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113명 돌파...한국신기록 세운 로또리치

- 로또리치 911회부터 915회까지 5주 연속 1등 당첨번호 배출
- 한국기록원 공인 로또 1등 최다배출 타이틀 보유

국내 최다 로또 1등 배출 명당인 로또리치(lottorich.co.kr)가 915회 로또 추첨에서 35억 수동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누적 1등 당첨자 수는 113명으로 늘었다.

로또리치는 911회 21억 당첨번호 배출을 시작으로 912회 15억, 913회 13억, 914회 19억, 915회 35억 당첨번호를 5주 연속 배출했다. 한국기록원 공인 국내 최다 로또 1등 배출 신기록 타이틀도 이어갔다.

이 중 수령자가 로또리치 분석번호를 받고도 구매를 못한 2건(911회, 914회)을 제외하고 최근 5주동안 총 3차례의 실제 수동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로또 1등 당첨 확률은 814만 5060분의 1로 벼락맞을 확률보다 낮다. 때문에 로또리치의 5주 연속 1등 당첨번호 배출 기록은 매우 이례적이다.

로또리치 기술 연구소 엄규석 연구원은 “역대 1등 당첨번호들의 통계를 근거로 분석번호를 제공한다”며 “기대 값을 가정한 후 통계를 반복함으로써 평균값을 구하는 방식으로 1등 당첨자를 113명 배출했다”고 설명했다.

로또리치 회원이자 9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35억원에 당첨된 김덕균(가명)씨는 “로또라는 막연한 기대 속에 게임처럼 해본 건데 정말 35억원에 당첨됐다”며 “힘든 시기에 이런 엄청난 행운이 와서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김 씨는 코로나로 인해 실직상황이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코로나가 터지면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게 됐다. 아내의 건강도 안 좋아져서 고민이 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전단지도 돌려보고 거래처 사업장 방문도 하면서 살 방법을 찾아봤는데 그 와중에 1등에 당첨된 것”이라며 “뜻하지 않게 너무 감사한 일이 일어나서 기분이 좋다. 뜻 깊게 주변을 돌보며 베풀면서 살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또한 김 씨는 로또 당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조언했다.

그는 “저도 건강이상으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2년동안 통원치료를 할 때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많이 힘들었어요”라며 “후유증으로 일자리를 구하려고 해도 제한이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다보니 이런 행운이 온 것 같아요. 여러분도 즐기는 마음으로 계속 도전하다보면 행운이 올 겁니다”고 말했다.

로또리치 회원이자 913회 1등 당첨자 주시영(가명) 씨도 로또리치를 추천했다. 그는 대기업 은퇴 후 사업실패... 경비원 일자리까지 안 해본 게 없었는데 덕분에 한 가정이 살았습니다”라고 기뻐했다.

그는 자신이 60대 대기업 은퇴자라고 밝혔다. 주 씨는 "은퇴 후 생계를 위해 시작한 사업이 실패로 돌아가 어려움이 컸다"며 "대기업 다닐 때 잘 아는 분야였고, 인맥도 있어서 성공할 줄 알았는데 사기를 당하고 모든 돈을 날렸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바닥까지 떨어지자 할 수 있는 게 로또 밖에 없었다”며 “매주 토요일마다 로또 추첨을 기다리며 두 번째 삶을 꿈꿨다. 결국 1등에 당첨돼 기쁘다”고 환호했다.

로또리치 당첨자 통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1등 당첨자 113명, 누적 당첨금 2,448억원을 기록 중이다.

1등 당첨자들은 매주 발표되는 로또리치 당첨 성적과 증빙자료를 보고 처음 가입했다고 밝혔으며 가입한지 평균 18개월만에 1등에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오랜 시간 혼자서 자동으로 로또를 구매했지만, 상위 당첨은커녕 4, 5등 당첨도 잘 안 되는 분들이라면 국내 최다 로또 명당인 로또리치를 이용해보자. 회원가입은 무료이며 이번 주 로또 번호 2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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