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전용방

[812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가 아쉽게 3회 연속 상승에 실패했습니다. 이번 812회 추첨에서의 합계는 89가 기록되면서 140을 기록했었던 지난 811회 추첨에 비해 무려 51이라는 큰 수치가 감소하였습니다. 일시적으로 낮아졌었던 합계 변동이 다시금 큰 값을 회복하였는데, 저합계와 고합계 중 저합계 쪽으로 유리하게 작용한 것. 89의 합계는 올해 세 번째 추첨이었던 789회 추첨에서 기록된 91을 넘어서는 올해 가장 낮은 합계에 해당합니다.



저합계 입장에서는 질래야 질 수가 없었던 추첨. 일단 고저 패턴 자체가 고 1:5 저 패턴으로 결정되면서 저합계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실제 고 1:5 저 패턴이 출현한 사례에서 고합계가 출현에 성공한 적은 단 한 차례도 없을 정도였는데, 이번 812회 추첨에서도 그 패턴이 이어지는 모습. 비록 출현한 번호 자체가 12번-14번-16번 등 썩 마음에 들지 않는 번호들이었지만 1번-3번 듀오가 버틴 덕에 43번이 힘겹게 고군분투한 고합계를 무난히 제쳤습니다. 심지어 유일한 고번호 43번이 나머지 5개 번호의 합 46에 비길 정도였으니 저합계로의 편향성을 알만 할 것입니다.



고합계가 회복되려는 와중에 저합계의 출현이 기록되면서 최근 10회 추첨 기준 출현 비는 7:3이 유지되었습니다. 2018년 기준 출현 횟수 역시 17:8로 더블 스코어 이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 상황. 올해 상반기 남은 마지막 추첨마저 저합계의 손아귀에 들어갈 경우 고합계는 지난 2016년 이후 최악의 상반기를 또 다시 보내게 될 것입니다. 당시 저합계에 역대 최초로 60%대 출현을 허용했었던 고합계로서는 당시의 악몽이 떠오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고합계 입장에서 다가올 813회 추첨에 대한 분석 결과는 걱정을 더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총 74회의 분석 사례가 존재하는 합계 79~99 구간 출현 이후 결과에서 고합계는 고작 33회 출현에 그치면서 41회 출현의 저합계에 밀리고 있습니다. 비록 9회 출현을 기록 중인 합계 161~165 구간이 상당히 선전하고 있지만 그뿐입니다. 이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 중 5회 이상 출현한 구간을 찾으려면 합계 138~140 구간(6회)까지 내려와야 할 정도. 다소 불안해보이는 고합계라 하겠습니다.

반면 저합계는 9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126~130 구간을 제외하더라도 7회 출현 구간 하나(합계 116~120)에 5회 출현 구간 두 개(합계 111~115, 합계 121~125)가 존재합니다. 합계 111~130 구간으로 이어지는 이들 강세 구간은 도합 26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합계 79~99 구간 출현 이후 저합계의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 이들 이외의 구간 역시 출현이 없는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여러모로 봐도 저합계가 유리해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고합계가 믿을 구석은 합계 등락 패턴. 140이라는 애매한 합계에서 51이라는 큰 변동이 관측되었던 812회 추첨처럼 다가올 813회 추첨에서 큰 폭의 합계 변동이 관측되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 고합계로서는 49 이상의 합계 변동이 관측되면 승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노릴 것입니다. 물론 합계 79~99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출현(저합계 4:1 고합계)에서 계속해서 밀리고 있다는 점. 전멸 구간이 많다는 점(저합계 5개, 고합계 7개) 때문에 언급된 변수 정도를 제외하면 고합계가 이변을 일으키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 813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11~130
고합계: 합계 138~140 / 합계 161~165

로또리치 | 2018-06-28 09:14:51     조회수 | 78     추천수 | 0
[811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11회 당첨번호 - (8) (11) (19) (21) (36) (45) 보너스 번호 (25)
811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4 7 8 16 19 22 27 29 33 45
811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3 9 12 24 26 28 30 36 42 44


장기 미출수들이 지난 810회 추첨에서 보였었던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습니다. 이번 811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네 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지난 810회 추첨의 두 배에 달하는 출현을 달성했습니다.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01회 추첨을 시작으로 가끔씩 두 개 출현만 기록할 뿐 나머지 사례에서는 모두 세 개~네 개의 당첨 번호 배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기조가 이어진다면 당분간 장기 미출수들의 약세는 먼 나라 이야기일 것입니다.



지난 810회 추첨과 동일하게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짝수개 출현이 관측되었으나 무승부는 긹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811회 추첨에서 강세를 보인 장기 미출수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3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1개 출현에 그친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2개 이상의 차이로 승리를 거머쥔 것은 지난 808회 이후 처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도 점차 큰 차이의 승리를 거두는 모습입니다.

이번 811회 추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강세를 보인 것은 초장기 미출수들의 활약 덕분이었습니다. 16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구성된 초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추첨에서 8번과 19번이 동시에 당첨 번호로 등장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이 2출에 성공한 것은 지난 801회 추첨 이후 10회만의 일. 당시 꽤 자주 2출 이상을 보이면서 장기 미출수들의 상승세를 이끌었었는데, 이번 추첨에서 당시의 기억을 되살렸습니다. 여기에 10회 장기 미출수로 갓 진입한 45번이 당첨 번호로 등장한 것은 덤. 11회, 13회~15회 장기 미출수가 비어 있어 허리라인이 상당히 부실한 811회 추첨이었는데 양 극단에 있는 장기 미출수들이 그 부분을 확실하게 극복해 줬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아쉬운 패배. 그 동안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상승세를 이끌어온 6회 장기 미출수가 이번 추첨에서도 36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출현을 이끌었지만 패배를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6회 장기 미출수를 제외한 나머지 장기 미출수들이 최소 2회 동안 출현이 없다는 것은 큰 문제. 그 2회도 7회 장기 미출수 이야기일 뿐이고 5회 장기 미출수(4회), 8회 장기 미출수(7회), 9회 장기 미출수(6회) 모두 비교적 오랫동안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만 해도 돌아가면서 출현에 성공할 정도였기 때문에 이와 같은 부진은 뼈아픈 부분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강세로 인해 최근 10회 기준 경향은 균형이 거의 맞춰지는 모습.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출현 승패에서 4승 2무 4패로 균형을 맞췄으며 출현 득실에서도 15:16으로 -1을 기록하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을 거세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812회 추첨의 결과에 따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출현 승패는 몰라도 출현 득실에서는 역전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 812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아무래도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를 고정시켜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다가올 812회 추첨에서도 22개 번호를 보유했으니 말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08회 추첨을 시작으로 5회 연속 22개 번호를 보유하는 중. 최근 13회 추첨 중 8회에서 22개 번호를, 13회 전체에서 22개~23개 사이의 안정적인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꾸준한 출현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번호 수는 10:12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공 색의 경우 노란 공(3:3)과 녹색 공(1:1)이 무승부를 보이는 가운데 빨간 공(4:3)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파란 공(3:1)과 회색 공(2:1)은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우위를 보이고 있는 모습. 흥미로운 점은 번호의 분포가 승패와는 무관하다는 점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세를 보이는 빨간 공(7개)과 두 장기 미출수들이 경합 중인 노란 공(6개)에 전체의 60%에 달하는 장기 미출수가 몰려있기 때문에 나머지 공 색에서 특정 장기 미출수가 우위를 보이는 것은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눈 여겨 볼 부분은 대거 형성되어 있는 장기 미출수 구간들. 1번~4번 구간과 26번~30번 구간은 장기 미출수들이 빽빽히 들어차 있는 구간입니다. 특히 26번~30번 구간은 한 개 번호를 건너 뛰어 분포하고 있는 번호까지 끌어들일 경우 20번~30번까지로 확장되는 매우 긴 장기 미출수 구간. 이는 빨간 공이 다가올 812회 추첨에서 두 장기 미출수에 가장 중요할 것이라는 점을 잘 보여주는 내용이라 하겠습니다.

또 하나 생각해 봐야 할 패턴은 소수-합성수-3배수 패턴. 3회간 이어져왔던 소수 3개-합성수 1개-3배수 2개 패턴(3-1-2)이 811회 추첨에서 종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합성수 패턴은 여전히 1개 번호만 출현했었습니다. 이는 합성수에 가장 많은 번호를 보유 중인 두 장기 미출수에 매우 중요할 수 있는 부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소수-합성수-3배수 기준 3-5-2,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2-5-5로 배분을 보이고 있는데 그래도 811회 추첨에서 강세를 보인 3배수를 많이 보유한 것이 5회~9회 장기 미출수에게는 일종의 보험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 812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01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02회~806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16번: 24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31번, 32번, 41번(3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3번, 12번(6회 장기 미출수 제외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7번-28번-29번(빨간 공 장기 미출 구간)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1번~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20번~30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로또리치 | 2018-06-22 09:33:11     조회수 | 207     추천수 | 2
[811회] 합계의 움직임

계속해서 이어지던 합계 등락 패턴이 중단되었습니다. 이번 811회 추첨에서 합계는 140을 기록하면서 지난 810회 추첨의 합계 131에 비해 9가 상승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그 동안의 합계 변동과 비교해 봤을 때 매우 낮은 값. 합계 변동은 지난 804회-805회에서 연이어 9를 기록한 적이 있는데 당시 사례와 비교해 봤을 때 이번 추첨의 합계는 비교적 큰 편이었습니다. 합계가 2회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저합계는 고합계의 연속 출현을 중단시키는 모습.



흥미로운 점은 이번 811회 추첨에서 고 2:4 저 패턴이 3회 연속 출현에 성공했다는 점일 것입니다. 저합계로서는 유리한 상황을 살리지 못하고 출현을 내준 것. 저번호는 8번, 11번, 19번, 21번이 각각 출현했는데, 네 개 번호 중 두 개가 19번-21번으로 결정되면서 고합계에 큰 도움을 줬습니다. 게다가 남은 고번호 두 개가 36번-41번으로 결정되면서 고합계는 정말 극적으로 출현에 성공. 811회 추첨에서 마지막 순서로 나온 번호가 21번이었으니 이 번호가 18번 이하였다면 출현은 또 다시 저합계의 몫이었을 것입니다.



물론 이번 고합계의 출현이 최근 저합계의 강세를 원천적으로 봉쇄하지는 못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출현 횟수에서 고합계는 여전히 3:7로 저합계에 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향후 4회의 추첨에서 저합계 출현 사례들이 빠져 나갈 것이기 때문에 고합계가 반타작만 해줘도 최근 10회 기준 출현 경향에서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남은 추첨이 두 번인 만큼 남은 추첨을 독식하여 하반기 반격의 기반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합계의 저항이 만만치 않습니다. 합계 137~143 구간이 출현한 이후 총 72회의 분석 사례에서 저합계는 정확히 절반인 36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합계와 같은 것으로 고합계는 중앙 구간(138~140)의 출현(2회)이 없었다면 저합계에 밀릴 수 있었습니다. 고합계의 이론적 출현 확률이 1.3% 더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합계 137~143 구간 출현 이후 사례에서 고합계는 사실상 밀리고 있는 것이나 다름 없는 것.

저합계는 최다출 구간인 합계 131~135 구간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합계 111~115, 합계 121~125 구간이 5회씩 출현하면서 받치고 있는 모양새. 흥미로운 부분은 저합계의 출현 양상이 꽤나 다양하다는 점일 것입니다. 저합계는 합계 111 이상에서는 1~5로 끝나는 합계가, 그 이하에서는 6~0으로 끝나는 합계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합계 61~65 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 최소 1회의 출현이 관측되는 것은 덤. 강세와 약세가 명확히 갈리는 저합계인 만큼 저합계를 선택한다면 둘 중 하나를 확실히 골라야 할 듯 합니다.

반면 고합계는 저합계와 달리 출현 다양성은 부족합니다. 저합계에는 1개밖에 없는 전멸 구간이 고합계에는 8개나 존재할 정도입니다. 다행히도 최다출 구간인 합계 156~160 구간을 중심으로 합계 141~145 구간(7회), 합계 166~170 구간(6회)을 중심으로 출현을 기록하는 모습. 저합계와 달리 출현 집중도가 더 심하기 때문에 강세 구간의 출현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812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일의 자리 1~5(합계 111 이상)
고합계: 합계 156~160 / 합계 166~175

로또리치 | 2018-06-21 09:18:22     조회수 | 66     추천수 | 0
[810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10회 당첨번호 - (5) (10) (13) (21) (39) (43) 보너스 번호 (11)
810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7 8 16 19 22 27 29 33 39
810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4 5 9 24 26 28 30 36 42 44 45


꾸준한 출현을 이어오던 장기 미출수들이 잠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 810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두 개의 당첨 번호만 배출하면서 최근 이어져왔던 강세를 유지하는데 실패했습니다. 22개 번호로 2출을 기록한 것이니 결코 크게 적은 출현이라 보긴 어렵지만 그 동안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3출-4출-3출-3출을 이어오며 강세를 보였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입니다.



장기 미출수들이 짝수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무승부가 관측되었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 모두 1개씩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데 그쳤는데, 이와 같은 1:1 무승부는 지난 798회 추첨 이후 처음으로 관측되는 사례입니다. 단순 무승부는 807회에도 있었지만 당시는 2:2 무승부. 원래 장기 미출수들은 2:2 무승부보다 1:1 무승부가 근소하게 더 쉬움에도 불구하고 최근 사례에서는 장기 미출수들의 강세가 반영된 것인지 2:2 무승부가 자주 관측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는 사뭇 달랐습니다. 더 많은 번호를 보유했었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승리를 거두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2개 더 많은 번호 수의 이점을 살리지 못하고 6회 장기 미출수 5번만 당첨 번호로 배출하는데 그쳤습니다. 그 동안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상승세를 지탱했었던 6회~7회 장기 미출수가 출현하지 못한 것이 제법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애초에 존재감이 없었던 8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역시 출현하지 못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좋은 일만 시켜준 상황.

반대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두 개 더 적은 번호로 무승부를 기록했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지 않은 상황. 12회 장기 미출수 39번이 출현에 성공하였습니다. 39번은 계단타기 대상 번호였는데, 이번 출현으로 인해 지난 808회 추첨에서부터 시작된 41번(11회 장기 미출수)-40번(12회 장기 미출수)-39번(12회 장기 미출수)으로 이어지는 계단타기 패턴이 완성되었습니다. 이 계단타기 패턴을 빌미로 12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09회 추첨에 이어 2회 연속 출현에 성공. 최근 4회 중 3회 출현으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꾸준한 출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10회 추첨 기준 출현 경향의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세를 유지. 이젠 출현 승패에서도 4승 3무 3패를 기록하면서 우세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출현 득실 역시 17:14로 +3을 기록하며 우세를 점하는 중. 향후 2회에서 산정에 제외될 두 추첨은 두 장기 미출수들이 경합을 보인 추첨이기 때문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강세를 보인다고 해서 이와 같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세가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811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4회 연속 22개 번호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아예 11:11로 균형을 이루면서 어떤 장기 미출수들이 강세를 보일지 모르게 혼란을 가중시키는 모습. 11개의 번호면 통상 1개~2개 정도의 출현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다가올 811회 추첨 역시 두 장기 미출수들의 승패는 간발의 차이로 갈릴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하겠습니다.



공 색 역시 팽팽하게 대치중입니다. 노란 공과 파란 공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앞서고 있지만 회색 공에서 무승부, 빨간 공과 녹색 공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우세/열세가 갈린 공 색 역시 번호 수 차이가 1개에 불과해서 언제든지 이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3과 2:1로 우세를 점하고 있는 공 색들이 존재하는 것 역시 특색 있는 부분.



로또에서 대표적인 약세 공 색에 해당하는 노란 공과 파란 공이 두 장기 미출수들의 성패를 쥐고 있습니다. 노란 공은 1번~4번과 7번~9번으로 이어지는 장기 미출 구간을 중심으로, 빨간 공은 26번~30번으로 이어지는 장기 미출 구간을 중심으로 번호를 보유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빨간 공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입니다. 26번~30번 구간 내에 26번-28번-30번을 보유하고 있으며 바로 앞에 24번 또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4개 번호 모두가 간격 2 징검다리 패턴을 보이고 있는 상황. 따라서 징검다리 패턴이 출현하게 될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뜻하지 않은 대박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다보니 번호 수는 비슷하지만 상대적으로 집중도가 떨어지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번호가 특정 구간에 집중되거나 징검다리 패턴이 출현하는 것을 바라지 않을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16번-19번-22번으로 이어지는 간격 3 징검다리 패턴 말고는 번호의 집중이나 장기 미출 구간 등이 없다고 봐야 하기 때문에 다가올 811회 추첨에서 의외로 쉽게 패배하거나 전멸을 보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 811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00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01회~805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16번: 23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8번, 25번, 34번, 35번(3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24번, 26번, 28번, 30번(빨간 공 징검다리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번, 27번(20회 장기 미출수)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1번~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7번~9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22번~30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로또리치 | 2018-06-15 10:22:16     조회수 | 211     추천수 | 0
[810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가 상승했습니다. 810회 추첨에서 합계는 131을 기록하면서 112를 기록했었던 지난 809회 추첨의 합계에 비해 19가 상승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그 동안 이어져 왔었던 높은 합계 변동 기조가 이번 810회 추첨에서 끊어지면서 고합계는 출현에 실패. 다만 합계 등락 패턴은 불안하긴 하지만 어찌 되었건 연속 출현 패턴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저합계가 연속 출현에 성공하면서 출현 횟수는 16:7까지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고합계는 상반기 10회 출현 조차 장담할 수 없게 된 상황.



비록 저번호들이 네 개나 출현하면서 강세를 보인 810회였지만 고합계에게도 반전의 여지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이는 출현에 성공한 저번호들 중 일부가 자멸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 특히 빨간 공에 소속되어 있는 두 개 저번호 중 하나인 21번의 출현은 고 2:4 저 패턴 출현에도 불구하고 고합계가 희망을 갖기에 충분한 부분이었습니다. 여기에 녹색 공 43번과 더불어 회색 공에서 두 번째로 큰 번호인 39번이 각각 출현한 것은 고합계 입장에서 큰 호재. 하지만 5번, 10번 등이 당첨 번호로 결정되면서 고합계 출현의 꿈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저합계의 연이은 출현으로 인해 최근 10회 기준 출현 횟수는 8:2가 유지되었습니다. 고합계 입장에서는 도무지 돌파구를 찾을 수 없는 수준. 출현이 7:16으로 밀리고 있으니 최근 10회를 빼도 5:8에 그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나마 고합계가 1분기 수준의 출현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올 상반기 남은 3회의 추첨을 독식해야 하는데 최근 고합계의 기세를 보면 이는 매우 어려운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한 가지 다행인 부분은 합계 128~134 구간이 출현한 이후의 분석 사례입니다. 총 79회의 분석 사례가 존재하는 합계 128~134 구간 출현 이후 결과에서 고합계는 45:34로 저합계에 크게 앞서 있습니다. 저합계의 출현이 고합계 전체 출현의 8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는 쉽게 관측하기 어려운 부분. 고합계는 오랜 과거 추첨부터 누적되어온 이 결과가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바랄 것입니다.

고합계는 6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트로이카 구간이 중요합니다. 3개의 주인공 구간은 합계 141~145, 합계 151~155, 합계 166~170 구간. 각각 6회의 출현을 기록 중인 이들 구간은 바로 옆에 있는 인접 구간들과 연계하여 매우 강력한 출현 집중 구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근처에 4회~5회 사이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구간이 깔려 있는 만큼 세 구간을 대표로 구성된 합계 141~170 구간은 다가올 811회 추첨에서 고합계의 구세주가 되어줘야 할 입장. 의외로 합계 186~190 구간의 출현이 많은 모습인데, 이들의 얼마나 힘을 낼 수 있을지도 중요합니다.

반면 저합계는 고합계와 마찬가지로 트로이카 구간이 있지만 출현 횟수가 5회에 그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인접한 구간들의 출현이 워낙 제각각이라 딱히 출현이 집중되어 있는 구간을 찾기 어렵습니다. 그나마 합계 116~135 구간 정도가 많은 출현이 관측된 구간이지만 그 조차 3회~5회 사이라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는 부족한 형국입니다. 따라서 저합계는 차라리 합계가 크게 낮아지는 그림을 그려야 할 것입니다. 저합계 출현을 위한 적임자는 합계 81~110 구간. 이 구간이라고 출현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이론적 기대치 대비 출현이 20% 정도 더 많기 때문에 아직 포기하기는 이릅니다.

흥미로운 점은 과거 추첨과 다르게 합계 128~134 구간 출현 이후 최근 결과에서는 계속해서 저합계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합계 128~134 구간 출현 이후 최근 10회에서는 저합계가 고합계를 8:2로 누르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출현-8회 연속 패배-출현이라는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있기 때문에 우세 유지를 위해서라도 다가올 811회 추첨에서는 출현에 성공해야 할 것입니다.


- 811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81~110
고합계: 합계 141~170

로또리치 | 2018-06-14 10:36:24     조회수 | 58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