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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가 또 다시 하락했습니다. 이번 807회 추첨에서 합계는 128을 기록하면서 작아졌습니다. 지난 806회 추첨의 합계 163과 비교해 보면 35가 감소한 수치. 4연속 출현에 실패하며 수세에 몰렸었던 고합계가 지난 806회 추첨에서 출현하며 잠시 숨을 돌리려는 찰나에 다시 저합계가 출현을 빼앗으면서 고합계는 점점 수렁 속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고합계 입장에서는 연속 출현이 이어지다 지난 805회 추첨에서 출현이 중단된 합계 등락 패턴이 그리울 것입니다.



고 3:3 저 패턴이 출현한 이번 추첨에서 저합계는 또 다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출현을 통해 저합계는 고 3:3 저 패턴 출현 시 최근 4회의 추첨에서 모조리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 사례를 최근 10회로 넓혀 보아도 저합계는 9:1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저합계는 다시금 고합계에 크게 우위를 보이고 있는데, 그 원인이 고 3:3 저 패턴 출현 시 저합계 우세에 있는 만큼 고합계는 고 3:3 저 패턴에 신경 써야 할 것입니다.



고합계로서는 기껏 급한 불을 껐더니 저합계가 다시 불을 지른 상황. 최근 10회 기준 출현 횟수 역시 3:7까지 벌어졌습니다. 최근 저합계가 고합계를 더블 스코어 이상으로 앞서는 경우는 심심치 않게 관측할 수 있기 때문에 그다지 이상한 느낌도 없지만 당분간 반전의 여지도 거의 없다는 점에서 합계 사이의 경쟁은 굉장히 재미 없어져 버렸습니다. 고합계 입장에서는 저합계의 그것처럼 연속 출현이 답일 것입니다.



문제는 합계 125~131 구간 출현 이후 71회의 분석 사례에서 저합계가 크게 앞서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합계는 총 71회의 분석 사례 중 40회를 점유하면서 31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고합계를 크게 이기고 있습니다.

저합계는 각각 6회씩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116~120 구간, 합계 126~130 구간이 주요 출현 구간입니다. 이들 구간을 제외하면 빈출을 기대할 수 있는 구간들이 모두 2회 출현에 그치는 부진을 겪고 있어 걱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합계 91~110 구간을 위시한 비주류 구간과 그 동안 게속해서 고합계에 밀려왔었던 합계 136~137이 출현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출현 자체가 적은 고합계에 비해서는 걱정이 적다 할 수 있습니다.

반면 고합계는 출현을 해줘야 할 구간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합계 151~155 구간은 충격적인 전멸. 이웃한 구간들도 그다지 다를 것이 없어 합계 141~165 구간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20회를 넘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출현은 12회에 그치고 있습니다. 반면 외의로 합계 166~195 구간이 고합계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데, 원체 출현 기대치가 적은 구간이라 앞서 언급된 합계 141~165 구간의 강세 없이 혼자서 대세를 뒤집기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 808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91~110 / 합계 136~137
고합계: 합계 166~195

로또리치 | 2018-05-25 09:25:58     조회수 | 45     추천수 | 0
[806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06회 당첨번호 - (14) (20) (23) (31) (37) (38) 보너스 번호 (27)
806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6 7 8 15 16 19 20 27 29 33 35 38
806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2 4 21 22 23 34 39 40 41 45


805회에서 잠깐 휴식을 취했었던 장기 미출수들이 806회 추첨에서 시동을 걸었습니다. 이번 806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도합 3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꾸준한 출현을 이어가는 모습.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794회 추첨에서 1출을 기록한 이후 12회동안 도합 39회 출현을 기록하며 출현 호조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난 805회 추첨에서 보였었던 약세가 대세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홀수 출현 개수가 관측되었기 때문에 두 장기 미출수 사이의 출현 승패는 이번에도 갈렸습니다. 지난 3회간의 결과와 달리 이번 806회 추첨에서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2:1로 5회~9회 장기 미출수를 꺾고 승리.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3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지난 802회 추첨 이후 4회만의 승리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이어져 왔었던 연패를 끊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결과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을 구원한 장기 미출수들은 현존 최장기 미출수였던 20번(19회 연속 미출현)과 갓 진입한 10회 장기 미출수 38번이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이번 2출은 지난 799회~802회 추첨까지 이어져 왔었던 4회 연속 2출 이후 처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카테고리 내에서 양 극단에 위치한 두 패턴의 동반 출현이 매우 이채로워 보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관심을 모은 번호는 현존 최장기 미출수임과 동시에 전체 추첨 기준 3위의 출현 횟수를 기록 중인 20번. 20번은 806회 추첨 직전까지 올해 미출현으로 남아있는 두 개 번호 중 하나였는데, 이번 출현을 통해 그 불명예스러운 그룹에서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올해 남아있는 유일한 미출현 번호는 16번만 남게 되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경우 뭔가 어설픈 1개 출현. 정중앙에 위치해 있는 6회 장기 미출수 23번이 출현에 성공하긴 했지만 대세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가장 오랫동안 출현을 기록하지 못한 미출수 조차 2회 연속 미출현이 전부일 정도로 출현이 골고루 퍼져 있는 패턴이지만 지난 804회 추첨을 정점으로 3출-2출-1출의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패턴이기도 합니다. 길게 보면 800회 추첨부터 0개-2개-1개-3개-3개-2개-1개 출현으로 등산 후 하산 하는 모양새, 굉장히 찝찝한 결과라 하겠습니다.

물론 그래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같습니다. 지난 805회 추첨에 이어 이번 806회 추첨에서도 출현 승패(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4승 3무 3패)와 출현 득실(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19:14)이 모두 동일합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이제 슬슬 추격전에 시동을 걸어야 할 시점. 일단 다가올 807회 추첨에서 4:0 이상의 승리를 거둘 경우 우위를 되찾을 수 있지만 후폭풍은 스스로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 807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다가올 807회 추첨에서는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1개 증가했습니다. 22개였던 번호가 23개로 1개 증가하면서 장기 미출수 패턴에 해당하는 번호의 수가 그렇지 않은 번호 수보다 1개 더 많아진 것. 큰 차이는 아니지만 806회 추첨보다는 여유로운 807회 추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번호 배분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3개, 5회~9회 장기 미출수 10개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제법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불과 몇 회 전만 하더라도 유리한 위치에 있었던 것은 5회~9회 장기 미출수였습니다. 모든 공 색에서 우위를 점하며 엄청난 포스를 풍겼었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794회 당첨 번호들(805회에서 유출)과 796회 당첨 번호들(807회에서 유출)이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속속 있을 때 출현을 이끌어내지 못한 결과를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두 회차 당첨 번호 중 출현하지 못한 6개 번호가 현재 모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속이 쓰릴 것입니다.



종전 완벽한 우위를 점하고 있던 녹색 공까지 추격을 허용(41번 10회 장기 미출수 전환)하고 있기 때문에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유리할 것은 없는 807회 추첨. 상대적으로 부족한 번호에 일정한 패턴에 관계 없이 번호가 퍼져 있는 탓에 다가올 807회 추첨은 5회~9회 장기 미출수에게 있어 ‘모 아니면 도’라는 결과를 줄 수 있는 추첨으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5회~9회 장기 미출수에는 없는 장기 미출 구간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는 있으며(6번~8번) 연번을 이루고 있는 짝도 더 많기 때문에 다가올 807회 추첨은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있어 ‘모’ 보다는 ‘도’에 가까워 보입니다.



- 807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96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797회~801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16번: 19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3번, 12번, 13번, 18번, 32번(1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44번-45번(장기 미출수 연번)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6번-7번-8번(노란 공 장기 미출수 구간) / 21번, 40번, 41번(10회 장기 미출수)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6번~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0개)
15번~22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27번~29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33번~35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39번~4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로또리치 | 2018-05-18 09:49:50     조회수 | 222     추천수 | 0
[806회] 합계의 움직임

한 동안 올라오지 못하던 합계가 마침내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번 806회 추첨에서 합계는 163을 기록하면서 지난 805회 추첨의 합계(109)에 비해 54가 상승한 값을 기록했습니다. 3회 연속 약세를 보이던 합계 변동이 798회~802회 사이에 이어졌었던 비교적 높은 값을 어느 정도 회복하는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면서 추후 합계 등락 패턴의 부활에 대한 희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합계 변동이 3회 연속 9 배수를 기록한 것 역시 관심을 가져줘야 하는 부분.



이번 806회 추첨은 고번호의 강세 속에서 고합계가 무난하게 출현에 사례였습니다. 비록 출현한 고번호들 중 23번이 섞여 있는 등 뭔가 상태가 좀 좋지 않아 보였지만 37번-38번 연번 패턴의 출현과 동시에 저번호 2개가 알아서 자멸(14번-20번 출현)한 부분이 너무 컸습니다. 특히 31번-37번-38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한 회색 공은 녹색 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고합계의 승리를 이끌며 강력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고합계는 급한 불을 껐습니다. 여전히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4:6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더 크게 벌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었던 결과. 고합계는 어차피 809회까지는 우세를 점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조금씩 출현을 늘려가는 편이 차라리 나을 것입니다.



합계 159~167 구간 출현 이후 결과만 봐도 고합계가 마음을 급하게 먹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합계 159~167 구간 출현 이후 75회의 사례를 분석해 보면 고합계가 35회 출현에 그치면서 저합계(40회 출현)에 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출현도, 전체 출현도 모두 밀리고 있기 때문에 굳이 급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차라리 평균회귀 경향이 반복되기를 바라면서 출현을 노리는 것이 상책.

흥미로운 부분은 고합계의 출현이 생각보다 두텁다는 점입니다. 고합계는 저합계에 다소 밀리고 있긴 하나 출현을 해줘야할 합계 141~155 구간의 출현이 의외로 평균은 가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도합 15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13.763회의 기대 출현에 비해 대략 10%정도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합계 161~180 구간(기대치 11.340회) 역시 도합 15회 출현으로 트윈타워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문제가 되고 있는 구간은 출현이 아예 없는 합계 156~160 구간. 이 구간은 4회 가까이 출현해줘야 할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출현 마진 -4를 만들어내면서 고합계의 약세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 이 구간을 빼고 나머지 구간만 생각해 보는 경우 고합계는 의외로 강력한 모습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반면 저합계는 출현 편중이 고합계에 비해 더 심한 모습. 최다출 구간인 합계 116~120 구간(7회 출현)을 중심으로 대다수 구간이 최소 2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의 출현이 이론적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 저합계의 우세는 사실상 합계 136~137 구간에서 합계 136이 3회 출현을 기록한 것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 구간의 출현은 불안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주 출현 구간인 합계 121~130 구간 조차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기 때문에 고합계가 이변을 낳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하겠습니다.


- 807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16~120 / 합계 136~137
고합계: 합계 141~155 / 합계 161~180

로또리치 | 2018-05-17 09:20:50     조회수 | 77     추천수 | 0
[805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05회 당첨번호 - (3) (12) (13) (18) (31) (32) 보너스 번호 (42)
805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6 7 8 15 16 19 20 27 29 33 35
805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2 3 21 22 23 31 34 38 39 40 41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이번 805회 추첨에서는 쉬어가는 쪽을 택했습니다. 최근 들어 꾸준한 강세를 이어왔었던 장기 미출수들이었기에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었지만 미래를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한 것처럼 보이는 면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것이 잠깐의 달콤한 휴식이 될지 아니면 침체의 시작이 될지도 잘 생각해봐야 하는 부분인데, 올해 초 좋은 모습을 보였었던 장기 미출수들이었기에 어느 쪽으로 향하던 무리는 아닙니다.



출현 승패는 지난 804회 추첨에 이어 확연하게 갈렸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2:0으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을 꺾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03회 추첨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 2개 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승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다출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추세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9회 장기 미출수 3번과 7회 장기 미출수 31번이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되었습니다. 한 동안 부진한 모습을 보였었던 장기 미출수들, 특히 지난 797회 추첨 이후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며 약세를 이어갔었던 9회 장기 미출수의 출현이 주효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 중 유일하게 5회 이상 출현하지 못하고 있던 9회 장기 미출수였기에 기쁨이 더 컸을 터. 이러한 결과는 5회~9회 장기 미출수 패턴 입장에서도 가장 좋은 결과물이었습니다. 9회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으로 인해 10회 장기 미출수로 전환되려는 번호 수를 줄이는 견제를 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우위를 유지할 가능성을 조금이나마 높이는 부분입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9회 장기 미출수들의 훼방 속에서 맥없이 2회 연속 전멸을 기록했습니다. 번호 수가 적었었던 과거 몇 번의 추첨에서도 계속해서 우위를 보이거나 최소 무승부를 기록했었던 기세가 어째 번호 수가 같을 때는 발휘되지 않는 모습입니다. 특히 9회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으로 인해 향후 번호 수 확보에 약간의 차질이 생긴 것은 뼈아픈 부분.

이로서 최근 10회 기준 출현 경향은 완벽하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돌아섰습니다. 출현 승패 자체는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4승 3무 3패로 간발의 차이입니다. 그러나 출현 득실은 지난 804회 기준 5회~9회 장기 미출수 +5에서 +6으로 더 크게 벌어졌습니다. 특히 최근 2회간의 출현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5:0이라는 말도 안 되는 큰 차이를 보인 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모습입니다.


- 806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다가올 806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숫자는 22개로 동일합니다. 번호 배치는 12:10으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지난 800회~804회간 최소 4개 이상 부족한 번호 수를 보유하며 설움을 겪었었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서는 복수의 기회를 잡은 상황. 9회 장기 미출수에 3개 번호가 배치된 상황이다 보니 한결 편한 마음으로 806회 추첨에 나설 수 있을 것입니다.



벌써 2회 연속 전멸에 그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노란 공과 파란 공에 강점을 보였었던 805회 추첨에서도 출현을 기록하지 못한 탓에 다가올 806회 추첨에서는 회색 공을 더했습니다. 불과 805회만 하더라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5:2로 앞서있던 회색 공은 31번의 출현과 38번의 유출 등으로 인해 3:3 경합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서는 약세를 보이던 공 색에서 균형을 이뤘기 때문에 기대감이 상승한 상황.



반면 살짝 불리한 상황에 처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새롭게 주요 공 색으로 떠오른 녹색 공의 선전에 기대를 걸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최근 낮은 합계 흐름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녹색 공이 2회 연속 출현에 실패했기 때문에 이들의 출현할 여지는 어느 정도 존재한다 하겠습니다. 만약 다가올 806회 추첨에서 4회 연속 저합계 흐름이 종료됨과 동시에 녹색 공이 출현에 성공한다면 녹색 공에 번호가 없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한 방 맞고 시작할 수 있는 상황. 이렇게 된다면 구간을 이루고 있는 21번~23번 등 다른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동반 출현 속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승리를 거둘 여지도 있다 하겠습니다.



- 806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95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796회~800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0번: 19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5번, 9번, 14번, 30번, 43번(2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21번-22번-23번(장기 미출수 구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6번-7번-8번(노란 공 장기 미출수 구간)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6번~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0개)
19번~23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33번~35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38번~4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18-05-11 09:52:07     조회수 | 202     추천수 | 0
[805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의 변동이 계속해서 작은 값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798회 추첨부터 802회까지 5회 연속 최소 57 이상의 값을 보이던 합계 변동 패턴이 이후 3회 연속 10 이하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3회 연속 합계 변동이 9~10 사이를 기록한 것이 특이 패턴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합계 변동이 낮았던 탓에 합계 하락 패턴의 출현이 용이해졌고 그로 인해 합계 등락 패턴은 중단되었습니다. 127-118-109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합계가 다가올 806회 추첨에서 100으로 완성될 것인지도 관심이 가는 부분.



낮은 합계 변동으로 인해 출현에 성공한 패턴은 저합계 패턴이었습니다. 저합계 패턴은 고 2:4 저 패턴의 출현을 앞세워 쾌조의 4회 연속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그나마 출현에 성공한 고번호도 6구 자리에 32번이 오는 등 자멸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고합계 입장에서는 출현을 할래야 할 수가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에 파란 공 3개가 승부에 쐐기를 박아버리면서 저합계는 지난 802회를 시작으로 4회 연속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출현 경향은 다시금 저합계에 기울고 있습니다. 출현 횟수 자체는 6:4로 언뜻 보기에 비슷해 보이지만 최근 출현에서 저합계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향후 최근 10회 기준 분석 회차에서 고합계가 2회 연속으로 제외될 예정이기 때문에 최소 807회까지는 우세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고합계에 4회 연속 출현을 내주더라도 열세에 처하지 않을 정도이니 저합계가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여왔는지 확실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합계 입장에서는 회복되는가 싶었던 출현 경향이 다시 주저 앉아버린 상황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다가올 806회 추첨에서의 전망이 어둡지 않다는 점 정도. 합계 103~115 구간 출현 이후 총 76회의 분석 사례에서 고합계는 40:36으로 저합계에 앞서 있습니다. 고합계 입장에서는 과거의 이와 같은 우세가 다가올 806회 추첨에서도 반복되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고합계는 최다출 구간인 합계 141~145 구간을 중심으로 출현에 나서고 있는 모습. 이 구간은 9회 출현을 기록하며 고합계 전체 출현의 22.5%가 몰려있습니다. 특히 142를 제외한 모든 소속 합계가 출현을 나눠 가지고 있으며 143, 144는 각각 3회씩 출현하고 있기 때문에 요주의 합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합계 166~175 구간 정도를 제외하면 합계 141~145 구간을 받춰 주는 구간이 없다는 점 정도. 이를 극복하는 것은 다가올 806회 추첨에서 고합계의 주된 과제가 될 것입니다.

반면 저합계는 상대적으로 부진을 보이고 있지만 출현을 해줘야 할 구간들이 제 역할을 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7회 출현의 합계 116~120 구간과 6회 출현의 합계 126~130 구간은 자신들의 명성에 걸맞는 출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에 다른 구간들 역시 단독으로 보자면 부족할지 모르지만 인접한 구간과 10 단위로 구간을 형성했을 때는 제 역할을 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다가올 806회 추첨에서는 부진의 늪에 빠져 있는 합계 121~125 구간, 131~135 구간을 비롯한 약세 구간들의 출현이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 806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16~135
고합계: 합계 141~145 / 합계 166~175

로또리치 | 2018-05-10 09:35:36     조회수 | 88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