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당첨금 1,329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 ‘온라인 로또명당’ 가입, 평균 13개월 꾸준히 로또 구매
- 1등 당첨자 총 63명 배출, 최고액 46억

왜 나는 로또 5등도 당첨이 안 되는 걸까. 30대 직장인 김모씨는 로또 추첨이 있는 매주 토요일 저녁이면 낙첨의 충격에서 좌절을 맛본다. 김모 씨처럼 자꾸만 비껴가는 행운이 야속하다면, 실제 1등 당첨자들의 사연 속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국내 대표 로또 복권 정보업체 사이트(lottorich.co.kr)에는 매주 새로운 1등 당첨자들의 사연이 올라온다. 해당업체에서 공개한 실제 1등 당첨자는 총 63명. 직업, 나이, 성별, 당첨금도 모두 다른 행운의 주인공들. 하지만 이들에겐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일명 ‘온라인 로또명당’으로 불리는 로또복권 정보업체 사이트에 가입해 당첨 예상번호 조합을 받아 로또를 수동구매 했다. 실제로 최근 복권방에 가면 ‘자동이요~’ 라고 외치던 풍경에서 최근에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보며 손수 마킹을 하는 모습이 많이 눈에 띈다.

또한 해당 업체(lottorich.co.kr)에서 탄생시킨 총 63명의 1등 당첨자들은 길게는 3년, 짧게는 한 달, 평균 13개월 정도 꾸준히 로또를 구매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당첨비결은 ‘안 된다고 바로 포기하지 말고 소액으로 꾸준히 즐겨라’였다.

지난 로또 723회 추첨결과 경북 울진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1등 당첨번호가 2장 배출돼 한 사람이 같은 번호로 2장을 구매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그리고 불과 하루 만에 추측은 현실이 됐다. 행운의 주인공이 ‘자신이 1등 당첨용지 2장의 주인’이라며 나타난 것이다. 조상훈(가명)씨는 2장의 로또 당첨용지 사진을 공개하며 1등 당첨사실을 인증했다. 그가 공개한 용지사진을 살펴보면, 토요일 낮 12시쯤 나란히 같은 로또 번호로 2장을 수동 구매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후기를 통해 “저에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1등이 2장이라니.. 무려 42억원입니다!”라며 기뻐했다.

한편 최근 40억원을 호가하는 로또 당첨금이 빈번하게 출현하자 고액 당첨을 꿈꾸는 사람들이 수동구매로 몰리고 있다.

실제로 지난 두 달간의 당첨금 내역을 살펴보면 712회 40억원, 708회 41억원, 706회 38억원, 705회 40억원, 704회 39억원으로 고액이다. 로또 정보업체 로또리치는 1등 63명, 총 1,329억을 배출해 최고기록을 갖고 있어 고액 당첨을 꿈꾸는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총 63명의 실제 1등 당첨자를 배출한 해당업체는 국내 최초로 KRI한국기록원을 통해 ‘로또 1등 당첨자 최다배출’ 기록을 인증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업체 홈페이지(lottorich.co.kr)와 어플리케이션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로또리치 : lottori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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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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