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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의 상승세가 다시금 꺾였습니다. 이번 820회 추첨에서 합계는 160을 기록하면서 지난 819회 추첨에서 기록되었던 합계 197에 비해 37이 하락한 값을 보였습니다. 지난 820회 추첨의 합계가 워낙 컸기 때문에 사실상 상승을 기대하긴 어려웠던 상황. 그래도 합계 변동 폭을 크지 않게 한 덕분에 고합계의 출현이 유지되었습니다. 요즘 들어 합계의 연속된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면서 합계 등락 패턴이 관측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합계를 어느 쪽에서 어떻게 끌어가냐가 굉장히 중요한 시점입니다.



고합계는 820회 추첨에서 쾌승을 거뒀습니다. 고 3:3 저 패턴이 출현하면서 고번호와 저번호가 치열하게 대립했음에도 합계 160을 기록하며 대승을 거둔 것입니다. 심지어 그 동안 부진을 보였었던 노란 공이 출현했음에도 완승을 거뒀기 때문에 앞으로의 추첨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기에 충분한 결과라 하겠습니다. 사실 세부적을 뜯어보면 저합계는 질 수 밖에 없었던 추첨. 출현에 성공한 저번호 세 개 중 두 개가 저번호 중 가장 큰 21번-22번이었습니다. 그 결과 저번호는 3개 번호의 기대치가 34.5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값 53을 기록하면서 무너졌습니다. 여기에 고번호 3개가 모두 최소 30번 이상의 값을 기록하는 등 기복이 없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이번 820회 추첨은 승리를 당한 것이 아닌, 변수를 억제한 고번호의 공로를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합계의 멈출 줄 모르는 질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최근 10회 기준 8:2라는 완벽한 우위를 점하면서 저합계에 대한 추격의 고삐를 당기고 있습니다. 그 전까지 16:7로 밀리고 있던 고합계는 최근 10회에서의 선전을 통해 18:15까지 저합계를 추격한 상황. 저합계와 고합계의 입지가 뒤바뀐 올해 23회차 추첨은 상반기 미칠듯한 출현 페이스를 보이던 10번이 미출현에 접어들기 시작한 추첨이라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그런 면에서 10번이 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거둔 고합계는 기세를 탔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이 기세를 꺾으려고 작정이라도 한 듯, 합계 156~164 구간 출현 이후 70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저합계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저합계는 무려 42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마의 고지 60%대 출현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28회 출현의 고합계와 비교해 보면 딱 1.5배 더 많은 출현입니다. 심지어 전통적으로 고합계가 우위를 보여온 합계 136~140 구간 조차 저합계 3회, 고합계 2회로 저합계가 우위를 보일 정도.

저합계는 합계 70 이하 구간을 제외하면 어느 구간 하나 뺄 것 없이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합계 91 이상의 저합계 구간들은 모두 최소 2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출현이 가장 많이 집중되어 있는 구간은 합계 116~137 구간. 비록 중간에 이론적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출현을 기록 중인 구간 두 개가 끼어 있지만, 실제 출현이 크게 부족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주목해야 하는 구간이라 하겠습니다.

반면 고합계는 전멸 구간의 수가 적긴 하지만 출현해줘야 할 구간이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적으로 고합계의 발목을 잡아 왔던 합계 151~160 구간이 합계 156~164 구간 출현 이후 사례에서도 도합 3회 출현에 그치면서 고합계의 부진에 원흉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강세를 보이고 있는 구간으로는 합계 141~145 구간, 합계 161~170 구간 정도인데, 이들 구간도 합계 131~135 구간처럼 7회 정도의 출현을 기록하는 것은 아니라 다소 어려운 821회 추첨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심지어 합계 156~164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추첨에서도 고합계는 밀리는 중입니다. 2018년 기준 최근 추첨에서는 고합계가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음에도 유독 합계 156~164 구간 출현 이후 최근 10회의 추첨에서는 저합계가 7:3으로 앞서 있습니다. 그나마 출현을 허용한 세 번의 사례 중 합계 140, 141이 껴있다는 점은 저합계가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결국 다가올 821회 추첨은 최근 강세의 고합계, 합계 156~164 구간 출현 이후 강세의 저합계가 격돌하는 전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저합계의 절치부심이 다가올 821회 추첨에서 빛을 볼 수 있을지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 821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16~137
고합계: 합계 161~170

로또리치 | 2018-08-23 09:39:29     조회수 | 56     추천수 | 0
[819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19회 당첨번호 - (16) 255) (33) (38) (40) (45) 보너스 번호 (15)
819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4 7 20 22 24 32 33 37 41
819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5 6 8 10 11 16 23 34 35 40 44


장기 미출수들이 일부의 출현을 회복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819회 추첨에서 도합 3개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지난 2회간의 다소 불안했던 모습에서 탈피했습니다. 2회 연속 2출로 불안감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3출은 반전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결과물. 덕분에 2018년 기준 장기 미출수들의 평균 출현은 아직도 3.22개 수준을 유지하며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10%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의 경쟁에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승리를 거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2회 연속 2출을 기록하면서 1개 출현에 그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을 제치는 모습. 이를 통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5회의 추첨에서 단 한 차례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2무 3패) 부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6회 장기 미출수 16번과 9회 장기 미출수 40번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두 8배수 대상 번호가 동시에 출현한 덕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무난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 동안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9회 장기 미출수들이 지난 813회 추첨 이후 처음으로 출현에 성공한 것은 고무적인 부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승패에 관계 없이 각 장기 미출수들이 계속해서 돌아가면서 출현을 이어나가는 신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속 장기 미출수 패턴 중 가장 부진한 장기 미출수도 가장 최근 출현이 816회 추첨일 정도입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초장기 미출수에 속해 있던 33번이 유일하게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그나마 33번이 현존 최장기 미출수였다는 점에서 특이한 부분을 찾을 수 있었던 결과물. 번호 수가 9:12로 밀리고 있었기 때문에 승리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최근 5회 기준 2무 3패의 심각한 부진은 아쉬움을 자아내는 부분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와 달리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는 오랫동안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14회 장기 미출수가 있기 때문에 이들의 출현이 필요한 시점이라 하겠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출현의 경우 변동이 없었습니다. 여전히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5승 3무 2패에 출현 득실 +6을 기록 중입니다. 당분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세를 유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므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차라리 번호나 모으면서 때를 기다리는 쪽이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820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장기 미출수들의 수는 1개 줄어 20개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계속해서 4회 미출수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전체 장기 미출수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것 같습니다. 4회 미출수들은 지난 816회 추첨을 시작으로 1출-2출-1출-2출의 강세를 보이며 5회 장기 미출수로의 번호 유입을 막고 있는 상황. 다가올 820회 추첨에서는 4회 미출수가 5개에 달하는데, 이들이 또 다시 출현에 성공할지도 관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다가올 820회 추첨에서 두 장기 미출수들은 서로 동일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지난 814회 추첨 이후 처음으로 번호 수에서 밀리지 않고 시작할 수 있는 회차. 최근 10회 기준 추첨 결과에서 크게 밀리고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다가올 820회 추첨을 반격의 시작점으로 잡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저번호대에 번호가 지나치게 몰려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고합계 기조가 유지되는 경우 큰 혼란을 겪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번호가 여기 저기 퍼져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모양새는 더 좋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랜만에 패배의 불안감을 접하게 된 5회~9회 장기 미출수. 현재 가장 오랫동안 출현하지 못하고 있는 7회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1개에 불과하기 때문에 출현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따라서 번호의 대부분이 몰려 있는 노란 공과 파란 공 초입부를 중심으로 저번호에서 확실한 승부를 내지 못할 경우 패배의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고번호에 번호가 없는 것은 아니나 번호가 지나치게 몰려 있다는 점, 빨간 공에는 아예 번호가 없다는 점은 다가올 820회 추첨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을 방해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반대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경우 번호가 몰려 있는 20번~24번 구간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다출을 기록하거나 승리를 거둔 사례 치고 장기 미출 구간에서 당첨 번호가 등장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여러 군데에 퍼져 있는 번호 중 구간을 이루고 있는 이들 번호는 가장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약 2년 전 출현을 기록한 이후 출현이 관측되지 않고 있는 최장기 미출수의 연속 출현 패턴 역시 눈 여겨 봐야 할 것입니다. 대상 번호는 7번인데, 이 번호가 출현하는 경우 노란 공 중심인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을 교란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 820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09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10회~814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7번: 25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3번, 9번, 12번, 13번, 43번(2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34번, 35번(회색 공 6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0번, 37번(13회 장기 미출수)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1번~1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6개)

20번~2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0개)

32번~3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로또리치 | 2018-08-17 09:10:21     조회수 | 175     추천수 | 0
[819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가 2회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상승세가 왠지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이번 819회 추첨에서 합계가 197이라는 높은 값을 기록하면서 지난 818회 추첨의 합계(141)에 비해 56이라는 큰 값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합계의 2회 연속 상승은 워낙 자주 관측해온 터라 이상할 것이 없었지만 불과 2회만에 합계가 두 배 가까이 증가하는 것은 자주 관측되지 않는 패턴이기에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818회 추첨의 어설픈 승리와 다르게 이번 819회 추첨은 고합계의 완벽한 승리였습니다. 고합계는 다섯 개나 출현에 성공한 고번호의 강세를 앞세워 쉬운 승리를 거뒀습니다. 특히 고번호 다섯 개 중 25번을 제외한 모든 번호가 30번대 이상에 위치해 있었고 그 중 두 개는 40번대(40번과 45번)에 위치한 덕분에 합계가 크게 상승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818회 추첨과 마찬가지로 출현에 성공한 저번호들이 다소 불안정한 모습(16번 출현)을 보였지만 이미 고번호가 강세를 보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큰 영향은 주지 않는 모습.



고합계의 미칠듯한 출현 페이스로 인해 올해 고합계와 저합계의 대결 구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최근 10회만 놓고 보면 고합계 7회, 저합계 3회로 고합계가 완벽에 가까운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7회의 추첨에서 6승 1패의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추첨이 더 기대된다 하겠습니다.



상황의 반전이 필요한 저합계와 현재의 우세를 유지하고 싶을 고합계의 대결. 합계 177~217 구간 출현 이후 76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고합계와 저합계가 38:38로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두 합계가 동률을 이루면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여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던 합계 136~140 구간의 출현이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열띤 경쟁이 될 820회 추첨입니다.

출현 경향은 사뭇 다릅니다. 저합계는 특정 구간에 출현이 집중되어 있는 반면 고합계는 출현이 비교적 넓게 퍼져있습니다. 저합계는 합계 111~115 구간이 10회 출현, 합계 121~125 구간이 9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합계 126~135 구간 역시 도합 9회 출현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2회 출현의 합계 116~120 구간까지 더할 경우 합계 111~135 구간에 무려 30회 출현이 몰려 있는 것입니다. 저합계 전체 출현의 80%를 차지하는 이들은 다가올 820회 추첨에서 저합계 반전의 선봉장 역할을 맡아야 할 것입니다.

반면 고합계는 합계 151~165에 대거 강세 구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출현은 20회. 저합계 수준의 높은 밀집도는 아니지만 어찌 되었건 고합계 전체 출현의 절반 이상이 몰려 있는 중요한 구간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고합계 내 다른 구간 역시 출현이 적지 않다는 점. 고합계는 이들 구간 이외에도 2회 이상의 출현을 기록 중인 구간이 7개에 달합니다. 강세 구간을 제외하면 2회 이상 출현 구간이 세 개에 불과한 저합계와는 확연한 차이입니다.

합계 177~217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추첨은 엎치락 뒷치락 하는 와중에 고합계가 약간 앞서 있는 모습. 하지만 저합계의 최근 흐름 역시 나쁘진 않기 때문에 마냥 저합계가 불리하다 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오히려 저합계의 가장 큰 문제는 높은 합계 변동 패턴이 출현해야 된다는 점이 될 것입니다. 출현을 위해서는 최소 60의 합계 변동이 관측되어야 하기 때문에 저합계의 출현을 예상하시는 경우 합계 변동의 흐름과 노란 공의 출현 여부 등을 모두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 820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11~135
고합계: 합계 151~165

로또리치 | 2018-08-16 10:53:08     조회수 | 58     추천수 | 0
[818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18회 당첨번호 - (14) (15) (25) (28) (29) (30) 보너스 번호 (3)
818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4 7 20 22 24 33 37
818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5 6 8 10 14 15 16 23 32 40 41


장기 미출수들의 소소한 출현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818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또 다시 2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지난 817회 추첨에 이어 2회 연속 2출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2회 연속 2출 이하를 기록한 경우는 지난 782회~783회 이후 처음. 올해 추첨이 788회부터 시작되었으니 이 사례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관측된 사례입니다.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전선에 살짝 우려가 가는 상황.



지난 817회 추첨과 같은 개수의 출현이 이어졌지만 무승부는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818회 추첨의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부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2개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을 독식. 2:0의 완승은 지난 805회 이후 대략 3개월만에 기록된 쾌거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장기 미출수 연번이 마침내 사고를 쳤습니다. 이번에 출현에 성공한 두 개 번호가 모두 연번 관계에 해당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은 14번과 15번. 각각 5회 장기 미출수(14번)와 8회 장기 미출수(15번)로 구성된 이들 장기 미출 연번은 지난 815회 추첨의 3연번 장기 미출수 이후 3회만에 장기 미출수 연번 출현에 성공하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 승리를 안겨줬습니다. 한 동안 아쉬운 모습을 보이다가 지난 816회 추첨에서 혈이 뚫린 8회 장기 미출수와 최근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는 5회 장기 미출수들의 선전이 돋보인 추첨. 특히 5회 장기 미출수는 최근 7회 기준 5회에서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7회 장기 미출수들의 빈 자리를 확실하게 채워주고 있습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05회 이후 정말 오랜만에 전멸의 쓴잔을 들이켰습니다. 결국 7개에 불과한 번호 수 부족을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 816회는 어떻게 위기를 모면했지만 이번 818회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4개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절반 이상을 보유했었던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의 전멸이 뼈 아픈 부분이었습니다.

이번 818회 추첨의 결과를 통해 두 장기 미출수들의 차이는 더 벌어졌습니다. 지난 817회까지만 해도 비교적 팽팽한 대립을 이어갔지만 이번 추첨에서의 결과를 통해 차이가 커진 모습.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0회 기준 14출로 20출을 기록하고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크게 뒤져 있습니다. 출현 승패 역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5승 3무 2패로 압도적인 결과를 이어나가고 있는 모습. 두 장기 미출수들의 차이가 크게 벌어졌기 때문에 적어도 821회까지는 결과가 뒤집히지 않을 전망입니다(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연승 시 역전 가능).


- 819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장기 미출수의 번호 수가 2개 증가하였습니다. 지난 2주간 18개-19개를 보유했었던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다가올 819회 추첨에서 21개의 번호를 준비하고 대기 중입니다. 유입분 2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집중되었습니다. 단 7개 번호로 전멸을 맞이했었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은 격입니다.



물론 빨간 공을 제외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한 공 색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빨간 공은 열 개 번호 중 단 세 개만 장기 미출수에 해당하는,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크게 바랄 것이 없는 공 색. 그렇기 때문에 의외로 중요한 공 색은 두 장기 미출수들이 3:3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는 회색 공이 될 것입니다. 32번~37번 사이에 구간이 형성되어 있는 회색 공 장기 미출수들은 현존 최장기 미출수인 33번을 중심으로 연번을 형성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갓 진입한 32번은 41번과 더불어 그나마 꾸준한 출현을 보이고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속한 번호이므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여기 저기 분포한 탓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별로 드러나지 않는 819회 추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3을 기록하며 상승분을 전부 책임지고 있는 노란 공의 출현 여부가 중요할 것입니다. 특히 최근 8회 기준 고합계가 6:2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평균회귀 관점에서 저합계의 출현 가능성을 살펴본다면 노란 공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 하나의 변수는 이웃수 패턴. 최근 들어 1출 혹은 3출만 기록하고 있는 이웃수 패턴은 다가올 819회 추첨에서 11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11개 번호 중 16번과 24번을 제외한 모든 번호가 장기 미출수에 속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만에 하나 이웃수가 급격한 강세를 보이게 될 경우 장기 미출수들은 부진을 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26번~31번으로 이어지는 비 장기 미출 이웃수 라인은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에 상당한 위협을 가할 것입니다.



- 819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08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09회~813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3번: 27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8번, 19번, 31번, 39번(2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6번, 23번, 40번(9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번, 7번, 22번, 24번, 33번(초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4번~1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5개)

20번~2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32번~3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로또리치 | 2018-08-10 09:17:54     조회수 | 189     추천수 | 0
[818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가 다시금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818회 추첨의 합계는 141로 지난 817회의 합계 105에 비해 36이 증가한 값을 보였습니다. 생각보다 합계 변동이 크게 관측되진 않으면서 합계가 고합계와 저합계의 경계와 가까운 곳에 안착하는 모습. 합계가 상승한 탓에 4회 연속 이어졌었던 합계의 하락세는 마침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합계 등락 패턴의 출현 여부에 신경을 써야 할 시점인 것으로 보입니다.



고합계는 정말 어이 없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고 4:2 짝 패턴이 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고번호 4개가 모두 빨간 공에 해당하는 특이 패턴이 출현한 탓에 넉넉한 차이로 승리를 거둘 수 없었던 것입니다. 고번호 네 개의 합계는 112로 고번호 4개 기준 기대치 136에 비해 24가 낮았습니다. 그나마 출현에 성공한 저번호 두 개가 모두 파란 공이었던 탓에 사실상 승리를 당한 것이나 다름 없게 되었습니다.



고합계가 또 다시 승리를 거두면서 최근 10회 기준 출현의 승패는 6:4로 고합계의 우세가 유지되었습니다. 그러나 향후 2회에서 제외될 합계가 저합계이기 때문에 사실상 고합계는 큰 고비를 넘긴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승리는 저합계의 연속 출현 시도를 무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크다 하겠습니다.



합계 138~144 구간이 출현한 이후 총 80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고합계가 앞서고 있습니다. 물론 출현 횟수가 고합계 41회, 저합계 39회이기 때문에 둘의 차이가 크다고 하긴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 결과는 최근 10회 추첨과 최근 출현 자체에서 신바람을 내고 있는 고합계가 과거 사례를 놓고 봐도 유리하다는 정도로 보고 넘어가면 될 것입니다.

합계 138~144 구간 출현 이후 서로 출현이 비슷한 고합계와 저합계는 그 출현 양상이 판이하게 다릅니다. 저합계는 합계 131~135가 유일하게 7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고합계는 무려 세 개 구간이 7회 이상의 출현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합계의 강세 구간 세 개는 합계 141~145, 합계 156~160, 합계 166~170인데, 이들은 고합계 출현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면서 고합계의 출현을 이끌고 있습니다. 저합계는 이들과 몇몇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의 출현이 전무(총 8개 구간)하기 때문에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잘 먹는다’는 속담이 들어맞기를 바랄 것입니다.

특히나 저합계는 고합계와 달리 합계 61~65 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 출현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출현의 다양성 측면에서 고합계가 저합계를 이길 수 없기 때문에 고합계 강세 구간의 출현이 중요한 것. 반면 저합계는 1회 출현 구간 5개, 2회 출현 구간 4개, 3회 출현 구간 2개, 4회 출현 구간 2개, 5회 출현 구간 1개, 7회 출현 구간 1개로 저합계에 비해 빈부 격차가 상당히 적은 편입니다. 말 그대로 어느 구간에서도 출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저합계에게는 이점이 될 것입니다.

합계 138~144 구간 출현 이후 최근 10회 기준 추첨에서는 두 합계가 팽팽히 맞서는 중. 하지만 최근 5회로 사례를 좁혀 보면 의외로 저합계가 꽤나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씁니다. 특히 그 동안 비주류 구간으로 언급되던 두 자리 수 합계 구간의 출현이 반복 관측되고 있기 때문에 기세가 나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818회 추첨에서 저합계의 기세를 꺾었던 것처럼, 고합계는 다시 한 번 저합계의 기세를 꺾어 줘야 할 것입니다.


- 819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76~90 / 합계 131~135
고합계: 합계 141~145 / 합계 156~715

로또리치 | 2018-08-09 09:24:48     조회수 | 68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