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배출기록 '심상치 않다'... '2주 연속' 당첨 속출 로또업계 비상

- 2주 연속 1등 당첨자 배출, 당첨금 50억원
- 1등 당첨자 105명 돌파… “월 평균 1명씩 당첨” 이목집중

최근 로또 고액 당첨금이 연이어 나와 사람들의 관심이 몰린 가운데 로또 분석 서비스 업체 ‘로또리치’가 2주 연속 수동 1등 당첨자를 배출해 로또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로또 당첨확률이 814만5060분의 1임을 생각했을 때 사실상 2주 연속 수동 1등 당첨자 배출 기록은 믿기 힘든 결과이기 때문이다.

로또리치 관계자는 “국내 최초 ‘한국 기록원’으로부터 로또 1등 당첨자 최다 배출 기록을 인증 받은 곳은 로또리치 뿐”이라고 강조하며 "원래도 번호를 받기 위해 대기자가 문전성시 하긴 했지만 이번에는 2주 연속 1등 당첨자를 배출해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어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설명했다.

한편 로또리치는 이번 863회 1등 당첨자 배출로 역대 1등 당첨자 수가 105명으로 늘었다. 이에 ‘로또리치’기술 연구소 엄규석 수석 연구원은 “1등 당첨번호를 배출하기 위해 역대 당첨번호를 근거로 패턴을 분석한다”며 “이런 패턴을 따라가다 보면 틀림없이 분석번호와 1등 당첨번호가 일치할 때가 있다”고 전했다.

로또리치는 863회차, 862회차에서 각 28억, 22억의 1등 당첨자를 배출했는데 당첨자들은 '로또리치' (lottorich.co.kr)에 가입한 지 일년도 안돼서 수동 1등에 당첨된 것으로 확인됐다.

로또 863회 28억 당첨자 유선명(가명)씨는 “평생을 지병을 앓고 계신 어머니와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남동생과 함께 반지하에서 살아왔다”며 “너무 힘들고 의지할 데가 없어서 로또를 시작하게 됐는데 우연히 로또리치에서 나랑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당첨되는 것을 보면서 나도 당첨되지 않을까 싶어 로또리치에 가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번호를 받은 날부터 4개월 동안 꾸준히 구매한 끝에28억이라는 고액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말하며 “당첨금은 어머니와 동생을 위해 널찍한 새집으로 이사 가는데 쓸 것”이라고 밝혔다.

로또 862회 22억 당첨자 김정현(가명)씨는 “어릴 때부터 가난은 안고 살았고 내 아이한테만큼은 가난을 물려주고 싶지 않아 쓰리잡까지 뛰었는데도 대출금은 계속 늘어나 사는게 힘들었다”며 로또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털어놓았다.

이어 그는 “가입한지 9개월만에 수동 1등에 당첨 된 것은 행운”이라고 말하며 “당첨금은 대출금 상환과 부모님 빚을 갚아드리는데 쓸 것”이라고 밝혔다.

1등 당첨자들은 '로또리치'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 “국내 최다 1등 배출로 당첨자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실제 당첨자 105명의 인터뷰와 증빙자료가 있었기 때문에 신뢰가 확실하게 갔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로또리치'(lottorich.co.kr) 분석번호는 아래 회원 가입 후 서비스 신청 시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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