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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772회 당첨번호 - (5) (6) (11) (14) (21) (41) 보너스 번호 (23)
772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4 13 14 19 25 28 33 37 40
772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3 8 22 24 26 32 35 36


장기 미출수들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습니다. 지난 771회 추첨에서 무려 5출을 기록하며 강력한 모습을 이어갔었던 장기 미출수들이 불과 1회만에 또 다시 1출이라는 심각한 부진을 겪었습니다. 벌써 3회째 이어지고 있는 장기 미출수들의 극단적인 출현. 최근 3회 기준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은 1출-5출-1출로 안정적인 출현과는 거리가 먼 널뛰기 출현을 보이고 있는 중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지나치게 큰 변동성은 장기 미출수에서 당첨 번호를 선택하는데 있어 심각한 장애 요소가 되는 부분.



772회 추첨에서 장기 미출수들은 전멸을 면했다는 점을 다행으로 여겨야 할 것입니다. 지난 769회 추첨에서 출현했었던 2회 미출수들이 대거 3출을 기록하고 이월수 역시 2출로 좋은 모습을 보이는 와중에 장기 미출수들에게 배당된 번호가 단 한 개였기 때문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을 위기에서 구원한 번호는 15회 장기 미출수 14번. 초장기 미출수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었던 14번은 가까스로 출현에 성공하면서 동기생인 28번을 뒤로하고 극적으로 이월수에 편입되었습니다. 지난 747회에서 초장기 미출수에 포함되었었던 흑역사를 반복하지 않은 것은 덤. 14번은 출현이 많다고 보긴 어려운 번호이나 꾸역꾸역 출현하면서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로 진입하는 사례는 가급적 회피하고 있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770회 추첨에 이어 또 다시 전멸. 최근 10회 기준 추첨에서 무려 네 번이나 전멸하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최근 10회 추첨을 5회씩 둘로 쪼개도 똑같이 2회씩 전멸한 것 또한 화제거리.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꾸준한 전멸을 통해 최근 10회 기준 출현 개수가 1.1개까지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번호가 늘어나긴 했지만 어찌 되었건 지워지지 않을 흑역사의 시기를 만들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로서 최근 10회 기준 출현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의 우세가 지속되는 모습. 최근 10회 기준 출현 승패는 5승 3무 2패에 달하며 출현 득실 역시 +3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771회 추첨에서 3개 차이로 대승을 거둔 것이 큰 도움이 되는 모습. 최근 10회 기준 전멸 횟수가 3회로 5회~9회 장기 미출수보다 부족하다 보긴 어렵지만 3출 이상 사례가 2회나 존재하고 2출-1출이 고루 분포하기 때문에 출현 자체는 상대적으로 탄탄하다 하겠습니다.


- 773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전반적으로 장기 미출수들이 크나큰 부진을 보인 덕분에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수가 증가했습니다. 지난 772회 기준 18개에 불과했었던 장기 미출수들은 다가올 773회 추첨에서 22개의 번호를 보유하게 되는 모습. 특히 5회 장기 미출수로 갓 유입된 다섯 개 번호가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갓 유입된 5회 장기 미출수들을 중심으로 단숨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보다 많은 번호를 보유하게 되는 모습.



지난 772회 추첨과 마찬가지로 다가올 773회 추첨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공 색은 회색 공입니다. 벌써 2회째 출현에 실패하고 있으며 최근 5회 기준 도합 2출에 그치고 있는 회색 공은 출현을 하지 못해 몸이 닳아있는 번호들이 많습니다. 열 개 번호 중 무려 여덟 개가 장기 미출수에 속하고 있는 모습. 이중 3개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가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속하고 있는데, 31번~37번으로 이어지는 현존 최장 장기 미출 구간이 특히 눈에 띄는 존재라 하겠습니다. 특히 회색 공에는 두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9회 장기 미출수 32번이 배치되어 있는데, 이 번호는 773회 기준 유일한 9회 장기 미출수이므로 그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나머지 공 색들은 그다지 특별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형국. 노란 공과 파란 공이 각각 2개씩의 번호를 보유하며 특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으며 빨간 공은 3:2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앞서나 녹색 공은 1:0으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앞서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색 공과 동일한 번호가 배치되어 있는 빨간 공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정도를 제외하면 나머지 공 색들은 보조적인 역할이 한계일 듯 합니다.



변수로 꼽을 수 있는 번호군은 구간을 이루고 있는 나머지 2개 중 하나인 2번~4번. 노란 공에 위치한 이 구간은 18회 장기 미출수 2번, 7회 장기 미출수 3번, 11회 장기 미출수 4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해당 장기 미출수 내 번호가 혼자이기 때문에 1개 정도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할 수는 있는 수준. 773회 기준 장기 미출수들은 전반적으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세한 형국이나 이 구간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두 장기 미출수 사이의 경쟁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 773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62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763회~767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5번: 41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0번, 17번, 18번, 29번(1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15번, 20번, 31번, 34번, 42번(5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9번, 37번(19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 최장기 미출수

2번~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19번~2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31번~3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5개)

로또리치 | 2017-09-22 10:23:43     조회수 | 92     추천수 | 0
[772회] 합계의 움직임

772회 추첨에서 합계가 또 다시 하락했습니다. 이번 772회 추첨의 합계는 98을 기록하며 지난 771회 추첨의 합계 101에 비해 3이 하락하는 모습. 하락한 수치 자체가 작기는 했지만 어쨌든 하락은 하락이었습니다. 이로서 합계는 지난 750회 추첨(97) 이후 22회만에 두 자리 수를 기록하였습니다. 2회 연속 하락으로 인해 지난 771회 추첨까지 이어지던 합계 등락 패턴은 7회를 마지막으로 종료되는 모습.



지난 771회 추첨과 마찬가지로 이번 772회 추첨도 저번호의 대활약이 저합계의 출현을 이끌어냈습니다. 고 1:5 저 패턴이 2회 연속 출현하면서 저합계의 출현을 도운 것. 내용 역시 더 좋았습니다. 6번과 21번이 또 다시 출현을 기록하는 가운데 나머지 세 개 번호가 모두 감소(10번>5번, 17번>11번, 18번>14번)하였기 때문입니다. 비록 6구 자리에 위치한 29번이 마지막 순서에서 41번으로 뒤바뀌는 바람에 합계가 크게 증가하긴 했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매우 작은 합계임은 분명했습니다.



이로서 저합계는 어느덧 4회 연속 출현에 성공하였습니다. 그 동안 계속해서 2회 연속 출현, 3회 연속 출현의 벽을 넘지 못하며 고비때마다 출현에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었던 저합계는 올해 첫 4회 연속 출현을 이루거내면서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고합계에 대한 우위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합계는 향후 3회에서 1회만 출현에 성공하더라도 최소 고합계와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상황. 그 이후는 다시금 저합계가 우세를 점하는 최근 출현 경향이 될 것입니다.



합계 90~106 구간 출현 이후 72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저합계와 고합계가 36:36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태입니다. 두 합계 모두 강세 구간과 약세 구간이 뚜렷하게 나뉘는 모습. 다른 점이 있다면 고합계는 0회~1회 출현에 그치는 구간과 4회 이상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구간이 확연하게 나뉘나 저합계는 그렇지 않다는 점 정도일 것입니다.

저합계는 합계 116~120 구간이 7회나 출현에 성공하며 최다출 구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인접한 합계 111~115 구간 역시 6회 출현으로 바로 옆 구간의 뒤를 따르고 있는 모습. 이들을 제외하면 0회~4회 사이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구간이 대부분입니다. 합계 111~120 구간은 저합계 중 약 2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합계 90~106 구간 출현 이후 사례에서는 저합계 전체 출현의 36.1%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하겠습니다.

반면 고합계는 8회 출현을 기록 중인 합계 161~165를 위시한 합계 161~175 구간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을 제외하면 전체 평균 주변인 합계 138~150 구간이 출현이 많은 구간. 흥미로운 점은 언급된 두 강세 구간을 제외할 경우 나머지 구간의 출현이 단 7회에 그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계산해보면 대략 56.8% 정도의 구간에 전체 출현의 80.6%가 몰려 있다는 이야기니 합계 111~120 구간만큼은 아니지만 이 구간 역시 기대치에 비해 출현이 매우 많다 하겠습니다.

합계 90~106 구간 출현 이후 사례에서는 전반적으로 특정 구간에 의지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 다만 분석 사례 중 최근 4회(748회-751회-763회-772회)의 추첨에서 저합계가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점은 고합계 입장에서 다소 걸리적거리는 부분이 될 것입니다.

- 773회의 주요 구간

저합계: 합계 111~120
고합계: 합계 138~150 / 합계 161~175

로또리치 | 2017-09-21 09:21:32     조회수 | 56     추천수 | 0
[771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771회 당첨번호 - (6) (10) (17) (18) (21) (29) 보너스 번호 (30)
771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6 10 13 14 17 18 19 25 28 33 37 40
771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3 4 8 21 22 24 26 32 36


장기 미출수들이 다시금 힘을 냈습니다. 지난 770회 추첨에서 뼈아픈 부진을 겪었던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771회 추첨에서 그와 정 반대로 강세를 보이는 모습. 두 장기 미출수 도합 5출이 기록되었는데,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5출에 성공한 것은 지난 762회 추첨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특히 장기 미출수들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던 회색 공, 녹색 공에서 당첨번호가 거의 배출되지 않으면서 그 동안 시련을 겪었던 번호들이 출현에 성공.



이번 771회 추첨에서의 장기 미출수 강세는 특정 장기 미출수들의 선전 때문이었습니다. 강세를 보인 장기 미출수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무려 4출을 기록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네 개 이상의 당첨 번호를 배출한 사례는 올해 들어 처음. 이번 사례 이전 가장 최근 사례가 730회일 정도로 출현 텀이 긴 패턴에 해당합니다. 출현을 이끈 것은 13회 장기 미출수들. 6번과 17번이 배치되어 있던 13회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771회 추첨에서 두 번호를 모두 당첨 번호로 배출시켰습니다. 이외에도 이들과 인접한 14회 장기 미출수에서 18번이 출현하고 10회 장기 미출수 10번이 번호에 어울리는 출현을 기록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4출을 완성.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번호 수 부족을 여실히 느끼며 완패. 그나마 네 번째 순서로 8회 장기 미출수 21번이 당첨 번호로 뽑혀 나오면서 영패를 모면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지난 770회의 부진을 극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아야 할 추첨. 하지만 3개 이상의 큰 차이로 패배한 것이 매우 오랜만이기 때문에 익숙하지는 않은 결과물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크게 승리하면서 두 장기 미출수들의 균형이 다시금 무너졌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0회 기준 5승 3무 2패에 출현 득실 +3을 기록하면서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우세를 점하는 모습.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좁혀질 것만 같았던 차이가 다시금 늘어난 셈이기 때문에 충분히 맥이 빠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겠습니다.


- 772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771회 추첨에서의 4회 미출수는 35번 단 한 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장기 미출수로 유입된 번호는 1개에 그치는 상황. 1개 번호가 유입되었는데 5개 번호가 출현한 탓에 지난 771회 기준 22개에 달했던 장기 미출수들은 772회에서 단 18개 번호만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다출로 인해 13개 번호가 10개까지 감소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심각한 편. 이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명과 암이라고 할 수 있는데, 두 장기 미출수들의 차이가 좁혀진 만큼 다가올 772회 추첨은 치열한 접전이 발생할 수 있어 보입니다.



종전 추첨들과 달리 772회 추첨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공 색은 회색 공. 열 개 번호 중 여섯 개가 장기 미출수에 속해 있는 회색 공은 5회~9회 장기 미출수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3:3으로 팽팽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12회 장기 미출수 듀오 33번-40번이 특색을 보이는 번호라 하겠는데 전체 추첨 기준 출현 횟수가 수위권인 40번이 이 난관을 타개할 수 있을지도 주목할만한 부분입니다.

회색 공을 제외할 경우 노란 공은 무승부, 파란 공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우세, 빨간 공은 5회~9회 장기 미출수 우세 등이 관측되고 있는데, 이러한 경향은 과거 추첨 경향과 그렇게 다르다고 보기 어려운 것입니다. 하지만 771회 추첨에서 출현을 기록하지 못한 회색 공과 달리 나머지 세 개 공 색들은 모두 출현을 기록한 터라 번호 수가 감소해 있기 때문에 이들 중 한 개 공 색 정도는 빼놓고 생각하시는 편이 나을 것입니다.



변수는 홀짝 패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속하는 열 개 번호의 비율이 홀 5:5 짝임에 반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경우 8개 번호가 홀 2:6 짝을 기록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이야기는 홀수 번호들이 강세를 보이게 될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또 다시 전멸을 기록할 가능성 마저 존재한다는 이야기. 불과 2회전 연속해서 홀 5:1 짝 패턴을 배출 시킨 홀짝 패턴이 다시 한번 홀수 번호들의 손을 들어주게 된다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게는 매우 힘든 772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772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61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762회~766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5번: 40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5번, 7번, 11번, 16번, 41번, 45번(2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22번, 24번, 36번(8회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3번, 40번(12회 장기 미출수) / 14번, 28번(15회 장기 미출수)


- 최장기 미출수

22번~2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32번~3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17-09-15 09:24:56     조회수 | 227     추천수 | 0
[771회] 합계의 움직임

771회 추첨에서 합계가 하락하였습니다. 이번 771회 추첨의 합계는 101을 기록하며 지난 770회 추첨의 합계 127에 비해 26이 하락하였습니다. 지난 770회 추첨에서 기록되었던 한 자리수의 낮은 합계 변동은 관측되지 않는 모습. 하지만 26 역시 전체 평균인 35.2에 비하면 작은 값이었기 때문에 이번 771회 추첨의 합계 변동은 절대적으로 작았다 하겠습니다. 합계가 하락하면서 합계 등락 패턴 역시 또 다시 이어지는 모습. 어느덧 연속 출현 횟수가 7회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저합계 출현은 저번호의 압도적인 강세에 힘입어 가능했습니다. 여섯 개 당첨 번호 중 무려 다섯 개가 저번호에 해당했기 때문. 이번 771회 추첨에서 가장 컸던 29번 조차 고번호에서 작은 축에 해당하는 번호였기 때문에 저합계의 승리는 사실상 예견된 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저번호는 노란 공 2개(6번-10번), 파란 공 2개(17번-18번), 빨간 공 1개(21번)가 각각 출현하면서 출현 가능한 모든 공 색이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모습.



저합계가 괴력을 발휘하며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한 덕분에 최근 10회 기준 출현은 다시금 혼전에 빠지고 있습니다. 3회 연속 저합계가 산정에서 제외될 것이기에 고합계가 최소 동률은 만들 가능성이 높아 보였지만 저합계의 3회 연속 출현으로 인해 전부 물거품이 될 상황. 최근 10회 기준 출현은 여전히 고합계가 6승 4패로 앞서고 있으며 남은 2회에서 저합계가 1회라도 출현하게 되는 경우 773회 추첨 종료 시까지 저합계는 최소 동률을 확보하게 됩니다. 최근 출현 사례를 많이 쌓아뒀기 때문에 추후 출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전망.



반전이 필요한 고합계는 합계 94~108 구간이 출현한 이후 70회의 분석 사례에서 37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우위를 점하는 모습. 고합계 내 최다출 구간인 합계 161~165 구간을 중심으로 인접 구간들에 출현이 집중되어 있는 출현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현이 4회 이상인 구간들을 제외하면 나머지 구간들이 모두 1회의 출현만 기록하거나 아예 출현이 없는 것 역시 특기할만한 부분. 합계 151~160처럼 출현이 많아야 하지만 실제 출현이 부족한 구간도 있기 때문에 여러 모로 극단적이라 할만 합니다.

반면 저합계는 고합계에 4회 정도 출현이 밀리고 있음에도 출현 경향은 차별화되는 모습. 고합계에 없는 2회~3회 출현 구간도 존재할 뿐만 아니라 출현이 있어야 할 구간에 출현이 집중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최다출 구간인 합계 116~20 구간을 중심으로 주변에 4출 및 5출 구간이 많은 것이 특징. 물론 고합계 151~160 구간에 대비되듯 합계 121~125 구간이 심각한 부진에 빠져있지만 그래도 구간이 짧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두 합계가 어느 정도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향은 저합계가 우세한 모습. 합계 자체가 낮게 형성되다 보니 저합계에 유리한 결과가 자주 관측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 들어 합계 138이 출현함으로 인해(737회) 어느 정도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다행이라 할만한 부분. 고합계는 과거 6회 연속 출현(597회~651회)을 기록하며 폭발력 있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기 때문에 출현에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 772회의 주요 구간

저합계: 합계 101~120
고합계: 합계 138~150 / 합계 161~175

로또리치 | 2017-09-14 09:33:36     조회수 | 94     추천수 | 0
[770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770회 당첨번호 - (1) (9) (12) (23) (39) (43) 보너스 번호 (34)
770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6 13 14 17 18 19 23 25 28 33 37 40
770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4 10 21 22 24 26 32 36


꾸준한 출현을 이어오던 장기 미출수들이 770회 추첨에서 삐끗 했습니다. 770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도합 1출에 그치면서 심각한 부진에 빠지는 모습. 지난 4회의 추첨에서 4출-3출-4출-3출을 반복해서 기록하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었습니다. 빨간 공이나 파란 공과 같은 장기 미출수 친화 공 색이 존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겪는 부진.



장기 미출수들이 1개만 출현한 덕택에 두 장기 미출수들의 승패는 갈렸습니다. 모두 부족한 출현을 기록한 가운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1출을 이끌어내면서 어쨌거나 승리를 챙기는 모습.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22회 연속 미출현을 기록하며 초장기 미출수 대열에 껴 있던 23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좀 더 유리한 것으로 보였던 빨간 공 내 유일한 출현 번호가 되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이번 출현은 지난 769회 추첨에서의 전멸을 씻어내는 귀중한 출현. 다시금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766회 추첨에서 시작된 출현 행진이 불과 4회만에 마무리. 이 4회간 3출-1출-1출-3출로 평균 2출을 기록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이웃한 764회-765회-770회에서 전멸을 기록하면서 ‘모 아니면 도’ 식의 출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전 3회 연속 2출 사례까지 더해질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등락은 더욱 더 극적으로 보이는 것이 사실. 어찌 되었건 전멸을 기록하였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다가올 771회 추첨에서 충격을 탈피해야 할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승리를 거두면서 최근 10회 기준 두 장기 미출수들의 승패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기준 4승 3무 3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출현 득실은 여전히 -1을 기록하는 모습. 출현 승패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앞서는데 출현 득실이 밀리는 이유는 유독 1개 차이의 신승이 많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서는 많은 승리가 그냥 빈껍데기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출현을 늘려야 할 것입니다.


- 771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770회 추첨은 장기 미출수들에게 대참사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로 유입 예정이었던 4회 미출수들이 대거 3출을 기록하면서 유입 번호 수가 크게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4회 미출수들이 출현하지 않고 그대로 유입되었다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과 비슷한 수준(12개)의 번호 수를 가질 수 있었지만 3개 번호가 출현한 탓에 9개 번호를 가지고 771회를 맞이하게 되는 모습. 더불어 잠재적 유입 번호라고 볼 수 있는 3회 미출수 마저 3개 중 2개가 출현하면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매우 좋지 않은 흐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771회를 간단히 설명하면 ‘파란 공의 유무에 따라 출현 우열이 갈리는 추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열 개 번호 중 다섯 개가 장기 미출수에 속하고 있는 파란 공은 이 다섯 개 번호가 모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속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치우친 파란 공과 장기 미출수들이 없는 녹색 공을 제외하면 나머지 노란 공-빨간 공-회색 공에서 두 장기 미출수들의 수가 비슷하다는 이야기. 파란 공이 출현하지 않을 것으로 가정한다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도리어 9:8 우위를 가지고 771회 추첨에 임할 수 있게 됩니다.

공 색 별로 살펴 보면 노란 공은 경합(3:3), 빨간 공은 5회~9회 장기 미출수 우위(4:2), 회색 공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우위(3:2)가 두드러지는 상황. 세 공 색 모두 장기 미출수들의 분포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번호 배분만으로 우위를 점치기는 다소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빨간 공의 강세가 관측된다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노란 공과 회색 공의 강세가 관측된다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약간 더 유리해보이는 것은 사실.



중요한 변수는 최근 들어 연속 출현을 보이고 있는 합계의 흐름입니다. 합계 패턴의 경우 높은 번호가 많이 출현하면 높아지고 낮은 번호가 많이 출현하면 낮아지기 때문.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파란 공에 다수 번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합계가 낮아질수록 유리해집니다. 특히 최근 2회에서 연속해서 저합계가 관측되었으며 합계가 파란 공이 출현하기에 용이한 120대에서 머물러 있는 것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게 힘을 주는 최근 경향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최근 15회의 추첨에서 연속 출현을 기록 중인 노란 공과 관련되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부분이니 참고하셔야 할 것입니다.



- 771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60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761회~765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5번: 39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35번(4회 미출수 제외 여부) / 15번, 20번, 31번, 34번, 42번(3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22번, 24번, 36번(6회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3번-14번, 17번-18번-19번(파란 공 장기 미출수) / 14번, 18번, 28번(14회 장기 미출수) / 19번, 37번(17회 장기 미출수)


- 최장기 미출수

13번~19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0개)

21번~2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로또리치 | 2017-09-08 09:42:42     조회수 | 240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