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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22회 당첨번호 - (9) (18) (20) (24) (27) (36) 보너스 번호 (12)
822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4 5 6 7 8 20 23 32 37 41
822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2 11 17 18 19 26 27 31 34 36 39


장기 미출수들이 이번 822회 추첨에서 네 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했습니다. 이는 지난 821회 추첨과 비교해 보았을 때 1개가 늘어난 수치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올해 평균 약 3.26개의 평균 출현을 유지하면서 순항을 이어가는 중. 지난 817회~818회 사이 2회 연속 2출을 기록하면서 불안감을 조성하더니 어느덧 또 다시 4회 연속 최소 3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는 중입니다. 강세가 도무지 끊기지를 않는 모습인데, 이대로라면 2018년은 장기 미출수들이 역대 최고의 실적을 거두는 해가 될 전망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짝수개 출현을 기록한 덕에 무승부를 기대해 볼만 했을 822회 추첨. 그러나 실제 결과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3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단 1개의 당첨 번호만 배출하는데 그쳤기 때문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0회 이내에서만 세 번의 3:1 승리를 거두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대한 상대적인 우위를 공고히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종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세가 비교적 고른 출현에 기반하고 있었다면 이번 822회 추첨은 특정 장기 미출수들이 강세에 의존했습니다. 주인공은 6회 장기 미출수. 6회 장기 미출수는 27번-36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는데 성공하면서 지난 812회 추첨 이후 불과 10회만에 두 개 당첨 번호를 배출했습니다. 2018년 전체로 보면 788회-812회에 이은 세 번째 강세 사례. 여기에 5회 장기 미출수 18번까지 출현에 성공하면서 이번 822회 추첨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5회~6회 장기 미출수들이 모든 것을 책임지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1개 당첨 번호만 배출하면서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4회 연속 1출이자 최근 7회 기준 6회째 1개 당첨 번호 배출을 이어가며 꾸준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지만 폭발적 출현을 보이고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크게 밀리는 모습. 그나마 이번 822회 추첨에서는 아예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다가 마지막 순서로 15회 장기 미출수 20번이 출현한 덕택에 전멸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 계속해서 번호 수도 애매하고 출현도 애매한 탓에 좀처럼 치고 나가지 못하고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러한 경향이 계속해서 이어지다 보니 두 장기 미출수들 사이의 출현 경향은 차이가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출현 승패는 여전히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7승 2무 1패로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출현 득실 역시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10입니다. 비록 지난 821회 추첨 기준 결과에 비해서는 약간이나마 개선된 부분이 있지만 그 정도로는 티도 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황의 심각성을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 823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또 다시 20개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다가올 823회 추첨 기준 장기 미출수들은 19개로 822회 추첨에 비해 2개가 감소한 모습. 이는 지난 7회 기준 추첨에서 821회를 제외하곤 모두 출현에 성공했으며, 도합 8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고 있는 4회 미출수 때문입니다. 4회 미출수는 계속해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로 유입되는 번호들의 수를 통제하면서 장기 미출수들이 많은 번호를 보유하지 못하게끔 막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최근 10회 기준 평균 3.4개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장기 미출수이기에 4회 미출수가 약세를 보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을 것입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은 서로 사이 좋게 1개씩의 번호가 감소. 10:9의 번호 배치는 서로 공평하게 출현을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수준이라 하겠습니다(전체 전멸 가능성 2.83%). 전멸의 우려가 더욱 더 큰 것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일단 번호가 9개로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비해 1개 적습니다. 여기에 번호가 지나치게 노란 공쪽으로 쏠려 있기 때문에 노란 공이 부진을 보이는 경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큰 타격을 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눈 여겨 볼 부분으로는 다가올 823회 추첨의 장기 미출수들이 소수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소수가 보유하고 있는 14개 번호 중 장기 미출수에 속하는 번호가 12개에 달합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19개 장기 미출수 중 60%가 넘는 번호들이 소수에 속하고 있다는 이야기. 13번과 29번을 제외한 모든 소수 번호가 장기 미출수에 속하는 만큼 최근 4회 기준 3회에서 전멸을 기록하고 있는 소수 패턴은 장기 미출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패턴이라 하겠습니다.

번호 배분은 5개의 소수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7개의 소수가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배치되어 있는 상황. 흥미로운 점은 공 색에서 극단적인 쏠림 현상을 보이고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의외로 소수 패턴에서는 번호가 넓게 퍼져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반대로 번호 자체는 넓게 퍼져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경우 소수에 해당하는 번호가 죄다 앞에 쏠려 있는 진풍경. 이러한 번호의 배치를 생각해 본다면 노란 공 내지 파란 공에서 소수가 출현하느냐의 여부에 따라 두 장기 미출수들의 성패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 823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12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13회~817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7번: 28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0번, 21번, 22번, 30번, 35번, 42번(2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19번, 31번, 39번(6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번-5번-6번-7번-8번(노란 공 장기 미출수 구간 출현 여부)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2번~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로또리치 | 2018-09-07 11:38:46     조회수 | 192     추천수 | 0
[822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의 짝수회 연속 등락이 관측되었습니다. 지난 814회~817회 사이 4회 연속 하락, 818회~819회 사이 2회 연속 상승, 다시 820회~821회 사이 2회 연속 하락세가 관측되었었던 합계 패턴은 이번 822회 추첨에서 상승하였습니다. 이번 822회 추첨의 합계는 134로 지난 821회 추첨의 합계 123에 비해 11이 상승. 합계 변동이 2회 연속 37의 굴레를 벗어난 것은 덤이었습니다. 합계 변동은 최근 들어 비교적 크게 유지되었으나 이번 822회 추첨에서 변동이 낮게 관측된 만큼 흐름이 바뀔지도 주목할 부분.



저합계는 정말 오랜만에 연속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저합계는 지난 809회~810회 사이 2회 연속 출현에 성공한 이후 811회~820회 기간 단 두 번의 출현에 그치고 말았던 패턴. 그러나 지난 821회 추첨에 이어 이번 822회 추첨에서도 연속 출현에 성공하면서 마침내 2회 연속 출현을 이뤄냈습니다. 중요한 역할을 한 번호는 의외로 고번호 3개. 저번호 3개가 상대적으로 높은 값(기대치 34.5, 실제 출현 47)을 기록했기에 이번 822회 추첨의 승기가 고번호로 넘어가는 것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히도 고번호 3개가 더 낮은 값(기대치 102, 실제 출현 87)을 기록하면서 저합계는 가까스로 출현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저합계 입장에서는 상반기에 보였었던 연속 출현을 재현해야 지금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도 최근 10회 기준 출현은 고합계가 앞서고 있는 상황. 고합계는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7:3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저합계에 비하면 출현이 2배를 넘기 때문에 큰 차이인데, 이는 지난 813회~816회, 818회~820회에서 연속 출현에 성공한 것이 큰 영향을 끼친 것입니다. 저합계 입장에서는 이번 출현을 통해 하반기 최초로 2회 연속 출현을 어렵게 일궈냈으므로 고합계가 그랬던 것처럼 우위를 점하고자 할 것입니다.



합계 131~137 구간 출현 이후 72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고합계가 크게 앞서 있습니다. 고합계는 최근 연속 출현을 기록하며 다시금 기세를 올리고 있는 저합계를 미연에 억누르고자 큰 차이로 우세를 점하는 모습. 총 72회의 분석 사례 중 고합계에 기록된 출현이 무려 42회입니다. 이는 30회 출현의 저합계에 비해 40% 더 많은 출현 횟수.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 걸맞게 고합계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만큼 고합계의 활약을 기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고합계는 합계 141~145 구간, 151~155 구간의 트윈타워가 강력한 출현 경향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두 구간은 각각 8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강세를 보이는 모습. 여기에 합계 156~160 구간까지 6회 출현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합계 141~160 구간은 도합 24회 출현으로 고합계 전체 출현의 60%에 가까운 출현을 점유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그 동안 천덕꾸러기에 불과했던 약세 구간 합계 151~160 구간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결과이기에 출현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은 사실.

반면 저합계는 합계 131~135 구간이 6회 출현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출현 횟수 자체가 합계 156~160 구간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딱히 받춰 주는 구간도 합계 96~100 구간(5회 출현) 정도를 제외하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려운 823회 추첨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합계 101~120 구간의 경우 도합 5회 출현에 그치면서 저합계의 부진에 일조하는 중. 이들 구간의 출현이 어서 빨리 관측되어야 합계 131~137 구간 출현 이후 경향에서 저합계가 부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출현 경향은 상당히 극단적으로 갈리는 편. 합계 131~137 구간 출현 이후 최근 3회에서 고합계가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이전 5회의 추첨에서 저합계가 연속 출현에 성공했었다는 부분. 그 이전 추첨에서도 저합계가 고합계와 경합을 벌이는 흐름이기 때문에 고합계가 과거 추첨 결과만 믿고 방심하면 패배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 823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01~120
고합계: 합계 141~160

로또리치 | 2018-09-06 10:49:57     조회수 | 71     추천수 | 1
[821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21회 당첨번호 - (1) (12) (13) (24) (29) (44) 보너스 번호 (16)
821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4 5 6 7 20 23 24 32 37 41
821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2 8 11 17 26 27 34 36 44


장기 미출수들이 또 다시 3개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상승세를 보이던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이 1개 감소한 탓에 2회 연속 이어졌었던 상승세는 중단되는 모습입니다. 물론 꾸준한 출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번 821회 추첨 역시 전체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20개 번호를 보유한 상황에서 절반의 당첨 번호를 차지했기 때문에 나쁜 결과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승리는 또 다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게 돌아갔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도합 2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1개 출현에 그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앞섰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4연승의 쾌속 행진. 반면 긴 침체에 접어든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7회 기준 1무 5패라는 역대 최악의 상대적 약세를 보이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10회 기준 승리도 한 차례에 불과하기 때문에 당분간 전세를 뒤집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7회 장기 미출수 44번과 8회 장기 미출수 1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하면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이들 둘은 지난 820회 추첨에서 다른 모든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출현하는 가운데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했던 패턴들. 그런데 이번 821회 추첨에서 출현을 기록하면서 지난 2회간의 부진을 씻게 되었습니다. 특히 7회 장기 미출수들은 한 동안 강세를 보이다가 4회 연속 미출현을 기록한 후 다시 출현에 성공한 것이기 때문에 부활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초장기 미출수에 속하던 24번(18회 연속 미출현)이 간신히 출현에 성공하면서 명맥만 이어갔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지난 818회 추첨에서 전멸을 기록한 이후 3회 연속 1개 당첨 번호만 배출하는 모습. 최근 6회를 기준으로 넓혀 보면 1무 5패를 기록하는 와중에 5회가 1개 출현, 1회가 전멸 사례입니다. 최근 추첨에서는 번호 수가 딱히 부족한 것도 아닌데 계속해서 패배를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의문점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지속적인 약세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강세. 결국 최근 10회 기준 두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차이는 역대 최고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최근 10회 추첨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를 기준으로 보면 출현 승패가 7승 2무 1패, 출현 득실이 23:12로 +11입니다. 최근 10회 기준 경향이 이 정도로 한쪽에 심하게 쏠렸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큰 차이인데, 당분간은 뒤집어지지 않을 결과라 하겠습니다.


- 822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다가올 822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1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821회 추첨의 번호 수 20개에 비해 1개가 증가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10개의 번호 수를 유지한 가운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1개 증가하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계속된 승리와 더불어 번호 수까지 우위를 점하고 있는 최고의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은 서로 다른 공 색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노란 공(5:1)과 녹색 공(1:0)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대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파란 공(4:1), 빨간 공(2:1), 회색 공(4:2)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전반적으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열세 공 색에서도 번호를 보유하고 있지만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열세 공 색에서 번호를 보유하지 못한 것이 눈에 띄는 경향이라 하겠습니다.



따라서 다가올 822회 추첨의 경우 서로 약세를 보이는 공 색, 특히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약세를 보이는 파란 공, 빨간 공, 회색 공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대상 번호는 20번, 23번, 32번, 37번입니다. 이들이 출현에 성공하는 경우 4번~8번으로 구성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구간의 출현을 앞세워 예상 밖의 손쉬운 승리를 거둘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특히 15회 장기 미출수 듀오 20번-37번의 경우 전체 추첨을 기준으로 봤을 때 출현이 매우 많은 번호임에도 불구하고 초장기 미출수로 편입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출현을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 하나의 중요한 포인트는 회색 공의 향방. 회색 공은 최근 5회의 추첨에서 3출 1회, 전멸 3회를 기록할 정도로 극단적인 출현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회색 공은 앞서 언급된 것처럼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보이는 공 색이기 때문에 이들의 극단적인 출현 경향이 좋은 쪽으로 발휘될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특히 회색 공에는 5회, 6회, 8회 장기 미출수가 각각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번호 구성 역시 꽤 괜찮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11개 번호 중 8개 번호가 5회~6회 장기 미출수에 몰려 있다는 점은 조심해야 될 것입니다.



- 822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11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12회~816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7번: 27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4번, 15번, 28번(3회 미출수 제외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31번, 34번, 36번, 39번(회색 공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번-5번-6번-7번-8번(노란 공 장기 미출수 구간 출현 여부)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2번~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17번~20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31번~4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로또리치 | 2018-08-31 09:16:08     조회수 | 203     추천수 | 0
[821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의 등락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등락이 1회 간격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이번 821회 추첨에서 합계는 123을 기록하면서 지난 820회 추첨의 합계 160에 비해 37이 하락했습니다. 이와 같은 합계의 흐름은 지난 819회 추첨에서 기록되었던 합계의 흐름과 같은 것입니다. 2회 연속 같은 합계 변동이 관측된 것은 이번 11번째 사례. 등차수열과 같은 모습을 보이는 합계 덕분에 최근 합계는 4회 연속 하락-2회 연속 상승-2회 연속 하락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저합계는 그 동안의 부진을 간신히 씻어냈습니다. 123의 합계는 지난 817회 추첨 이후 4회만에 관측되는 저합계입니다. 지난 820회 추첨과 달리 이번 821회 추첨에서는 고 3:3 저 패턴의 출현을 기회 삼아 승리를 거두는 모습입니다. 저번호는 1번과 12번, 13번이 각각 출현하면서 기대치에 비해 약간 작은 값을 기록했습니다. 고번호들 역시 기대치에 비해 약간 작은 값을 기록하면서 저합계는 무난한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



고합계의 멈출 줄 모르는 질주를 마침내 멈추게 한 저합계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여전히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3:7로 크게 밀리고 있으며 하반기 연속 출현이 단 한 차례도 없기 때문에 분발이 필요합니다. 일단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우위를 점할 생각 보다는 올해 전반적인 출현 경향에서 우위를 유지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16:7까지 앞서다 19:15까지 쫓기게 된 저합계 입장에서는 올해 남은 추첨에서 최소 반타작을 해야 무난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합계 119~127 구간 출현 이후 78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저합계가 웃고 있는 상황. 저합계는 총 41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37회 출현의 고합계에 10% 정도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합계 입장에서는 작정하고 우위를 점했었던 합계 156~164 구간 출현 이후 경향처럼 과거 추첨 경향이 그대로 이어지기를 바랄 것입니다.

저합계는 합계 126~130 구간의 선전을 토대로 출현에 나서고 있습니다. 바로 이웃해 있는 합계 131~135 구간 역시 5회 출현을 기록하며 강세 구간인 합계 126~130 구간(8회 출현)의 뒤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모습입니다. 비록 이 둘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들의 출현이 다소 애매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적게는 1회에서 많게는 4회까지의 출현이 관측되고 있기 때문에 저합계의 우세를 예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반면 고합계는 살짝 부족한 출현에 살짝 애매해 보이는 출현 구간이 많습니다. 합계 141~145 구간과 합계 176~180 구간이 각각 6회 출현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합계 151~155, 합계 161~165, 합계 171~175 구간이 4회 출현 트로이카 구간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론적 출현 기대치와 비교해 보았을 때 출현이 다소 애매한 상황입니다. 전멸 구간이 저합계에 비해 더 많다는 것 역시 썩 기분이 좋지 않은 부분.

입장에서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최근 추첨 경향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고합계는 합계 119~127 구간 출현 이후 최근 5회의 추첨 사례에서 3:2로 우위를 점하는 중입니다. 모든 결과물에서 상대적으로 열세에 있지만 최근 추첨 사례만큼은 나쁘지 않은 결과를 얻고 있기 때문에 고합계는 이변을 바랄 것입니다.


- 822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26~137
고합계: 합계 171~180

로또리치 | 2018-08-30 09:41:25     조회수 | 85     추천수 | 0
[820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20회 당첨번호 - (10) (21) (22) (30) (35) (42) 보너스 번호 (6)
820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4 6 7 20 22 23 24 32 37 41
820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2 5 8 10 11 34 35 42 44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820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도합 4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17회-818회 사이 2회 연속 2개 출현을 기록한 이후 3개-4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795회 추첨을 시작으로 이어지고 있는 장기 미출수들의 꾸준한 출현 덕분에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1개 출현 패턴을 구경하기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상승세를 주도한 것은 5회~9회 장기 미출수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도합 3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1개 출현에 그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우위를 점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지속적인 패배의 기조를 이어가는 모습. 반전이 필요한 상황이라 볼 수 있는데 번호 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확실히 출현을 기대할 수 있는 번호군이 있는 것도 아니라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여러 가지 장기 미출수들이 골고루 출현을 기록하며 무력 시위를 했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것만 해도 5회 장기 미출수(42번), 6회 장기 미출수(35번), 9회 장기 미출수(10번)입니다. 소속 장기 미출수 다섯 개 중 세 개 이상의 장기 미출수에서 당첨 번호가 배출된 경우는 지난 816회 추첨 이후 처음. 애초에 5회~9회 장기 미출수 자체가 3개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장기 미출수에 편중된 출현을 기록한 것도 아니니 높이 살만한 기록입니다. 6회 장기 미출수와 9회 장기 미출수가 2회 연속 출현에 성공한 것 역시 이야기거리.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초장기 미출수에 속하던 21회 장기 미출수 22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체면치레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여러 장기 미출수들(12회, 14회, 15회)이 번호를 보유하고 있지 않았으며, 번호를 보유한 장기 미출수 조차 2개 정도의 적은 번호를 보유했기 때문에 출현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었습니다. 심지어 번호 수가 10:10으로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완패를 기록했기 때문에 더욱 더 충격적인 결과물. 그나마 지난 818회 이후 불과 2주만에 또 다시 전멸하는 불상사가 벌어지지 않았다는 점은 다행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두 장기 미출수들의 차이는 더 크게 벌어졌습니다. 출현 승패도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6승 2무 2패로 차이가 커졌으며 출현 득실 역시 +8로 지난 819회 추첨 기준 차이(+6)보다 더 커졌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서는 최근 6회 기준 2무 4패의 완벽한 부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반전의 기회를 잡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차라리 출현을 잠시 멈추고 번호를 모으는 편이 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 821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다가올 821회 추첨에서의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20회와 같은 20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번호 구조도 10:10으로 이번 820회 추첨과 다를 바가 없을 정도로 동일한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최근 들어 꾸준한 출현을 보이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팽창을 억제해준 4회 미출수(5회 연속 출현, 최근 5회 기준 7개 출현)가 고마울 것입니다.



이를 발판 삼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7회만의 승리 사냥에 나섭니다. 일단 두 장기 미출수들은 번호 배치가 거의 비슷합니다. 노란 공과 파란 공에서 엇박자가 나는 것을 빼면 빨간 공 2:2, 회색 공 2:2, 녹색 공 1:1로 세 공 색이 모두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노란 공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4:3으로 우세, 파란 공은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2:1로 우세를 점하고 있는 상황. 물론 노란 공의 장기 미출수 비중이 더 크기 때문에 최근 부진을 보여 온 노란 공이 출현한다는 전제 하에서 보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근소한 우위를 점한 것 아닌가 보여집니다.



노란 공 이외의 이슈를 꼽자면 소수 패턴을 이야기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 2회에서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한 바 있는 소수 패턴은 14개 번호 중 8개가 장기 미출수에 속하는 패턴입니다. 8개 장기 미출수 중 5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3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배치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고번호만 놓고 보면 소수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하나도 없고 소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만 3개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들의 출현 여부가 두 장기 미출수들의 승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보입니다. 이를 최근 연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고합계 현상과 연관시켜 보면 고합계의 출현 여부에 따라 어떤 소수 장기 미출수에 힘을 실어줄 지 결정할 수 있다는 이야기.

미출수 구간이 여러 모로 공평하게 배분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구간을 위주로 분석하기 보다는 특정 장기 미출수들의 연속 출현 경향(6회 장기 미출수, 9회 장기 미출수), 소수 패턴과 고합계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는 편이 나아 보입니다.



- 821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10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11회~815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7번: 26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4번, 15번, 28번, 29번(2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17번, 26번, 37번, 36번(5회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2번, 41번(12회 장기 미출수)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1번~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23번~2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32번~3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로또리치 | 2018-08-24 09:24:19     조회수 | 186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