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회원 서비스가입
69

골드 전용방

[751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751회 당첨번호 - (3) (4) (16) (20) (28) (44) 보너스 번호 (17)
751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4 6 11 16 17 20 25 29 30 35 38 39 43
751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5 8 18 21 27 37 40 41 44


침체되었던 장기 미출수들이 다시 출현을 복구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751회 추첨에서 도합 4출을 기록하면서 지난 749회~750회 두 회에 걸쳐 만들어낸 출현을 단 한 번의 추첨으로 만들어내는 모습.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744회~745회에 1출-5출을 기록한 이후 5회동안 2출~4출 사이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평균 출현 2.83개).



극적인 반전을 이끌어낸 패턴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750회 추첨에서 기록된 전멸의 충격을 딛고 3출에 성공했습니다. 출현 번호는 10회 장기 미출수 4번과 16번, 27회 장기 미출수 20번이었는데, 모두 저번호였습니다. 2출에 성공한 10회 장기 미출수들의 경우 이번 출현이 지난 739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출현. 10회 장기 미출수는 비교적 최근 들어서 대략 10회 안팎의 간격을 두고 출현을 기록(720회-730회-739회-751회) 중인데 이 패턴이 이어질지도 지켜볼 부분입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출현에 성공한 것으로 만족한 추첨. 9개라는 상대적으로 적은 번호 수를 보유 중이었기 때문에 다출을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출현 번호는 7회 장기 미출수 44번.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의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9회 장기 미출수들이 부진하다는 점입니다. 9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725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를 배출한 이후 지금까지 26회 연속 미출현을 기록 중. 이는 기록 집계가 시작된 2014년 이래로 670회~696회 사이의 연속 미출현 이후 가장 긴 기록인데, 앞으로 2회만 더 출현하지 못하면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경신하게 됩니다. 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굴욕적인 기록 경신을 피함과 동시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 우세의 일익을 담당하기 위해서라도 출현에 성공해야 할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낙승을 거두면서 두 장기 미출수들의 차이는 줄어든 편. 승패가 다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기준 3승 1무 6패로 바뀌었으며 출현 득실 역시 -5로 개선되었습니다. 당분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세 회차가 빠져나갈 예정이기 때문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역전을 꿈꿀 수 있게 된 상황. 향후 3회에서 3승, 2승 1무, 2승 1패, 1승 2무, 1승 1무 1패, 3무 정도의 결과만 내면 출현 승패와 출현 득실 모두 우위를 점하거나 동률을 만들 수 있습니다.


- 752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다가올 752회 추첨에서도 우세를 점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가장 중요한 번호 수가 12개로 더 많기 때문.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좀 적은 편이긴 하지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평균에 비해 많은 번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1출 정도는 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문제는 8개 번호를 보유 중인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인데, 아직 유입 번호가 충분치 않은 상황이기에 극단적인 다출로 위험을 감수할지 여부가 주요 쟁점.



가장 중요한 각축장은 회색 공과 녹색공, 그 중에서도 흔히 말하는 5궁에 해당하는 37번~45번 구간이 될 것입니다. 이 구간은 소속 번호 9개 중 7개가 장기 미출수에 속해있는 구간. 37번~43번은 아예 장기 미출 구간을 형성하고 있는데, 적어도 이 구간 내에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9회 장기 미출수 37번과 40번을 비롯해 41번(7회 장기 미출수), 42번(5회 장기 미출수)를 보유 중인데 이는 13회 장기 미출수 듀오인 38번-43번, 최장기 미출수 38번(29회 장기 미출수)에 비해 1개 많은 숫자입니다. 전체 번호 수가 8:12로 밀리고 있음에도 해당 구간에서는 4:3의 우세를 보이는 것인데, 이 구간을 제외하면 번호 수가 4:9로 벌어지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이 구간에서 반드시 출현에 성공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29번-30번과 5번-6번 연번 장기 미출수들을 보유 중. 6연속 계단타기에 해당하는 11회 장기 미출수 17번 정도를 제외하면 어떤 번호가 출현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특히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25번~30번 구간의 6개 번호 중 4개를 점유하고 있는데, 이들의 출현 또한 살펴볼 부분. 이 구간은 37번~43번 구간의 위용에 가려져 놓치기 쉬운 구간이기 때문에 각별히 출현 여부를 신경써야 할 것입니다.



- 752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41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742회~746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9번: 29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번, 2번, 15번, 19번, 24번, 36번(1회 미출수 출현 여부) / 10번, 13번, 22번, 31번, 32번(3회 미출수 제외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8번, 37번, 40번(9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5번, 39번(12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 38번, 43번(13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장기 미출 구간: 37번~43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로또리치 | 2017-04-27 11:07:48     조회수 | 18     추천수 | 0
[751회] 합계의 움직임

751회 추첨에서 관측된 합계는 115였습니다. 이는 지난 750회 추첨에서 관측되었던 합계 97에 비해 18이라는 작은 값이 상승한 수치. 지난 748회에서 관측되었던 합계 변동이 불과 3회만에 반복되면서 저합계가 무난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당시에도 합계가 93에서 111로 상승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이보다 4가 큰 97에서 115로 상승하는 모습.



저번호들은 꾸준한 출현으로 2회 연속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네 번째 순서에서 고번호 44번이 등장한 것을 제외하면 군더더기 없는 출현. 사실 다섯 번째 순서까지 출현했었던 저번호(20번, 16번, 4번)와 고번호(44번, 28번)만 보면 고합계 입장에서 나쁠 것이 없는 결과였지만, 마지막 순서에서 3번이 출현하면서 결과가 저합계쪽으로 기울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저합계는 최근 5회의 추첨에서 4회나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 이전 11회 추첨에서 3:8로 크게 밀리던 저합계는 최근 5회에서 4:1의 우세를 보이며 고합계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2017년 기준 출현 횟수는 7회로 출현 비율이 40%대를 돌파. 고합계로서는 작년의 패배를 설욕하고자 했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특히 고합계를 어렵게 만드는 것은 최근 들어 반복되고 있는 고번호들의 부진. 최근 5회에서 열세를 보인 네 번의 추첨은 모두 고 2:4 저 패턴이 출현한 사례입니다. 최소 고 3:3 저 패턴이 출현해야 승리를 바라볼 수 있는 고합계이기에 이와 같은 저번호들의 강세는 고합계를 불리하게 하는 요소라 하겠습니다.



특히 저합계는 그 동안 부진을 보였었던 세 자리 수 저합계 구간이 올해 두 번째 출현을 기록하는 호재를 맞이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감이 크지만 살아나고 있기 때문에 연속 출현을 바라볼 수 있는 상황. 특히 합계 111~115 구간의 대활약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인데, 다른 세 자리 수 저합계 구간의 출현까지 더해진다면 저합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고합계에 대한 우위를 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고합계 입장에서 다행인 부분은 합계 110~120 구간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고합계는 총 73회의 분석 사례에서 40회나 출현하면서 33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저합계에 20%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출현 구간의 다양성에 있어서는 저합계에 밀리고 있지만(저합계 전멸 구간 2개, 고합계 전멸 구간 6개) 출현 집중도가 매우 뛰어난 편입니다. 특히 합계 141~185에 이르는 9개 구간 중 합계 151~155 구간, 합계 166~170 구간을 제외한 7개 구간은 최소 3회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고합계가 전황을 바꾸기 위해 출현해줘야 할 구간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반면 저합계는 다양한 구간의 출현으로 승부를 봐야 할 상황. 상대적으로 출현이 많아야 할 세 자리 수 합계 구간이 고합계에 밀리고 있기 때문에 또 다시 두 자리 수 합계 구간의 출현에 기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지어 저합계 내 최다출 구간이 합계 96~100 구간(5회)이기 때문에 판은 이미 깔려 있는 상황. 그나마 합계 111~130 구간이 최소 3회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며 뒤를 받치고 있지만 소속 구간 모두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비해서는 부족한 출현이기에 기대감이 크지는 않습니다.

저합계 입장에서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각 구간별 출현 경향에서 보듯 두 자리 수 저합계 구간이 선전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최근 추첨에서 고합계와 호각을 이루고 있다는 점 정도. 이것이 합계 111~120 구간 출현 이후 관측되고 있는 고저차의 흐름(35-34-33)과 맞물려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낼지도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일단 고저차 흐름이 이어진다 가정한다면 1구 혹은 6구 자리에 어떤 번호가 오느냐에 따라 합계의 운명이 갈릴 것으로 보이는데, 1번~4번이 모두 1회씩 출현한 상황에서 과연 노란 공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저합계에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줄지도 지켜봐야 할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 752회의 주요 구간

저합꼐: 합계 66~100

고합계: 합계 141~185

로또리치 | 2017-04-26 10:56:13     조회수 | 59     추천수 | 0
[750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750회 당첨번호 - (1) (2) (15) (19) (24) (36) 보너스 번호 (12)
750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6 11 20 25 29 30 35 38 39 43
750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4 5 8 15 16 17 18 19 21 27 37 40 41 44


장기 미출수들의 침체된 추세가 이어졌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750회 추첨에서 도합 2출에 그치는 부진. 번호 수가 지난 749회에 비해 2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출현이 늘지 않았습니다. 2출은 지난 749회 추첨과 다를 바 없는 출현. 물론 1출 이하의 약세는 아니었지만, 한 동안 좋은 흐름을 이어오다 들쑥날쑥한 흐름으로 바뀌더니 2회 연속 약세로 전환된 느낌이라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 않을 것입니다.



말썽을 일으킨 장기 미출수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746회 이후 불과 4회만에 또 다시 전멸을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네 번째 전멸. 최근 10회 기준 평균 출현 개수 역시 1개로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인데, 이와 같은 부진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도 관심사.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들어 반복해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강세를 보이기 위해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상승세를 타야 할 것입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749회의 전멸을 이겨내는 2출. 5회 장기 미출수 15번과 6회 장기 미출수 19번이 나란히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역시나 5회~9회 장기 미출수 위주의 장기 미출 구간으로 자리매김했던 15번~21번 구간에서 다출이 관측되는 모습. 5회 장기 미출수와 6회 장기 미출수들은 올해 들어 평균 1.27개(5회 장기 미출수 0.6개, 6회 장기 미출수 0.67개)의 출현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 동반 전멸 사례가 2회나 관측(747회-749회)되며 다소 불안한 상황이 조성되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냐가 문제.

결과적으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승리를 거둔 탓에 두 장기 미출수들의 차이는 더 크게 벌어졌습니다. 출현 승패도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7승 1무 2패로 압도적 우위에 출현 득실도 +8이 기록되는 모습. 물론 이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지독한 부진 때문으로 전체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 바람직하다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 751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하지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대대적인 반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4회 미출수들의 출현(1번-2번)으로 인해 손해를 보는 과정에서 3개 번호를 빼앗아 왔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이번 750회 추첨 기준 10:14이던 번호 배분이 다가올 751회에서는 13:9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3개 증가한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2개 번호 출현과 3개 번호 유출을 통해 5개가 감소한 것.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슬슬 공세 종말점에 도달한 것으로 보입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은 모든 공 색에 번호를 배치시키는 모습. 하지만 노란 공에서의 무승부(2:2), 녹색 공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세(2:1)를 제외하면 나머지 공 색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압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빨간 공과 회색 공(모두 3:2)도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공 색은 파란 공. 파란 공은 4개 번호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속해 있는 공 색으로 5회~9회 장기 미출수 소속 번호는 6회 장기 미출수 18번뿐입니다.

파란 공에서 눈 여겨 볼만한 번호군은 갓 진입한 10회 장기 미출수들. 10회 장기 미출수 중 16번과 17번은 750회에서 출현하지 않고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편입된 번호들. 10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739회 이후 출현이 없기 때문에 번호가 3개에 달하는 751회 추첨을 출현의 적기로 볼 수 있는 상황인데 16번-17번으로 이어지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 연번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 대한 확실한 우세를 점하기 위해 이용될 수 있는 번호들이기도 합니다. 특히 지난 748회 추첨에서 31번-32번으로 구성된 10회 이상 장기 미출 연번이 출현한 사례도 있기 때문에 출현이 없으리라 예상하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는 구조.



전반적으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유리해 보이며 공 색이나 번호 구조, 구간으로만 보면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승리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다만 변수는 있을 것입니다. 각각 3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6회 장기 미출수와 8회 장기 미출수들이 그것. 5회 장기 미출수가 전무한 상황에서 이들이 최소 1개의 당첨 번호는 배출해 줘야 그나마 승부가 가능할 것입니다. 물론 이는 유입 번호가 당분간 적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미래를 파는 것이지만, 마찬가지로 출현을 하지 않을 경우 어차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전환될 번호들이기 때문이 차라리 출현을 기록하는게 나을 수 있는 상황.

특히 이들 번호의 집중도가 높은 37번~41번 구간의 경우 중간에 낀 두 개 번호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이기 때문에 다가올 751회 추첨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 미출 구간이라 하겠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세를 점하고 있는 구간인 만큼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운명은 이 구간에 걸려 있다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 751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40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744회~745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9번: 28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3번, 10번, 13번, 22번, 31번, 32번(2회 미출수 출현 여부) / 33번, 42번(4회 미출수 제외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18번, 21번, 41번(6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 8번, 37번, 40번(8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번, 16번, 17번(10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장기 미출 구간: 37번~4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17-04-21 09:32:34     조회수 | 237     추천수 | 0
[750회] 합계의 움직임

750회 추첨에서 관측된 합계는 97이었습니다. 이는 지난 749회 추첨에서 관측되었었던 합계 155에 비해 58이 하락한 값. 합계 변동은 지난 748회 추첨에서 일시적으로 20 이하를 기록했었는데, 이후 또 다시 큰 합계 변동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 자리 수 합계 변동은 734회 추첨을 마지막으로 명맥이 끊겼는데, 이 패턴이 언제 다시 살아날지도 지켜볼 대목.



고합계 입장에서는 이길래야 이길 수가 없었던 추첨이었습니다. 전체 번호들 중 가장 작은 1번과 2번이 동시 출현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1번과 2번은 저합계 출현의 보증 수표. 1번은 출현 사례 111회 중 80.2%에 달하는 89회가 저합계 출현 사례이며 2번 역시 출현 사례 100회 중 74%에 달하는 74회가 저합계 출현 사례에 해당합니다. 두 번호가 동시에 출현을 기록했으니 저합계 출현은 자명한 사실.

사실 1번~3번에 이르는 세 번호들은 고합계 입장에서 저승사자와 같습니다. 세 번호 중 2개 번호가 출현에 성공할 경우 고합계는 지금까지 출현에 계속해서 실패해왔습니다. 가장 컸던 합계 조차 136이니 해당 번호들의 위용을 짐작할만 합니다. 따라서 고합계 입장에서는 고번호의 출현을 아꼈다는 점을 위안 아닌 위안으로 삼아야겠습니다.



하지만 저합계 역시 고민이 없을 수는 없는 추첨 결과였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또 다시 세 자리 수 저합계는 출현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세 자리 수 저합계는 저합계 중 80%에 달하는 비중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저합계 출현에서는 6회 중 1회만 출현하고 있는데, 이들의 부진이 길어지는 것은 고민거리. 세 자리 수 저합계 구간은 300회 중반부~500회 중반부 사이 하향세를 탄 이후 미세한 상승세를 보이다 지난 707회를 고점으로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반등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일단 합계 89~105 구간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저합계가 미세한 우위. 저합계는 총 73회의 분석 사례 중 37회를 점유하며 36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고합계에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차이가 매우 작기 때문에 그냥 기분 좋으라고 하는 이야기에 불과한 내용.

저합계가 기대를 걸어볼만한 부분은 최근 출현 경향의 우세입니다. 합계 89~105 구간 출현 이후 저합계는 최근 10회 분석 사례 중 7회의 출현을 점유하고 있는데, 승기를 내줬던 추첨 중 두 번 역시 모두 합계 136~145 구간 사이의 출현이라 합계의 전반적인 흐름은 저합계에 쏠려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주목할만한 구간은 10구간 기준 저합계 내 최다 출현 구간으로 알려진 합계 111~120 구간. 최근 10회의 사례에서 4회나 출현하면서 급격한 상승세를 보인 이 구간은 도합 12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10구간 기준 출현 순위 2위(1위 합계 161~170, 13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751회 추첨에서 매우 중요한 구간.

한편 고합계의 경우 구간 사이 빈부격차가 뚜렷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합계 138~150 구간(12회), 합계 161~175 구간(17회)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의 출현이 7회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합계의 절반 남짓한 비중을 차지하는 다섯 개 구간이 고합계 전체 출현의 80%를 점유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이는 출현의 안정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들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앞서 최근 10회 사례에서 3:7로 밀리고 있다고 이야기했는데, 이 당시 출현에 성공한 구간 조차 위 강세 구간(144-167-138)에 속해 있을 정도. 저합계를 압도하기 위해서는 약세를 보이고 있는 나머지 구간의 분발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 751회의 주요 구간

저합꼐: 합계 101~120

고합계: 합계 138~150 / 합계 161~175

로또리치 | 2017-04-20 10:06:09     조회수 | 106     추천수 | 0
[749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749회 당첨번호 - (12) (14) (24) (26) (34) (45) 보너스 번호 (41)
749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6 11 20 24 25 26 30 38 39 43
749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4 5 8 16 17 19 27 29 35 37 40 44


점차 회복되는 조짐을 보였었던 장기 미출수들이 다시 부침을 겪었습니다. 이번 749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단 2출에 그치는 부진. 지난 회차에 4출을 기록했으니 이번 결과는 반토막 난 것과 같은 것. 비록 1출 이하의 급격한 약세를 면하긴 했지만 번호 수로 보나 최근 출현 흐름으로 보나 아쉬운 결과였음은 분명해 보입니다.



장기 미출수들이 부진했던 원인은 5회~9회 장기 미출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이번 749회 추첨에서 출현을 기록하지 못했기 때문. 12개 번호를 보유하며 출현이 충분히 가능해 보였었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3개 번호를 보유한 두 장기 미출수들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출현에 실패했습니다. 지난 10회간 못해도 1출을 기록했었고 평균 2.2출을 기록하기까지 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부진을 보이니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에 구멍이 나는 것은 당연한 수순. 이번 전멸은 지난 735회, 그러니까 작년 마지막 추첨 이후 처음이었기에 충격이 더 컸습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그래도 체면 유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만회를 해준 덕분에 1출 이하의 급격한 약세는 면할 수 있었습니다. 출현 번호는 19회 장기 미출수 26번과 11회 장기 미출후 24번. 지난 회차에 언급했었던 데로 24번~26번 구간이 748회 추첨의 30번~32번 구간을 그대로 본받으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무난한 출현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상대적 부진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두며 지난 745회 추첨 이후 4회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 본 것 또한 기분이 좋아지는 부분.

하지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승리를 거두었다 하더라도 아직 차이는 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출현은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6승 1무 3패에 출현 득실 +5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향후 5회 이내에 결과를 뒤집지 못한다면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오랜 기간 끌려갈 수 밖에 없는 상황. 번호 수가 아직 적기 때문에 향후 2회 동안 8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무출을 기대하면서 번호 수를 모아 그 이후 3회간 반격을 해야 할 것입니다.


- 750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장기 미출수들의 전반적인 부진으로 인해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수는 2개가 증가했습니다. 22개에서 24개로 증가한 장기 미출수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개와 5회~9회 장기 미출수 14개로 구성.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2출과 2개 유입을 통해 변동을 보이지 않았던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4개 번호가 대거 유입되면서 번호 수가 2개 증가했습니다. 번호 배분이 다시 747회로 회귀한 상황이기 때문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750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관심이 집중되는 번호는 15번~21번으로 이어지는 장기 미출 구간. 여러 번호 분류 방식에 따르면 15가로로 분류되는 이 구간은 7개 번호 중 6개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 속합니다. 나머지 1개 번호 역시 26회 연속 미출현을 기록 중인 26번이기 때문에 장기 미출수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아주 중요해 보이는 구간. 하지만 중요성은 역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게 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구간이 출현하지 않는다 가정할 경우 남는 번호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9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8개로 오히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더 많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전환될 예정인 번호가 두 개나 존재하는 이상 이들 구간의 출현은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 필수적이라 할만 합니다.



이들 이외의 또 다른 키 포인트 구간으로는 37번~41번 구간이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와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로 구성된 이 구간은 38번-39번과 40번-41번으로 대변되는 장기 미출 연번 역시 존재하는 상황. 앞서 소개된 15번~21번 구간에 비해 균형이 맞는다 볼 수 있는 구간인데, 전체 번호 기준 최장기 미출수인 39번이 정중앙에 위치해 있다는 점 때문에 더더욱 중요성이 느껴지는 구간.

눈 여겨 봐야 할 점은 계단타기에 속하는 장기 미출수들입니다. 앞서 언급된 15번~21번 중 가장 첫 번호인 15번은 12번-13번-14번으로 이어지는 계단타기 패턴에 해당합니다. 13회 장기 미출수에 속하는 11번 역시 14번-13번-12번으로 이어지는 계단타기 패턴에 해당하는 상황. 계단타기 패턴이 출현하지 않을 것으로 보는 경우 이들을 제외하고 갈 수 있으니 기억해 둬야 할 부분임은 분명합니다.



- 750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39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740회~744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9번: 27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3번, 10번, 13번, 22번, 31번, 32번(1회 미출수 출현 여부) / 33번, 36번, 42번(3회 미출수 제외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15번, 18번, 21번, 41번(5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 4번, 16번, 17번(9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없음

장기 미출 구간: 15번~2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5회~9회 장기 미출수 6개), 37번~4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17-04-14 10:01:22     조회수 | 237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