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당첨금 수령시 3가지 명심하라

중소기업 과장으로 근무하는 김영호 씨(43)는 요즘 마음 둘 데가 없다. 어디부터 꼬인건지 자식부터 마누라까지 마음에 드는 데라곤 하나도 없었다. 사는 게 재미없는 김 씨는 곧 있으면 전세기간까지 만료란 사실에 한숨을 내쉬었다.

인생에서 가장 지출이 많은 시기는 40대로 인생 최고의 험난한 시기라고 불린다. 마음은 이팔청춘이나 몸은 안 따라주고, 돈 쓸 일은 많은데 들어올 곳은 없는 사람들이라면 솔깃할 얘기가 있다.

국내 대표 로또 포털서비스 로또리치(lottorich.co.kr) 에는 매주 패턴 분석으로 로또 1등에 당첨된 사연을 공개한다. 지금까지 총 70명(당첨금 1,510억원)이 자신의 당첨 후기를 공개했으며, 해당 기록은 국내 최다 기록으로 한국기록원에 정식 등록됐다.

20년간 공사장 인부로 일하며 단칸방에 살던 박준식(가명)씨는 로또리치에서 제공받은 번호로 1등 19억원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박 씨는 매주 1만원씩 로또를 사는 것이 유일한 희망이었다. 남들처럼 월급에서 얼마를 떼어 매달 적금을 넣을 수 있는 밑천도 없거니와 주식을 하려 해도 기본 지식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꾸준히 로또를 구매했고 7개월 만에 1등 14억원에 당첨됐다.

박 씨는 “살면서 세 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죠? 20년간 노가다 판에서 구르던 제가, 드디어 인생역전의 기회를 잡았습니다!”라며 감격해 했다.

723회 로또 추첨에서 1등 2장에 당첨돼 42억원을 받은 조상훈(가명) 씨도 “우연히 접한 1등 당첨자 사연이 나의 인생을 통째로 바꾸게 됐다”고 고백했다.

조 씨는 “인터넷에 1등 당첨을 인증한 사람이 그렇게 많을 줄 몰랐습니다. 대부분 당첨 비결로 보내준 번호를 사기만 했는데 1등에 당첨됐다는 말이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분석번호를 받았는데 당첨됐어요”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로 수동 1등 당첨자들은 로또리치에서 제공하는 분석 번호를 받아 당첨된 것으로 전해졌다.

길게는 3년, 짧게는 한 달, 평균 13개월 만에 1등에 당첨된 사람들은 “역대 로또 당첨번호의 출현 패턴을 따라가다 보면 1등 당첨번호와 일치할 때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 업체는 매년 1등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분석 통계 알고리즘의 발달에 따라 당첨자 수도 크게 늘은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lottorich.co.kr) '당첨후기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로또리치(lottorich.co.kr)

로또리치 : lottori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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