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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본점 방문한 1등 당첨자 "깡패 있을까 무서웠다"

- 여성 당첨자, 기부단체 및 깡패 소문에 겁먹어
- 농협 본점 방문 후 아무것도 없었다며 직접 인증

"기부단체에서 연락이 온다, 농협 앞에 깡패들이 기다리고 있다 등 이런 소문들이 다 거짓이었어요"

실제 로또 1등 당첨자가 농협 본점에 방문한 뒤 쓴 당첨후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유명 로또 전문 포털 로또리치(lottorich.co.kr)는 677회 1등 19억 당첨자 김수연(가명) 씨의 당첨후기를 공개했다.

30대 여성 김수연(가명) 씨는 당첨 후 한숨도 못 잘 만큼 행복했다고 밝혔다. 그는 "혹시라도 로또 용지를 읽어버릴까 불안해서 한숨도 못 잤다"며 "너무나 행복한 고민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씨는 당첨 후 로또 용지를 들고 농협중앙회를 방문했을 때가 너무 떨렸다고 고백했다. 농협 앞에 험상궂게 생긴 깡패들이 있을까 봐 불안했다는 그는 로또 용지를 손에 꽉 쥔 채 조심스럽게 둘러봤는데 막상 가보니 아무도 없었다며 "깡패가 위협한다는 내용이 전부 뻥 이었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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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787회 추첨에서 31억원에 당첨된 이연주(가명)씨는 “제가 수동 당첨자인 것을 보고 농협에서 어떻게 번호를 맞췄냐고 물어보더라"라며 “솔직하게 로또리치에서 분석번호를 받아 구입했다고 말했다. 자기도 가입하겠다고 하더라"고 농협 에피소드를 설명했다.

수동으로 구입한 이유에 대해선 “당첨에 유리한 번호는 따로 있는 것 같아서 분석 번호로 구입했다"고 전했다.

한편 로또리치는 지금까지 1등 당첨자를 79명이나 배출해 화제를 모았다. 1등 배출을 가장 많이 했다는 오프라인 로또판매점 1,2,3위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당첨자를 배출중이다.

로또리치(lottorich.co.kr)는 2018년, 새해 2주 연속으로 1등 당첨자도 배출했다. 이는 로또 분석 시스템의 알고리즘 업데이트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또리치 : lottoric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