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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가 또 다시 고합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833회 추첨에서 합계는 18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832회 추첨의 합계 155에 비해 27이 상승한 수치입니다. 합계 변동이 계속해서 그리 크지 않은 값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2회 연속 상승 패턴의 출현 속에서 고합계는 무난히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 이 결과로 인해 2018년 기준 합계의 경쟁 역시 다시금 혼돈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고 4:2 저 패턴이 출현하였기 때문에 저합계 입장에서는 승리를 기대하기 어렵던 추첨이었습니다. 그러나 기대보다도 훨씬 더 큰 합계가 출현한 원인은 통칭 5궁으로 대표되는 37번~45번 사이의 큰 번호들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39번-41번-42번이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되면서 도합 3개 출현의 강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30번이 거들면서 20번대 고번호가 하나도 등장하지 않은 탓에 합계는 상승 기조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나마 출현에 성공한 저번호 2개 조차 노란 공이 없었던 것은 덤.



노란 공이 2회 연속 전멸하면서 저합계는 고합계의 크나큰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24:20까지 벌렸었던 차이도 다시 24:22까지 좁혀진 상황입니다. 물론 아직 남아있는 6회의 추첨에서 2회만 출현해도 최소 동률이 확정되는 상황이지만 쫓기는 상황이기 때문에 단순히 쉽게 생각하고 넘길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만에 하나 고합계가 6회 추첨을 전부 싹쓸이하거나 5:1의 우위를 보이는 경우 저합계는 패배를 맛볼 수 있습니다.



합계 174~190 구간 출현 이후 총 72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저합계가 미세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큰 차이는 아니기 때문에 어떤 합계가 딱히 유리하다고 언급하기는 어려운 상황. 833회 추첨에서 저합계가 고합계에 비해 크게 앞서는 과거 출현 경향을 지녔음에도 패배했기 때문에 저합계 입장에서는 충격을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저합계는 합계 121~125 구간이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분석 사례가 70회를 간신히 넘는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이 구간은 무려 10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전체 출현의 14% 가까이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두 자리 수 출현 구간은 합계 174~190 구간 출현 이후 사례에서 합계 121~125 구간이 유일. 특히 합계 121~125 구간은 합계 111~125 구간에 형성되어 있는 저합계의 출현 집중 구간의 리더로서 또 다른 강세 구간인 합계 131~135 구간과 더불어 저합계의 출현을 이끌고 있는 구간이라 하겠습니다.

반면 고합계는 다출이 기록되는 구간의 화력이 저합계에 비해 약한 편입니다. 고합계는 합계 151~165 구간이 출현이 가장 잘 집중되어 있는 구간인데, 이들 구간의 출현을 모두 합하더라도 14회에 그칩니다. 그나마 고합계는 출현이 넓게 퍼져 있다는 점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데, 전멸 구간의 수가 하나 적고 1회~2회 사이의 출현을 기록하며 적어도 얼굴을 비치고 있는 구간은 많다는 점을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 834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11~125
고합계: 합계 151~165

로또리치 | 2018-11-22 09:57:11     조회수 | 105     추천수 | 0
[832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32회 당첨번호 - (13) (14) (19) (26) (40) (43) 보너스 번호 (30)
832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1 2 14 17 22 23 28 30 32 41 42
832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8 9 15 20 21 24 25 26 27 34 36 40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3개 출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829회~831회 추첨에 이어 이번 832회 추첨까지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3개 출현을 이어간 것입니다. 이로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4회 연속 3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2011년 이래 처음으로 4회 연속 3개 출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점차 하락세를 보이려던 찰나에 3개 출현을 이어가면서 반등의 가능성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3출이 기록된 만큼 두 장기 미출수들의 승패는 갈렸습니다. 이번 832회 추첨에서 승리를 거둔 장기 미출수들은 5회~9회 장기 미출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2:1 승리를 거두면서 지난 829회 이후 처음으로 승리를 거두는데 성공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2:1 승리를 거둔 것은 지난 829회 추첨 이후 처음입니다.

그런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두 개 출현을 기록했음에도 당첨 번호가 퍼져서 출현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8회 장기 미출수들이 832회 추첨에서 출현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을 독식했기 때문입니다. 831회 추첨에서 26번과 40번, 단 두 개의 번호를 보유하고 있었던 8회 장기 미출수들은 두 개 번호 모두가 출현하면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을 이끌었습니다. 특정 장기 미출수들이 2출과 함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을 독식한 사례는 지난 826회 추첨의 6회 장기 미출수 이후 6회만의 일입니다. 831회 추첨에서 기록되었었던 전멸의 충격을 이겨내는 결정적인 출현이었기에 기쁨이 클 것입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2회간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물론 전멸을 기록하진 않았지만 단 1개 출현에 그치면서 승기를 내줬기 때문에 아쉬움이 클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3연승은 올해 단 한 차례도 관측되지 않았던 패턴인데, 이번에도 관측되지 않았기 때문에 2018년은 추가적인 사례 없이 마무리 될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13회 장기 미출수 14번. 최근 들어 번호가 상대적으로 많을 수 밖에 없는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나 10회~11회 장기 미출수에 비해 12회~15회 장기 미출수들이 더 좋은 출현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승리를 거뒀지만 대세에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5승 5패에 출현 횟수 13:13으로 균형을 맞추는 모습. 두 장기 미출수들이 서로 균형을 맞추는 경우는 자주 관측할 수 없기 때문에 두 장기 미출수들이 이후 어디로 움직일지에 대한 분기점과 같은 역할을 한다 볼 수 있겠습니다.


- 833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두 장기 미출수들의 균형이 다시금 맞춰졌습니다. 지난 828회 추첨에서 균형을 맞춘 이후 다시금 균형이 무너졌었던 두 장기 미출수들은 다가올 833회 추첨에서 12:12로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은 23개 이상의 번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최소 3개 정도의 출현은 기록해 줘야 본전치기를 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다가올 833회 추첨 역시 최대 승부처는 빨간 공. 승부처였던 빨간 공에서 8회 장기 미출수가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승부가 기울었던 832회 추첨처럼 다가올 833회 추첨도 빨간 공에서 우위를 보이는 장기 미출수들이 우세를 점할 가능성이 큽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5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지만 5회~9회 장기 미출수 역시 3개로 적지 않은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두 장기 미출수 모두에게 중요한 공 색인 것은 확실합니다. 두 공 색은 각각의 장기 미출수에서 가장 많은 번호를 보유 중인 공 색이기 때문에 출현 성패 자체가 전멸 여부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심각한 소수 포비아입니다. 근 몇 주간 계속해서 언급되고 이 문제는 아직까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가올 833회 추첨에서도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소수 번호를 보유하고 있지 못합니다. 그나마 4회 미출수 7번과 29번이 모두 소수에 속해 있기 때문에 이들이 유입된다면 상황은 약간 나아질 전망. 어찌 되었건 소수 번호가 주류가 되기에는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소수 패턴의 부진을 바랄 것입니다.



- 833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22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23회~827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2번, 41번: 24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7번, 29번(4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11번, 33번, 44번(쌍수 5회~9회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번, 22번, 32번, 42번(2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15번~36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7개)

로또리치 | 2018-11-16 14:52:16     조회수 | 212     추천수 | 0
[832회] 합계의 움직임

832회 추첨에서 합계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832회 추첨에서 합계는 155를 기록하면서 지난 831회 추첨의 합계 118에 비해 37이 상승했습니다. 적당한 상승폭에 고합계가 출현했다는 점에서 2018년 추첨은 혼돈으로 빠져드는 모습. 3회 연속 같은 방향의 합계 흐름은 이번에도 관측되지 못했습니다.



저합계에 밀리고 있던 고합계 입장에서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출현. 고 3:3 저 패턴이 출현하면서 살짝 불안감이 생겼지만 다행히도 저번호 3개에 노란 공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결과 고번호와 저번호 모두 이론적 출현 기대치보다 큰 값이 출현하면서 고합계는 무난히 출현할 수 있었습니다. 고번호 3개가 109로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비해 +7를 기록한 가운데 저번호 3개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 34.5를 훌쩍 뛰어 넘는 46(+11.5)을 기록한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이번 출현을 통해 고합계는 저합계로 기울어져 가던 무게 중심을 약간이나마 돌려 놓는데 성공했습니다. 24:21의 출현 횟수는 부족하지만 희망을 가져볼 수 있는 수준. 저합계의 60%대 출현 가능성을 없애 버린 것 또한 소소한 소득이라 하겠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6:4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최근 5회에서 2:3으로 밀리고 있는 고합계 입장에서는 적어도 11월을 확실한 우위로 마무리 지어야 할 것입니다.



합계 150~160 구간이 출현한 이후 82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저합계가 강력한 출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합계는 무려 49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33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고합계보다 약 50%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 합계 사이에 이정도로 큰 차이가 벌어진 것도 오랜만입니다.

반격을 노리는 저합계는 합계 70 이하 구간들을 제외한 모든 구간들이 출현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7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트윈타워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합계 121~125 구간, 합계 131~135 구간이 주력 출현 구간입니다. 각각 6회 출현, 5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96~105 구간 역시 이야기하지 않으면 섭섭해할 구간들. 군데군데 약세를 보이는 구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강세를 보이는 구간의 출현이 워낙 튼실해서인지 약세 구간의 이미지는 희미한 편입니다.

반면 고합계는 출현을 기록해줘야 할 주력 구간들이 대부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고합계에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최다 출현 구간이 합계 138~140 구간일 정도로 대다수 구간들의 출현이 침체되어 있는 모양새입니다. 백미는 서로 짜기라도 한 듯 3회~4회 사이의 출현을 기록 중인 합계 141~170 구간과 1회~2회 사이의 출현을 고집하고 있는 합계 171~200 구간. 여기에 출현이 단 1회에 불과한 합계 201 이상 구간까지 고합계는 정말 출현이 많은 영역이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합계 150~160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추첨에서 합계 140대 구간의 출현이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합계 150~160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사례에서 합계는 140-109-148-123-141을 기록하면서 140대 고합계 구간이 세 번이나 출현하는 모습. 전반적으로 고합계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가뭄의 단비처럼 고합계의 출현이 관측되고 있으므로 다가올 833회 추첨에서는 이들 구간에 운명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 833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96~105 / 합계 121~135
고합계: 합계 141~150

로또리치 | 2018-11-15 10:59:12     조회수 | 90     추천수 | 0
[831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31회 당첨번호 - (3) (10) (16) (19) (31) (39) 보너스 번호 (9)
831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3 10 14 17 19 22 23 28 30 32 41 42
831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8 9 15 20 21 26 27 34 40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매우 삼삼한 출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831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도합 3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지난 829회 추첨에서 시작된 3개 출현의 흐름을 3회 연속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3에 관련된 여러 가지 패턴들이 출현한 셈인데, 심지어 출현에 성공한 장기 미출수들 중 3번이 끼어 있을 정도였습니다. 장기 미출수들은 일정 기간 대폭발 이후 계속해서 평균 이하의 출현을 이어가는 모습인데, 아직 반등은 시작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두 장기 미출수들의 승패는 크게 갈렸습니다. 놀랍게도 승리를 거둔 것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3:0 완승을 거두면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굴욕을 즐겼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3:0 승리를 거둔 것은 지난 808회 추첨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패턴은 한 해에 보통 두 번 정도 관측되는 패턴인데,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두 번의 출현 사례를 채우는 모습.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종전 중요하다고 언급되었었던 소수-저번호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2번-3번-17번-19번으로 구성되었었던 이들은 3번과 19번이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두 번호는 각각 13회 장기 미출수, 14회 장기 미출수에 해당하던 번호들. 여기에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과 더불어 양대 산맥을 형성하고 있었던 10회 장기 미출수가 이름에 걸맞는 10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11회 이후 무려 20회만에 3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충격적인 전멸을 기록하는 모습. 흥미로운 점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상승-하락을 규칙적으로 반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824회 추첨에서 전멸하였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당시 부진을 시작으로 전멸-3개-2개-1개-전멸-2개-1개-전멸이라는 ‘강세 후 내리막’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패턴이 반복된다면 다가올 832회 추첨에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1개 출현해야 정상. 물론 패턴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는 전제 하에서의 수치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급격한 강세를 보이면서 최근 10회 기준 출현 균형이 마침내 맞춰졌습니다. 출현 승패는 무승부 없이 두 장기 미출수들이 5승 5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출현 득실 역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앞서고 있지만, 14:13으로 차이가 크게 좁혀져 있는 상황. 만약 다가올 832회 추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최소 무승부를 이끌어 낸다면 두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우열 관계는 뒤집힐 것입니다.


- 832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균형이 무너진 두 장기 미출수들은 번호 수에 있어 치열한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가올 832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3개가 존재합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11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12개인데, 종전 우위를 점하고 있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다출로 인해 열세에 놓여 있는 모습.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7회의 추첨 중 5회에서 23개 번호를 보유하며 번호 수에 있어서는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가올 832회 추첨의 최대 승부처는 빨간 공입니다. 지난 10월 한 달간 29번(2회)을 제외하면 단 한 개의 당첨 번호도 배출하지 못했던 빨간 공은 10개 번호 중 9개가 장기 미출수에 속해 있습니다. 그것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4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5개의 번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빨간 공 내 힘겨루기에서 밀리는 장기 미출수들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커질 전망입니다. 빨간 공을 제외해도 7:7로 두 장기 미출수들의 숫자가 적은 편은 아니지만 어찌 되었건 비중이 가장 크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다는 이야기.



그래도 일단은 한 개 번호가 더 많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약간 유리한 것은 사실. 변수는 심각한 소수 포비아를 겪고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특징에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4개의 소수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소수가 한 개도 없는 극단적인 배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3배수 패턴이 약세쪽으로 연착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소수나 합성수 중 한 쪽의 출현이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는 치명적인 약점. 만약 소수가 831회 추첨에서 보였던 것처럼 강세를 보인다면 소수 패턴에 교두보를 마련하지 못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더 많은 번호를 보유하고도 패배를 지켜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832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21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22회~826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2번, 41번: 23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1번, 33번, 44번(쌍수 비 장기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24번, 25번, 26번, 27번(빨간 공 5회~9회 장기 미출수 구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2번, 32번, 42번(2끝 장기 미출수)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1번~3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20번~36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8개)

40번~42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로또리치 | 2018-11-09 09:29:50     조회수 | 257     추천수 | 0
[831회] 합계의 움직임

831회 추첨에서 합계가 미세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831회 추첨에서 합계는 118을 기록하면서 지난 830회 추첨에 비해 2라는 매우 작은 수치가 하락했습니다. 합계 변동이 한 자리 수를 기록한 것은 지난 826회 추첨 이후 불과 5회만의 일입니다. 지난 817회 추첨 이후 합계 변동은 단 한 차례도 같은 방향으로 3회 이상 이어지지 않고 있는데, 이번 2회 연속 하락세가 과연 3회로 이어질지도 관심이 가는 부분.



고합계는 출현 전선에 점점 먹구름이 끼고 있습니다. 이번 831회 추첨의 합계는 118이 관측되면서 저합계가 출현하였는데, 지난 830회 추첨과 같은 공 색 구조가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5번과 6번이 3번과 10번(+2), 16번과 18번이 16번과 19번(+1), 37번과 38번이 31번과 39번(-5)으로 바뀐 결과 합계는 고작 2의 변동을 보이는 데 그쳤기 때문. 고번호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은 고합계 입장에서 극복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고합계의 침묵이 길어지면서 2018년 추첨 경향의 무게 중심은 다시금 저합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6월 초부터 시작되었던 고합계의 강력한 출현 흐름은 820회대로 넘어오면서 점차 흐릿해지더니 827회를 기점으로 아예 흐름이 저합계에 넘어가는 모습. 최근 5회의 추첨만 놓고 보자면 저합계는 무려 4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완벽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준 출현 역시 24:20까지 벌어진 상황. 고합계 입장에서는 점점 더 역전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합계 114~122 구간 출현 이후 81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여전히 고합계가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총 42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39회 출현의 저합계에 앞서 있습니다. 830회에서 합계 116~124 구간 출현 이후 관측되었었던 고합계와 저합계의 차이 보다는 다가올 831회 추첨에서의 차이가 약간 더 적은 편. 고합계 입장에서는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어도 부족할 상황에 830회만 못한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 추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출현의 두터움은 고합계가 약간 더 강한 느낌입니다. 어중간한 출현을 기록하는 구간 보다는 5회 이상의 많은 출현을 기록하는 구간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8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141~145 구간을 비롯하여 도합 11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156~165 구간 등이 고합계에서 확실하게 내놓을 수 있는 구간입니다. 세 구간은 도합 19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고합계 전체 출현의 50%에 가까운 수치.

반면 저합계는 6회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는 구간 조차 없을 정도로 출현이 애매합니다. 대신 합계 100 이하의 두 자리 수 합계에서 많은 출현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애초에 출현 기대치가 매우 낮은 구간이기 때문에 세 자리 수 저합계 구간과 비슷한 수준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66~70, 81~85, 91~100 구간 등은 실질적으로 저합계의 출현을 이끌고 있다 봐야 할 것입니다. 저합계는 111~115, 126~130 구간을 제외한 모든 세 자리 수 저합계 구간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합계 100 이하 저합계들의 출현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합계에 웃어주는 또 하나의 통계는 합계 114~122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사례들. 최근 8회의 추첨을 놓고 보면 저-저-고-저-고-저-저-저 합계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저합계가 6:2로 크게 앞서 있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 3회의 추첨에서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저합계의 기세는 다가올 832회 추첨의 경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 832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00 이하
고합계: 합계 141~145 / 합계 156~165

로또리치 | 2018-11-08 10:00:02     조회수 | 70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