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75회 당첨 “패턴 정해져 있어"

중소기업 과장으로 근무하는 김영호 씨(43)는 요즘 마음 둘 데가 없다. 어디부터 꼬인건지 자식부터 마누라까지 마음에 드는 데라곤 하나도 없었다. 사는 게 재미없는 김 씨는 곧 있으면 전세기간까지 만료란 사실에 한숨을 내쉬었다.

인생에서 가장 지출이 많은 시기는 40대로 인생 최고의 험난한 시기라고 불린다. 마음은 이팔청춘이나 몸은 안 따라주고, 돈 쓸 일은 많은데 들어올 곳은 없는 사람들이라면 솔깃할 얘기가 있다.

국내 대표 로또 포털서비스 로또리치(lottorich.co.kr) 에는 매주 패턴 분석으로 로또 1등에 당첨된 사연을 공개한다. 지금까지 총 75명(당첨금 1,575억원)이 자신의 당첨 후기를 공개했으며, 해당 기록은 국내 최다 기록으로 한국기록원에 정식 등록됐다.

20년간 공사장 인부로 일하며 단칸방에 살던 박준식(가명)씨는 로또리치에서 제공받은 번호로 1등 19억원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박 씨는 매주 1만원씩 로또를 사는 것이 유일한 희망이었다. 남들처럼 월급에서 얼마를 떼어 매달 적금을 넣을 수 있는 밑천도 없거니와 주식을 하려 해도 기본 지식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꾸준히 로또를 구매했고 7개월 만에 1등 14억원에 당첨됐다.

박 씨는 “살면서 세 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죠? 20년간 노가다 판에서 구르던 제가, 드디어 인생역전의 기회를 잡았습니다!”라며 감격해 했다.

또한 759회 추첨에서 30억원에 당첨된 박지환(가명)씨는 “정년퇴직을 앞둔 시점에 이런 큰 복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라며 “1천원 투자해 큰 돈을 벌 수 있는건 로또밖에 없어서 시작했는데 정말 당첨됐습니다”라고 기뻐했다.

이어 그는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 선에서 좋은 일도 하고 싶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한편 1등 당첨자들이 이용한 로또리치 분석번호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매주 2등 이상의 당첨자를 배출중이다.

현재까지 272회 이상 1등 당첨번호를 맞췄으며 이 중 실제 1등 당첨자를 75명 배출하는 등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로또리치(lottorich.co.kr) 의 이 같은 성과는 누적된 과거 당첨 번호들을 토대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패턴부터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패턴들까지, 로또에 존재 할 수 있는 수 많은 패턴들을 아우르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또리치 : lottoric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