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골드 전용방

[940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940회 당첨번호 - (3) (15) (20) (22) (24) (41) 보너스 번호 (11)
940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5 9 12 19 24 26 34 41
940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3 6 14 15 21 23 25 27 30 33 35 37 43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이번 940회 추첨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940회 추첨에서 도합 4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최근 3회 기준 2개-3개-4개 출현의 상승세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번호 수가 22개로 무난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선전을 기록한 장기 미출수들은 연간 평균 출현 개수를 2.98개까지 끌어 올리면서 연간 평균 출현 개수 3개 출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4개 출현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는 두 장기 미출수들의 2:2 무승부로 이어졌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938회 추첨에 이어 또 다시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일변도로 흐르던 분위기가 점차 수그러드는 모양새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우위가 수그러드는 모양새였음에도 기분이 더 좋은 것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940회 추첨에서 고적 8개 번호만 가지고 14개 번호를 보유했던 5회~9회 장기 미출수와 동일한 출현을 기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더 적은 번호로 같은 출현을 기록한 것 자체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게는 큰 성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을 무승부로 이끈 것은 12회 장기 미출수 41번과 14회 장기 미출수 24번이었습니다. 16회 이상 초장기 미춣수들이 힘을 쓰지 못하는 상황에서 최근 이어지고 있는 10회~14회 장기 미출수들의 선전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아쉽게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더 많은 번호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패배 혹은 잘해야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심한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사실 누적 출현 횟수만 보면 최근 10회 기준 15회에 달하기 때문에 크게 부족하다 보긴 어렵습니다. 그러나 특정 회차로의 출현 쏠림과 더불어 출현에 성공한 회차들 역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기적적인 다출로 인해 빛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마지막 승리는 935회입니다.

이러한 결과가 10회째 이어지면서, 최근 10회 기준 결과는 여전히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크게 앞서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0회 기준 경쟁에서 출현 승패 기준 6승 3무 1패, 출현 횟수 기준 19:15로 출현 득실 +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차이가 조금 줄어들긴 했지만, 출현 승패에서 여전히 큰 차이가 나고 있어 균형이 맞춰지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 941회 장기 미출수

다가올 941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1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940회 추첨과 비교했을 때 1개가 감소한 수치입니다. 번호 수 자체가 지난 939회 추첨으로 되돌아갔는데 번호 배분도 마찬가지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7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14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차이가 더 벌어진 만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 가능성은 더 낮아졌다 볼 수 있는데, 최근 두 달 넘게 계속해서 반전의 결과가 관측되고 있어 속단은 금물입니다.



번호 수 차이가 다시 벌어졌지만, 공 색별 배분 상황은 오히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게 유리하게 바뀌었습니다. 노란 공에서 2:2 경합이, 파란 공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2:1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빨간 공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4:2 우위를 점한 것을 비롯해 회색 공 5:1, 녹색 공 2:0으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그래도 940회 추첨과 비교해 보면 나은 상황입니다. 940회 기준 공 색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열세 공 색 3개, 경합 공 색 두 개를 보유하고 있었으니, 다가올 941회에서 파란 공 우위라도 건진 것이 다행.



공 색의 배치를 보면 알 수 있듯, 다가올 941회 추첨은 저번호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고번호의 5회~9회 장기 미출수 대립 구도가 이어질 것입니다. 다만 유념해야 할 부분이, 고번호는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11:2로 앞서 있지만, 저번호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고적 5:3으로 앞서 있다는 점 정도. 이들 이외에 다른 데이터들에서는 9끝 정도를 제외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우위를 보이는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고번호-저번호가 거의 유일한 변수인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 미출수 구간으로는 19번~27번 구간, 30번~38번 구간 정도가 있는데, 19번~27번 구간은 저번호의 영향을 받아 경합이, 30번~38번 구간은 고번호의 영향을 받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구간이 단 두 개에 불과한 만큼 이들의 출현 결과 역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 941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930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931회~935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6번: 20회 연속 미출현



- 장기 미출 구간

19번~2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30번~3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6개)

로또리치 | 2020-12-08 13:24:37     조회수 | 147     추천수 | 1
[940회] 합계의 움직임

저합계가 마침내 2020년 기준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지난 939회 추첨에서 고합계에게 발목 잡히며 2020년 기준 승리를 1주 미뤘던 저합계는 이번 940회 추첨에서 합계가 125를 기록하면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9회째 합계 등락이 이어짐과 동시에 합계가 하락세를 보였는데, 그 값이 지난 939회 추첨과 마찬가지로 평균 이상이었던 것이 출현의 원동력이었습니다. 이로서 2020년 기준 27회째 출현을 기록한 저합계는 올해 남은 세 번의 추첨 결과와 관계 없이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이제 화두는 남은 출현을 독식하면서 30회 출현을 달성할 수 있느냐일 것입니다.



이번 940회 추첨에서 승리한 저합계는 저번호 다출의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이번 940회 추첨의 당첨 번호 여섯 개 중 저번호가 4개에 달했는데, 이것이 저합계 승리에 결정적 영향을 줬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출현에 성공한 저번호 네 개 중 3번을 제외한 나머지 3개가 15번-20번-22번으로 매우 큰 값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번호 물량 공세를 통해 승리를 거두는 인상적인 모습. 물론 이러한 결과에는 스스로 자멸하고 만 고번호 24번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로서 저합계는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다시 5:5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습니다. 일시적을 밀렸던 지난 939회 추첨의 결과를 뒤로하고 다시 균형을 맞춘 저합계는 더 나아가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경우의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가올 941회 추첨에서 출현 성공 혹은 향후 5회 중 2회 이상 출현입니다. 출현 확률이 거의 같은 상황에서 단 2회만 출현하면 우위를 점할 수 있으므로 절호의 기회를 얻은 저합계입니다.



위기에 빠진 고합계는 합계 122~128 구간 출현 이후 86회의 분석 사례에서도 열세에 있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41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45회 출현의 저합계에 밀리고 있는 상황. 분명 10% 안팎의 크지 않은 차이지만, 어쨌든 부족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은 과거 결과라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합계는 다소 특이한 출현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출현은 분명 앞서고 있는데, 기대치 대비 부족한 출현을 기록하는 구간이 매우 많은 것입니다. 소속 구간 16개 중 기대치 대비 더 많은 출현을 기록 중인 구간이 6개뿐입니다. 이러한 사태의 원인은 특정 구간으로의 출현 집중이 매우 심하게 이뤄져 있기 때문. 저합계 기준 최다 출현 구간은 합계 126~130 구간인데, 이 구간은 무려 11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기대치 대비 두 배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만 잘 나갈 뿐, 기존 주력 구간이라 볼 수 있는 합계 96~125 구간이 모조리 기대치 대비 부진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나마 합계 95 이하 구간에서 의외로 많은 출현이 기록되고 있는 것이 다행이라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고합계의 경우 구간별로 출현 기복이 매우 심한 모습입니다. 합계 141~170 구간은 출현이 가장 많지만, 소속 구간 모두가 기대치 대비 부진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합계 171~190 구간은 소속 구간 모두가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합계 191~205 구간과 합계 206 이상 구간 역시 비슷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합계 구간의 최다 출현이 11회인 반면 고합계 구간의 최다 출현이 5회라는 점은 이러한 결과를 잘 대변해주는 부분.

그래도 고합계에게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출현 횟수 차이도 10% 안팎일뿐더러 합계 122~128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사례에서는 오히려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고합계는 3회 연속 출현 사례 등을 앞세워 최근 10회 기준 사례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므로 저합계 역시 방심은 금물일 것입니다.


- 941회의 기대치 대비 주요 우위 구간

저합계: 합계 95 이하

고합계: 합계 171~190

로또리치 | 2020-12-08 13:01:14     조회수 | 37     추천수 | 0
[939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939회 당첨번호 - (4) (11) (28) (39) (42) (45) 보너스 번호 (6)
939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5 24 26 28 34 41 42
939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6 9 12 14 15 19 21 23 25 27 35 37 43 45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부진한 듯 부진하지 않은 출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939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3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지난 938회 추첨의 2개 출현에 비해 나은 결과물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전성기였던 932회~936회 사이 기록되었던 평균 4개 출현의 결과에는 미치지 못하는 기록. 물론 지난 938회 추첨에 비해 출현이 증가했다는 점, 보유 번호 수가 21개로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부진했다’ 보다는 ‘부진하지 않았다’는 말이 더 합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3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두 장기 미출수들 사이의 승패가 갈렸습니다. 이번 939회 추첨에서 승리를 거둔 장기 미출수는 놀랍게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였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고작 8개 번호를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2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14개 번호를 보유하고도 1개 출현에 그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 신승을 거뒀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현재 기준 대표적인 주도 데이터였던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이 개점휴업에 들어간 상태.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5회 기준 937회 추첨에서만 유일하게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힘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3승 1무 1패의 호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원인은 10회~14회 장기 미출수들의 꾸준한 출현 때문입니다. 특정 장기 미출수로의 쏠림 없이 10회~14회 장기 미출수 소속 5개 데이터들이 번갈아가면서 출현을 기록하다 보니 꾸준한 우위가 관측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939회 추첨 역시 10회 장기 미출수 28번과 13회 장기 미출수 42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에 일조했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기나긴 부진에 울고 있습니다. 벌써 두 달 넘게 더 많은 번호를 보유하고 있지만, 같은 기간 출현 승패는 1승 2무 6패에 그치고 있습니다. 해당 기간 이론적 출현 기대치(평균 보유 번호 수 13.33개)가 1.78개에 달하는데, 실제 평균 출현은 1.44개에 그칠 정도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출현을 기록하는 것이 원인입니다. 더군다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적은 번호 보유에도 불구하고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어, 더욱 더 비교가 되는 상황.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또 다시 승리를 거둔 결과, 최근 10회 기준 두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차이는 더 벌어졌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기준 출현 승패 7승 2무 1패에 출현 득실도 +6(19:13)까지 벌어져 있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적수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5회(3승 1무 1패)나 그 이전 5회(4승 1패) 모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일관되게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점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부진 극복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 부분입니다.


- 940회 장기 미출수

다가올 940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2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939회 추첨과 비교했을 때 1개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여기까지는 지난 주와 같은 내용이지만, 증가분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향하면서 두 장기 미출수들의 차이가 줄어들었다는 점이 다른 부분. 그 결과 다가올 940회 추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8개 번호를,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14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 색의 경우 아직까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노란 공에서 3:2, 빨간 공에서 5:2, 회색 공에서 3:1로 각각 우위를 점하고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입니다. 특히 빨간 공의 경우 소속 번호 10개 중 5개를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점유하면서 주류를 이루고 있는 상황. 따라서 빨간 공은 가장 경계해야 할 공 색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서 언급된 세 공 색과 다르게 파란 공(2:2), 녹색 공(1:1)은 경합인데, 보유 번호 수가 적고 녹색 공의 경우 다수의 장기 미출수들이 배출된 바 있기 때문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비록 차이가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까지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실제 번호 배치에서도 관측되고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하는 데이터(짝수 4:3, 2끝, 4끝, 9끝)도 소수 존재하지만 대다수 데이터들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특히 홀수의 경우 소속 번호 23개 중 15개가 장기 미출수인데, 이중 11개가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속해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홀수의 출현 여부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성패를 구분하는 척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외에 소속 번호 5개 중 4개를 보유하고 있는 3끝 역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여부에 영향을 줄 데이터.

구간의 경우 대다수 구간이 쪼개진 상황에서 19번~27번으로 이어지는 장기 미출수 구간이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앞서 언급된 빨간 공이 주류인 구간으로 5회~9회 장기 미출수 우위의 경쟁을 상징하는 구간과도 같기 때문에 출현 여부 자체가 경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3번~37번 역시 장기 미출수 구간에 해당되지만, 번호 수가 적어 19번~27번 만한 영향력은 보여주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 940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929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930회~934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6번: 19회 연속 미출현



- 장기 미출 구간

19번~2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33번~3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20-12-01 14:17:26     조회수 | 127     추천수 | 0
[939회] 합계의 움직임

고합계가 이번 939회 추첨에서 반격에 성공했습니다. 저합계의 3회 연속 출현으로 설자리를 잃었던 고합계는 이번 939회 추첨에서 합계가 169를 기록하면서 오랜만의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합계가 최근 기조에 따라 8회째 등락을 이어가면서 상승을 기록했는데, 그 상승 폭이 전체 평균의 두 배에 육박하는 값(64)으로 결정되면서 고합계는 비교적 무난한 출현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2020년 저합계의 27회째 출현을 가까스로 저지한 고합계는 2020년 패배 확정을 일단 1주 뒤로 늦췄습니다.



이번 939회 추첨에서 고합계의 승리는 고번호의 득세 덕분이었습니다. 이번 939회 추첨에서 고번호는 총 4개의 당첨 번호를 배출했는데, 이는 지난 934회 추첨 이후 처음으로 관측되는 고번호의 우위 사례였습니다. 출현 번호 역시 39번-42번-45번 등 매우 큰 번호들 위주의 출현이 관측되면서 단 3개 번호만으로 합계 126을 만들어내며 무난한 승리에 일조했습니다. 저번호 4번 등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저항했지만, 고번호의 다출 앞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이로서 고합계는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다시금 6:4 우위를 점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저합계의 강한 반격에 의해 동률까지 허용했었던 고합계 입장에서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출현이었던 것. 하지만 향후 6회의 추첨에서 고합계 출현 사례 6회가 빠져 나갈 예정이기 때문에 고합계는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해야 최근 10회 기준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2020년 기준 22:26으로 밀리고 있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올해 남은 네 번의 추첨을 모두 독식해야 상황을 타개하는 것이 가능한 수준일 것입니다.



더 많은 출현이 필요한 고합계는 다행히도 합계 165~173 구간 출현 이후 71회의 분석 사례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총 44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27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저합계에 크게 앞서 있습니다. 고합계는 저합계 대비 약 60% 정도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출현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큰 차이입니다.

고합계는 합계 141~145 구간과 합계 171~175 구간이 각각 7회 출현으로 최다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특히 합계 171~175 구간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2.85배에 달하는 많은 출현을 기록하면서 고합계의 우위에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상황. 고합계는 합계 141~185 영역의 9개 소속 구간 가운데 2개 구간(합계 156~160, 합계 166~170)을 제외한 모든 구간이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해당 구간 내에 고합계 전체 출현의 80% 가까이가 몰려 있으므로 이 구간의 출현이 매우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반면 고합계에 크게 밀리고 있는 저합계는 합계 96~105 구간, 합계 131~135 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이 기대치 대비 부진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합계 85 이하에 위치한 구간들은 아예 출현이 없을 정도입니다. 주력 출현 구간들 역시 출현이 지지부진하기는 마찬가지. 합계 201~205 구간처럼 기습적으로 다출을 기록하는 구간 조차 없어 다가올 940회 추첨은 저합계에게 있어 매우 어려운 추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심지어 저합계는 합계 165~175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사례에서도 고합계에 밀리고 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4:6으로 밀리고 있으며 이전 사례에서는 5회 연속 출현을 헌납한 사례까지 확인되고 있습니다. 저합계가 여러 모로 불리하다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저합계 스스로가 이를 극복할 수 있을지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봐야 할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 940회의 기대치 대비 주요 우위 구간

저합계: 합계 96~105

고합계: 합계 141~185

로또리치 | 2020-12-01 14:13:55     조회수 | 35     추천수 | 0
[938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938회 당첨번호 - (4) (8) (10) (16) (31) (36) 보너스 번호 (9)
938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5 16 24 26 34 41 42
938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6 8 9 12 14 15 19 21 25 28 35 37 43


한 동안 꾸준한 출현을 기록해 오던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이번 938회 추첨에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이번 938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도합 2개 출현에 그치면서 지난 6회간 기록되었었던 꾸준한 출현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지난 6회간의 평균 출현 3.83개와 비교하면 거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적은 출현. 물론 번호 수가 20개로 다소 적은 편이었다는 점은 참작해야 될 부분이나, 그래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는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짝수개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두 장기 미출수들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은 2개 번호를 각각 1개씩 나눠 가지면서 균형을 이뤘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가 무승부를 거둔 경우는 지난 932회 추첨 이후 7회만의 일인데, 1:1 무승부로 한정할 경우 최근 출현 사례가 916회까지 올라갑니다.

하지만 사이 좋게 무승부를 기록했더라도 희비가 엇갈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희비에서 비를 담당한 것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7회 장기 미출수 8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7회 연속 출현을 이어갔습니다. 지난 929회 추첨 이후 당첨 번호 배출이 없었던 7회 장기 미출수들이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했다는 점은 분명히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938회 추첨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13개 번호를 보유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출현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출현이었습니다. 특히 7개 번호 보유에 그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동일한 출현을 기록한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부진입니다.

한편 희비 중 희를 담당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11회 장기 미출수 16번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11회 장기 미출수는 최근 3회 추첨 기준 2회에서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떠오르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번호가 집중되어 있는 13회 장기 미출수들이 침묵하고 있으며, 종전 주력 출현 구간인 초장기 미출수들은 번호 수가 워낙 적은 상황이라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 이로 인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당분간 먹구름이 잔뜩 낀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이 1: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최근 10회 기준 출현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가 유지되었습니다. 출현 승패는 6승 2무 2패, 출현 득실은 +2로 두 장기 미출수가 18:16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승패가 확연하게 나뉜 상황이긴 하지만,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다수 번호를 보유하고 있어 역전의 여지는 충분한 상황. 두 장기 미출수 모두 최근 10회에서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이 증가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라 하겠습니다.


- 939회 장기 미출수

다가올 939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1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938회 추첨과 비교했을 때 1개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런데 그 증가분이 5회~9회 장기 미출수로 가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다가올 939회 추첨에서 14개 번호를 보유하게 되어, 7개 번호 보유에 그치고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를 더블 스코어로 앞서게 되었습니다. 지난 결과가 어찌 되었던 상관 없이 다시금 우위를 점하게 된 5회~9회 장기 미출수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번호 수에서 크게 앞서다 보니 공 색의 결과 또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 크게 치우쳐 있습니다. 전체 공 색을 통틀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공 색은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간신히 녹색 공에서만 2:2로 경합이 관측되고 있을 뿐입니다. 노란 공 2:1, 파란 공 4:0, 빨간 공 4:3, 회색 공 2:1까지 녹색 공을 제외한 모든 공 색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 색의 배치가 이렇게 극단적이기 때문에 오히려 녹색 공이 매우 중요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속 번호 5개 중 4개가 장기 미출수에 속해 있는 관계로 녹색 공이 어느 장기 미출수쪽에 기우냐에 따라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녹색 공을 제외한 다른 공 색에서 크게 앞서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녹색 공에서 밀리더라도 반전을 꾀할 수 있으니,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데이터의 경우 번호 수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대다수 데이터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홀수의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11:2라는 심한 차이를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의외로 고번호(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기준 6:7)처럼 두 장기 미출수들이 서로 비슷하거나 합성수(3:3)처럼 같은 경우, 아예 짝수(5:3)처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경우도 관측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도 마냥 방심하고 손 놓고 있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 939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928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929회~933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6번: 18회 연속 미출현



- 장기 미출 구간

19번~2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5개)

41번~45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로또리치 | 2020-11-24 09:37:03     조회수 | 136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