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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회] 합계의 움직임

이번 843회 추첨에서 합계 179가 관측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842회 추첨의 합계 189에 비해 10이라는 작은 값이 감소한 것입니다. 842회 추첨의 합계가 워낙 큰 값이었기 때문에 합계 변동이 커야 저합계가 출현을 노려볼만한 상황이었지만 합계 변동이 작게 형성된 결과 고합계가 연속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이로서 고합계는 2018년 0:2로 뒤지다 2:2로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습니다.



고합계는 고 4:2 저 패턴의 출현을 발판삼아 간단하게 출현하였습니다. 고번호들이 무난한 출현을 기록한 가운데 저번호들 역시 고합계의 출현을 도왔습니다. 지난 842회 추첨에 이어 저번호의 중심을 잡아 줘야 할 노란 공이 또 다시 출현한 것도 모자라 출현에 성공한 저번호 2개가 19번-21번으로 결정된 것입니다. 고번호 4개가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3을 기록하였는데 저번호 2개가 +17을 기록한 것만 봐도 저번호가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알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2회 연속 저번호가 저합계의 뒤통수를 친 격인데 저합계가 이를 극복할 수 있을지도 지켜볼 부분.



이번 연속 출현으로 인해 고합계는 최근 10회 기준 우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출현 횟수는 6:4로 유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고합계는 고합계의 연속 출현 사례가 빠져 나가는 시기에 연속 출현을 기록하여 출현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 덕분에 동점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 한번 시험대에 오르고 있는 고합계는 다가올 845회 추첨까지 연속 출현을 기록해야 우세를 유지하고 저합계에 공세를 가할 수 있습니다.



산뜻한 연속 출현에 성공한 고합계는 합계 172~186 구간 출현 이후 총 73회의 분석 사례에서 저합계에 밀리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35회 출현으로 38회 출현의 저합계에 3회 뒤진 출현을 보이고 있는 상황. 그러나 차이가 큰 편은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기분이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는 결과입니다.

고합계는 합계 일의 자리가 1~5로 끝나는 구간들의 출현이 눈에 띕니다. 합계 141~145, 합계 151~155, 합계 161~165 구간이 고합계 내 트로이카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세 구간은 도합 17회 출현으로 고합계 전체 출현의 거의 절반을 점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에 합계 170 이상 구간까지 합하게 되면 35회의 출현 중 25회가 합계 일의 자리 1~5에 해당하는 고합계에 몰려 있을 정도. 이들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더 큰 6~0 구간에 비해 출현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다가올 844회 추첨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저합계는 고합계가 가지고 있는 트로이카 구간에 합계 121~125, 합계 131~135 구간이 쌍두마차로 맞서고 있습니다. 두 구간은 도합 16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저합계의 우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저합계도 고합계와 마찬가지로 합계 일의 자리가 1~5로 구성된 구간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그러나 출현의 집중도(38회 중 23회)는 고합계에 비해 떨어지는 편입니다. 게다가 전멸 구간도 더 많기 때문에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져 있는듯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저합계가 믿을 만한 구석은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점 정도. 6:4로 앞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2회에서 합계가 모두 152를 기록하였다는 점이 불안 요소입니다. 저합계 입장에서는 분명 출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뭔가 부족한 모습이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는 출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844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21~125 / 합계 131~135
고합계: 합계 1~5로 끝나는 구간

로또리치 | 2019-01-31 15:39:25     조회수 | 73     추천수 | 0
[842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42회 당첨번호 - (14) (26) (32) (36) (39) (42) 보너스 번호 (38)
842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7 15 16 20 21 22 23 24 27 31 32 34 37 44
842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6 8 10 18 26 35 39 40 41 42


지난 주 충격적인 약세를 보였었던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이번 842회 추첨에서 충격을 털어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842회 추첨에서 도합 4출을 기록하면서 지난 841회 추첨의 네 배에 달하는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첫 3회의 추쳠에서 도합 8개 출현을 기록하며 부진한 출발을 알린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842회 추첨에서 관측 되었었던 좋은 흐름을 앞으로 잘 이어가야 할 것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 중 반격의 선봉에 선 장기 미출수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3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1개 출현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를 제치고 강세를 보였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꾸준한 출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요동치고 있는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과거에도 이처럼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부활을 이끈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 출현 경향이 더욱 더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842회 추첨에서 매우 이상적인 출현 경향을 보였습니다. 특정 세부 장기 미출수에 당첨 번호가 편중되지 않은 것입니다. 출현에 성공한 장기 미출수는 5회 장기 미출수, 7회 장기 미출수, 8회 장기 미출수였습니다. 서로 다른 세 개의 장기 미출수가 당첨 번호를 배출한 것은 지난 839회 추첨 이후 3회만의 일. 그 동안 5회~9회 장기 미출수 구간으로 자리잡았던 39번~42번 구간에서 39번과 42번이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되었으며 5회 장기 미출수 26번이 뜬금포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은 전체 장기 미출수 부활의 열쇠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출현을 기록해야 할 것입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현존 최장기 미출수였던 32번이 33회 연속 미출현을 끊고 출현에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번호를 제외한 다른 번호들이 침묵하면서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비해 3개 더 많은 번호를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패배한 것이기에 타격이 다소 크다고 하겠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그냥 번호 수를 유지한 것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었던 추첨.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나름 대승을 거뒀지만 결과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출현 승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여전히 6승 1무 3패의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출현 득실은 앞서는 승수(3승)에 비해 적은 +2. 이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승리를 거둘 때는 ‘꾸역승’이나 ‘진땀승’을 거둔 반면 패할때는 크게 패했다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다시 이야기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3개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는 의미가 될 것이니 추후 장기 미출수를 판단함에 있어 참고해야 될 부분입니다.


- 843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장기 미출수들이 다출을 기록하면서 번호 수는 감소했습니다. 842회 기준 25개에 달했던 장기 미출수들은 다가올 843회 추첨에서 23개의 번호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감소가 두드러졌습니다. 유입 번호는 적은데 출현이 많았던 관계로 11개였던 번호 수는 9개로 줄어들었습니다. 오히려 단 1개만 출현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14개의 번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여전히 장기 미출 구간으로 남아있는 20번~24번을 중심으로 고번호 위주의 번호 배분을 보이고 있습니다. 총 14개의 장기 미출수 중 20번~24번을 제외한 번호를 놓고 보면 고번호가 6개, 저번호가 3개입니다. 이는 고번호가 많이 출현할수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게 더욱 더 유리해질 것이라는 의미. 특히나 고번호에는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단 4개밖에 없기 때문에 고번호의 출현은 두 장기 미출수들의 승패를 가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노란 공, 특히 노란 공에 속하는 합성수의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물론 노란 공의 출현 확률이 변하는 것은 아니나 노란 공이 2회 연속 전멸하는 사례는 상대적으로 관측이 어렵기 때문에 노란 공이 출현한다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게 큰 힘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1번, 8번, 10번은 다가올 843회 추첨에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번호들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들은 6회~8회 장기 미출수가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각 번호들의 출현 양상을 잘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 843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32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33회~837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3번: 33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2번, 4번, 28번, 29번, 43번(2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1번, 8번, 10번(노란 공 합성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0번, 21번, 22번, 23번, 2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 구간)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6번~10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15번~2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로또리치 | 2019-01-25 09:29:25     조회수 | 234     추천수 | 0
[842회] 합계의 움직임

이번 842회 추첨에서 합계는 189가 관측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841회 추첨의 합계 131에 비해 58이라는 비교적 큰 값이 증가한 것입니다. 사실상 합계 변동이 크던 작던 유불리가 별로 없던 상황이라 큰 합계 변동이 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고합계가 무난한 출현을 기록하는 모습. 이로서 연초 두 번의 추첨에서 쓴맛을 맛봤던 고합계는 반격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842회 추첨은 고합계가 승리를 거둘 수밖에 없었던 추첨입니다. 고 5:1 저 패턴이 출현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고번호가 다섯 개나 출현에 성공했기 때문에 20번대 번호가 대거 출현하는 것이 아닌 한 사실상 승리가 예정되어 있었던 상황. 물론 방심 없이 30번대 번호 3개, 40번대 번호 1개를 당첨 번호로 배출하였기 때문에 단순한 승리가 아닌 대승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합계를 억제해 줬어야 할 노란 공이 전혀 출현하지 못한 것 또한 대승의 한 가지 원인이 되었습니다.



고합계의 출현으로 인해 최근 10회 기준 출현은 고합계가 여전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6:4로 우위를 점하면서 저합계의 상승세를 가로막고 있는 모습. 물론 2019년 기준 출현에서는 1:2로 밀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아직 최근 출현 경향에 반전이 일어났다고 보기는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고합계로서는 이제 향후 3회 정도에서 저합계의 출현을 얼마나 억제하느냐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고합계 입장에서는 합계 176~202 구간 출현 이후 경향에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총 76회의 분석 사례 중 고합계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사례가 41회에 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35회 출현의 저합계에 비해 약 15% 이상 많은 횟수입니다.

고합계의 출현이 집중되어 있는 구간은 합계 151~160 구간입니다. 두 구간은 전체 추첨 기준 합계에서 전반적으로 출현이 부족한 구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합계 176~202 구간 출현 이후 사례에서는 고합계를 거의 떠받치고 있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고합계 전체 출현이 41회인데 두 합계가 무려 17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의 두 배가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5회 출현으로 3위에 올라 있는 인접구간 합계 161~165까지 합치는 경우 합계 151~165 구간에 전체 고합계 출현의 절반 이상이 집중됩니다. 주력 출현 구간인 합계 141~150 구간이 부진을 보이는 가운데 이들의 강세는 초고합계 구간이 만만치 않은 출현을 보이고 있는 고합계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저합계는 합계 121~125 구간이 9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반격의 선봉에 섰습니다. 이외에도 저합계 트로이카의 일원인 합계 111~115, 131~135 등이 저합계의 출현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들의 출현 횟수 합은 20회로 고합계 트로이카에 비길 수 있을 정도 입니다. 그러나 고합계의 뒤를 든든히 받치고 있는 초고합계와 달리 초저합계는 저합계의 뒤를 받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합계가 밀릴 수 밖에 없는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더욱 큰 문제는 합계 176~202 구간 출현 이후 최근 네 번의 추첨에서 모두 고합계가 출현에 성공했다는 점입니다. 합계 변동도 20~30 사이로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 추세가 유지된다면 고합계가 2019년 출현에서 균형을 맞출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도 저합계는 크게 밀리고 있는 상황. 사실상 고합계와 저합계의 차이가 최근 10회에서 벌어진 것이라 봐도 무방하기 때문에 이러한 최근 추세는 저합계가 출현하는데 상당한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843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11~115 / 합계 121~125 / 합계 131~135
고합계: 합계 151~165

로또리치 | 2019-01-24 12:18:30     조회수 | 52     추천수 | 0
[841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41회 당첨번호 - (5) (11) (14) (30) (33) (38) 보너스 번호 (24)
841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5 7 15 20 21 22 23 24 27 32 34 37 44
841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6 8 10 16 18 31 35 39 40 41 42


2019년 두 번째 추첨이었던 841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충격적인 약세를 보였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841회 추첨에서 단 1개의 당첨 번호만 배출하면서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전체 당첨 번호들의 1개 출현은 지난 834회 추첨 이후 불과 7회만의 일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가 1개 이하의 출현을 기록하는 경우는 통상 10% 이하이지만 최근 15회 기준으로 보면 세 번이나 관련 사례가 관측되는 모습. 장기 미출수들이 확실히 하향 추세를 끊지 못하고 침체기에 있기는 한가봅니다.



장기 미출수들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유일하게 출현에 성공한 장기 미출수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13개라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비해 2개 더 많은 번호 수를 앞세워 어렵사리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네 번째 순서로 뽑혀져 나온 5번이 유일한 장기 미출수 해당 번호였으니 나름 힘들게 출현했다는 이야기는 적절합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방금 언급된 것처럼 5번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약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출현에 성공한 것이기에 의미가 크다 하겠습니다. 5번은 이번 841회 추첨에서 10회 장기 미출수에 속했던 번호. 10회 장기 미출수는 지난 840회 추첨에서도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를 이끈 바 있는데, 이번 841회 추첨에서도 영웅이 되었습니다. 최근 7회 기준 4회에서 출현에 성공하고 있는 10회 장기 미출수는 전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번호들 중 요즘 들어 가장 뜨거운 번호군. 2회 연속 출현은 아득히 먼 682회~683회 추첨 이후 약 3년여만의 일이었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38회 추첨 이후 불과 3회만에 또 다시 전멸하면서 좋지 않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요즘 들어 번호 수가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전멸이 잦아지고 있는 모습.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5회 기준 네 번의 전멸을 기록하면서 좋지 못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전 30회 추첨의 전멸 횟수가 세 번이라는 점만 봐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현재 상황을 잘 알 수 있으리라 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약세가 이어지면서 최근 10회 기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강세는 점점 그 의미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출현 횟수 14:11, 출현 승패는 6승 1무 3패인데, 출현 합이 25회에 불과해 회차당 2.5개 출현에 그치고 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번호 수가 23.2개로 평균 3.1개 정도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심각한 수준까진 아니어도 눈에 띄는 부진이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연초부터 시작이 좋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걱정을 낳고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입니다.


- 842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장기 미출수들이 약세를 보인 덕분에 번호 수가 증가했습니다. 841회 추첨에서 24개 번호를 보유했었던 장기 미출수들은 2개 번호가 유입된 덕분에 25개로 번호 수가 늘어난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출현을 기록했지만, 9회 장기 미출수 16번과 31번이 그대로 유입되었습니다. 그 결과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오히려 번호 수가 13개에서 14개로 1개 증가하는 모습. 다가올 842회 추첨에서 보다 유리한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5회~9회 장기 미출수 11개로 841회와 같음).



다가올 842회 추첨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패턴은 장기 미출수 구간입니다. 도대체 몇 주째 출현이 없는 것인지 모르겠을 정도인 20번~24번 사이에 형성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구간은 점점 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짐이 되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도 39번~42번 사이에 형성된 장기 미출 구간이 애물단지로 전락한 상황. 어찌 보면 최근 장기 미출수들의 부진은 짧게는 3주에서 길게는 10주 이상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고 있는 이들 장기 미출수 구간 때문이라 봐야 할 것입니다.



문제는 장기 미출수로 유입될 예정인 번호들의 수가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다가올 842회 추첨과 843회 추첨이 종료된 후 장기 미출수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번호는 도합 4개뿐입니다. 다출을 기록한다면 그 만큼 번호 숫자가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두 번의 추첨 모두에서 강세를 바라는 것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부분. 이는 두 장기 미출수들이 출현의 명맥만 유지하는 선에서 번호를 유지하면서 약세 기조를 이어가리라는 좋지 않은 예상을 하게 만듭니다.

그나마 희망적인 부분은 최근 장기 미출수로 많이 유입되고 있는 합성수 번호들이 나쁘지 않은 출현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장기 미출수 중 합성수에 속하는 번호가 무려 12개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합성수의 최근 출현 추세가 나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합성수의 분전 속에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살아나는 그림을 그리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여러모로 좋지 않은 상황을 맞이한 장기 미출수들이 반전을 이뤄내야 할 시기이므로 그 중요성이 어느 때 보다 크다고 하겠습니다.



- 842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31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32회~836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2번: 33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3번, 9번, 12번, 13번, 19번(2회 미출수)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39번, 40번, 41번, 42번(5회~9회 장기 미출 구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0번, 21번, 22번, 23번, 2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 구간)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6번~10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15번~2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31번~4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5개)

로또리치 | 2019-01-14 12:36:08     조회수 | 251     추천수 | 0
[841회] 합계의 움직임

2019년 두 번째 추첨이었던 841회에서도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841회 추첨의 합계는 131로 지난 840회 추첨의 합계였던 117에 비해 14라는 작은 값이 상승하였습니다. 일시적으로 높은 합계 변동을 보였던 합계가 하필이면 저합계가 관측된 시점에서 낮은 합계 변동으로 전환하면서 고합계에게 물을 먹이는 모습. 아무래도 다 잡은 고기를 놓쳤던 저합계에게 2018년은 두고 두고 한이 되었나봅니다. 2019년 시작과 동시에 고합계에 대한 복수에 나서는 저합계입니다.



2회 연속 고 3:3 저 패턴이 관측되었지만 합계의 주인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할 수도 있는 것이, 고합계는 그 동안 고 3:3 저 패턴 출현 시 추첨에서 4회 연속 출현을 기록한 바가 있기 때문입니다. 2회 연속 저합계의 출현은 고합계에 비하면 아직 적다는 이야기. 합계가 조금 더 상승했지만 여전히 저합계가 출현한 것은 번호들의 상승 폭이 미미했기 때문입니다. 고번호 3개의 값이 100에서 101로 단 1 증가하는데 그쳤으며 녹색 공도 출현하지 못한 것이 컸습니다. 저번호 2번과 4번이 5번과 11번으로 교체된 것이 오히려 합계에 더 큰 영향을 준 모습인데, 고합계의 이와 같은 지리멸렬한 출현이 앞으로도 이어진다면 2019년 역시 쉽지 않을 것입니다.



저합계는 최근 3회에서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고합계에 4:6으로 뒤지고 있습니다. 이는 저합계가 그 동안 얼마나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지 확연히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도 2019년 시작이 매우 좋은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출현을 이어감과 동시에 작년처럼 10회에 달하는 리드를 빼앗기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합계 128~134 구간 출현 이후 총 82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고합계가 다소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총 47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35회 출현의 저합계에 비해 거의 40% 가까이 많은 출현을 기록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2회에서의 아쉬움을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것. 고합계 입장에서는 과거 출현 경향 대로만 실제 출현이 관측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고합계가 이와 같은 우위를 점하고 있음에도 확실한 출현 구간이 없다는 점입니다. 고합계는 47회 출현을 기록 중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구간도 7회 출현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 합계 141~145 구간, 151~155 구간, 166~170 구간이 각각 6회씩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강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들 사이에 속한 구간들의 출현 역시 최소 4회에 달하므로 합계 141~170 구간은 도합 32회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확고히 많은 수준의 출현은 아니지만 어찌 되었건 출현이 집중된 구간인 만큼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구간이라 하겠습니다.

저합계 역시 확고한 강세 구간은 없는 상황. 저합계는 도리어 한술 더 떠 6회 출현 구간 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5회 출현을 기록 중인 합계 96~100 구간, 합계 116~120 구간, 합계 126~130 구간이 최강세 구간입니다. 고합계와 마찬가지로 3개 구간이 최다출 구간을 구성하고 있으며 이들이 비슷하게 퍼져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 부분. 하지만 고합계와 저합계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은 강세 구간 사이에 껴있는 구간의 출현이 적다는 점일 것입니다. 여기에 합계 96~100 구간은 합계 176~180 구간에 대응될 정도로 평균에서 먼 합계이기 때문에 저합계의 열세는 출현 집중도 차이 때문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이는 다가올 842회 추첨에서 저합계의 연속 출현 행진에 제동을 걸 수 있는 부분.

다만 한 가지 변수는 최근 출현에서 관측되고 있는 저합계의 압도적인 우위입니다. 저합계는 전체 출현에서 35:47로 크게 밀리고 있음에도 최근 12회 추첨에서는 9:3의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특히 8회 연속 출현이 기록되었었던 719회~792회 추첨은 압권. 비록 이후 고합계에 3회 연속 승기를 내주긴 했지만, 가장 최근 사례인 828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123)했기 때문에 반전의 실마리가 마련되었다고 하겠습니다.


- 842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96~110 / 합계 116~130
고합계: 합계 141~170

로또리치 | 2019-01-14 12:32:02     조회수 | 66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