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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전용방

[946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946회 당첨번호 - (9) (18) (19) (30) (34) (40) 보너스 번호 (20)
946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5 6 21 23 26 34 38
946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3 4 7 11 17 20 22 24 28 29 31 41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연초 두 번의 추첨에서 5개-3개 출현으로 작년 가을경부터 이어진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던 장기 미출수들이 이번 946회 추첨에서 단 1개 당첨 번호 배출에 그친 것입니다. 5개-3개-1개로 이어지는 규칙적인 하락은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 씁쓸하게 느껴질 부분. 번호 수가 지난 945회에 비해 2개 더 많았으며 5개 출현을 기록한 944회와 동일한 수준이었음에도 이와 같은 심한 부진을 보였기에 변명의 여지가 없다 하겠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이 도합 1개 출현에 그치면서 둘 중 한 장기 미출수들은 전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전멸의 부진을 떠안은 것은 놀랍게도 5회~9회 장기 미출수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12개 번호를 보유하면서 7개 번호 보유에 그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우위를 점하는 상황이었지만, 오히려 전멸을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2연패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오랜만에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가 당첨 번호를 배출했습니다. 20회 연속 미출현을 기록하던 34번이 출현에 성공한 것입니다. 이로서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938회 추첨부터 945회까지 이어져 온 8회 연속 전멸의 부진을 극복하는데 성공했습니다.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은 계속해서 번호 수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매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출현을 기록해 주면서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는 해결사 역할을 하였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2회 연속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는 부진에 빠졌습니다. 지난 945회 추첨이야 번호 수가 8개에 그쳤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쳐도, 이번 946회 추첨의 경우 12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부진이라 하겠습니다. 이로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930회~931회에서 연속 전멸을 기록한 이후 약 4개월여만에 같은 사례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은 연속 전멸 이후 빠짐없이 연속 출현을 기록했다는 점인데, 전화위복이 될 수 있을지도 관심사입니다.

유리한 상황에 놓여 있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연속 전멸을 기록하면서 최근 10회 기준 결과가 다시 요동치고 있습니다. 출현 승패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5승 2무 3패를, 출현 횟수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16:15로 출현 득실 +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기대치만 해 줬어도 우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뜻밖의 부진으로 인해 혼전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 947회 장기 미출수

다가올 947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2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연속해서 다수 유입에 전멸을 기록한 관계로 번호 수를 크게 늘렸습니다. 3개의 상승분 중 2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로, 1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배분된 상황. 이로 인해 다가올 947회 추첨의 각 장기 미출수별 번호 분배는 5회~9회 장기 미출수 14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개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의 개수가 늘긴 했지만 차이는 더 벌어진 상황입니다.



공 색의 경우 노란 공에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3:2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파란 공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3:1 우위를 점한 것을 시작으로 빨간 공에서 6:3의 우위, 회색 공에서 2:1의 우위, 녹색 공에서 1:0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노란 공을 제외한 모든 공 색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이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 여부가 특정 공 색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어 더 불리해졌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가올 947회 추첨에서의 최대 관심사는 바로 ‘20번대’ 입니다. 20번~29번으로 구성된 ‘20번대’ 번호는 소속 번호 10개가 모두 장기 미출수에 속해 있습니다. 인접한 31번까지 장기 미출수에 해당되지만, 이들만 가지고도 워낙 임팩트 있는 장기 미출수 구간이 되기에 번대별로 언급된 것. 20번대 내의 10개 번호는 3개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7개의 5회~9회 장기 미출수로 이뤄져 있는데, 특히 5회-6회 장기 미출수들이 무려 다섯 개 번호를 배분시키고 있어 다가올 947회 추첨의 캐스팅 보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번대 외의 주요 데이터로는 3번~7번에 형성되어 있는 또 다른 장기 미출수 구간과 더불어 이웃수가 있습니다. 이웃수 역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5:1로 크게 앞서 있는 번호군. 특히 앞서 언급된 20번대와 겹치는 이웃수 번호가 20번-29번 단 두 개에 불과하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이웃수 혹은 20번대 중 하나만 전멸하는 경우 다른 데이터에서 안정적으로 당첨 번호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947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936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937회~941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6번: 26회 연속 미출현



- 장기 미출 구간

3번~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20번~3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8개)

로또리치 | 2021-01-19 16:49:22     조회수 | 3     추천수 | 0
[946회] 합계의 움직임

고합계가 저합계의 연속 출현 행진을 끊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946회 추첨에서 합계는 150을 기록하면서 134를 기록한 지난 945회 추첨에 비해 16이 상승했습니다. 2회 연속 낮은 합계 변동이 관측되었으나 두 합계의 경계선상에서 관측된 합계의 상승이었기 때문에 고합계가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 이로서 고합계는 연초 두 번의 추첨을 저합계에 모두 내줬지만, 반격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출현 경쟁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고번호-저번호가 또 다시 균형을 이뤘지만, 지난 945회 추첨과 같이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하는 사례는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고번호가 지난 945회 추첨에서의 실패를 본받아 더 높은 번호가 출현에 성공한 반면 저번호는 그렇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실제 고번호 3개는 지난 945회 기준 합계 100에서 104로 4가 상승했는데, 하락했어야 할 저합계는 오히려 기존 34에서 46으로 무려 12가 늘어나 버리면서 균형이 무너졌습니다. 이로 인해 고합계는 다소 무난한 출현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서 고합계는 다시 최근 10회 기준 결과를 5:5로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비록 직전 회차에서 열세에 놓이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어렵지 않게 균형을 맞추면서 저합계에 밀리는 상황을 모면했습니다. 고합계는 향후 2회의 추첨 결과에 따라 최근 10회 기준 출현 횟수에서 7:3으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크게 밀리고 있는 저합계는 위기에 빠진 상황. 그러나 다행히도 희소식이 있습니다. 합계 146~154 구간 출현 이후 79회의 분석 사례에서 저합계가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합계는 무려 50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29회 출현의 고합계에 크게 앞서 있습니다. 고합계 대비 70%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고합계 입장에서는 과거 우위를 앞세워 반드시 출현에 성공해야 할 947회 추첨이 되겠습니다.

저합계는 대부분의 구간들이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소속 구간 16개 중 합계 60 이하 구간, 합계 81~85 구간, 합계 116~120 구간, 합계 131~135 구간까지 4개 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이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저합계를 대표하고 있는 구간은 합계 101~105 구간, 합계 121~130 구간입니다. 소속 3개 구간은 각각 6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합계 146~154 구간 출현 이후 최다 출현 구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구간은 합계 101~105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합계 86~115 구간에 형성된 기대치 대비 다출 구간의 중심으로서 저합계의 출현을 이끌고 있는 구간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 고합계는 저합계와 정 반대의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대치 대비 다출을 기록 중인 구간이 역으로 4개에 그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합계 141~190 구간에 소속된 10개 구간이 모조리 기대치 대비 부진한 출현을 보이는 등 여러 모로 굴욕을 겪고 있는 상황. 합계 191~210 구간이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나, 출현 비중이 얼마 되지 않고 높은 합계 변동이 필요한 이상 큰 도움이 된다 보긴 어려운 구간일 듯 합니다.

심지어 최근 결과마저도 저합계가 크게 웃고 있습니다. 합계 146~154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사례는 저합계가 7:3으로 완연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걸로도 모자랐는지, 저합계는 무려 6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면서 고합계를 압살하고 있는 상황. 반격의 여지가 거의 원천봉쇄 당한 고합계 입장에서는 매우 어려운 947회 추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947회의 기대치 대비 주요 우위 구간

저합계: 합계 86~115

고합계: 합계 191~210

로또리치 | 2021-01-19 16:46:18     조회수 | 1     추천수 | 0
[945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945회 당첨번호 - (9) (10) (15) (30) (33) (37) 보너스 번호 (26)
945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5 6 9 21 23 26 30 34 37
945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4 7 11 17 28 29 31 38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좋은 결과물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945회 추첨에서 3개 출현을 기록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944회 추첨의 5개 출현에 이어 연속해서 3개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5개에서 3개로 출현이 하락한 것이므로 결과가 나빠졌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이번 945회에서 장기 미출수의 번호 수가 17개에 불과했다는 점, 3개 출현 이후에도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가 증가한 점은 이번 945회 추첨의 결과가 나쁜 것 만은 아님을 의미한다 하겠습니다.



홀수개 출현으로 인해 두 장기 미출수들의 승부는 갈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극단적인 결과가 관측되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3개의 장기 미출수를 모두 독식해버리면서 완승을 거뒀기 때문입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각각 9개-8개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기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이와 같은 대승은 다소 의외의 결과로 볼 여지도 충분합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한때의 주력 출현 미출수인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이 8회째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는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간 10회~15회 장기 미출수들이 그 공백을 잘 메워주고 있습니다. 이번 945회 추첨 역시 그러했습니다. 10회 장기 미출수 30번, 12회 장기 미출수 37번, 15회 장기 미출수 9번이 각각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출현을 분담했습니다. 불과 9개 번호만 가지고 거둔 성과이기에 이번 945회 추첨의 협동 플레이는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926회 추첨 이후 처음으로 3개 이상의 차이로 승리를 거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0회 기준 우위 탈환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8개 번호를 가지고 허무한 전멸을 맞이하였습니다. 비록 전멸 가능성이 어느 때 보다 높은 상황이었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연속 출현이 종료된 것은 두고두고 아쉬울 부분입니다. 특히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932회 추첨을 시작으로 13회 연속 출현에 해당 기간 평균 2개 출현(누적 출현 26회)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었기에 이번 945회 추첨에서의 전멸은 어느 때보다도 아쉬울 것입니다.

이로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로 넘어가는가 했던 두 장기 미출수들의 경쟁은 다시금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출현 승패에서 5승 2무 3패로 앞서게 된 것입니다. 반면 출현 횟수의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18:17로 여전히 앞서 있는 상황. 다만 향후 5회의 사례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3승 2무가 빠져 나갈 예정이기에 이 결과는 뒤집힐 가능성이 충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 946회 장기 미출수

다가올 946회 추첨 기준 장기 미출수들의 숫자는 19개입니다. 이는 945회 기준 17개에 비해 2개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런데 번호 배분이 다시 바뀌었습니다. 종전 9개 번호를 보유했었던 10회 장기 미출수가 3개 출현과 1개 유입을 통해 7개로 번호가 감소한 것입니다. 반면 종전 8개 번호를 보유하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밀리고 있던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5개 번호 유입과 1개 번호 유출을 통해 총 4개의 순수입을 기록하면서 번호가 12개까지 증가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의 번호 수 감소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 증가로 인해 두 장기 미출수들의 입장은 다시 바뀌었습니다. 회색 공을 제외한 모든 공 색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앞서 있는 것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노란 공에서 3:2, 파란 공에서 3:0, 빨간 공에서 4:3, 녹색 공에서 1:0으로 앞서 있습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회색 공에서만 유일하게 2:1 우위를 점하면서 945회에 비해 상당히 위축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가올 946회 추첨에서 두 장기 미출수들의 희비를 엇갈리게 만들 것으로 기대되는 세 개의 데이터로는 소수와 홀수, 저번호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관련성이 깊은 것으로 알려진 소수와 홀수는 모두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크게 앞서 있는 데이터입니다. 소수의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7:2, 홀수의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7:3의 우위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1번~22번 사이의 번호로 정의되는 저번호까지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7:3으로 우위를 보이고 있는 상황. 이는 소수-홀수-저번호라는 속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네 개 번호 3번, 7번, 11번, 17번의 출현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또 다른 변수로는 장기 미출수 구간이 있습니다. 3번~7번, 20번~24번(해당 구간 중 26번~31번 제외)에 형성된 장기 미출수 구간은 각각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두 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3개 번호를 배치시키고 있는 구간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밀도가 높은 구간이기 때문에 이들 구간의 출현 여부 역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선전 여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요소라 할 것입니다. 사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의 장기적인 부진으로 인해 불안정한 결과물을 얻고 있는데, 해당 번호들이 장기 미출수 집중 구간에 살짝 비켜 있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 946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935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936회~940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6번: 25회 연속 미출현



- 장기 미출 구간

3번~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20번~3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6개)

로또리치 | 2021-01-13 09:37:53     조회수 | 115     추천수 | 0
[945회] 합계의 움직임

또 다시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945회 추첨에서 합계는 134를 기록하면서 115를 기록한 지난 944회 추첨에 비해 19가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합계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수치가 고작 19에 불과했기 때문에 저합계는 가까스로 출현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서 저합계는 연초 두 번의 추첨을 독식하면서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합계는 지난 2018년부터 4년째 연초 두 번의 추첨을 독식하고 있는데, 이것이 저합계의 2년 연속 승리로 이어질 수 있을지도 관심사.



이번 945회 추첨에서도 고번호와 저번호는 균형을 이뤘습니다. 저합계가 약간이나마 유리한 상황이었고 실제 결과에서도 저합계의 출현이 관측되었습니다. 그러나 내용상으로 보면 두 합계 모두 서로 패배를 자초하려 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저번호 중 15번이 출현한 점이나 고번호에서 30번, 33번이 출현한 것은 서로에게 악영향을 주기에 충분한 값. 결과적으로 저합계는 고번호-저번호 균형 시 유리함과 고번호의 애매한 출현에 기대어 출현을 기록한 셈입니다.



과정이야 어찌 되었건, 저합계는 최근 10회 기준 결과에서 극적인 우위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6:4의 우위를 점한 저합계는 작년 8월 1일 이후 처음으로 우위를 점하는 모습. 당시 4개월간 우위를 점한 후 우위를 빼앗겼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관측될 것인지 주목됩니다. 사실 저합계는 우위를 유지하기가 매우 어려워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최소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해야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데, 이는 저합계가 2021년 첫 5회의 추첨을 독식해야 한다는 이야기.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매우 어려운 경우의 수이기에 저합계는 그냥 일시적인 우위에 만족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합계 131~137 구간 출현 이후 분석 사례를 봐도 저합계의 이러한 우위는 단회차로 끝날 여지가 큽니다. 합계 131~137 구간 출현 이후 82회의 분석 사례에서 고합계는 무려 50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32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저합계 대비 50%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출현에 실패할 경우 우위를 상실하는 저합계 입장에서는 벼랑 끝에 몰린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거의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고합계는 합계 141~145 구간이 9회 출현을, 합계 151~155 구간과 합계 156~160 구간이 각각 8회-7회 출현을 기록하며 출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간 부진을 겪어 온 합계 151~160 구간이 모처럼 많은 출현을 기록하면서 고합계의 우위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 인상 깊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인해 합계 141~165 구간 영역은 1개 구간이 기대치에 크게 미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누적 출현 횟수 30회를 기록하면서 고합계의 대표적인 주류 구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합계 166~185 구간이 기대치 대비 부진하긴 하나, 그래도 어느 정도 출현이 존재하고, 이를 합계 186~190 구간이 다출로 상쇄시키고 있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 결과적으로 어느 구간 하나 크게 부족함이 없는 고합계라 하겠습니다.

반면 저합계는 고합계에 크게 밀리는 와중에 다출 구간 역시 애매합니다. 합계 131~135 구간이 최다 출현 구간인데, 기대치 대비 +0.75회 수준의 출현에 그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나마 기대치 대비 두 배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96~100 구간이 존재하지만, 이 구간 하나만으로 고합계 유수의 구간들을 상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저합계에서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는 대표적인 구간으로는 합계 86~100 구간을 꼽을 수 있는데, 이 구간의 누적 출현 횟수가 9회에 그친다는 점은 저합계의 현실을 잘 대변해주는 부분입니다.

여기에 합계 131~137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사례마저도 고합계에 크게 웃어주고 있는 것이 또 다른 문제. 고합계는 합계 131~137 구간 출현 이후 최근 10회 기준 8:2, 최근 15회 기준 11:4의 압도적인 우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최근 추첨에서 5회 연속 출현(842회-850회-858회-868회-870회)을 기록한 것 역시 장점. 저합계에게는 여러 모로 어려운 946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946회의 기대치 대비 주요 우위 구간

저합계: 합계 86~100

고합계: 합계 141~165

로또리치 | 2021-01-13 09:26:43     조회수 | 32     추천수 | 0
[944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944회 당첨번호 - (2) (13) (16) (19) (32) (33) 보너스 번호 (42)
944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5 6 9 19 21 23 26 34 37
944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2 7 16 17 29 30 31 32 33 38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2021년 첫 추첨을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이번 944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5개 당첨 번호를 배출했기 때문입니다. 번호 수가 19개로 기대치에 비해 3개가량 적은 상황에서 관측된 기록이라 기쁨이 더할 것입니다. 지난 2020년 4분기부터 시작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상승은 이렇게 2021년 첫 추첨부터 큰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과연 얼마나 더 오랫동안 다출을 이어갈지도 지켜볼 부분.



5개로 홀수개 출현이 관측되면서 특정 장기 미출수의 승리가 관측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3:2 승부가 아닌 4:1 승부가 관측되면서 특정 장기 미출수로의 당첨 번호 쏠림이 매우 강하게 관측되었습니다. 승리를 거둔 것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943회 추첨에서 3:0 승리를 거둔데 이어 이번 944회 추첨에서도 4:1 완승을 거두면서 2020년 마지막과 2021년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승리를 거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게는 매우 인상적인 결과였습니다. 4개의 당첨 번호가 4개의 서로 다른 장기 미출수들에게 배분되면서, 7회 장기 미출수를 제외한 모든 장기 미출수가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5회 장기 미출수 16번, 6회 장기 미출수 2번, 8회 장기 미출수 32번, 9회 장기 미출수 33번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서로 다른 4개의 세부 장기 미출수가 출현에 성공한 사례는 기록이 수집된 2014년 이래로 과거 684회, 797회에서만 관측된 기록. 대승 외에도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게 944회 추첨은 기분 좋은 기억이 될 것입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번호 수 부족에서 오는 근본적인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연패를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번호 수가 4개나 부족했던 지난 943회 추첨에서 영패를 기록한 것에 비해서는 1개라도 출현을 기록한 점에서 위안거리를 찾을 수 있었던 추첨. 그러나 번호 수 차이가 1개에 불과했기 때문에 이견의 여지가 없는 완패긴 합니다. 이번 944회 추첨에서도 버팀목은 14회 장기 미출수(19번)였습니다. 14회 장기 미출수는 적은 번호에도 불구하고 정말 꾸준한 출현을 기록해주고 있는데, 아쉽게도 승리와는 연결되지 못하는 모습.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2회 연속 대승을 통해 최근 10회 기준 결과에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출현 승패는 4승 2무 4패로 아직 동률을 이루고 있지만, 출현 횟수에서 22:14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는 모습. 출현 득실 차 8은 지난 925회 추첨(5회~9회 18회, 10회 이상 9회) 이후 가장 크게 벌어진 차이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2개 이상의 차이로 3회 정도 연속해서 승리를 거둬 줘야 간신히 극복이 될까 말까한 차이입니다.


- 945회 장기 미출수

그러나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크게 감소한 것입니다. 다가올 945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17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944회 추첨의 19개 번호에 비해 2개가 감소한 수치인데, 그 감소분이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집중되었습니다. 그 결과 다가올 945회 추첨 기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9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8개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지난 930회 이후 처음으로 우위에 서게 되었습니다.



공 색의 경우 2개 공 색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1개 공 색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우선 노란 공의 경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3:2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파란 공의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2:0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빨간 공은 다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4:2 우위를 점하고 있는 가운데 회색 공(2:2)과 녹색 공(0:0)은 두 공 색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가올 945회 추첨 역시 변수는 녹색 공입니다. 지난 주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면서 장기 미출수들의 다출을 막지 못한 녹색 공은 다가올 945회 추첨에서 다시 한번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발목을 잡고자 할 것입니다. 녹색 공의 발목 잡기는 다가올 945회 추첨이 마지막이 될 여지가 큽니다. 4회 미출수 41번이 5회 장기 미출수 진입을 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0개-2개-2개-0개로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녹색 공이 작년 하반기 좋은 결과를 재현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입니다.

이외에 차이가 큰 데이터로는 3배수가 있습니다. 3배수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4:0 우위를 보이고 있는 데이터. 소수(3:5), 합성수(2:3)에서 밀리고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3배수에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번호 수 우위를 유지할 정도. 다른 데이터들이 1개 정도의 차이를 두고 근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홀로 유일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3배수는 다가올 945회 추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 945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934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935회~939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6번: 24회 연속 미출현



- 장기 미출 구간

4번~1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26번~3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21-01-06 10:24:27     조회수 | 139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