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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2등 당첨비법 인터뷰

  • 안소영
  • 채령
  • 김다정

실제 당첨자 인터뷰 수 | 167명


당첨 관련사진 내용 리포터 조회
로또 덕에 일주일 내내 행복한 긍정의 힘! [487회 2등 당첨]

당첨 문자를 본 직후에는, ‘진짜 내가 2등 당첨된 거 맞아?’ 생각하면서 잘 믿기지 않다가 순간 덜컥 겁이 났었습니다. ‘내가 로또를 샀었나? 혹시 마킹은 제대로 한 걸까?’ 출근하다 말고 회사 문 앞에서 다시 곧장 기숙사로 되돌아가 확인부터 했죠. 이대로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로또 용지를 찾아 꺼내보니 역시 2등에 당첨됐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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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꿈에 나타난 아버지, 16억 로또1등을 선물로... [487회 1등 당첨]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제 꿈에 나오셔서, “될 거다!”라는 말씀을 남기셨어요. 그 말씀이 로또 당첨을 예감한 것이었을까요? 사실 형편이 어려워 다니던 대학교에 자퇴서를 내려던 참이었는데, 학업을 포기하지 말라는 아버지의 마음이 전달된 것도 같네요. 아버지, 이제 아무 걱정 말고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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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 바다를 넘나드는 로또 사랑! [486회 2등 당첨]

486회 2등 당첨자... 네, 저 맞아요! “승리의 브이~” 그런데 이번 2등 당첨 로또, 사실은 중국에 있는 가족들이 저한테 시킨 거예요. 아빠가 심부름비(?)도 따로 챙겨주시면서 시키시는 거라 저도 마지못해 구매를 해드렸거든요. 솔직히 매주 30조합씩 수동으로 마킹하는 거 귀찮잖아요. 그래도 혹시라도 안 샀는데, 그 번호 당첨되면 어떡해요? 사실 이번에 로또 사면서도 계속 칭얼대기는 했었어요. 그런데 아빠가 “아니야. 이번 주에는 될 거야!” 하셨거든요. 그리고 그게 진짜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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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직원에게도 권했네요! 당첨비결 로또리치! [485회 2등 당첨]

토요일에 가족, 친지들과 함께 강원도 영월로 휴가를 갔어요.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냇가에서 놀다가 술김에 물에 풍덩!하고 뛰어들었죠. 그런데 아뿔싸! 주머니에 들어있던 내 핸드폰!! 바로 배터리를 빼서 물기를 말리고 다음날 아침 핸드폰을 다시 켰어요. 그랬더니 문자가 드르륵, 드르륵, 드르륵.. 그 중에 제 눈길을 사로잡는 한 문자.. 뭐? 내가 로또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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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상승곡선! “고마워, 여보~” [483회 2등 당첨]

그동안 어려운 시간도 있었는데, 요즘 들어 상승곡선을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업도 잘 풀려가고 있고, 주변에서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이렇게 로또 당첨까지. 인생에 기회가 세 번 온다고 하잖아요. 그 중에 하나가 지금 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승곡선이니까, 이제 다음은 1등? 그렇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이 기세 몰아서 저는 계속 1등에 도전할 겁니다. 다른 회원 여러분도 모두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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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9년 동안 꽝! 10년째 드디어 기적이… [483회 1등 당첨]

로또 당첨되고 밤새 한 숨도 못 잤어요. 자려고 누워 멍~때리고 있다가 심장이 벌렁거려서 다시 일어나 앉고. 그날 로또리치 홈페이지에 483회 실제 1등 당첨자 배출했다면서 제 로또용지 사진과 아이디가 안내돼있는 걸 보면서, ‘와, 진짜 나구나. 저 사진 속의 로또용지 주인이 난데... 정말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긴 거야? 아, 정말 말도 안 돼.’ 생각을 했습니다. 로또리치에 있는 많은 당첨자들의 후기나 인터뷰 보면서 늘 ‘부럽다.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제가 주인공이 된 거잖아요. ‘자려고 누웠다가, 멍 때리다가, 일어나 앉았다가, 로또리치 홈페이지 들어가 봤다가 하면서 밤을 꼬박 지새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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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2등 당첨금, 당연히 기부해야죠!! [482회 2등 당첨]

당첨금에 제 통장으로 들어온 걸 본 순간, 머리가 멍~해 지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큰 금액이 내 통장에 찍히다니! 그저 로또리치에 감사할 따름이었죠.현재 당첨금을 아직 사용하지는 않았는데, 이 인터뷰가 끝나면 저희 지역에 있는 유니세프와 어린이재단에 찾아가 기부를 할 예정입니다. 제가 당첨된 것만 해도 고마운 일인데, 그 당첨된 돈을 흐지부지 사용한다면 얼마나 돈을 헛되게 쓰는 일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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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어머님이 주신 선물, 로또 당첨! [481회 2등 당첨]

저 세상에 계신 어머님. 살아계실 적, 항상 어머님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막내입니다.어머님이 치매로 3년 동안 죽을 고생을 하시고 돌아가신 후, 제가 3~4년 동안 내내 어머니 꿈을 꿨습니다. 어머님이 돌아가신 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요즘도 어머님 꿈을 자주 꿉니다.어머님의 사랑이 어찌나 큰지, 제 꿈에까지 나타나서 저에게 행운을 안겨 주실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요즘 자주 찾아 뵙지 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조만간 산소에 찾아가겠습니다. 어머니, 저 세상에서 제가 따라갈 때까지 행복하게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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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수령로또, 역시 운으로만은 안 됩니다! [480회 1등 조합]

480회 1등 당첨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냥 받기만 했네요.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입니다. 로또를 구매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그저 너무 후회가 되죠. 정말 속담처럼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네요. 기분이 그냥 멍~해요. 저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이게 제 현실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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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세뱃돈 19억 받은 사연, 궁금하세요? [477회 1등 당첨]

토요일 저녁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받았는데 무슨 일인지는 말씀을 안 해주시고, 주변에 혹시 누가 같이 있는지, 이번 주 로또는 구매했는지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고요. 저에게 로또 용지를 꺼내보라고 하시더니, “14로 시작하는 줄이 있으세요?”하시는데, 있다고 하니까 숫자를 차례차례 불러주시더군요. 14, 25, 29, 32, 33, 45...하나씩 하나씩 숫자를 맞춰보는데, “이게 뭐지?” 싶더라고요. 숫자를 다 맞추고 나서 로또리치 직원분이 “축하드립니다! 로또 1등에 당첨되셨습니다!”라고 말하시는데 그제야 “아하, 내가 로또1등이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저 어안이 벙벙했죠. 하늘에 올라간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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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340회차 로또1등<임**님>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달 6일에 로또리치에 가입했는데, 정확히 딱 한 달 만에 로또1등에 당첨돼 믿기지 않고 얼떨떨하다. 1등에 당첨되면 마냥 기쁠 것만 같았는데,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서 그런지 오히려 담담하다. 이런 기분 처음이라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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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 복 정말 제대로 받았어요~! [474회 2등 당첨]

12월 31일 토요일, 그날도 바쁘게 일을 하고, 퇴근 후 집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범한 하루였죠. 버스에 타자마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누구지? 궁금해 하며 전화를 받았는데, 제가 한달 전쯤에 가입한 로또리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정말 믿기 어려운 얘기를 해주셨어요. 바로 제가 로또 2등 당첨자라는 얘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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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꾹꾹 눌러야 했던 로또 당첨의 순간 [468회 2등 당첨]

아, 토요일 밤 로또리치에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내가 2등에 당첨이 됐다는 겁니다. 그런데 하필 그 때 지인과 술을 마시던 중이라 기쁜 티도 못 내고 속으로 꾹꾹 참았죠. 전화는 최대한 빨리 끊어버렸고요. 전화 주신 로또리치 직원한테 좋은 티도 안내면서 퉁명스럽게 대답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참 죄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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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함께 최고의 기쁨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465회 2등 당첨]

저는 추첨 직후 바로 당첨 사실을 확인해 보지 않는 스타일이거든요. 낙첨 시 느낄 실망감이 클 것 같아서요. 그날도 확인할 생각을 못하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제 핸드폰으로 문자가 삑 오더라구요. 당첨 후기를 남기면 경품을 준다는 내용의 문자네요? 설마 로또에 당첨 된 건가 싶어 문자 한 개를 더 확인했더니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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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요? 함부로 무시하지 마세요~ [464회 2등 당첨]

바빠서 정신없이 일하던 때, 웬 남자 분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로또리치라고 하시더군요. 아, 당첨됐구나, 그때 감이 왔죠. 살짝 자리를 옮겨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1등인지 2등인지 알 수 없어서 “좋은 소식이에요, 나쁜 소식이에요?”하고 묻고는 차마 결과를 듣기가 힘들어 또 그랬습니다. “어~~ 아직 말하지 마세요.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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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수령463회 이월된 121억원 로또1등 내가 원래 주인이었다! [463회 1등 조합]

베란다에 서서 담배를 피우며 제 얼굴을 꼬집어보았는데도 실감이 나지 않더군요. 제가 로또1등 번호를 받았다니요? 게다가 당첨금이 12억도 아니고 무려 121억... ‘내가 그 엄청난 행운을 놓쳐버렸다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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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부터 5등까지, 무려 38조합 싹쓸이 대박 당첨! [459회 2등 당첨]

2등 1개, 3등 2개, 4등 15개, 5등 20개... 이번 주에만 총 38개가 한꺼번에 당첨됐습니다. 그야 말로 퍼펙트하지 않습니까? 38개 당첨 문자가 한 번에 날아왔을 때,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기분이 참 좋았죠. 처음에는 얼떨떨하기도 했는데, 막상 이렇게 당첨이 되고 나니 1등이 안된 게 좀 아깝긴 하네요. 사람 욕심이라는 게 참 끝이 없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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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수령일생일대의 가장 큰 실수, 16억을 놓쳤네요. [459회 1등 조합]

로또, 정말 꾸준히 구입했습니다. 열심히 했죠. 근데 딱 한 달, 최근 한 달 간 좀 소홀했더니 1등에 당첨됐다고 하네요. 하긴, 언제는 행운이 ‘나 찾아간다~’하고 예고하고 온답니까. 어떤 일이든, 자기가 생각이 있으면 꾸준히, 확신을 갖고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래야 당첨의 행운을 만났을 때,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테니까요. 그래도 이런 행운이 제게 왔다는 사실은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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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당첨, 신혼이라 더욱 행복해요! [458회 2등 당첨]

추석 연휴가 시작되던 지난 10일 토요일 밤, 로또리치로부터 2등에 당첨됐다는 문자를 받고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습니다. '정말 사실일까? 혹시 로또번호를 마킹하다가 실수하지는 않았을까?' 이런저런 걱정에 순간 덜컥 겁이 나서 몇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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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덕분에 더욱 풍성한 추석이 기대됩니다! [456회 2등 당첨]

행운이 이렇게 빨리 찾아올 줄은 몰랐습니다. 제 나름대로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하며 노력해왔는데, 더 열심히 살라는 뜻으로 이런 행운을 얻었나 봐요. 추석을 앞두고 이런 기쁨을 누리게 돼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명절이 될 것 같습니다. 제 아내도 입이 귀에 걸렸어요. 이 정도면 남편 노릇 잘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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