-11-11 16:35:25     조회수 | 149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