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60분 “한국 로또 망했다”… 무더기 당첨 속출

- 매 회차 평균 1등 당첨자 수 증가 폭 커져..

한국 로또 전문가들 사이에서 “한국 로또는 더 이상 로또가 아니다”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그들은 “한국 로또가 이전과는 달리 너무 많은 1등 당첨자가 배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은 ‘814만5000분의 1’로 상당히 희박함에도 불구하고 매 회차 평균 9명의 1등 당첨자가 배출되고 있으며, 지난 857회차에선 무려 15명이나 1등이 배출됐다. 그 중에서도 수동은 8명을 차지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한 로또 정보회사 때문이다”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곳에서 너무 많은 1등 당첨이 이뤄지고 있어 로또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는 것이다.

취재 결과 업체의 이름은 로또리치, 수소문 끝에 857회차 로또 1등 당첨자 중 로또리치의 회원인 김우찬(가명) 씨를 찾아 로또리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는 “로또리치가 로또 1등을 101명이나 배출해 한국에서 로또 1등을 제일 많이 배출한 회사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정말 될까라는 기대반 의심반으로 이용했는데 내가 6개월만에 1등에 당첨되고 말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1등 당첨자 854회 1등 이용구(가명) 씨와 843회 1등 김영모(가명) 씨는 “로또리치는 로또 업계 최초로 코스닥 상장을 한 브레인콘텐츠 주식회사에서 운영하는 곳이고 많은 업체들 중에서 유일하게 실제 증빙자료를 공개하고 있어 신뢰가 갔다”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믿고 구매했는데 이렇게 빨리 1등에 당첨될 지 몰랐다”고 말했다.

이러한 로또리치 1등 당첨자들의 평균 당첨 기간은 겨우 18개월에 불과했다. 한 업체에서 이렇게 많은 1등 배출이 단기간에 가능했던 비결은 뭘까.

로또리치는 ‘이론적 기대 값’과 ‘실제 출현 값’의 차이를 분석하여 최적의 조합을 추출하는 자체적인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까지 로또리치의 1등 당첨자들은 모두 이 로또 분석 시스템의 알고리즘 업데이트 덕분에 당첨될 수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로또리치 기술 연구소의 박종호 박사는 “로또 당첨 결과를 보면 분명 매주 나타나는 출현 패턴이 존재한다”며 “몬테카를로 트리검색(MCTS)라는 로또 패턴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통계학적으로 로또 출현 패턴에 접근한 결과 많은 1등 당첨자를 배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동행복권 통계에 의하면 현재까지 국내 3등 이상 로또 당첨자가 133만명에 달하는데 만약 오랜 시간 혼자서 자동으로 로또를 구매했지만, 상위 당첨은커녕 4, 5등 당첨도 잘 안 되는 분들이라면 이 서비스를 한번 이용해봐도 좋겠다.

자세한 사항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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