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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76회 당첨번호 - (5) (16) (21) (26) (34) (42) 보너스 번호 (24)
876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7 8 10 11 16 18 31 35 36 38 45
876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9 14 17 20 21 24 25 27 29 37 40 41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2주 연속 변변치 못한 출현을 보였습니다. 최근 들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던 장기 미출수들이 지난 2회에서 연속해서 2개 출현에 그친 것입니다. 이전 사례에서 3출-5출을 기록하면서 다시금 추세를 전환하는가 싶었던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이 급락한 이후 반등하지 못하면서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전선에 먹구름이 끼고 있습니다. 2019년 연간 평균 출현 개수 역시 다시 3개선이 붕괴되는 모습.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연속된 부진은 두 장기 미출수들에게도 상당한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번 876회 추첨에서 두 장기 미출수들은 각각 1개씩의 당첨 번호만을 배출하면서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세 번째로 관측되는 무승부. 하지만 분위기는 사뭇 달랐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전회차 전멸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0출-1출-2출-3출의 상승세 이후 다시 2출-1출로 하락세를 보인 것입니다. 번호 수가 역전된 것과 맞물려 앞으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의 우위를 고려할 수 있게 만드는 결과.

전멸을 극복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12회 장기 미출수였던 16번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한 동안 10회~15회 장기 미출수 사이에 대규모 싱크홀이 발생하여 초반부 장기 미출수와 초장기 미출수의 출현에 의지해야 했었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당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체질 개선에 성공하는 모습. 10회~15회 장기 미출수 각각이 모두 번호를 보유 중인 상황이었기에 앞으로의 출현이 더욱 더 기대된다 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876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12회 장기 미출수는 다가올 877회 추첨에서도 3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더 관심이 필요한 패턴입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하락세가 관측되었습니다. 앞서 언급된 대로 0개~3개까지 천천히 상승하더니 다시 3개~1개까지 천천히 하락하는 모습. 5회 장기 미출수 21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장기 미출수 징검다리 패턴(23번-22번-21번)을 완성했지만, 번호 수가 1개 더 많은 상황에서 기록된 무승부는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이번 하락세가 일시적인 것인지, 아니면 장기적인 것인지는 향후 수 회의 추첨에서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어찌 되었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 사례가 빠져 나가고 무승부가 관측된 결과 출현 득실에 이어 출현 승패 역시 관계가 역전되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출현 경향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출현 승패 기준 4승 3무 3패, 출현 득실 기준 16:14로 +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우세 사례가 계속해서 빠져 나갈 예정이기 때문에 당분간 결과가 뒤집히지는 않을 전망. 이 기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우세를 공고히 해둬야 할 것입니다.


- 877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두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 관계가 역전되었습니다. 876회 기준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우위를 보이던 사례를 뒤로하고 다가올 877회 기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한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다가올 877회 추첨에서 12개 번호를 보유하면서 10개 번호를 보유하는데 그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 앞서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서는 지난 868회 추첨 이후 처음으로 가져보는 상대적 우위. 번호 수가 열세에 놓인 이후 2승 2무 4패를 기록했었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당시의 패배에 대한 보상을 바랄 것입니다.



공 색에서는 노란 공(4:1), 회색 공(4:2)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반면 파란 공(3:2), 빨간 공(3:1)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가 관측되는 상황. 번호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녹색 공은 1:1로 팽팽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상황. 다가올 877회 추첨은 특정 공 색에 장기 미출수들이 집중적으로 몰리지 않았기 때문에 공 색 별로도 혼전이 예상되는 회차입니다. 실제 노란 공-파란 공이 5개 번호를, 회색 공이 6개 번호를, 빨간 공이 4개 번호를 보유하면서 장기 미출수 비율이 70%를 넘어서는 공 색이 하나도 없을 정도입니다. 이는 특정 공 색의 강세가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경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지 않음을 의미할 것입니다.



패턴별 번호 배분은 매우 균형이 잡힌 편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를 기준으로 봤을 때 소수 패턴 4:3, 합성수 패턴 4:4, 3배수 패턴 4:3, 홀수 패턴 7:5, 짝수 패턴 5:5, 고번호 패턴 6:6, 저번호 패턴 6:4로 거의 차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약간씩 우위를 점하긴 했지만 큰 차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그 와중에 항상 약자의 편(?)에 서왔던 이웃수 패턴이 이번에는 약간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을 강력하게 밀고 있습니다. 이웃수 패턴은 12개 번호 중 7개 번호가 장기 미출수에 속해 있는데, 이중 무려 6개 번호가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해당됩니다. 되려 번호가 더 많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이웃수에 단 1개 번호만 배치시키고 있는 상황. 특히 이웃수 패턴과 찰떡 궁합이라 볼 수 있는 징검다리 패턴에 7회 장기 미출수 20번이 걸쳐 있기 때문에 징검다리 패턴의 출현을 예상하신다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를 고려하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 877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66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67회~871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1번: 22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9번, 22번, 30번, 39번, 44번(1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20번, 27번, 37번(7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번, 8번, 9번, 10번, 11번(장기 미출 구간 출현 여부)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6번~1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24번~3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35번~4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19-09-19 09:41:25     조회수 | 124     추천수 | 0
[876회] 합계의 움직임

저합계 차례를 앞두고 중단되어 버린 합계 등락 패턴. 아마도 이 상황이 고합계에 조금 더 유리한 상황을 가져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876회 추첨에서 관측된 합계는 144였습니다. 지난 875회 추첨의 합계 188에 비해 44가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고합계에 해당하던 수지. 합계가 제법 크게 변동했음에도 불구하고 고합계가 관측됨과 동시에 합계 등락 패턴이 다시 시작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저합계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상황에 처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고합계 입장에서 의미가 있었던 것은 고 3:3 저 패턴이 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거둔 것이었습니다. 지난 고 3:3 저 패턴 출현 사례에서 131-110-128이 각각 출현하면서 3연속 패배를 맛봤었던 고합계는 이번 876회 추첨에서의 승리를 통해 고 3:3 저 패턴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876회 추첨은 전반적으로 혼전 양상이었지만, 그 와중에 번호들이 아주 약간 더 큰 값을 기록하면서 고합계가 승리했습니다. 26번-34번-42번의 8 징검다리 패턴으로 이어지는 고번호는 이론적 기대치인 34번이 중심 번호였던 관계로 저번호의 향방이 중요했던 상황. 그런데 저번호들이 이론적 기대치 34.5를 넘어서는 42를 기록하면서 저합계가 패배했습니다.



우위를 눈 앞에 두고 계속해서 고비를 넘지 못하고 있는 저합계. 이로 인해 저합계는 최근 10회 기준 출현 횟수가 5:5로 유지되는 것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벌써 1년 넘게 고합계 대비 상대적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있는 저합계로서는 앞으로의 추첨이 걱정되는 상황. 이러다가 올해 내내 단 한 차례도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끝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실제 이러한 걱정은 현실화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합계 141~147 구간 출현 이후 총 76회의 분석 사례에서 저합계가 다소 크게 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합계는 고작 33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데, 이는 고합계 전체 출현(43회)의 76.7% 수준에 그치는 것입니다. 두 합계가 두 자리 수 차이를 보인 것도 꽤나 오랜만인 만큼, 고합계에는 꽃길이, 저합계는 가시밭길이 놓인 듯 합니다.

고합계는 합계 141~145 구간이 8회 출현으로 최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계 156~175 구간이 실질적인 주력 출현 구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구간은 모든 구간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전체 출현 횟수 합계 23회로 고합계 전체 출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더 낮은 후반부 합계 166~175 구간이 도합 13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두 배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는 것이 결정적. 상대적으로 합계 181 이상 구간에서 약세가 관측되는 고합계인 만큼 주력 출현 구간들이 낮은 합계 변동에 기반해 출현해줘야 할 것입니다.

반면 저합계는 합계 126~135 구간이 도합 12회 출현으로 전반적인 출현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표적인 구간 중 하나인 합계 131~135 구간 조차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살짝 넘어서는 수준의 출현에 그치고 있으므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구간은 사실상 합계 126~135 구간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나마 합계 181 이상 구간의 대칭에 해당하는 합계 95 이하 구간이 도합 7회 출현으로 고합계에 앞서 있다는 점이 위안거리. 따라서 저합계는 50에 가까운 다소 큰 합계 변동을 통해 출현을 노릴 것입니다.

저합계 입장에서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최근 추첨 사례에서 4:1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사실 정도입니다. 그나마 출현 합계 중 주력 출현 구간에 속하는 값은 134가 전부이기 때문에 다소 꺼림찍해 보이는 강세. 또 고합계가 밀리는 와중에 과거 잘 출현하지 않았던 합계 201 이상의 구간이 출현한 것을 보면 다가올 877회 추첨은 의외의 합계가 출현하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877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95 이하
고합계: 합계 156~175

로또리치 | 2019-09-18 16:02:56     조회수 | 47     추천수 | 0
[875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75회 당첨번호 - (19) (22) (30) (34) (39) (44) 보너스 번호 (36)
875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7 8 10 11 16 18 31 35 36 38
875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9 14 17 20 22 24 27 29 37 41 44 45


상승세를 보이던 장기 미출수들이 다시금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 동안 꾸준하게 지속되어 오던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추세가 약세로 전환한 이후 전반적인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경향이 상당히 불안정해진 모습입니다. 실제 7회 연속 3개~4개, 29회 연속 2개~4개 사이의 안정적인 출현을 기록하던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871회 추첨에서 1개 출현을 기록한 이후 1개-2개-3개-5개-2개로 다소 심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개수가 전회차와 3개 차이를 보인 것은 지난 871회 이후 처음인데, 그 이전 사례가 842회라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개수가 모두 급락하면서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승리를 거둔 가운데, 더 큰 타격을 입은 것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였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지난 회차 2개 출현에서 이번 회차 전멸로 심각한 하락세를 겪었습니다. 되려 3개 출현에서 2개 출현으로 1개 감소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나름 자기 자리를 잘 지킨 것으로 보일 정도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전회차 대비 하락세를 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2개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6회 장기 미출수 44번과 7회 장기 미출수 22번이었습니다. 두 쌍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3회에서 연속해서 2개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의 경쟁에서 3연승을 거둔 것은 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57회~864회 사이 압도적 우위(6승 2무)를 보인 이후 한 동안 열세를 보이다 최근 3회에서 다시 급반전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전멸을 기록하면서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도리어 번호 수가 더 적었던 회차에서는 출현을 이어가더니 번호 수가 10개까지 증가한 이번 875회 추첨에서는 출현에 실패하는 모습입니다. 이로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64회 추첨을 시작으로 이어지던 11회 연속 출현(해당 기간 평균 1.73개 출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최근 결과가 다소 좋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반전의 실마리가 필요한 시점이라 하겠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3연승을 거두면서 최근 10회 기준 출현 결과가 다시 역전되었습니다. 출현 승패는 4승 2무 4패로 호각세를 보이고 있지만, 출현 득실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16:15로 +1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분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 사례들이 계속해서 빠져 나갈 예정이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상대적 우위는 좀 더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876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장기 미출수들이 계속해서 요동치면서 번호 수 역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장기 미출수들의 안정적인 출현이 중단된 871회를 기점으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19개-21개-23개-24개-22개-23개로 증가-감소-증가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보합수 내지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물론 아직도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비해 적은 번호 수지만, 그 차이가 1개까지 줄어들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클 것입니다.



번호 수가 비등해진 상황에서 두 공 색은 경합을 벌이는 경우가 늘어났습니다. 또한 불리한 위치에 처한 공 색들 역시 크게 밀리지 않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가올 876회의 공 색 배분을 보면 파란 공(3:3)과 녹색 공(1:1)이 경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빨간 공처럼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완벽한 우위(5:0)를 보이는 공 색도 있지만 노란 공과 회색 공의 경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에도 불구하고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적지 않은 번호를 배치시키고 있습니다. 그 결과 공 색 자체는 2승 2무 1패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유리해 보이는데 번호 수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1개 더 많은 모습입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이 경합을 보이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하는 패턴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5:4 우위를 점하고 있는 합성수, 6:4 우위를 점하고 있는 짝수, 6:5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저번호, 5:4 우위를 점하고 있는 이웃수 패턴이 그것입니다. 물론 아직 소수-3배수-홀수-고번호에서 밀리고 있지만, 해당 패턴 8개 중 4개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추격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다가올 876회 추첨에서 가장 중요한 패턴은 이웃수 패턴. 12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이웃수 패턴은 그 중 무려 9개가 장기 미출수들에 속하고 있습니다. 다른 여러 패턴들의 장기 미출수 비중이 대략 50% 안팎임을 고려하면 75%에 달하는 이웃수 내 장기 미출수들의 비중은 단연 독보적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두 장기 미출수들이 각각 4개-5개의 번호를 보유하고 있어 특정 장기 미출수로의 쏠림 현상이 전혀 없다는 점 역시 흥미로운 부분일 것입니다.



- 876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65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66회~870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1번: 21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2번, 4번, 32번, 43번(3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17번, 41번(7회 장기 미출수 제외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1번(초장기 미출수 제외 여부)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7번~1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14번~2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24번~3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35번~4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19-09-10 18:04:40     조회수 | 224     추천수 | 0
[875회] 합계의 움직임

오랫동안 이어지던 합계 등락 패턴이 마침내 중단되었습니다. 이번 875회 추첨에서 합계는 188을 기록하면서 128을 기록했었던 지난 874회 추첨에 비해 60이라는 큰 값이 상승하였습니다. 지난 874회 추첨에서 합계가 23 상승을 기록하였으니 이번 875회 추첨은 하락할 차례였지만 합계의 하락이 관측되지 않고 되려 큰 폭의 합계 상승이 관측된 것입니다. 합계가 2회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합계 등락 패턴은 아홉수를 넘지 못하고 9회 연속 출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이번 875회 추첨에서 기록된 합계 188은 고 4:2 저 패턴이 출현한 것을 생각했을 때 굉장히 큰 값이었습니다. 같은 값이 여러 번 출현한 것만 빼고 따질 경우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값입니다. 고 4:2 저 패턴 출현 시 합계가 이보다 컸었던 경우는 189-190-192-201이 전부. 합계가 큰 폭으로 상승한 원동력은 아이러니하게도 저번호들의 배신 때문이었습니다. 이번 875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저번호 두 개는 각각 19번-22번이었는데, 이는 이론적 기대치인 23 대비 +19에 달하는 값이었습니다. 고번호 역시 네 개가 +11을 기록한 상황에서 저번호까지 큰 값을 기록하면서 합계는 올해 들어 다섯 번째로 큰 값을 기록하는 모습.



저합계가 출현에 실패하면서 최근 10회 기준 출현 결과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저합계가 3회 연속 출현에 실패하면서 저합계가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입니다. 고합계와 저합계가 여전히 5:5 동률을 유지한 가운데 다가올 876회 추첨에서 저합계는 다시 한 번 고합계 대비 우위를 점하기 위한 여정에 나섭니다.



그리고 저합계는 합계 177~199 구간 출현 이후 73회의 분석 사례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37:36으로 간발의 우위를 점하고 있는데, 특정 구간으로의 출현 집중도가 상당한 모습입니다. 저합계로서는 875회 당시 합계 125~131 구간 출현 이후 결과에서 우위를 점하고도 패배를 기록했었던 과거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랄 것입니다.

저합계는 특정 구간으로의 출현 집중도가 상당한 수준입니다. 합계 121~125 구간이 무려 10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저합계 전체 출현의 27%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해당 구간의 저합계 내 비중이 11.6% 정도임을 감안하면 이론적 출현 기대치의 두 배가 넘는 출현을 기록 중인 것입니다. 이 구간을 제외하면 합계 111~115 구간(7회), 합계 131~135 구간(5회) 정도가 있는데, 두 구간 모두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는 구간입니다. 특히 합계 111~115 구간은 합계 121~125 구간과 마찬가지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두 배가 넘는 출현을 기록 중인 요주 구간입니다.

반면 고합계는 합계 151~165 구간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세 구간이 도합 18회의 출현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18회의 출현은 고합계 전체 출현의 정확히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 세 구간 모두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1.5배 정도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전통적인 강세 구간에 해당합니다.

다가올 876회 추첨의 특징은 저합계나 고합계 모두 출현 집중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의 출현이 상당히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저합계는 출현 집중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의 출현이 15회에 불과하며 고합계 역시 18회입니다. 일견 고합계가 약간 더 유리해 보이지만, 각 구간들의 출현 횟수나 비중을 생각해 보면 큰 차이라고 보기는 힘든 부분. 최근 출현의 경우 두 합계가 균형을 이루는 와중에 최근 사례에서 저합계가 4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합계 177~199 구간 출현 이후 저합계의 최근 강세가 어떠한 결과로 이어질지도 관건이라 하겠습니다.


- 876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21~125
고합계: 합계 151~165

로또리치 | 2019-09-10 17:57:30     조회수 | 61     추천수 | 0
[874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74회 당첨번호 - (1) (15) (19) (23) (28) (42) 보너스 번호 (32)
874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1 8 11 16 18 23 31 35 38
874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7 9 10 14 15 17 19 22 24 28 29 36 41 44 45


장기 미출수들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동안 약세를 보였었던 장기 미출수들이 최근 4회의 추첨에서 1개-2개-3개-5개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2019년 기준 평균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개수 역시 다시금 3개를 넘어선 상황입니다. 2회 연속 약세 이후 기록된 상승세는 최근 4회 기준 평균 출현 개수를 다시 3개에 근접시키면서 장기 미출수들은 위기를 넘기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이 강세를 보임과 동시에 매우 치열한 승부를 벌였습니다. 5개의 당첨 번호가 관측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와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로 구분되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더 많은 번호를 바탕으로 3:2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물론 번호 수에서 9:15로 크게 밀렸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 역시 2개 출현으로 강세를 보였으니 ‘졌지만 잘 싸웠다’는 평가를 들을 만 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또 다시 5회~7회 장기 미출수들이 각각 1개씩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5회 장기 미출수 28번, 6회 장기 미출수 19번과 더불어 7회 장기 미출수 15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 세 장기 미출수들이 각각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성공한 사례는 지난 870회 추첨 이후 약 1개월만의 일이었습니다. 그 동안 자주 관측되지 않는 사례인데 최근 들어 자주 관측되고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눈 여겨 봐야 하는 번호군은 5회 장기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는 강세와 약세의 널뛰기가 대략 5회~10회 단위로 관측되고 있는데, 이번 출현 사례가 약세 10회 단위의 종료라면 앞으로 강세를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9개 번호로 2개 출현을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패배를 기록했기 때문에 무의미한 번호 낭비일 수도 있지만, 연속 출현 사례를 이어감과 동시에 출현을 증가시켰다는 점, 번호 수가 증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었던 추첨.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 3수 중 1번과 23번이었습니다. 874회 기준 20회 연속 미출현의 23번과 더불어 현존 최장기 미출수였던 25회 장기 미출수 1번의 출현이 관측되면서 현존 최장기 미출수 자리는 875회 기준 20회 연속 미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31번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가까스로 승리를 거두면서 두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관계는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기준 5승 2무 3패에 출현 득실 +2가 기록된 것입니다. 점점 차이가 줄어들고 있기는 한데, 역전을 하기에는 아직 한 끗 부족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875회 추첨에서 반드시 2개 이상의 차이로 승리를 거둬 출현 득실부터 역전해야 할 것입니다.


- 875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장기 미출수들의 강세 추세가 이어지면서 번호 수가 감소했습니다. 874회 기준 24개였던 장기 미출수들은 다가올 875회 추첨에서 22개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두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배분은 오히려 반대 반향으로 움직였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2출에도 불구하고 9개에서 10개로 1개 증가한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3출과 더불어 15개에서 12개로 감소했습니다. 여전히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차이가 많이 좁혀지는 모습입니다.



공 색의 경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노란 공과 회색 공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빨간 공과 녹색 공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파란 공은 3:3 경합이 관측되어 두 장기 미출수들은 공 색의 우열 관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공 색의 우위가 확연하게 관측되고 있기 때문에 다가올 875회 추첨에서 특정 공 색에 위치한 장기 미출수들의 영향력은 매우 클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번호 수 2개 차이를 기록 중인 노란 공의 중요성이 가장 작을 수 있어 보이는 것도 이 때문.



번호 수 차이가 줄어들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보이는 패턴이 관측되었습니다. 합성수에서 5:4, 짝수에서 6:5, 저번호에서 6:5의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을 제외하면 모두 열세를 기록 중이기 때문에 빛 바랜 우위라고 볼 여지도 있습니다. 특히 몇몇 패턴의 경우 더블 스코어 이상의 차이로 크게 벌어져 있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 비해 출현이 불리해 보이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 와중에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패턴은 이웃수 패턴. 총 11개 번호가 존재하는 다가올 875회 추첨의 이웃수 중 9개 번호가 장기 미출수에 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7개가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속해 있습니다. 이는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가장 크게 차이를 벌릴 수 있는 패턴이 이웃수 패턴이라는 이야기. 특히 20번-22번-24번-27번-29번으로 이어지는 20번대 5회~9회 장기 미출수 이웃수 패턴은 역대 추첨을 손꼽아 봐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가장 강력하게 집중되어 있는 구간 중 하나라 하겠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에 있어 각자 언급된 강세 패턴들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 875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64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65회~869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1번: 20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6번, 26번, 34번(3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14번, 22번, 24번(7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1번(초장기 미출수 제외 여부)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7번~1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14번~1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35번~3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로또리치 | 2019-09-06 09:22:17     조회수 | 171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