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32억 당첨된 여성, “이제 아이와 함께 지낼 수 있어 행복하다”

지난 28일, 878회 로또당첨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1등 32억원에 당첨된 한 여성의 특별한 사연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32억 1등에 당첨된 김주아(가명, 40대 여성)씨는 로또리치(lottorich.co.kr)게시판에 "부모님과 효도관광 왔는데 32억원에 당첨됐어요” 라는 제목으로 1등 용지와 함께 당첨사연을 공개했다.

꿈을 현실로 만든 김씨는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온몸이 떨리고 숨 막힐 정도로 가슴 벅차다”며 “정말 기쁘고 눈물이 난다”고 현재 심경을 밝혔다.

김씨는 “남편과 맞벌이를 하는데 일의 특성상 아이 둘을 돌보는 게 여의치 않아 지방에 계신 친정 부모님의 도움을 받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하기 위해 다른 일을 구해보려고도 했지만 자신이 갈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았다”고 말했다.

지금까지도 자식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 그는 “함께 할 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 힘들고 주말에 잠깐 보려고 왔다갔다 하는 것도 괴롭고 도저히 사람 할 짓이 안된다”며 “이 지긋지긋한 전쟁을 하루빨리 끝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씨는 “돈을 벌기위해 죽을 힘을 다해 애를 쓰지만 현실은 나아지지가 않았고 제발 우리가족에게 기적이 딱 한번만이라도 있기를 항상 바래왔다”며 “인터넷에서 우연히 본 로또리치 분석번호 서비스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믿고 이용했는데 그 믿음이 1등이라는 결과로 돌아왔다”고 놀라워했다.

그는 “로또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잘알려진 로또리치를 선택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로 ㈜브레인콘텐츠 코스닥 상장사에서 운영하는 만큼 신뢰를 할 수 있었고 로또분석번호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많은데 1등 당첨자를 전부 배출했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증빙자료가 있는 곳은 로또리치뿐이었다”고 말했다.

김씨가 이용한 로또리치는 김씨를 포함해 현재까지 실제 1등 당첨자 105명을 배출해 누적 당첨금만 2,240억원이 나왔다. 이는 한국기록원 1등최다배출기록 공식인증을 받은 명실상부한 로또분석서비스 제공업체다.

실제로 로또리치회원으로 분석번호를 받아 868회(32억원 당첨)와 843회(40억원 당첨)에 각각 1등에 당첨된 차진석씨와 김영모씨는 “자동으로 하는 것보다는 분석번호로 구입하는 것이 낫겠다 싶어 이용하게 되었다”며 “평소에 1등 당첨자들이 로또 분석번호를 받고 1등에 당첨됐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나한테도 기적이 오면 좋겠다고 꿈을 꾸곤 했는데 내가 이렇게 빨리 당첨될 줄 몰랐다"고 전했다.

한편 언론에 공개된 수동 1등 당첨자들은 모두 로또리치에서 번호를 받아 당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로또 분석 시스템의 알고리즘 업데이트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행복권 통계에 의하면 국내 3등 이상 로또 당첨자가 140만명에 달하는데 만약 오랜 시간 혼자서 자동으로 로또를 구매했지만, 상위 당첨은커녕 4, 5등 당첨도 잘 안 되는 분들이라면 이 서비스를 한번 이용해봐도 좋겠다.

자세한 사항은 로또리치(lottorich.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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