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8회 로또 1등 당첨자 “당첨발표가 나기전 꿈을 꿨습니다.”

- 948회 로또 1등 당첨자 배출.. 당첨금 21억!
- 로또 1등 당첨자 총 120명 배출 신기록 달성

지난 30일 제 948회 로또당첨번호 추첨 결과 로또 1등에 당첨된 박일권(가명)씨의 후기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로또 번호 6개를 모두 맞춰 21억을 받게 된 박씨는 “당첨 소식을 알게 되자 마자 농협본점을 가서 당첨금부터 찾았다.”며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고 꿈인지 생시인지 잘 모르겠다”라고 1등 당첨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다니던 회사에 퇴직 후 사업을 시작했는데 코로나가 터지져 빚만 3억 넘게 생겼었다.”며 “살아남을 길이 로또 밖에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꾸준하게 구매하기 시작했다” 라며 그간의 힘들었던 속사정을 털어놨다.

끝으로 “당첨발표가 나기 전에 바지를 입은 채로 의자에 앉아서 변을 보는 꿈을 꿨었는데 그게 길몽이었던 것 같다”며 “여러분들도 열심히 구매하면 당첨에 될 수 있다”라고 로또 1등 당첨 이유를 말하며 후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939회 로또 1등에 당첨되어 17억의 주인공이 된 이원표씨는 “로또 1등 당첨 소식을 듣고도 믿겨지지 않는다.”며 “로또리치를 믿고 6년간 이용해왔다.”고 전했다.

이씨는 “오랫동안 일한 조선소에서 퇴직 후 사업을 하다가 빚을 지게 됐었다.”며 “1등 당첨금으로 빚을 청산할 계획이다. 올해 환갑인데 선물로 로또 1등을 주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로또에 당첨된 여러 이유들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꾸준함인 것 같다.”며 “매주 금요일에 번호를 받아 한번도 빠지지 않고 구매해왔다.”라며 로또 1등 당첨에 대한 비결은 매주 빠지지 않고 꾸준히 구매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로또리치 당첨자 통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1등 당첨자 120명, 누적 당첨금 2,562억원을 기록 중이다.

1등 당첨자들은 매주 발표되는 로또리치 당첨 성적과 증빙자료를 보고 처음 가입했다고 밝혔으며 가입한지 평균 18개월만에 1등에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오랜 시간 혼자서 자동으로 로또를 구매했지만, 상위 당첨은커녕 4, 5등 당첨도 잘 안 되는 분들이라면 국내 최다 로또 명당인 로또리치를 이용해보자. 회원가입은 무료이며 이번 주 로또 번호 2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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