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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2등 당첨비법 인터뷰

  • 안소영
  • 채령
  • 김다정

실제 당첨자 인터뷰 수 | 161명


당첨 관련사진 내용 리포터 조회
조합수령남친에게, '것 봐! 내가 될 거라고 했잖아!' [522회 1등 조합]

로또리치 가입 당시 남자친구가 “로또번호 예측은 불가능해!”라며 저를 구박했어요. 결국 주위 사람들에게 그랬던 것처럼 남자친구에게도 숨기고 로또리치에 가입을 했었죠. 지금은 남자친구가 저보다 더 아쉬워 하면서 한동안 잠을 못 자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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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수령로또용지 마킹까지 다해놨는데, 그만… [521회 1등 조합]

평소 로또마킹용지를 차량에 구비하고 다닙니다. 지난 주에는 목요일 날 로또 번호를 표기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처럼 차에 두고 다녔죠. 그런데 금요일과 토요일에 짐 정리를 하느라 구매하는 걸 깜박한 거에요. 마킹까지 다 해놓고 구매를 못했으니… 정말 암담했죠.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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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행운은 당신을 만난 순간부터…! [520회 2등 당첨]

로또 1등에 당첨된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직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으리으리한 방으로 가서 당첨금을 받는다고 하잖아요. 저도 그런 줄 알고 농협 직원에게 이야기 했더니, 직원 분이 “번호표 뽑고 기다리세요” 라고 하더라고요. 순간 조금 당황했지만, 직원 분 말대로 번호표를 뽑고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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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같은 로또당첨, 딸과 함께 하이파이브를! [517회 2등 당첨]

그런데, 잠시 뒤에 로또리치 문자가 도착하더라고요. 2등 당첨이라는 문자가…당시에 딸이랑 같이 간단하게 야식을 먹고 있었는데 순간적으로 멍~ 해지더라고요. 딸한테 이 사실을 알렸더니 딸도 좋아 죽으려고 하더라고요. 둘이 아주 그냥 하이파이브릃 하고 끌어안고 난리 부르스를 쳤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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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나의 아내에게 바치는 로또 1등! [517회 1등 당첨]

이 로또 1등의 주인공도 사실 제가 아니라 아내라고 생각합니다. 로또 1등을 포함해 지금 우리 가족을 행복하게 하는 모든 것은 제 아내의 내조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첨금 받은 거 집사람 통장에도 넣어줄 생각입니다. “여보, 나 돈 받았어. 이따가 집에 가서 보여줄게. 여보, 늘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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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이라곤 ‘꽝’밖에 안나오던 내가…일주일 만에? [515회 2등 당첨]

제가 원래 당첨운이 그렇게 없는 사람이에요. 뽑기 같은 걸 해도 전혀 당첨이 안 되곤 했거든요.이전에도 로또를 한 달에 2번 정도 구입했는데, 5등도 거의 당첨 안됐고요.그러던 와중에, 주말에 갑자기 회사를 나가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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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설마 이번주에 당첨되겠어? 그런데… [513회 1등 조합]

금요일 밤에 조합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일어났는데, 왜 하필 그날따라 로또 사러 가기가 그렇게 힘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눈 떴는데 느닷없이 ‘오늘은 로또 사러 가지 말자!’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날따라 로또 사러 가기가 싫은 거예요. 그러고는 생각했죠. ‘오늘은 제발 당첨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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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수령딱 한 달만 더 참았더라면! [504회 1등 조합]

비록 로또 구매는 못해서 당첨의 기회는 놓쳤지만, 제가 1등 번호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았던 날로부터 약 한 달 가까이 지나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당시 기분은 정말 엄청나게 놀랐고, 또 당황했었죠.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을 만큼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멘탈붕괴’라는 말이 유행이잖아요. 그때의 제가 딱 그 ‘멘붕’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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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반찬이 달라지더라고요! [506회 2등 당첨]

가장 기뻐하는 사람이 제 아내예요. 돈을 받았으니까요. 사실 전부터 약속을 했었거든요. 1등이든 2등이든 당첨되면 다 주겠다고. 그동안 저 만나서 참 많은 고생을 해온 여자인데, 이것밖에 못해줘서 오히려 미안하죠. 아내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해지는 거라고 믿고 있거든요. 반찬이 달라지던데요. “여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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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는 어머니, 효도하겠습니다! [501회 1등 당첨]

자고 있는데 희미하게 벨소리가 들리는 것 같더니, 안 끊기고 계속 울리는 거예요. 솔직히 좀 짜증이 난 상태로 전화를 받았죠. 여보세요?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어요.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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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수령19억원 값을 치르고 배운 한주의 가치! [505회 1등 조합]

정말 처음에는 거짓말인 줄 알았죠. 솔직히 이렇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니까요. 어쩌면 거짓말이기를 바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날도 너무 덥고, 이런저런 기분이 좋지 않은 일도 좀 있고 해서 로또 사러 간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하필 왜 그날 그랬는지, 돌이켜 생각해보니 정말이지 제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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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에 찾으려고 했던 로또2등 당첨금! [495회 2등 당첨]

인터뷰 때 필요한 증빙 서류만 아니었음, 1년 간 로또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고 놔둘까 했어요! 어차피 1년 안에만 찾아가면 되는 거니까요. 이유요? “나도 있다!!” 이 기분을 만끽하고 싶어서죠. 일을 하면서 다달이 들어오는 월급도 있지만, 아무도 모르게 내가 갖고 있는 나만의 비자금이 있다는 사실.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상상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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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수령내가 로또 1등? 설마가 10억 날렸네! [494회 1등 조합]

지난달까지는 꾸준히 로또를 구매했거든요. 정말 그게 가장 억울한 거예요. 딱 한 달만 더 참았어도... 그 위기를 잘 넘겼어야 한다는 걸, 이렇게 큰 대가를 치르고 배우게 되나 봅니다. 다른 분들은 그러지 않으셨으면 해요. 이런 시련을 겪지 않고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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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미안해!’ 아내에게 쓰는 편지 [489회 2등 당첨]

전국의 유명한 로또방을 찾아다니면서 로또를 구입했죠. 충남 홍성에 있다는 유명한 복권방도 가보고, 작년에는 춘천의 한 복권방에도 가는 등 혼자서 갈 수 있는 곳은 수고스럽다 생각하지 않고 간 셈이죠. 그 때 성적이요? 5000원, 5등 하나 당첨돼 봤고요. 이번에는 그냥 퇴근길에 갑자기 “로또를 지금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근처 아무 로또판매점이나 찾아 들어갔는데 글쎄, 그곳에서 로또2등의 행운을 만날 줄 누가 알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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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덕에 일주일 내내 행복한 긍정의 힘! [487회 2등 당첨]

당첨 문자를 본 직후에는, ‘진짜 내가 2등 당첨된 거 맞아?’ 생각하면서 잘 믿기지 않다가 순간 덜컥 겁이 났었습니다. ‘내가 로또를 샀었나? 혹시 마킹은 제대로 한 걸까?’ 출근하다 말고 회사 문 앞에서 다시 곧장 기숙사로 되돌아가 확인부터 했죠. 이대로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로또 용지를 찾아 꺼내보니 역시 2등에 당첨됐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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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꿈에 나타난 아버지, 16억 로또1등을 선물로... [487회 1등 당첨]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제 꿈에 나오셔서, “될 거다!”라는 말씀을 남기셨어요. 그 말씀이 로또 당첨을 예감한 것이었을까요? 사실 형편이 어려워 다니던 대학교에 자퇴서를 내려던 참이었는데, 학업을 포기하지 말라는 아버지의 마음이 전달된 것도 같네요. 아버지, 이제 아무 걱정 말고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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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 바다를 넘나드는 로또 사랑! [486회 2등 당첨]

486회 2등 당첨자... 네, 저 맞아요! “승리의 브이~” 그런데 이번 2등 당첨 로또, 사실은 중국에 있는 가족들이 저한테 시킨 거예요. 아빠가 심부름비(?)도 따로 챙겨주시면서 시키시는 거라 저도 마지못해 구매를 해드렸거든요. 솔직히 매주 30조합씩 수동으로 마킹하는 거 귀찮잖아요. 그래도 혹시라도 안 샀는데, 그 번호 당첨되면 어떡해요? 사실 이번에 로또 사면서도 계속 칭얼대기는 했었어요. 그런데 아빠가 “아니야. 이번 주에는 될 거야!” 하셨거든요. 그리고 그게 진짜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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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직원에게도 권했네요! 당첨비결 로또리치! [485회 2등 당첨]

토요일에 가족, 친지들과 함께 강원도 영월로 휴가를 갔어요.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냇가에서 놀다가 술김에 물에 풍덩!하고 뛰어들었죠. 그런데 아뿔싸! 주머니에 들어있던 내 핸드폰!! 바로 배터리를 빼서 물기를 말리고 다음날 아침 핸드폰을 다시 켰어요. 그랬더니 문자가 드르륵, 드르륵, 드르륵.. 그 중에 제 눈길을 사로잡는 한 문자.. 뭐? 내가 로또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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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상승곡선! “고마워, 여보~” [483회 2등 당첨]

그동안 어려운 시간도 있었는데, 요즘 들어 상승곡선을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업도 잘 풀려가고 있고, 주변에서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이렇게 로또 당첨까지. 인생에 기회가 세 번 온다고 하잖아요. 그 중에 하나가 지금 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승곡선이니까, 이제 다음은 1등? 그렇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이 기세 몰아서 저는 계속 1등에 도전할 겁니다. 다른 회원 여러분도 모두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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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9년 동안 꽝! 10년째 드디어 기적이… [483회 1등 당첨]

로또 당첨되고 밤새 한 숨도 못 잤어요. 자려고 누워 멍~때리고 있다가 심장이 벌렁거려서 다시 일어나 앉고. 그날 로또리치 홈페이지에 483회 실제 1등 당첨자 배출했다면서 제 로또용지 사진과 아이디가 안내돼있는 걸 보면서, ‘와, 진짜 나구나. 저 사진 속의 로또용지 주인이 난데... 정말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긴 거야? 아, 정말 말도 안 돼.’ 생각을 했습니다. 로또리치에 있는 많은 당첨자들의 후기나 인터뷰 보면서 늘 ‘부럽다.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제가 주인공이 된 거잖아요. ‘자려고 누웠다가, 멍 때리다가, 일어나 앉았다가, 로또리치 홈페이지 들어가 봤다가 하면서 밤을 꼬박 지새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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