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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전용방

제986회 당첨번호 분석

제986회 당첨 번호 - (7) (10) (16) (28) (41(42) 보너스볼 (40)


1등 당첨 - 10명 / 2,375,275,125원
2등 당첨 - 70명 / 56,554,170원

 

- 부진 끝, 출현 시작?

로또 분석에 쓰이는 여러 데이터들은 시기에 따라 많은 출현을 기록하기도 하고, 부진에 빠지기도 합니다. 경우에 따라 주기성을 보이는 데이터도 있지만, 대부분의 데이터들은 갑작스럽게 부진을 보이거나 다출을 기록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데이터가 다출 혹은 부진을 보이기 시작할 경우 타이밍을 잘 노려 해당 데이터들을 우선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5회 장기 미출수는 앞서 언급된 다출-부진의 경계선에 서 있는 데이터. 장기 미출수의 일부이며, 장기 미출수의 세부 데이터인 5회~9회 장기 미출수의 수장 역할을 하고 있는 5회 장기 미출수는 최근 심각한 부진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나마 이번 986회 추첨에서 5회 장기 미출수 소속이던 16번이 당첨 번호로 관측되면서 근 6개월에 달하는 오랜 부진을 끊고 출현에 성공한 상황. 이번 출현이 부활의 신호탄이 될지 아니면 단순히 1회성 출현으로 끝나며 부진이 이어질지의 기로에 선 5회 장기 미출수입니다.


하지만 최근 결과를 보면 5회 장기 미출수들의 부활을 쉽사리 이야기하기는 어려운 상황. 5회 장기 미출수는 지난 961회 추첨에서 2개 당첨 번호를 배출한 이후 무려 24회 동안이나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했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5회 장기 미출수 영역을 거쳐간 번호만 87개였는데, 이들이 모조리 출현에 실패한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5개 번호를 보유한 적도 있었기에 충격이 더 컸던 결과입니다.


 



이와 같은 결과로 인해 5회 장기 미출수들은 5회~9회 장기 미출수 내에서 조차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 5회 장기 미출수는 올해 5회~9회 장기 미출수 내에서 14%의 출현 비중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2014년~2020년 사이 기록된 28.3%의 비중과 비교했을 때 절반 수준에 그치는 것입니다. 오히려 5회 장기 미출수의 부진을 6회-7회 장기 미출수가 메우고 있는 모습인데, 특히 7회 장기 미출수와는 이미 큰 차이가 벌어져 있어 따라 잡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져 버렸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5회 미출수가 출현했을 때 다출을 기록 중인 번호들의 상반된 출현 결과입니다. 1위-2위에 위치한 21번-19번-42번은 서로 다른 출현 결과를 보이고 있는 모습. 공통점은 5회 장기 미출수와 인연이 없다는 점입니다. 21번의 경우 올해 다출을 기록하며 장기 미출수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지 않고, 반대로 19번은 올해 부진한 출현을 보이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상황. 42번의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가장 가까운 번호지만, 5회 장기 미출수 시기는 그냥 건너 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어쨌든 이들은 5회 장기 미출수 출현 시 다출 번호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5회 장기 미출수의 출현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오랜만에 출현한 5회 장기 미출수의 출현에 맞춰 다가올 987회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를 봐야 할까요? 우선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28번입니다. 28번은 13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34번-39번-43번으로 구성된 11회 번호군에 2회 앞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 반대로 7번-27번-40번은 단 3회 출현에 그치는 부진을 보이고 있는데, 27번이 하필 5회 장기 미출수라 5회 장기 미출수의 분위기를 어둡게 만들고 있습니다.

데이터의 경우 끝수 기준 3궁 데이터에 해당하는 3끝(132.0%)-8끝(138.8%)이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5끝(75.0%)-6끝(82.5%)-7끝(63.8%)이 못난이 3형제가 되어버렸습니다. 다른 데이터들이 특별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사오니 다가올 987회는 끝수와 번호에 집중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2끝과 8끝의 반전


앞서 언급된 데로 로또 분석에 쓰이는 여러 데이터들은 다출-부진을 반복합니다. 이번에 언급할 2끝과 8끝 역시 이야기한 5회 장기 미출수와 더불어 최근 심각한 부진에 빠졌었던 데이터들입니다.

두 끝수는 5회 장기 미출수처럼 이번 986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 배출에 성공했습니다. 2끝이 42번을, 8끝이 28번을 각각 배출하는 모습. 2끝은 지난 978회 이후 8회만의 출현이었고, 8끝은 지난 975회 추첨 이후 무려 11회만의 출현이었습니다. 두 끝수 모두 9월 시작 이후 지난 985회 추첨까지 출현이 없던 것은 덤.



그래서인지 2끝과 8끝은 9월 이후 각 끝수별 출현 빈도에서 최하위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두 끝수는 현재 9회 연속 전멸을 이어가고 있는 9끝과 함께 심각한 부진에 빠져 있는 끝수. 각각 1끝~5끝, 6끝~0끝 영역에서 부진을 보이는 대표적인 끝수들인 만큼 이와 같은 결과가 이어지는 것이 달갑지는 않을 것입니다.


- 다출에 성공한 7세로

7세로가 또 다시 많은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7세로는 이번 986회 추첨에서 7번-28번-42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소속 번호 6개 중 절반이 당첨 번호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4회에서 꾸준히 출현을 기록해 오던 7세로는 최근 20회 기준 출현 비율 70%, 최근 10회 기준 출현 비율 90%를 기록하며 다른 라인들에 비해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모습. 게다가 출현도 고른 편이라, 14번을 제외한 모든 번호가 최근 3회 이내에 출현 이력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986회 기초 데이터>

합계: 144
홀짝비율: 홀 2:4 짝
고저비율: 고 3:3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10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1-10-26 17:00:55     조회수 | 12     추천수 | 0
제985회 당첨번호 분석

제985회 당첨 번호 - (17) (21) (23) (30) (34(44) 보너스볼 (19)


1등 당첨 - 10명 / 2,434,752,975원
2등 당첨 - 62명 / 65,450,349원

 

- 23번의 출현 행진

추첨 결과를 분석하다 보면 특정 번호나 데이터가 연속 출현을 기록하는 경우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번호로 구성되는 로또의 특성상, 특정 번호의 연속 출현 여부는 많은 분들이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는 부분일 것입니다. 그러나 각 번호별로 약 13.3%의 출현 확률을 지니기에, 특정 번호의 2회 연속 출현 확률은 약 1.78%에 그칩니다. 3회 연속 출현으로 가면 그 확률이 0.24%까지 떨어질 정도. 그나마 번호 수가 45개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의 실제 출현은 가능한 것이 다행이라 하겠습니다


이번 985회 추첨에서 출현한 번호들은 모든 번호들이 올해 나쁘지 않은 출현을 기록 중인 번호였습니다. 당첨 번호들 중 올해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21번. 21번은 9회 출현을 기록하며 올해 공동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9번-37번의 뒤를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1번보다 더 눈에 띄는 번호가 있었습니다. 바로 23번입니다. 올해 1분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23번은 이후 2분기부터 잊을 만 하면 한 번씩 출현을 기록해 주더니 지난 983회 추첨을 기점으로 내리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23번은 이번 출현을 통해 전체 추첨 기준 120번째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인 131.3회에 비해 10회 넘게 부족한 수치입니다. 전통적인 부진 번호라고 불러도 할 말이 없는 23번은 실제 결과에서도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비해 항상 부족한 출현을 기록해 왔습니다. 특히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간 이어진 장기적인 부진은 23번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에 근접하는 것을 원천봉쇄 해버린 상황. 그나마 희망이라 할 것이 바로 3회 연속 출현입니다.


 



실제 23번은 3회 연속 출현 횟수에서는 다른 번호들에 크게 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세 번의 3회 연속 출현 사례는 전체 번호 기준 공동 7위에 해당하는 수치. 그나마 연속 출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23번이기에 장점을 극대화 하는 쪽이 출현에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23번은 전체 번호의 정 중앙에 위치한 번호입니다. 총 120회의 출현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4구(41회), 3구(35회)입니다. 그렇지만 2구와 5구 역시 만만치 않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 게다가 3구-4구를 제외한 나머지 두 쌍의 대칭 자리에서는 서로 비슷한 출현이 관측되고 있는 점 역시 주된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23번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36번입니다. 36번은 12회 출현을 기록하며 10회 출현을 기록 중인 21번-38번 두 발짝 앞서 있습니다. 반면 9번은 단 한 차례도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는 심각한 부진을 보이고 있는 모습. 9번 위에 있는 14번이 3회 출현이라는 점을 보면, 9번의 심각성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9번의 부진은 9끝(78.8%)의 출현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9끝의 부진을 6끝과 7끝(이상 116.3%)이 잘 메워주면서 두 끝수가 기대치 대비 가장 높은 출현 비율을 기록 중인 끝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데이터의 경우 9번이 포함된 3배수가 106.1%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면서 의외로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연속 번호가 높은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로-세로의 경우 9번이 포함된 8가로(75.0%)-2세로(70.7%)가 부진을, 36가로(115.7%)-43가로(125.0%)가 다출을 기록 중이니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 부활을 시도하는 16번~30번 구간


구간 분석은 당첨 번호를 분석할 때 가장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중 하나입니다. 분류 방식도 분석자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구간 데이터. 이번 985회 추첨에서는 길이가 15인 구간 데이터 중 16번~30번으로 구성된 구간이 많은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16번~30번은 15구간 기준 데이터에서 B구간으로 불립니다. 이번 추첨에서는 17번-21번-23번-30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많은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B구간은 지난 978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 배출에 실패한 이후 7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같은 기간 평균 2.29개의 출현을 보이며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 결과에서도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C구간이 상승 후 정체, A구간이 하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B구간이 침체 이후 상승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평균 출현 빈도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B구간으로서는 최근 관측되고 있는 좋은 결과를 연말까지 이어가 1위 자리를 찾으려 할 것입니다.


- 2세로의 다출

2세로 소속 번호들이 많은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985회 당첨 번호 중 23번-30번-44번이 2세로에 소속되어 있던 것입니다. 2세로는 최근 3회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23번을 중심으로 30번 이상의 높은 번호들이 다수 출현에 성공하며 2번-9번의 장기 미출현을 메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979회 추첨을 기점으로 이어오고 있는 7회 연속 출현 역시 2번-9번 보다는 나머지 번호들의 선전에 기댄 측면이 강합니다. 물론 2번-9번도 이제 겨우(?) 8회 미출현에 불과하기에 장기적인 부진을 논하기는 이른 만큼 당분간 2세로를 긍정적으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 하겠습니다.


<985회 기초 데이터>

합계: 169
홀짝비율: 홀 3:3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4끝(34번-44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1-10-20 16:48:29     조회수 | 42     추천수 | 0
제984회 당첨번호 분석

제984회 당첨 번호 - (3) (10) (23) (35) (36)(37) 보너스볼 (18)


1등 당첨 - 7명 / 3,453,006,268원
2등 당첨 - 64명 / 62,945,427원

 

- 3연속 번호의 출현

서로 연속해 있는 번호가 출현하는 경우는 로또 추첨에서 빈번하게 관측될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연속 번호로 불리는 이 데이터는 이론적 출현 확률이 약 52.9%에 달해 두 번의 추첨 당 한 번 꼴로 출현을 기대할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물론 중복끝수나 공 색과 같은 데이터들에 비해서는 부족한 출현을 보이고 있지만, 다른 대다수 데이터들에 비해서는 확실히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연속 번호입니다.


연속 번호는 연속 번호가 관측되는 위치나 구조에 따라 다양한 세부 데이터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3개의 연속한 번호가 출현하는 경우를 의미하는 3연속 번호나 서로 다른 연속 번호 두 개가 동시에 출현하는 두 개 연속 번호가 그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이들의 심화 데이터로 4연속 번호나 세 개 연속 번호 등이 존재하며, 두 데이터가 결합한 형태인 2연속 번호+3연속 번호 등이 마찬가지로 종종 관측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중 3연속 번호는 당첨 번호가 확정되었을 때 가장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형태입니다. 이론적 출현 확률이 5.63% 정도인 3연속 번호는 이번 984회 추첨에서 35번-36번-37번이 동시에 출현을 기록하면서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3연속 번호의 출현은 지난 975회 추첨 이후 약 2개월여만의 사례이자 전체 추첨 기준 56번째 사례. 이번 출현을 통해 이론적 출현 확률을 확실하게 넘어선(출현 비율 5.69%) 3연속 번호입니다.


 



3연속 번호는 다소 극적인 출현 결과를 보여 온 데이터입니다. 현행 비너스 추첨기와는 다른 할로겐 추첨기를 사용하던 시절 거의 9%에 가까운 높은 출현 비율을 기록했던 3연속 번호는 이후 448회~563회 사이 116회 연속 출현 실패라는 최악의 기록을 선보이며 이론적 출현 기대치까지 회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로는 그냥저냥 무난한 수준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며 높지도 낮지도 않은 출현 비율을 기록하며 이론적 출현 기대치 근처에서 벗어나지 않는 모습.


이와 같은 상황은 최근에도 크게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900회대에서 관측된 출현 사례가 총 5회인데, 이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소폭 높은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올해로 사례를 한정해 봐도 1월~7월까지 출현 사례가 관측되지 않다가 8월~10월 사이에 두 번의 출현이 관측되는 모습. 세 번의 출현은 기록해 줘야 기대치 이상이 되는 만큼, 최근 잦은 출현의 좋은 분위기를 잘 이어 나갈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3연속 번호가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번호는 34번입니다. 34번은 변함 없이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 오히려 2위였던 7번의 출현 횟수가 지난 975회 칼럼 기준 11회에서 10회로 감소하여, 34번의 위치가 더욱 더 공고해 졌습니다. 한편 1번-22번-25번 트리오로 구성되었던 부진 번호는 25번이 출현에 성공하면서 1번-22번으로 재편된 상황입니다.

데이터의 경우 기대치 대비 소수의 출현 비율이 감소했지만(116.8%→113.6%) 여전히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3배수가 부진(91.1%)을 보이고 있습니다. 4끝(111.0%)을 제외하면 끝수 내 특이 데이터가 없는 가운데 용지기준 8가로(117.9%)와 29가로(115.7%), 3세로(115.7%) 등이 다출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975회 칼럼에서 언급되었던 6세로의 출현 비율이 감소하였고 22가로(68.9%)와 1세로(77.1%) 등이 여전한 부진을 기록 중인 점은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2회 미출수의 쾌속 출현


장기 미출수는 미출현 횟수에 따라 45개 번호들을 다수의 그룹으로 분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데이터입니다. 물론 이월수를 제외한 다른 데이터들의 번호 수가 유동적이라는 점에서 분석에 어려움이 있긴 합니다. 그래도 특정 번호 1개만 포함된 그룹도 다수 존재하는 만큼 분석의 가치가 있는 데이터입니다. 그런데 사실 장기 미출수들은 장기 미출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장기 미출수가 아닌 번호들도 분석하는 것 또한 주요 특징입니다. 해당 번호들의 비중 또한 장기 미출수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이번 984회 그러한 특징이 잘 나타났던 사례. 통상적으로 분류되는 장기 미출수들의 기준인 5회보다 오랫동안 출현하지 않았던 번호들 중 출현에 성공한 번호가 6회 장기 미출수 10번 한 개뿐이었습니다. 나머지 5개 번호는 모두 비 장기 미출수였던 것입니다. 이중 눈길을 끈 것은 3회 연속 2개 출현에 성공한 2회 미출수였습니다.



2회 미출수는 번호 수의 한계로 인해 전멸을 기록하는 경우가 더 많은 데이터입니다. 2014년부터의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2회 미출수들의 출현 결과는 전멸 비율이 51%로 절반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출현 비율 자체가 50%가 안 되는 상황에서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2개 출현 사례가 3회 연속 출현했으니 최근 사례가 얼마나 2회 미출수들에게 호의적인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2회 미출수를 주목할만한 충분한 이유가 될 것입니다. 다가올 985회 기준 2회 미출수는 5번-7번-20번-21번-44번입니다.


- 3끝의 출현 행진

3끝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3끝은 이번 984회 추첨에서도 3번과 23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로서 3끝은 최근 6회에서 3중복끝수 출현 2회를 포함하여 연속 출현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6회 기준 평균 출현 개수 역시 1.83개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2.75배의 출현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3끝의 최근 출현 결과는 올해 기준 끝수 내 단기 임팩트로는 거의 최강급으로 보입니다.


<984회 기초 데이터>

합계: 144
홀짝비율: 홀 4:2 짝
고저비율: 고 4:2 저
중복끝수: 3끝(3번-23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1-10-13 17:20:30     조회수 | 34     추천수 | 0
제983회 당첨번호 분석

제983회 당첨 번호 - (13) (23) (26) (31) (35)(43) 보너스볼 (15)


1등 당첨 - 10명 / 2,503,422,225원
2등 당첨 - 78명 / 53,491,928원

 

- 홀수 전성시대

로또를 구성하는 45개 번호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최소 2가지 분류부터 각각의 번호를 하나의 그룹으로 보는 45가지 분류까지 가능하기에, 번호를 분류하는 것은 일정한 기준 보다는 분석자가 중요하게 고려하는 분석 방식에 의존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일정한 기준에 따라 번호를 분류하는 구조를 가지는 경우 ‘특징에 해당하는 번호’와 ‘그렇지 않은 번호’로 단순하게 분류되기에 대부분의 데이터는 2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됩니다.


그 중 홀수-짝수 같은 데이터는 45개 번호를 비교적 균등하게 나누는 데이터. 2로 나누어 떨어지는지 여부에 따라 번호를 분류하는 홀수-짝수는 2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은 23개 번호가 홀수에, 2로 나누어 떨어지는 22개 번호가 짝수에 포함됩니다. 이번 983회 추첨에서는 홀수 소속 번호들이 많은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홀수 소속 번호들은 13번-23번-31번-35번-43번이 나란히 출현을 기록하면서 26번이 1개 출현에 그친 짝수를 압도했습니다.


이는 홀수-짝수 데이터에서 홀수 5개-짝수 1개로 분류되는 데이터입니다. 총 7가지 세부 분류를 보이는 홀수-짝수 데이터 중에서 누적 출현 비율 4위에 해당하는 데이터. 홀수 5개-짝수 1개 데이터는 983회 기준 80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8.14%의 출현 비율을 기록 중입니다. 이는 대칭 데이터에 해당하는 홀수 1개-짝수 5개 데이터에 비해 약 1.43% 더 높은 출현 비율입니다.


 



주목할만한 부분은 바로 홀수 5개-짝수 1개 데이터의 최근 출현 결과. 홀수 5개-짝수 1개 데이터는 최근 5회 기준 세 번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출현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결과가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것이 주목할만한 부분. 이동 평균으로 보나 누적 출현 비율로 보나 상승이 뚜렷합니다. 실제 홀수 5개-짝수 1개 데이터는 지난 2012년 저점을 기록한 이후 출현 비율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이러한 상승세가 가장 반가운 번호는 13번입니다. 13번은 홀수 5개-짝수 1개 데이터가 관측되는 시기에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43번 역시 2위를 기록하면서 수혜를 톡톡히 보는 중. 두 번호는 이번 983회 추첨에서도 동시에 출현을 기록하면서 자신들이 홀수 5개-짝수 1개에 가장 친화적인 번호라는 사실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홀수 5개-짝수 1개가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관측되고 있을까요? 우선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는 번호는 20번입니다. 20번은 12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10회 출현 번호군(1번-26번-31번-38번-42번-43번)에 앞서 있는 모습. 반대로 41번(1회), 32번(2회)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홀수-짝수 전체의 결과는 홀수가 기대치 대비 102.4%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며 우위를 보이는 모습. 이는 홀수 번호들이 상대적으로 고른 출현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인데, 실제 표준 편차 통계(홀수 2.249, 짝수 2.57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짝수에게 있어서는 2끝(78.0%)-4끝(81.0%)의 부진이 치명적인 셈.

기타 데이터의 경우 기대치 대비 109.7%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연속 번호가 눈에 띕니다. 이외에 최다 출현 번호 20번이 소속된 15가로(126.4%)가 매우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 15가로 소속 번호들은 모든 번호들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있는 유일한 데이터기도 합니다. 반면 8가로(75.0%)-2세로(79.3%)-4세로(85.0%) 등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으니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 연속 출현이 중단된 3배수


얼마 전 3배수에 대해 언급하면서 올해 단 한 차례도 출현에 실패하지 않는다는 수식어를 붙였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983회 추첨으로 인해 그러한 타이틀을 붙일 수 없게 되었습니다. 983회에서 출현에 실패한 3배수입니다.

이번 983회의 당첨 번호는 소수가 주류를 이뤘습니다. 홀수 다출 시 우위를 보이는 소수가 홀수 5개의 출현에 힘입어 6개 당첨 번호 중 4개를 장악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홀수 번호 중 35번과 같은 이탈 번호가 발생하긴 했지만, 대세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합성수도 2개 출현을 기록하며 약간 부족한 출현을 보였지만 체면을 지킨 상황. 오히려 확실한 출현 기반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 3배수에게 독이 된 983회입니다.



그래도 3배수는 선전하긴 했습니다. 올해 첫 번째 전멸이 4분기에 와서야 관측된 것은 전체 추첨을 통틀어 봐도 매우 늦은 첫 전멸. 하지만 한 가지 걸리는 부분은 3배수의 누적 출현 횟수가 꾸준한 하락세에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이번 983회에서의 전멸로 인해 평균 출현 개수 2개 벽이 무너질 위기에 처한 3배수입니다. 연초-중반에 보였던 좋은 분위기와는 확연하게 다른 분위기라 반전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 또 3끝 3중복끝수

또 3중복끝수가 출현했습니다. 지난 980회 이후 불과 3회만의 출현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번에 출현을 기록한 3중복끝수가 또 3끝이라는 점입니다. 지난 980회에서 3번-13번-23번의 출현을 앞세워 3중복끝수 출현을 기록했던 3끝은 이번 983회에서도 13번-23번-43번을 앞세워 출현에 성공하는 모습. 13번과 23번은 980회에 이어 또 다시 3끝 3중복끝수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이로서 17회 출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 자리를 고수한 3끝 3중복끝수입니다.


<983회 기초 데이터>

합계: 171
홀짝비율: 홀 5:1 짝
고저비율: 고 5:1 저
중복끝수: 3끝(13번, 23번과 43번)
AC값: 8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추첨에서도 회원님들께 당첨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로또리치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로또리치 | 2021-10-06 18:07:49     조회수 | 42     추천수 | 0
제982회 당첨번호 분석

제982회 당첨 번호 - (5) (7) (13) (20) (21)(44) 보너스볼 (33)


1등 당첨 - 8명 / 3,023,630,672원
2등 당첨 - 81명 / 49,771,699원

 

- 기지개를 켜야 하는 20번

각 번호들의 흥망성쇠는 로또 번호 분석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본사가 운영중인 시스템에 쓰이는 조합의 구조적 형태를 분석하는 방식과 달리 각 번호들의 출현 여부를 따지는 것은 조합을 추출함에 있어 훨씬 설명하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만큼 특정 번호의 출현-미출현 여부에 의해 시스템의 안정성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단점도 있겠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보통 로또를 분석하시는 분들은 번호만 가지고 조합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각 번호들의 시기별 출현-미출현 결과는 짧게는 1~2년에서 길개는 5년 이상 관측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각 번호들의 출현-미출현 사이클에 따라 번호를 선택하는 것 역시 이용해 볼만한 전략. 이번 982회 추첨에서는 이를 대표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번호가 출현했습니다. 바로 20번입니다. 20번은 982회 기준 136회의 누적 출현 횟수를 기록하며 출현 빈도 순위 공동 13위에 올라 있는 번호. 그러나 지난 수 년간 부진한 출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출현 증가세가 다른 번호들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번은 장기적인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부진의 시작은 6회 출현에 그친 지난 2014년.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6회 출현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넘기는데 실패한 20번은 이후 2018년 2회 출현을 비롯하여 3년간 4회-2회-4회의 출현을 기록하며 3년 연속 하위 10% 번호에 선정되는 굴욕을 당했습니다. 작년 역시 6회 출현에 그치며 기대치를 넘어서는데 실패한 20번은 올해도 아직까지 4회 출현에 그치며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실제 20번의 출현을 보면 장기 미출현이 최근 수 년간 다수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번이 20회 이상 출현에 실패한 6회의 사례를 분석해 보면, 이 중 5회가 지난 7년 이내에, 3회가 지난 3년 이내에 관측되고 있습니다. 비교적 최근으로 올수록 장기 미출현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결과입니다. 30회 이상 장기 미출현을 겪지 않는 것이 신기할 정도.


20번이 2014년 이래로 부진을 겪고 있는 원인은 2구 20번의 출현 부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각 자리별 출현을 보면, 1구와 주력 출현 자리인 3구, 5구가 기대치에 비해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4구 자리 역시 이론적 출현 확률(26.8%)에 근접하는 실제 출현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구 20번이 유독 부진한 결과를 보이고 있는 상황. 2구 20번은 이론적 출현 확률 22.1%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13.2% 수준의 출현에 그치고 있습니다. 분발이 필요한 부분.


그렇다면 20번이 출현한 이후 추첨에서는 어떠한 특징들이 있을까요? 20번이 기대치에 비해 부족한 출현을 기록 중인 가운데 18번(12회)이 15번-40번(이상 11회)과 더불어 수위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21번(1회)-45번(2회)은 부진을 보이는 모습. 21번은 20번의 이웃수에 해당하는 번호라 이와 같은 부진은 다가올 983회 추첨에서 이웃수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라 할 것입니다.

끝수에서 7끝(116.3%)이 좋은 모습을, 1끝(81%)과 2끝(84%)이 부진을 보이는 가운데 데이터의 경우 연속 번호의 경이적인 출현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서로 인접한 번호가 동시에 출현하는 경우를 뜻하는 연속 번호는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124.8%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며 확실히 많은 출현을 기록 중입니다. 대략적으로 3회 당 2회의 출현을 기록해 줬으므로 출현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할 것입니다. 4세로(122.5%)-5세로(127.5%)와 3세로(77.1%)-7세로(82.5%)의 온도 차이를 고려했을 때 주시해야 할 번호들은 4세로-5세로애 기반한 연속 번호들이 될 것입니다.




- 고저의 롤러코스터


고번호-저번호는 45개 번호를 양분하는 데이터입니다. 23번을 기준으로 같거나 크면 고번호로, 작으면 저번호로 분류하는 식. 이 기준에 따르면 고번호는 23개 번호를, 저번호는 22개 번호를 보유하게 되어 고번호가 약간 유리한 구조를 가지게 됩니다. 물론 차이가 심각할 정도로 벌어지는 수준은 아니라서 이번 982회 추첨처럼 저번호가 다수 출현하는 경우도 자주 관측되고 있습니다.

실제 고번호-저번호의 출현 결과를 보면 균형인 3:3을 기준으로 고번호 중심의 데이터가 35%, 저번호 중심 데이터가 32%의 출현 비율을 기록하며 크지도, 작지도 않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982회 추첨에서 관측된 고번호 1개-저번호 5개 데이터는 전체 추첨 기준 8%의 출현 비중을 차지하는 데이터입니다.



이 데이터는 아무래도 저번호에 크게 유리할 수 밖에 없는 데이터입니다. 고번호는 6회 출현이 관측된 42번이 최다 출현이지만, 이 42번 조차 저번호 최저 출현 번호인 10번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번호-저번호의 출현 결과는 합계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으니 기초적인 데이터로 봐야 할 것입니다.


- 완벽하게 부활한 4회 미출수

장기 미출수들의 저승사자 4회 미출수들이 최근 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4회 미출수는 이번 982회 추첨에서도 44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지난 978회에서 시작된 연속 출현을 이어갔습니다. 5회 기준 출현은 1개-2개-1개-1개-1개입니다. 4회 미출수는 번호들이 장기 미출수로 전환되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는 데이터. 그렇기에 이들의 출현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유입에 차질을 줘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감소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올해 2분기쯤부터 시작된 장기 미출수의 부진에는 4회 미출수들의 다출이 있었으므로 장기 미출수의 출현을 주로 분석한다면 의미 있는 내용이 될 것입니다.


<982회 기초 데이터>

합계: 110
홀짝비율: 홀 4:2 짝
고저비율: 고 1:5 저
중복끝수: 없음
AC값: 9

AC값에 대한 정의 및 계산 방법은 로또용어 백과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또리치 기술연구소는 매주 위와 같은 칼럼 이외에도 연구보고서, 동영상 입체분석을 통해 회원님들께 양질의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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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 2021-09-29 18:13:51     조회수 | 63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