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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2등 당첨비법 인터뷰

  • 안소영
  • 채령
  • 김다정

실제 당첨자 인터뷰 수 | 161명


당첨 관련사진 내용 리포터 조회
실제1등50대 마트 여직원의 12억 당첨! [633회 1등 당첨]

토요일 저녁, 로또리치로부터 전화를 받고 가슴이 철렁했어요. 제가 바빠서 로또 구매를 못할 것 같아서 남편에게 부탁 했었거든요. 로또리치와 전화를 끊고 남편에게 전화해서 다짜고짜 로또 구매했냐고 물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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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수령2만원 때문에 46억을 놓치고 말았네요 [619회 1등 조합]

남편이 사업을 하다가 부도를 크게 맞았어요. 그래서 대출을 많이 받았고요. 또 그러다 보니 매달 내야 하는 이자는 점점 불어나고, 매주 20조합 2만원씩 로또를 구매했었는데 그 2만원이라는 금액 마저도 감당하기 버거운 지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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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의 행운, 이제 시작인 것 같아요! [611회2등당첨]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로또에 당첨 됐다는 것만 떠올리면 자꾸 웃음이 나는 거예요. 처음에 로또리치 무료회원으로 가입해서 2조합씩 번호를 받아보다가 큰 결심을 하고 1년 골드서비스에 가입했거든요. 그런데 가입한지 4주 만에 2등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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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1등 3등 동시당첨! 고생 끝 행복 시작! [604회 1등 당첨]

당시 회사에서 야간 근무 중이었는데 로또리치 직원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전화 받을때 느낌이 좋았습니다. 직원분과 번호를 함께 맞춰보는데 심장이 멎을 듯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어렵고 가슴 아픈 사연이 마치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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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29억으로 건물주의 꿈을 이뤘죠..! [588회 29억 당첨]

이제야 실감이 난다. 당첨됐다는 전화를 받고 그날 밤은 잠이 안 와서 아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밤을 지새웠다. 월요일에 농협에서 당첨금 수령하기 전까지는 사실 불안했다. 당첨영수증 잃어버리면 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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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창업 실패 카드 돌려 막다가.. 18억당첨! [581회 18억 당첨 ]

“제가 1등에 당첨됐다고요?” 심장이 멈춰버린 줄 알았습니다. 저는 작은 치킨가게를 하고 있는데, 그날은 토요일 밤이라 손님이 많아서 정신 없이 바빴거든요. 그런데 저녁 10시쯤 부재중 전화가 와 있더라고요. 전화했더니 로또리치 직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처음 든 생각이 ‘1등 아니면 2등에 당첨됐구나’ 하지만 금새 ‘아차! 나 10개 다 못 샀는데..! 그 중에 1등 당첨번호가 있으면 어떡하지?’ 불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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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수령내가 다른 회원의 운을 빼앗았다!? [576회 1등 조합]

1등 조합을 받고도 구매하지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제 후기에 댓글로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고, 제 게으름(구매를 못한 것)을 탓하는 분들도 계시 더라구요. ‘자신의 복을 뺏어가지 않았나?’ 라는 반응도 계셨구요.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잖아요? 회원분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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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회 1등 당첨자, 이번에도 19억 당첨될 뻔~! [571회 3등 당첨]

작년 1월에 로또 1등 당첨 후, 이번 571회에서 3등에 당첨됐습니다. 당시에 1등 당첨금은 19억 1900만원 정도였고, 이번 3등 당첨금은 150만원 정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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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따라 강남 갔다? 2등 동시 당첨! [567회 2등 조합]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 이였습니다. 항상 토요일 저녁에는 로또리치에서 전화가 오길 기다렸는데..힘들게 지하철을 타고 집에가던중 문자가 왔습니다. 2등 1개 이렇게요..장난인가 싶었느데 바로 전화가오더군요..2등이되었다고 ,, 오메,, 제가 타싸이트 에서 로또 번호를 받다가 친구의 권유로 로또리치를 가입하고 한달하고 4일만인가 5등한번 되고 계속꽝 이길래 여기도 별반다르지않구나 했는데...2등이 되었습니다.. 와 이거 후기만 보다가 실제로되니까 믿기지가않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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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수령로또1등 11억! 한 번의 실수로 그만… [562회 1등 조합]

마음이 참 답답하고 우울할 뿐입니다. 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로또 1등 번호를 받고 또 로또를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의 실수가 이런 결과를 가져왔네요. 로또 구매 용지에 숫자를 기입하는 과정에서 마킹을 잘못하다니,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또 있을까요? 제가 왜 그랬을까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확인을 했었더라도 얼마나 좋았을지, 후회가 정말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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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사업자금 대출금, 신장이식수술.. 막막했죠.. [556회 1등 당첨]

아니 세상에!!! 설마 설마 했는데, 정말로 번호가 다 맞습니다. 그것도 로또 1등 당첨자중에 수동당첨자는 저 혼자뿐이네요. 몇번이나 용지를 확인해보지만 1등… 로또 1등이 틀림없습니다. 그 기분은 제가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할지 도저히 글로는 표현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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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수령로또 68억보다 귀한 선물을 얻었어요! [554회 1등 조합]

로또리치를 통해 1등 당첨번호를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행운이잖아요. 아쉽게도 제가 구매를 못해서 기회를 잃은 거죠. 아무래도 태어난 우리 아이가 복덩이인 것 같아요. 이번 일뿐만이 아니라, 이 아이가 태어난 뒤로 정말 집에 좋은 일들이 겹치더라고요. 이번 일도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찾아오려고 행운이 스쳐갔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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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무지갯빛을 품은 아버님 [549회 2등 당첨]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같아서 더욱 기쁩니다. 꿈속의 아버님께서 마당에 서계시는데 편찮아 보이셨습니다. 저희 아버님이 위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제가 아버지의 아픈 곳을 만졌더니 아버지 몸이 무지갯빛으로 빛나시는 겁니다. 그때 아버지의 살빛이 무지개 색으로 변했던 장면이 또렷하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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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1등천당과 지옥을 오갔던 토요일 저녁으로 기억해요 [544회 1등 당첨]

토요일날 일을 마치고 집에 있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지역번호가 02더군요. 원래 모르는 전화는 잘 안 받는데, 혹시나 해서 받았더니 ‘로또리치’라고 했습니다. “1등 당첨 되셨습니다”라고 직원 분이 말했지만 가슴이 철렁 내려 앉더군요… 그때만 해도 로또 1등을 놓친 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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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금은 모두 아내에게… [545회 2등 당첨]

로또에 당첨됐다는 사실은 알리지 않았지만, 당첨금은 모두 아내에게 줄 생각입니다. 제 아내도 작은 사업 하나를 준비하고 있어서 애초부터 제가 조금 보태주려고 했었거든요. 제가 일해서 번 돈으로 줄 계획이었지만, 이렇게 로또에도 당첨이 됐으니 부담도 덜게 되고 더욱 좋네요. 어차피 도움을 줄 건데, 아무래도 당첨 사실을 밝히지 않고 주는 편이 아내 입장에서는 더 고맙지 않을까요? 그래서 비밀로 간직하려 합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은? 음… 만약 1등이었으면 거창한 계획을 세웠을 겁니다. 나중에 은퇴하면 노후도 생각해야 하잖아요. 시골로 내려갈 꿈에 계획들이 하나하나 있었고 1등이었다면 그 계획을 보다 빨리 실현해나갈 수 있었을 테지만, 2등이니까 미련 없이 아내에게 모두 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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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통에 빠져 온몸에 똥범벅! 그런데… [545회 2등 당첨]

주 로또를 사기 이틀 전인가에 꿈을 하나 꿨는데, 꿈에서 재래식 화장실 똥통에 제가 빠진 거예요. 일단 나왔는데 어찌할 수가 없잖아요. 꿈속에서는 한여름이었어요. 엄청 덥다고 느꼈거든요. 온몸에 똥이 덕지덕지 묻어있는데 딱히 뭘 할 수도 없어서 햇볕에 허수아비처럼 서서 똥을 말렸습니다. 그런데 온몸을 뒤덮고 있던 그 똥딱지들이 햇볕에 마르면서 황금으로 변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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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얼떨떨하네요, 제가 진짜 당첨 된건가요?[543회 2등 당첨]

토요일 저녁, 바쁜 일이 있어서 2등 당첨사실을 알리는 로또리치의 전화를 받지 못했어요. 나중에 로또리치의 당첨안내 문자를 받고 당첨사실을 알았죠. 얼떨떨하더군요. 믿기지도 않았어요.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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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수령142억 로또마킹용지, 차마 버리지 못하고 아직 내 손안에…[534회 1등 조합]

저에게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온 것은 바로 1등 당첨 금액입니다. 통화를 한 직원 분이 이번 1등 당첨금이 약 142억 정도 된다고 이야기 하던데… 너무 큰 당첨금에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 인터넷으로 다시 한번 당첨금을 찾아봤습니다. 억장이 무너져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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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덕분에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게 됐어요! [531회 2등 당첨]

사실 저희 시댁이 외국에 있어서, 그 동안 시부모님께서 손자 손녀들 보러 한국에 직접 방문하곤 하셨었어요.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사정이 생겨 시부모님께서 한국에 오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되고 만 거에요.저희 다섯 식구가 외국으로 나가자니 비행기 값만 천 만원 가까이 들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약 3년 정도 얼굴을 못 보고 지내서 저희 아이들 돌잔치도 참석 못하시고 마음이 아팠어요. 올해에는 큰 맘 먹고 한번 뵈러 가려고 해서 비행기 값과 방문 경비가 많이 부담이 됐었는데, 가기 전 이렇게 로또에 당첨돼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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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얼굴을 공개하자니 너무 부끄럽네요~ [528회 2등 당첨]

제가 정말 로또리치 역사상 최연소 당첨회원 이라고요? 토요일 추첨 후 로또리치 직원분이 연락을 주셨어요. 그 연락을 받고 당첨사실을 접했습니다. 당첨사실만으로도 기분이 좋은데, 로또리치 역사상 최연소 당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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