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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41회 당첨번호 - (5) (11) (14) (30) (33) (38) 보너스 번호 (24)
841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5 7 15 20 21 22 23 24 27 32 34 37 44
841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6 8 10 16 18 31 35 39 40 41 42


2019년 두 번째 추첨이었던 841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충격적인 약세를 보였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841회 추첨에서 단 1개의 당첨 번호만 배출하면서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전체 당첨 번호들의 1개 출현은 지난 834회 추첨 이후 불과 7회만의 일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가 1개 이하의 출현을 기록하는 경우는 통상 10% 이하이지만 최근 15회 기준으로 보면 세 번이나 관련 사례가 관측되는 모습. 장기 미출수들이 확실히 하향 추세를 끊지 못하고 침체기에 있기는 한가봅니다.



장기 미출수들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유일하게 출현에 성공한 장기 미출수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13개라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비해 2개 더 많은 번호 수를 앞세워 어렵사리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네 번째 순서로 뽑혀져 나온 5번이 유일한 장기 미출수 해당 번호였으니 나름 힘들게 출현했다는 이야기는 적절합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방금 언급된 것처럼 5번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약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출현에 성공한 것이기에 의미가 크다 하겠습니다. 5번은 이번 841회 추첨에서 10회 장기 미출수에 속했던 번호. 10회 장기 미출수는 지난 840회 추첨에서도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를 이끈 바 있는데, 이번 841회 추첨에서도 영웅이 되었습니다. 최근 7회 기준 4회에서 출현에 성공하고 있는 10회 장기 미출수는 전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번호들 중 요즘 들어 가장 뜨거운 번호군. 2회 연속 출현은 아득히 먼 682회~683회 추첨 이후 약 3년여만의 일이었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38회 추첨 이후 불과 3회만에 또 다시 전멸하면서 좋지 않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요즘 들어 번호 수가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전멸이 잦아지고 있는 모습.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5회 기준 네 번의 전멸을 기록하면서 좋지 못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전 30회 추첨의 전멸 횟수가 세 번이라는 점만 봐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현재 상황을 잘 알 수 있으리라 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약세가 이어지면서 최근 10회 기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강세는 점점 그 의미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출현 횟수 14:11, 출현 승패는 6승 1무 3패인데, 출현 합이 25회에 불과해 회차당 2.5개 출현에 그치고 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번호 수가 23.2개로 평균 3.1개 정도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심각한 수준까진 아니어도 눈에 띄는 부진이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연초부터 시작이 좋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걱정을 낳고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입니다.


- 842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장기 미출수들이 약세를 보인 덕분에 번호 수가 증가했습니다. 841회 추첨에서 24개 번호를 보유했었던 장기 미출수들은 2개 번호가 유입된 덕분에 25개로 번호 수가 늘어난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출현을 기록했지만, 9회 장기 미출수 16번과 31번이 그대로 유입되었습니다. 그 결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오히려 번호 수가 13개에서 14개로 1개 증가하는 모습. 다가올 842회 추첨에서 보다 유리한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5회~9회 장기 미출수 11개로 841회와 같음).



다가올 842회 추첨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패턴은 장기 미출수 구간입니다. 도대체 몇 주째 출현이 없는 것인지 모르겠을 정도인 20번~24번 사이에 형성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구간은 점점 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짐이 되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도 39번~42번 사이에 형성된 장기 미출 구간이 애물단지로 전락한 상황. 어찌 보면 최근 장기 미출수들의 부진은 짧게는 3주에서 길게는 10주 이상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고 있는 이들 장기 미출수 구간 때문이라 봐야 할 것입니다.



문제는 장기 미출수로 유입될 예정인 번호들의 수가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다가올 842회 추첨과 843회 추첨이 종료된 후 장기 미출수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번호는 도합 4개뿐입니다. 다출을 기록한다면 그 만큼 번호 숫자가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두 번의 추첨 모두에서 강세를 바라는 것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부분. 이는 두 장기 미출수들이 출현의 명맥만 유지하는 선에서 번호를 유지하면서 약세 기조를 이어가리라는 좋지 않은 예상을 하게 만듭니다.

그나마 희망적인 부분은 최근 장기 미출수로 많이 유입되고 있는 합성수 번호들이 나쁘지 않은 출현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장기 미출수 중 합성수에 속하는 번호가 무려 12개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합성수의 최근 출현 추세가 나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합성수의 분전 속에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살아나는 그림을 그리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여러모로 좋지 않은 상황을 맞이한 장기 미출수들이 반전을 이뤄내야 할 시기이므로 그 중요성이 어느 때 보다 크다고 하겠습니다.



- 842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31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32회~836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2번: 33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3번, 9번, 12번, 13번, 19번(2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39번, 40번, 41번, 42번(5회~9회 장기 미출 구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0번, 21번, 22번, 23번, 2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 구간)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6번~10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15번~2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31번~4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5개)

로또리치 | 2019-01-14 12:36:08     조회수 | 101     추천수 | 0
[841회] 합계의 움직임

2019년 두 번째 추첨이었던 841회에서도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841회 추첨의 합계는 131로 지난 840회 추첨의 합계였던 117에 비해 14라는 작은 값이 상승하였습니다. 일시적으로 높은 합계 변동을 보였던 합계가 하필이면 저합계가 관측된 시점에서 낮은 합계 변동으로 전환하면서 고합계에게 물을 먹이는 모습. 아무래도 다 잡은 고기를 놓쳤던 저합계에게 2018년은 두고 두고 한이 되었나봅니다. 2019년 시작과 동시에 고합계에 대한 복수에 나서는 저합계입니다.



2회 연속 고 3:3 저 패턴이 관측되었지만 합계의 주인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할 수도 있는 것이, 고합계는 그 동안 고 3:3 저 패턴 출현 시 추첨에서 4회 연속 출현을 기록한 바가 있기 때문입니다. 2회 연속 저합계의 출현은 고합계에 비하면 아직 적다는 이야기. 합계가 조금 더 상승했지만 여전히 저합계가 출현한 것은 번호들의 상승 폭이 미미했기 때문입니다. 고번호 3개의 값이 100에서 101로 단 1 증가하는데 그쳤으며 녹색 공도 출현하지 못한 것이 컸습니다. 저번호 2번과 4번이 5번과 11번으로 교체된 것이 오히려 합계에 더 큰 영향을 준 모습인데, 고합계의 이와 같은 지리멸렬한 출현이 앞으로도 이어진다면 2019년 역시 쉽지 않을 것입니다.



저합계는 최근 3회에서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고합계에 4:6으로 뒤지고 있습니다. 이는 저합계가 그 동안 얼마나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지 확연히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도 2019년 시작이 매우 좋은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출현을 이어감과 동시에 작년처럼 10회에 달하는 리드를 빼앗기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합계 128~134 구간 출현 이후 총 82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고합계가 다소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총 47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35회 출현의 저합계에 비해 거의 40% 가까이 많은 출현을 기록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2회에서의 아쉬움을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것. 고합계 입장에서는 과거 출현 경향 대로만 실제 출현이 관측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고합계가 이와 같은 우위를 점하고 있음에도 확실한 출현 구간이 없다는 점입니다. 고합계는 47회 출현을 기록 중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구간도 7회 출현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 합계 141~145 구간, 151~155 구간, 166~170 구간이 각각 6회씩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강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들 사이에 속한 구간들의 출현 역시 최소 4회에 달하므로 합계 141~170 구간은 도합 32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확고히 많은 수준의 출현은 아니지만 어찌 되었건 출현이 집중된 구간인 만큼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구간이라 하겠습니다.

저합계 역시 확고한 강세 구간은 없는 상황. 저합계는 도리어 한술 더 떠 6회 출현 구간 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5회 출현을 기록 중인 합계 96~100 구간, 합계 116~120 구간, 합계 126~130 구간이 최강세 구간입니다. 고합계와 마찬가지로 3개 구간이 최다출 구간을 구성하고 있으며 이들이 비슷하게 퍼져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 부분. 하지만 고합계와 저합계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은 강세 구간 사이에 껴있는 구간의 출현이 적다는 점일 것입니다. 여기에 합계 96~100 구간은 합계 176~180 구간에 대응될 정도로 평균에서 먼 합계이기 때문에 저합계의 열세는 출현 집중도 차이 때문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이는 다가올 842회 추첨에서 저합계의 연속 출현 행진에 제동을 걸 수 있는 부분.

다만 한 가지 변수는 최근 출현에서 관측되고 있는 저합계의 압도적인 우위입니다. 저합계는 전체 출현에서 35:47로 크게 밀리고 있음에도 최근 12회 추첨에서는 9:3의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특히 8회 연속 출현이 기록되었었던 719회~792회 추첨은 압권. 비록 이후 고합계에 3회 연속 승기를 내주긴 했지만, 가장 최근 사례인 828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123)했기 때문에 반전의 실마리가 마련되었다고 하겠습니다.


- 842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96~110 / 합계 116~130
고합계: 합계 141~170

로또리치 | 2019-01-14 12:32:02     조회수 | 41     추천수 | 0
[840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40회 당첨번호 - (2) (4) (11) (28) (29) (43) 보너스 번호 (27)
840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4 7 15 20 21 22 23 24 27 29 32 34 44
840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5 6 8 16 18 31 35 37 39 40 41 42 43


2019년 첫 추첨이었던 840회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무난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도합 3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였습니다. 비록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미치지는 못하는 출현이지만 그 차이가 고작 0.5개 정도이기 때문에 크게 부진했다고 보기에는 어폐가 있습니다. 무난한 시작을 한 장기 미출수들은 작년 하반기부터 서서히 이어지고 있는 장기적인 하향 추세를 2019년에는 끊고자 할 것입니다.



3출을 기록하고도 출현 경향이 극단적으로 갈렸던 지난 839회 추첨과 달리 이번 840회 추첨에서는 두 장기 미출수들이 모두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2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였고 5회~9회 장기 미출수 역시 1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두 장기 미출수들이 모두 전멸 패턴의 마수를 피해가는 모습.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6회 기준 벌써 네 번째로 3개 출현이 이어지고 있는 중(최근 12회 중 8회)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유입된 번호들의 활약 속에서 2개 당첨 번호를 배출했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10회 장기 미출수 4번, 11회 장기 미출수 29번이었습니다. 두 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출현 경향을 이어감에도 불구하고 몇 주째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16회 출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6회 추첨 기준으로 보면 두 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것이 네 번에 달할 정도.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약세가 왔을 때 버팀목 역할을 하던 것은 대부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였기에 그다지 놀라울 것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여섯 개 번호가 배치되어 있던 5회 장기 미출수에서 43번이 당첨 번호로 배출되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0회 기준 추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과 다르게 1개 혹은 0개 출현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 839회 추첨처럼 3개 출현을 기록한 사례도 존재하지만 2개 출현까지 범위를 넓혀 보아도 최근 10회 중 단 두 번(832회, 839회)만이 해당될 뿐입니다. 이는 총 6회에서 2개 이상의 출현을 기록 중인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비교되는 부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 10회 기준 출현 경쟁에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출현 횟수는 16:11, 출현 승패는 6승 1무 3패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여전한 우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시대가 열린 827회를 기점으로 2019년 첫 추첨까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강세를 이어오고 있으니 이러한 경향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도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 841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2019년 두 번째 추첨이 될 841회 추첨에서는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수가 감소했습니다. 3개의 당첨 번호만 배출되었음에도 번호가 감소한 원인은 유입 번호가 1개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갓 유입된 5회 장기 미출수가 10번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유출 번호의 존재로 인해 번호가 감소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 다가올 841회 추첨 기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13개,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11개입니다.



그 동안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를 강력하게 밀면서도 출현은 기록하지 않아 속을 썩였던 빨간 공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840회 추첨에서 마침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아직 남아있는 5개의 빨간 공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여기에 그 동안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부족하다고 여겨졌었던 회색 공 역시 번호 비율을 3:4까지 맞췄기 때문에 841회 추첨에서도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믿어야 할 구석은 아직 5개 번호를 보유 중인 6회 장기 미출수. 총 11개 번호 중 5개나 되는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장기 미출수들이기 때문에 이들의 출현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소수 없이 3배수와 합성수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6회 장기 미출수들은 소수와 합성수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나머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과 판이하게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소수 패턴의 출현 경향을 함께 따질 필요가 있겠습니다.

또 하나의 볼거리는 20번~24번에 형성되어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구간과 39번~42번에 형성되어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 구간. 두 구간들은 각각 특정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를 점하게 해줄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이들의 출현 여부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39번~42번에 형성된 5회~9회 장기 미출수 구간은 시간이 지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유입될 수 있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특히 출현에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 841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30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31회~835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2번: 32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4번, 17번, 33번, 36번, 38번(2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39번, 40번, 41번, 42번(5회~9회 장기 미출 구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0번, 21번, 22번, 23번, 2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 구간)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5번~10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15번~2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6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31번~4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6개)

로또리치 | 2019-01-11 09:38:59     조회수 | 140     추천수 | 0
[840회] 합계의 움직임

2018년 추첨을 26:26으로 끝낸 고합계와 저합계는 840회에서 2019년 첫 추첨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승리는 저합계에게 돌아갔습니다. 합계 변동이 평균에 비해서 큰 50이라는 큰 값이 형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839회 추첨의 합계가 워낙 낮았던(67) 탓에 합계가 저합계에 머문 것입니다. 이로서 저합계는 2014년부터 시작된 매년 첫 추첨에서의 연승 행진 숫자를 6으로 늘리는데 성공했습니다.



고 3:3 저 패턴이 관측되었음에도, 녹색 공이 출현하였음에도 다소 낮은 저합계가 관측된 원인은 노란 공의 선전과 고번호의 실수가 겹쳐서였습니다. 우선 노란 공의 경우 노란 공 중에서도 가장 작은 축에 속하는 2번과 4번이 출현에 성공하였습니다. 노란 공이 두 개나 출현했기 때문에 녹색 공 2개 혹은 녹색 공 1개에 30번대 후반부 회색 공이 출현해야 균형이 맞는 상황이었지만 이들의 출현이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고번호 3개 중 2개가 고번호 중 작은 축에 속하는 28번-29번으로 결정되면서 저합계는 무난히 출현할 수 있었습니다.



2018년 무승부 이후 마치 연장전과 같았던 2019년 첫 추첨을 저합계가 가져간 덕에 저합계는 2019년을 기분 좋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3개 해에서 새해 첫 추첨을 가져간 합계가 최소 무승부를 거둔 점을 고려해 보면 좋은 징조일 것입니다. 물론 2017년처럼 심각하게 밀리다 역전한 경우도 있지만 2018년 하반기 들어 강력한 출현을 보이다 점차 기세가 약해지고 있는 고합계이기 때문에 패턴 전환의 징조로 볼 여지도 충분합니다.



합계 113~121 구간 출현 이후 78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고합계가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41:37로 저합계 대비 약 10% 정도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초 첫 추첨에서 출현에 실패한 고합계 입장에서는 상당부분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결과물.

고합계는 합계 141~145 구간을 중심축으로 합니다. 이 구간은 7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합계 113~121 구간 출현 이후 모든 구간을 통틀어 최다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뒤를 합계 156~165 구간이 받치고 있는데 두 구간 역시 도합 11회 출현으로 강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고합계는 전반적으로 1~5로 끝나는 구간들이 강세를 보이는 모습. 1~5와 6~0으로 나누어 출현을 분석할 경우 1~5로 끝나는 구간들의 출현이 23회에 달합니다. 특히 단 한 번의 출현을 제외한 모든 출현이 합계 181~185 아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이들의 출현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반면 2연승으로 기세를 타려고 하는 저합계는 합계 100 이하 구간의 강세가 눈에 띕니다. 이 구간은 도합 16회 출현으로 저합계 전체 출현의 4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구간의 이론적 출현 확률과 비교했을 때 거의 두 배 가까이 많은 출현입니다. 상대적으로 출현을 해줘야 할 합계 121~135 구간이 부진한 편(도합 8회 출현)이기 때문에 이들 구간의 출현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할 전망. 특히 합계 101 이상 구간 중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뛰어 넘는 구간은 합계 116~120 구간이 유일하기 때문에 어느 때 보다 합계 100 이하 구간의 출현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합계 113~121 구간 출현 이후 최근 10회 사례에서는 저합계가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6:4의 우위이기 때문에 큰 차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가장 최근 출현도 고합계 155가 기록되었기 때문에 과거 사례에서 우위를 보이는 고합계가 밀릴 구석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 841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00 이하
고합계: 합계 141~145 / 합계 156~165

로또리치 | 2019-01-10 09:41:20     조회수 | 54     추천수 | 0
[839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39회 당첨번호 - (3) (9) (11) (12) (13) (19) 보너스 번호 (35)
839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7 15 20 21 22 23 24 27 29 32 34 44
839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3 4 5 12 16 19 31 37 39 40 41


침체를 겪고 있었던 장기 미출수 패턴들이 2018년을 그래도 나쁘지 않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018년 마지막 추첨이었던 839회에서 도합 3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완벽한 강세는 아니었지만 이론적 출현 기대치와 비슷한 수준의 출현을 기록하며 체면을 지킨 장기 미출수 패턴은 2018년 전체 평균 출현을 3.039개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보유 번호 수에 따른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2.9개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이 수치는 기대치에 비해 3%~4% 정도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은 매우 극단적으로 갈렸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3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초강세를 보인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전멸하면서 당첨 번호 배출에 실패한 것입니다. 지난 838회 추첨에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전멸하더니 이번 839회 추첨에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전멸하는 모습. 두 장기 미출수들의 연속된 전멸로 인해 치고 나갈 수 있었던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발이 묶이는 답답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3개 출현을 기록하였습니다. 특정 장기 미출수에 의지한 출현이 아닌, 서로 다른 3개의 장기 미출수 패턴이 동시에 출현에 성공한 것이라 의미가 큰 결과였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장기 미출수들은 5회~7회 장기 미출수들. 5회 장기 미출수 12번, 6회 장기 미출수 19번, 7회 장기 미출수 3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하면서 3개 출현을 만들어 냈습니다. 서로 다른 세 개의 장기 미출수 패턴이 동시에 당첨 번호를 배출한 경우는 지난 825회 추첨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당시에는 5회~6회 장기 미출수와 더불어 8회 장기 미출수가 출현했었는데, 이번에는 7회 장기 미출수가 출현하는 모습.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12개 번호를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충격적인 전멸을 기록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전멸은 지난 834회 추첨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로 인해 827회를 기점으로 12회의 추첨에서 무려 8회나 승리를 거뒀었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2018년 마지막 추첨을 불안하게 마무리. 잘 나가다 전멸이 한 번씩 관측되고 있는데, 장기적인 출현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기복을 줄여야 할 것입니다.

2018년 모든 추첨이 마무리된 시점에서 전반적인 결과는 매우 역설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결과에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6승 1무 3패, 출현 득실 +5를 기록하는 중인데 2018년 전체 추첨 결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2018년 기준으로 보면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23승 10무 19패, 출현 득실 +12를 기록하며 우위를 점했기 때문에 최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새해에 2018년의 기조를 바꿀 수 있을 것인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 840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2019년 첫 추첨이 될 840회 추첨에서는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총 26개 번호를 보유하게 되는데 이는 839회 추첨과 비교했을 때 3개가 증가한 것입니다. 번호가 이렇게 많이 증가한 원인은 전주 6개의 번호를 보유했었던 4회 미출수가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6개 번호가 유입되었기 때문에 3개 번호가 당첨 번호로 배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번호 수가 도리어 증가하여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입니다.



다가올 840회 추첨은 두 장기 미출수가 모두 13개씩의 번호를 보유하는 추첨. 그러나 그 뒷배경이 크게 다릅니다. 갓 진입한 5회 장기 미출수 6개에 힘입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회색 공과 녹색 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표적인 고번호이자 3궁도 패턴 기준 ‘3궁’으로 표현되는 31번~45번 사이에만 8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어 고합계가 출현할 경우 손쉬운 승리를 거둘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회색 공 5개, 녹색 공 3개에 39번~43번 사이에 형성되어 있는 장기 미출수 구간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적어도 전멸은 기록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패턴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마저 빨간 공에 대거 번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다가올 840회 추첨의 주요 화두는 합계가 될 것입니다. 이는 합계에 큰 영향을 주며 고저 패턴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고번호-저번호의 숫자를 통해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고번호는 23개 중 15개가 장기 미출수에 포함되는 반면 저번호 22개 중 11개만이 장기 미출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합계가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비장기 미출수들이 강세를 보이리라 짐작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특히 20번-21번-22번으로 이어지는 저번호 중 가장 큰 3개 번호는 고저 패턴이 균형을 이루더라도 합계를 크게 높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합계의 출현 경향에 따른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여부가 확연하게 나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가올 840회 추첨은 두 장기 미출수들의 경쟁 보다는 합계 패턴의 출현 동향에 먼저 집중하는 편이 나아 보입니다.



- 840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29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30회~834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2번: 31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3번, 9번, 11번, 12번, 13번, 19번(이월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39번, 40번, 41번, 42번, 43번(고번호 장기 미출 구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0번, 27번(17회 장기 미출수)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4번~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20번~2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0개)

39번~4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5개)

로또리치 | 2019-01-04 09:30:02     조회수 | 177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