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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가 연속해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815회 추첨에서 합계는 152를 기록하면서 지난 814회 추첨의 합계 176에 비해 24가 하락했습니다. 이로서 합계는 지난 803회~805회 사이 이후 처음으로 2회 연속 하락세를 기록. 합계 변동이 20대로 비교적 작게 형성되었기 때문에 저합계 보다는 고합계에 많이 유리한 추첨이었고 결과 역시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번 815회 추첨은 고합계가 승리를 당한 꼴이 되었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고번호 4개와 저번호 2개가 모두 상대 합계에 승리를 안겨주는 듯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먼저 고번호를 살펴 보면 고번호 중에서 비교적 작다고 할 수 있는 25번-26번-27번이 출현하였습니다. 36번이 분전했지만 고번호 4개는 도합 114라는 작은 값(기대치 136)을 기록하며 고합계의 전망을 어둡게 했습니다. 문제는 저번호 역시 똑같은 행동을 했다는 점. 저번호는 두 개가 출현했는데 17번-21번으로 무려 38의 높은 합계(기대치 23)를 만들어냈습니다. 그 결과 합계는 152로 고합계의 출현이 기록된 것. 저번호 두 개가 기대치만 해줬어도 합계는 137로 저합계가 될 수 있었습니다.



뭔가 석연치 않게 승리를 당한 고합계는 이번 출현을 통해 3회 연속 승리를 거두는 데 성공. 8:17까지 몰려 있었던 출현 결과를 단숨에 11:17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40%대 출현 비율도 눈 앞에 다가온 상황. 고합계가 너도 당해보라는 듯 연속 출현을 하는 통에 저합계는 종전의 좋은 출현 흐름이 끊긴 것은 물론 고합계의 강력한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저합계 입장에서는 연속된 패배의 굴레를 벗어나야 하는 상황. 다행히도 합계 147~157 구간 출현 이후 총 82회의 분석 사례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출현 횟수는 47회. 이는 35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고합계에 비해 약 30% 이상 더 많은 출현입니다. 특출난 강세 구간은 없지만 대다수 구간이 꾸준한 출현을 보이면서 우위를 점하는 모습.

특히 눈이 가는 구간은 높은 구간 보다 낮은 구간입니다. 합계 96~100 구간의 경우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단 2.3회에 그침에도 불구하고 실제 출현이 6회로 저합계 전체에서 두 번째로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접한 합계 101~105, 106~110 구간 역시 출현이 많은 구간들. 이들을 비롯하여 합계 81~90 구간, 합계 71~75 구간 등이 선전을 보이고 있어 과거 데이터만 본다면 다가올 816회 추첨에서는 저합계가 상당히 유리해 보인다 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최다출을 기록 중인 합계 131~135 구간의 임팩트는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

반면 고합계는 구간이 절반 가까이 쪼개져 출현이 매우 불리한 것으로 알려진 합계 138~140 구간이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무려 7회 출현을 기록 중인데, 특히 3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139의 위력적인 모습이 돋보인다 하겠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5개 합계 구간을 놔두고 단 3개의 합계만 배치된 구간이 최다출 구간이라는 점은 합계 147~157 구간 출현 이후의 추첨에서 고합계의 출현 가능성을 의심하게 되는 부분. 출현에 성공한 적이 있는 구간은 의외로 많지만 합계 191~195 구간 정도를 제외하면 출현 횟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1회~2회 수준에 그치는 것이 걸림돌입니다.

고합계 입장에서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최근 고합계의 흐름이 나쁘지 않다는 점 정도입니다. 특히 2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일의 자리 5 패턴이 175-165를 끌고 오면서 저합계에 우위를 점하는 모습. 최근 5회 추첨을 기준으로 봐도 3:2이기 때문에 과거 데이터가 웃어주지 않는다고 마냥 포기할 필요까지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816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71~75 / 합계 86~110
고합계: 합계 138~140

로또리치 | 2018-07-19 09:49:11     조회수 | 9     추천수 | 0
[814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14회 당첨번호 - (2) (21) (28) (38) (42) (45) 보너스 번호 (30)
814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4 7 9 22 24 27 28 29 33
814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8 20 25 26 31 32 37 38 41


연속해서 강세를 보이던 장기 미출수들이 원래의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2회간 5개 출현을 이어갔었던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814회 추첨에서 3개 출현을 기록하는 모습. 2개의 출현이 줄어들었지만 보유 번호 수가 19개에 불과했기 때문에 출현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쁜 결과라는 평가는 없었습니다. 출현이 다소 줄어들었을 뿐 지난 795회 추첨을 시작으로 벌써 20회째 최소 2개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결과.



흥미로운 점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추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812회 추첨에서 4개 출현을 선보이며 기세를 올렸었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이후 3출-1출을 기록하면서 급격히 추락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2출 정도를 기록해 줬었다면 무난한 하락세로 볼 수 있었겠지만 한 번에 두 개의 출현이 감소한 것은 그냥 넘길 수 없는 부분. 덕분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13회 추첨과 같은 출현을 기록하고도 무난히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12회 장기 미출수 28번과 15회 장기 미출수 2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이 지난 813회에 이어 또 다시 출현에 실패했지만 다른 장기 미출수들이 그 공백을 잘 메워줬습니다. 이중 12회 장기 미출수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에 큰 도움을 주는 패턴입니다. 이 패턴은 최근 8회의 추첨에서 네 번이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으니 기억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7회 장기 미출수였던 38번이 유일하게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7회 장기 미출수들은 마찬가지로 세 개 번호를 보유했었던 5회 장기 미출수와의 경쟁 구도에서 우위를 점하는 모습. 물론 단 1개의 출현에 그쳤기 때문에 그 경쟁이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보긴 어려울 것입니다. 그 와중에 다른 장기 미출수들 역시 침묵하였는데, 이중 10회 연속 출현 실패의 기록을 세운 8회 장기 미출수들이 특히 거슬리는 부분입니다.

뜻하지 않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패배로 인해 두 장기 미출수들은 동률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출현 승패도 4승 2무 4패로 동일하고 출현 횟수도 17:17로 같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흥을 잔뜩 내다 한 방에 따라잡히는 패턴은 그 동안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많이 봐왔던 패턴. 장기적인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1개~2개 사이의 출현을 꾸준히 기록하며 기복 없는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습니다.


- 815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그래도 다행인 부분은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수가 증가한 것입니다. 연속 2출을 통해 19개까지 감소했었던 장기 미출수들은 다시 21개까지 번호가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그 와중에 번호가 1개 줄어들었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결과적으로 3개의 번호를 늘린 상황.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너무 신 내지 않고 2:1정도의 승리를 지속해서 거둔다면 장기적인 우위를 점할 가능성은 큽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극단적인 경향은 여전합니다. 노란 공 번호 수가 하나 줄었지만 빨간 공에 속한 번호 수는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28번이 출현하는 와중에 26번이 10회 장기 미출수로 유입되었기 때문입니다. 번호 수가 다소 적은 불리한 상황에서 출현을 책임져 줄 수 있는 든든한 공 색이 존재하는 것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의 최대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에도 이러한 공 색들이 두 개나 있다는 점. 네 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파란 공과 더불어 회색 공이 있는데, 회색 공은 4:1, 파란 공은 4:0의 번호 배분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공 색의 번호 합은 무려 8개에 달하므로 빨간 공이 혼자서 이들을 상대하기는 다소 어려워 보입니다.



변수는 최근 2회에서 연속해서 관측된 특정 궁으로의 몰림 현상. 지난 813회 추첨에서는 4궁(30번, 34번, 35번), 이번 814회 추첨에서는 5궁(38번, 42번, 45번)이 각각 세 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다가올 815회 추첨에서도 이렇게 특정 궁으로 당첨 번호가 몰리는 경우 특정 장기 미출수들의 우세 가능성이 커진다 하겠습니다. 이에 따른다면 1궁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궁과 5궁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세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815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04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05회~809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7번: 24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8번, 19번, 36번(3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20번, 37번(8회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2번-24번-26번-27번-29번(빨간 공 장기 미출수)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15번~33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6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8개)

로또리치 | 2018-07-12 09:55:37     조회수 | 183     추천수 | 0
[814회] 합계의 움직임

하늘 모르는 듯 치솟던 합계가 일단 하락했습니다. 이번 814회 추첨에서 합계는 176을 기록하면서 지난 813회 추첨의 합계 196에 비해 20이 하락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높았던 합계에 비해 합계 변동이 다소 작았던 덕분에 고합계는 손쉽게 2회 연속 출현에 성공. 지난 상반기 마지막 추첨에 이어 하반기 첫 추첨도 접수하면서 고합계에 대한 추격을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고합계의 이번 출현은 올해 열 번째 출현이라 의미가 더 컸습니다.



이번 814회 추첨도 고합계 입장에서는 매우 무난했던 추첨. 일단 고번호가 네 개나 출현하면서 고합계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었습니다. 28번-38번-42번-45번으로 이어지는 고번호 라인업은 비록 지난 813회 추첨의 고번호 5인방에 미치지 못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큰 것. 특히 가장 큰 번호군에 속하는 녹색 공이 연속해서 2개 출현을 기록한 탓에 고합계의 출현은 예정된 것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여기에 그나마 출현한 저번호 두 개 중 한 개가 21번이었던 덕분에 고합계는 적의 자멸까지 지켜보는 기쁨을 맛봤습니다.



이로서 고합계는 연속 출현에 성공하면서 올해 출현 횟수를 10:17로 맞췄습니다. 여전히 출현 비율 40%를 돌파하지는 못한 상황이지만, 연속 출현에 최근 4회 중 3회 출현, 최근 10회 중 5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출현이 점점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상반기에 거하게 밀려버린 것 때문에 추격이 쉽지는 않겠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더블스코어로 밀리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상승세는 반갑다고 하겠습니다.



합계 170~182 구간 출현 이후 70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저합계가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37:33으로 두 합계 사이의 차이가 크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어찌 되었건 대략 10% 정도 더 많이 출현하고 있는 것은 기분 좋은 부분.

저합계는 8회 출현으로 최다출 구간에 속해 있는 합계 131~135 구간을 중심으로 출현에 나서고 있습니다. 사실 합계 131~135 구간의 출현이 워낙 특출나서 그렇지 그 주변 구간 역시 출현이 적은 편은 아닌 상황. 물론 이론적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구간이 있긴 하나 4회 출현의 합계 116~120 구간과 6회 출현의 합계 121~125 구간은 저합계의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구간에 해당합니다.

반면 고합계는 합계 161~165 구간이 6회 출현을, 합계 141~145 구간이 5회 출현을 기록하며 출현을 이 두 구간을 제외하면 저합계에 비해 출현이 상대적으로 퍼져 있는 편. 전멸 구간 수도 하나 적으며 초고합계 구간을 중심으로 한 번이라도 출현에 성공한 구간이 제법 분포해 있습니다. 압권은 뜬금 없이 2회-3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191~200 구간. 이 구간은 지난 813회 추첨에서도 출현한 바 있기 때문에 어느 때 보다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최근 기세는 저합계에 완벽하게 넘어간 상황. 최근 분석 사례 중 783회 추첨 정도를 제외하면 나머지 여섯 번의 추첨에서 모두 저합계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 회차에서 고합계의 3연속 출현이 관측되지만 이는 더 이전 데이터에서 저합계도 관측할 수 있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고 보긴 어려운 상황. 전반적으로 고합계가 점차 우위를 빼앗기고 저합계쪽으로 출현이 움직이는 모양새이오니 이를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 815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11~135
고합계: 합계 191~200

로또리치 | 2018-07-12 09:49:12     조회수 | 47     추천수 | 0
[813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13회 당첨번호 - (11) (30) (34) (35) (42) (44) 보너스 번호 (27)
813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4 7 22 24 27 28 29 33 42 44
813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9 18 20 25 26 30 34 35 37 38


장기 미출수들이 연속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813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또 다시 5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성공하며 지난 812회 추첨에 이어 2회 연속 5개 출현이라는 위엄 넘치는 기록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이 2회 연속 5개 이상의 출현을 기록한 경우는 무려 6년 전인 2012년 479회~480회 사례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장기 미출수들의 반복되는 강세로 인해 지난 주 3.2개였던 연간 평균 출현 개수는 다시 3.27개까지 큰 폭으로 상승.



강세를 보인 것은 같았지만 그 세부 내용은 크게 달랐습니다. 다소 맥이 빠졌었던 지난 812회 추첨의 결과와 달리 이번 813회 추첨은 3:2로 승부가 갈린 것입니다. 첫 네 개 당첨 번호까지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3:0으로 앞서며 지난 812회와 마찬가지로 싱거운 결과가 나오는 것 아닌가 했는데, 이후 마지막 두 개 번호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결정되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간담이 서늘했을 부분.

그래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번호 수 부족을 극복하고 강세를 보이며 승리를 쟁취했습니다. 특히 그 동안 5회~9회 장기 미출수를 지탱해 왔었던 6회 장기 미출수가 이번 813회 추첨에서 전멸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바통을 5회 장기 미출수가 이어받은 것이 인상적인 부분. 5회 장기 미출수는 총 네 개 보유 번호 중 34번, 35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세를 주도했습니다. 여기에 그 동안 부진을 보였었던 9회 장기 미출수가 30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졌지만 잘 싸웠다고 볼 수 있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0:3으로 밀리고 있다 막판 2:3으로 추격하는 모습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투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번호 수가 11:10으로 한 개 더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이 출현에 실패하는 등 출현해줘야 할 장기 미출수들이 출현을 하지 못한 탓에 결과적으로는 패배를 받아들이는 모습. 10회 장기 미출수와 11회 장기 미출수가 정말 오랜만에 동반 출현(781회 이후 처음)하였지만 이런 좋은 상황을 살리지 못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결과 최근 10회 기준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관계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5승 2무 3패가 유지된 가운데 출현 득실만 +5에서 +4로 차이가 줄어들었습니다. 출현 그래프만 보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강세에서 약세로 내려온 후 다시 강세 지점에 올라간 것으로 보이는데, 이 추세가 이어져 하락세가 관측될지 지켜볼 부분.


- 814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5출을 통해 21개로 감소했었던 장기 미출수들이 또 다시 5출로 19개까지 감소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가 20개 아래로 떨어진 경우는 18개를 기록했었던 지난 772회 추첨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당시 장기 미출수들은 단 1출에 그쳤기 때문에 다소 우려를 낳고 있는 것은 사실. 그래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개, 5회~9회 장기 미출수 9개로 특정 장기 미출수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구조가 아니라 어느 정도 다행이라고는 볼 수 있습니다.



강세 공 색은 이번 추첨에서도 확연히 나뉘는 모습. 노란 공(4:0)과 빨간 공(5:2)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파란 공(2:0)과 회색 공(4:1), 녹색 공(1:0)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특히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번호가 1개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번호의 90%가 노란 공과 빨간 공에 몰려 있는 탓에 이들의 부진이 기록될 경우 전멸할 위험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네 개 공 색에 번호를 포진시키며 기회를 노리고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보다 공 색의 다양성이 떨어지는 것은 약점입니다.



눈 여겨 볼 부분은 징검다리 패턴이 형성된 장기 미출수들. 지난 812회 추첨에서 12번-14번-16번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패턴이 출현한 바 있는데, 장기 미출수들은 이 패턴의 출현을 바랄 것입니다. 2번-4번, 7번-9번, 18번-20번, 22번-24번과 24번~33번에 이어지는 장기 미출수 구간들은 모두 징검다리 패턴을 통해 출현을 기록할 수 있는 번호들입니다. 또 다시 징검다리 패턴이 대거 형성되는 경우 장기 미출수들도 충분히 수혜자가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 814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03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04회~808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7번: 23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번, 3번, 12번, 14번, 16번, 43번(1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31번, 32번, 45번(5회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번-4번-7번-9번(노란 공 장기 미출수)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18번~33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6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6개)

로또리치 | 2018-07-06 10:00:55     조회수 | 253     추천수 | 0
[813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합계는 이번 813회 추첨에서 196을 기록하면서 지난 812회 추첨의 합계에 비해 무려 107이라는 큰 값이 상승했습니다. 합계 변동이 전회차 합계를 넘어선 사례는 이번이 열 다섯 번째. 이번 사례 이전 가장 최근 사례가 746회로 15개월 전의 일이었으니 이번 사례가 얼마나 희귀한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로서 합계는 지난 812회 추첨에서 3회 연속 상승에 실패한 한을 확실히 풀었습니다.



고합계는 지난 몇 회간 고번호의 부진을 확실히 되갚아주는 모습. 이번 813회 추첨에서 고번호는 무려 다섯 개가 당첨 번호로 배출되었습니다. 그 면면도 30번을 시작으로 34번-35번-42번-44번까지 큰 번호들이 반복되는 모습. 괜히 합계가 초고합계에 해당하는 196이 출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반면 저번호는 11번이 가까스로 출현했지만 고번호의 기세를 막기엔 역부족. 저번호는 영패를 면한 것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상반기 마지막 추첨을 고합계가 가져가면서 올 상반기 추첨은 저합계의 17:9 우세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고합계 입장에서는 2년 전에 겪었던 대굴욕(8:18)을 모면한 것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더블스코어로 벌어지지 않고 상반기를 마무리했기 때문에 하반기에 대한 기대를 조금이라도 가져볼 수 있는 상황. 상반기 고번호들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하반기 선전한다면 2018년 전체 승리까진 어렵더라도 호각을 이루고 한 해를 마무리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하반기는 새롭게 시작하라는 의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합계 177~215 구간 출현 이후 총 74회의 분석 사례에서 고합계와 저합계는 똑같이 37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합계가 특정 구간 출현 이후 동률을 이루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점에서 그 신기함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론적 출현 확률이 약간 더 높은 고합계의 기분이 살짝 나쁘겠지만 큰 차이도 아니기 때문에 두 합계 모두 하반기 첫 추첨을 가져가고자 할 것입니다.

저합계는 특정 구간의 출현에 의존하는 모습. 합계 177~215 구간 출현 이후 최다출 구간을 보유하고 있는데 합계 111~115, 합계 121~125 구간이 그것입니다. 두 구간은 각각 9회씩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저합계 출현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두 구간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 합이 8회에도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실제 출현이 기대치의 두 배를 넘어서는 것. 그러나 두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의 출현은 합계 126~135 구간 정도를 제외하면 부실한지라 해당 구간의 출현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반대로 고합계는 출현이 좀 더 퍼져있는 모습. 물론 합계 201 이상의 초고합계는 출현이 없지만 이를 제외한 모든 소속 구간이 최소 1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7회-7회-6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151~165 구간이 가장 중요한 구간. 세 구간은 도합 20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저합계 주요 구간 이상의 출현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12회에 가깝다는 점에서 집중도는 떨어지는 편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출현 능력.

고합계와 저합계는 전체 출현뿐만 아니라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도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출현은 5:5로 같은데, 저-저-고-고-저-고-고-고-저-저로 일부 사례를 제외하면 특정 합계의 연속 출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에 따른다면 저합계의 3회 연속 출현도 노려 볼만 할 것인데, 이는 상반기 강세를 보인 저합계가 하반기 어떤 경향을 보일지에 대한 척도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 814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11~135
고합계: 합계 151~165

로또리치 | 2018-07-05 09:43:58     조회수 | 101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