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회원 서비스가입
63

골드 전용방

[737회] 합계의 움직임

737회 추첨에서 관측된 합계는 138이었습니다. 이는 지난 736회 추첨에서 관측된 합계 96에 비해서 42가 증가한 수치. 두 자리 수에 불과했었던 합계가 비교적 적절한 상승치를 보이면서 고합계 턱걸이에 성공했습니다. 합계 138이 출현한 것은 2015년 5월에 있었던 651회 추첨 이후 최초. 합계 138은 이론적 출현 기대 확률이 가장 높은 패턴임에도 불구하고 이름값을 하고 있지 못한데, 이번 출현이 재기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지도 관심이 갑니다.



고합계와 저합계는 초접전을 벌이는 모습. 고번호와 저번호가 3:3으로 맞선 가운데 고합계의 출현에 영향을 준 것은 1구-6구 조합이었습니다. 첫 네 개의 당첨 번호가 15번-18번-27번-24번으로 결정되면서 21을 중심으로 대칭을 보이는 2구-5구와 3구-4구가 형성되어 고합계는 출현을 기대하기 어렵던 상황. 그러나 다섯 번째 순서로 41번이 뽑혀저 나오고 마지막에 13번이 출현하면서 아슬아슬한 고합계가 완성되었습니다. 만약 녹색 공이 출현에 실패했거나 마지막 번호로 노란 공이 뽑혀져 나왔었더라면 또 다시 저합계가 출현할 수 있었던 상황. 하지만 시기 적절하게 고번호들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작년 초 6회 추첨과 같은 비극은 재현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의미 있는 부분은 고 3:3 저 패턴이 출현한 추첨에서 승리를 거두었다는 점. 이전 5회의 고 3:3 저 패턴 출현 사례에서 1승 4패로 밀리고 있었던 고합계는 이번 추첨에서 턱걸이 출현에 성공함으로써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고 3:3 저 패턴 출현 시 고합계가 출현에 성공한 것은 합계 156이 출현했었던 724회 이후 거의 정확히 3개월만의 일입니다.



이로서 고합계는 최근 10회 기준 출현 횟수를 4:6으로 개선시키는데 성공. 다가올 738회 추첨의 결과에 따라 고합계와 저합계가 5:5로 팽팽히 맞설 여지도 생겼습니다. 고합계 입장에서는 오랜만에 찾게 될 균형. 2016년 한 해 동안 저합계에 수난 아닌 수난을 당했던 고합계가 과연 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지켜볼 대목입니다.



하지만 과거 추첨 결과에 따르면 저합계는 이러한 가능성을 원천 봉쇄할 전망. 저합계는 합계 134~42 구간 출현 이후 총 82회의 분석 사례에서 43회의 출현을 점유하며 39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고합계에 우위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저합계는 합계 131~135 구간을 중심으로 합계 60 이하, 합계 61~65 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이 최소 1회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 비록 같은 10구간 내에 속한 두 개의 5구간 사이 출현 경향이 뚜렷하게 갈린다는 단점이 있어 합계 일의 자리 패턴에 영향 받을 여지는 존재하나, 합계 134~142 구간 출현 이후 최근 3회의 추첨에서 우세를 점하는 등 최근 흐름이 워낙 좋기 때문에 이러한 내용이 기우로 보이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반면 고합계는 상대적으로 전멸 구간이 매우 많은 편. 저합계에는 2개밖에 없는 전멸 구간이 고합계에는 무려 8개나 존재합니다. 특히 합계 176~180 구간 이후로 시작되는 전통적 약세 구간을 극복하는 것이 최대의 문제가 될 전망. 이 구간은 출현 확률이 약 10%에 달하지만 합계 134~142 구간 출현 이후 사례만 놓고 보면 출현 비중이 4%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합계 156~160 구간을 중심으로 출현이 성형되어 있는데, 고합계 역시 저합게와 마찬가지로 같은 10구간 내에 속한 두 개의 5구간 사이 출현 차이가 큰 편이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성이 있겠습니다.

관련된 내용을 종합해 보면 다가올 738회 추첨은 합계 176 이상 구간이 출현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최대의 관심사가 될 전망. 같은 10구간 내에서도 서로 출현 차이가 크긴 하지만 합쳐 놓으면 결과적으로 비슷한 그림이 나오기 때문에 출현이 비슷하게 형성되는 와중에 움푹 패여있는 합계 176 이상 구간의 중요성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다가올 738회 추첨은 합계 176 이상 구간의 출현 여부에 먼저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 738회의 주요 구간

저합꼐: 합계 106~125 / 합계 131~135

고합계: 합계 141~145 / 합계 156~160 / 합계 166~170 / 합계 176 이상

로또리치 | 2017-01-18 17:36:30     조회수 | 43     추천수 | 0
[736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736회 당첨번호 - (2) (11) (17) (18) (21) (27) 보너스 번호 (6)
736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9 12 20 28 29 39 43
736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3 8 14 15 18 19 21 22 23 26 30 31 34 36 44


장기 미출수들이 2회 연속 부진한 모습을 이어갔습니다. 736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출로 또 다시 평균 이하의 출현을 보이는 모습. 분명 지난 735회 추첨의 전멸에 비해서는 나은 상황이었지만 그 이전 6회에서 보여줬었던 평균 4.17개 출현의 강세에는 턱없이 부족한 결과물이었습니다. 어서 빨리 재 페이스를 찾아야 할 터인데, 적은 번호 보유의 많은 출현-많은 번호 보유와 적은 출현이 반복될지도 지켜볼 부분.



그런데 2출을 기록했음에도 두 장기 미출수가 모두 웃지는 못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출현에 성공한 2개를 모두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5회 장기 미출수 18번과 6회 장기 미출수 21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시키면서 두 배에 달했던 번호 수의 이점을 확실히 활용했습니다. 비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로 전환된 9회 장기 미출수들이 출현을 기록하지 못한 부분은 아쉬웠지만, 여전히 번호 수의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흐름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이와 같은 출현 흐름이 이어지기를 바랄 것입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또 한번 전멸하면서 숨을 고르는 모습. 어떻게 보면 충격적인 하락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지난 2회에서 워낙 번호 수가 부족했기 때문에 차라리 애매한 출현을 하며 패배하는 것 보다는 확실하게 전멸한 후 재기를 노리는 것이 5회~9회 장기 미출수와의 경쟁적 측면에서 보았을 때는 나은 점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에 해당했던 유일한 번호 9번은 역시나 출현에 실패하면서 초장기 미출수들은 다시 2개가 된 상황. 15회 장기 미출수 29번과 최장기 미출수 9번이 동시 출현을 기록했더라면 지난 650회에 이어 2011년 이래 역대 두 번째로 초장기 미출수가 없는 상황이 펼쳐질 뻔 했지만 그러한 상황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승리를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10회 기준 승패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기준 6승 2무 2패로 차이가 큰 상황. 역시 6연승을 거두었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임팩트를 이기리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 4회만 보면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2승 2무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 이제 곧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기록 산정에서 빠지게 될 것이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10에 달하는 출현 득실을 바꿔낼 수 있을지도 관심사.


- 737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문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생각보다 빠르게 살아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불과 2회 전 6개였던 번호 수를 다가올 737회 기준 10개까지 불렸습니다. 여전히 14개를 보유하고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에는 부족하지만 충분히 승리를 노려볼 수 있는 상황. 향후 2회에서 8회~9회 장기 미출수가 출현하지 않고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전멸하거나 혹은 5회~7회 장기 미출수가 일시에 다출을 기록하는 경우 두 장기 미출수들의 관계는 또 다시 역전될 수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번호 수 감소를 막고 다시 일어서고 있는 중요한 시기. 비록 노란 공, 파란 공, 빨간 공, 회색 공에서 열세를 보이고 있지만, 녹색 공에서는 2:1로 우세를 점하는 등 번호 배분에 있어서도 차츰 차이를 좁혀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녹색 공 장기 미출수들은 42번~44번 사이에 위치한 장기 미출 구간인데, 특정 장기 미출 구간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세를 보이는 것 역시 매우 오랜만의 일.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주 주요 장기 미출 구간이었던 18번~23번 구간에서 2개 당첨 번호가 배출되었기 때문에 번호가 다시 쪼개진 상황입니다. 비록 7번~9번 구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연번을 상당히 많이 보유(4쌍)하고 있지만 적어도 지난 736회 추첨에 비해서는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주목해야 할 번호들은 737회 추첨 이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편입될 9회 장기 미출수들. 8번, 19번, 31번으로 구성된 이 번호들은 출현을 기록하지 않을 경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출현을 기록할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특히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737회 추첨 이후 유입될 번호가 4번 단 한 개이기 때문에 번호가 반드시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상황.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의 추격을 허용할 수 밖에 없게 되었으므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 입장에서는 차라리 9회 장기 미출수들이 출현해줘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 대한 견제라도 할 수 있기를 바래야 할 것입니다.

또 다른 관심 번호는 앞서 언급된 19번을 포함하고 있는 9끝. 9끝은 현재 9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 끝수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달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네 개 번호 중 한 개도 출현하지 못하는 경우 19번마저 10회 장기 미출수로 편입되는 상황. 9끝은 이러한 상황을 막아야 할 터인데 애초부터 약세 끝수에 해당하기 때문에 전망이 어둡기만 합니다.



- 737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26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727회~731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9번: 26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4번(4회 미출수 제외 여부) / 6번, 16번, 38번, 42번(2회 미출수 제외 여부) / 5번, 10번, 13번, 37번, 41번(1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8번, 19번, 31번(9회 장기 미출수) / 7번-8번. 14번-15번, 25번-26번, 30번-31번(장기 미출 연번)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8번-29번, 43번-44번(장기 미출 연번) / 9끝 번호들(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포함)

로또리치 | 2017-01-13 09:33:12     조회수 | 226     추천수 | 0
[736회] 합계의 움직임

736회 추첨에서 관측된 합계는 96이었습니다. 이는 지난 735회 추첨에서 관측된 합계 133에 비해 37이 감소한 수치. 불과 2회 전 183을 기록했었던 합계는 50-37이라는 비교적 큰 낙폭을 보이면서 2회 연속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합계가 2회 연속 감소한 것은 지난 727회에서 4회 연속 감소가 관측된 이후 약 2개월만의 일. 최근 들어 두 자리 수 합계가 강세를 보이는 중인데 최근 10회 기준 출현 횟수는 3회에 달합니다.



고합계로서는 이길래야 이길 수가 없었던 추첨 결과. 여섯 개 당첨 번호 중 무려 다섯 개가 22 이하의 저번호였습니다. 그나마 저번호 치고는 큰 17번, 18번, 21번 등이 등장했지만, 출현에 성공한 유일한 고번호 역시 27번으로 고번호 치고는 굉장히 작은 값이었습니다. 27번의 출현은 18번의 맞대응을 통해 평균적인 수치로 희석될 정도. 고합계 입장에서는 다섯 번째 당첨 번호로 11번이 뽑혀 나오는 순간 승리를 포기했을 것입니다.

이로서 저합계는 2회 연속 출현에 성공. 지난 730회~732회 사이 3회 연속 출현에 성공한 이후 2회 연속 승기를 내줬지만, 또 다시 2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면서 최근 우세 합계는 저합계임을 입증했습니다. 두 자리 수 합계는 앞서 소개 되었듯이 최근 10회 기준 3회째. 합계 96이 출현한 것은 지난 727회 추첨 이후 9회만의 일인데, 이로서 최근 10회 추첨의 시작과 끝이 모두 합계 96으로 귀결되었습니다.



이로서 저합계는 최근 10회의 추첨에서 7회의 출현을 기록하는 모습. 최근 12회로 확장할 경우 9회가 됩니다. 두 경우 모두 70% 이상의 높은 출현 비율. 고합계는 연속 출현을 기록하지 못한 반면(729회) 저합계는 연속 출현의 명맥이 최소 2회 이상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 저합계 출현이 2016년 첫 6회 추첨에서 연속으로 관측되었었던 저합계의 재림이 될지도 지켜볼만한 부분입니다.



합계 87~105 구간 출현 이후 추첨 결과는 백중세. 저합계가 76회의 분석 사례 중 37회를, 고합계가 39회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정중앙 구간인 합계 136~140 구간을 제외하더라도 출현이 저합계 35회, 고합계 36회로 차이가 거의 없을 정도. 따라서 정중앙 구간이 저합계와 고합계의 우세를 정한다고 볼 수는 없겠습니다.

고합계는 8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161~165 구간이 주력 구간. 이 구간을 제외하면 6회 이상 출현을 기록 중인 구간은 없고 5회 출현 구간만 3개(146~150, 166~170, 171~175)에 달합니다. 이중 최다출 구간인 합계 161~165를 포함하여 구성된 합계 161~175 구간은 고합계 중 출현이 가장 조밀한 구간. 나머지 구간은 출현이 다소 애매한 편인데 그래도 대다수 구간이 1회 정도의 출현은 기록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반면 저합계의 경우 합계 116~120 구간이 7회 출현으로 최강세 구간. 이 구간 이외에도 합계 126~130 구간아 6회 출현으로 2위를 기록하는 중입니다. 이 구간들은 최다출 구간 합계 161~165를 더하더라도 2위-3위에 해당하는 구간. 전체 추첨 기준 출현에서 고합계에 우세를 내줬음에도 불구하고 저합계는 최다출 구간 상위 Top3에 더 많은 구간을 집어넣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전반적인 양상은 최근 경향과 판박이. 최근 10회 기준 연속 출현을 앞세워 7:3의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저합계는 합계 87~105 구간이 출현한 이후 사례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672회와 676회에서 고합계가 연속 출현에 성공한 이후 8회의 추첨은 저-저-저-저-고-저-저-고로 저합계가 압도하는 중입니다. 특히 저합계는 최소 2회 이상 연속 출현을 이어가는 모습. 비록 가장 최근 결과가 합계 175지만 저합계의 최근 추세를 고려하는 경우 이를 뒤짚을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 737회의 주요 구간

저합꼐: 합계 101~130

고합계: 합계 141~150 / 합계 161~175

로또리치 | 2017-01-12 09:45:53     조회수 | 141     추천수 | 0
[735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735회 당첨번호 - (5) (10) (13) (27) (37) (41) 보너스 번호 (4)
735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9 12 20 28 29 39
735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3 8 19 21 23 26 30 31 34 36 43 44


꾸준한 출현을 보여오던 장기 미출수들이 믿기지 않은 추락을 경험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735회 추첨에서 단 한 개도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는 부진. 지난 734회 추첨에서 무려 5출을 기록했던 것과 상반되는 결과를 인정해야 했습니다. 5출 이후 0출의 급격한 추락. 변동 수치가 무려 5개에 달했는데, 이는 662회-663회간 벌어졌었던 현상(5출-0출)과 판박이였습니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것을 증명한 장기 미출수들.



누구랄 것도 없이 전부 전멸했기 때문에 출현 경향을 이야기하기도 뭣합니다. 도리어 4회 미출수에 해당했었던 10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1개의 잠재적 번호 손실을 보는 모습. 특히 2출을 기록한 2회 미출수들의 선전은 향후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흐름을 더욱 더 어둡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726회 이후 최초로 기록한 전멸. 729회~734회 사이에는 6회 연속 최소 2출을 기록해 왔던 터라 이번 전멸은 더더욱 뼈아프게 느껴졌습니다. 애초에 번호 수가 6개에 불과했기 때문에 불안했던 부분이 한번에 터진 것에 가깝지만 그래도 1출 정도만 했으면 승리할 수 있었을 절호의 기회를 놓쳐버렸기 때문에 향후 최근 10회 기준 우위를 점하는 데에는 다소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732회 추첨 이후 불과 3회만의 전멸. 최근 10회 기준 전멸 횟수가 4회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보다 7개 더 많은 번호를 보유하고도 출현을 기록하지 못했기 때문에 체면을 더 심하게 구겼다고 볼 수 있는 미출수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라 할 수 있겠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많은 번호를 보유하고도 유독 전멸이 자주 관측되는 모습인데, 출현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쳐야 할 점입니다.

두 장기 미출수가 부끄러운 무승부를 거둔 덕에 최근 10회 기준 승패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기준 6승 2무 2패가 되었습니다. 출현 득실 역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기준 +9로 바뀌는 모습. 5회~9회 장기 미출수 우세 시기가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다음 추첨까지는 이러한 상황이 반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 736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장기 미출수들이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번호 수가 증가했습니다. 19개의 번호를 보유했었던 735회와 달리 다가올 736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보유할 번호 수는 23개. 비록 4회 미출수 5개 중 10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증가 수가 4개로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23개의 번호면 평균을 넘어서는 수입니다. 736회 추첨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부분.



하지만 유입 번호가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집중된 탓에 두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차이는 여전히 두 배가 넘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727회를 시작으로 반복해서 번호 수 격차가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 727회를 시작으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5회~9회 장기 미출수의 값은 +11>+8>+7>+6>+3>0>-2>-5>-7>-9로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다가올 736회 추첨의 경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7개임에 반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16개에 달하는 상황. 심지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녹색 공에서의 무승부를 제외하면 모든 공 색에서 열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심각한 것은 파란 공과 빨간 공. 두 공은 20개 번호 중 13개 번호가 장기 미출수에 해당하지만 그 중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몫은 4개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9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 속하고 있는데, 그 구성 역시 매우 다양한 미출수들이 번호를 비교적 균등하게 나눠가지는 모습.



특히 주목해야 할 구간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대다수 번호를 차지하고 있는 18번~23번 구간입니다. 18번과 22번의 유입으로 인해 생성된 이 구간은 5회 장기 미출수, 6회 장기 미출수, 8회 장기 미출수, 9회 장기 미출수에 이르기까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집대성된 구간이라 볼 수 있습니다. 소속 번호 중에서 20번이 유일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번호인데 20번은 출현 순위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번호인 만큼 이 구간의 출현은 유력하다고 볼 수 있는 분위기.

또 다른 구간으로는 28번~31번이 있는데 이 구간은 두 장기 미출수가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번호 수가 크게 부족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 더 중요한 구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가 1개에 불과하다는 점인데, 이들에 번호가 보충될 것으로 가정한다면 현재 14회 장기 미출수인 28번과 15회 장기 미출수인 29번의 출현은 요원할 것입니다.



- 736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25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726회~730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9번: 25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1번, 24번, 32번, 33번, 35번, 40번(2회 미출수) / 6번, 16번, 38번, 45번(1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18번, 19번, 21번, 22번, 23번(장기 미출 구간) / 30번, 31번(장기 미출 구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8번, 29번(장기 미출 구간) / 12번, 39번(13회 장기 미출수)

로또리치 | 2017-01-06 09:45:54     조회수 | 331     추천수 | 0
[735회] 합계의 움직임

735회 추첨에서 관측된 합계는 133이었습니다. 이는 지난 734회 추첨의 합계 183에 비해 50이 감소한 수치. 일시적으로 크게 감소했던 합계 변동이 다시 평균을 넘어서면서 합계는 아슬아슬한 저합계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번에 출현한 합계 구간은 합계 131~135 구간인데, 이 구간은 최근 10회의 추첨 중 무려 3회에서 출현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여러 모로 저합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모습.



735회 합꼐 131~135 구간의 출현은 2016년 저합계의 60%대 출현 비율을 확정짓는 결과였습니다. 이로서 저합계는 2016년 기준 53회의 추첨 중 32회째 출현을 기록. 상반기 18회:8회, 하반기 14회:13회의 출현을 보이며 연간 출현 비율 60.4%를 기록하였습니다. 특정 합계가 연간 출현 비율 50%를 달성한 것은 2005년의 고합계 이후 이번이 처음. 그러고 보니 2005년 역시 2016년과 똑같이 연간 출현 횟수가 53회인 해였습니다.

간발의 저합계 출현이 가능했던 것은 모든 공 색이 출현하는 가운데 우세를 보였었던 노란 공 덕분. 노란 공은 5번과 10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시키면서 합계의 감소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다섯 번째로 뽑혀져 나온 10번의 경우 저합계 출현을 확정 짓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이들과 함께 파란 공 13번이 3구에 자리하면서1구-6구, 2구-5구의 합계 46과 47을 기록하는 와중에 3구-4구의 합을 40으로 억제한 덕에 저합계가 출현하는 모습. 노란 공과 파란 공의 공조가 돋보인 출현이었습니다.



이로서 저합계는 하반기 기준 14회째 출현을 기록하면서 2개 반기 연속으로 고합계에 대한 상대적 우위를 점했습니다. 특히 하반기에만 4회 연속 출현 2회, 3회 연속 출현 1회를 달성하면서 기분 좋게 시작했었던 고합계의 출현 추세를 꺾는 모습. 최근 10회 기준 출현 역시 7:3으로 고합계를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저합계가 2017년에도 고합계에 대한 우위를 점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



문제는 합계 133을 중심으로 구성된 합계 130~136 구간이 출현한 이후 70회의 추첨 사례에서 고합계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고합계는 이 사례 중 41회의 출현을 독식하면서 29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저합계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출현 비율로만 따지면 올해 저합계가 보였었던 60%에 가까운 출현 비율을 과시하고 있는 상황.

고합계는 합계 151~155 구간을 축으로 하여 양 옆 2개 구간 4개 중 3개가 5회의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합계 141~165 구간에서만 25회의 출현이 관측되고 있는 것. 그 이외 구간의 출현이 적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바로 옆 합계 166~170 구간은 4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합계 196~200 구간, 206~215 구간을 제외하면 모두 최소 1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빈틈이 없어 보이는 고합계입니다.

반면 저합계는 합계 61~85 구간이 텅텅 비어있습니다. 합계 111~115 구간 역시 이론적 출현 기대치(3.3회)에 걸맞지 않는 전멸을 기록하는 모습. 이들 구간에서 출현이 관측되어야 저합계는 다가올 736회 추첨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다출 구간은 앞서 언급된 합계 131~135 구간인데, 이 구간은 2회 연속 출현이 관측된 과거 사례가 무려 10년 전(219회~220회)이기 때문에 출현을 기대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전반적인 과거 출현 경향은 고합계에 유리한 736회라 할 수 있겠습니다. 비록 합계 130~136 구간이 출현한 이후 최근 5회의 추첨에서 저합계가 4회나 출현하고 있기에 이변의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다가올 736회 추첨에서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하더라도 두 합계의 차이는 11회에 달하며, 고합계는 같은 사례에서 심심하면 5회 이상 연속 출현을 기록할 정도로 출현 집중도가 높기 때문에 설사 736회 추첨에서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더라도 뒤가 든든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합계 변동은 큰 영향을 주지 못하니 합계의 흐름에만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736회의 주요 구간

저합꼐: 합계 61~85 / 합계 116~130

고합계: 합계 141~170 / 합계 186~190

로또리치 | 2017-01-05 09:28:25     조회수 | 131     추천수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