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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회] 합계의 움직임

746회 추첨에서 관측된 합계는 171이었습니다. 이는 지난 745회 추첨에서 관측되었던 합계 50에 비해 121이 상승한 수치. 지난 745회 추첨의 합계가 워낙 낮았던 탓에 지난 741회, 743회와 비슷한 수준의 합계였음에도 불구하고 합계 변동이 100을 넘어섰습니다. 합계 변동이 100을 넘어선 것은 지난 741회 추첨 이후 처음이지만 당시에는 합계 변동이 103으로 턱걸이였기 때문에 역대 2위 기록에 해당하는 이번 사례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746회 추첨은 초장부터 고번호가 기선을 제압했던 상황. 첫 번째 순서에서 45번이, 두 번째 순서에서 42번이 연달아 당첨 번호로 결정되면서 두 개 번호만에 합계가 87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세 번째 순서와 네 번째 순서로 33번-36번이 뽑혀져 나오면서 고합계 출현이 확정. 고합계가 출현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번호 수인 4개만으로 출현에 성공하면서 뒤이어 뽑혀져 나온 저번호 2개를 민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로서 고합계는 작년의 앙갚음을 제대로 해주고 있는 상황. 작년 저합계에 60%대 출현을 내줬던 고합계는 올해 현재까지 72.7%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작년 상반기-하반기-올해 상반기로 이어지는 출현 전환 추세의 연장선상에서 벌어지는 현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고합계는 작년 상반기 30.8%, 작년 하반기 48.1%의 출현 비율을 기록한 이후 올해 72.7%의 출현을 보이고 있는 것. 특히 저합계가 출현 시 지나친 두 자리 수 합계 출현으로 전체 평균을 낮추며 자멸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상반기 고합계의 전망은 밝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합계 입장에서는 저합계 내에서 거의 80%를 점유하고 있지만 올해 들어 아직 출현이 한 차례도 없는 합계 101~137 구간의 출현이 매우 중요합니다. 합계 100 이하의 낮은 합계가 3회나 출현하면서 선전하고 있지만 ‘큰형님’격인 이들 구간이 살아나지 못한다면 고합계의 질주를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저합계가 합계 166~176 구간 출현 이후 73회의 분석 사례에서 고작 30회만 출현하면서 크게 밀리고 있다는 것. 특히 올해 들어 세 번이나 출현하면서 저합계에 가뭄의 단비를 내려줬었던 합계 100 이하 구간이 단 5회 출현에 그치는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저합계 101~137 구간의 출현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는 이야기인데, 불행히도 합계 131~135 구간(8회 출현, 최다출)을 제외하면 5회 출현을 넘어서는 구간이 없습니다. 저합계 입장에서는 비상등이 계속해서 들어오는 상황.

반면 고합계는 비록 최다출 구간을 빼앗겼지만 느긋합니다. 출현이 많은 구간과 적은 구간이 확연히 분리됨에도 불구하고 출현이 없는 구간은 3개에 불과할 만큼 출현이 넓게 퍼져 있는 모습입니다. 합계 166~176 구간 출현 이후 최근 10회의 추첨에서 7:3의 우세를 점하고 있는 것 역시 플러스 요인. 고번호의 출현 개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단점(4개-3개-2개)만 잘 극복할 수 있다면 추세가 이어진다는 가정 하에 무난히 출현을 기록할 수 있을 것입니다.

- 747회의 주요 구간

저합꼐: 합계 101~137

고합계: 합계 141~155 / 합계 161~165 / 합계 196~205

로또리치 | 2017-03-23 09:47:09     조회수 | 22     추천수 | 0
[745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745회 당첨번호 - (1) (2) (3) (9) (12) (23) 보너스 번호 (10)
745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1 3 6 12 14 20 25 26 30 31 32 39
745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2 7 11 22 23 24 28 29 33 35 38 42 43


장기 미출수들의 널뛰기 출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5회 연속 3개 이상의 출현 이후 2회 연속 2출 이하를 기록했었던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이번 745회에서 또 다시 5출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중앙이라 볼 수 있는 3출이 거의 관측되지 않고 5출~6출이나 1출이 비교적 자주 관측되면서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경향은 그 변동이 매우 심한 상황. 그래도 연초에 상향 추세를 보였던 점 때문인지 아직 연간 평균 출현은 3.3출로 기대 이상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강세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장기 미출수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3출을 기록하면서 2출을 기록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 한 발 차이로 앞섰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로서는 괜찮은 출현 흐름을 보이고도 패배했기 때문에 다소 아쉬움이 남는 추첨일 것입니다. 특히 이번 승리를 통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게 당했던 4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3출은 지난 740회 이후 처음입니다. 당시 13개 번호를 가지고 3출을 만들었었는데, 이번에는 12개 번호로 3출을 만들어내는 모습. 언급한데로 초장기 미출수들의 활약이 엄청났습니다.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 7개 번호 중 무려 3개가 출현한 것. 18회 장기 미출수 1번과 16회 장기 미출수 3번을 비롯하여 39번과 함께 최장기 미출수로 이름을 날리던 12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초장기 미출수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전체의 출현을 책임졌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4연패를 기록하는 동안 마찬가지로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며 부진을 보여 왔는데, 이번 745회 추첨에서 그 부진을 말끔히 씻는 모습.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접전 끝에 패배를 기록. 첫 번째 순서로 6회 장기 미출수 23번이 출현한 이후 3개 번호를 연속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내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다섯 번째 순서에서 8회 장기 미출수 2번을 배출시키면서 무승부에 근접했지만, 아쉽게도 마지막 당첨 번호가 4회 미출수 9번으로 결정되면서 간발의 차이로 패배했습니다. 당분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상황이 괜찮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연승에 제동이 걸린 것은 매우 아쉬울 따름.

그래도 최근 10회 기준 출현 추세는 여전히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0회 기준 7승 3패에 출현 득실 +7을 기록하면서 확실한 우위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대량의 번호가 보충될 것으로 보이는 749회까지는 우위를 쉽게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746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가 예상되는 이유는 번호 수 차이 때문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유입 번호가 꾸준하며 이들이 드문드문 출현에 성공하면서 꾸준한 출현과 많은 번호 수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습니다. 다가올 746회 추첨 기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는 14개. 이는 9개 번호 보유에 그치고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 크게 앞서는 것입니다. 번호 수 차이가 제법 크기 때문에 아무래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는 상황.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모든 공 색에서 교두보를 마련한 것과 달리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녹색 공이 아예 없습니다. 회색 공(3:3)을 제외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상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공 색 조차 없는 암울한 상황.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 역시 지난 주 3출로 인해 번호 수가 감소(7개>5개)하였기 때문에 여러모로 쉽지 않은 746회 추첨이 될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무승부라도 거두기 위해서는 연번 및 장기 미출 구간을 형성하고 있는 24번~33번 영역의 출현이 가중 중요할 전망.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대부분의 구간에서 상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유독 이 구간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잡고 있는 구간입니다. 따라서 25번-26번 연번과 30번-31번-32번으로 이어지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 구간이 746회 추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성패를 결정지을 여지가 크다 하겠습니다.



문제는 이들 구간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보인다 해도 나머지 구간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잘 배분되어 있다는 점. 특히 4개 번호를 보유 중인 7회 장기 미출수는 위에 언급된 구간 밖에서 3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언급된 구간 내에서조차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5회~9회 장기 미출수의 배분이 5:4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 구간에서 다출이 관측되더라도 반전의 여지가 충분하다는 것. 따라서 이러한 내용을 참고하여 번호를 배분하셔야 할 것입니다.



- 746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35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736회~740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9번: 23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번, 2번, 3번, 9번, 12번, 23번(이월수 출현 여부) / 15번, 21번, 34번, 41번(1회 미출수 중 일부 출현 여부) / 19번, 44번(2회 미출수 제외 여부) / 8번, 13번, 36번, 37번, 40번(3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7번, 22번, 29번, 33번, 35번(6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 28번, 38번, 42번, 43번(7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0번, 26번, 30번, 31번, 39번(초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장기 미출 구간: 24번~33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로또리치 | 2017-03-17 09:33:34     조회수 | 249     추천수 | 0
[745회] 합계의 움직임

745회 추첨에서 관측된 합계는 50이었습니다. 이는 지난 744회 추첨에서 관측되었던 합계 139에 비해 89가 하락한 수치. 합계 변동 수치에 비해서도 적은 합계가 출현하면서 또 다시 큰 합계 변동이 기록되었습니다. 50의 합계는 전체 추첨을 기준으로 보아도 312회(48)의 뒤를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작은 값. 당시 다음 추첨에서 합계 183이 출현하면서 역대 추첨에서 가장 큰 합계 변동이 기록되었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합계 변동이 신기록을 작성할 여지도 있는 상황.



사실 이번 745회 추첨은 추첨이 시작될때만 해도 그다지 특별한 모습은 없었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23번, 두 번째 순서로 12번이 출현하면서 저합계에 약간 쏠리긴 했지만 어찌 되었건 고 1:1 저를 기록하는 균형이 이뤄졌기 때문. 하지만 이후 네 개의 당첨 번호가 다섯 개 로또 공 색 중 가장 작은 노란 공에서만 배출되면서 합계가 크게 하락. 특히 세 번째 순서로 뽑혀져 나온 3번을 시작으로 1번-2번이 연속해서 출현한 것은 압권.

특히 고번호 23번이 하나 끼어버린 바람에 고 1:5 저 패턴은 난데 없이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기존 합계(56)를 경신하는 역대 최저치 합계를 기록한 것. 23번에게도 흑역사이기는 마찬가지. 역대 23번이 출현한 추첨에서 합계가 가장 낮았던 경우는 178회 추첨에 있었던 70이었는데 이번 결과는 이를 20이나 낮추는 것이었습니다. 23번도 명색이 고번호인데 체면이 서지 않는 결과물. 다른 한편으로는 고번호 중 가장 작은 23번 정도가 출현해 줘야 이정도 저합계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312회 역대 최저치 사례의 경우 고번호 출현 없음).



이로서 저합계는 고합계에 통쾌한 복수를 해주는 모습. 덕분에 144.6에 달했던 2017년 기준 합계의 평균 역시 135.1까지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추첨이 10회 진행되었으니 최근 10회 기준 합계의 평균적인 흐름은 저합계라 할 수 있는 것.

문제는 출현 승패에 있어 저합계가 3:7로 고합계에 크게 밀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평균적인 합계치가 저합계에 속함에도 이러한 결과가 나타나는 이유는 합계 136~140 구간에서 2연패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저합계가 출현하는 것 까지는 좋지만 그 저합계가 지나치게 작기 때문. 실제 올해 출현한 저합계 3회는 모두 합계가 100을 미치지 못하는 두 자리 수 합계로 138~145 구간 사이에서만 3회의 출현을 기록한 고합계와 달리 비효율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비효율적인 출현을 보이고 있는 저합계는 일단 합계 21~96 구간 출현 이후 결과에서 우세를 점하고 있습니다. 저합계는 총 42회의 출현을 보이면서 33회 출현의 고합계에 다소 넉넉한 격차로 앞서가는 모습. 최다 출현 구간이기도 하며 최근 들어 번번히 저합계에 물을 먹였던 합계 136~140 구간에서 2:7로 완패하고 있다는 점이 꺼림찍하지만 그래도 나머지 구간들이 비교적 꾸준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합계의 최대 강점은 합계 106~135 구간의 출현에 기복이 없다는 점. 비록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출현을 보이는 구간도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나 해당 구간 내 모든 세부 구간들이 최소 4회씩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저합계가 출현한 3회의 사례를 모두 독식하고 있다는 점 역시 눈 여겨 볼 부분. 최근에는 합계 116~120 구간이 일시에 강세(717회-728회)를 보인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어떤 구간이 출현할지도 지켜볼 부분.

반면 고합계는 합계 138~140 구간이 온전치 못한 일부의 구간만 가지고 7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분투하는 모습. 합계 138~140 구간을 제외하면 출현이 5회를 넘는 구간은 합계 161~165 구간뿐입니다. 고합계는 최근 3회에서 연속해서 출현에 성공하며 과거 출현 결과물을 뒤집고 있기는 한데, 그 출현이 합계 175-138-176으로 그 동안 열세를 보이던 대다수 구간이 반등하지 못하고 있어 고민입니다.

고합계 대다수 구간들이 반등하지 못한다는 전제, 세 자리 수 저합계가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는 전제에서 보자면 다가올 746회 추첨의 포인트는 합계 변동의 최대값 경신(경신 시 합계 최소값 186) 여부와 더불어 세 자리 수 저합계(100~137)의 출현이 될 전망. 저합계 입장에서는 고합계의 강력한 추세를 꺾을 필요가 있습니다.

- 746회의 주요 구간

저합꼐: 합계 100~137

고합계: 합계 138~140 / 합계 161~165 / 합계 186 이상

로또리치 | 2017-03-16 09:23:53     조회수 | 102     추천수 | 0
[744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744회 당첨번호 - (10) (15) (18) (21) (34) (41) 보너스 번호 (43)
744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1 3 12 14 20 25 26 30 31 32 39
744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2 6 11 18 23 24 28 38 42 43


장기 미출수들의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744회 추첨에서 도합 1출에 그치는 심각한 부진을 기록. 마지막 순서로 6회 장기 미출수 18번이 출현하지 않았더라면 지난 735회 추첨에 이어 불과 9회만에 또 다시 두 장기 미출수들이 모두 전멸하는 대참사를 겪을 뻔 했습니다. 아직 738회~742회 사이의 여운이 남아있기 때문에 평균 출현 수 자체는 적지 않으나 최근 추세가 하향이라는 점은 불안 요소.



특히 충격적인 모습을 보인 것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743회 추첨에 이어 또 다시 전멸하면서 2회 연속 전멸을 기록. 지난 735회~737회의 3회 연속 전멸에 이어 최근 10회 기준 5회째 전멸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10개~11개 사이임을 감안할 때 이는 매우 충격적인 기록. 특히 최장기 미출수 듀오 12번-39번을 비롯한 초장기 미출수 영역에서 당첨 번호가 또 다시 출현하지 않았는데, 언급한대로 이들의 부진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전반적인 하향 추세를 만드는 듯 합니다.

한편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간신히 한숨 돌리는 모습. 여전히 마지막 전멸 사례는 지난 735회 추첨입니다. 하지만 5회~9회 장기 미출수들 역시 지난 739회의 4출을 기점으로 출현 추세가 점차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상황. 특히 최근 3회에서는 3출-2출-1출로 완연한 하향세입니다. 출현 개수만 보면 0출을 찍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흥미로운 사실은 최근 들어 5회~6회 장기 미출수들이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인데, 이들은 비교적 많지 않은 번호에도 불구하고 지난 736회 추첨을 시작으로 적어도 한 장기 미출수는 출현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9회간 출현이 총 14출임에 반해 7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같은 기간 4출에 그치고 있으니 출현 집중도를 쉽게 알 수 있는 상황.

어찌 되었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연승이 이어졌기 때문에 출현 현황에 있어서 격차는 더 크게 벌어진 상황. 어느덧 4연승을 기록하게 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0회 기준 7승 1무 2패의 압도적 우세에 출현 득실 역시 +8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더 많은 번호를 보유하게 된 상황이기 때문에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745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일단 장기 미출수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임과 동시에 5회 장기 미출수로의 유입도 많았기 때문에 번호는 증가한 상황. 지난 744회 기준 번호 수가 21개였는데 다가올 745회 추첨은 25개입니다. 단숨에 절반을 넘어서는 번호를 보유하게 되었는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1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3개의 증가분을 나누는 모습. 이로 인해 다가올 745회 기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12개,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13개 번호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흥미롭게도 노란 공, 파란 공, 빨간 공, 회색 공에서 각각 3개씩의 번호를 보유하는 모습. 녹색 공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만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공 색 번호가 3개를 넘어서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유리하고 3개에 미치지 못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유리한 형국입니다. 이에 따라 노란 공과 파란 공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우위, 회색 공은 무승부, 빨간 공과 녹색 공은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우세를 보이는 상황.

승부처는 장기 미출 구간이 집중되어 있는 빨간 공과 회색 공 초반부입니다. 22번~33번 사이 12개 번호 중 장기 미출수가 아닌 번호는 거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는 27번(3회 미출수). 이를 제외하면 22번~26번과 29번~33번은 모두 장기 미출수에 속해있습니다. 번호 자체는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하나 더 많은 모습.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겨지는 번호는 구간 내에서 3개의 연속한 장기 미출수가 형성되어 있는 22번~24번 구간과 30번~32번 구간입니다. 두 구간은 각각 5회~9회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속해있는데 이들의 출현 여하에 따라 장기 미출수들의 성패가 갈릴 여지가 큽니다.



다른 구간들의 경우 징검다리 패턴이 눈에 띕니다. 특히 1번-3번, 12번-14번으로 이어지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 징검다리가 다크호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 입장에서는 이들의 출현이 동시에 관측될 경우 보다 무난한 우세를 점할 수 있을 것이기에 간격 2인 징검다리 패턴의 출현을 적극적으로 원할 것입니다.



- 745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34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735회~739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12번, 39번: 22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9번, 44번(1회 미출수 제외 여부) / 5번, 27번, 35번(3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 및 6회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번, 3번, 12번, 20번, 30번, 31번, 39번(초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장기 미출 구간: 23번~33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5회~9회 장기 미출수 6개)

로또리치 | 2017-03-10 09:37:21     조회수 | 311     추천수 | 0
[744회] 합계의 움직임

744회 추첨에서 관측된 합계는 139였습니다. 이는 지난 743회 추첨에서 관측되었던 합계 174에 비해 34가 하락한 수치. 비교적 큰 합계 변동의 연속된 관측은 끝났지만 그 이후로도 전체 평균 언저리의 합계 변동이 꾸준히 관측되면서 합계가 유지되는 모습입니다. 합계 변동이 이와 유사한 흐름을 보였던 사례는 지난 720회~724회를 꼽을 수 있는데 이러한 결과가 지속될지도 관심이 가는 부분.



그런데 고합계가 출현한 것 치고 744회 추첨의 당첨 번호는 다소 이상했습니다. 139의 고합계가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번호 자체는 저번호가 4개나 출현하면서 우세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744회 추첨에서 출현한 고번호는 34번과 41번 둘뿐이었는데 이 두 번호는 사실상 합계 상승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고합계 출현에 큰 영향을 준 번호는 파란 공과 빨간 공에 위치한 15번-18번-21번. 세 번호는 저번호 3개로 기대할 수 있는 합계인 34~35 사이의 값을 훌쩍 뛰어 넘는 합계 54를 만들어냈습니다. 여기에 노란 공 중 가장 큰 값인 10번이 출현하면서 저번호 4개는 도합 64의 합계를 만들어내는 모습. 이는 저번호 평균에 비해 거의 3분의 1 이상 큰 값입니다. 회색 공과 녹색 공의 출현 합이 기대 출현 개수(2개)와 같았기 때문에 고합계의 출현에는 이들의 영향력이 절대적이었던 셈. 비록 고 2:4 저 패턴 출현 기준 가장 큰 합계는 아니었지만 고합계 입장에서는 기분 좋은 승리였을 것입니다.



이로서 고합계는 저합계 대비 강세를 굳히는 모습. 향후 5회 이내에 저합계가 최근 10회 기준 출현 우열 관계를 뒤집어내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합계는 올해 들어 3회 연속 출현 1회, 4회 연속 출현 1회를 각각 만들어내고 있는데 2017년 기준 출현 역시 7:2로 앞서고 있어 작년 저합계에 당한 패배를 처절하게 갚아줄 기세입니다.



일단 합계는 경합. 총 85회의 분석 사례 중 42회를 저합계가, 43회를 고합계가 점유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 두 합계는 서로 비슷해 보이면서도 묘하게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출현 경향 판단에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두 합계는 모두 10회 출현 구간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 저합계 131~135 구간과 고합계 156~160 구간이 그 주인공입니다. 두 구간은 최근 출현도 결코 부족하다 볼 수 없기 때문에 고합계와 저합계의 성패를 결정지을 가장 중요한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들을 제외하면 합계 121~125 구간(7회), 합계 141~145 구간(8회), 합계 166~170 구간(7회) 등이 강세 구간인데 고합계에 강세 구간 하나가 더 많습니다.

그리고 고합계에 7회 이상 출현 구간이 하나 더 많은 것은 두 합계의 빈부 격차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미출현 구간이 8개에 달하는 반면 저합계는 미출현 구간이 2개에 그치고 있는 것. 아무리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낮은 구간이더라도 저합계에 속해있는 각 구간은 1회씩이라도 출현하는 모습입니다. 반면 고합계는 위의 세 강세 구간 이외에도 출현이 다소 집중된 형태이기 때문에 여기 저기에 지뢰밭이 깔려 있다 하겠습니다.

최근 흐름은 고합계가 우위를 보이고 있는데, 합계가 120 이하 구간으로 근 2년째 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를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 745회의 주요 구간

저합꼐: 합계 66~90 / 합계 121~135

고합계: 합계 141~145 / 합계 151~175

로또리치 | 2017-03-09 09:37:57     조회수 | 103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