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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회] 합계의 움직임

830회 추첨에서 합계가 다시 한 번 하락했습니다. 이번 830회 추첨에서 합계는 120을 기록하면서 지난 829회 추첨의 합계 163에 비해 43이 하락했습니다. 최근 3회에서 합계는 123-163-120을 기록하면서 껑충 떠올랐다가 다시 내려가는 널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합계가 제자리만도 못한 낮은 값으로 돌아온 것은 덤. 지난 829회 추첨과 번호의 구조(3개 공 색 각 2개 출현)가 유사했음에도 무난하게 패배했기에 고합계 입장에서는 되로 주고 말로 받은 느낌이 들 터.



당첨 번호의 구조가 지난 829회와 같았음에도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한 것은 노란 공이 자리를 지킨 가운데 녹색 공 두 개가 파란 공으로 바뀌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노란 공 4번-5번이 5번-6번으로 바뀌고 회색 공 31번-35번이 37번-38번으로 바뀌면서 공 색 패턴이 같았음에도 합계는 11이 증가한 상황. 그러나 지난 829회 추첨에서 관측되었던 녹색 공 43번-45번이 파란 공 16번-18번으로 바뀌면서 두 공에서만 합계가 54나 감소했습니다. 그 결과 전체 합계는 43이 감소. 추첨 시작과 동시에 첫 두 개 번호를 파란 공에 넘겨준 것이 패인이었습니다.



저합계의 극적인 출현으로 인해 821회~830회대 출현은 고합계 5:5 저합계로 균형이 맞은 상태에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중반부 고합계가 연속 출현에 성공하면서 다시 한번 고합계가 앞서 나가나 싶었지만, 어렵게 저합계의 출현 추세가 회복되면서 승부가 갈리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2018년 기준 우열에서도 저합계는 23:20으로 3회의 우위를 점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밟아 나가고 있습니다. 저합계 입장에서는 남은 추첨에서 반타작만 성공하더라도 올해 승리를 확정 지을 수 있습니다.



합계 116~124 구간 출현 이후 총 82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고합계가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총 43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39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저합계에 약 10% 정도 앞서 있습니다. 큰 차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간발의 차이나마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기분은 좋을 만한 결과물.

두 합계는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중입니다. 최다출 구간도 고합계와 저합계 양쪽에 걸쳐 있는 합계 136~140 구간일 정도. 이 구간은 고합계 5회와 저합계 4회로 나뉘면서 고합계 우위에 조금 더 힘을 싣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합계 138~140 구간과 더불어 합계 141~145, 합계 161~165 구간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초고합계인 합계 181 이상 구간은 약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 이는 높은 합계 변동이 고합계에 별로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기 때문에 의외로 중요한 키워드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아쉽게 약세를 보이고 있는 저합계는 역시 7회 출현 구간인 합계 126~130 구간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의 모든 구간은 4회 출현이 최대인데, 이점 또한 고합계와 거의 비슷한 부분. 흥미로운 점은 합계 106~110 구간을 제외한 모든 출현 구간이 최소 2회 이상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출현의 두터움으로는 고합계에 비해 저합계가 더 넓다고도 볼 수 있는 부분. 서로 비슷해 보이지만 구조에 차이가 있는 두 합계의 성패는 다른 패턴들과 연계해서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가장 먼저 고려해 볼만한 패턴은 이월수 패턴과 이웃수 패턴. 두 패턴은 이번 830회 당첨 번호에 저번호가 네 개였기 때문에 저번호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월수 패턴과 이웃수 패턴이 강세를 보일 경우 합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9회 연속 출현을 기록 중인 이월수 패턴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합계 116~124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사례마저 박빙인 고합계와 저합계의 출현 다툼에 있어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것입니다.


- 831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66~85
고합계: 합계 138~145

로또리치 | 2018-11-01 09:41:04     조회수 | 89     추천수 | 0
[829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29회 당첨번호 - (4) (5) (31) (35) (43) (45) 보너스 번호 (29)
829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3 6 14 17 19 23 28 32 37 41 43
829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10 18 20 22 26 27 30 35 40 42 45


장기 미출수들이 지난 828회 추첨에서의 충격을 이겨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829회 추첨에서 도합 3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1출을 기록했었던 지난 회차의 부진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로서 794회 이후 처음으로 관측되면서 불안감을 조성했던 전체 장기 미출수 1출 패턴은 다행히 1주 천하로 끝나는 모습. 다만 최근 전반적인 장기 미출수들의 하향 추세가 반전되진 않은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입니다.



3개 출현에 성공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1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1개 출현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다시 한 번 승리를 거뒀다는 점은 전체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 의미 있는 부분입니다. 특히 지난 828회 추첨에서 기록되었던 전멸의 충격에서 벗어났다는 점은 전체 장기 미출수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지는 부분.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8회 장기 미출수 35번, 9회 장기 미출수 45번이 각각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2개 출현에 성공한 것은 지난 826회 추첨 이후 3회만의 일입니다. 이번에 출현한 8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그 동안 5회~9회 장기 미출수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장기 미출수들. 특히 9회 장기 미출수는 8회 연속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면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 중 가장 오랫동안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한 패턴으로 남아 있었는데, 이번 829회 추첨에서 세 번째 순서로 뽑혀 나오면서 그 동안의 한을 풀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유입될 번호가 출현했다는 점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 대한 견제 역시 성공적.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28회 추첨에서의 승리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출현 자체는 지난 828회 추첨과 똑같이 1개였으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선전에 아쉬운 패배를 기록하는 모습.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11회 장기 미출수 43번이었습니다. 43번은 3번과 듀오로 11회 장기 미출수에 속해 있었는데, 이번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하면서 3번을 홀로 남겨두는 모습.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듀오를 이루고 있는 장기 미출수가 제법 많기 때문에 이들의 출현이 점차 중요해질 것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승리를 거두면서 최근 10회 기준 출현은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7승 3패, 출현 횟수 18:10으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6회만 놓고 보면 두 장기 미출수들이 3승 3패에 출현 횟수 차이도 1회에 불과하기 때문에 다시금 승부에 불이 붙는 느낌입니다. 문제는 전반적인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추세가 점차 하락세에 있다는 부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다시 날개를 펴는 시점에서 시작된 하락세이기에 우려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 830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균형이 살짝 무너졌습니다. 다가올 830회 추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11개,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12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2:12로 균형을 이뤘었던 829회 추첨과 비교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1개 감소한 것. 이는 829회 추첨에서 9회 장기 미출수가 출현에 성공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본 손해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그래도 번호 수 차이가 1개에 불과하기 때문에 두 장기 미출수는 서로 치열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기준 노란 공에서 3:3, 파란 공에서 3:2, 빨간 공에서 2:4, 회색 공에서 2:2, 녹색 공에서 1:1로 두 장기 미출수들이 서로 비슷한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 색별 번호 배분 승패만 놓고 보자면 1승 3무 1패로 차이가 없을 정도. 문제는 22가로 라인을 위시한 빨간 공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인데 그나마 23번과 28번이 22라인에 배치되어 있어 약세가 희석되는 감이 있습니다.



장기 미출수 구간이 꽤 많아 보이는 다가올 830회 추첨에서 가장 중요한 구간은 17번~23번 사이에 배치되어 있는 장기 미출수 구간. 21번을 제외한 모든 번호가 장기 미출수에 해당하는 이 구간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각각 3개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중원 구간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들의 출현이 매우 중요할 전망. 특히 한 동안 이어졌었던 고합계 기조가 점차 희석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고 2:4 저 패턴의 등장과 함께 이들 구간에서 2개 정도의 당첨 번호가 등장하는 경우는 매우 현실적이라 하겠습니다.



- 830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19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20회~824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7번: 23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6번, 24번, 25번, 36번(3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22번-26번-27번(22가로 라인 5회~9회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2번-41번(1가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1번~3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17번~23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26번~32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40번~42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로또리치 | 2018-10-25 09:41:30     조회수 | 209     추천수 | 0
[829회] 합계의 움직임

829회 추첨에서 합계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829회 추첨에서 합계는 163을 기록하면서 지난 828회 추첨의 합계 123에 비해 40이 껑충 뛰어 올랐습니다. 비록 평균보다 약간 더 높은 수준의 합계 변동임에도 불구하고 껑충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최근 들어 합계 변동이 계속해서 낮게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랜만에 관측된 비교적 큰 합계 변동 덕분에 고합계는 무난한 출현에 성공.



고합계 출현의 1등 공신은 녹색 공이었습니다. 녹색 공은 각각 43번과 45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이 강세가 중요했던 이유는 이번 829회 추첨에서 노란 공 4번과 5번이 동시에 출현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노란 공이 2개 출현을 기록하는 경우 저합계가 출현하는 비율이 77.4%에 달하는데, 녹색 공이 강세를 보였기에 노란 공의 기세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저합계 입장에서는 고 2:4 저 패턴이 출현하고도 승리를 거둘 수 있던 절호의 기회가 녹색 공에 막힌 것이 한이 될 것입니다.



이로서 고합계는 821회~830회대 추첨에서 다시 한 번 5:4의 우위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2연속 저합계-4연속 고합계-2연속 저합계-고합계의 출현 흐름은 고합계가 다시 한 번 강세를 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결과. 고합계는 2018년 기준 승부에서도 22:20으로 한 발짝 더 따라 붙으면서 추격을 재개했습니다. 3년 연속 패배를 경험하지 않기 위해서는 조금 더 분발해야 할 것입니다.



합계 159~167 구간 출현 이후 총 78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저합계가 또 다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저합계는 총 42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36회의 고합계에 비해 6회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실 고합계가 우위를 점할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닌데, 의외로 합계 136~140 구간이 저합계에 돌아서면서 고합계는 우위를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저합계는 합계 116~120 구간이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혼자 7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최다출 구간 자리에 올라 있습니다. 이에 더해 바로 뒤에 이어져 있는 합계 121~135 구간 역시 5회씩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합계 116~120 구간의 뒤를 든든하게 받치고 있는 모습. 이들 구간은 모두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며 저합계 우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고합계는 합계 141~150 구간에 트윈타워가 솟아 있습니다. 이들 구간은 각각 6회씩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고합계 출현을 주도하는 모습. 문제는 그렇지 않아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합계 156~160 구간이 합계 159~167 구간 출현 이후 아예 출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들 구간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가 4.1회에 달하고 있음에도 실제 출현이 하나도 없어 고합계 부진의 원흉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출현이 필요한 부분.

합계 159~167 구간 출현 이후 최근 추첨의 경우 경합세 속에 저합계가 미세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저합계는 최근 10회 추첨 기준 6:4의 우위를 점하면서 고합계에 비해 약간 유리한 고지를 점한 모습입니다. 큰 차이라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두 합계의 성패를 결정지을 정도로 기울어진 추세라고 보긴 어렵겠습니다.


- 830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16~135
고합계: 합계 141~150

로또리치 | 2018-10-24 17:01:59     조회수 | 67     추천수 | 0
[828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28회 당첨번호 - (4) (7) (13) (29) (31) (39) 보너스 번호 (18)
828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3 4 5 17 19 23 32 37 41 43
828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 10 14 20 22 27 28 30 35 42 45


장기 미출수들이 정말 오랜만에 쓴 맛을 봤습니다. 이번 828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도합 1개 출현이라는 최악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올해 2월이었던 794회 추첨에서 1개 출현을 기록한 이후 30회 넘게 이어져 오던 장기 미출수들의 최소 2개 이상 출현 패턴은 허망하게 종료되는 모습. 그 전 추첨에서의 2개 출현 패턴과 달리 이번에 연속으로 관측된 2개 출현 패턴은 아무래도 장기 미출수들이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신호였던 모양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단 1개 출현에 그쳤기 때문에 어떤 장기 미출수가 승리를 거둘지도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패배하는 장기 미출수는 전멸이 확정되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패배한 장기 미출수는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되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1개 출현을 기록하는 가운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패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전멸은 충격적이었습니다. 11개 번호를 보유하였으며 7회 장기 미출수들의 경우 무려 5개의 번호를 혼자서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첨 번호가 배출되지 않았습니다. 한 동안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상승세를 이끌었었던 장기 미출수 카테고리라 아쉬움이 남는 결과물.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점차 오랫동안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는 카테고리들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출현 전망에 다소 어두운 먹구름이 끼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서 빨리 극복해야 할 부분.

물론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도 그다지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도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에 속하는 4번이 덜렁 하나만 출현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출현에 성공한 4번이 현존 최장기 미출수라는 사실이었습니다. 4번은 지난 800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이후 계속해서 출현이 없던 번호. 801회~827회 사이 27회 연속 미출현을 기록하며 30회 이상 연속 미출현을 향해 질주하던 4번은 이번 828회 추첨에서 이름에 걸맞는 네 번째 순서로 출현하면서 지긋지긋한 미출현의 악연을 끊어냈습니다. 이로서 초장기 미출수들은 30회 이상 장기 미출현을 기록하지 못한다는 징크스가 다시 이어졌습니다. 30회 이상 장기 미출수를 보려면 8회는 기다려야 하는 상황(현존 최장기 미출수 37번 22회 연속 미출현 중).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승리로 인해 최근 10회 기준 출현 승패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기준 3승 7패가 되었습니다. 출현 득실도 10:18로 -8까지 따라 붙은 상황. 물론 아직도 출현 승패와 출현 득실 모두 차이가 크기 때문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분발이 필요한 시점이라 하겠습니다.


- 829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회 연속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828회 추첨에서는 두 장기 미출수들이 11:11의 균형을 이루고 있었는데 다가올 829회 추첨에서는 12:12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이 균형을 유지하는 가운데 번호를 1개씩 보충하여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추세 복구를 시도하고 있는 모습.



장기 미출수들의 전멸을 막은 4번이 소속되어 있던 노란 공은 다가올 829회 추첨에서 절반인 5개가 장기 미출수에 속합니다. 번호 배분 비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2 5회~9회 장기 미출수. 이러한 기조는 파란 공에서도 관측되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부족한 번호를 빨간 공에서 보충하는 모습. 회색 공과 녹색 공이 각각 2:2로 팽팽히 맞서고 있기 때문에 서로 우위를 보이는 공 색들의 출현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눈이 가는 구간은 1가로 구간과 22가로 구간. 1가로 구간은 2번-3번-6번으로 이어지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7회 장기 미출수 1번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22가로 구간의 경우 22번-26번-27번으로 이어지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와 23번-28번으로 구성되어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대립 중입니다. 아무래도 장기 미출수 비중이 더 높은 22가로가 승부의 향방을 결정 지을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25회 기준 92%의 출현 비율, 최근 16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빨간 공이 어떤 장기 미출수에 힘을 줄지도 궁금해지는 대목이라 하겠습니다.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4번이 사라진 상황에서 현존 최장기 미출수가 되어버린 37번의 운명. 37번 마저 3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변환되지 못할 경우 올해 3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관측될 가능성은 거의 사라진다 하겠습니다. 이는 초장기 미출수중 현재 20회 연속 미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32번-41번 듀오, 19회 연속 미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6번-23번에도 해당하는 이야기들. 3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등장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면 언급된 5개 번호는 반드시 가져가야 할 것입니다.



- 828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17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18회~822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7번: 22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8번, 15번, 21번, 38번(3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22번-26번-27번(22가로 라인 5회~9회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번-3번-6번(1가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17번~23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26번~32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40번~45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18-10-17 17:36:44     조회수 | 261     추천수 | 0
[828회] 합계의 움직임

이번 828회 추첨에서 합계가 2회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827회 추첨의 합계는 123으로 지난 827회 추첨의 합계 134에 비해 11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827회 추첨에서도 합계가 147에서 134로 감소하더니 2회 연속 10 초반대의 합계 변동이 관측되는 모습입니다. 다시금 합계 등락 패턴이 소멸된 이후 2회 연속 합계 등락 패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낮은 합계 변동 기조가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는 모양새입니다.



저합계는 다시금 연속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2회 연속 출현 이후 4회 연속 승기를 내줬었던 저합계는 다시금 2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면서 820회대에 진입한 이후 4:4의 팽팽한 긴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 3:3 저 패턴이 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노란 공의 강세 때문이었습니다. 노란 공은 이번 828회 추첨에서 4번과 7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합계가 크게 하락한 것은 당연한 일. 회색 공 39번이 항전해 봤지만 나머지 두 개 번호가 29번-31번으로 어중간하게 출현하면서 고합계는 저합계의 연속 출현을 허락해야 했습니다.



이로서 2018년 기준 고합계와 저합계의 승부는 22:19로 다시 벌어졌습니다. 저합계는 20:19까지 쫓기며 2018년 승리에 대한 전망이 매우 어두워졌었는데, 어렵게 2회 연속 출현에 성공하면서 다시금 차이를 벌리게 되었습니다. 올해 추첨이 고작 11번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저합계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상황. 남은 11회의 추첨에서 4회만 출현해도 저합계는 최소 동률을 기록하고 2018년을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고합계 입장에서는 압도적인 패배를 기록했었던 2016년, 거의 다 이겼다 마지막에 일격을 맞고 고꾸라졌던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패배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을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합계 119~127 구간 출현 이후 총 79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저합계가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저합계는 총 42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37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고합계에 5회 더 앞서가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출현을 앞세워 도전했었던 828회 추첨에서도 저합계에 밀린 마당에 도리어 다가올 829회 추첨에 대비한 결과에서는 저합계보다 부족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니 고합계 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입니다.

저합계는 합계 126~137로 이어지는 출현 구간이 강력한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고합계와 인접한 이들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의 최다 출현이 4회에 그치고 있으나 이들의 출현은 도합 18회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번 고합계의 손을 들어주던 합계 136~140 구간에서 저합계 136과 137이 무려 4회의 출현을 합작하면서 고합계를 제치고 있는 부분이 눈에 띈다 하겠습니다. 이들 구간을 제외하면 합계 111~115 구간과 더불어 합계 80이하의 초저합계 구간들이 눈에 띕니다. 이들은 도합 6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다른 저합계 구간에 비해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합계 역시 저합계와 인접해 있는 합계 141~145 구간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을 제외하면 171~180 구간 정도가 고합계에서 출현이 많다고 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그래도 4회 출현 구간이 3개나 존재하는 등 저합계에 비해서는 출현이 넓게 퍼져 있다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출현이 넓게 퍼져 있는 것 말고는 이론적 기대치 대비 특출나게 많은 출현을 기록한 구간이 있다거나 여러 개의 인접한 구간에 출현이 많다는 등의 특징이 없다는 부분. 심지어 출현이 없는 구간도 저합계보다 더 많기 때문에 고합계 입장에서는 어려운 829회 추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합계 119~127 구간 출현 이후 최근 14회의 출현에서 고합계와 저합계가 7:7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는 점, 2회 연속 합계 등락 패턴에 따르면 다가올 829회 추첨은 합계가 상승할 차례라는 점, 고합계가 승리할 수 있는 낮은 합계 변동 수치가 15 정도로 합계 변동 패턴의 중위값 정도에 위치해 있으며 그 바로 위에 고합계 최다출 구간인 합계 141~145 구간이 있다는 점 정도는 고합계의 축 쳐진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 내용일 것입니다.


- 829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80 이하 / 합계 126~137
고합계: 합계 141~145 / 합계 171~180

로또리치 | 2018-10-17 09:53:23     조회수 | 70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