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40억 당첨된 생산직 근로자, "동료끼리 당첨됐어요”

- 909회 로또 두장 구매로 20억+20억 더블 당첨

지난 2일, 909회 로또 당첨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회사 동료끼리 1등 2장에 당첨돼 40억원을 받게 된 생산직 근로자의 특별한 사연이 공개됐다.

회사 동료와 함께 20억 2,106만원씩 1등 두 장에 당첨된 이영문(가명, 40대 남성)씨는 로또리치(lottorich.co.kr) 게시판에 "동료와 함께 40억 더블 당첨됐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1등 용지 사진과 당첨사연을 공개했다.

꿈을 현실로 만든 이 씨는 ”1등 소식에 머리가 핑~ 돌 정도로 깜짝 놀랐습니다”라며 “이렇게 소원이 이뤄졌습니다”라고 현재 심경을 밝혔다.

이 씨는 “코로나 때문에 일하는 공장의 생산량이 줄어 월급이 절반밖에 안나왔어요”라며 “대출 이자 내기도 버거운데 혹시 회사가 더 어려워지면 실업자가 되는 건 아닌지 불안했어요”라고 설명했다.

답답한 마음에 회사 동료와 술 자리를 가졌다는 그는 “술잔을 기울이며 우리 둘 다 잘될꺼다 힘내자고 애써 위로했다”라며 “너무 힘들다 보니 로또 생각이 간절했어요”라고 토로했다.

이어 이 씨는 “로또 사러갈 때 함께 일하는 동료하고 같이 갔다가 제가 로또리치에서 받은 번호를 알려주고 동료가 본인 돈으로 같은 번호를 샀어요”라며 “토요일에 확인해보니 함께 1등에 당첨된 겁니다. 동료한테 전화하니 1등 맞다고 소리지르면서 엄청 좋아하더라고요”라고 같은 번호로 두 장 구입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다.

그는 로또리치 회원임을 밝혔는데 “로또리치 분석번호로 구입한 이유가 있어요. ㈜브레인콘텐츠 코스닥 상장사에서 운영하는 만큼 신뢰를 할 수 있었고 로또 분석번호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많은데 실제로 증빙자료가 있는 곳은 로또리치뿐이었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로또리치는 찐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분석번호를 구입한 것”이라며 “무조건 믿고 한 주도 빼먹지 않고 하니까 됐다”고 비결을 꼽았다.

이 씨가 이용한 로또리치는 이 씨를 포함해 현재까지 실제 1등 당첨자 116을 배출해 누적 당첨금만2,497억원이 나왔다. 이는 한국기록원 공인 1등 최다배출 기록으로 한국신기록을 세운 명실상부한 최고의 로또 분석서비스 제공업체다.

실제로 로또리치 회원으로 분석번호를 받아 907회(31억원 당첨)와 897회(16억원 당첨)에 각각 1등에 당첨된 전덕형씨와 김대명씨는 “자동으로 하는 것보다는 분석번호로 구입하는 것이 낫겠다 싶어 이용하게 되었다”며 “평소에 1등 당첨자들이 로또 분석번호를 받고 1등에 당첨됐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나한테도 기적이 오면 좋겠다고 꿈을 꾸곤 했는데 내가 이렇게 빨리 당첨될 줄 몰랐다”고 전했다.

로또리치 분석번호는 아래 가입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lottorich.co.kr)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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