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당첨후기

로또 1등 당첨자들이 사용한 골드서비스로 인생역전에 도전해 보세요!

날아가 버린 병원비

나뉴미
2011.02.27 15741 47 676 점 146 명
로또리치를 알게된건 한달 전 인터넷 기사내용을 읽다가 우연히 배너광고를 잘못클릭하여 들어오게 되었는데....거기가 로또리치였습니다.
당첨후기를 읽으면서 "어 1등 당첨이 이렇게 많이 배출됐어 사실일까." 하고 호기심 반 기대 반 생각으로 골드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일주일 동안 출산, 개구리, 총사격에 관련된 꿈을 꾸고 나서 좋은 일이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로또1등 예측시스템에서 추천해 준 번호 20게임을 기쁜마음으로 복권을 구입하였습니다.
결과는 "역시 난 안돼! 나에게 그런 행운이 올리가 없지"라는 실망감만 안겨주었습니다. 20게임중 1~2개 맞으면 많이 맞을정도로 당첨하고는 거리가 멀었죠...그리고 그 주에 4살짜리 아들이 고열로 시달려서 소아과병원에 갔는데 해열제처방만 해주고 계속 지켜보자고만 하는데 그렇게 고열이 지속된 6일째 이건 감기가 아닌것 같아 종합병원에 갔는데 바로 입원하고 여러가지 검사를 하고 3일째 되던날 가와사키병으로 확진이 났어요. 심장 및 혈관의 기능이상을 가져올수 있는 무서운병이라고 하더군요. 그날 저녁 큰 주사 14개 맞았는데 그게 70만원이라 하더군요. 150만원이 넘는 병원비가 나올텐데 걱정도 되구요....
평일에 애기엄마가 하루종일 병원에 있어서 휴무인 토요일오늘은 내가 병원에서 애보고 애기엄마는 집에 빨래하고 청소좀 해야된다고 해서 집에 보냈죠...물론 전 하루종일 애하고 같이 잠도 자고 같이 놀아주고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다가 휴대폰문자가 왔어요.."*****님 로또 구입내역증 3등 1개 당첨!" 문자를 보는 순간 멍하니 앞이 캄캄하더라구요...
복권을 구매하지 않은거에요....
3등이면 애기 병원비는 될 텐데.......그 허탈함에 한숨만 푸우욱 나오더라구요...그래도 잠시나마 휴대폰 문자로 당첨된다는 말에 행복했습니다. 나도 1등 당첨될 수 있다라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로또리치 골드회원으로 가입한지 2주만에 3등 당첨을 안겨준 로또리치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음부터는 기부한다는 맘으로 복권을 꼭 구매 할려고 합니다.
여러분 모두 부자 되세요...

*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의 내용을 게재한 경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수정, 삭제 처리됩니다.


총 댓글 수 [47]
200byte/200byte
댓글
입력
최신순인기순
  • tofirst777713.02.19 | 오후 04:29

    힘내세요!!!
  • llsshh4411.03.05 | 오전 09:37

    제가 아는 지인에 아들도 가와사키병 걸려서...일주일입원하고 애기가 고생했죠 ㅠ.ㅠ 힘내시고~5점 드려욤~~
  • 명예의전당가자11.03.05 | 오전 04:46

    아이가..어서 나아 퇴원 했으면 하네요..! ^^ 아들녀석 아파서 병원 들락날락 거릴때가 떠오르네요 ! 힘~내세요.. ^^
  • vbnj90z11.03.04 | 오전 11:05

    애기가빨리나았으면 좋겟어요 ^^ 화이팅입니다 ㅠㅠ!~
  • dream come11.03.04 | 오전 01:51

    아쉽다. 요번주 꼭 1등되자구요
  • 2년11.03.04 | 오전 12:35

    화이팅^^**
  • 나뉴미11.03.03 | 오후 11:39

    오늘 퇴원했습니다. 씩씩하게 뛰어오는 아들을 안아주면서 가족의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세삼 느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대박 나세요...
  • 힘도리11.03.03 | 오후 07:53

    아십네요,,,긍정적인으로 사시는 분 같은데 반드시 좋은 기회가 오리라 느껴 집니다,,힘내시고요,,
  • 상정봉11.03.03 | 오전 09:53

    에구~~ 어쩌나요 안타까운 마음 잘 다스리시고 아드님 병 간호 잘 하시길요 제 딸애가 어릴때 그병에 걸려 일주일 정도 입원 한적이 있었거든요.. 담엔 일등릉 기원하며~
  • albino11.03.03 | 오전 12:10

    이번주에 1등 되세요~
  • 혜윰11.03.02 | 오후 11:25

    ㅊㅊ꾹
  • 축복의 날11.03.02 | 오후 10:08

    대부분 복이 어긋나는거 보면 거의 어려운 분들에게만 닥치는거 같네요.. 힘내시고.. 좋은일은 이번만이 아니니 기다려 봅시다.. 아가의 빠를 쾌유를 바랍니다..
  • has761011.03.02 | 오후 05:08

    화이팅!! 좋은일 있을거예요
  • 돈나무3311.03.02 | 오후 03:08

    힘내세요..
  • 미미o11.03.02 | 오후 01:23

    ^^ 더욱더 좋은 행운이 있을 거에요^^
  • 부우자될사람11.03.02 | 오전 09:39

    힘내세욤~~ 담에는 꼬옥 사셔서 1등 하셔서 저랑 동갑내기 아들내미 많이 사랑해주세욤..^^
  • 미르[龍]11.03.02 | 오전 08:31

    으악 가입한지 3달째인데....그흔한 5등도 안된다는...ㅊㅋㅊㅋ드려요
  • 재벌케빈11.03.01 | 오후 04:43

    다음 에 1 등 되세요
  • 이번만이라도11.03.01 | 오전 11:20

    축하드립니다... 그 금액으로.. 이제 아기 실비보험이라도 드셔야 할듯 싶어여..^^
  • 미미o11.03.01 | 오전 10:53

    축하 드려요~
  • tofirst777713.02.19 | 오후 04:29

    힘내세요!!!
  • llsshh4411.03.05 | 오전 09:37

    제가 아는 지인에 아들도 가와사키병 걸려서...일주일입원하고 애기가 고생했죠 ㅠ.ㅠ 힘내시고~5점 드려욤~~
  • 명예의전당가자11.03.05 | 오전 04:46

    아이가..어서 나아 퇴원 했으면 하네요..! ^^ 아들녀석 아파서 병원 들락날락 거릴때가 떠오르네요 ! 힘~내세요.. ^^
  • vbnj90z11.03.04 | 오전 11:05

    애기가빨리나았으면 좋겟어요 ^^ 화이팅입니다 ㅠㅠ!~
  • dream come11.03.04 | 오전 01:51

    아쉽다. 요번주 꼭 1등되자구요
  • 2년11.03.04 | 오전 12:35

    화이팅^^**
  • 나뉴미11.03.03 | 오후 11:39

    오늘 퇴원했습니다. 씩씩하게 뛰어오는 아들을 안아주면서 가족의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세삼 느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대박 나세요...
  • 힘도리11.03.03 | 오후 07:53

    아십네요,,,긍정적인으로 사시는 분 같은데 반드시 좋은 기회가 오리라 느껴 집니다,,힘내시고요,,
  • 상정봉11.03.03 | 오전 09:53

    에구~~ 어쩌나요 안타까운 마음 잘 다스리시고 아드님 병 간호 잘 하시길요 제 딸애가 어릴때 그병에 걸려 일주일 정도 입원 한적이 있었거든요.. 담엔 일등릉 기원하며~
  • albino11.03.03 | 오전 12:10

    이번주에 1등 되세요~
  • 혜윰11.03.02 | 오후 11:25

    ㅊㅊ꾹
  • 축복의 날11.03.02 | 오후 10:08

    대부분 복이 어긋나는거 보면 거의 어려운 분들에게만 닥치는거 같네요.. 힘내시고.. 좋은일은 이번만이 아니니 기다려 봅시다.. 아가의 빠를 쾌유를 바랍니다..
  • has761011.03.02 | 오후 05:08

    화이팅!! 좋은일 있을거예요
  • 돈나무3311.03.02 | 오후 03:08

    힘내세요..
  • 미미o11.03.02 | 오후 01:23

    ^^ 더욱더 좋은 행운이 있을 거에요^^
  • 부우자될사람11.03.02 | 오전 09:39

    힘내세욤~~ 담에는 꼬옥 사셔서 1등 하셔서 저랑 동갑내기 아들내미 많이 사랑해주세욤..^^
  • 미르[龍]11.03.02 | 오전 08:31

    으악 가입한지 3달째인데....그흔한 5등도 안된다는...ㅊㅋㅊㅋ드려요
  • 재벌케빈11.03.01 | 오후 04:43

    다음 에 1 등 되세요
  • 이번만이라도11.03.01 | 오전 11:20

    축하드립니다... 그 금액으로.. 이제 아기 실비보험이라도 드셔야 할듯 싶어여..^^
  • 미미o11.03.01 | 오전 10:53

    축하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